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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202쪽 | 규격外
ISBN-10 : 1190356600
ISBN-13 : 9791190356602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중고
저자 다카하시 요이치 | 역자 김정환 | 출판사 센시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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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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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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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형 바보는 세상이 숫자로 움직이는 걸 모른다”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이고, 그런 세상을 숫자로 바라보는 수학적 사고가 삶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책에는 세상이 왜 숫자로 돌아가고 있는지, 이러한 세상을 어떻게 숫자로 바라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담았다. 그리고 이러한 수학적 사고에는 수학적 지식이 아니라 간단한 산수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세상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내 주위를 돌아보자. 월급 인상액, 내 보험과 연금의 수익률, 대출금리, 최신 휴대폰 할부금, 청약 당첨 확률을 얘기할 때 우리는 숫자로 이야기한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봐도 그렇다. ‘1주일 새 집값 1억 올라’, ‘올해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1% 예상’ 등 경제 이야기든, 세금 이야기든, 인구감소 이야기든 숫자가 기본이 된다.

수학적 사고는 일을 할 때도 차이를 만들어 낸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할 경우, “목표를 십 퍼센트 향상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과제가 필요합니다.” 같이 숫자로 표현하면 ‘극대화‘, ‘효율적 방안’ 같은 추상적 표현보다 훨씬 설득력을 높인다. 한데 ‘문과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수학적 사고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심지어 숫자라고 하면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스펙이 아무리 뛰어나도 세상이 숫자로 돌아가고 있다는 걸 모르면 바보가 된다. 이 책은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분야에 숫자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설명했다. 가까운데서부터 시작해보자. 차를 할부로 살 계획이 있거나, 보험을 들거나, 주택자금 대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좋은 기회다. 수학이 삶에서 어떻게 무기가 되는지 깨닫게 되길 바란다.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다카하시 요이치
수량 정책학자. 비즈니스창조학부 교수이자 (주)정책공방 대표.
도쿄대학교 수학과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대장성에서 근무하며 자금기획실장과 프린스턴대학교 객원 연구원, 내각부 경제재정자문회의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2000년대 초부터 경제 브레인으로 활동하며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세금, 실업과 임금, 인구 문제까지 핵심 경제정책을 수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수량적으로 바라보는 것, 회계나 통계, 확률, 경제 이론에 관한 지식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려준다. 지금도 수학자로서 정치, 경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실현가능한 경제정책을 활발히 제안하고 있다. 저서로 《노후의 정체》 《증세의 진실》 《거짓말로 가득한 소비증세》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경영전략 논쟁사》 《구글을 움직이는 10가지 황금률》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회사개조》 《경영 전략의 역사》 《일을 잘 맡긴다는 것》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바보야, 세상을 움직이는 건 숫자야

제1장 수학은 어떻게 내 삶의 무기가 되는가
내 집 장만에 꼭 필요한 건 통장잔고가 아니라 수학
숫자를 제때 읽고 자금을 굴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나는 수학적 사고를 하는가? 간단히 알아보는 법
‘돈’을 설명할 때 회계만큼 간편한 언어는 없다
돈의 진짜 흐름을 알기 위한 단 두 개의 숫자
내 자산과 부채를 한눈에 파악하는 비결
기업의 민낯, 손익계산서를 뜯어보자
빚은 잘못이 없다! 숫자를 모르는 게 잘못이지
경제기사를 제대로 읽어내는 수학의 비밀 대공개
경제의 기본 상식, 정부의 재무가 궁금하다면
대체 국채라는 건 빚일까? 아닐까?

제2장 수학으로 어떻게 경제를 술술 읽을 수 있는가
파스타 가격은 올려도 라면 가격은 못 올린다고?
골치 아픈 경제도 수요와 공급 곡선만 알면 OK
시장의 가격이 변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물건 값이 내렸다고 좋아하는 문과 바보라면 집중!
라면과 명품의 수요 곡선이 같다는 사실
라면 가격이 오른다고 인플레이션은 아니다
좋은 인플레이션 vs. 나쁜 인플레이션
나만 모르는, 정부가 가격을 조종하는 두 가지 방법
실업도 수요와 공급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인구와 경제의 상관관계가 뭐길래?

제3장 일 잘하는 사람의 경쟁력은 숫자에서 나온다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비결은 모두 숫자
이과 천재라고 통계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오차가 있는 통계를 업무에 사용할 때 알아둘 것
데이터라고 다 같은 게 아니라 나름 성질이 있다
통계가 복잡한 것 같지만 분산하면 간단하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정리하는 기술
모든 데이터를 정규화하면 통한다
통계를 알면 새로운 것들에 눈뜨기 시작한다

제4장 내 미래는 점쟁이가 아니라 수학에게 찾아라
지금 내가 생각하는 리스크는 위험이 아니다
강수 확률 50퍼센트의 진짜 의미가 뭘까?
로또를 사는 것이 절대 100퍼센트 손해는 아니라니!
기분까지 확률로 계산할 수 있는 수학적 이유
스팸 메일을 잘 걸러내는 것도 확률
‘정말?’이 진실이 되는 순간
상금을 받는 비법! 바꿀 것인가, 바꾸지 않을 것인가
제약 회사가 확률을 사용하는 방법에 속지 마라
어떻게 나와 국가의 안전을 확률에 의지하나?
세계 평화도 확률로 말할 수 있다?

제5장 문과 바보는 수학적 사고로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졌다
설득력 있는 의견은 수학적 사고의 절차를 따른다
출구 조사는 정확히 당선과 낙선을 예측할 수 있을까?
최고 전문가도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못한 이유
AI의 시대, 자신이 잘하는 일로 승부해야만 이긴다
‘연금 붕괴’는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내 집을 장만하고 취업을 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한 건 수학이다 “선금 제로로 내 집 장만”이라는 광고를 보며 마음이 흔들렸던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회계 지식을 점검해봐야 한다. 저자는 이런 광고는 ‘이자’ 문제를 다루지 않음으로써 사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 집을 장만하고 취업을 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한 건 수학이다

“선금 제로로 내 집 장만”이라는 광고를 보며 마음이 흔들렸던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회계 지식을 점검해봐야 한다. 저자는 이런 광고는 ‘이자’ 문제를 다루지 않음으로써 사람들을 함정에 빠뜨린다고 말한다. 이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돈이 움직이고 흘러가는 원리와 원칙을 알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난감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 그리고 돈의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바로 수학이다.
이 책에서는 수학 중 회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기본적인 원리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국가 부채 1000조’라며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기사들이 왜 잘못된 것인지도 회계의 기본 원리를 통해 낱낱이 밝혀낸다. 저자는 수학이 기업의 경영 상태는 물론이고 돈의 흐름을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리고 돈의 흐름을 통해 권력의 흐름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수학적 사고가 몸에 배면 자신이 어떤 경제적 행동을 했을 때 부딪힐 수 있는 위험을 막연한 ‘느낌’이나 ‘분위기’가 아니라, 숫자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수요와 공급만 알면 골치 아픈 경제 문제도 OK

라면 전문점의 가격은 올리기 어렵지만, 유명 맛집이 거침없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물건이라도 매번 가격이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궁금해하는 모든 경제 상황도 하나의 그래프만 알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바로 수요와 공급 그래프이다. 이 그래프의 수요 곡선과 공급 곡선, 그리고 두 곡선이 만나는 점이 어떤 의미인지만 이해하면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며, 왜 변하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상품 하나의 가격이 결정되는 원리뿐만 아니라 일자리와 임금, 정부의 경제 정책이라는 더 넓은 시각의 경제까지, 모두 수요와 공급 곡선의 움직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저자는 모든 경제 현상을 느낌이나 감이 아니라, ‘수요 곡선과 공급 곡선의 이동’이라는 관점에서 명확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물을 수량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며, 경제의 기초라고 말한다.
또한,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품의 가격이 오르는 현상 하나에 대해서도 왜 가격이 올랐는지 그 배경을 생각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상품의 인기가 높아졌을 때 수요 곡선이 어떻게 이동했는지 생각해보고, 어떤 상품의 인기가 높아졌는데에도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그 원인을 공급 곡선을 통해 추측해보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이 바로 경제를 통해 세상을 읽는 기본적인 자세이며, 세상의 움직임을 좀 더 적확하게 파악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수학을 알면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진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대부분의 언론은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못했다. 2017년 일본의 중의원 선거에서도 일부 언론의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다.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출구 조사를 이용해 선거 결과를 몇 시간 전에 예측한다. 같은 자료를 가지고 예측을 하더라도 누군가는 올바른 예측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잘못된 예측을 내놓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자료를 해석하는 사람의 편견이 작용할 때, 객관적인 자료에서도 잘못된 예측이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선거 결과를 비롯해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통계와 확률의 이론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한다. 객관적 확률로 보면 로또를 구입하는 것은 손해일 뿐이지만, 주관적 확률이라는 시각에서 볼 때에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통계와 확률의 이론이 복잡한 세상을 예측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데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일상생활의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설득력을 높이는 통계적 사고방식이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일상과 비즈니스의 문제에서 해법을 제시하고, 정치, 경제, 사회적 이슈까지 꿰뚫어볼 수 있는 수학적 사고방식에 한 걸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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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돈은 곧 권력이다. 우리가 자본주의에 살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그중에 자본주의 룰을 명확히 인지하고 ...
    돈은 곧 권력이다. 우리가 자본주의에 살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그중에 자본주의 룰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몇 퍼센트나 될까. 내가 금융문맹인으로 살고있구나를 자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는 '숫자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가 살짝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에 살고 있으며 수학과 숫자는 살면서 피할 수 없이 잘 다뤄야 한다는걸 언급하는것 같다. 수학?하면 떠올랐던 보통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재무제표, 손익계산서와 같은 내용들이 초반부터 담겨있고 일반 경제서적의 느낌이 더 강하다.


    수학을 인생 무기로 가진 사람은 정확하지 않은 뉴스나 가짜 뉴스를 구별해내고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파악한다. -p6


    회사생활을 길게 하다보니 언제부턴가 재무제표를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이 한없이 부끄럽게 생각들었다. 관련된 부서일이 아닌이상 내가 모르고 있는 분야를 모두 섭렵한다는건 불가능하지만 기본적인 회계지식 포함하여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느껴진다. 만일 주식투자자라면 그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내 돈을 투자하려는 기업이 현재 어떤 뜨거운 정보가 오가는지 실시간으로 알긴 힘들지만 최소한 어떤 기업이고 최근 2~3 년 동안의 재무상태가 어떤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큰 목적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것 아닐까


    회계 지식을 가지고 재무관련 서류를 보면 돈의 진짜 흐름을 알 수 있다.

    돈과 권력은 연결되어 있으므로 돈의 흐름을 알면 권력 관계도 알 수 있다.

    돈의 진짜 흐름을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지며, 더 현명한 시각으로 세상을 읽을 수 있게된다 -p19


    문제는 일단 재무제표가 복잡하게 보이고 그래서 머리아프고 어렵게 느껴진다. 수많은 계정을 알아가기 귀찮고 봐도 잘 모르겠다;; 회사에서 전표발행을 셀 수 없이 많이 하긴 했는데 영혼없이 루틴한 업무를 해서인지 아직도 차변-대변이 상호 어떻게 연결되는건지 명확하게 잘 모르겠다;;; 자본과 자산의 개념을 남에게 잘 설명하라고 한다면 대뜸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창피하군--;;) 뭐든 가장 기초적이고 개념적인것이 뇌 안에 튼실하게 구축 되어있어야 그 뒤로 이어서 이론적인 살을 붙이든 상상을 하든 가능한것같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의미와 자산, 자본, 부채의 개념을 헷갈리지 말고 명확히 해두자. 자산=자본+부채!!!


    ㅡ재무상태표: 한 기업의 빚(부채)이 얼마있고, 자본은 얼마인지, 어떤 종류의 자산들을 구입했고, 부채를 뺀 순자산은 얼마인건지 알아볼 수 있는 표

    ㅡ손익계산서: 1년동안 기업이 얼마의 이익(or 손실)을 얻었는지 알수 있는 표. 얼마의 경비를 지출했는지 등을 살필 수 있다.

    ㅡ차변: 전표발행시 왼쪽에 자산들을 입력한다.

    ㅡ대변: 전표발행시 오른쪽에 자본과 부채를 입력한다.  

    ㅡ자산: 빌린돈이나 자본금 등으로 무엇인가 바꾼것들이다. 기계 등의 설비나 자동차와 같은 물건들

    ㅡ자본과 부채: 어떤 방법으로 얻은 돈이다.

    ㅡ자본: 투자를 받았거나 사업을 통해 번 돈. 갚을 필요가 없는 돈.

    ㅡ부채: 빌린 돈이나 외상으로 가져온 물건 등. 언젠간 갚아야 하는 돈

    ㅡ결산: 1년간의 성적을 정리한 것(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라는 두가지 서류에 정리한다)






     

     

     

  •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다카하시 요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세상 모든 것을 숫자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는 한 줄에 시선 콕!

    표지 디자인에 문과 바보는 세상이 숫자로 움직인다는 걸 모른다 는 문구로 자극을 더한다.

    책 크기는 A5크기 노트와 같고, 전체 200페이지 딱 떨어진다.

    실생활과 관련된 많은 부분에 수학을 빼 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음은 사실이다.

    매해 연말정산때 사용한 모든것들을 꼭꼭 쓸어 담아 확인하고 또 확인

    기부영수증처리. 적금 및 정기예금을 포함한 각종 금융상품 가입시 이율 계산을 반복해보고

    좀 더 나은 혜택을 주는곳으로 이동한다.

    해외직구 할때 환율 과 배송료, 배송조건은 또 얼마나 따지는가.

    수학은 자신없는데, 돈 계산에선 귀 쫑긋! 눈 초롱초롱!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부 수학이라고 하면 또 고개를 절레절레 ^^

    주거래 은행이라고 더 좋은 혜택을 준다는거 잊은지 오래다.

    다만 혜택의 범위가 넓은 신용카드는 추천 발급해주더이다.

    아파트에는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관리사무소가 있고

    입주자 대표회의 라는 단체가 있다.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하면 , 관리사무소에서 단지내 여러가지 살림을 꾸리고 즉,

    직원들 급여 지급및 아파트 관리비 영수증에 표기된 각 항목들을 운영한다.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 중 감사의 역할이 있는데, 쉽게 말하자면

    돈을 제대로 잘 쓰고 얼마나 잘 운용하는지 확인한다.

    매월 감사활동 중 중요한 하나가 대체전표 장부 확인이다.

    눈에 보이는 숫자. 통장의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것이 딱 맞아야함은 기본이고

    안보이는 부분의 요상한것까지 끄집어낸다면 금상첨화! 라고 배웠더랬지...

    p29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두 종류의 표를 이해해야 한다.

    두 종류의 표란 ' 재무상태표 ' 와 ' 손익계산서' 를 말한다.

    이 두 종류의 표는 회계에 관한 최소한의 기초 지식이며,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원리이다.

    - 학교에선, 살면서 실질적으로 도움되고 확인할 수 있는

    재무상태표 와 손익계산서 보는, 읽는 방법도 가르쳐주길!

    오래전 아파트에 신혼부부가 반전세계약을 하면서 명함을 하나 줬는데

    모 은행 리스크 담당부서라고 되었더라.

    " 여기에선 어떤 업무를 주로 하세요? " 라고 물으니

    " 쉽게 말해서 빚독촉예요~ " 라고 하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

    P139

    리스크란 확률계산이 분명하게 되어 있는 가능성을 말한다

    즉, 위험할 확률이 얼마인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을 때에만 '리스크' 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확률 계산이 불가능한 경우는 '리스크'가 아닌 '불확실성'이라고 하는것이 맞다.

    - 고등학교 수학 교과과정에 확률과 통계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도 짚어주는지 궁금하다.

    <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

    책은 생각보다 술술 , 순순하게 흥미롭게 잘 읽어진다.

    일상생활에서, TV 뉴스에서 자주 듣던 용어들이고 이해하기 쉽게 최대한 친절하게 풀어낸다.

    어려울거란 선입견은 잠시 접어두고 읽어보자.

    신문의 경제면, 경제지를 평소에 눈여겨 보고 읽는다면 더 잘 흡수될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제2장 . 수학으로 어떻게 경제를 술술 읽을 수 있는가

    이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

    경제란 한마디로 말해서 '수요와 공급' 의 이야기임으로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곡선이 교차하는 '수요와 공급 그래프' 하나만 기억해두란다.

    -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본은 알아야하지 않은가.

    천천히 가더라도 정확하게 알고 인지해야하는것은 꼭 기억하기로!

    세상 돌아가는것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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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는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겪는 

    다양한 상황, 현상을 수학을 통해 설명하는 책이다.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싫어했다. 

    단순한 계산이나 복잡하지 않은 수식을 다룬 

    산수와 암산은 어렵지 않게 잘 했지만,


    복잡한 공식과 대입을 통해

    정확한 답을 내야하는 응용 수학을 싫어했다.


    수학을 싫어했기 때문에, 

    돈 계산을 비롯한 단순한 계산을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일상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데,


    복잡한 수학 공식들을 왜 배워야 하는지, 

    이런 수학 공식들을 대체 누가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서야 

    어렸을 때 복잡하고 쓸 때 없다고 생각했던 

    수학이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것들에 수학이 이용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는

    수학이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지,

    수학을 어떻게 경제를 술술 읽을 수 있는지,

    일 잘하는 사람의 경쟁력은 숫자에서 나온다,


    내 미래는 점쟁이가 아니라 수학에게 찾아라,

    문과 바보는 수학적 사고로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졌다까지.


    5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우리가 일상에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상황을 

    수학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돈, 자산과 관련된 수학,

    경제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수학,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수학,

    미래를 예상하는데 도움이 되는수학,

    수학적 사고의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론적으로만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 을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는 

    다양한 경험에서 적용 할 수 있는,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수학' 이 꼭 필요한 순간들을 이야기 한다.


    각 주제에서 복잡한 수학 개념을 지루하고 

    이론적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수학의 다양한 개념을 알게되면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를 통해 

    우리의 일상의 모든 것이 수학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수학이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어떻게 수학을 사용해야 좀 더 유리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알게 된 내용들을 잘 활용해서 좀 더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 주변에 수학 즉 숫자가 존재를 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학 통계 확률이 우리가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 주변에 수학 즉 숫자가 존재를 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학 통계 확률이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하고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모양으로 다양하게 수학 숫자가 생활속에 묻어나 있는지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고 세월이 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수학의 중요성 숫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활의 수학 즉 숫자란 돈을 벌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할때 성과를 낼때 성공과 실패가 숫자에서 나온다는 것 숫자를 통하여 실적을 평가한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복지행정에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우리 나라의 노령인구 주민등록인구에 대하여 알아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초고령사회로 들어가면서 젊은 사람들보다 어르신들이 많아지는 사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초고령사회에서 기초연금, 의료보험관계, 지하철무인요금등 관심을 가지게 되어 퇴직후에 어르신들에 관한 사업을 해보고자 자료를 수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하던 일을 참고로 하여 정부가 어르신들을 위해 정책을 내놓은 분야를 참고로 하여 통계를 뽑아보고 자료를 찾아 보는 과정에서 수학의 쓸모를 새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예전에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과 사회, 통계학등 배웠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기초적인 산수에 대한 것만 전개되어 있어 성인들이 읽어보기에는 너무나 눈높이가 낮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수학의 쓸모 즉 어떤 사업을 통하여 수학을 대비하였을때 이런 저런 성과가 나오고 이런 성과를 통하여 더 좋은 더 나은 사업에 도약할 수 있는 게기가 될 것이다라는 예시나 방법이 첨가가 되었으면 더욱더 좋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얼마전 이 책을 읽기전에 수학의 쓸모에 대한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수학의 쓸모도 수학에 관한 분야라 겹치는 부분도 있으나 앞으로오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인공지능과 수학에 관한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학을 잘 모르나 이 세상을 살면서 숫자를 무시하고 살수는 없을 것입니다.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숫자를 통하여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개개인 독자들에게 어떤 이익과 손해가 있을까하는 내용이 있었다면 앞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나 계획을 세울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 컴퓨터시대가 되기전 주산 부기 타자를 배울때 부기의 대차대조표 자산부채자본등의 이론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지금은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는 시대이고 더 나아가 현재 알게 모르게 우리의 삶 속에 AI가 들어와 있는 현실입니다.

    만약 저자가 2편을 내게된다면  앞으로 올 미래 미래의 수학의 무기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지혜의 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라고 당당히 말하는 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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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라고 당당히 말하는 다카하시 요이치 씨는

    도쿄대 수학과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대장성에서 근무하며 

    자금기획실장과 대학교 객원 연구원 등의 일을 해왔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경제 브레인으로 활동하며 핵심 경제정책을 수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저자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수량적으로 바라보는 것, 회계나 통계, 확률, 경제 이론에 관한 지식이

    생활에서 얼마나 필요한지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에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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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회계 지식을 자신과는 관련 없는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에서 

    최소한의 회계 지식과 상식으로서의 회계 지식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리말이라서 의미를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계 용어가 그런 경우죠.

    '불량 채권'이라는 말은 분명 우리말이지만 

    '불량 채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신문에서 경제 기사를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경제 기사에 자주 사용하는 회계 용어가 대부분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경제 기사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고민하지 말고 

    회계 용어를 하나씩 공부하면 됩니다.

    회계를 공부하는 것은 돈과 권력이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를 

    정확히 꿰뚫어보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똑똑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회계 지식은 

    필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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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교 때 한 번은 배운 수요·공급 곡선은 

    전문적으로 '가격 이론'이라 하고, 이것은 미시 경제학의 핵심입니다.

    가격이 결정되고 변하는 원리를 이해하려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시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와 공급은 상품 하나하나의 

    수요와 공급을 말하며, 이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물건의 가격이고, 

    이것을 '개별 물가'라고 합니다.

    반면에 거시 경제에서는 하나의 물건이나 물건 한 개의 가격이 아니라 

    세상 전체를 상대로 합니다.

    거시 경제에서 수요는 세상의 모든 수요를 더한 '총수요'를 가리키죠.

    마찬가지로 거지 경제에서의 공급은 세상의 공급을 더한 

    '총공급'을 의미하며, '총수요와 총공급이 세상의 물가를 결정한다'라는

    것이 거시 경제가 됩니다.

    이처럼 거시 경제에서 본 세상 전체의 물가를 '일반 물가'라고 합니다.

    이 개념에서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개념이 나오며, 

    GDP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학이 그렇듯이 통계적 사고방식을 갖는다는 것은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경우를 과부족 없이 생각할 수 있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갖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입니다.

    따라서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과부족 없이 

    모든 상황과 경우를 정리해야 하고, 이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통계적 사고방식입니다.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어떤 데이터를 접했을 때 굳이 분산 같은 

    전문 용어를 사용할 필요도 없고 공식을 외우고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평균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데이터가 많으면 데이터가 많이 

    흩어져 있다는 의미이고, 흩어진 정도를 생각할 때 필요한 요소는 

    데이터와 평균의 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것만 알고 있어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한 의견을 내거나 

    질문을 할 수 있게 되고, 과제에 대한 해결책도 

    훨씬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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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는 경험을 요약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추측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미래를 추측하기 위한 대표적인 행동이 확률을 계산하는 것이고,

    다시 말해 확률이란 '과거의 경향에 바탕을 둔 미래 예측'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신뢰도가 높은 기관이 발표한 확률이라고 해도 

    그것이 확실한지, 참고해도 되는 것인지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확률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의문을 갖은 채 고민하는 단계에 계속 머무르지 않기 위해서 

    확률을 기초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계나 확률을 통한 사건의 예측은 충분한 전제가 있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분석하지 못하고 

    예측하는 사람의 기대나 바람이 반영될 경우, 

    같은 데이터도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하길 바랍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실생활과 관련된 많은 부분에 수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통장 잔고, 월급 상승률, 대출금리, 경제 성장률 등 모든 것이 수학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모르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수학은 돈의 흐름을 알려주고, 복잡한 세상도 

    단순하게 만들며, 시장을 움직이는 원리뿐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게 하는 간단한 숫자들입니다.

    그렇게 단순한 수학만 이해하면 되기 때문에, 수포자도 

    수학적 사고에 익숙해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를 읽으면서 수량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얼마나 편하고 유용한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움직이는 숫자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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