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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북  ((모서리 해짐,흠집 있슴))
| 규격外
ISBN-10 : 8992119550
ISBN-13 : 9788992119559
캔들북 ((모서리 해짐,흠집 있슴)) 중고
저자 이소영 | 출판사 청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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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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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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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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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심지에 불이 닿는 순간, 디자인 캔들은 더욱 빛이 나고 캔들이 얼마나 매력적인 존재인지 알게 된다. 캔들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마법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캔들북』은 컨테이너 캔들, 필라 캔들, 디자인 캔들, 석고 방향제, 디퓨저 뿐만 아니라 천연 왁스 등에 대한 기본적인 것부터 완성도 높은 디자인 결과물까지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소영
저자 이소영은
홍대에서 디자인 캔들을 만들면서
캔들 강의를 주로 하는 공예가이자 교육자예요.
캔들이라는 것을 접하고 난 후

‘더캔들리 디자인’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였고,
핸드메이드 캔들을 더 알리고 함께 연구하고자
[올 핸드메이드 캔들 협회]를 창립했어요.

캔들을 시작하기 전에는
미술사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한때는 중세 미술에 관심을 가졌으며
전시회 관람을 취미로 갤러리를 즐겨 찾는
영어강사였어요.

지난날,
다른 작가의 감성이 담긴 미술 작품에서
감성을 찾는 사람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저의 소박한 감성을
캔들에 담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목차

I. 프롤로그
II. 도구
III. 재료
IV. 천연 왁스
V. 인공 왁스
VI. 캔들 마니아
VII. 캔들 기본
VIII. 캔들 만들기
VIII-I. 컨테이너 캔들 Container Candles
트레블 캔들 / 웨딩 캔들 / 올블랙 티라이트 캔들
캠벨스프 업사이클링 캔들 / 사각 컨테이너 캔들

VIII-II. 필라 캔들 Pillar Candles
다크 필라 캔들 / 글리터링 캔들 / 레이어드 캔들 / 허브 캔들

VIII-III. 디자인 캔들 Design Candles
초콜릿 캔들 / 홈메이드 과일잼 캔들
대각선 캔들 / 시나몬 캔들 / 스톤 캔들

VIII-IV. 왁스 작업 & 다른 작업들 Wax Works & Others
왁스 모빌 / 어텀 왁스 타블렛 / 마카롱 오너먼트
석고 방향제 / 클래식 아로마 디퓨저 / 파우더리 룸 스프레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캔들에 디자인을 입히다! ‘캔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고백, 회상, 크리스마스, 사랑, 연말, 테이블, 감성, 대화, 따스함 등’ 이처럼 캔들은 그저 불을 밝히는 용도가 아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입...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캔들에 디자인을 입히다!
‘캔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고백, 회상, 크리스마스, 사랑, 연말, 테이블, 감성, 대화, 따스함 등’
이처럼 캔들은 그저 불을 밝히는 용도가 아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입니다. 캔들의 이런 능력 때문인지 클래스가 호황을 이루고, 수제 캔들 한두 개쯤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캔들 중에서 유독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 캔들입니다. “이게 정말 캔들이야?”라고 말할 정도로 완벽하며 매혹적이죠.

# 디자인 캔들의 핵심은 창의성!
단순히 캔들의 기능적인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역시 창의성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캔들의 특징을 보자면 그 사실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완성된 캔들 사진만 보더라도 ‘아~ 이거구나!’ 하면서 탄성을 자아냅니다. 나머지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꼼꼼하게 만들면 되는 것이죠.
캔들의 붐이 이제는 단순한 만들기 법을 넘어 디자인적인 감각이 녹아 있는 것들이 제2의 캔들 붐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 디자인 캔들북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캔들은 아주 작은 것이지만 어울리는 곳에 두면 그 공간을 바꾸는 강한 힘이 있다!
캔들 심지에 불이 닿는 순간, 디자인 캔들은 더욱 빛이 나고 캔들이 얼마나 매력적인 존재인지 알게 됩니다.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마법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캔들로 어떻게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했는지 본문의 내용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낯선 분위기를 부드럽게 트레블 캔들, 결혼하고 싶어지는 웨딩 캔들, 빈티지한 감각의 업사이클링 캔들, 어느 테이블 위에도 잘 어울리는 다크 필라 캔들, 형형색색 색의 재미를 준 레이어드 캔들, 입에 쏙 들어갈 것만 같은 초콜릿 캔들, 진짜 돌멩이 같은 스톤 캔들 등.
그릇장, 선반, 책장, 화장대, 식탁 등 어떤 테이블 위에서도 멋지게 어울릴만한 것들입니다. 디자인 캔들은 꼭 불을 밝히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소품,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 캔들, 필라 캔들, 디자인 캔들, 석고 방향제, 디퓨저 뿐만 아니라 천연 왁스 등에 대한 기본적인 것부터 완성도 높은 디자인 결과물까지 배워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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