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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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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규격外
ISBN-10 : 8971429933
ISBN-13 : 9788971429938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중고
저자 히비노 사와코 | 역자 김현영 | 출판사 시간과공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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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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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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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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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일본에서 안과 의사로 일하는 히비노 사와코 박사가 쓴 것으로, 이 저자의 전작인 《기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이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눈 건강 열풍이 일었다. 이것은 우리가 평소 얼마나 무의식적으로나마 ‘눈 건강’에 신경 쓰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눈 건강’을 위해 하는 일이 없다. 눈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을 먹거나 눈 운동을 하는 것 등은 아주 쉬우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눈을 혹사시킨다. 이렇게 눈을 혹사시키면서 눈이 좋아지거나 눈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은 욕심일 뿐이다.

좋았던 시력이 어느 순간, 나빠졌다고 해도 시력은 평생 그 시력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 제일 좋은 것은, 시력이 나빠지지 않게 평소에 관리하는 것인데 나빠졌다고 해도 꾸준히 눈 트레이닝을 하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시력이 나쁜 사람도 이 책에 나온 운동법과 시력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 고 눈 건강에 도움 되는 혈 자리를 꾸준히 마사지하면, 기적처럼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즉,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 눈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책에 있는 것처럼 다양한 트레이닝을 통해 평소 시력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는 책의 앞부분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 법을 실었다. 이 트레이닝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 안에서도 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 눈이 피로할 때 해도 좋다. 또,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우리는 늙는 것이 싫어 피부 안티에이징에는 신경 써도 눈 안티 에이징에는 관심이 없다. 눈은 우리에게 중요한 신체 중 하나인데, 여기에는 미처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그저 고운 피부, 치아미백 등 눈에 드러나는 것에만 신경 쓴다.
세월이 지나면 신체와 장기가 늙듯 눈도 늙는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증상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젊은 사람들에게도 노안이 많이 발생하며, 심지어 ‘스마트폰 노안’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매일 보는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매일 쓰는 컴퓨터 등에서 나오는 밝은 빛은 우리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빨리 늙게 만든다.
노안이 되면 렌즈를 조절하는 힘이 떨어진다. 모양체근의 근력이 떨어짐과 동시에 수정체가 탄력을 잃어 딱딱해지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게 되는데, 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져서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그래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눈을 쉬게 하면서 눈 주위의 근육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꾸준히 매일 반복하면 우리는 시력을 많이 회복할 수 있고, 노안도 늦출 수 있게 된다. 노안이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나 노안은 나이가 든 사람에게만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건강할 때 눈 건강에 신경 쓰자.

저자소개

저자 : 히비노 사와코
의사 / 의학박사. 오사카 대학(大阪大?)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유전자 치료학 특임 준교수. 내과의, 안과의, 일본안티에이징의학회 전문의. 오사카 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도시샤 대학(同志社大?) 안티에이징리서치센터 강사, 모리노미야 의료대학([森ノ宮?療大?) 보건의료학부 준교수, 루이파스퇴르의학연구센터 기초연구부 안티에이징 의과학 연구실 실장을 거쳤다. 거침없는 카운슬링으로 많은 운동선수와 유명 인사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날마다 눈 트레이닝》, 《눈이 좋아지는 마법의 색칠 그림》(扶桑社) 등 다수가 있다. 텔레비전, 잡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 출판된 저서로는 《기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 《청춘 되찾기 프로젝트》가 있다.

역자 : 김현영
수원대학교 중국학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오래 살고 싶으면 감기에 걸려라》, 《초정력》, 《기묘한 DNA도서관》, 《30일 기적의 공부법》,《편지로 읽는 세계사》, 《처음 하는 레이스 손뜨개 A to Z》등 다수가 있다.

감수 : 히라마쓰 루이
의사 / 의학박사. 1978년 아이치현(愛知?)에서 태어났다. 쇼와 대학(昭和大?) 의학부 졸업. 사이노쿠니히가시야마(彩の?東大宮) 메디컬센터의 안과부장?안과전문의, 녹내장 수술기기 트라벡톰(trabectome)의 지도의로 근무.
저서로는 《녹내장의 최신 치료》, 《그 백내장 수술, 기다렸다!》(時事通信社) 등 다수가 있다.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잡지, 인터넷 미디어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목차

1 보기만 해도 시력이 좋아진다

이 책을 보는 방법
Training

2 순서대로 글자 크기가 다른 알파벳을 찾아보세요.
4 두 판다를 보고 서로 다른 부분을 네 군데 찾아보세요!
6 똑같은 모양의 귤 상자는 어느 것일까요?
8 똑같은 개는 어디에 있을까요?
10 두 마을의 다른 부분을 찾아보세요.
12 나무를 관통한 화살은 어느 것일까요?
13 크기가 똑같은 도넛은 어느 것과 어느 것일까요?
14 색깔이 다른 크레파스를 순서대로 보세요.
16 똑같은 조개껍데기는 어디에 있을까요?
18 어느 고양이가 클까요?
19 뒤에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20 잉어는 모두 몇 마리일까요?
21 딸기는 몇 개일까요?
22 눈을 뜨고 있는 동물은 어느 동물일까요?
24 말을 만들어 보세요.
25 순서대로 숫자를 따라가세요.
26 타원형 트레이닝
28 숨어 있는 숫자를 찾으세요.
30 찾아서 터치하세요.
32 지그재그 트레이닝
34 둘 중 어느 자전거가 클까요?
36 똑같이 생긴 루어를 찾아보세요.
38 조각이 맞지 않아요!
40 똑같은 숟가락은 어느 것일까요?
42 주황색과 파란색 리본을 따라가세요.
44 숫자를 따라가세요.
46 미로를 빠져나가세요.
48 꽃밭을 바라보세요.
50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가며 보세요.
52 3점 눈 몰아 뜨기 트레이닝
54 눈 깜박임 트레이닝
56 원근 슬라이드 트레이닝
58 8점 빙글빙글 트레이닝
60 눈꺼풀 트레이닝
62 눈에 좋은 지압점
64 3점 눈 몰아 뜨기 시트

67 PROLOGUE
PART 1 눈이 좋아지면 온몸이 젊어진다
78 눈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스마트폰 노안’
84 눈을 보면 당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90 눈 건강을 좌우하는 스트레스
94 ‘본다’는 것은 눈과 뇌의 공동 작업
100 눈 트레이닝을 하면 눈이 좋아진다!

PART 2 몸 안쪽에서부터 눈을 좋게 하자
106 렌즈의 초점 조절력이 떨어지면―노안
112 눈 트레이닝과 함께하면 좋을 노안 관리
118 알아두면 좋을 눈 질환 [안구건조증]
122 알아두면 좋을 눈의 질환 [백내장]
126 알아두면 좋을 눈의 질환 [녹내장]
130 알아두면 좋을 눈의 질환 [노인황반변성]
134 알아두면 좋을 눈의 질환 [당뇨병성 망막증]
138 눈이 좋아지는 최강의 비타민
144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적당히 거리를 두자
150 눈을 지키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이 우리의 온몸을 지킨다
154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실내 공간
158 안과에서 처방받은 안약을 사용하자

PART 3 몸 바깥쪽에서부터 눈을 좋게 하자
166 눈이 피로할 때는 온찜질하기
170 짙은 눈 화장이 눈의 노화를 촉진하다
176 자외선 대책에는 선글라스가 필수품
182 쉽게 할 수 있는 세 가지 ‘다크서클’ 대책

192 근거리 시력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등으로 매일 혹사당하는 내 눈! 매일 조금씩 눈 운동을 하면 평생 시력 걱정 끝난다! 우리는 과도한 ‘빛’으로 인해 눈이 피곤하다. 이 ‘빛’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지금은 건강을 해치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등으로
매일 혹사당하는 내 눈!
매일 조금씩 눈 운동을 하면
평생 시력 걱정 끝난다!

우리는 과도한 ‘빛’으로 인해 눈이 피곤하다. 이 ‘빛’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지금은 건강을 해치게 되었다.
시력이 나빠지거나 눈에 무리를 주는 가장 큰 원인은 눈을 피로하게 하는 환경이다.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나 휴대전화 액정을 많이 보는 사람 또는 어디선가에서 들어오는 빛으로 인해 우리의 눈은 24시간 쉴 틈 없이 계속 무언가를 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예전에 비해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병 또는 눈 통증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이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데, 과연 우리는 눈 건강을 얼마나 지키고 있을까?
눈 건강이란 특별히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니다. 그저 매일 우리가 눈을 쓰듯 눈 운동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면 된다. 눈 운동을 하는 방법도 아주 쉽다. 멀리 있는 것을 바라보기, 눈에 피로가 쌓이기 전 자연물을 많이 보기 등이 눈 운동을 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눈이 나빠지는 이유를 안구에서 초점 맞추는 눈 근육(모양체근)을 꾸준히 단련하면 다시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눈 건강에 좋은 혈점, 눈 마사지, 시력저하 예방 효과가 있는 눈 운동 등 눈과 뇌를 자극해 시력과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특히, 안경이나 렌즈를 낀 상태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노안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따라 하기에도 편리하다. 이렇게 조금씩만 눈 건강에 신경 쓴다면, 우리는 눈 건강이 지금보다 많이 좋아지게 될 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눈 트레이닝법으로
‘안구 시력’과 ‘뇌내 시력’을 단련해
나빠진 시력을 회복하자!

순서대로 글자 크기 다른 글자 찾기, 좌우 그림 보고 틀린 곳 찾기, 똑같은 모양 찾기, 여러 개의 그림 중 같은 크기나 같은 그림 찾기, 자음을 이용해 글자 만들기, 순서대로 숫자 따라가기, 터치하기, 눈으로 그림 따라가기, 미로 빠져나가기, 눈 몰아 뜨기 등의 다양한 트레이닝은 우리 눈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예방하고 온몸의 노화를 막는 방법이다.

우리의 여러 신체 중 제일 많이 쓰는 것은 ‘눈’이다. 우리 눈은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그래서 눈의 건강 상태가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면서도 그걸 지키지 못하고 있다. 또, 우리 몸에서 노화가 가장 먼저 시작하는 곳도 ‘눈’이다. 눈 건강에 소홀하거나 방치하면 실명까지도 될 수 있는데, 이 책은 눈 건강에 좋은 여러 운동법과 식품 등을 통해 노안을 늦추고, 나빠진 시력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청소년뿐 아니라 전 연령대에서 시력 저하에 따른 질병(녹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이 심각하다. 눈은 단순히 ‘보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신체에 영향을 끼친다.
자주 안과에 다니면서 눈 건강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혼자 힘으로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눈 트레이닝을 하며 우리 눈 건강을 지키자.
일본에서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실전편!

국적, 종교, 나이, 인종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가 스마트폰과 전쟁 중이다. 스마트폰을 씀으로써 우리는 편리함을 얻게 되었지만, 그만큼 우리 눈에는 부담이 늘어났다. 특히, 요즘은 미취학 아동까지도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할 정도로 우리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보편적인 물건이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 눈에 부담이 되는 것은 단순히 사회적인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다. 이것은 국민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눈은 단순히 무언가를 ‘보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위험한 것을 피하거나 상황을 판단하고, 정보를 읽고 판단하는 역할 등 다양한 일을 한다. 이런 중요한 일을 하는 ‘눈’을 우리는 너무 소홀히 한다.
눈은 관리하기 나름이다. 평소에 눈 관리를 잘한 사람이라면, 남들보다 노안이 늦게 올 수 있고, 안구건조증이나 어지럼증, 통증 심지어 시력 저하 등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 눈은 계속 움직일 수밖에 없다.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눈을 위해 책에 나온 것처럼 초간단 눈 트레이닝을 하며 눈을 잘 관리하자.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책 소개

이 책은 현재 일본에서 안과 의사로 일하는 히비노 사와코 박사가 쓴 것으로, 이 저자의 전작인 《기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이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눈 건강 열풍이 일었다. 이것은 우리가 평소 얼마나 무의식적으로나마 ‘눈 건강’에 신경 쓰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눈 건강’을 위해 하는 일이 없다. 눈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을 먹거나 눈 운동을 하는 것 등은 아주 쉬우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눈을 혹사시킨다. 이렇게 눈을 혹사시키면서 눈이 좋아지거나 눈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은 욕심일 뿐이다.

좋았던 시력이 어느 순간, 나빠졌다고 해도 시력은 평생 그 시력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 제일 좋은 것은, 시력이 나빠지지 않게 평소에 관리하는 것인데 나빠졌다고 해도 꾸준히 눈 트레이닝을 하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시력이 나쁜 사람도 이 책에 나온 운동법과 시력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 고 눈 건강에 도움 되는 혈 자리를 꾸준히 마사지하면, 기적처럼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즉,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 눈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책에 있는 것처럼 다양한 트레이닝을 통해 평소 시력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는 책의 앞부분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 법을 실었다. 이 트레이닝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 안에서도 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 눈이 피로할 때 해도 좋다. 또,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우리는 늙는 것이 싫어 피부 안티에이징에는 신경 써도 눈 안티 에이징에는 관심이 없다. 눈은 우리에게 중요한 신체 중 하나인데, 여기에는 미처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그저 고운 피부, 치아미백 등 눈에 드러나는 것에만 신경 쓴다.
세월이 지나면 신체와 장기가 늙듯 눈도 늙는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증상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젊은 사람들에게도 노안이 많이 발생하며, 심지어 ‘스마트폰 노안’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매일 보는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매일 쓰는 컴퓨터 등에서 나오는 밝은 빛은 우리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빨리 늙게 만든다.
노안이 되면 렌즈를 조절하는 힘이 떨어진다. 모양체근의 근력이 떨어짐과 동시에 수정체가 탄력을 잃어 딱딱해지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게 되는데, 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져서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그래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눈을 쉬게 하면서 눈 주위의 근육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꾸준히 매일 반복하면 우리는 시력을 많이 회복할 수 있고, 노안도 늦출 수 있게 된다. 노안이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나 노안은 나이가 든 사람에게만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건강할 때 눈 건강에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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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어른들이 말하는 눈이 침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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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른들이 말하는 눈이 침침하다는 뜻을 점점 알아가고 있다.

    어릴 적엔 정말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몰랐던 말.

    대학을 들어가며 안경을 벗고, 렌즈를 끼고 다니기 시작했다.

    주의사항이 있었지만 딱히 지키지는 않았던 것 같다.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며 눈에 피로를 많이 느꼈다.

    그래서 라식수술을 했고 눈부심을 경험했다.

    그 때쯤부터 눈이 안 좋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가끔 눈이 시렸고, 해가 질 때쯤 유독 잘 안보였다.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더 심하게 느꼈다.

    그맘때쯤부터 눈에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좀 더 체계적으로 내 눈 건강을 위해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당신의 눈 건강 체크 리스트

    눈이 건조하다

    글씨다 흐릿하게 보인다

    앞이 뿌옇게 보인다

    초점이 맞지 않는다

    피로가 느껴진다

    자주 충혈된다

     

    두 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눈 트레이닝이 필요한 상태.

    나는 충혈 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해당되었다.

    내 눈이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따라 해보기 시작했다.

     

    먼 곳을 보는 것이 좋다.

    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핸드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는 오래 보지 않는 것이 좋다.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했다.

    앞쪽에 나와 있는 눈 건강을 위한 그림.

    그것을 보며 하는 훈련.

     

    자고 일어나면 눈이 유독 뻑뻑하다 느끼는 날들이 있었는데, 눈 트레이닝을 한 뒤 그 느낌이 사라졌다.

    딱히 시력이 좋아졌다 느껴지는 것은 아닌데 눈이 편안해지는 느낌은 있었다.

    꾸준히 트레이닝을 하면 더 효과가 있을듯했다.

     

    그리고 생활 습관도 바꾸었다.

    눈에 좋은 음식을 먹고 눈을 위해 운동을 하고 눈을 위해공부를 한다.

     

    눈 건강을 위해 내 라이프스타일도 바꾸었다.

    전등을 더 밝게 하고 눈이 피로하지 않게 적절하게 안약도 넣어주었다.

     

    눈을 위한 한가지방법이 아닌 여러 방향에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

    눈이 피로한 현대인에게 필수인 책인 듯하다.

     

  •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안경을 써서 시력이 좋지않은 나로선 시력이 좋은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안경을 쓰는것은 여간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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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안경을 써서 시력이 좋지않은 나로선 시력이 좋은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안경을 쓰는것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 수 없고 일어나자마자 안경을 찾는 일상이 익숙할 법도 하지만 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면 뭐든 하고싶을 정도로 안경이나 렌즈와 늘 함께하는 삶이 고달프다.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고려해보기도 했지만 수술 후 눈 건조증이나 시림증상 등의 부작용을 겪는 주변사람들이나 운이 좋지않을 경우 오히려 시력을 잃기도하는 위험성을 감수해야하기 때문에 두려움이 커 엄두를 못내고있다. 수술을 하지 않고도 시력을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눈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 습관을 일상에 들일 준비는 되어 있다.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나에게 필요 그 이상의 책이다. 아니, 나 뿐 아니라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하루라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어떤 실험에서 티비나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볼 때 눈의 초점이 어느 한부분에 오래 집중되면서 시력이 더 많이 나뻐진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실제로 밖의 풍경을 보거나 누구와 얘기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는 시야가 분산되어 넓어지지만 미디어를 볼때는 왠지 더 집중해서 빠져들게된다. 시야를 분산시키고 눈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며 우리의 눈도 운동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점이 이 책의 “눈이 좋아진다” 와 일맥상통한다. 앞부분의 트레이닝 사진들을 보면 얼굴을 움직이않고 눈의 움직임만으로 퍼즐을 맞추고 선을 따라가고 숫자를 찾아가는 등 위 아래 양 옆으로 눈의 움직임을 단시간 활발히 해주는 효과가 있다. 각 트레이닝에 대한 효과도 언급하고 있어 이를 알고 트레이닝한다면 좀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눈주위 근육이 단련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하거나 초점 조절 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알고는 있었지만 그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사용'에 대해서도 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디지털 디톡스'를 바로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눈은 눈이라고 생각했던 큰 착각에서 벗어나 눈이 우리몸 전체의 건강과 얼마나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심지어 눈의 쇠퇴가 뇌의 쇠퇴와 직결된다는 말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눈에 대한 질환과 이에 대한 예방 관리법,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아니 꼭 알아야할 눈에 관한 상식들까지 모두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려서부터 눈의 중요성을 알게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놀이삼아 함께하며 눈건강 곧 우리몸의 건강을 위해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실전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눈 건강정보를 담고 있어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뿐 아니라 누구나가 읽어봐야할 필독서라 여겨진다. 눈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하고 우리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오늘하루 지금 당장 실천해야하는 좋은 습관들이 얼마나 값진 자산이 될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     매일 이 책을 보면 눈의 피로, 근시, 노안의 90 퍼센트가 회복된다!. 중학교부터 안경...

     

     

    매일 이 책을 보면 눈의 피로, 근시, 노안의 90 퍼센트가 회복된다!.


    중학교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계속해서 나빠진 시력은 지금은 시력측정판으로는 나오지 않을 정도의

    소위 마이너스 시력이라는 정도까지 나빠졌습니다.

    그런 나쁜 시력에도 책을 좋아하다보니 낮이나 밤이나 책을 읽다가 보니 시력은 계속해서 나빠지고 있는 실정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아!~~ 이책 읽어봐야겠구나~ 보기만 해도 시력이 좋아진다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

    하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저는 시력은 아주아주 너무너무 나쁘지만 안경이 주는 불편함과 무거움을 견디지 못해서 외출시에는 렌즈를 평상시에는

    안보이는 상태이지만 안경을 쓰지 않고 있는데요,, 안보이는 대로 적응을 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이 책을 꾸준하게 본다면은 눈이 좋아진다니 너무나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6페이지부터 ~ 71페이지는 초점 조절을 담당하하는 근육인 ' 모양체근 '을 단련할 수 있는 < 눈 트레이닝 > 훈련을

    시켜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책을 40~60 센티미터 정도 떨어뜨려 놓고 밝은 곳에서 페이지를 펼쳐서 얼굴은 움직이지 않고 눈만 움직이면서

    눈 트레이닝을 하는 것인데 게임을 하듯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따라서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이 있습니다.

    이런 트레이닝이 효과가 있을려면은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눈 트레이팅 > 이후 페이지에는 파트3로 니뉘어 우리가 알아야 할 눈에 관한 상식들과 알아두면 좋을

    눈 질환들 그리고 눈을 좋아지게 하고 예방하여 노화를 막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요즘 젊은 세대에서 급증하는 '스마트폰 노안'의 원인과 예방하는 방법, 얼굴 근육 체조나 한의학에서 말하는

    '혈'자리를 자극하여 눈의 기능을 해선하는 눈에 좋은 지압점( 정명, 태양, 관료, 동자료, 양백, 사백),

    블루라이트는 왜 문제가 되는지, 눈에 좋은 최강 비타민은 무엇인지 등등 눈이 나쁜 분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줍니다.


    저는 안구건조증도 있는데 안구건조증때문에 안과에 가면 처방전 받아서 눈에 넣을 '인공눈물'을 구매하는 것

    뿐 특별히 하는것이 없었는데, 이책에서 알려주네요,,안구건조증에는 DHA 와 EPA 가 좋다고 하네요,,

    정어리, 연어, 꽁치와 같은 등 푸른 생선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DHA 와 EPA 를 꾸준하게 적당한 양으로

    먹어주면 안구건조증은 물론 혈약 속에 들어가 피를 맑헤 하고 혈관 벽을 청소해 주어서 각종 생활 습관병도

    예방한다고 합니다,


    눈에 좋은 식재료들은 호두( 오메가3, 비타민), 시금치(루테인), 블루베리(안토시아닌), 토마토 ( 리코펜),

    메밀국수(루테인), 적포도주(폴리페놀), 당근(리코펜) 등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 눈의 노화를 늦추려면 비타민 ACE ' 라는 말이 있듯이 눈이 좋아지는 최강 비타민은 비타민 ACE라고 하네요


    이 책 정말 유용하네요.

    일본에서 40주 연속 베스트셀러가 된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눈이 나쁜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정보도 주고 특히 눈 트레이닝 실천편은 책을 가까이 두고 매일 트레이닝을

    해 볼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매일 꾸준하게 눈 트레이닝을 하면은 눈이 조금이라도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실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눈이 나쁜 분들 꼭 읽어보세요 ^^

  •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 hd**r | 2018.03.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우리 눈은 혹사되고 있다. 시도 때도 없이 바라보게 되는 스마트폰 화면, 일을 할 때도 모니터 화면을 시종일관 쳐다봐야만...

    요즘 우리 눈은 혹사되고 있다. 시도 때도 없이 바라보게 되는 스마트폰 화면, 일을 할 때도 모니터 화면을 시종일관 쳐다봐야만 한다. 여가시간엔 tv화면을 들여다본다. 나 역시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점차 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게다가 이제 노안까지 찾아왔다(역시 평범한 사람인지라 40대가 되면 노안이 시작된다고 하더니 남들 하는 것처럼 40대가 되자 나 역시 노안이 찾아왔다. 몇 년 간 주춤하더니 이젠 확실히 노안이 되어 작은 글씨는 안경을 벗고 봐야 편하다. 다초점렌즈로 안경을 진작 맞췄지만 적응이 힘들어 몇 년째 안경집 안에 고이 잠들어 있다.).

     

    그러던 차, 눈에 도움이 될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일본 안티에이징의학 전문의 히비노 사와코란 의사의 책인데,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란 제목의 책이다.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니 대단하다. 정말 그럴까 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쳐본다.

     

    책 제목을 이렇게 잡은 이유가 있다. 책 속에는 눈 트레이닝을 하게 해주는 그림, 문제들이 많이 실려 있다. 그러니, 말 그대로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는 건 과장된 감은 있어도 맞는 말이다.

     

    책은 눈에 나쁜 생활습관은 무엇인지, 눈 건강이 왜 중요한지, 눈 건강을 돕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눈의 대표적 질병들은 무엇이며 그 원인과 예방 및 치료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책이 말하는 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것이란다(이는 내가 다니는 안과 의사선생님도 언제나 강조하는 바다.). 또한 스탠드 불빛만으로 책을 읽는 것도 눈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이건 울 아버지가 지금도 이렇게 하시는 바인데, 울 아버지는 눈으로 고생하신다.). 책을 읽다보니 눈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으로 음주와 담배만 제외하고는 모두 나의 경우에 해당되는 것 같아 식겁했다(책은 시력에 좋지 않은 것으로 음주와 담배를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다. 그만큼 좋지 않다는 의미일 게다. 적어도 이 둘은 하지 않음에 위안을 삼는다.). 요즘 전자책을 종종 읽느라 어두운 상태에서 스마트 폰을 오랜 시간 들여다보곤 했는데, 앞으론 절대 금지해야 할 것 같다. 전자책을 읽을 때, 스마트폰이 편해 스마트폰으로 읽곤 했는데, 불편하더라도 잠들어 있는 크À마로 읽어야 할 듯.^^

     

    아무튼 이런 건강 서적들은 읽은 후엔 나의 잘못된 습관들을 알게 되고, 아무래도 경계하게 된다는 점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얼마나 갈지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알게 되고 주의하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자위해본다. 아울러 눈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나 훈련, 도구나 방법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실제 삶 속에서 그대로 시행함으로 건강한 눈,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면 좋겠다. 눈 건강을 위해 한 번쯤 읽으면 좋을 건강 서적이다.

  • 어렸을때부터제가 무서워했던 곳이 있어요바로 '안과'눈이 천성적으로 좀 약한데다가밤에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는 부분이나집중해서 ...
    어렸을때부터
    제가 무서워했던 곳이 있어요

    바로 '안과'

    눈이 천성적으로 좀 약한데다가
    밤에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는 부분이나
    집중해서 조물락 거리는 취미가 많은 부분 등
    좋지 않은 습관들이 많기때문에

    안과를 갈때마다
    돈이 와장창 깨졌기 때문이예요 ㅜㅠ


    결국 이러한 습관들은
    라색까지 한 제 눈을 
    0.2 정도로 떨어뜨리는 기함을 토해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하죠

    제가 막 그런꼴이긴한데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지 어쩌겠어요 ㅜ.ㅠ

    습관도 바꾸고
    눈에 좋은 운동도 해줄겸

    최근에
    회사에서 집에서
    자주 운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번년
    제 눈을 책임져 줄 책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JPG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같이 살펴볼께요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같이 살펴볼께요

    2.JPG

    이 책은 일단, 
    6쪽에서 71쪽까지의
    여러가지의 눈트레이닝이 실려있어요

    요 몇일 꾸준히 해보고 있는데
    음 도대체 이게 왜 이렇게 되지하고 
    오기를 부리게 되는(?) 트레이닝도 있지만
    아무생각없이 
    재밌게 즐길수 있는 트레이닝도 참 많아요 ㅋ
    (오기를 부리게 된 트레이능은  
    세번째! 똑같은 귤상자 찾기 ㅋ,,, 
    답안지 봐도 잘 모르겠음
    혹시 정확하게 설명해주실 분 환영합니다.)



    * 정답을 요구하는 트레이닝이 몇 있는데 
    그것에 대한 해답도 마지막에 실려있습니다. *

    3.JPG

    트레이닝이 이후의 페이지는

    눈에 대한 여러가지 질병소개
    눈의 건강상태 체크
    눈을 건강하게 하는 습관 등등

    눈에 대해 궁금할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 소개해두었는데

    읽으면서도 반성 또 반성했습니다.
    ㅎ.. 저 참 눈에게 나쁜 주인이더라구요
    미안 내 눈!! ㅜ.ㅠ

    아무튼 이 책 읽으면서 
    이번 2018년은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 좋은 것들, 열정 등으로
    채울 거라 다짐한 만큼

    연말에는 눈이 조금이라도 
    덜 피로하고 좋은 상태로 남을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를 보내리라 다짐했어요



    스마트시대다 보니
    젊은 분들도 저처럼 이런 고민 많을꺼라생각해요

    단 1분만이라도
    눈 건강 생각하며 조금씩 하시고
    눈 건강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책 소개 끝!






    *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서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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