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살아있는 역사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88쪽 | A5
ISBN-10 : 8901042304
ISBN-13 : 9788901042305
살아있는 역사 2 중고
저자 힐러리 로댐 클린턴 | 출판사 웅진닷컴
정가
12,000원
판매가
900원 [93%↓, 11,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3년 7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달콤지현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원 연경맘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7 좋은 책 감사드리며 5점 만점에 5점 fm*** 2020.08.06
116 책은 중고 치곤 깔끔한 편이지만 재고 없으면 개인적으로 연락 주셨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랬어요 1권이랑 6권이랑 가격 편차도 크고요 5점 만점에 3점 heewon1*** 2020.07.09
115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7.01
114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story*** 2020.06.24
113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좋아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5.08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8년간 백악관의 안주인으로 남편 빌 클린턴 대통령보다 더 많은 화제와 정치적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었던 퍼스트 레이디, 힐러리 로댐 클린턴. 퍼스트 레이디 이후 연방 상원위원으로 선출된 최초의 인물이며 대통령인 남편의 성추문 때문에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의 대상이 되었던 힐러리가 밝히는 삶과 사랑, 정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힐러리가 1950년대 미국 시카고에서 교외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과정, 활발한 학생 운동가 시절을 거쳐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킨 퍼스트 레이디로 변신한 과정을 진솔하고 흥미롭게 털어놓고 있다. 또 8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적나라게 밝히며 빌 클린턴과 함께 역사의 현장을 살았던 생상한 기록과 인간적 배신과 가혹한 당파적 조사와 끊임없는 대중의 눈초리를 견디고 살아남은 30년에 걸친 사랑과 정치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목차

엘리너 루스벨트와의 대화...9
여기서는 침묵을 말하지 않는다...23
오클라호마시티...49
여권은 인권이다...65
임시 휴업...82
말해야 할 때...101
전쟁 지역...119
프라하의 여름...139
재선으로 가는 길...153
두번째 임기...174
아프리카로...201
활력의 목소리...218
제3의 길...236
어려움을 무릅쓰고...260
미래를 상상하며...274
1998년 8월...294
탄핵 소동...305
은총을 기다리며...324
경쟁을 두려워하지 마라...338
뉴욕...35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자신에게 당당한 여자 힐러리, 그녀의 사랑과 성공을 읽는다!!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간적 배신의 슬픔을 딛고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좋은 남편감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닌 사회적 성공을 목...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신에게 당당한 여자 힐러리, 그녀의 사랑과 성공을 읽는다!!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간적 배신의 슬픔을 딛고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좋은 남편감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닌 사회적 성공을 목표로 대학에 들어간 첫 세대.아내로서, 어머니로서, 변호사로서, 약자의 옹호자로서, 정치가로서 다양한 여성의 역할을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독립적으로 수행해 사회 변화의 상징이 된 여자.자신이 구한 것은 대통령이 아니라 미합중국의 신성한 대통령직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녀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세우려는 여성들의 역할모델이 되기에 충분하다.

2003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히고 있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자서전 <살아 있는 역사 Living History>의 후반부인 제2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르윈스키 스캔들에 대한 힐러리의 최초의 심경 고백 때문에 출간 전부터 전 세계 매스미디어의 집중 취재 대상이 되어 화제를 모았던 “빌의 목을 비틀어버리고 싶었다 I wanted to wring Bill's neck”라는 표현이 있는 그 부분이다.

지난 6월 18일에 출간된 자서전의 전반부 격인 <살아 있는 역사 1>이 힐러리의 어린 시절부터 백악관 입성 후 초기까지의 삶을 회고하며 가족사와 학창시절, 변호사 활동, 빌 클린턴과의 사랑 등 그녀의 세계관과 정치의식의 성립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면, 이번에 출간된 <살아 있는 역사 2>는 1994년 중간선거 패배 이후부터 상원의원으로 당선되기까지를 회고하며 영향력 있는 여성지도자로 자신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과 독립적인 정치인으로 서기 위한 힐러리 자신의 선택과 도전을 보여준다.

이 시기는 힐러리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했던 때라고 회상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힐러리는 모니카 르윈스키 스캔들을 비롯해 클린턴 취임 이후 터져 나온 화이트워터 사건 등 갖가지 추문과 의혹들 때문에 공화당 출신의 특별검사인 케네스 스타에 의해 끊임없는 정치적 공격을 받게 된다. 특히 믿었던 남편 빌 클린턴이 백악관 인턴인 모니카 르윈스키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이 사실로 드러나 큰 상처를 받았던 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시기는 그녀가 퍼스트 레이디로서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이었고 남편을 벗어나 독립적인 정치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였다.

특히 <살아 있는 역사 2>에서는 언제나 말과 행동이 정치적으로 계산되었다고 의심받을 만큼 지적이고 냉철한 그녀의 모습 이면에 평범한 한 인간으로서의 상처와 고뇌, 기쁨과 행복 그리고 도전과 좌절의 과정이 가감없이 드러나 있어 이제까지 냉철하고 지적이며 당찬 여성으로만 알려져 있던 힐러리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이 스스로 자신의 자서전에 ‘역사’라고 당당히 이름 붙일 수 있는 것은,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여성으로 성장한 것은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아내가 아닌 한 사람의 정치가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주목받는 여성인 그녀가 여성으로서 그리고 미국 정계의 만만찮은 인물로서 독자적인 목소리를 찾게된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다.

▶ 2003년 최고의 화제작, 힐러리 자서전 <살아 있는 역사> 한국에서도 인기!
선인세 800만 달러, 초판 발행 100만 부, 힐러리 최초의 심경 고백이라는 점으로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자서전 <살아 있는 역사 Living History>는 미국에서 출간 첫날 20만 부가 팔렸고 일주일만에 6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현재 해리포터 5권과 함께 베스트셀러 1, 2위를 다투고 있고, 『뉴욕 타임스』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 책은 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도 <살아 있는 역사 1>은 출간된 지 한달 여 만에 무려 8만 부 이상이 서점으로 출고되었으며 특히 서울 강남 지역과 여성 독자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국의 전 퍼스트 레이디이며, 현 뉴욕 주 상원의원인 힐러리에게 한국 독자들은 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 힐러리 로댐 클린턴 자서전 <살아 있는 역사>가 화제인 3가지 이유
⑴ 모니카 르윈스키 스캔들이 발생했을 때, 힐러리의 솔직한 심정은 과연 무엇이었는가?
―르윈스키 스캔들에 대한 힐러리의 최초의 내밀한 심경 고백
모니카 르윈스키 스캔들 이후 ‘왜 클린턴과 이혼하지 않느냐? 용서할 수 있느냐?’는 언론과 세인들의 질문 속에서 공식적인 언급을 회피했던 저자의 솔직한 심경 고백이 담겨 있다는 이 책과 관련한 정보는 대중의 궁금증을 크게 자극하였다. 이러한 대중의 관심은 이 책의 출간 전 책 내용을 독점 입수하여 발췌 보도한 AP통신의 특종 기사에서 극명히 드러났다. “I wanted to wring Bill's neck.”(나는 빌의 목을 비틀어버리고 싶었다)라는 한 구절은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힐러리의 속마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촉발시키기에 충분했다.

⑵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미국 대통령에 도전할 것인가?
―유력한 미국 대통령 후보로 예견되는 힐러리, 그녀의 정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책.
이 책의 출간에 즈음해 미국의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힐러리의 대통령 출마와 관련한 다양한 여론 조사를 실시하였다. 최초의 미국 여성 대통령으로까지 점쳐지는 힐러리의 미국내 정치적 위상을 느끼게 하는 이러한 현상은, 현재 2004년 대선을 준비하는 민주당내 대통령 후보군의 부진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이라크 전쟁 이후 미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조지 부시 현 대통령에 맞설 만한 민주당 내 대통령 후보감이 부재한 상황에서 힐러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다음과 같은 민주당 선거전략가의 언급에서 알 수 있다. “그들은 (현 민주당 대선 후보군) 신문의 A27면에도 나오지 못하는데 힐러리는 전국 모든 신문의 1면을 장식하고 있다” (NYT 인터넷 판 6월 9일 자에서 인용)

⑶ 당차고 똑똑한 여자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어떻게 자랐고 어떻게 생활했는가?
―새로운 시대 여성의 표상, 그녀에게 투영된 대중의 꿈.
이 책에서는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대학 시절, 변호사 시절, 백악관 시절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성장과 활동, 투쟁이 잘 드러난다. “미국의 중년남자들은 내 딸은 힐러리처럼 성장했으면 좋겠으나 내 아내는 절대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바로 그 딸들의 시대가 온다”고 한 데이비드 거겐 하버드대 교수의 말처럼 힐러리는 여성의 새로운 세대의 표상으로 자리잡고 있다.(조선일보 6월 3일자 기사 인용) ‘부패한 투기꾼’이며 ‘설치고 다니는 미시즈 프레지던트(Mrs. President)’라는 악의적인 비방과 정치적 공격을 뚫고 ‘퍼스트 레이디 클린턴 부인’에서 연방 상원의원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으로 자신의 정치 행로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낸 그녀의 성공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그녀가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그리고 어떤 비전을 가지고 살았는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러한 화제성이 <살아 있는 역사 1>의 폭발적인 반응의 주 요인이기는 하지만 한국 내에서의 놀라운 성과는 무엇보다 이 책이 여성의 삶에 있어 ‘도전과 선택이 있는 휴먼스토리라는 점’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경우 이 책을 구입한 독자의 70%가 여성들이었으며, 전문직?사무직 여성들이 많은 강남 지역의 주요 서점들(반디앤루니스, 강남 영풍문고 등)에서 책의 판매가 두드러진다는 점은 여성으로서 대통령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힐러리의 삶이 ‘거침없는 도전을 꿈꾸는’ 한국의 여성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일 것이다. 변화하는 시대, 거스를 수 없이 밀려오는 딸들의 시대에 한국 여성들은 자신의 인생과 미래를 위한 ‘역할모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 <살아 있는 역사 2>의 주요 내용 -- 힐러리의 좌절과 슬픔, 희망과 도전의 기록

“내 목표는 훗날 내가 살아볼 만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는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 이다. 이제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어야 한 다는 것이야말로 내가 평생 강조해 온 것이다.” - 힐러리 로댐 클린턴

― 퍼스트 레이디는 상징이다!
― 빌을 용서하는 것도 하나의 도전
― 힐러리 로댐 클린턴, 내 자신의 이름으로



♧ 저자 및 역자 소개

힐러리 로댐 클린턴 Hillary Rodham Clinton
성공한 변호사이며 8년간 백악관을 지킨 퍼스트 레이디, 그리고 현 상원의원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1947년 시카고 근교에서 태어나 웰즐리 대학(1969)과 예일대 로스쿨(1973)을 졸업했다. 1971년 예일대 로스쿨 재학 때 아칸소 주 출신의 빌 클린턴을 만나 그의 유머 감각과 낙천성에 반해 1975년 결혼을 한 후 30년 동안 인생의 동반자이며 정치 파트너로 지내고 있다. 1991년 미국의 가장 힘있는 변호사 100명에 선정되었고, 1992년과 1996년 대선에서 선거운동을 실질적으로 지휘하여 남편 클린턴을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퍼스트 레이디 최초로 2000년 뉴욕에서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저서로는 <백악관으로의 초대>, <사랑하는 삭스, 사랑하는 버디>,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등이 있다. 현재 뉴욕 주 채퍼콰에 살고 있다.

김 석 희
서울대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며 <털없는 원숭이> <로마인 이야기> <프랑스 중위의 여자> <시간 박물관> <아름다운 이야기> 등 100여 권을 번역했으며, 제 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치열했던 힐러리의 삶 | kh**aw | 2007.10.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현재의 로마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영부인으로서 겪어온 그 동안의 삶에대한 그녀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민주당의 기본노...

    현재의 로마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영부인으로서 겪어온 그 동안의 삶에대한 그녀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민주당의 기본노선과 도전과제들이 고스란히 실려있고, 따라서

    공화당에대한 부정적인 면들이 여과없이 실려 있어서 글의 논점이 어느정도는 편상적일

    수 밖에 없는 단점도 있다. 그렇지만  민주당에 대해 호기심이 있어서 따로 책을 사서 보지

    않아도 좋을만큼 충실히내용이 담겨져 있다.

     

    정말 인상깊었던 점은 정치에 있어서 언론과의 친밀감에 대한 노력을 서술했는데 현재의

    노무현 정권이 언론과 그다지 친하지 않는 점에 있어서 상당히 대조적이었다는데 있다.

    정치인에게 있어서 중요한 "스피치"에 대한 기교에 대한 서술이 담겨 있고, 독자에게 친밀히

    다가오게 하려는 것이 었는지 딸에 대한 깊은 애정도 빠뜨리지 않았다.

     

    남편인 클린턴과 예일법대 동창으로 그녀 역시 전문인이었기에 영부인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고 아동법과 의료법등  기술적이고 어려운 법안 만들기에도 참여해 그녀 자신이 홀로서기

    하는데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여러모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서 2권으로 되어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기존의 퍼스트 레이디에 대한 생각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기존의 퍼스트 레이디에 대한 생각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녀와 남편이 나누고 있었던 정치적인 고뇌들과 그들의 이미지를 무너뜨리기위해 행해지는 무차별적인 폭로속에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정치적인 동반자로서 그녀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을 어느정도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권 후반으로 갈수록 클린턴 행정부에 대한 압박이 강해지는데요, 그속에서 가슴을 조여오는 무언가를 함께 느낄수 있었다고 한다면 과장일까요? 물론 앞서 독자평을 써주셨던 분의 말처럼 승리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면이 없지는 않았습니다만, 저는 그녀가 백악관에 들어가서 체험하고 느꼈던 그 감정들에 대해(보통 여자라면 누구나 가질법한)읽으면서 누구에게나 주어질수는 없는 그러나 매우 매력적이고도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던 그녀의 삶에대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유정헌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