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이로써 영원히 계속 되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4쪽 | 규격外
ISBN-10 : 1185346058
ISBN-13 : 9791185346052
이로써 영원히 계속 되리 중고
저자 김태연 | 출판사 시간여행
정가
13,800원
판매가
7,500원 [46%↓, 6,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7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4년 6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열린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500원 orinok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doki851...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chanvi7...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판매자 배송 정책

  • 매주 일요일 오전에 출고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0 01234567890123456789 5점 만점에 3점 kjpur*** 2020.05.29
169 구하던 책을 구했음 5점 만점에 4점 sakar*** 2020.05.21
168 포장 꼼꼼하게 해주셔서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dr*** 2020.05.13
167 책위에 먼지?같은게 묻어서 완전 최상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dmlcks*** 2020.04.27
166 배송이 늦어서 불편을 느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sy8*** 2020.04.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김태연 장편소설 『이로써 영원히 계속 되리』. 전통 한국수학을 날실로 삼고, 세계 현대수학을 씨실로 엮어 우리 고유의 사상으로 단단히 무장한 소설이다. 문자 그대로 '본격 수학소설'로 수리적, 논리적, 역사적 근거와 함께 청동기시대의 걸작 다뉴세문경 같은 물적 증거를 토대로 인상 깊게 한국 고유의 사상 내지는 철학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연
저자 김태연은 합천, 대구, 부산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연세대에서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국문학을 부전공했다. 대학 재학 중, 문예지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한국경제를 구경하기도 했다. 장편소설 《폐쇄병동》,《 그림 같은 시절》,《 반인간》,《 풍류왕 김가기》, 본격수학소설《이것이다》등이 있다.

목차

1장 그날 전후
세상에서 제일 바보를 위하여
이것이 답이다
새로운 시작

2장 수상한 사람들
황악산 여우들

묻노니, 누구인가

3장 한 세계
산수개론
보이지 않는 손
문제없는 문제

4장 숨겨진 비밀
억수종
전설이, 전설을 이야기하다
산수고수들

5장 수선화
도깨비방망이
한, 일, 선
이로써 영원히 계속되리

에필로그를 위한 프롤로그

미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너나없이 융합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을 냉정하게 되돌아보자. 사실 보통 사람들은 한 가지나마 제대로 하기가 힘들다. 그런데 융합은 몇 가지를 다 잘하라고 요구한다. 범인들에게 융합이 그림의 떡이 되기 쉬운 이유이다. 이 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너나없이 융합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을 냉정하게 되돌아보자. 사실 보통 사람들은 한 가지나마 제대로 하기가 힘들다. 그런데 융합은 몇 가지를 다 잘하라고 요구한다. 범인들에게 융합이 그림의 떡이 되기 쉬운 이유이다. 이 때문에 전통 한국수학을 날실로 삼고, 세계 현대수학을 씨실로 엮어 우리 고유의 사상으로 단단히 무장한 이 소설은 분명 낯설다.

수리적으로 접근하여 소설로 복원하고
우리를 알게 하는 기묘한 소설


문학이란, 특히 좋은 소설이란 현재의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한다. 수학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수학을 왜 해야하는지 가르치지 않고 어떻게 하는지만 가르친다. 이 엄연한 현실을 리얼하게 풍자하고 있다. 가령 1에 대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수 1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다양성을 펼쳐놓는 것이 그 단적인 예다. 교과서와 참고서는 물론이고 그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직선과 곡선 그리고 함수 등의 기초수학에 숨어 있는 비밀을 하나하나 들려준다.
수학소설이란 수식어가 붙은 외국소설들이 대부분 특정 수학개념을 해설하거나 설명한 참고서 성격이 짙은 데 반해 이 작품은 문자 그대로 “본격 수학소설”이다. 수리적, 논리적, 역사적 근거와 함께 청동기시대의 걸작 다뉴세문경 같은 물적 증거를 토대로 인상 깊게 한국 고유의 사상 내지는 철학을 제시한다. 단순하게 재해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하고 있다.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화이트헤드가 일찍이 훌륭한 작품에는 민속신화가 배후에 있다고 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임을 작품 전체를 통해 시종일관 증명하고 있다. 좁은 민족주의 시각에서 벗어나 한국사상사 내지 정신사에 수학정신과 인류의 보편정신이 숨어 있음을 역설한다.‘한류’에서 ‘한’의 원형을 수학적으로, 소설로 복원하고 재창조한 이 작품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를 알게 하는 기묘한 소설이다.

수학적으로 접근한 궁극의 진리

종교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은 많다. 숱한 소설이 종교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수 또는 수학으로 종교를 이해하고자 한 소설은 지금까지 분명 없었다. 인류의 구원을 종교에만 두지 않고 수학에 있을지 모른다는 논리와 암시는 매우 상징적이다.

“우리말로 1은 ‘하나’ 아닙니까. 하나는 하늘과 등가를 이룬다고 옛날에는 천일(天一)이라고 했지요. 일(一)이 큰(大) 게 하늘(天)이고 이 하나를 인격화시키면 ‘하나님’이 탄생하지요. 아버님께서는 기독교의 근본 불행은 이 하나를 인격신으로 둔갑시켜 창세기를 비롯해 구약을 창작한 것이라 보았지요. …지나치게 단순화시키는 위험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2) 님을 믿는 게 유교와 《주역》숭배자들이고, 삼(3) 님을 믿는 게 도교와 선도 그리고 샤먼들이지요. 영(0) 님을 믿는 게 불교이니만큼 기독교가 1을 이상화시켜 좀 떠받든다고 타박할 건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본문 5장〈도깨비방망이〉 중에서

진리, 이성, 과학, 복음, 구원, 천국, 윤회, 극락, 영원한 것, 사후세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에 대해 고민해 보았거나 한때 빠져본 사람한테 구미가 당길 요소가 특히 많다. 일반 독자들에게도 수학이 세상을 색다르게 보게 하는 도구일 뿐만 아니라 종교적 상징체계가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수학이라는 도구 없이는 이 세계의 진정한 아름다움, 현대문명의 토대, 궁극적 진리를 이해하거나 도달할 수 없음을 명징한 소설언어로 녹여내고 있다.

미스터리한 수학 세계 탐험
그리고 재인식


누구나 아는 0에 대해, 1에 대해, 직선과 곡선에 대해 작가는 다양한 관점에서 흥미롭게 질문한다.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정말 아는 것일까?’하고.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었다면 사이버 공간을 볼 수 없었듯, 현대수학이 다양하게 발전하지 않았다면 수학적 추상공간을 보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사이버 공간이 날로 진화하듯 수학적 추상공간 또한 그 못지않음을 흥미롭게 보여주면서 수학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다. 현실 세계와 추상 세계에 존재하는 직선과 곡선을 연결해 수학 그 자체, 세계 그 자체, 이 우주 그 자체가 직선 또는 곡선일 수 있음을 충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우리를 낯선 수학세계에 당혹케 하고 전율하게 만든다.
이 세상과 우주의 참모습을 보려면 수학이라는 눈은 물론이려니와 수학이라는 안경, 망원경, 현미경이 필요함을 이처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수학이 사랑의 대상, 사유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이렇게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이미 중학교 2학년 수학교과서(‘좋은책 신사고’ 출판사) 서두에 소설의 일부가 수록될 정도로 수학적 내용은 검증이 완료되었다. 누구나 미스터리한 수학의 세계를 탐험하고 즐기게 하는 데, 《이로써 영원히 계속되리》는 충분히 친절한 소설이다.

▶▶ 줄거리 소개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구영구가 난데없이 물구나무를 서는 것으로 서사의 문을 열고 있다. 하지만 이내 구영구는 스승인 삼각산 도사에게 속았음을 알고 땅을 친다. 허망해 하며 하산하던 중, 가까운 절벽에서 뛰어내린 여인의 유품을 보고 수수께끼에 휩싸인다.
한편, 같은 날 같은 시각 속리산 법주사 팔상전에서는 억수종 대부 한초가 임종을 맞이한다. 그런데 한초에 의해 억수종 법통 승계가 능오한테 넘겨지자 극심한 내부 반발이 뒤따른다. 억수종의 상징물인 주장자를 갖기 위한 난투극이 벌어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 한초의 특명으로 본의 아니게 현장에 있었던 구영일은 조계종 안의 극비 단체인 억수종 이야기를 듣고 억수종에 대하여 궁금해 하나 능오가 한사코 입을 열지 않아 극히 혼란스러워 한다.
비밀리에 진행하라는 한초의 장례식에 구영구가 참석하게 된 것은 우연이다. 자살한 여인의 아들인 천하 바보(여수)를 능오에게 의탁하기 위해 속리산을 찾았다가 월출산 향로봉에서 열리는 장례식까지 참여하게 된다. 거기에서 여수가 벌이는 수와 관련한 기이한 언행을 목격하고 구영구, 능오, 구영일은 할 말을 잃는다.
뒤이어, 억수종 상징물인 주장자를 잃어버린 능오는 잔인하면서도 기괴한 위협과 협박을 받고, 수학교수가 된 구영일은 여러 이유로 능오와 날카롭게 대립한다. 대학박물관 관장이자 꼬왕(도굴꾼들의 왕) 3세가 된 구영구는 꼬왕 2세의 유지를 잇기 위해 청주 우암산과 속리산을 헤맨다.
이들이 궁극적으로 찾고자 하는 것이나 깨달음은 무엇일까. 속리산, 삼각산, 월출산 향로봉, 김해 용지봉과 무척산, 부산 승학산,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직지사와 황악산을 무대로 등장인물들은 한초와 억수종이 남긴 유산과 흔적을 찾아 누빈다. 절대진경과 절대지식을 찾기 위해 그들이 어떻게 혼신의 힘을 다 바치는지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고 있다. 천하의 바보인 여수 또한 인연과 업을 좇아 궁극의 진리를 찾는다.
1이 한번 시작되면 끝이 없듯, 수로써 영원히 계속되는 이 세상에 이들이 과연 무엇을 찾고 보게 될 것인지, 온갖 인연과 사건이 얽히고설키면서 기이한 진경이 펼쳐지는데……

▶▶ 추천사

△ 수학은 역시 재미있다. 이 소설은 수학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절대지식임을 경이로운 형식으로 전개한다. 우리가 망각한 한국인 특유의 사유체계 원형을 수학적으로 추적하여 복원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장관이다. 묵직한 감동과 함께 긴 여운을 선사한다. - 소설가 이문열

△ 이 소설의 백미는 독자가 현대수학에 편안하게 다가가서 즐기고 누리게 한다는 점이다. 수학적 상상력과 발상의 전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정말, 매력있는 수학소설이다. - 김홍종.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 수학과 소설의 융합에 단순히 그치지 않고, 그 너머까지 지향하고 있는 점이 놀라웁다. - 기하서. 연세대 수학과 교수

△ 수를 종교 대상으로 삼아 피타고라스는 이집트 신비주의에 접목시킨 비교(秘敎)의 교주이기도 했다. 이 책은 불교에 수학을 접목시킨 사상 최초의 소설이다. 경천동지할 내용이 펼쳐진다. 수학의 놀라운 응용력을 소설에서 보여준다. - 강병균. 포항공대 수학과 교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로써 영원히 계속되리 | lu**haki | 2014.07.1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본격수학소설'이라고 해서 흥미가 생겼던 책입니다 전공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수학강사로 살았던지...

     

    '본격수학소설'이라고 해서 흥미가 생겼던 책입니다

    전공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수학강사로 살았던지라 궁금했었지요.

     

    어허.. 그런데 제가 '본격'이라는 단어를 간과했나 봅니다.

    뭔가 퀴즈 수준의 수학이야기가 나오나 보다 했는데,

    정말 '수학'이더군요 ;;;;

    심지어 주요 장소는 법주사,

    그럼 등장인물은.. 예상되시죠?

     

    특정 종교에 대한 편견이 있는 건 아니지만,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만큼 당황스럽긴 하더라구요.

    저는 '수학소설'이라고만 생각했지,

    이런 배경에서 전개되리라고는...  

     

     

    분명 다 읽었는데,

    대체 무슨 얘길 하시려는지 도통 정리가 안 되는

    <이로써 영원히 계속되리> 입니다.

     


     

    2.jpg


     

     

     

     

    책을 읽다보면 정~말 재미없다 싶은 책도 나옵니다.

    네~ 그렇지요.

    그래도 저는 일단 시작한 책은 끝을 내요.

    허나 이 책.

    처음으로 중도포기하고 싶었습니다. ㅡㅡ  

     

     

    책이든 영화든 아무리 재미없어도,

    구성의 허술함이랄까 그런 건 보여도,

    보통 끝을내면 뭔 얘기를 하려는지는 알게 되잖아요.

    공감여부는 차치하고 말예요.

     

    근데 이 책은 도통 뭔 말을 하려는지 자체가 안 보이더라구요.

    거기다가 쉬운 수학도 아니고,

    전공자들이나 들었을 법한 용어들이 계속 나오는데

    스토리랑 어우러지는 느낌이 도통 들지 않는..

    해서 저는 읽을수록 미궁이었어요.  

     

    아 물론, 저만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주석을 미주로 달아놓으셔서 더 어려웠어요.

    그 엄청난 주석을 미주로 처리하는 무모함은 어째서..

    도대체 얼마나 왔다갔다 하면서 읽으라는 것입니까!! 흑흑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국문학을 부전공하신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작가님이십니다.

    그래서 책을 이렇게 쓰신겐가요? ^^;;;

     

    4.jpg

     

     

     

     

     

    아, 이 뒷표지를 보고서 예상을 좀 했어야 합니다.

    0을 아느냐! 1을 아느냐!

    아주 원론적인 이런 질문을 표지에서부터 해대셨는데.. 흑흑

     

    아오, 간만에 참기 힘든 독서를 했습니다. 휴우....  

     

     

    3.jpg

     

     

     

     

  • 에세이 또는 어느 스님의 수행담과 같은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펼쳐든 책을 읽으며 그간 생각했던 선입견이 완전히 깨어지는 ...
    에세이 또는 어느 스님의 수행담과 같은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펼쳐든 책을 읽으며 그간
    생각했던 선입견이 완전히 깨어지는 과정을 밟았음에 역시 모든걸 선입견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행위에 심한 반성의 매질을 해야 했던 책이었다.
    느낌과는 달리 책의 내용은 시종일관 얼굴에 웃음을 띠게 하는 수학소설이었고 수학적 사실을
    철학적 진실이 응변하는 듯한 대응관계를 바라 볼 수 있었다고 하겠다.
     
    소설이니 만큼 소설적 허구성이야 당연히 보일터이나 불교라는 종교적 특성을 가미해 그 완급을
    조절한듯 도 보이며 '한초'스님의 입적과 관련해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사실들이 연기처럼 피어
    오르며 주변의 상황들을 수학적 지식의 산실로 안내하는 듯도 하다.
    그러한 수학적 산실로의 안내와 더불어 불가의 수행에 대한 면면을 알아 볼 수 있고, 선승들의 
    철학적 담론속에 담겨진 수학적 대응관계를 통해 철학과 수학의 통변이 이루어 짐을 마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설속에 녹여낸 저자의 안목에 놀랍다는 칭송의 말을 전해주고 싶기도 하다.

    수학소설은 만나보기 힘든 장르에 속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수(數)와 산(散)의 개념적 이해를 하기도 전에 밑도 끝도 없는 철학적 담론이 등장함은 독자로
    하여금 황당함과 당황스러움을 동시에 겪을 수 있는 분위기 이기도 하지만  삶이 다 그러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하면 저자의 소설적 전개 역시 무리 없이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고 하겠다.
    다만 불가의 수행이라고 보기에는 아연한 '단지도행'에 대한 설명은 수긍하기 어렵다는 생각이고
    보면 그러한 단지도행을 무단히도 많이 접할 수 있는 무협지의 영향을 받은듯 싶은 생각도 들기에
    저자 역시 그런 인용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고 하겠다.

    수학의 역사적 흐름을 내용의 흐름상 나타나는 단어와 인물들의 이름에서 짚어 내고, 후미의 부록
    에서 부연 설명을 하고 있는 점은 소설의 읽는 흐름을 끊는 역할을 하기에 충분했다고 할 수 있겠다.
    불가의 종파에 대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게 되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 소설이며 수학에 대해
    윤회와 맞물려 있고 우주의 비밀이 담겨있는 진리의 측면을 수학을 통해 발견해 가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는 희귀작임을 고하고 싶다.
  • 이로써 영원히 계속되리 | md**ksu | 2014.07.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수 혹은 숫자라는 소재가 참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제목에서부터 2와 0이라는 숫자가 연상되면서 새로운 소재의 참신한...

    혹은 숫자라는 소재가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제목에서부터 2 0이라는 숫자가 연상되면서 새로운 소재의 참신한 소설을 읽게 되었다는 기대감에 즐거웠다. 학창 시절에 나름대로 수학이라는 학문, 아니 과목을 좋아했고 괜찮은 점수를 받았기에 어렵지 않게 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떤 부분들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삼각산 도사의 말대로 행하던 구영구가 자살하는 여인을 만나는 장면이나 묵언 수행을 하던 한초가 마지막 말을 남기고 열반에 들자 주장자를 둘러싼 스님들의 난투, 가운데서 은연중에 드러난 억수종, 일물파라는 명칭은 무언가 비밀스러운 느낌을 주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중간 부분에 드러나는 구영구의 장인이 지닌 비밀 등도 상당히 재미있는 전개였다.

     

    그런데 책은 전반적으로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전개되었다. 나름 숫자에 얽힌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기대했지만(물론 나름 그런 플롯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너무나 느리게 진행되어 조금은 지루한 감이 있었다. 또한 수학의 수많은 법칙들을 나열하고 이를 불교적 관점과 연결하다 보니 수학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리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했던 나로서는 많은 법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속에 담긴 수학적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책에 대한 몰입도도 떨어졌다.

     

    또한 서여수라는 인물을 등장시키기 위해 필요했을지는 모르지만 김목사라는 인물이 과연 소설에 필요했던 걸까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특히 김목사와 한의사와의 대화, 구영구와 김목사와의 대화 등은 과연 소설의 흐름에 별반 필요 없는 내용은 아니었을까하는 느낌이 들어 솔직히 거부감이 들기도 하였다.

     

    아마 내가 생각했던 수와 관련된 내용은 미드 넘버스와 같은 플롯이었을지도 모른다. 하나 혹은 개의 사건과 연결되는 하나 혹은 개의 수학적 법칙이나 의미. 책은 이상의 것을 보여주려고 하다 보니 너무 많은 내용이 나열되어 있다는 느낌을 벗어버릴 없어서 너무나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 《이로써 영원히 계속 되리》           처음 접해보는...

    《이로써 영원히 계속 되리》

     


     

    이로써영원히계속되리.jpg


     


     

     

    처음 접해보는 수학소설. 내가 생각하는 수학은 그저 숫자를 계산하는 수준이다.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것. 워낙 수학 머리가 없어서 문과를 선택했고, 수학 물리학 등은 대학가면 다시는 만나지 않을 거란 희망을 가졌지만 심리학을 전공하니 통계학 때문에 또 머리가 지끈거렸다. 나는 함수를 비롯해 사인 코사인 이런 거는 정말 아예 이해자체를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 소설을 읽다보니 수에 대해 내가 참 큰 오해를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數 또한 철학이고 사상이고 인문학이었음을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을까? 1,2,3에 이렇게 깊은 뜻과 인식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왜 우리는 더하기 빼기에, 시험 치는 용도로만 수학을 대하다가 이자, 복리, 돈 계산만 잘 하면 된다에서 수학적 고민을 끝내버리게 만든 걸까? 이는 물론 수학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겠지. 우리나라 교육의 총체적 문제겠지.

     

    이 소설 속 주인공들은 모두 '억수종'과 관련이 있다. 불교 종파에서도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전해 내려온, 심지어 같은 억수종 승려들조차도 이 종단에 속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모르는 정말로 은밀한 단체. 그곳에서 법맥을 이은 '한초'가 임종 전에 자신을 이어 법통을 이어갈 인물을 결정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양자 '구영일'과 승려 '능오'이다. 구영일은 한초에게는 세속에서 자신의 가문을 이어갈 양자이고 능오는 자신의 제자이다. 또 한명의 중요 인물은 구영일의 사촌으로 한초의 양자 물망에 올랐던 '구영구' 그리고 그의 장인. 억수종은 수數 를 화두로 삼아 정진하는 종파이다. 그런데 이들이 말하는 수학은 내가 알던 수학이 아니다. 직선과 점, 수에서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다. 이 수안에 진리와 생명과 우주의 법칙이 들어있다. 불교의 가르침과 수학, 주역과 동, 서양 철학을 넘나들며 늘어놓는 의문과 진리의 말은 참으로 오묘하다. 이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수를 만나고 몇 십 년의 시간을 지나며 억수종의 비밀을 파헤치고 또 한 쪽에선 직지심경을 비롯한 고대 유물을 찾으려 한다.

     

    구영일은 수학을 전공했고, 구영구는 사학을 전공했는데 이 두 지점도 수와 만난다. 우리 민족이 남긴 빗살무늬토기, 다뉴세문경, 고인돌이 숫자 '1'에서 만나고, 한글 창제의 뒤에 1불교의 교리가 숨어있는데, 이 불교 또한 숫자와 만난다(108,28). 1,2,3,5,7 로 이어지는 소수의 원래 이름이 화랑할 때 랑을 쓴 '낭수' 였으며, 우리 민족의 정수라 불리는 천부경 또한 가장 중요한 수인 '1'과 연결이 된다. 이 소설에는 또한 정말 다양한 수학에 대한 이론들과 학자들이 등장하는데 해석학, 유클리드 기하학, 미적분학, 제타함수, 리만가설 등 나로서는 이해할 수도 없는 이론과 학자들이 주인공들의 경험과 이야기들을 통해 나타난다. 또한 불교의 대선사들과 공안이야기 시기상으로는 나말여초, 고조선 그 이전의 시대까지 중요한 인물들이 등장하고 플라톤이나 아인슈타인 등의 철학자와 과학자의 이름까지도 거론된다. 수 하나로 이런 인물들과 물리학, 천체 물리학에 건축, 세시풍속까지 연결되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또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종교의 허상까지 짚어주고 있으니 작가의 상상력과 인문학적 소양이 대체 어디까지 뻗어있는지 혀를 내 두를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내 수준으로 가늠할 수 없는 게 아쉬울 따름이었을 뿐.

     

    얼마 전에 읽었던 김병훈 저자의 <해커 붓다>에서 만났던 이야기와 상통하는 불교이야기를 만났을 때는-지구를 넘어서는 윤회의 이야기-소름이 끼치기도 했고, 특히 마지막 '억수종'의 비밀이 드디어 드러났을 때는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삼각산 도사와 주역에 도통한 선생이 나왔을 때는 정말 귀가 솔깃하기도 했고. 이 세상에 내가 모르는 차원을 느끼며 사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이 세상이 돈의 굴레에 갇힌 답답한 곳이 아니라, 나도 모르는 생명력과 신비를 간직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우울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지금도 앞으로도 수를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이 소설을 만났다는 사실 만으로도 내 눈과 가슴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아 순수한 기쁨을 느낀다. 작가의 전작 《이것이다》또한 꼭 읽어 보고 싶다. 색다른 소설을 원한다면, 순수한 학문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나처럼 뭔가 신비로운 것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소설을 꼭 추천하고 싶다.

     

     

    이로써영원히계속되리3.jpg


    이로써영원히계속되리1.jpg

  • 이로써 영원히 계속 되리 | gl**08 | 2014.07.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수학소설..?  수학소설...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장르다. 수학을 어떻게 소설로...


    수학소설..? 
    수학소설...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장르다.
    수학을 어떻게 소설로 만들지?
    수학때문에 대학에 실패하고 한 번 성장통을 심하게 겪었던지라 수학은 쳐다도 보기 싫었는데
    소설로 어떻게 풀어냈을까? 
    너무 궁금하더라.


    #1.

    수학소설이라지만 뭐랄까,, 불교적인 색채도 많이 띄고 있다.
    한초라는 희대의 수학자이자 주지승이 타계를 하고 
    그 후계자들이었던 사람들이 한초와의 추억속의 가르침들을 깨우쳐가며
    수학적 진리를 탐구해하는 내용인듯..?하다.
    여기서 내용인듯 하다는 것은 사실 줄거리가 100% 머릿속에 잡히지 않기 때문 ㅠ
    시점이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이 사람의 이야기와 저 사람의 이야기가 하나의 접점을 가지고 왔다갔다 하다 나중에 하나로 뭉쳐지는데 
    이 사람이 그 사람이었나? 조금 헷갈릴 떄도 있고..

    #2.
    무엇보다 책내용의 반 이상이 이런 내용들.

    한초대선사께서 돌아가신 해가 11년 전 오늘이니까, 1986년 8월 4일 아이가 198684란 수도 496 못지않게 억수로 
    재미있는 수인 거 잘 알제?
    무대에 올라서게 하자 본격으로 한바탕 놀아볼 기세다
    대관절 무엇이 재미있는데
    낯설었다, 솔직히 196884란 수가. 그러나 정수는 친구가 몰라서라기보다는 추임새를 넣는 것으로 보았는가 보다.
    쌍곡평면의 정의된 함수의 첫 번째 유의미한 계수를 모른다고?
    뭔가 이상했다. 왠지 수상하다.
    196885란 수가 등장하는 모듈러 함수는 수학자들이 19세기부터 채굴하기 시작한 오래된 ㅣ금광이었다.
    영일한테 이골이 난 함수이기도 하다.
    그 함수를 구성하는 수열도. 그 수열을 고쳐 쓰면 X-1+ 744+196884x+21493760x의 제곱...로 이어지는 무한 다항식이 된다는 사실 역시(P84).
    .
    .
    .
    .
    웃음 음침동글이
    아, 베껴쓰는 것도 힘이 든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쭉 스캔하듯 일고 넘어갔지만 반 이상이 이런 수학자들과 그들의 이론이 나오니 
    책 내용에 집중하기가 조금 힘들었던 것이 사실.


    #3.
    주인공들이 출가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내용이 많이 다뤄지는데 불교는 전혀 접할 기회가 없었기에
    새로운 사실들을 꽤 알게되었다.
    묵언수행이라든지, 가장 놀랬던 것은 '단지도행?'
    능오라는 스님 앞으로 단오날 매년 소포가 하나씩 오는데 잘 포장된 용기 안에 오른손 검지 첫마디 한토막이 불에 심하게 
    그슬린 채로 들어 있다. 
    아마도 손가락을 태오는 소지기도를 드린 후 예리한 도구로 잘랐을 것이라고 능오는 추측한다. 
    그 다음 해에는 나머지 검지 두 마디가 오고, 이같이 계속 늘어나 올해는 드디어 남아있는 한 손을 마저 부쳤댄다....
    이것이 단지도행이랜다.;;;;;;;;
    소설에 나오는 불교계가 이단이라서 이런 수행을 하는 건지, 
    혹은 진짜 불교 정파에 이런 수행이 있는 건지는 모르지만..
    딱 읽는 순간 괴기스럽다..라는 느낌밖엔;;

    #4.
    결국은 철학이 수학으로 이어지고 또한 수학이 철학으로 이어지듯, 
    많은 수학자가 철학자였고 철학자가 수학자였듯 
    이 책 역시 수를 통해서 철학적인 고찰을 하고 있는 듯 하다.
    계속 한초 대사는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주인공들은 그 답을 해 나가면서 본질을 찾아간다.

    여기서 8살 어린아이 여수의 대사 한 구절.

    1을 어디서 끊으라 하지 않으셔서, 영원히 긴 1이 눈앞에 떠올라서요. 
    그엇이 보이니까 저도 모르게 자쭈만 '아'란 소리가..
    영원히 끝나지 않는 1하고 스님이 쓴 짧은 1하고 차이가 뭔지,
    이 세상에서 가장 짧은 1은 어떤 모습인지, 가장 짧은 1하고 가장 긴 1사이에 1은 도대체 몇 개 있는지?
    왜, 가장 짧은 1하고 가장 긴 1이 있어 가지고 저로 하여금 골머리를 썩게 하는지요?
    또 긴 1하고 짧은 1은 왜 생겼는지, 없으면 왜 안되는지, 구불구불한 1하고 곧지만 긴 1하고는 어떻게 다른지,
    마디풀에ㅓ 마디를 끊듯이 긴 1에서 꼭 1을 왜 끊어서 써야 하는지. 그냥 가만히 놔두면 안되나요? (P45,46)

    아주 어릴 때 이런 비스무리한 생각을 해봤지만, 
    딱히 그것을 수학과 연결지어보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때 어른들은 이것이 답이야, 이렇게 외워하고 물음에 대한 종결을 지어줬고 지금까지 그런가보다 하고 자랐다.
    지금 다시 저런 것들을 생각해보라면, 
    물론 생각도 안날뿐더러 나는 이미 진리를 찾았고,,
    그 답이 뭔지 알고 있기에 본질적인 것에 대한 질문은 더이상 하지 않게 되었다.

     
    #5.
    책은 본질에 대한 답을 하지 않고 열린 결로 미완성인채로 끝이 난다. 
    '1과 선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아리송하다.P329'
    물음으로 시작해 아리송으로 끝나는.. 저자는 인생이 그렇다고 말하는 것일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doki851004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