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국어사전 혼내는 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2쪽 | | 127*189*27mm
ISBN-10 : 1189683075
ISBN-13 : 9791189683078
국어사전 혼내는 책 중고
저자 박일환 | 출판사 유유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4,270원 [16%↓, 2,73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3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4,270원 다른가격더보기
  • 14,27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 아주아주 좋습니다아 5점 만점에 5점 tpdl*** 2019.12.14
27 중고상품이어서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냥 완전 새책이네요? 서점은 전부 재고가 없었는데 배송도 이틀만에 도착해서 완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ved*** 2019.11.19
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국어사전 속에서 길을 잃다
책을 읽다가, 혹은 업무상 문서를 작성하다가, 혹은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에 글을 쓰다가 모르는 낱말이 있으면, 이 표현이 맞나 확인하고 싶으면 우리는 당연하다는 듯 국어사전을 뒤적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있어 사전을 찾기도 아주 편리해졌지요. 우리가 그렇듯 사전을 찾는 이유는 사전이 우리에게 분명한 ‘해답’을 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국어사전이라면 응당 그래야 한다고 여기지요. 국어사전이란 한 나라에서 쓰는 말들을 모아 그 뜻을 풀어놓은 책이니까요. 하지만 막상 국어사전을 찾았다가 그 풀이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혹은 너무 허술해서, 혹은 긴가민가하는 생각이 들어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국어사전 혼내는 책』은 바로 저자의 이러한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인이자 소설가인 저자 박일환은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어 누구보다 국어사전을 찾아봐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깊은 한숨을 내쉬게 되었는데, “바닥을 드러낼 줄 모르고 끝없이 뻗어 나간 광맥 줄기처럼 무수한 엉터리들이 눈과 마음을 어지럽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국어사전이 갖고 있는 수많은 문제점을 혼자 곱씹기보다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내용을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국어사전 혼내는 책』은 그렇게 연재했던 글을 다시 추리고 정리하여 묶어 낸 책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일환
국어사전을 애용하는 시인이자 소설가. 1992년 전태일문학상 단편소설 우수상을 받고 1997년에 『내일을 여는 작가』에 시를 추천받았다. 시집으로 『푸른 삼각뿔』, 『끊어진 현』, 『지는 싸움』, 『등 뒤의 시간』, 동시집 『엄마한테 빗자루로 맞은 날』, 청소년시집 『학교는 입이 크다』, 『만렙을 찍을 때까지』를 냈다. 글을 쓰는 동안 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커져 『국어선생님, 잠든 우리말을 깨우다』, 『미주알고주알 우리말 속담』, 『미친 국어사전』 등 우리말에 관한 책을 여러 권 펴냈다.
30년 동안 국어교사 생활을 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산문집 『나는 바보 선생입니다』와 교육시집 『덮지 못한 출석부』를 냈다. 지금은 퇴직 후 집필 노동자로 지낸다.

목차

머리말 국어사전 애용자가 드리는 글

1. 부실시공의 대명사, 국어사전
2. 생각과 고민이 없는 풀이
3. 정체가 수상한 낱말
4. 무성의한 국어사전
5. 이상한 한자어
6. 출처가 궁금한 한자어
7. 이런 모임 저런 단체
8. 군사 용어
9. 택견과 태권도 용어
10. 음식 이름
11. 쑥덕쑥덕, 쑥 이야기
12. 문학 용어
13. 출판, 인쇄, 사진 용어
14. 의학과 약학 용어
15. 동물과 식물 이름
16. 인명과 지명
17. 불교 용어
18. 전통 음악 용어
19. 차와 도자기 용어
20.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공부하기
21. 중국 역사와 문화 공부하기
22. 국어사전이 외래어를 대하는 법
23. 국어사전이 다른 나라를 대하는 법

마무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말의 진정한 길라잡이가 되어야 할 국어사전 저자는 말합니다. “국어사전은 그냥 낱말만 긁어다 모아 놓은 창고가 되어서는 안 된다. 표제어의 수보다 더 중요한 건 모셔 온 낱말들에 바르고 정확하며 아름다운 옷을 입혀 주는 일이다.” 바로 ‘양’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말의 진정한 길라잡이가 되어야 할 국어사전
저자는 말합니다. “국어사전은 그냥 낱말만 긁어다 모아 놓은 창고가 되어서는 안 된다. 표제어의 수보다 더 중요한 건 모셔 온 낱말들에 바르고 정확하며 아름다운 옷을 입혀 주는 일이다.” 바로 ‘양’이 아니라 ‘질’이 핵심이라는 것이지요. 그저 사전에 실리는 낱말의 수를 늘리는 데 애쓰기보다는 분명한 기준을 세우고 그에 따라 표제어를 선정해 이해하기 쉽고 정확하며 관련된 최대한의 정보를 담은 풀이를 달아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국어사전의 현실은 이와 너무도 거리가 멀다는 게 저자의 판단입니다. 풀이가 부실하거나, 표제어로 올린 기준이 모호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풀이에 일관성이 없거나, 정보가 잘못되었거나, 어떻게 쓰이는 낱말인지 전혀 알 길이 없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이지요.
저자가 이 책에서 대상으로 삼은 사전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과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국어사전이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 널리 이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국어사전의 수준이 이 정도라니, 저자의 말대로 한숨이 절로 나올 수밖에요. 저자는 국어사전의 문제점을 자세한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풀이가 그저 동어 반복에 지나지 않는 낱말, 실생활에서 쓰기에 어색하기 짝이 없는 피동형 표현, 누구도 쓰지 않을 법한 듣도 보도 못한 한자어, 다양한 쓰임새가 있음에도 오직 한 의미로만 풀이한 낱말, 그 분야의 전문가도 어리둥절해할 정도로 어려운 전문 용어, 외래어라기보다는 그냥 ‘외국어’인 낯선 낱말, 풀이 내용이 더 어려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용어 등 저자가 제시하는 사례들을 보면 그 문제점이 더욱 절실히 와닿습니다.
한 나라의 언어 사전을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저자는 “국권 상실의 시기에 처음 국어사전이란 걸 만들기 시작한 이래로 많은 이들이 제대로 된 국어사전을 만들기 위해 애쓴 공을 깎아내릴 생각은 없다. 오히려 그런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바로잡아야 할 것은 바로잡아야 하기에, 국어사전이 진정으로 우리말의 충실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길 바라기에, 많은 이들이 그 문제에 공감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어 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마음으로 국어사전을 ‘혼내는’ 것입니다. 이 책이 국어사전을 애용하는 독자들에게 국어사전을 대하는 또 하나의 ‘길라잡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으로 삶읽기 470 《국어사전 혼내는 책》  박일환 ...

    책으로 삶읽기 470


    《국어사전 혼내는 책》

     박일환

     유유

     2019.3.24.



    국어사전은 그냥 낱말만 긁어다 모아 놓은 창고가 되어서는 안 된다. 표제어의 수보다 더 중요한 건 모셔 온 낱말들에 바르고 정확하며 아름다운 옷을 입혀 주는 일이다. (11쪽)


    차등은 차별로, 차별은 다시 구별로 설명하는데, 이게 정말 맞는 풀이일까? (36쪽)


    결국 일본어 사전을 그냥 베낀 거라는 결론이 나온다. (171쪽)


    우리가 중국 승려의 기일까지 알아야 할 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227쪽)


    ‘스웨덴순무’라는 말을 실어 놓은 것도 모자라 원어인 ‘루타바가’까지 실은 꼼꼼함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380쪽)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국어사전을 늘 들고 다니면서 보았습니다. 다만 국어사전이 한국말을 익히는 길에 썩 이바지하지는 않았다고 느낍니다. 그래도 한 가지를 얻었다면, 우리 국어사전은 ‘한자말을 한국말로 풀이’하고 ‘한국말을 한자말로 풀이’하는 얼거리로구나 하고 느꼈고, 어떤 한자말을 어떤 한국말로 고쳐서 쓰면 좋을까 하는 대목을 배울 만했습니다.


      이제 이 국어사전을 뜯어고쳐서, 아니 낡은 국어사전은 버리고서, 한국말을 새롭고 슬기롭게 쓰는 길을 가는 이웃님한테 이바지하는 한국말사전을 차근차근 쓰는 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나 낡은 사전을 버리더라도 곁에 두고서 살펴보는데요, 국어사전을 볼 적마다 어느 사전이든 참으로 허술하구나 싶습니다.


      《국어사전 혼내는 책》(박일환, 유유, 2019)은 표준국어대사전하고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이 얼마나 말썽인가 하는 대목을 하나하나 짚습니다. 다만 전문말이나 학술말을 바탕으로 짚느라 좀 아쉽습니다. 흔한 낱말을 얼마나 엉성하게 다루는가는 얼마 안 짚어요.


      글쓴이는 보리국어사전은 두 대사전보다 훨씬 낫다고 이 책에서 밝힙니다만, 제가 보기로는 아리송합니다. 흔한 말 ‘휘다·굽다’를 보리국어사전이 어떻게 풀이하는가를 들춰 보면 쉽게 알지요.


    * 《보리 국어사전》 뜻풀이

    [휘다] 곧은 것이 힘을 받아 구부러지다

    [구부러지다] 한쪽으로 굽거나 휘어지다

    [굽다] 1. 한쪽으로 휘거나 꺾이다 2. 한쪽으로 휘어 있거나 꺾여 있다

    [꺾다] 1. 어떤 것을 구부려서 부러지게 하다 2. 허리, 팔, 다리 들을 구부리거나 접다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여러 사전이 전문말이나 학술말을 엉성하게 다룰 뿐 아니라, 뜬금없는 중국말에 일본말에 스웨덴말에 러시아말에 프랑스말에 …… 마구 싣는 대목은 나무랄 만합니다. 그리고 이와 아울러 흔한 삶말을 얼마나 엉터리로 다루는가도 같이 짚어야지 싶어요.


      《국어사전 혼내는 책》을 읽으며 몇 군데에서는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때로는 잘못 알려진 얘기로 적은 대목도 있더군요. 이런 대목은 좀 바로잡아야겠습니다.


    ㄱ.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우윳빛이 노란빛을 띤다고 했는데, 역시 수긍하기 어려운 풀이다. (22쪽)

    ㄴ. 그 후 얼음엿 대신 ‘얼음과자’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다. 아이스캔디라는 말도 ‘아이스케이크’로 바뀌었으니, 얼음엿은 진작 버렸어야 할 말이다. (47쪽)

    ㄷ. 비행기를 ‘날틀’이라고 하자고 했다가 실패한 것과 마찬가지 사례라 하겠다. (79쪽)

    ㄹ. 오랫동안 한자 문화권 아래서 살아온 관계로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나 각종 용어가 중국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81쪽)

    ㅁ. 모 단체에서 회장을 ‘으뜸빛’, 총무를 ‘두루빛’으로 부르자고 한 모양이다. 고유어를 되살려 쓰자는 취지이겠지만 너무 억지스러운 말로 보인다. (105쪽)

    ㅂ. 순화어로 제시한 ‘꽃 그릇’이 과연 제대로 쓰일 수 있을까? 합성어인 ‘꽃그릇’이 표제어에 있는데, 풀이가 ‘꽃이 그려져 있는 예쁜 그릇’이라고 되어 있다. (305쪽)


      소젖(우유) 빛깔에 노르스름한 빛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소젖이든 염소젖이든, 또 사람젖이든 ‘그저 하얗’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사전풀이에서 섣불리 “노란빛을 딴다”고 붙이기보다는 “살짝 노르스름할 수도 있다”쯤으로 다뤄야 알맞겠다고 봅니다.


      ‘얼음과자’이든 ‘얼음엿’이든 알맞고 재미나게 잘 지은 말이라면, 굳이 사전에서 버릴 까닭이 없이, 이러한 말을 살리는 길을 더 생각하면 됩니다.


      비행기를 ‘날틀’로 바꾸자는 말은, 최현배 어른 같은 분이 밝히지 않았습니다. 1960년대에 ‘한글만 쓰기’를 싫다고 외친 쪽에서 ‘그러면 너희(한글만 쓰기)는 이화여대를 배꽃계집큰배움터로, 비행기를 날틀로 바꾸자는 주장이냐?’ 하고 따진 적이 있어요. 이때에 최현배 어른은 ‘우리는 그렇게 바꾸자고 외치지 않는다. 그런데 너희(한자 함께 쓰기)가 들려주는 그 말은 가만히 생각해 보면 꽤 어울릴 듯하다’쯤으로 대꾸한 적이 있습니다. 한자를 함께 써야 한다고 외친 쪽에서 내놓은 말이 ‘배꽃계집큰배움터’하고 ‘날틀’이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셈인지, 이 얘기가 그 뒤로 거꾸로 알려지거나 퍼졌습니다.


      한국은 ‘한자문화권’이 아닙니다. ‘한자지배권’에 억눌린 나날이었다고 해야 옳습니다.


      ‘회장’을 ‘으뜸빛’으로 바꾸어 보자는 뜻이 왜 나쁠까요? 뭐가 억지일까요? 새롭게 이름을 짓는 마음을 북돋울 노릇입니다.


      ‘꽃그릇’이란 이름은 제법 쓰이는 말이기도 합니다. ‘화분’이라고만 써야 할 까닭이 없을 뿐더러, ‘화분’이란 말을 모르는 분도 있습니다. 인천에서 살며 골목마실을 여러 해 하는 동안, 골목에서 꽃을 키우는 분들이 “스티로폼도 꽃그릇이고 깨진 밥그릇도 꽃그릇이고 빈 간장통도 꽃그릇이고 다 꽃그릇이지.”처럼 곧잘 이야기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꽃그릇’은 살림자리에서 피어난 수수한 말이라고 여기면서 사전에 살뜰히 담아낼 노릇이라고 봅니다.


    오랫동안 한자 문화권 아래서 살아온 관계로

    → 오렛동안 한자 굴레에 눌려 살아온 탓에

    → 오랫동안 한자에 짓눌려 살아온 나머지

    → 오렛동안 한자 사슬에 갇혀 살아왔기에

    → 오랫동안 한자에 억눌려 살아온 터라

    → 오랫동안 한자에 둘러싸여 살아와서


      끝으로, 글쓴이가 적은 글월 가운데 좀 안 맞다 싶은, 번역 말씨가 나타난 한 자락을 손질해 봅니다. “문화권 아래”란 말은 한국말이 아닙니다. ‘下’를 ‘아래’로 섣불리 옮기지 않습니다. 이는 일본 번역 말씨입니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국어사전혼내는책_tn.jpg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