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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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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 B6
ISBN-10 : 8963713547
ISBN-13 : 9788963713540
파편 세트 중고
저자 홍수연 | 출판사 파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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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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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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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집착과 광기의 서스펜스 로맨스! 홍수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 소설 『파편 세트』.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기자 채영서. 그녀는 한국 문학의 거장인 신명훈 일가의 특종을 잡아야 한다. 신명훈 일가의 숨겨진 상속인인 최민혁의 뒤를 쫓던 영서는 반복되는 우연을 통해 9년 전 첫사랑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짧게 피었다 사라지는 꽃처럼 끝을 기약한 연애를 제안하는 민혁. 영서는 단독취재를 조건으로 그와의 계약을 받아들인다. 수천억 원이 걸린 ‘최유현’이라는 필명과 안개 속에 숨겨져 있던 신명훈 일가를 취재할수록 그들을 둘러싼 추악하고 끔찍한 진실과 가까워지는데……. 완결.

저자소개

저자 : 홍수연
저자 홍수연은
출간작 : 《눈꽃》, 《불꽃》, 《정우》, 《바람》

목차

1권

프롤로그

[어둠 속에서]
1. 채영서
2. 최민혁
3. 도서출판 향연
4. 쉬운 우연

[검은 유전자]
1. 그해, 이슬비
2. 소공동
3. 허튼수작
4. 박태은의 승리
5. 파편
6. 붉고도 짧게 스러지는

[편집증]
1. 고스트라이터
2. 밤의 임계치
3. 이런, 내게
4. 두 개의 자아
5. 끝을 두고 있는 삶

[일란성 쌍둥이]
1. 그런, 네게
2. 늦었어, 들어가.
3. 영원히 깨지 않는, 네버랜드
4. 최유현
5. 첫사랑
6. 계약서
7. 그믐의 밤

2권

[Mother]
1. 거짓된 배려들
2. 확신 같은 의심
3. 축복 또는 저주
4. 누나, 신성현

[살리에리]
1. 명훈의 유언
2. 하마르티아

[에우리디케]
1. 장례식
2. 구토제
3. 스물네 시간
4. 수수께끼 놀이
5. 사람의 기도
6. 추적

[빛의 정원]
1. 우연은 없다.
2. 유품

에필로그
작가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눈꽃》, 《불꽃》, 《정우》, 《바람》 홍수연 작가의 새로운 변신 당신을 숨 막히게 할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기자 채영서. 그녀는 한국 문학의 거장인 신명훈 일가의 특종을 잡아야 한다. 신명훈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눈꽃》, 《불꽃》, 《정우》, 《바람》
홍수연 작가의 새로운 변신
당신을 숨 막히게 할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기자 채영서.
그녀는 한국 문학의 거장인 신명훈 일가의 특종을 잡아야 한다.

신명훈 일가의 숨겨진 상속인인 최민혁의 뒤를 쫓던 영서는 반복되는 우연을 통해 9년 전 첫사랑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짧게 피었다 사라지는 꽃처럼 끝을 기약한 연애를 제안하는 민혁.
영서는 단독취재를 조건으로 그와의 계약을 받아들인다.

수천억 원이 걸린 ‘최유현’이라는 필명과 안개 속에 숨겨져 있던 신명훈 일가를 취재할수록 그들을 둘러싼 추악하고 끔찍한 진실과 가까워지는데…….

◎ 이 책은

광기 어린 사건, 모든 신경을 사로잡는 긴장감,
무채색처럼 어두운 인물들의 심리를 치밀하게 파고드는 묘사까지!
지독하게 빨려 들어가는 서스펜스 로맨스 《파편》.


《눈꽃》, 《불꽃》, 《정우》, 《바람》까지,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현대 로맨스소설을 보여준 홍수연 작가의 장편소설 《파편》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독자들을 위해 그 베일을 벗었다.
애잔하고 감성적인 사랑 이야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홍수연 작가는 《파편》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파편》은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로, 도서 출판 ‘향연’을 배경으로 유산을 지키려는 민혁과 붕괴시키려는 태은의 치열한 다툼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여기에 휘말린 여주인공 영서의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소설이다.
또한 재능을 선택받지 못한 사람의 집착과 광기를 보여주며 문학과 글쓰기에 대한 작가의 근원적인 물음을 담고 있다.

작가의 섬세하고 애틋한 문장은 더욱 치밀해지고, 여기에 숨 막히는 사건 전개와 문득 한기를 느낄 만큼 생생한 묘사까지 더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했다.
작가가 던지는 날카로운 유리 파편 같은 대사는 우리의 심장을 찌른다. 그리고 여운이라는 흔적을 남긴다.
독자들은 어느 순간 깊이를 알 수 없는 늪에 빠진 것처럼, 하염없이 책장 속으로 파고드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인물 소개

일그러진 인연, 깨져 버린 시간
빠져나올 수 없는 늪으로 걸어 들어간……
조각난 그 밤은 아름다운 지옥


최민혁
“나는 제정신으로 사는 방법을 몰라. 그런데 네가 옆에 있으면 자꾸 제대로 살고 싶어져.”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유산 도서출판 ‘향연’을 지키기 위해서 영서를 이용하려 한다. 내일이라도 당장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사라질 수 있을 만큼 삶에 미련이 없지만 어느덧 영서가 그 삶의 이유가 된다.

채영서
“나는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람, 같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과 영원한 관계를 원해요.”

평범한 기자로 보이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특별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 그녀와는 전혀 다른 세상 속에 사는 민혁을 만나면서 그녀가 걸어왔던 조용하고 평탄한 길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박태은
“이번 겨울이 그 여자의 기다림과, 내 죄책감의 끝이야.”

민혁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일생을 걸었다. 영서를 원했으나 성공을 위해 포기했다. 영서를 잊지 못해 다시 돌아왔지만 그녀의 곁에는 민혁이 있다. 태은은 준비해왔던 복수에 박차를 가한다.

신성란
“굳이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지 마. 알잖아. 아무리 발버둥 쳐도 넌 불행할 운명이라는 걸.”

‘최유현’이라는 필명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도서출판 ‘향연’의 대표. 아버지에게서 받은 상처와 예술적 재능에 대한 억압은 그녀를 평생 짓눌러왔다. 비틀린 욕망으로 민혁의 파멸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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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파편 | 77**ove333 | 2017.01.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놉도 보지 않고 작가님 이름만 보고 구매했어요. 베스트 작가님 중에 한 분입니다. 작가님 책은 다 보긴 했지만 사실...

    시놉도 보지 않고 작가님 이름만 보고 구매했어요. 베스트 작가님 중에 한 분입니다. 작가님 책은 다 보긴 했지만 사실 모두다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와 취향에 맞는 책은 정말 몇 번씩 볼 정도로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에 작가님 신작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파편>도 재미있게 봤어요. 일단 작가님 필력은 역시!! 흡입력이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보게되면 빠져들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좋았어요. 밝은 분위기의 이야기는 아니에요. 추리도 가미되어 있고요. 추리소설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로맨스와 추리가 적절하게 잘 섞인 것 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나중에 밝혀지는 비밀 같은게 더 큰 재미요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작가님 책은 다른 책들보다 주인공들의 감정에 더 공감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감정을 정말 세심하고 아련아련하게 잘 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파편 1,2-홍수연 | it**331 | 2016.12.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랜만에 나온 작가의 신작이라 기대반 우려반으로 시작했다 초반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들이 책에서 눈을 뗄수없게 하더라 ...

    오랜만에 나온 작가의 신작이라 기대반 우려반으로 시작했다

    초반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들이 책에서 눈을 뗄수없게 하더라

     

    자신의 동생임에도 민혁을 잡아먹지못해 안달인 신성란과 그런 그녀를 자극하면서도 향연과 저작권을 원하는 민혁

    그런 민혁의 맘을 알면서도 박태은이라는 인물에게 향연을 상속하는 그녀다

    박태은이라는 인물도 민혁에게 적개심과 원망을 가지고 있다

    도대체 성란과 민혁,태은은 무슨관계일까 궁금함이 배가 되더라

     

    기자인 영서가 민혁에 대한 취재를 맡으면서 그에게 다가서게 되고

    그를 취재하면서 신명훈 일가의 지난 과거와 작가 최유현에 대해 드러나게 된다

     

    민혁과 태은,그사이의 영서...

    영서를 되찾으려는 태은

    그런 영서를 이용해 복수하려는 민혁

    과거 맘을 줬던 사람이 민혁임을 알고 그에게 속절없이 빠져드는 영서

     

    로맨스와 스릴러가 결합되어 적당한 긴장감을 놓치않게 하면서 몰입을 높여주더라

    영서가 민혁을 취재하면서 드러나는 사실들에  작가 최유현이 누군지에 대해 생각보다

    너무 빨리 드러나고 알게되어 좀 아쉽기도 했다

    진짜 최유현은 누구일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민혁이 능력있고 대단한 남자임에는 분명하나 일처리는 대부분 윤은우가 다하니 좀 맥빠지기도 하더라 ㅎㅎ

     

    과거 성란과 태은이 민혁에게 했던 짓에 비해 그들은 너무 편하게 죽거나 벌을 받는 모습이 맘에 안들었다.  그들이 더 큰 아픔과 벌을 받았어야하는데...

    어린애가 뭔 잘못이 있다고 그런 못된짓을 ㅠㅠ

     

    과거 영서가 빠졌던 남자가 민혁임을 민혁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사실에 읽는 내가 안타깝더라

    자신에게 질투하는 민혁 ㅎㅎ

    그부분에 대해 서로 확인하고 넘어갔으면 더 좋았지않았을까 하는 맘이 들었다

     

    후반 영서 엄마가 민혁과 영서의 사이를 알게 되고 둘을 반대하는 모습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지루했다

    대신  민혁과 영서의 평범한 연애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더  만족스러웠을텐데... 그부분은 아쉽더라

     

    아쉬움도 있지만 2권 분량의 책을 즐겁게 읽었다

    작가의 다음 작품은 좀더 빨리 만났수있기를 바래본다

  • 홍수연의 <파편> | my**aute | 2016.1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로맨스 소설이지만 회색 빛의 책표지는 스릴러를 가미한 글인 만큼 굉장히 서늘하게 느껴진다. 홍수연 작가의 책들은 제...

    로맨스 소설이지만 회색 빛의 책표지는 스릴러를 가미한 글인 만큼 굉장히 서늘하게 느껴진다.

    홍수연 작가의 책들은 제목이 여태껏 꼭 두 음절로만 이루어졌는데 이번에도 <파편> 두 음절이다.

    파편... 사전적인 의미로는 깨어지거나 부서진 조각,

    전체적으로 이어지거나 완성되지 않은 짧은 부분이나 면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네이버 참고)

    어떤 의미에서 작가님이 <파편>이란 제목을 사용하셨을지 또는 작품의 주제를 제목에 담으셨을지 궁금했다.

    이 작품을 앞으로 읽으실 독자들을 위해 스포일러는 하지 않으련다^^

    1권은 상당히 복잡하게 느껴져서 가독성이 좋다고 볼 수 없었다.

    그러나 2권에 들어서면서 점차 이야기에 속도가 붙고 집중할 수 있었다.

     

    기다려 온 만큼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고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얼마나 많이....오래...기다려야 할지는 알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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