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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모닝 책강
통찰과 역설
336쪽 | 규격外
ISBN-10 : 1165341751
ISBN-13 : 9791165341756
통찰과 역설 중고
저자 천공 | 출판사 마음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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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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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구성도 좋고 사이즈도 적당하네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당 5점 만점에 5점 wndnjs3***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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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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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알면 모순이 보인다!
이 책이 상식에 갇혀 삶의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당신의 운명을 바꿔놓을 것이다 테크노 사이언스가 발달한 산업사회에서 개인의 삶은 외롭고 소외될 수밖에 없다. 이 속에서 인간은 마음의 안식과 행복을 찾으려고 하지만 멀게만 느껴진다. 과연, 내가 찾고자 하는 진리는 어디에 있는가? 바로 그 삶의 해법을 풀어주는 현자(賢者)가 마침내 우리 앞에 나타났다.

누구나 그렇듯이 인간은 시련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한다. 그런 과정에서 어떻게 나를 계발하고 성장시킬 것인가는 중요한 과제다. 이 책에는 어려움에 빠진 지금의 나를 극복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 알차게 제시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천공
고아원에서 자랐다. 33세 때 경남의 신불산으로 들어가서 무려 17년 동안 수행하다가 50세에 비로소 세상에 나왔다. 이후 정법시대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전반에 걸친 부조리와 잘못된 관습을 무너뜨리기 위해 유튜브 강연을 시작, 6년 동안 무려 1억 8,0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그의 강연은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미국, 호주, 이탈리아 등 한인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이 책 《통찰과 역설》은 상식에 갇혀서 삶의 해법을 찾지 못하고 딜레마에 빠져 있는 국가와 사회, 개인에게 선견과 지혜를 던져준다.

목차

책을 펴내며_ 하늘이 맑으면 그 빛깔을 품은 호수도 맑다

1부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어제 알고 있던 정보로 오늘 그 사람을 평가하지 마라
검사와 도둑의 기운은 같다
돈도 에너지에 따라 움직인다
지금 이 순간을 내 것으로 받아들여라
오늘날의 성인은 누구인가
원수의 마음을 바꾸는 법
지혜를 증득하라
선악은 늘 서로 충돌한다
공사(公私)를 잘 구분하는 사람을 리더로 뽑아라
성공한 사람과 가까워지는 방법
당신은 ‘자존심’만 강한 사람인가 ‘자존감’이 있는 사람인가
사람의 팔자는 순식간에 바뀌지 않는다
삶은 배움의 연속이다
내 아이의 마음그릇을 키워라

2부 전생의 원수가 현생의 부부
어쩔 수 없이 이혼할 때는 심플하게 하라
부부 사이에도 요구와 거절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뱃속의 태아도 영혼이 깃든 생명이다
부부는 무엇이든 함께 의논하라
신용 잃은 남편이 부인에게 신용을 회복하는 방법
배우자가 거짓말하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부부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나보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원수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존재가 바로 부부이다
부부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
부부간에도 함부로 사과하지 마라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3부 사람의 에너지는 사람으로부터 얻는다
자식은 마음의 뼈를 갈아서 키워야 한다
일등은 필요 없다
돈 벌려고 날뛰지 마라
나에게 괴로움이 생기는 까닭은?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진짜 부자
진리도 쓰일 데가 없으면 휴지와 같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다
돈 버는 수단으로 일을 하지 마라
인성교육이 인생을 가른다
성공하려면 좋은 인연을 만나라
콩 심어 놓고 팥을 기다리지는 않는가
세월은 화살처럼 빨리 간다
졸부보다 지성인이 돼라
사람의 에너지는 사람으로부터 얻는다

4부 운명을 바꾸려면 좋은 인연을 만나라
사기는 당한 사람의 잘못도 있다
자신을 사랑하라
젊은이들이여 서로 사랑하라
운명을 바꾸려면 좋은 인연을 만나라
기도의 원리
사이비 성직자보다는 진리의 말씀을 믿어라
기도의 힘은 자신에게서 나온다
병을 키우는 것도 바로 자기 자신이다
복을 많이 지으면 반드시 행운이 온다
밥은 왜 먹는가?
대자연의 법칙으로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하다
오직 대자연만이 용서할 수 있다

5부 깨달음에는 경계가 없다
어떤 사람이 ‘인복(人福)’이 많나
쓴소리가 진정한 도움이다
무조건 도움을 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양심의 가책이란 무엇인가
여여(如如)함이 곧 기적이다
깨달음에는 경계가 없다
마음속의 화를 없애라
화는 평생을 후회하게 만든다
나의 주체는 남이 아니라 바로 나다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남녀의 사랑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전생관은 왜 중요한가
누구나 깨달은 자가 될 수 있다
스님에게 삼배하지 마라
복권에 당첨되기를 꿈꾸지 마라

책 속으로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약속했다면 그에 대한 과거의 정보를 깨끗이 지워버리고 만나라. 그래야만 그에게 집중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눌 때는 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야 자신의 에너지도 업그레이드가 된다. 그렇지 않고 과거의 나쁜 정보로 자꾸 상대방을 대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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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약속했다면 그에 대한 과거의 정보를 깨끗이 지워버리고 만나라. 그래야만 그에게 집중할 수 있다. 대화를 나눌 때는 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야 자신의 에너지도 업그레이드가 된다. 그렇지 않고 과거의 나쁜 정보로 자꾸 상대방을 대하면 에너지를 뺏길 수 있다. -p.20

검사와 도둑의 기운이 같다는 말은 전생의 사주가 서로 같다는 얘기이다. 판사와 검사는 도둑과 사기꾼을 잡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 의사는 환자를 고치기 위해 연구해야 하고 대통령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p.23

붓다와 공자는 2천6백여 년 전 동시대를 산 인물이다. 만약 그들에게 라이터 불을 켜서 앞으로 내밀면 불꽃에 화들짝 놀라서 뒤로 물러날 것이다. 물론 그들의 가르침은 훌륭하다. 하지만 첨단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그분들의 가르침을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예수의 가르침과 소크라테스의 가르침도 시대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 -p.33

성공한 사람은 ‘자기 버림’이 습관처럼 배어 있다. 그렇다고 자기방어가 약한 사람이 아니다. 강한 내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항상 그의 주변에는 좋은 인연들이 넘쳐난다. -p.60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남의 견해와 자신의 견해를 비교하고 분석하여 합리적인 결론을 내린다. 주변 상황에 따라서 자기를 나타내야 할 때와 물러날 때를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타인으로부터 증폭적인 신뢰를 받는다. 또한 강하면서도 부드러우며, 부드러우면서도 강하다. -p.63

부부 사이가 좋지 않으면 자식들이 안 풀리는 것은 당연하다. 부모의 에너지가 충만해야 그 에너지를 받아서 자식들도 잘되고, 거꾸로 자식의 에너지가 충만해야 부모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대자연의 법칙이다. -p.116

전생의 원수는 누구일까? 남편이나 아내, 혹은 자식이나 형제, 친구이다. 그들은 전생에 지은 업을 서로 갚기 위해 현생에 만난다. 그러므로 ‘원수’는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항상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사람이다. 그래서 사랑하면 서로 원수가 되는 것이다. -p.126

부부간의 정(情)은 어느 날 갑자기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미워하는 가운데 깊어지는 것이다. 지금 아내가 무엇을 정말 원하고 있는지, 남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세심하게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고 그에 보답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p.130

‘불의’를 저지른 사람의 에너지 질량이 만약 -100이라고 한다면 내가 그 사람의 편을 들게 되면 나에게도 그 질량이 은연중에 옮겨와서 작용하게 된다. 그리고 그 불의에 동조함으로써 나중엔 그가 가지고 있는 마이너스 질량이 모조리 나에게로 와서 그가 0이 되고 내가 ­100이 될 수 있다. -p.141

자식을 키울 때는 마음의 뼈를 갈아야지 동물의 뼈를 가는 것은 미련한 부모이다. 이 말은 무슨 뜻인가. 부모가 동물의 뼈를 갈아서 노동으로 자식을 공부시켰다는 말은 동물을 키웠다는 말이고, 부모가 마음의 뼈를 갈아서 자식을 키웠다는 말은 진짜 사람으로 키웠다는 의미이다. -p.152

인생을 즐겁게 사는 비결은 아주 간단하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그냥 놓아버리면 된다. 돈도 명예도 자식도 놓아버리고 한 발짝 물러서서 세상을 관조(觀照)하면 된다. 이제부터라도 내 것이 아닌 것은 모두 버려라. -p.164

인생은 40부터라는 말이 있다. 이때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쌓았다고 해도 또 한 번의 인생 시험을 반드시 치르게 된다. 이를 무사히 통과하게 되면 50대 이후는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다고 좌절하지 말라. 자신의 진짜 얼굴은 50대 이후임을 우리 젊은이들은 명심하라. -p.188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됨이다. 지식이 많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 형제와 남을 존중하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말하자면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 또한 바른 인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비록 남들보다 출발이 조금 늦어도 결국에는 더 크게 성공한다는 것이 바로 대자연의 이치다. -p.224

올바른 기도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지성껏 기도하면서 거기에 상응하는 노력을 함께 해야 한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오직 기도만 해서 무언가를 성취하려고 하는 건 진실한 종교가 아니라 거의 사이비 종교에 가깝다. -p.229

가장 헛된 말이 ‘남을 용서한다.’는 말이다. ‘용서’의 반대말은 ‘복수’인데 원래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대자연만이 할 수 있다. 어리석은 인간의 지혜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분별력으로 누군가를 용서하거나 복수를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다. -p.263

‘인복’이 진짜 많은 사람은 자신이 삶의 중심을 잃고 헤맬 때 바른 길을 가라고 귀싸대기를 올려서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그런 이가 곁에 많은 사람이다. 술을 잘 사주거나 선물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스스로 인복이 많다고 착각하지 마라. -p.268

교수가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럼 선생님, 여여함은 어떤 상태를 말하고 깨달음은 무얼 말하는지요?”
“날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저녁에 잠드는 것이 여여함이요, 이게 인생임을 느끼는 것이 깨달음입니다.”
교수는 갑자기 무릎을 탁 쳤다.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입니다.” -p.286

사람은 기억의 동물이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뉘우치지 않는다는 건, 자신의 미래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이와 달리 자신이 한 실수나 잘못을 반성하고 참회하는 사람은 성장할 수 있다. 불교의 참회나 기독교의 회개는 이런 관점에서 보면 매우 중요한 가르침이다. -p.320

진정한 깨달음은 무속이나 점이나 신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진정한 깨달음을 얻으려면 먼저 마음의 지혜가 열려야 하는데 진정한 수행자는 마음을 스스로 정화시켜서 지식을 통해 지혜를 증득한다. 따라서 진정한 깨달음은 신통이 아니라 청정(淸淨)한 마음에서 오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르다. -p.326

스님에게 삼배를 하지 마라.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사람은 바로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이다. 그러므로 삼배는 자신의 부모님에게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p.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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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종교와 철학을 뛰어넘는 통렬한 비판과 역설! 전 세계 유튜브 1억 8천만 뷰를 기록한 위대한 강연 2011년 어떤 인물이 산속에서 17여 년간 명상수행을 한 뒤, 홀연히 세상에 나타나서 대중을 상대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고아원에서 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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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철학을 뛰어넘는 통렬한 비판과 역설!
전 세계 유튜브 1억 8천만 뷰를 기록한 위대한 강연

2011년 어떤 인물이 산속에서 17여 년간 명상수행을 한 뒤, 홀연히 세상에 나타나서 대중을 상대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고아원에서 자라나 배운 것이라고는 초등학교 졸업장이 전부. 처음에는 10여 명에 불과했던 청중들이 날이 갈수록 소리 소문 없이 늘어나더니 지금은 무려 유튜브 구독자가 수만 명에 이르고 그의 강의는 1만여 회를 넘어섰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호주 미국, 이탈리아 등 전 세계 한인사회에도 널리 알려져 현재까지 1억 8,000만 뷰를 기록하였다.

도대체 그의 강의에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그가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내뱉는 말 속에는 일반적인 상식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의 생각의 오류를 바로잡는 날카로운 통찰과 비판적인 힘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명쾌한 해답

그의 강의는 주로 인간관계, 부부관계, 좋은 인연을 맺는 법, 운과 복을 부르는 행동, 그리고 사회와 국가가 행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잘못을 꼬집는 통렬한 비판이 핵심이다. 하지만 그의 강의는 결코 거창하지 않으며 또한 공허하지도 않다, 다만, 그 울림이 매우 강하고 독특해서 하루 종일 그의 유튜브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엄청나다. 그만큼 그의 강의 주제들은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매우 매력적이다.

당신은 지금 과거의 관습과 관념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가? 이 때문에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을 통해 오랫동안 당신을 옭아매었던 낡은 상식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운명을 바꿔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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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통찰과 역설 | bo**jin | 2020.10.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저자의 학력은 초등학교가 끝이다.과거에는 자기계발 분야의 책도 학위를 거친 공인된 작가가 아니면 출판하기도 어려웠을 뿐만 아니...

    저자의 학력은 초등학교가 끝이다.과거에는 자기계발 분야의 책도 학위를 거친 공인된 작가가 아니면 출판하기도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출간되어도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  제도적인 정식 절차를 밟지 않은 사람들도 책을 많이내고 있다. 그것은 비제도권의 책들이 형식은 수려하지 못해도 내공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작가는 인생초반에 실패를 경험하고 죽으러 산속에 들어갔다가 대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세상으로 돌아와 유튜브와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삶을 살고 있다.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세상이 지니고 있던 가치관이나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고정관념들에 대해 역설적 진단을 가한다.

     

    최고의 선으로 인류의 도덕적 황금율인 원수를 사랑하고 타인의 허물을 용서하라는  위대한 성인들의 금언도 비합리적인 것이라고 일축한다. 예수나 석가의 교훈은 지난 시대의 신념일 뿐 지금은 지금의 가치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책을 관통하고 있는 세가지의 원리가있다면 그것은 바로7:3의법칙과 대자연의 섭리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기운의 작용이다.이 세가지는 개별적인 영역에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지만  결국 큰 그림에 포섭돤다.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 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가시적인 것 외에 비가시적인 세계가 있다.과학과 논리가 지배하는 작금의 시대에 비가시적인 세계는  점차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그만큼 과거에 미신으로 알고 있던 영역들이 해독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비가시적인 원리가 있다.어쩌면 가시적인 세계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여전히 우리는 확인할 수는 없지만  운이라는 손길을 느끼고 경험 한다.이 책은 그러한 것들이 단지 미신적인 요소가 아니라 대 자연의 원리임을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쉽게 읽혀진다. 한번 책을 잡으면 물흐르듯이 진행된다. 아무래도 수행을 통해 깨달은 통찰이 하나의 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라 보여진다.대자연의 이치와 인생의 비밀이 궁금하고 자신의 삶을 진단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팁을 제공하리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함

  • 통찰과 역설 | kp**splus2 | 2020.09.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제목대로 이 책은 상식에 갇혀서 삶의 해법을 찾지 못하고 딜레마에 빠져 있는 국가와 사회, 개인에게 선견과 지혜를 던져주는...

    책 제목대로 이 책은 상식에 갇혀서 삶의 해법을 찾지 못하고 딜레마에 빠져 있는 국가와 사회, 개인에게 선견과 지혜를 던져주는 좋은 책이다. 작가의 이름이 '천공'이라서 이름이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이렇게 멋지고 통찰력있게 써서 참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있는데 지혜와 눈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작가 수준의 능력을 가지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지 생각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작가의 책이 나와서 독자들의 생각과 마음에 울림을 주기를 기대하고 응원한다.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2부는 전생의 원수가 현생의 부부. 3부는 사람의 에너지는 사람으로부터 얻는다. 4부는움명을 바꾸려면 좋은 인연을 만나라. 5부는 깨달음에는 경계가 없다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주제와 글들이 모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통찰과 역설 | dd**juni12 | 2020.09.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제 마음이 들쑥날쑥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참고가 되네요. 어쩔 수 없이 이혼할 때는 심플하게 하라, 이혼의 일차적...

    요즘 제 마음이 들쑥날쑥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참고가 되네요.

    어쩔 수 없이 이혼할 때는 심플하게 하라, 이혼의 일차적인 조건은 나를 위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 자신이 물러난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서로에게는 오랫동안 살아온 정이라는 것이 있다. 이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되는데 서로가 화를 참지 못해서 이혼을 하고 말았던 것이다. 대게 이혼을 앞둔 부부들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가 극에 달해 있다. 이럴 때는 한쪽에서 양보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그 어떤 좋은 말을 해도 귀에 안 들어온다.

     

    부부에게 가종 중요한 건 서로에 대한 신용과 신뢰다. 신용은 은행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라 사실은 부부 사이에 가장 필요한 것이다. 부부 사이에 신용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사사건건 시비가 붙고 나중에는 남편 따로 부인 따로 놀게 되면 자식들까지도 따로 놀게 되어 결국 콩가루 집안이 되기 싶다. 심지어 남편이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시작도 하기 전에 부인이 반대부터 한다.,

     

    부부간에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책을 읽어도 마음이 따른 곳에 있으니... 에휴 입니다.

  • 『통찰과 역설』을 읽고 | se**780 | 2020.07.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통찰과 역설』을 읽고책을 천 권을 넘게 읽는 동안 한 번도 감히 서평을 써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가 생겼...

    『통찰과 역설』을 읽고

    책을 천 권을 넘게 읽는 동안 한 번도 감히 서평을 써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가 생겼다. 처음 써보는 서평이라 떨리기는 하지만 차분하게 나의 느낌을 꺼내보련다.

    『통찰과 역설』은 자기계발서인가, 대 자연해독서인가, 아니면 인문학서인가? 책이 거짓말처럼 그냥 읽혔다니 말이 되는 소린가?

    책을 펼치자 말자 신비한 일이 일어나는 듯 상식을 무너뜨리는 새로운 원리들이 나를 여기저기 이끌고 다니며 단숨에 이해시켜버린 것이다.

    유명 작가가 쓴 책이라도 까다로운 대중에게 신뢰를 얻기란 쉽지 않은 요즘인데, 초등학교의 학력으로 쓴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인생 초반을 실패하고 죽기위해 산을 찾았다가 되레 자연 앞에 무릎을 꿇은 채 17년 동안 묵언 수행으로 대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세상으로 돌아와 유투브와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이 나의 염려를 안심하게 만든다.

    내가 읽은 이 책은 그동안의 가치관이나 고정관념 등 우리의 지식과 상식에 비판을 가하는가하면 역절적 진단과 일성으로 내 심장을 관통해버린다.

    내 자식이 나의 원수라니, 내 아내가 원수라니 그래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성인들의 말씀조차도 비합리적이라 일축하며 명쾌하게 나를 이해시키며 미신으로 치부하고 있던 영역들까지 일순간에 해독해내며 나의 영혼을 씻어준다.

    『통찰과 역설』을 펼치면 다 읽을 때까지 접을 수가 없었다. 천 권의 책을 넘게 읽는 동안 연달아 3번을 읽었던 책은 『통찰과 역설』뿐이다. 17년 수행으로 깨달은 통찰이 나를 그렇게 이끌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 통찰과 역설 - 천공 | bl**ke | 2020.07.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개인이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소소한 것들을 담은 내용이<...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개인이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소소한 것들을 담은 내용이<통찰과 역설>이라 했다. 그리고 개인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이 책은 총 5개의 큰 챕터로 이뤄져 있는데, 1부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3부 '운명의 바꾸려면 좋은 인연을 만나라' 라는 많이 들어봤지만, 매번 들어도 와닿는 제목부터 2부 '전생의 원수가 현생의 부부' 라는 다소 재밌는 제목도 있어 흥미를 끌었다.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제목만 보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밝은 미래가 온다는 거 아니야? 라며

    다소 뻔한 이야기들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내용도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소소한 것들, 이런 류의 책을 읽어봤거나 심리학, 자기계발 유튜브 영상만 몇 번 접해봤어도 '많이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도 있다.

    하지만 상식이라 믿어왔던 것을 통쾌하게 깨거나 조금은 심기가 불편하거나 욱하게 만드는 신선한 통찰도 있었다. 나는 무교라 그나마 '새롭네' 하고 넘겼지만, 종교인들은 이 책을 읽다 몇 번은 인상을 찌푸리지 않았을까 싶다. 왜냐하면 아무리 나완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사람이라도 자신이 절대적으로 믿는 종교는 예외니까 말이다.

    부자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의 심정을잘 모른다.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행동은 한갓 적선에 불과하다. 이것은 가진 자의 오만이다. 그러므로 봉사를 하러 가는 사람은 자신도 어렵지만 그들을 도우면서 그 속에서 삶의 깨달음을 얻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들처럼 노후를 보내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불교의 보살처럼 착한 일만 하고 그 속에서 느끼는 것이 없다면 봉사할 필요가 없다. 봉사를 하면서도 봉사로만 끝내지 말고 무엇이든 그 속에서 배우라는 것이다. p.73

    봉사활동을 하면서 함께 봉사했던 분들 중에서 힘든걸 나서서 하시거나 아주 오랫동안 하셔서 뭐든 척척 잘하시거나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고, 또는 하루하루 병마와 싸우며 고통스러울텐데도 행복하게 웃을 줄 아는 분들을 보며 '배워야지' 생각했던 적은 있었지만, 도우면서 깨달음을 얻으라는 조언은 훌륭하나, 왜 하필 '그들처럼 노후를 보내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야한다'로 배움에 대한 예를 들었는지.. 요즘은 봉사를 하면서 봉사로만 끝나지말고 무엇이든 배우라는 것이겠지만, 왠지 마음이 불편했다

    하지만 이부분을 제외하고 보면, 봉사활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이라 생각한다.

    남을 도울 때는 돕는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도 그 일을 함으로써 무언가를 얻고 배운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 p.75

    이 책을 읽으며 좋은 내용들인데 왜 군데군데 불편한 기분이 들까라는 의문이들었는데, 다 읽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내가 생각하는 상식과 그동안 켜켜이 쌓인 편견들을 뒤엎는 불편함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리고 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어떤 기분인지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책은 마음이 조금 편안할 때 다시 한번 읽어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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