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한국인 최초수상 X 린드그렌상 수상 X 백희나작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100% 돈이 세상을 살린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0쪽 | B6
ISBN-10 : 8990274745
ISBN-13 : 9788990274748
100% 돈이 세상을 살린다 중고
저자 빌 토튼 | 역자 김종철 | 출판사 녹색평론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8,000원 [20%↓, 2,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8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8 배송도 이틀만에 오고 거의 새 책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끗한 상태로 왔어요! 감사합니당 5점 만점에 5점 cmk1*** 2020.04.01
47 좋아요.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on0*** 2020.03.30
46 새책이네요, 배송도 빠르고~~~ 병원에 대한 나의 인식을 바꿀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jg5*** 2020.03.22
45 배송도 빠르고 책상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5*** 2020.03.08
44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hy7***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근대적 금융통화 시스템을 근원적으로 묻는다! 『100% 돈이 세상을 살린다』는 쌓여가는 빚을 더 많은 빚으로 해결하고 있는 경제 위기의 근본 원인이 근대적 금융통화 시스템에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정부가 스스로 화폐를 발행하지 않고, ‘신용창조’라는 이름으로 화폐발행권을 민간 은행업자들에게 맡긴 것에서 이 모든 모순과 불행이 비롯됐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경제의 원점을 확인하고, 나아가 지금 우리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넘어서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빌 토튼
저자 빌 토튼은 194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출생. 1963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졸업 후에 록웰사(社) 근무. 1967년 시스템디벨롭먼트사(社)로 전직. 재직하면서 1969년 남캘리포니아대학 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같은 해에 시장조사를 위해 일본을 방문, 1972년 패키지 소프트웨어 판매회사인 주식회사 어시스트(アシスト) 설립. 이 회사의 대표이사이다. 2006년 8월에 일본으로 귀화, 현재 교토 거주.
주요 저서로 《日本は略奪?家アメリカを棄てよ(일본은 약탈국가 미국을 버려라)》(ビヅネス社), 《愛?者の流儀(애국자의 방식)》(PHP?究所), 《年?6割でも週休4日という生き方(연봉 60%, 주 4일 휴무라는 삶)》(小?館) 등이 있다.

역자 : 김종철
역자 김종철은 《녹색평론》 발행·편집인

목차

책머리에 우리가 모르는 돈의 지배자

제1장 카지노경제 ― 앵글로색슨 자본주의의 도달점
자본주의가 가져온 ‘카지노경제’의 죄악 | 앵글로색슨의 역사는 강탈과 사기에 의해 성립하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부를 쌓은 부자들을 위해 태어난 ‘자본주의’ | 자원의 감소가 카지노경제에 박차를 가한다
겨우 5일간의 환거래가 1년간의 무역액과 맞먹는 이상함 | 카지노경제를 상징하는 금융파생상품
주식거래의 99%는 도박이다 | 카지노경제화하는 일본 | 돈은 누구의 것인가

제2장 돈의 메커니즘 ― 은행의 연금술
아는 것 같지만 모르는 ‘돈’의 미스터리 | ‘통장의 돈’과 ‘지갑의 돈’
대공황의 원인이 된 단순한 이유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은행의 연금술
통화 지배의 역사 | 금세공사의 교묘한 화폐창조 수법 | 잉글랜드은행의 사기
중앙은행은 정부의 금융기관인가 | 은행과 중앙은행의 실태
은행이 통제하는 화폐시스템에 의문을 품었던 지도자들 | 링컨이 발행한 정부지폐 ‘그린백’

제3장 ‘100% 돈’― 카지노경제를 봉쇄하는 처방전
화폐시스템에 대한 회의(懷疑) | 왜 금융경제와 실체경제가 이처럼 괴리되었는가
‘100% 돈’ ― 통화시스템의 위험성을 해소하는 유일한 수단
‘100% 돈’ 실현을 위한 시나리오 | ‘100% 돈’이 갖는 장점
‘100% 돈’은 과격한 혁명이 아니다 | 통화 개혁 ― 그 실천을 향하여 | 세계통화와 글로벌경제

제4장 ‘100% 돈’에 대한 반론에 답한다
어째서 해마다 경제성장을 계속해야 하는가 | ‘100% 돈’은 국가를 재정파탄에서 건진다
정부지폐의 남발로 인한 하이퍼인플레이션 우려 | 민간은행에 신용창조 기능이 없으면 경제성장이 저해되는가
민간부문에서부터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 | 은행이 약체화하고, 산업경쟁력이 낮아진다는 비판
규제가 강화되면 경제가 잘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비판 | 대중의 무지와 망설임

제5장 ‘돈’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미국 국채의 대량구입이라는 거대한 리스크 | 리스크를 회피하는 간단하고 확실한 해결책
투기적 환거래에는 토빈세 도입 | 금융파생품이나 투기적 주식거래에도 과세
토빈세보다도 유효한 수단이 있는가 | 일본은행의 국유화 그리고 창구(窓口)지도의 부활
고용 유지야말로 일본적 경영의 진수 | ‘최후의 고용자는 정부’라는 사고방식
누구를 위한 규제인가, 무엇을 위한 규제인가

후기 돈에 갇힌 마음으로부터 벗어나기
부록 | 인터뷰 사람을 위한 경제, 자립적 생활을 위하여
참고문헌

책 속으로

돈은 누구의 것인가 “미국 서브프라임 대출 파탄의 영향을 받고, 일본의 정치가와 대기업 리더들은 ‘100년에 한 번의 경제위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 그러나 이것은 100년에 한 번의 경제위기 따위가 아니다. 정계와 관계 그리고 재계의 ...

[책 속으로 더 보기]

돈은 누구의 것인가
“미국 서브프라임 대출 파탄의 영향을 받고, 일본의 정치가와 대기업 리더들은 ‘100년에 한 번의 경제위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 그러나 이것은 100년에 한 번의 경제위기 따위가 아니다. 정계와 관계 그리고 재계의 리더들이 만들어낸 불황이다. 그들이 일반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경제를 구축해왔기 때문이다. 일본 경제는 수출 대기업에 의존하고, 그 수출기업은 최대의 시장인 미국에 물건을 팔기 위해서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려고 민영화나 파견노동을 포함한 갖가지 규제완화를 추진해왔다. 그 결과, 경기는 좋아도 일반 국민의 생활은 전혀 나아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황이 되면 더욱 국민에게 고통을 강요하는 사회가 되고 말았다.”(46~47쪽)

“산업혁명이 일어남으로써 (…) 대량생산이 가능해지자 경제발전의 속도도 가속화되었다. 그리하여 생활이 즐겁게 되었는진 모르지만, 그 반면에 대량소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 즉, 만든 것만큼 팔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광고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욕망을 부추기게 되었다. (…) 본말이 전도되었지만, 넘쳐나는 상품들은 매년 계속해서 판매되어야 하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돈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함께 불어나는 이자도 지불해야 한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돈이 시키는 대로 춤을 추면서 성장의 계속이 행복을 가져온다고 세뇌되어 있다.”(171쪽)
돈을 만들고 있는 것은 정부가 아닌 민간은행
“대부분의 나라의 정부가 정부 자신의 손으로 모든 화폐를 만들고 있지 않고, 민간은행에 화폐의 창출(그리고 파괴)을 맡겨놓고 있다. (…) 은행이 기업에 자금을 제공해온 덕분에 경제는 성장하고 사회는 발전해왔다. 그러나 (…) 오히려 현재에는 은행에 화폐의 창출과 파괴를 맡겨놓음으로 인한 폐해가 현저해지고 있다. 1930년 세계 대공황도, 일본의 버블경제 발생과 그 붕괴도, 미국의 IT버블도 그리고 이번의 리먼쇼크도 은행이 화폐 창출권을 장악해온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또한 그것은 경제사이클, 많은 경우 인플레와 디플레, 대부분의 공적 채무, 지속 불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것 그리고 빈부격차 확대의 원인이기도 하다. 나아가서는, 세계 전역을 돌아다니며 한 나라의 경제마저 파탄으로 이끄는 ‘투기 머니(money)’가 발호하도록 된 것도 가장 큰 원인은 은행이 돈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11쪽)

“중앙은행이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중앙은행은 정부기관은 아니다. 거의 모든 나라에서 중앙은행의 소유주(즉 주주)는 민간은행이다. 혹은 그 역사적인 설립 경위를 보면 민간은행으로서 출발하였다.”(71쪽)

“연방준비은행은 누구의 것인가. 연방준비은행 중에서 최대의 존재인 뉴욕연방준비은행의 주주는 로스차일드은행(런던), 로스차일드은행(베를린), 워바그은행(암스테르담) 등 국제 금융자본가들이다. 미국정부는 단 1주도 주식을 갖고 있지 않다.”(72쪽)

이자를 갚기 위한 경제성장?!
“당신은 어째서 해마다 경제성장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그 대답은 간단하다. 사회에 유통되는 돈의 80~90%가 ‘대부’에 의해 만들어진 돈이며, 대부는 이자를 붙여 상환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이자분(分)만큼 경제가 늘 성장할 필요가 생긴다. (…) 은행이 ‘무’에서 만들어낸 신용창조, 즉 대출에 덧붙여진 이자는 실체경제에서의 제품이나 서비스와는 관계가 없는 돈이며, 국민의 건강이나 행복을 증대시키는 것도 아니다.”(117~118쪽)

자본주의의 도달점 ― 카지노경제의 죄악
“경제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규제완화나 민영화, 글로벌리즘이 얼마나 사기적이며 위험한 것인가를 이해할 수 있다. (…)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이 부의 배분을 더욱 불균형하게 한다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역사는 일부 특권계급의 인간이 다수의 희생자들 위에서 자신들의 몫을 증가시켜온 역사인 것이다. 그리고 고도의 금융공학이 만개한 지금, 이 착취라고 말해도 좋을 수탈 시스템의 위험 수준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24쪽)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 맬서스는 《인구론》, 리카도는 《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 밀은 《경제학원리》를 저술했는데, 한마디로 그것들은 전부 부를 창출하는 방식을 논한 것이다. 그것들은 엔클로저에 의해서 수많은 토지를 강탈한 지주, 산업혁명에 의해서 막대한 부를 손에 쥐게 된 자본가들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론이다. 즉 돈을 가진 자들이 여태까지 해온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해주는 논리이며, 그들이 한층 더 부를 쌓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였다.”(28쪽)

“금융파생품은 단순한 도구에 불과하다. 실체경제 위에서 도박을 하기 위한 극히 복잡한 도구�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카지노경제를 타파하고, 정의로운 사회·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대담한 제안 근대적 금융통화 시스템을 근원적으로 묻는다 우리의 삶은 어째서 갈수록 고달픈가. 고도의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통한 높은 소비수준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생존의 토대는 불안정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카지노경제를 타파하고, 정의로운 사회·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대담한 제안
근대적 금융통화 시스템을 근원적으로 묻는다


우리의 삶은 어째서 갈수록 고달픈가. 고도의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통한 높은 소비수준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생존의 토대는 불안정해지고, 쌓여가는 빚은 더 많은 빚으로 해결해야 하는 이 역설적 현상의 원인은 무엇인가. 왜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삶은 천대를 받고, 투기적 도박이 경제를 압도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는가. 그리하여 국가도, 기업도, 개인도 뚜렷한 전망도 비전도 없이 낡은 관행을 반복하며 벼랑끝으로 가고 있는가.

이 모든 것의 근본 원인이 근대적 금융통화 시스템에 있다고 한다면 놀랄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확실히 그렇다고 말한다. 즉, 정부가 스스로 화폐를 발행하지 않고, ‘신용창조’라는 이름으로 화폐발행권을 민간 은행업자들에게 맡긴 것에서 이 모든 모순과 불행이 비롯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빌 토튼이라는 한 개인의 독창적인 생각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이론가와 경세가(經世家)들이 지적해온 사실이다. 그 사실을 이 책은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득력 있게 논하고 있다.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누가 어떻게 만들어내는가. 그리고 돈은 결국 누구의 것인가. 이런 질문을 평소에 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위기의 시대는 근본적 질문이 제기되는 시대이다.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서 경제의 원점을 확인하고, 나아가 지금 우리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넘어서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게 된다.

역사의 흐름을 결정하는 최대의 요인은 돈이다. ― 칼 맑스, 《공산당선언》

정부가 돈을 은행가에게 의존할 때, 상황을 통제하는 것은 정부 지도자가 아니라 은행가가 된다. 돈을 쥔 자가 지배권을 갖기 때문이다. 돈에는 조국이 없다. 금융가는 애국심도 양식도 없다. 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프랑스 제1제정 황제)

일반 국민이 은행제도나 화폐제도를 이해하고 있지 않은 것은 좋은 일이다. 그들이 만약 그것을 알게 된다면, 당장 내일 아침에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 헨리 포드(포드자동차 창업자)

미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혼란은 헌법이나 연방제도의 결함, 명예나 덕의 부재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경화(硬貨), 크레디트, 통화의 본질에 대한 순전한 무지에 기인한 것이다. ― 존 애덤스(미합중국 제2대 대통령)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