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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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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141301155
ISBN-13 : 9780141301150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중고
저자 Dahl, Roald/ Blake, Quentin (Ilt) | 출판사 Pengu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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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6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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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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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ssic tale of fantasy, this delightful masterpiece depicts all sorts of characters: greedy, selfish, obnoxious, compassionate, loveable, and generous. Recounting the adventures of four children bent on having their own way, the story's moralistic factor becomes uproariously apparent early on.

--- From the Publisher

저자소개

지은이 로알드 달
영국 웨일스에서 태어나, 잉글랜드에서 교육을 받았다. 쉘 석유 회사의 아프리카 지사에서 일했던 그는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전투기 조종사로도 참전했다. 그러나 이집트에서 큰 부상을 입고, 조종사의 길을 그만둔 후 전쟁 때의 모험담을 시작으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로알드 달은 현대 동화에서 가장 대담하고 신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내 친구 꼬마 거인] [마틸다] 들과 같은 작품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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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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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챨리와 초코렛 공장은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원서로 쉽게 쓰여있어 영어독해공부에 무난하다. 챨리가 표지에 등장하는 이책은...
    챨리와 초코렛 공장은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원서로 쉽게 쓰여있어 영어독해공부에 무난하다. 챨리가 표지에 등장하는 이책은 또한 매우 얇고 가벼워 들고다니면서 보기에 무난하다.

    나는 이 책을 어른들에게 권하고 싶은데,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출퇴근시 들고다니며 공부하기에 좋고, 내용도 어린이들이 챨리의 기발한 초코렛 공장을 견학하는 모험을 다룬것으로 흥미진진하기 때문이다.

    초코렛 공장에서 벌어지는 각종 희귀한 사건들(예를 들면 어린이들이 초코렛 호수에 빠지고, 몸이 부풀어 자두가 되고, 티비 속에 빠져들어 작게 축소되는 등)은 작가 로알드 달의 풍부한 상상력을 잘 보여준다.

    끝으로 이영화는 몇 달전 영화로 개봉되었는데, 나는 영화도 매우 재미있게 봤다. 영화와 책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즐겨보기 바란다.
  • 영어로 씌여진 책인데 매우 쉽다. 요즘에는 워낙 중학생들의 수준이 높으니 중학생 수준도 안 될 것이고 영어에 이제 재미를 ...

    영어로 씌여진 책인데 매우 쉽다.

    요즘에는 워낙 중학생들의 수준이 높으니 중학생 수준도 안 될 것이고

    영어에 이제 재미를 붙이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처음에는 그저 유명하다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작가의 필력은 이제 성인이 되어버린 나에게도 초콜릿 공장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제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 집이 눈 앞에 있다고 해도 눈도 꿈쩍 안 할 것이라 생각했던

    나에게 이 책은 과자 하나에 즐거움을 주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영어공부를 위해서 혹은 어린 시절로의 회귀를 위해서 읽어 볼만한 책이었다.

  • 환상 | ti**et80 | 2007.02.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 어떻게 글을 이리도 맛깔나게 쓸 수 있는지, 정말 몰입 제대로 하고 읽어버린 소설이다... 너무 재미있고, 정말 아이들은 ...
    오 어떻게 글을 이리도 맛깔나게 쓸 수 있는지, 정말 몰입 제대로 하고 읽어버린 소설이다... 너무 재미있고, 정말 아이들은 꼭 읽어봐야 할 권장도서인것 같다. 나름 교훈도 있어서 좋다~~
  • 나에겐 어려운.. | 76**827 | 2007.02.2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처음에 이 책 사려고 리뷰 읽어 봤는데 내용 별로 안 어렵다고 해서 질럿다. ㄱ- 난 아직 중학생인데.. 나에겐 너무...

    처음에 이 책 사려고

    리뷰 읽어 봤는데 내용 별로 안 어렵다고 해서

    질럿다.

    ㄱ- 난 아직 중학생인데..

    나에겐 너무 어려웠다ㅠ

    앞부분은 대충 쉬워서 했는데

    뒤로 갈수록 너무 어려워서..

    지금은 읽지도 않음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다시 읽어야겠다 ㅠ

  • -황금빛 초대장을 가진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멋진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견학할 수 있으며 평생 먹...
    -황금빛 초대장을 가진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멋진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견학할 수 있으며 평생 먹을 수 있는 초콜릿과 사탕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다섯 장뿐인 초대장은 초콜릿 포장지 속에 들어 있으니, 자 이제부터 찾아보시라 -
    어느날 문득 신문에 이런 광고가 난다면, 우리 주변의 모든 어린이들도 당장 그 초콜릿을 사서 껍질을 벗겨보느라고 난리가 날 것이다. 몇 해전인가 '파카츄'가 들어간 사탕, 껌 , 빵등이 불티나게 팔려나간 것이 기억이 난다. 심지어 그 속에 들어있는 피카츄스티커를 모으려고 먹지도 않을 빵을 사서 스티커만 챙기고 빵을 버리는 아이들의 뉴스를 접하고 씁씁했던 기억도 ...
    그런 와중에도 언제나 그 흔했던 스티커가 든 빵 하나 살 형펀이 안되는 아이들이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의 주인공 charlie도 가난한 치약공장 노동자의 아들이라, 초콜릿을 1년에 1번 생일날 먹는 것이 전부인 아이다. 이 정도는 아니였으나, 70년대에 태어나 80년대에 초중학교를 다닌 나에게도 어릴적 초콜릿은 상대적으로 비싼 군것질꺼리였다. 50원짜리 과자와 사탕도 많았는데... 200-300원하는 땅콩 박힌 초콜릿은 ~~ 음 언제나 나에게도 탐나는 간식이었다. 더구나 어느날 500원짜리 거대 초콜릿을 보고 (지금은 아무리 봐도 커보이질 않는) 나도 얼마나 좋아했던지... 입안에서 물고 있음 살살녹는 그 느낌과 쌉싸름하고 맛나는 ... 색깔도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러니, 구지 " give me chocolate" 시대를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초콜릿은 영원한 파라다이스일 것이다.

    charlie도 그런 초콜릿 한 번 실컷 먹는것이 소원이고, 아침마다 학교길에 맘껏 초콜릿을 먹는 다른 아이들이 부럽지만, 투정 한 번 부리지 않고 생일날 받는 그 하나를 아껴서 아껴서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나누어먹는 착한 아이였다. 그러니 이미 초대장을 찾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보면 charlie에게 마지막 황금초대장 한 장이 주어진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먹는것이 취미이고 욕심장이인 Augustus Gloop, 부자부모덕에 원하는것은 뭐든지 갖고마는 무례한 Veruca Salt, 하루종일 껌을 씹으면서 못된 장난을 서슴지 않는 Violet Beauregarde, 텔레비전에 빠져서 갱영화만 보고 난폭한 Mike Teavee, 그리고 우리의 charlie가 함께 Will Wonka의 초콜릿 공장을 둘러보게 되는데
    한 번 상상해보라!! 
    부드러운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코코아와 우유가 섞인 초콜릿 폭포가 흐르고, 풍선껌을 불면서 씹다가 터트리면 사탕으로 먹을 수 있는 풍선껌사탕과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먹어도 줄지 않는 사탕과 갖가지 향기로운 먹을거리가 가득한 환상적인 공장에 난장이들이 노래를 일을 하고 있다고
    즐겁고 유쾌해진다.
    (단 것을 싫어하는 내 친구는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핀잔을 준다. ^^;)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면 너무나 평범해서 Dahl, Roald 이 '가장 대담하고, 신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지 못했을 것이다. 이 아이들과 부모님이 공장을 돌면서 겪게되는 일들과 제 버릇에 각각 받게되는 댓가도 "그렇지" 싶을 정도로 공감이 가고 참으로 기발하다. 
    지극히 공상적이고 동화적인 이야기지만, 이미 다 커버린 나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읽기에도 좋은 생각거리를 주는 이야기이다. 

    책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인연의 끈이 닿아서 알게되는 경로는 참으로 다양한 것 같다. 전혀 상관없는 낯선곳이나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나 사건으로 인해서 또 다른 관계와 인연이 생기게 마련이니 말이다.
     'Dahl, Roald' 그가 동화작가이기 때문인지, 외국작가이기 때문인지.. 하여튼 무척이나 유명하다는데 나는 그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난 그저 영화배우 '조니 댑'을 좋아하고 그의 영화 《가위손,1990》을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고 지금도 가끔 다시 보고 싶을 만큼 좋아한다. 그래서 감독인 '팀버튼'을 알게 되었고.....
    그 두 사람이 다시 만나서 영화를 한다기에 은근히 기대하면서 영화에 대한 뉴스를 접하다가 이번 영화는 원작이 동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 동화라 하니, 다른 원서보다 읽기에 쉽겠다 싶어서 선뜩 손이 가게 된 것이 사실이다. 초등학생용이나 그래도 낯선 단어들이 눈에 뛴다. 하지만 문장이 평이하고 의미추측이 가능하다.

    Dahl, Roald은 제2차 세계대전에 영국 왕립공군의 전투기 파일럿으로 참전했다가 이집트에서 격추당해 "머리에기념비적인 한방을 얻어맞고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니, 그 자신의 히스토리도 무척이나 특이(?)하지 않은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인 손자 charlie를 따라 나서는 너무나 순수하면서도 장난기 많은 할아버지가 나오는데 ... 작가의 분신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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