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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물에 살아요(개정판)(지식 그림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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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쪽 | A4
ISBN-10 : 8901122707
ISBN-13 : 9788901122700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개정판)(지식 그림책 34) 중고
저자 르네 라히르 | 역자 조병준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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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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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중고책치고 좋은 품질, 그리고 빠른 배송이 인상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 2019.10.22
57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12***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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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ultra very good 5점 만점에 5점 wisbo***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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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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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물에 살아요』는 아이들에게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양의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흰수염고래까지 물과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풍부한 세밀화로 그려진 자연 속에서 물에 사는 모든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ㆍ그림 르네 라히르
이 책을 쓰고 그린 르네 라히르는 1956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뛰어난 관찰력과 탁월한 데생력으로 자연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 <톡톡 알에서 나와요><살랑살랑 꼬리로 말해요><킁킁 누구의 자국일까?><첨벙첨벙 물에 살아요><동글동글 엄마 닮았어요><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조병준
이 글을 옮긴 조병준은 1960년에 태어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인도, 유럽 등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사랑을 만나러 길을 나서다> 등이 있으며,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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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물에 사는 100여 동물들을 한 권으로 만나요! 물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로 알려진 어류뿐만 아니라 곤충, 양서류, 연체동물, 조류, 파충류,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물에 사는 100여 동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이다. 민물에서 출발해,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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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사는 100여 동물들을 한 권으로 만나요!
물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로 알려진 어류뿐만 아니라 곤충, 양서류, 연체동물, 조류, 파충류,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물에 사는 100여 동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이다. 민물에서 출발해, 멀리 남극의 얼음 바다와 열대지방의 깊은 바닷속에 이르기까지 물이나 물가에 사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찾아 나선다. 강과 연못에 살면서 물에다 새끼를 위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논병아리와 물잠자리도 보고, 허파로 숨을 쉬지만 수영하기 좋게 체형이 발달된 수달과 비버도 만난다. 물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인 물고기가 생긴 모양과 색깔이 제각기 다르다는 것도 발견한다. 물에 의지하는 정도는 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각자의 환경에 맞춰 모두 멋지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생태 그림책이다.

자연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관찰 그림책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는 기존의 생태 정보서들의 구성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 개체를 중심으로 생태 특성을 알려 주는 평범한 방식도 아니고, 백과책처럼 이름을 외우거나 특징을 비교하도록 죽 나열된 식도 아니다. 이 책은 자연 상태에서는 모든 생명체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는 ‘물에 산다’는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 그래서 물가에 나가 동물들을 하나씩 만나며 자연스레 알아가는 것 같은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을 포함한 자연 속의 모든 생명을 폭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며, 포괄적으로 사고하고 폭넓게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책 끝에 실린 관찰 일기를 활용해 집에서 가까운 물가에 나가 직접 동식물을 관찰하고 기록해 볼 수도 있다.

자연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생태 그림책
자연의 세계를 이렇듯 한눈에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데는 작가의 탁월한 그림 솜씨와 구성력으로 가능하다. 깃털 하나, 잠자리 날개 무늬 하나까지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이나, 포효하는 바다표범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듯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맑은 수채화로 채색된 터치는 무겁지 않고 답답하지 않으며, 책장 가득 시원하게 펼쳐지는 자연 환경이 서정적이고 부드럽다. 작가의 손으로 책 속에 옮겨진 동물들은 그래서 더없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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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 fa**h486 | 2011.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첨벙 첨벙 물에 살아요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도 아직 아이는 직접 만나보지 못했어요. 도시에 살다보니.....
    첨벙 첨벙 물에 살아요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도 아직 아이는 직접 만나보지 못했어요.
    도시에 살다보니.. 체험하러 따로 나서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동식물들이 많다는 걸 요즘 새삼 느끼네요.
    하지만 영상매체나 책을 통해서
    아이는 물 속 동물들과 친숙하답니다.. ^^
    지난 번엔 무지개 물고기를 보고 왔었는데요..
    나오는 물고기 들을 다 넘넘 재밌어하더라구요.ㅎ
    특히 바다의 왕자, 상어 테마송은 요즘 아주 입에 달고 산답니다..ㅋㅋ
    상어나 고래 같은 큰 동물부터
    물과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이 다 모여있어요.
    자주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세밀화로 그려진 자연 이야기는
    아이에게 아쉬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니면 거의 대부분을 물에서 사는 동물들이에요.
    대표적으로 물고기들이지요.
    아이는 해파리를 먼저 알아보네요. '젤리피쉬' 라고.. ㅎㅎ
    여름 바다에서 조심해야할 것으로 어린이집에서 배웠거든요.
    역시 교육의 힘이 중요해요..ㅋ
    민물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에요.
    아직 민물이란 말을 들어보지 못했던 아들..
    바다부터 민물까지.. 한참 물 이야기 나눴어요.. ㅎㅎㅎ
    연못이나 강에 사는 동물들은 새끼들을 물에서 길러요.
    새끼를 위해 보금자리를 만들고 먹이를 찾는데 아주 좋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올챙이와 개구리를 알아보네요~ ^^
    물고기 특성을 알아봅니다.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고, 아가미가 있어요.
    각각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어요~ ^^
    어떤 물고기는 물풀을 먹고, 또 어떤 물고기는 작은 동물이나 다른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살아요.
    새끼 물고기들은 자라서 작은 물고기가 돼요.
    물에서 사는 포유동물들
    파충류를 보여줍니다~
    악어는 새끼가 알에서 깨어 나면 곧바로 물로 데려가요.
    땅 위에 사는 육식 동물에게서 새끼들을 지키려구요.
    물새에요.
    물속은 아니지만 물가에 살지요.
    물새도 코로 숨을 쉬어요.
    오리는 하루 종일 물에서 지내요.
    청둥오리를 본 적이 있나봅니다.
    반가운 척을 하네요..ㅋㅋ
    뼈가 없는 무척추 동물들이에요.
    곤충, 연체동물, 거미가 바로 무척추 동물이에요.
    나도 물에 살아요.
    많은 동물들이 추운 바다에서 살아요. 그곳에 먹이가 많거든요.
    고래가 반가운 아들~
    고래이야기를 혼자 종알종알~! ㅎㅎㅎ
    나는 바다 새예요.
    나는 새끼를 키울 때만 땅으로 올라오고 나머지는 거의 물속에서 살아요.
    펭귄은 날 수 없지만 수영은 진짜 잘 해요.
    펭귄이 날 수 없다면서 이렇게 못 날죠? 하고 나는 시늉을 하는 아들.. ㅎㅎ
    따뜻한 곳의 바다에는 산호초가 있어요.
    산호초는 아주 작은 산호의 뼈가 모여서 만들어졌어요.
    이 산호초 안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아요.
    

    물 속에서 사는 많은 물고기를 비롯한 동물들을 만나보고
    생김새도 자세히 보고,
    특징들도 알아갑니다.
    세밀화로 표현된 물 속 이야기에 아들이 푹 빠졌어요~!!!
    
  •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웅진 주니어에서 물에 사는 것에 관한 책이 나왔답니다. 글,그림은 르네라히르 조병준 샘이 옮기셨네요...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웅진 주니어에서 물에 사는 것에 관한 책이 나왔답니다. 글,그림은 르네라히르 조병준 샘이 옮기셨네요~
    아이들이 물레 사는 동물들에 관해 바다속 동물만 알게 되는데 그 주변에 많은 동물이 있음을 알지 못하잖아요~ 그런 부분의 호기심도 자극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책의 첫 페이지에는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물고기들에 대해 나와 있답니다. 흑동고래, 바다거북, 문어 등이요. 그리고 물은 우리주변에 아주 많아요. 호수, 강, 계곡, 시냇물등... 물가에서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답니다. 민물에서 살아가는 동물을 재미있는 표시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물가에 사는 동물이나 곤충의 유아기의 그림도 연결해 두어 아이들이 더 관찰할 수 있게 해 두었답니다.
    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책을 보았는데요. 펠리컨이 아기들을 위해 먹이를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리고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보앗던 청둥오리가 나오는 부분에서 우리집 두 아이들은 흥분을 했더랬습니다. 그 오리다~ ㅎㅎㅎ
    그리고 아주 작은 무척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었답니다.


    바다속의 먹이사슬이 담겨져 있어 아이들은 고민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정말 그렇게 먹고 먹는구나.. 하구요. 제일의 포식자는 사람임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었어요,  그리고 여름이면 항상 가보는 바닷가의 동물들의 책장도 유심히 관찰해 가면서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고 책의 맨 마지막 관찰일기쓰기란 코너가 있답니다. 복사해서 여름에 여기 저기 나가서 관찰하여 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현진이는 초등2학년인데요. 이 책을 통해 알게 된것을 기록했답니다.  쥐가 물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넘 신기해 했답니다.  수달의 모습이 현진이의 눈에는 넘 편해 보이나 봅니다. 하기사 아이가 현재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요~ 배영이 제일로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현진이는 물고기 되어 보고 싶어 합니다.  이책으러 6살 찬영이도 물가에 사는 동물과 곤충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관찰하는 관찰력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지금 곤충체를 들고 매미들을 잡으러 나간다고 야단인데, 계속 비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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