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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쪽 | B6
ISBN-10 : 8957751327
ISBN-13 : 9788957751329
지식사냥 잡학사전 중고
저자 김상영 | 출판사 이코노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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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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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91220, 판형 128x188(B6), 쪽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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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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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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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사냥 잡학사전』은 다음카페 코리아만세의 <호기심천국>이란 코너에서 인기를 모았던 질문과 답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언어, 풍속과 사회, 예술, 자연, 과학, 인체, 음식, 스포츠, 정치, 경제, 생활, 교통수단, 지식(책, 기록)으로 각 장을 구분하였으며 언제나 우리가 궁금해 했던 것들, 일상생활에서부터 온갖 지식까지 390가지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김상영
코리아만세 다음카페(100만 회원) 카페지기
http://cafe.daum.net/kimsangyoung
현) 코리아만세닷컴 대표
http://koreamanse.com

역자 신지원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06년 ‘그린비’ 일러스트 전시와 2009년 ‘크리스마스 우체국’ 등의 전시회를 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현재 밴드 활동과 그림책 일러스트를 병행하고 있으며 친근감 있는 캐릭터와 따뜻한 감성을 이끌어내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차

제1장_ 다양한 말들의 유래 속으로! 언어 잡학
01 사람에게는 언어유전자가 있다는 게 사실일까?
02 ‘삼천포로 빠진다’는 말은 언제부터 썼을까?
03 왜 좋아하는 노래를 18번이라고 할까?
04 왜 일본인을 ‘쪽발이’라고 부를까?
05 추석을 왜 한가위라고 부를까?
06 ‘총각김치’는 어떻게 생긴 말일까?
07 굿바이는 어떤 말에서 유래한 것일까?
08 키위는 원래 과일 이름이 아니었을까? ?
09 ‘OK’는 어떻게 생긴 말일까?
10 팁을 주는 습관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11 터키탕은 터키의 목욕탕을 뜻하는 걸까?
12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을까?
13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영어일까?

제2장_ 문화와 사회의 비밀 속으로! 풍속과 사회 잡학
01 하트는 언제부터 사랑의 표시였을까?
02 네잎 클로버와 세잎 클로버는 무엇을 뜻할까?
03 트럼프 카드라는 말은 정식 명칭일까?
04 카드의 4가지 마크는 무엇을 의미할까?
05 7은 왜 행운의 숫자가 되었을까?
06 ‘13일의 금요일’은 왜 나쁜 날일까?
07 초상집에 갈 때 검은 상복을 입게 된 것은 어떤 이유에서였을까?
08 넥타이는 언제부터 맸을까?
09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10 산타클로스는 원래부터 빨간 옷을 입었을까?
11 크리스마스에는 왜 트리를 장식하는 걸까?
12 이슬람교인은 왜 부인이 여럿일까?
13 유태인이 ‘고리대금업자’의 대명사가 된 이유는 뭘까?
14 남녀 성별 기호(♂·♀)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5 ‘아홉수’에 결혼을 꺼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16 왜 제야의 종은 33번 칠까?
17 발렌타인데이가 만들어진 까닭은?
18 신혼여행을 왜 허니문이라고 할까?
19 에스키모와 몽골족은 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줄까?
20 생일날을 왜 귀빠진 날이라고 할까?

제3장_ 유명한 작품 속으로! 예술 잡학
01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
02 미로의 ‘비너스’의 잘려나간 양손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03 음악의 계이름인 도레미는 언제 생겼을까?
04 바흐와 헨델은 왜 모두 장님이 되었을까?
05 베토벤의 헤어스타일은 누가 만든 것일까?
06 베토벤은 어린시절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었을까?
07 ‘엘리제를 위하여’는 엘리제를 위한 곡이었을까?
08 모차르트의 작품번호에 붙어 있는 쾨헬은 무슨 뜻일까?
09 슈베르트는 왜 ‘미완성 교향곡’을 완성하지 않았을까?
10 작곡가 베를리오즈는 피아노를 전혀 칠 줄 몰랐을까?
11 ‘아카펠라’란 무슨 뜻일까?
12 ‘재즈’는 어디에서 생겨난 말일까?
13 비틀즈를 유명하게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14 고흐의 자른 귀는 어디로 갔을까?
15 피카소가 미신을 좋아했다는 것이 사실일까?
16 피카소가 모나리자 도난사건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것이 사실일까?
17 예술가 중에는 호모가 많다는 것이 사실일까?
18 성병에 걸려 죽은 천재 예술가들이 많을까?
19 ‘할리우드’는 누가 지은 이름일까?
20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21 영원한 청춘스타 제임스 딘도 성형수술을 했을까?
22 스필버그도 실수를 했을까?
23 극장 영화의 자막은 오른쪽에 있는데, 비디오 자막은 왜 아래쪽에 있을까?

제4장_ 신기한 동물, 곤충, 식물의 세계로! 자연 잡학
01 하늘은 왜 파랄까?
02 태양은 왜 아침, 점심, 저녁의 빛깔이 다를까?
03 별은 왜 반짝일까?
04 무지개는 정말 일곱 색깔일까?
05 얼음은 투명한데 어째서 눈은 흰색일까?
06 남극과 북극 중에 어디가 더 추울까?
07 빙산은 짜지 않을까?
08 달무리가 지면 정말 비가 올까?
09 벼락은 한 번 때린 곳은 안 때릴까?
10 사하라사막은 모래사막일까?
11 동물에게도 혈액형이 있을까?
12 카멜레온은 어떻게 피부색을 바꿀까?
13 살인벌과 살인개미는 정말로 있을까?
14 복어는 어떻게 독을 만들까?
15 도구를 쓰는 동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16 고래는 정말 똑똑할까?
17 곰은 겨울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는데, 무슨 말일까?
18 고슴도치가 교미를 하면 피범벅이 될까?
19 소는 풀만 먹는 데도 왜 살이 찔까?
20 캥거루는 뒷걸음질을 정말로 못할까?
21 코끼리는 방귀 소리도 클까?
22 개와 원숭이는 정말 사이가 나쁠까?
23 개는 어떻게 냄새를 잘 맡을까?
24 남극의 펭귄을 북극으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25 한 쌍의 원앙은 정말 사이가 좋을까?
26 스컹크의 방귀는 왜 지독할까?
27 왜 뱀은 피리소리에 맞춰 춤출까?
28 방울뱀은 어떻게 소리를 낼까?
29 꿀벌의 집에서 여왕벌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30 거미는 줄을 칠 때 첫 줄을 어떻게 엮을까?
31 모기는 어떻게 인간의 혈관을 찾아낼까?
32 벌레나 동물 중에도 게이가 있을까?
33 흰개미는 개미가 아닐까?
34 딱따구리는 왜 나무에 구멍을 뚫을까?
35 죽은 척을 해서 천적을 피하는 동물이 있을까?
36 홍수가 나면 땅 속의 개미집은 어떻게 될까?
37 정말로 흡혈박쥐가 있을까?
38 공룡 이름에는 왜 ‘△△사우르스’가 많을까?
39 공룡은 모두 클까?
40 치타만큼 빨리 달리는 동물이 또 있을까?
41 개의 나이를 사람 나이로 치면 어떻게 될까?
42 개는 왜 항상 혀를 내밀고 있을까?
43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어떻게 될까?
44 튤립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왔을까?
45 신기루는 도대체 왜 생길까?
46 알은 언제나 동그랄까? 네모난 알은 없을까?
47 쓰나미 해일로 동물은 왜 한 마리도 죽지 않았을까?
48 사자는 정말 용감한 동물일까?
49 개미는 정말 부지런할까?
50 열대지방의 나무는 나이테가 없을까?
51 에베레스트 산의 이름은 어디서 유래한 걸까?
52 노새는 새끼를 낳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일까?

제5장_ 고대 역사 탐방 속으로! 역사 잡학
01 고대 그리스의 조각들이 왜 영국에 많을까?
02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이혼하려면
전처에게 위자료를 주어야 했다는데 사실일까?
03 세계 4대 문명의 하나인 인더스 문명은 왜 망했을까?
04 트로이 유적을 발굴한 슐레이만이 무기밀매 상인이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05 이집트 최후의 파라오인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 사람이 아니었을까?
06 고대 로마 황제 중에는 왜 폭군이 많았을까?
07 로마제국의 황후 메살리나는 창녀였다는 게 사실일까?
08 예수는 백인이었을까?
09 동로마제국이 멸망한 것은 깜빡 잊고 잠그지 않은 문 때문이었을까?
10 중세 기사들은 넘어지면 혼자 일어나지도 못했을까?
11 중국 당나라에도 야간 통행금지가 있었을까?
12 당나라 농민들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3 청나라 황제 중에 황금미라가 된 사람이 있을까?
14 청나라의 건륭황제는 왕자가 아니었다는 게 사실일까?
15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가 가짜 화장품을 만들었을까?
16 프랑스혁명은 프랑스에 화장실이 없었기 때문에 일어났을까?
17 ‘에티켓’이라는 말의 유래는 무엇일까?
18 프랑스혁명은 날씨의 영향을 받았을까?
19 마리 앙투아네트는 정말 하룻밤 만에 머리가 백발이 되었을까?
20 단두대는 ‘사형수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해’ 고안되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21 단두대는 누가 발명했을까?
22 나폴레옹은 정말 독살되었을까?
23 나폴레옹은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을 한 적이 있을까?
24 나폴레옹의 페니스가 잘려서 따로 보관되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25 언제부터 흰 깃발이 항복의 표시가 되었을까?
26 세계 최초로 사립탐정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은 누굴까?
27 러시아가 정교회를 국교로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28 파리의 에펠탑은 헐릴 뻔했지만 정말로 군대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있게 된 것일까?
29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은 정말 양복 한 벌 때문일까?
30 10월 혁명은 10월에 일어나지 않았다는 말이 사실일까?
31 ‘노아의 방주’는 아라라트 산에 있었을까?
32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는 어떻게 황제가 되었을까?
33 콜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고 믿었기 때문에 웃음거리가 되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34 한니발이 정말로 식초와 불로 바위를 깼을까?

제6장_ 놀라운 발명과 비밀 속으로! 과학 잡학
01 지구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02 아라비아숫자는 아라비아 사람이 발명했을까?
03 시계바늘은 왜 오른쪽으로만 돌까?
04 하루는 24시간인데, 왜 시계 눈금은 12시간밖에 없는 걸까?
05 우주에서는 오물을 어떻게 버릴까?
06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무엇으로 타오를까?
07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피타고라스보다 1000년 전에 이미 있었는데 사실일까?
08 피타고라스학파는 왜 히파수스를 죽였을까?
09 피타고라스학파는 일종의 종교집단이었다는데 사실일까?
10 어째서 달의 반대편은 보이지 않는 것일까?
11 지구의 오존층은 대체 무슨 역할을 할까?
12 순금을 왜 24K라고 부를까?
13 갈릴레오가 피사의 사탑에서 낙하실험을 했다는 것은 사실일까?
14 수은은 금속인데 어떻게 액체 상태로 존재할까?
15 아문센은 개 때문에 남극탐험에 성공했다는 게 무슨 말일까?
16 철가방 속에서는 휴대전화가 안 터진다는 것이 사실일까?
17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18 제임스 와트가 주전자의 끓는 물을 보고 증기기관을 발명했다는 것이 사실일까?
19 알렉산더 벨은 전화를 발명한 사람일까?
20 가로등은 누가 언제 어떻게 켤까?
21 에디슨은 전기의자를 왜 만들었을까?
22 에디슨은 왜 한쪽 귀가 멀게 되었을까?
23 인간의 조상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기 시작했을까?
24 냉동인간은 과연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25 제너는 종두법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일까?
26 의사의 가운은 흰색인데, 수술복은 왜 푸른색일까?
27 플레밍 이전에는 페니실린이 없었을까?
28 아인슈타인은 정말 공부를 못했을까?
29 아인슈타인이 노벨상을 받은 것은 상대성이론 때문이었을까?
30 우주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누구일까?
31 최초로 계산기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32 물과 기름은 정말 섞이지 않을까?

제7장_ 신비한 우리 몸속으로! 인체 잡학
01 인간은 피부색이 왜 서로 다를까?
02 피는 왜 붉은색일까?
03 혈액형은 어째서 ‘ABC’가 아니고 ‘ABO’일까?
04 생각만 하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게 사실일까?
05 뇌의 신경신호는 얼마나 빠를까?
06 사람의 몸에서 산소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어디일까?
07 같은 공포영화를 보고도 사람에 따라 공포를 느끼는 정도가 다른 이유는 뭘까?
08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이 정말로 있을까?
09 맥박이 수명을 결정한다는데 맞는 말일까?
10 태아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쉴까?
11 아기는 세상에 태어날 때 왜 울까?
12 샴쌍둥이는 왜 생길까?
13 아기를 재울 때 등을 두드려주면 왜 잘 잘까?
14 사람은 아이를 몇 명까지 낳을 수 있을까?
15 여자는 생리 전보다 생리 후에 더 예뻐진다는 게 사실일까?
16 생리할 때 두통은 왜 생길까?
17 생리 전에 술을 마시는 여성은 알코올중독이 되기 쉽다는 게 사실일까?
18 나이가 들면 왜 아침 일찍 잠이 깰까?
19 나이가 들면 어제 일보다 오래 전 일이 더 또렷하게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
20 ‘오감’ 중에서 어떤 감각이 가장 오래 갈까?
21 왜 여자가 남자보다 장수할까?
22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왜 수명이 짧을까?
23 왜 어두워야 잠이 잘 올까?
24 긍정적인 사고는 면역기능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
25 긴장하면 왜 식은땀이 흐를까?
26 울음은 건강에 좋을까?
27 처음 온 곳인데 낯설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28 육감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29 꿈을 전혀 꾸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30 놀라면 정말 비타민C가 줄어들까?
31 자동차사고가 일어났을 때 술 취한 사람이 덜 다치는 이유는 뭘까?
32 왜 부끄러움을 탈 때 얼굴이 빨개질까?
33 머리와 얼굴의 경계는 어디일까?
34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얼굴이 붓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럴까?
35 ‘작은 얼굴’과 열대지방은 관계가 있을까?
36 왜 남자는 대머리가 되기 쉬울까?
37 샴푸 대신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나쁠까?
38 졸리면 왜 눈을 비비게 될까?
39 감동하면 왜 눈물이 날까?
40 눈물을 흘리면 왜 콧물이 나올까?
41 근시인 사람의 각막을 이식하면 근시가 될까?
42 눈은 이식할 수 없을까?
43 넥타이를 꽉 조이면 실명할 수도 있다는 게 사실일까?
44 그 많은 콧물은 얼굴 어디에 숨어 있다가 나오는 걸까?
45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을까?
46 땀을 흘리면 감기가 빨리 나을까?
47 추우면 왜 닭살이 돋을까?
48 얼마나 추우면 사람이 얼어 죽게 될까?
49 뜨거운 물에 들어가 있으면 왜 숨쉬기가 힘들까?
50 사우나에서는 왜 높은 온도에서도 화상을 입지 않을까?
51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고 양치하는 게 더 좋다는 것이 사실일까?
52 자일리톨이 정말로 충치예방에 효과가 있을까?
53 스케일링은 꼭 해야 하는 걸까?
54 왜 멀미를 할까?
55 아기들은 왜 멀미를 하지 않을까?
56 앉은 채로 졸면서도 넘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57 전화는 어느 쪽 귀로 듣는 것이 좋을까?
58 입술은 왜 붉을까?
59 혀를 깨물면 피를 많이 흘려 목숨을 잃게 될까?
60 혀는 어떻게 맛을 알까?
61 혀 짧은 소리를 내는 사람은 정말 혀가 짧을까?
62 기쁘면 왜 큰소리를 내게 될까?
63 왜 남자는 변성기에 목소리가 심하게 바뀔까?
64 헬륨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우습게 변할까?
65 바닷물을 마시면 갈증으로 죽게 된다는 것이 사실일까?
66 딸꾹질은 왜 생길까?
67 목소리를 녹음하면 실제 목소리와 다르게 들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68 심장은 가슴 왼쪽이 아니라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
69 남성의 젖꼭지는 필요도 없는데 왜 있을까?
70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는 게 사실일까?
71 남자와 여자의 갈비뼈 수는 정말 다를까?
72 간에 이상이 있으면 건망증이 심해질까?
73 배고플 때 뱃속에서는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74 배고프다는 생각은 언제 생길까?
75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이 왜 비만인 사람처럼 배가 나올까?
76 식후에 바로 달리면 왜 옆구리가 아플까?
77 왜 맹장은 없어도 살 수 있을까?
78 어떻게 정액으로 혈액형을 알 수 있을까?
79 방귀를 억지로 참으면 병이 생길까?
80 방귀를 참으면 어디로 갈까?
81 왜 소리 없는 방귀의 냄새가 더 지독할까?
82 손가락을 뚝뚝 소리나게 꺾으면 손가락이 굵어질까?
83 손톱은 잘라도 왜 아프지 않을까?
84 다리에 쥐가 났을 때 코에 침을 바르면 진짜 효과가 있을까?
85 부은 다리를 그대로 두면 굵어질까?
86 수영할 때 종아리에 쥐가 나는 것은 왜 그럴까?
87 왜 발바닥에서는 냄새가 날까?
88 피부가 숨쉬지 못하면 죽게 되나요?
89 물집이 생기면 터뜨려야 할까?
90 살에 박힌 가시를 아프지 않게 뽑는 방법은 없을까?

제8장_ 먹을거리의 비밀 속으로! 음식 잡학
01 소시지가 들어간 빵을 왜 핫도그라고 부를까?
02 샌드위치는 언제 처음 먹기 시작했을까?
03 초콜릿을 처음 먹기 시작한 나라는 어디였을까?
04 버터는 로마인들에게 약으로 쓰였다는 것이 사실일까?
05 곶감에는 왜 하얀 가루가 묻어 있을까?
06 제사 지낼 때 쓰는 과일은 왜 윗부분만 깎을까?
07 요리사는 왜 불편한 높은 모자를 쓸까?
08 젖소는 새끼를 낳지 않고도 우유를 만들어 낼까?
09 김치냉장고는 어떤 원리로 맛을 지키는 것일까?
10 시어버린 김치의 맛을 되살리는 방법은 없을까?
11 식곤증도 질병일까?
12 비타민제는 무엇으로 만들까?
13 물이 없을 때 술이나 커피, 우유로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
14 약을 식후 30분 이내에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15 녹차를 진하게 마시면 몸에 해로울까?
16 프로이드가 많은 사람을 코카인 중독자로 만들었다는 말이 사실일까?
17 한약을 복용할 때 무를 먹으면 정말로 머리가 하얗게 될까?
18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쌀이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19 쌀벌레를 없앨 수는 없을까?
20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지 말라는데 왜 그럴까?
21 파인애플은 사과의 일종일까?
22 레드 와인과 땅콩을 즐기면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
23 감자는 왜 몸에 좋을까?
24 음식의 대부분은 수분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
25 찬물도 정말 체할까?
26 시금치에는 정말로 철분이 많이 들어 있을까?
27 올리브유보다 콩기름이 더 좋다는 것이 사실일까?
28 시들시들해진 야채로 신선한 샐러드를 만들 수는 없을까?
29 자장면을 먹을 때 사람에 따라 왜 물이 많이 생기거나 생기지 않는 걸까?
30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더 더워진다는 것이 사실일까?
31 나폴레옹이 통조림을 만들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32 팝콘은 튀긴 옥수수가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33 생선은 어디에 비타민이 많을까?
34 비린내 없이 생선찌개 끓이는 방법은 없을까?
35 겨자를 먹고 너무 매워서 쩔쩔 맬 때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36 다시마는 정말 해독작용을 할까?
37 음식에도 상극이 있을까?
38 먼지를 많이 마셨을 때 돼지 삼겹살을 먹으면 정말 좋을까?
39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40 인간은 언제부터 마늘을 먹었을까?
41 라면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42 라면국물에 밥을 말아 먹을 때 왜 뜨거운 밥보다 찬밥이 더 좋을까?
43 토마토케첩의 원조는 어딜까?
44 우유가 주사약으로 쓰인 적이 있다는데 정말일까?

제9장_ 알려지지 않은 운동경기의 비밀 속으로! 스포츠 잡학
01 마라톤은 누가 고안해 낸 것일까?
02 올림픽의 금메달은 정말 금일까?
03 농구선수의 등 번호에는 1, 2, 3번이 정말 없을까?
04 왜 야구의 스트라이크를 K, 삼진왕을 닥터 K라고 할까?
05 러닝머신이 정말 고문용 도구였을까?
06 번지점프의 ‘번지’란 무슨 뜻일까?
07 테니스에서는 왜 ‘제로’를 ‘러브’라고 할까?
08 볼링의 스트라이크 연속 3회를 왜 ‘터키’라고 할까?
09 골프공의 표면은 왜 곰보처럼 많은 홈이 파여 있을까?
10 럭비공은 왜 동그랗지 않을까?
11 NBA의 마이클 조던은 원래 나이키가 아니라 아디다스를 신었다는 게 사실일까?
12 세계 최초로 산악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사람은 누구일까?

제10장_ 정치세계 속으로! 정치 잡학
01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는 링컨이 한 말이 아니라는데 정말일까?
02 백악관은 언제부터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이었을까?
03 JFK는 색을 밝히는 사람이었다는 말이 사실일까?
04 히틀러에게는 성적인 콤플렉스가 있었다는 말이 사실일까?
05 영국 청교도혁명의 지도자 크롬웰의 두개골은 어디로 갔을까?
06 파키스탄이라는 나라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7 투표할 때 찍는 도장의 모양은 왜 사람 인人자와 비슷하게 생겼을까?
08 주민등록번호 뒤의 7자리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 걸까?
09 만유인력의 아이작 뉴턴이 국회의원이었다는 것이 사실일까?
10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왜 그렇게 계속 싸우고 있는 걸까?
11 티베트는 중국과 어떤 관계일까?

제11장_ 생활 경제 속으로! 경제 잡학
01 달러는 원래 어느 나라의 화폐단위였을까?
02 고대 로마제국에서는 월급을 소금으로 주었다는데 사실일까?
03 왜 동전에는 제조연도가 찍혀 있을까?
04 마요네즈 공장에서 남은 달걀흰자는 버릴까?
05 콘돔에도 유효기간이 있을까?
06 카페 스타벅스는 어떻게 지어진 이름일까?
07 백화점의 화장품 매장은 왜 꼭 1층에 있을까?
08 엘리베이터에는 왜 거울이 있을까?
09 김치찌개지수라는 것이 무엇일까?

제12장_ 일상의 지혜 속으로! 생활 잡학
01 까맣게 변해 버린 냄비를 새것처럼 윤이 나게 하려면?
02 검게 변한 은으로 된 수저, 반지, 목걸이 등은 무엇으로 닦으면 좋을까?
03 고무장갑은 왜 빨간색이 많을까?
04 물이 담긴 비닐봉지로 파리를 쫓을 수 있을까?
05 파리채는 왜 구멍이 숭숭 뚫려 있을까?
06 설탕그릇에 꾀는 개미를 막을 수는 없을까?
07 프라이팬의 기름때는 어떻게 없앨까?
08 포개진 그릇과 컵이 잘 빠지지 않을 때 쉽게 빼는 방법은?
09 상표, 스티커를 쉽게 떼는 방법은?
10 꽃병의 꽃을 오래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1 시든 꽃을 활짝 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2 누렇게 변해 버린 속옷을 하얗게 세탁하는 방법은?
13 냄새나는 방에 촛불을 켜놓으면 냄새가 없어질까?
14 다림질하다 눌은 옷의 자국을 없애는 요령은?
15 드라이클리닝은 세탁물이 젖지 않을까?
16 물 빠질 염려가 있는 빨래를 요령 있게 빠는 방법은?
17 흰색 면양말은 어떻게 빨면 하얗게 될까?
18 카디건은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딴 것일까?
19 손에 묻은 기름때는 무엇으로 지울까?
20 페인트칠의 고약한 냄새는 어떻게 없앨까?
21 살에 묻은 페인트를 지우는 방법은?
22 색이 변한 금반지, 은반지를 새것처럼 광택을 내려면?
23 창살 틈으로 스미는 빗물은 무엇으로 막을까?
24 얼룩 없이 유리를 닦는 방법은?
25 방충망을 쉽게 청소하는 방법은?
26 욕실 거울에 비누칠을 하면 김이 서리지 않을까?
27 바퀴벌레를 잡는 방법은 뭘까?
28 개미가 많은 집에는 왜 바퀴벌레가 없을까?

제13장_ 궁금했던 교통수단 속으로! 교통수단 잡학
01 비행기처럼 무거운 것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02 비행기의 블랙박스는 비행기 폭발에서 어떻게 무사할 수 있을까?
03 최초로 무착륙 대서양 횡단 비행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04 자동차의 핸들은 왜 둥글게 생겼을까?
05 자동차 계기판의 속도와 실제 주행속도는 같을까?
06 자동차 문을 열 때 정전기를 막을 길은 없을까?
07 타이어는 왜 모두 검은색일까?
08 터널 속에는 왜 나트륨등을 켤까?
09 가솔린은 왜 오전에 넣는 것이 좋을까?
10 유조선이 산유국에 갈 때 탱크는 비어 있을까?
11 유조선의 원유유출 사고 후 바다에 남은 원유는 어떻게 처리할까?

제14장_ 지식의 즐거움 속으로! 책, 기록 잡학
01 공자의 『논어』도 금서였을까?
02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정말로 통 속에서 살았을까?
03 『기네스북』은 어디서 발행할까?
04 세계 최악사전도 있을까?
05 ‘프랑켄슈타인’은 어떤 괴물일까?
06 『걸리버 여행기』를 쓴 스위프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07 로미오와 줄리엣은 며칠 동안의 이야기일까?
08 『잠자는 숲 속의 미녀』는 몇 살에 왕자와 결혼했을까?
09 『신데렐라』의 신발은 유리구두가 아니라 가죽구두라는데 맞는 말일까?
10 『셜록 홈스』는 누구를 모델로 했을까?
11 반딧불이는 몇 마리가 있어야 글을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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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아하는 노래를 18번이라고 할까? 18번이란 말은 일본의 ‘가부키’에서 유래된 말이다. 가부키란 일본 민중의 문화로서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가 합쳐진 총체극이다. 가부키는 원래 여자들의 가무가 중심이 되어 시작된 무대 연희였다. 가부키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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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아하는 노래를 18번이라고 할까?
18번이란 말은 일본의 ‘가부키’에서 유래된 말이다. 가부키란 일본 민중의 문화로서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가 합쳐진 총체극이다. 가부키는 원래 여자들의 가무가 중심이 되어 시작된 무대 연희였다. 가부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풍속을 문란시킨다는 이유로 여자의 출연을 금지시키고, 대신 남자들의 연희로 변했다. 여자가부키에서 미소년가부키, 성인가부키로 거치면서 남자가 여자 역을 맡는 독특한 연희로 발달되었다. 가부키가 성행하던 17세기 무렵, 일본 가부키 배우 중 이치가와 단주라는 사람이 자신의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가부키 중 크게 성공한 가부키를 정리했다. 이때 그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가부키가 18번째 가부키였다. 여기서 ‘가부키 18번’이란 말이 생겨났다. 이 말이 전해져 오늘날 우리나라의 ‘18번’이 되었다고 한다. -31p

예술가 중에는 호모가 많다는 것이 사실일까?
예술계의 천재들은 왠지 호모가 많았다. 예를 들자면 끝도 없다. 스스로 커밍아웃을 한 사람을 꼽아 보자면 시인인 장 콕또는 『백서』라는 책을 써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주장을 했고, 배우인 장 마레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감추지 않았다. 작가 M. 프루스트도 당당한 동성애자였다. 그가 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소설의 주인공인 알베르치누라는 이름은 자신의 동성애 상대였던 알베르라는 남성의 이름을 여성형으로 바꾼 것이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셰익스피어, 괴테,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차이코프스키 등도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76p

예수는 백인이었을까?
중세유럽의 그림에는 그리스도의 초상이 매우 많다. 대개 얼굴은 약간 갸름하고 머리카락은 길며 세련된 백인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지만 이는 거짓이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고대 헤브라이인, 즉 유대인의 선조였기 때문이다. 아시아계 피가 섞인 고대 헤브라이인의 피부는 갈색에 가깝고 머리카락도 검고 곱슬머리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유럽인들이 그린 초상화에서처럼 찰랑거리는 긴 머리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얼굴은 검은색 곱슬머리에 갈색 피부를 가진, 아시아계의 얼굴 모습으로 사납고 날쌘 모습을 한 이스라엘 병사와 같은 얼굴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35p

카페 스타벅스는 어떻게 지어진 이름일까?
국내에도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Starbucks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스타벅스의 역사는 1971년 미국 시애틀에서 오픈한 ‘스타벅스 커피 티 앤드 스파이스’에서 시작되었다. 창업자는 영어교사였던 제럴드 볼드윈과 역사교사였던 지브 시글, 작가인 고든 보우커, 세 사람이다. 고든은 원래 회사명을 명작 『모비딕』에 나오는 포경선捕鯨船 피쿼드pequod로 하려고 했다. 그러나 친구인 테리 헤클러가 ‘오줌pee으로 형무소quod 커피를’ 마시느냐며 강하게 반대했다. 테리는 시애틀 부근에 있는 레니어 산기슭에 있던 ‘스타보’라는 채굴장의 이름을 제안했다. 그래서 열띤 의논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창업자 제럴드 볼드윈이 『모비딕』의 피쿼드호 선원 가운데 커피를 좋아하는 일등 항해사 ‘스타벅’을 발견하여 그 이름을 따서 회사이름을 짓게 되었다. -3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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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에스키모와 몽골족은 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줄까?,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을까? 등등 총 390가지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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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에스키모와 몽골족은 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줄까?, 마릴린 먼로의 머리가 금발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일까?, ‘엿 먹어라’가 왜 욕이 되었을까? 등등 총 390가지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 이 책은 다음카페 코리아만세의 <호기심천국>이란 코너에서 인기를 모았던 것들 가운데 흥미로운 것들만 뽑아 묶은 책이다. 인터넷이란 정보공유 사이트에서 건져 올린 흥미진진하고 톡톡 튀는 지식사전인 이 책은 종횡무진 숨어 있는 온갖 궁금증을 간단명료하게 풀어준다. 한 마디로 알면 알수록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적 충족감을 만족시켜 주는 무한지식사전이다.

주민등록번호 뒤의 7자리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13자리로 구성되어 있는 주민등록번호의 앞 6자리는 생년월일을 의미한다. 뒤의 7자리 숫자 가운데 첫 번째 숫자는 남녀의 성별을 구분한다. 보통 남자는 1, 여자는 2로 시작하며 2000년 이후 출생한 남자의 경우는 3, 여자는 4로 시작된다. 성별을 구분하는 번호는 100년 단위로 바뀐다. 즉, 2100년 이후 태어나는 남자는 5, 여자는 6으로 시작하게 된다. 두 번째부터 다섯 번째까지의 4자리 숫자는 주민등록을 신청하는 관할관청 지역번호이고, 여섯 번째 숫자는 당일 주민등록을 신청한 순번이라고 한다. 마지막 일곱 번째 자리에는 검증번호를 넣게 되는데, 이는 앞의 번호들이 정상적으로 조합됐는지를 확인하는 일종의 암호와 같은 숫자이다.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정말 맞을까?
12월 25일은 예수의 생일이라 하여 크리스마스라 부르고 이를 기념한다. 하지만 사실 예수의 탄생일이 언제인지는 모른다. 예수의 탄생에 관한 논쟁은 3세기에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맥스가 5월 20일경이라는 주장을 발표한 이후로 1700년 이상이나 계속되고 있다. 원래 12월 25일이 예수의 생일이라는 배경에는 이유가 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교도들은 해가 가장 짧은 동짓날을 태양이 죽고 다시 태어나는 날로 생각했다. 그들은 이를 기념하는 의식을 행하고 큰 축제를 벌였다. 기독교인들은 초기에 이러한 토속 신앙과 대립하고 있었는데 이교도들에게 중요한 동짓날의 축제를 아주 없앨 수는 없었다. 예수의 탄생일을 12월 25일로 정한 이면에는 이교도들의 토속신앙을 흡수하려는 전략이 숨어 있었다. 그 이후 유럽의 원시 종교는 모두 기독교에 흡수되었다고 한다. 언어, 풍속과 사회, 예술, 자연, 과학, 인체, 음식, 스포츠, 정치, 경제, 생활, 교통수단, 지식(책, 기록)으로 각 장을 구분해 총 14장으로 묶었다. 각 장에는 10개 내외에서 90개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만들었다. 언제나 우리가 궁금해 했던 것들, 일상생활에서부터 온갖 지식까지 390가지를 재미있게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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