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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 마법(공부의 저력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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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 152*211*16mm
ISBN-10 : 8954438814
ISBN-13 : 9788954438810
놀이의 마법(공부의 저력을 키우는) 중고
저자 오가와 다이스케 | 역자 장현주 | 출판사 꼼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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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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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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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놀이 절대로 나누지 마라!” 아이가 신나게 놀 때 켜지는 배움의 센서
일본 최고의 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기적의 놀이법

“아이가 세 살이면 부모도 세 살”이라는 말이 있다. 육아는 부모 역시 처음이기에 세간에서 들리는 ‘좋다는 것’이라면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이것저것 더하다 정신을 차려보면 ‘시키는 일’에 필사적이 되어버려, 아이도 부모도 지치기만 하는 때가 온다.
《놀이의 마법》은 일본 최고의 초등 교육 전문가 오가와 다이스케가 아이를 영리하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것은 ‘교육’보다 ‘놀이’가 먼저라고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만 번 이상의 상담 지도를 통해 머리가 좋은 아이, 공부 저력이 있는 아이는 유아기 때 ‘어떻게 놀면서 주변을 학습하는가’를 분석해왔다.
이를 토대로 《놀이의 마법》에 부모와 아이가 하루 3분이면 할 수 있는 놀이법 58가지를 담았다.
낙서ㆍ종이접기ㆍ블록으로 놀이의 기초 다지기, 숫자 세기ㆍ말놀이로 공부를 3년 앞당기기, 애플리케이션ㆍ게임ㆍ숙제로 자립심 키우기, 심부름ㆍ단위ㆍ시계로 경험을 확장하기 등 아이가 마음과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노는 사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오가와 다이스케
1973년생. 교토 대학교 법학부 졸업. 학생 시절부터 입시 학원에서 간판 국어 교사로 활약했다.
2000년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학원”이라는 콘셉트로 명문 중학교 입학을 위한 지도 교실 SS-1을 설립했다.
놀이처럼 즐기는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아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독자적인 노하우를 실현하고 있다.
《프레지던트 패밀리》 《AERA with Kids》 《닛케이 DUAL》 등의 매체에 육아에 대한 칼럼을 연재했고, 후지 TV <페케퐁 플러스>에 ‘카리스마 선생님’으로 고정 출연 중이다.
지은 책으로 《거실공부의 마법》 《논리력은 초등학교 6년간의 언어로 강해진다》 등이 있다.

역자 : 장현주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후 일본 분교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현명한 엄마의 생각 수업》 《머니 스위치》 《수면 혁명》 《무의식을 지배하는 말》 《누구나 끝이 있습니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돈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감수 : 아임샘(이경은)
아임샘 생각놀이터 학원 원장. 놀이가 아이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힘을 깨닫고, 돌 전부터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놀이를 개발하고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엄마표 놀이, 가베, 보드 게임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등에 육아 전문가로 출연했으며, 잡지 《꼬망세》에 ‘엄마표 오감놀이’를 연재했다.

목차

머리말_하루 3분, 아이와 노는 것으로 충분하다

1장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마음껏 놀게 하라
저력 있는 아이는 유아기에 충분히 논 아이
공부와 놀이는 나누지 않아도 좋다
흥미를 가지고 달려들면 실컷 하게 한다

2장 낙서ㆍ종이접기ㆍ블록으로 놀이의 기초를 다진다
선으로 놀기(한 줄 선 긋기 l 땅바닥에 낙서하기 l 한붓그리기)
미로로 놀기(미로 이야기 놀이 l 미로 낙서 놀이)
종이로 놀기(종이 꾸깃꾸깃 놀이 l 정사각형 → 삼각형 접기 l 신문지로 정사각형 만들기)
가위로 놀기(선 자르기 l 오리기)
블록으로 놀기(모티브 만들기 l 오직 직선으로 늘어놓기 l 하여간 높이 쌓기 l 블록으로 미로 놀이)

3장 숫자 세기와 말놀이로 공부를 3년 앞당긴다
세면서 놀기(1부터 헤아리기 l 책상 위에 몇 개 있나 l 둘 건너뛰기 l 거꾸로 세기)
숫자를 도구로 놀기(체중 재기 l 더하면 몇일까?)
말로 놀기(방송 놀이 l 한글 브로마이드 놀이)
단어 카드로 놀기(질문 놀이 l 말 퍼즐 놀이 l 마을 만들기)
말을 도구로 삼아 놀기(거꾸로 말하기 l 첫말잇기 l 라벨 읽기)
글자 쓰기(말 연결하기 l 크로스워드 퍼즐 l 한자 연상 놀이)
읽어주기(교대로 읽기 l 소리내 읽기)

4장 심부름ㆍ단위ㆍ시계로 색다른 경험을 시작하자
심부름으로 놀기(외출 준비 놀이 l 간식 나누기 l 조리 보조 놀이)
정리하면서 놀기(쓰레기 분리수거 l 빨래 개기)
단위로 놀기(자 놀이 l 손 뼘과 보폭 놀이 l 계량컵 놀이)
시계로 놀기(초침 세기 l 빙글빙글 바늘 돌리기 l 10초 후에 눈 뜨기 l 타임 키퍼 놀이)
달력으로 놀기(스티커 붙이기 l 계획 짜기)

5장 집을 벗어나 시야를 넓힌다
슈퍼에서 놀기(구매 계획 짜기 l 세일 상품 사기 l 간식 맡기기)
통학하면서 놀기(규칙 정하기 l 자연 관찰하기)
지도로 놀기(구글 맵 보기 l 지구본 빙글빙글 돌리기)
열차로 놀기(모든 역 정차하기)

6장 애플리케이션ㆍ게임ㆍ숙제로 자립심을 키운다
애플리케이션으로 놀기
게임으로 놀기
텔레비전으로 놀기(선생님 놀이)
숙제로 놀기(계산 문제 풀기 l 몰입해서 소리내 읽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콘텐츠 & 게임

7장 엄마의 고민 Q&A
★ 외출을 해 키즈카페 등에서 놀다가 ‘이제 그만 집에 가자’고 하면 아이가 울어버립니다
★ 퇴근 후 세 살 딸과 놀면 금세 피곤해져서 스스로 ‘나쁜 엄마’라고 자기혐오를 느낍니다
★ 남편이 자주 출장을 가서 주말에 혼자 아이를 돌보는 일이 힘듭니다
★ 아이가 유치원에서 그린 그림이 놀림을 받자, 집에서도 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 ‘싫어 싫어’ 하는 시기가 와 목욕조차 거부하는 바람에 하루의 스케줄이 엉망입니다
★ 뭔가 더 가르치지 않으면 남보다 뒤처질 것 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사교육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 최근 “왜?” “어째서?”라고 아이가 끈질기게 묻는데, 대답을 좀처럼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아이가 곧 세 살이라 슬슬 혼자 놀았으면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 게임기를 숨겨도 즉시 찾아내는데, 몰래 노는 것을 어떻게 금지시킬까요?
★ 아이의 반항적인 태도에 화가 치미는데, 어떻게 하면 감정 조절을 할 수 있을까요?
★ 도통 독서를 하지 않는데,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맺음말_놀면서 배우는 아이는 미래에 강하다

책 속으로

★ 아이가 자신의 손으로 미로를 따라 그리다 보면 ‘이쪽으로 가도 괜찮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신중하게 앞을 보기 때문에 방향 감각이나 전체를 내려다보는 힘이 길러집니다. 게다가 천천히 나아가거나 직각으로 돌거나 하기 때문에 필기도구를 움직이는 연습에...

[책 속으로 더 보기]

★ 아이가 자신의 손으로 미로를 따라 그리다 보면 ‘이쪽으로 가도 괜찮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신중하게 앞을 보기 때문에 방향 감각이나 전체를 내려다보는 힘이 길러집니다. 게다가 천천히 나아가거나 직각으로 돌거나 하기 때문에 필기도구를 움직이는 연습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역시 미로 놀이의 포인트는 ‘선을 벗어나기’입니다. “길을 두 개로 늘려도 돼!”라는 식으로 미로에 낙서를 더하면, 놀이에 더 많은 의욕이 생겨납니다. 그러다 아이는 스스로 자신만의 미로를 만드는 즐거움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집 아이도 자주 미로를 만들어 “아빠, 이거 할 수 있어?”라며 가지고 오고는 했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놀이로 아이의 가능성을 이끌어냅시다. ㅡ<미로 낙서 놀이> 중에서(47~48쪽)

★ 여러 가지를 접을 수 있게 되면 접은 것을 한번 펼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접은 선이 많이 있겠지요. 앞의 ‘꾸깃꾸깃 놀이’를 경험했다면 이번에도 여기에서 여러 가지 모양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접힌 부분을 따라 다시 한 번 같은 모양으로 접어 보이면, 아이는 이것을 ‘이 종이가 이렇게 되는구나’ 하며 신기하게 느낄 것입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접다 보면 도형 인식 능력이 높아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입체 도형을 공부하는데, 종이접기에 친숙한 아이는 이것도 역시 빠르게 이해합니다. ㅡ<정사각형 → 삼각형 접기> 중에서(54쪽)

★ 아이가 신이 나서 종이를 작게 자르면 집은 지저분해지겠지만 그래도 조금 참으세요. 하면 할수록 개수가 늘어가는 감각을 맛보게 해주세요. 아이는 이런 단순한 놀이에 더욱 열중합니다. 마구 티슈를 뽑으며 즐거워하는 것과 비슷한 감각입니다.
그러고 가위를 이용한 놀이는 의외로 공부에 연결됩니다. ‘잘랐더니 배가 되는 것’은 즉, 곱셈입니다. 숫자가 늘어가는 느낌을 아이가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놀이의 좋은 점입니다. 끈이 아니라 종이를 사용하는 버전도 있습니다. 종이를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또다시 반으로 자르는 놀이입니다.
이 경우는 엄마가 자르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에게 종이가 늘어가는 느낌이 더욱 잘 전달됩니다. ㅡ<선 자르기> 중에서(58쪽)

★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생활 속에서 “몇 개가 있니?” “전부 합하면 몇개가 되니?” “둘이 나누면 몇 개씩 가질 수 있니?”라는 계산을 할 일이 생길 때마다, 아이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의 친구가 놀러올 예정이라면 “컵은 몇 개 준비했어? 케이크를 나눠 담을 접시가 전부 몇 장 필요하지?”라고 함께 세거나, 평소에 식사할 때도 “방울토마토 두 개씩, 브로콜리 세 개씩 모두의 접시에 나누어 담자”라고 일을 맡기거나 하면, 곱셈과 나눗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이런 경험을 하는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수학 시간에 이해가 빨라집니다. 부모가 직접 하면 빨리 끝나는 일일지라도 아이에게 부탁해봅시다. 그것만으로 생활 속에서 수학이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ㅡ<간식 나누기> 중에서(125~126쪽)

★ 집에서 보육원까지는 자전거로 5분이지만, 어느 날 우연히 걸어갔더니 10분 걸렸다고 합시다. 그런 때, 손목시계를 보여주면서 “오늘은 10분 걸렸으니까 9시야”라고 가르쳐줍니다. 또 자전거로 5분 거리의 마트를 차로 갔을 때 “3분 만에 왔네. 빠르네”라는 식으로 말해줍니다.
평소에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아이는 ‘같은 장소에 가는 데 수단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걸리는구나’라는 것을 실감으로 알게 됩니다. 이것은 수학에서 말하는 ‘시간과 속도와 거리’ 그 자체입니다.
시간과 속도와 거리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생활 속에서 배운 아이는, 학교에서 다시 그것을 배울 때 ‘아, 그거구나!’라고 감이 잡힙니다. 자신의 체험과 실감에 의해 알게 된 것이라 학습에 있어서 더욱 강력한 도움을 받게 됩니다.
아이에게 시계 놀이가 중요한 이유는 시간을 읽을 수 없으면 학교에 들어가서 곤란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라는 감각을 아는 것 입니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막연하게나마 알게 되는 시작입니다. ㅡ<타임 키퍼 놀이> 중에서(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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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놀면서 하는 공부’ 부모가 알려주면 배우는 즐거움이 두 배 《놀이의 마법》은 언뜻 단순해 보이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58가지 놀이를 통해, 아이가 훗날 수험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준다. 이 책을 통해 부모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놀면서 하는 공부’
부모가 알려주면 배우는 즐거움이 두 배

《놀이의 마법》은 언뜻 단순해 보이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58가지 놀이를 통해, 아이가 훗날 수험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준다. 이 책을 통해 부모 독자들은 아이의 지적 호기심 자극과 잠재력 발견을, 아이는 색다른 놀이 겸 배움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어떤 놀이가 소개돼 있을까?]
★ 한 줄 선 긋기
가정에 흔히 있는 종이와 연필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이 ‘한 줄 선 긋기’. 이 체험은 자유로운 그림 그리기와는 다른 의미의 장점이 있다. 첫째, 선 긋기를 통해 글자나 숫자를 쓰는 기본이 몸에 밴다. 어린아이에게 한 줄을 선을 긋는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다.
특히 가로선이 그렇다. 그러나 선 긋기에 익숙한 아이는 쓰는 것에 금방 적응한다. 둘째, 모양에 대한 감각이 연마된다. 직선부터 시작해 곡선, 원, 삼각형, 사각형 등의 도형으로 발전시키면 나중에 초등학교 수학의 도형 문제에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진다.

★ 쓰레기 분리수거
어린 시절부터 쓰레기 분리수거를 맡기는 것도 놀이가 된다.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에는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가 있는데 이를 분리하면서 사물의 속성을 이해하게 된다. 특히 비닐과 플라스틱은 재료의 감촉을 느낄 수도 있어 즐거운 놀이로 여겨진다.
분리수거를 일상적으로 하면 ‘고기를 담은 스티로폼 팩은 부드러운데, 우유팩을 자를 때는 힘이 필요해’라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는 알아서 깨닫는다. 이것이 효과를 발휘하는 곳은 중학 수학과 과학이다.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 더하면 몇일까?
일상에서 보이는 숫자를 더해보는 놀이다. 자동차 번호판이나 입장권, 전화번호 등으로도 가능하다. 덧셈이 익숙해지면 ‘더하면 1이 되는 계산식 만들기’라는 식의 응용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6211이라는 숫자라면 6+2+1+1=10, 10의 1과 0을 더하면 1이 된다.
사칙연산을 익힌 후라면 텐퍼즐 혹은 텐메이크라는 이름의 4개 숫자로 10을 만드는 게임도 활용해보자. 4669라면 (6+9)×4÷6=15×4÷6=10이 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놀이의 마법 | ke**hty | 2018.10.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놀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짐을 일전에 느꼈었네요. 아이들 학습에서 흥미를 잃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놀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짐을 일전에 느꼈었네요. 아이들 학습에서 흥미를 잃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놀이가 학습의 하나의 소재가 될 수 있겠네요.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놀이법을 몇가지 해봄으로써 좀 더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 놀이의 마법 | in**27 | 2018.08.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같이 놀아주는 것에 ...


    같이 놀아주는 것에 크게 나이가 중요치는 않치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놀이나 이야기들은 좀 어린아이들과의 방법인 듯 해서 '아, 미리 알았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좀 남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아이들과 놀아주지 말라는 건 아니다.  여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야기들을 응용해서 지금 우리 두 아이에게 적용하면 될 듯 하다.  단지, 말잇기 게임 같은건 그 시절아니면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좀 늦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듯.


    그래도 다행이라면 다행이 우리 딸램이 끝말잇기를 좋아하고 이 책에서 소개한 앞에 말을 이어하는 방법은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았었는데 좀 난위도가 있지만 그걸로 해봐야겠다. ㅋㅋㅋ 근데 요새는 아이보다 내가 더 말잇기를 못하는 느낌.  거참, 이제 아이에게 지는 엄마.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결국 실천이 아닐까? 라는 마음이 들었다.   전부 아는 거라고 해도 나는 역시 실천이 잘 안되니 원.

    아이들과 종이오리며 놀기는 정말 자주해서 고나마 그건 자신있었고, 나도 해 봤다는 자부심이 있었지만 그외 놀이는 내가 제대로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읽으면서 후회되는 기분.

    종이 오리기는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에 뇌를 자극을 줘서 좋은쪽으로 활성화 된다고 하니까 종이 오리기 많이 한 나는 그저 이건 잘했네 정도.

    그외 단어잇기와 아이들이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질문하는 엄마의 기법이 문제인 셈이다.  어쩌면 이건 놀이문제보다도 아이와의 대화법을 더 공부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론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아이와는 제법 그래도 이 책에 나온 놀이들을 좀 해본 듯 한데, 작은 아이와는 못해준 거 같아 미안함과 안쓰럼이 있었건만 오히려 왜, 큰 아이가 더 허전함과 상실감을 느낄까나?  아직 어린아이라 둘째를 더 돌봐야 하는걸 아직도 큰 아이는 이해하지 못한듯도 하다.  다 컸다고 느끼지만 자기도 역시 아이라는 걸 각인시키듯 큰 아이가 더 퇴화 돼 가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결국 두 아이와 이런 놀이공부, 놀이방법을 시도하려면 오롯히 한아이에게 집중이 안돼서 더 힘들긴 하던데..... 에효.. 암튼 읽으면서 못해준 것만 더 생각나던 책이었네.

  •     공부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 €- 오가와 다이스케 지음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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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

    - 오가와 다이스케 지음


     
    머리가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마음껏 놀게 하라!!

    우리 어른들도 어쩌면 모두들 다 알고 있는 말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릴땐 그저 마음껏 놀고 마음껏 경험하고 체험하는게 제일 좋다고 다들 알고 있죠?

    하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초등학교만 가도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는거 같아요
    아니, 초등학교뿐 아니라 다른 아이와 비교를 하다보면 어느샌가
    우리 아이가 다른 집 아이보다 좀더 잘하고 좀더 씩씩하길
    바라는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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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력 있는 아이는 유아기에 충분히 논 아이

    우리 부모님들 이라면 다 같은 마음이겠죠?
    우리 아이가 놀더라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작정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쪽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저두 그래서 이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이 가고 눈길이 갔답니다 ㅎㅎ

    <공부 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


    신나게 놀다보면 공부머리가 자라는 3분 놀이가 가득해서
    이왕이면 우리 아이와 놀때 좀더 의미를 두고 싶어서 보고싶었던 책이기도 해요

    놀이 = 아이가 생기가 넘치는 상태

    우리 아이들 어느샌가 보면 혼자 집중해서 퍼즐이든 인형놀이든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놀면서 엄마가 불러도 알지 못하고 집중할때가 많죠?

    어린 시절에 얼마나 몰입의 상태를 체험했는가,
    그것이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최대 조건입니다..

    단지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영단어나 외우고 수학 연산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먼 훗날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원하는 분야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아이
    행복한 미래를 자신이 설계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최대의 조건은

    열중하는 힘!!

    그래서 작가는 놀고 있을때 배움의 센서가 열린다고 말해요..
    놀고 있을때 아이의 몸과 마음은 배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상태'
    가 되면서 아이는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리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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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를 가지고 달려들면 실컷 하게 한다.

    무엇이든 아이가 관심을 가진 그때가 절호의 기회!!

    우리 큰애를 생각해보면 한가지에 빠지면 완전 빠져서 하루종일 몇날며칠이고
    했었던 적이 있었어요..예를 들면 퍼즐이라든가, 레고, 보드게임 등인데요..

    글씨를 한창 배울때는 어린이집에서 쓰고 읽고 하는게 재밌었는지
    집에 와서 하루종일 어딘가에 글을 쓰고 엄마에게 편지도 써주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한글을 뗀거 같아요..

    혼자 스스로 흥미가 생기고 관심이 생기니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본인 스스로가 알아서 하게 되니
    집중도 잘되고 성과도 크게 나타난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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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지금 상태에서 뭔가를 더 가르쳐서
    성장시키는 데 필사적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노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충분히 아이와 놀아주되 이 책에 나와 있는
    아이의 학습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놀이를 함께 해준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 즐기면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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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서 배우는 아이는 미래에 강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많이 겪게되는 엄마의 고민을 들어보는
    Q&A도 뒷장에 수록되어 있어서 육아를 하면서
    알지 못했던 부분이나 힘들었던 거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나와있으니
    나뿐아니라 많은 부모들이 이런 고민을 했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큰애 다르고 둘째 다르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집뿐만 아니라 좀더 시야를 넓혀서 생활 곳곳 모든 분야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들이 가득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좀더 내가 부지런을 떨고 좀더 내가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면
    우리 아이의 만족도는 물론이고 두뇌와 마음도 성장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내가 첫애를 만났을때의 설레임과 기쁨, 사랑을 돌아보면서
    크게 많은 걸 가르치려고 애쓰기 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생각도 해보고 찾아보기도 하면서 관심을 가진다면
    아이도 그 사랑과 관심을 알고 느끼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놀면서 배우는 아이는 변화가 심한 시대속에서도
    분명 자신의 길을 찾는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트 빵빵 날립니다!! ^^
     
     
     
  •   신나게 놀다보면 공부머리가 자라나는 3분놀이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공부 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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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와 놀이 따로 생각했는데 놀이의 마법책 읽어보니

    따로따로 생각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머리가 좋은 아이들은 집에서 어떻게 노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그런데 장난감도 배우는 중요요소가 되네요.


    공부저력을키우는 '놀이의 마법'은

    일본 아마존 육아 교육분야 베스트셀러랍니다.


    낙서나 종이접기,블록으로 놀이의 기초를 다져보아요~

    숫자세기나 말놀이를 하면 공부를 3년이나 당길수 있다니 시도해볼만하죠.

    흔히 공부라고 생각이 안되는 심부름으로 경험을 쌓아보는게 공부놀이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게임이나 숙제로 자립심까지 키운다면 정말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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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노는 것은 시간이 많이 들거나 체력소비가 많이 된다는 오해를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싹 해결이 되었지 머에요?^^

    단 3분만으로 하루 놀이가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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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 소개합니다.

    한 선 그리기,땅바닥에 낙서하기,한붓그리기,

    미로로 놀기,종이 꾸깃꾸깃놀이,네모난종이 세모만들기,신문지로 직사각형만들기,

    가위로 선 자르기,오리기,

    블록으로 모티브 만들기,직석으로 놓기,높이쌓기,블록미로놀이

    숫자세기로도 여러가지할수 있어요.

    1부터 세고 둘씩세고.거꾸로도 세어볼수있어요.

    체중재기,말로 놀이,거꾸로말하기,라벨읽기  등 놀이가 무궁무진하네요.


    외출준비도 놀이가 되어요.쓰레기분리수거,빨래개기도 좋은 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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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벗어나서도 놀이가 가능하더라구요.

    슈퍼에서 세일상품을 사거나 통학을 하면서 자연관찰도 가능하답니다.

    지구본도 빙글빙글 돌려보고 열차놀이도 할 수있어요.


     이책은 마지막에 엄마의 고민들도 적어놓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공부 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 책 제목만 먼저 봤을 때 어떤 놀이를 소개해줄지 너무나 궁금해서 단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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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 책 제목만 먼저 봤을 때 어떤 놀이를 소개해줄지 너무나 궁금해서 단숨에 스르륵 읽어버렸다. 읽으면서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흥미로웠다. 오랜만에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은 기분^^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건, 아이에게 재미보다 내가 읽어주고 싶은 책을 주입식으로 책을 읽어주려하지는 않았는지, 내 기분대로 아이와 놀아준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의 흐름에 따라야 하는데 내 흐름에 아이를 끼워넣으려고 한 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결국에는 나의 조급함으로 생겨난 것인데, 이 책을 읽고 좀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아이를 존중해주자고 생각했다!

     

    저자는 '아이를 양육하는 요령은 놀이와 배움을 나누지 않는 것'이라 하였다. 놀고 있을 때 아이의 몸과 마음은 배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상태'가 된다고 했다. 또한 어린 시절에 얼마나 몰입의 상태를 체험했는가. 그것이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최대 조건이라 하였다. 놀이는 몰입으로 이어지고 그 몰입으로 아이는 또 배움을 얻게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이론으로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았다. 아이와 더 재미있게 집중해서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기억해두고 싶은 중요한 내용들은 파란색 글씨로 씌어져 있어 여러번 곱씹어 보며 읽는데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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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 아이가 생기가 넘치는 상태"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 가장 즐거운 표정을 지었었던 것 같다. 문화센터 트니트니를 좋아하는데 그 수업에 가서도 흥분된 표정으로 뛰어다니고 돌고래소리를 내기도 한다. 그런 모습들, 그야말로 생기가 넘치는 그런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도록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을 자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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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가 집에 엄마아빠와 함께 있을 때, 엄마 아빠 손을 같이 끌며 자기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함께 놀이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는데, 그런 상황을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아이에게 안정감과 행복감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기에 같이 즐겁게 놀아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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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아이와 놀 때, 재미있게 하던 놀이인데 금방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거나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왜 그럴까 왜 집중력이 떨어질까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게 단정지어 생각하지 말고,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며 마음을 느긋하게 먹는 것! 이게 지금 나에게 필요한 요소인 것 같다.

     

    이 책의 2장에서 6장까지는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좋은 놀이방법들이 많이 소개되어있어 당장 따라해보고 싶었다.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그 속에서 아이가 배우기도 하고, 재미의 연장선상에서 호기심을 갖게 하기도 한다. 심지어 시간을 놀이로 배우는 과정은 생활습관까지 올바로 서게 해주는 효과를 주기도 할 것 같았다. 집에서 편하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이 훌륭한 장난감이 되어 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배웠고 응용해봐도 좋을 것 같았다.

    낙서와 종이접기, 블록부터 숫자세기와 말놀이, 심부름, 단위, 세기, 집밖에서의 놀이, 애플리케이션 활용 등 다양한 놀이들을 따라해볼 수 있게 쉽게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그 놀이에 대한 효과도 적어 놓아 왜 이런 놀이를 해야하는지 먼저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몇가지 놀이를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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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놀이'- 좋아하는 엄마의 목소리니까 듣는다.

    아이가 한참 말을 받아들이고 입이 트일 시기이기에 이런 놀이들이 와닿았다. 가능한 한 많은 말을 반복하여 아이에게 전하는 것. 말하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고, 방송을 한다 생각하고 아이에게 정확하게 말을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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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놀이' -정말 중요한 것은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라는 감각을 아는 것 입니다.

    시계 놀이는 시간감각을 길러주어 아이에게 시간 약속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어 생활 습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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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로 놀기' -지도를 본 후에 실제로 그곳을 걷다 보면 자신을 밖에서 바라보는 눈도 길러집니다. 한마디로 '조감적인 시야'를 갖게 하는데 지도는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지도와 세계지도를 사서 붙여놓고 아이와 다녀온 곳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 바로 지도 구입!

     

     

    마지막 7장에서는 엄마의 고민과 답변을 몇 가지 다루고 있는데 그 중에서 지금의 나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답변 두가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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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저력을 키우는 놀이의 마법 이 책은 다양한 놀이들을 소개해 줄 뿐만 아니라 육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 길도 제시해주고 있다. 아이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알 것 같다. 거창하게 노는 것만이 놀이가 아닌 일상 생활 속에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아이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낸다면 무엇이든 놀이가 될 수 있다.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는 아이의 시선으로 그 놀이를 발전시킬 수도 있고 나는 또 그 놀이에 살을 붙여나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아이와 선긋기 놀이부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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