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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칭 비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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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쪽 | A5
ISBN-10 : 8956370982
ISBN-13 : 9788956370989
미인대칭 비비불 중고
저자 최염순 |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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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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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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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혁신하고 개인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조직문화의 대안!

한국 카네기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그 동안『카네기 인간경영 리더십』을 비롯한 저서와『카네기 인간관계론』등의 역서를 통해 카네기의 가르침을 한국에 전파하였다. 이번에는 1912년 YMCA에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 계설 후 지금까지 전 세계 기업과 개인에게 성공의 길을 열어 온 데일 카네기의 가르침을 21세기 한국 모델로 재정립하여 이야기한다.

『미인대칭 비비불』은 행복한 기업과 열정적인 개인을 만드는 카네기 노하우를 한국 사정에 맞게 리모델링하여 '미인대칭 비비불'이란 이름 아래 소개하고 있다. '미인대칭 비비불'은 열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혁신 프로그램으로, 삼성, 현대, LG등 수많은 대기업과 관공서 등에서 조직 혁신의 전략 도구로 삼고 있다.

저자는 '미인대칭 비비불' 운동을 누구나 쉽게 따라 하도록 '우호적인 사람이 되는 5가지 원칙, 호감을 주는 4가지 비결, 협력을 얻어내는 7가지 원칙, 갈등을 해소하고 리더가 되는 7가지 원칙'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한다. 이 비결과 원칙들을 일상생활과 직장생활 속에서 하나씩 실천한다면 자연스럽게 변화를 이루고 혁신을 완성시키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최염순 - 한국 카네기연구소 소장

한국 <카네기연구소>의 대표이사.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카네기 코스> 마스터 트레이너이자 인간경영 컨설턴트로서 인간관계, 성과경영, 리더십 등의 강의를 통해 개인과 조직에 성공을 향한 열정을 불어넣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미국 <카네기연구소>에서 강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1992년 국내에 <카네기 코스> 독점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보급하고 있다. 인간관계와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깊은 연구와 강의는 삼성, 현대, LG, SK, KT를 비롯한 국내 유수업체들에서 그 성과가 입증되고 있다. 저서로는 『카네기 인간경영 리더십』, 『성공의 85%는 인간관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카네기 행복론』, 『카네기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실패에서 성공으로』등이 있다.

목차

1장 우호적인 사람이 되는 5가지 원칙
1. 미소를 지어라
2. 인사를 하라
3. 대화하라
4.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고 감사하라
5. 비난이나 비판, 불평하지 마라

2장 호감을 주는 4가지 비결
1. 이름을 잘 기억하라
2. 경청하라
3. 모범을 보여라
4. 자제력을 발휘하라

3장 협력을 얻어내는 7가지 원칙
1. 상대방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2.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3. 타인을 이해하라
4. 상대방의 관심사에 호응하라
5. 논쟁을 피하라
6. 정중하게 요청하라
7.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4장 갈등을 해소하고 리더가 되는 7가지 원칙
1.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2.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3. 실수를 자산으로 만들어라
4.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라
5. 훌륭한 명성을 부여하라
6. 123 심층면담을 실천하라
7. 타인을 위해 봉사하라

책 속으로

… …카네기 철강의 설립자인 앤드루 카네기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사람을 잘 다루는 것이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이름 기억하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년 카네기는 토끼 한 마리를 기르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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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 철강의 설립자인 앤드루 카네기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사람을 잘 다루는 것이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이름 기억하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년 카네기는 토끼 한 마리를 기르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점점 새끼가 많아지자 먹이를 대는 것이 힘들어졌다.
많아진 토끼를 보며 고민하던 중, 문득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동네 아이들을 다 불러 모은 카네기는 아이들에게 한 가지 제의를 했다. 토끼에게 줄 풀을 뜯어 오는 아이의 이름을 그 토끼에게 붙여주겠다는 것이었다.
계획은 성공적이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토끼가 생긴다는 생각에 아이들은 열심히 풀을 뜯어 왔다. 어른이 되고 난 후에도 카네기는 그때의 일을 잊은 적이 없었다. 펜실베니아에 있는 철도회사에 강철 레일을 팔고자 했던 앤드루 카네기는 먼저 피츠버그에 커다란 강철 레일 공장을 지은 뒤, 공장 이름을 철도회사 사장의 이름을 따서 ‘에드거 톰슨 강철 공장’이라고 지었다. 후에 펜실베니아의 철도회사에서 강철 레일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에드거 톰슨 사장은 어떤 회사의 강철 레일을 썼겠는가? 두말할 것도 없이 ‘에드거 톰슨 강철 레일’이었다. –본문 중에서

…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관심 있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한번이라도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을 만나본 사람은 그의 해박한 지식과 여러 분야에 대한 관심에 놀란다. 방문객이 카우보이거나 군인, 또는 정치가, 소설가, 그밖에 아주 이색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이든 상관없이 루스벨트 대통령은 어느 누구와도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만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어떻게 그렇게 박식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는 방문객을 만나기 전날 늦게까지 방문객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을 만한 분야에 대해 책을 읽고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 왜냐하면 그는 한 사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 …세계적인 보험 세일즈 왕이었던 프랭크 베트거는 일생 동안 고객들에게 할 질문 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는 다음 주 고객 방문 계획을 세울 적에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질문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할 질문 리스트를 개발했다. 일주일의 시간 계획을 짜는 데는 20분이면 충분했지만, 개개인에게 질문할 리스트를 만드는 데는 적어도 4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는 적당한 질문을 통해 고객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고객의 정확한 욕구와 필요를 파악함으로써 세계적인 보험 왕이 된 것이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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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스템은 관리하고 사람은 리드하라! -조직을 혁신하고 개인을 변화시키는 5가지 실천 전략 한국 <카네기연구소>의 최염순 소장이, 행복한 기업과 열정적인 개인을 만드는 카네기 노하우를 15년 강의 체험으로 한국 사정에 딱 맞게 '미인대칭 비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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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은 관리하고 사람은 리드하라!
-조직을 혁신하고 개인을 변화시키는 5가지 실천 전략
한국 <카네기연구소>의 최염순 소장이, 행복한 기업과 열정적인 개인을 만드는 카네기 노하우를 15년 강의 체험으로 한국 사정에 딱 맞게 '미인대칭 비비불'로 리모델링했다. 현재 국내의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개인이 이 프로그램을 채택하여 '신바람 나는 일터, 꿈을 실현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새로운 조직문화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간관계 경영의 핵심, '미인대칭 비비불'로 기업조직 문화와 공동체문화에 열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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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송경식 님 2007.06.12

    침묵은 예술이다. 웅변도 예술이다. 그러나 경청은 잊혀져가는 예술이다. 돈을 버는것은 기술이고, 쓰는것은 예술이다

회원리뷰

  •   어린이는 하루에 300-500번 정도 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성인은 하루에 7-10번 정도 웃음을 터트린다고 한다...

     

    어린이는 하루에 300-500번 정도 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성인은 하루에 7-10번 정도 웃음을 터트린다고 한다. 웃음은 뇌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15개의 안면 근육을 동시에 수축시키고 몸속에 있는 650여 개의 근육 가운데, 230여 개를 움직이는 최고의 전신 운동이다(31쪽)

     

    우리나라의 고유 풍속놀이인 널뛰기를 해보았는가. 내가 날아오르려면 체중에 힘을 싣고 한껏 발을 굴러 상대방을 먼저 띄워야 한다. 뛰어오른 상대방도 더 강하게 나를 띄워주어야 다음에 자기 차례가 되었을 때 더 높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 고유 풍속인 널뛰기는 "서로를 위하는 것이 곧 자신을 위하는 것" 이라는 진리를 가르쳐 준다  (43쪽)

     

    잘못이나 실수를 지적할 일이 있을때 칭찬으로 시작하는 것은, 치과의사가 마취제를 써서 환자를 마취시킨후 일을 시작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감각은 무디지만 분명 이는 뽑힌다. 환자는 이를 뽑히지만 마취제가 아픔을 억제해 주기 때문에 큰 아픔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83쪽)

     

    로마의 정치가 키케로는 2천년 전에 이렇게 말했다.

    "침묵은 예술이다. 웅변도 예술이다. 그러나 경청은 잊혀져가는 예술이다"  

    신문 칼럼니시트인 도로시 딕스는 이렇게 말했다

    "대중에게 다가서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달콤한 말을 한다 해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자기가 말하고 싶어하는 얘기의 절반만큼도 흥미롭지 않은 법이다"    (118쪽)

     

    마음속에 쓰레기를 치우는 9가지 방법

    1) 감정은 때가 지나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2) 감정을 분출할 경우에도 자만심을 갖지 말아야 한다

    3) 자기자신을 책망하지 말아야한다

    4) 상대방을 질책하지 말아야한다. 상대방을 제아무리 질책한다 해도 우리에게는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는다

    5) 상대가 우리에게 어떤 대응방법을 취하더라도 그 책임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

    6) 감정의 원인으로부터 몸을 피해야 한다

    7) 자신의 일을 왜 그렇게 중대하고 심각하게 생각해야하는가? 그런일은 이제 그만 두어라. 사물의 형편이나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갖기 바란다

    8) 자신의 고통이나 문제점을 다른이에게 말하라

    9) 혼자서 짊어지기가 너무 무거우면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라(157쪽)

     

    상대방이 바라는 것을 주면 줄수록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돌려줄 것이다  (169쪽)

     

    나에게 한 가지 옳음이 있다면, 남에게도 한 가지 옳음이 있다.  - 도산 안창호 선생 -   (190쪽)

     

    로빈슨 교수의 명저 " 정신의 발달 과정"의 한 구절

     

    "우리는 아무런 저항이나 감정없이 스스로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나 만일 다른 누군가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기라도 하면 몹시 분개하며 고집을 부린다. 우리는 믿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는 놀라울 만큼 경솔하지만, 누군가 우리의 믿음을 빼앗아 가려 할 때에는 그 믿음에 쓸데없이 집착하게된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그 생각 자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서 도전받는 우리의 자존심이다"  ( 223쪽)

     

    맨 처음에 본능적으로 떠오르는 느낌을 믿지마라. 상대와 의견 차이가 생기는 상황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자연적으로 취하는 반응은 자신을 변호하려는 태도이다. 이것을 조심하라. 침묵을 지키면서 우리의 첫 반응을 한 발 뒤로 물린 다음 생각하라. 때로 본능적인 반응은 우리를 최선이 아닌 최악의 사태로 몰아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225쪽)

     

    한비자는 " 닭은 아침을 알리고 고양이는 쥐를 잡듯이, 부하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시키면 위에 선 사람은 할 일이 없어진다. 위에 선 사람이 능력을 발휘하면 오히려 일은 제대로 되지않는 법이다 " (243쪽)

     

    벤자민 프랭클린은 " 타인이 죄를 말할 때마다 자신의 양심을 반성하라" 라고 말했다  (255쪽)

     

    독수리는 새끼 끼리 싸우게 해서 살아남는 한 마리에게만 먹이를 주어 정성껏 돌보고 키운다. 그것이 동물세계에서의 어미의 사랑이다. 그러나 사람은 다르다.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깨우칠 줄 아는 인간의 자식이 매를 맞고 달라지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남과 더불어 사는 이 사회에서 투쟁보다 더 중요한것은 스스로의 자율, 권한, 규율에 대한 책임이다 (279쪽)

     

    인간에게는 120 억 - 140 억 개의 뇌 세포가 있는데, 보통 인간은 평생 동안 8%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도 겨우 10%만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296쪽)

     

    데일 카네기

    "돈을 버는 사람은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즐기는 사람은 소수다."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것은 예술이다 "   (311쪽)

     

  • 인간관계의 정수 | kh**rock | 2007.05.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일이냐? 사람이냐? 당연히 저 또한 둘 다 녹녹치 않다.   하지만 굳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려 한다면 그것은 사...

    일이냐? 사람이냐?

    당연히 저 또한 둘 다 녹녹치 않다.

     

    하지만 굳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려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힘들다고 말할 것이다.

     

    그에대한 명쾌한 해답을 짧지만 간결하게 표현한 책이다.

     

    미인대칭 비비불

     

    우리가 산업사회와 정보화 사회로 넘어오면서 한국인의 정통적인 정 문화가 점점 쇠퇴할 즈음

    우리만의 도톡한 문화를 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로 풀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서 비난 비판 불평하지 않는 습관

     

    이 얼마나 단순하지만 기가막힌 인간관계 방법인가?

     

    책을 읽으며 맞아 맞아를 연신 외쳐본다.^^

     

    사회 각계의 리더나 직장인 그리고 가정에서 어디에서든 꼭 실천해보아야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 카네기의 한국어판 | ct**21 | 2007.05.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울증이 시달리던 학창시절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손에 잡혔던 책이 [카네기 성공의 길은 열리다]라는 책이였다. 이 책은 ...

    우울증이 시달리던 학창시절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손에 잡혔던 책이

    [카네기 성공의 길은 열리다]라는 책이였다.

    이 책은 내 인생에 있어 새로운 희망을 주었고 그 후 카네기인간관계원칙들이

    삶에 있어 하나의 지침서 역할을 하게 했다.

    이제 한국판 카네기 인간관계론인 [미인대칭비비불]을 접하고 보니

    정말 카네기의 원칙들은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답게 된다.

    한국인을 위한 원칙. 한국인을 위한 인간관계방법이 담긴

    미인대칭비비불... 주위분들에게 선물을 할 생각이다...

    그리고 나 또한 미인대칭비비불 캠페인에 동참할 생각이다. ^^*

  • 참으로 어려운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명쾌한 사례들로 대안이 제시되었군요 미소짖고 인사하고 대화하고 칭찬하는 모습이...

    참으로 어려운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명쾌한 사례들로 대안이 제시되었군요

    미소짖고 인사하고 대화하고 칭찬하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새로운 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은 것 같지만 소중한 것임을, 실천할 수 있는 사례들이 구체적이어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온 가족이 즐거워질 것 같아요.  

  • 미인대칭비비불 | ka**e0 | 2007.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대학시절의 카네기인간관계론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은 경험이 있다.   몇 년전엔 우연히 카네기인간관계론을 쓴 데일...

    대학시절의 카네기인간관계론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은 경험이 있다.

     

    몇 년전엔 우연히 카네기인간관계론을 쓴 데일카네기씨의 그 놀라운 내용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게 되었다.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닌 반복적인 행동 및 적용을 통해 습관화를 시켜주는

    교육을 받고 가슴 따뜻함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 후 줄곧 한국카네기연구소를 지켜보다가 이번엔 미인대칭비비불이란 책을

    접하게 되어 가슴벅찬 맘에 선뜻 구입을 했다.

     

    무미건조한 삶, 차갑게만 느껴지는 주변이 따뜻한 온기로 덥혀지는 듯한 느낌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다.

    이 책이 오늘도 살맛나는 세상임을 실감하게 한다.

     

    꼭 한번 읽어 볼 필요가 있는 인생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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