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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플래닛 보드게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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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3 : 8809480910685
플라스틱 플래닛 보드게임(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오가희 | 출판사 오와이랩.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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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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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중고상품이어서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냥 완전 새책이네요? 서점은 전부 재고가 없었는데 배송도 이틀만에 도착해서 완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ved*** 2019.11.19
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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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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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29mm X 228mm X 65mm, 1,158g
제조일자
2019/4/1
사용연령
84개월 이상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오가희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정보준비중 & 정보준비중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반드시 3세 미만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삼키면 질식할 위험이 있으니 내용물을 입에 넣지 마세요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불 가까운 곳에서 사용하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기타사항
정보준비중

아름다운 섬에 살던 동물 친구들이 구조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어딘가에서 들어온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쓰레기 괴물’ 때문이라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비닐 쓰레기로 주둥이가 묶인 펭귄,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고통당하는 거북 등, 한시라도 빨리 ‘쓰레기 괴물’을 잡아야 합니다.
정의로운 주인공이 북극곰을 시작으로 마지막 거북까지 “쓰레기 괴물, 너야?”를 외치며 호기롭게 ‘쓰레기 괴물’을 찾아 나섭니다.
그 길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진한 여운이 남는 줄거리로 독자가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오가희
재미 한 그릇에 가치 한 꼬집을 더한 유아 과학·환경 콘텐츠를 만든다.
첫 번째 제품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담은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과 스토리북 ‘쓰레기 괴물, 너야?’를 만들었다.
처음 오와이랩.(OhY LAB.)의 제품을 접했을 때는 그저 재밌고 예쁜 놀이 도구라고 인식되길 바란다.
먼 훗날 청소년이 되고 어린이 되었을 때, 어릴 때 했던 그 놀이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제품이 되길 꿈꾼다.

저자 : 염지현
재미 한 그릇에 가치 한 꼬집을 더한 유아 과학·환경 콘텐츠를 만든다.
첫 번째 제품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담은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과 스토리북 ‘쓰레기 괴물, 너야?’를 만들었다.
처음 오와이랩.(OhY LAB.)의 제품을 접했을 때는 그저 재밌고 예쁜 놀이 도구라고 인식되길 바란다.
먼 훗날 청소년이 되고 어린이 되었을 때, 어릴 때 했던 그 놀이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제품이 되길 꿈꾼다.

그림 : 젠벡
새를 좋아하는 그림 작가. 폭 넓은 취향으로 세상의 다양한 생명체를 그린다.
환경, 생명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으며 이들의 이야기를 작품을 통해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
게임, 애니메이션, 출판 등 그림이 들어가는 곳이라면 빼놓지 않고 참여했다.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함께 [야생동물 구조센터]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차기작으로 생쥐의 생존기를 다룬 게임을 개발 중이니 기대하시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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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중략) “내가 나설 차례군. 쓰레기 괴물을 찾아서 혼내줘야겠어!” … “쓰레기 괴물, 너야?” “응? 요즘 배가 아픈게 쓰레기를 먹어서였구나. 우리 좀 도와줘.” 먹어도 먹어도 기운이 하나도 없네…. … “쓰레기 괴물, 너…?” “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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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내가 나설 차례군. 쓰레기 괴물을 찾아서 혼내줘야겠어!”

“쓰레기 괴물, 너야?”
“응? 요즘 배가 아픈게 쓰레기를 먹어서였구나. 우리 좀 도와줘.”
먹어도 먹어도 기운이 하나도 없네….

“쓰레기 괴물, 너…?”
“빨대가 코에 박혀서 숨쉬기가 힘들어. 우리 좀 도와줘.”

“악! 저건 내가 주스를 먹고 버린 빨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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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엄마, 플라스틱 빨대 쓰면 거북이 아프대! 나 우유 빨대 없이 마실래.” 습관처럼 손이 간 플라스틱 빨대, 아이가 정색하며 사용을 말립니다. 이때 어떤 부모가 “에이~, 괜찮아. 괜히 흘리지 말고 빨대로 마셔”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집,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엄마, 플라스틱 빨대 쓰면 거북이 아프대! 나 우유 빨대 없이 마실래.”
습관처럼 손이 간 플라스틱 빨대, 아이가 정색하며 사용을 말립니다. 이때 어떤 부모가 “에이~, 괜찮아. 괜히 흘리지 말고 빨대로 마셔”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은 규율과 규칙에 민감합니다. 나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이라 엄청 진지하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함께 게임을 했더니, 얼마 되지 않아 행동에 변화가 생깁니다. 물론 아이들의 의지로 플라스틱 사용을 당장 줄이긴 힘들지만, 무분별한 일회용 빨대와 용기의 사용을 ‘의식’합니다. 따뜻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바다 동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봅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당장 행동이 변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가 한 번쯤은 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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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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