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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7.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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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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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148쪽 | 규격外
ISBN-10 : 8936446827
ISBN-13 : 9788936446826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중고
저자 권재원 | 출판사 창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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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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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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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의 경제 편.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어린이가 공감할 만한 캐릭터인 재원이가 두통 씨와 나누는 흥미진진한 대화를 통해 돈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끈다. 돈이 어떠한 역사를 거쳐 발전해 왔는지, 돈이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지, 돈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돈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어린이들이 돈을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권재원
저자 권재원은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세상의 흥미로운 지식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펴냈습니다.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으로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개구쟁이 쌍둥이 기백, 기준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두통 씨의 첫 번째 이야기: 돈은 가치를 재는 도구

두통 씨의 두 번째 이야기: 돈의 생명은 믿음

두통 씨의 세 번째 이야기: 안전하지 않은 돈

두통 씨의 네 번째 이야기: 새로운 가치를 드러내는 돈

두통 씨의 마지막 이야기: 돈이 드러내지 못하는 가치

돈은 어떻게 달라져 왔을까?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두통 씨, 돈이란 도대체 뭘까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돈의 철학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현대의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돈의 철학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돈은 무척 중요한 문제다. 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두통 씨, 돈이란 도대체 뭘까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돈의 철학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현대의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돈의 철학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돈은 무척 중요한 문제다. 돈이 있어야 최소한의 생존을 영위할 수 있고, 다양한 기쁨과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아이들이라고 해서 돈 문제를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은 아이들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끼친다. 아이가 장래희망을 말하면 많은 어른들이 돈을 얼마큼 버느냐의 기준으로 아이의 꿈을 평가한다.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실패한 인생, 불행한 인생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통념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어른들의 목소리가 있다. 아이들의 삶이 돈에 잠식당하지 않도록 걱정하는 어른들의 선한 목소리다. 하지만 어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고 때로는 돈으로 스트레스를 풀면서 정작 아이들에게는 돈에 지배당하지 말라고 무작정 얘기한다면 자칫 설득력이 없을 수 있다.
돈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정작 돈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돈을 맹목적으로 좇거나, 돈을 맹목적으로 좇는 세태를 비판하거나, 둘 중 하나의 입장에 그치기 십상이다.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은 이 두 입장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아이들이 돈의 본질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돈의 가치, 돈의 모순, 돈의 한계 그리고 돈의 가능성까지 돈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이들이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전달하는 화폐경제의 역사
우리는 동전과 지폐로 대표되는 현재의 화폐경제 제도에 무척 익숙해져 다른 형태의 돈을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처음부터 돈이 이러한 형태였던 것은 아니다.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은 인류가 자급자족, 물물교환의 시대를 거쳐 돈을 사용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처음에는 소금, 곡식, 옷감 등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을 화폐로 사용했다. 다른 물건과 교환하려면 그 자체로 가치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경제가 발전하고 생산되는 재화의 양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화폐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그 고민의 결과가 바로 오늘날의 화폐제도다. 사실 동전이나 지폐 그 자체의 가치는 보잘것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 금속조각과 종잇조각을 돈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으로 음식을 사 먹고, 옷도 사고, 집도 산다. 무척 견고해 보이는 화폐경제가 사실 사람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돈은 사람들의 믿음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상식을 뒤엎는 깨달음을 선사한다. 현재의 화폐제도 역시 그 모습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어린이들만 해도 아직은 지폐와 동전으로 물건을 사겠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은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고, 전산으로 거래를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떠한 시대의 흐름이 이러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앞으로의 돈은 또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

재원이와 두통 씨의 생생한 대화와 열띤 토론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은 항아리 저금통인 두통 씨와 12살 여자아이 재원이가 나누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재원이가 동전을 모아 두는 항아리 저금통이 어느 날 밤 갑자기 재원이에게 말을 걸어온다. 오랜 시간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며 살아온 두통 씨는 특히 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의심도 많지만 호기심도 많은 재원이는 두통 씨가 들려주는 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두통 씨는 5일 밤 동안 재원이를 찾아와 돈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일방적으로 지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재원이의 생각을 확인하고, 재원이가 미심쩍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면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일부러 재원이의 화를 돋워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한다. 때로 재원이의 질문은 핵심을 찌르기도 하고 논의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는데, 둘의 이러한 대화는 마치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을 떠올리게 한다. 재원이는 돈에 대해 제대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일상적으로 돈을 쓰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돈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이 있다. 두통 씨는 질문을 통해 재원이 안에 있는 이러한 생각들을 끌어내고, 재원이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도록 돕는다. 이야기 속 재원이는 곧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다. 독자들 역시 두통 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원이와 함께 두통 씨에게 질문을 던지는 한편 제 나름의 생각을 머릿속에서 굴려 보며 적극적으로 독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돈, 어떻게 활용할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은 돈의 한계에 대해 분명히 지적한다. 돈은 경제활동에 필요한 가치를 표시하려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다른 가치들을 드러내지는 못한다. 나무 한 그루의 가치를 경제활동에 필요한 가치만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돈이 미처 나타내지 못하는 가치에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소중한 가치들을 지켜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돈의 한계를 지적하는 한편으로 돈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풍요로움도 포착한다. 화폐경제 덕분에 우리는 천문학적인 수준의 가치를 표현하고, 축적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인간이 이룰 수 있는 성취의 한계가 대폭 확대되었고, 그 과정에서 풍요로운 정신문화를 이룩할 수 있었다. 결국 돈은 인간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간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들 수 있다. 돈은 현대인의 경제적 삶뿐만 아니라 사회적 삶, 문화적 삶의 토대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돈의 한계와 가능성을 명확히 깨닫고 돈을 주체적으로 인식하고 활용하게 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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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무슨 영화 제목의 패러디 같죠?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nb...
     

     

       무슨 영화 제목의 패러디 같죠?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돈이 세 번이나 반복된 건 그만큼 거기에 대해 할 말이 많다는 뜻이겠고요.

    어쨌든 돈 이야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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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들 좋아하는 '돈', 하지만 좋아한다고 잘 아는 것과는 별개인가 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들었는데요, 돈의 역사에서부터 가치, 역할, 한계에 이르기까지

    진지하게 돈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야기도 특이하게 진행되요. 12살 재원이와 저금통처럼 쓰는 두통 씨의 대화를 통해

    돈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거든요. 정말 돈이란 게 뭘까요?

    그게 뭐길래​ 누구는 돈 때문에 살고, 누구는 돈 때문에 죽고,

    또다른 누구는 돈 때문에 불행하고 또 어떤이는 돈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하는 걸까요.

     

    ​   돈에 대한 두통 씨의 첫번째 질문, "돈은 왜 생겨났을까?" 입니다.

    책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도 슬쩍 한 번 물어보세요, 우물쭈물하며 두루뭉실하게 말하다가

    이 책 더 열심히 봐요. 그렇다면 돈이 왜 생겼을까에 대한 ​두통 씨의 답변은?

    '평화롭게 교환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라는 거지요.

    그러면서 최면 걸린 재원이와 두통 씨 이야기로 돈의 역사부터 거슬러가 보아요.

    곡식, 소금, 옷감, 금은, 조개껍데기 등으로 실물화폐의 역할을 했던 시절로부터

    지금 너무나도 편하게 쓰는 플라스틱 신용카드, 지역화폐들로 쓰는 지역통화제,

    더 나아가 미래의 돈은 어떻게 될까도 궁금해하며 흥미있게 보게 되요. 

       평소에 생각도 못했던 것은 돈의 가치에서였어요.

    사람의 가치가 돈으로 매겨지나요? 어떻게 사람이 잘못한 죄값이 돈으로 매겨질 수 있나요?

    라고 물었을 때 이게 뭔 소린고 하고 이상한 질문이라고 여겼건만

    실제로 신분에 따라 사람이 매매가 되었고, 죄값에 따라 벌금을 무는 일들이

    역사 속에서 벌어졌었고, 지금도 형태만 다를 뿐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지요.

       ​또 돈의 생명이 믿음이랍니다. 돈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만 하는 거였죠.

    게다가 그 가치는 시대에 따라 변하기까지 하며 앞으로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뜨아했지요. ​

    ​이 모든 이야기를 두통 씨가 역사적 사건과 예화를 들어가며 어찌나 쫀득쫀득하게 잘 풀어내 주는지

    ​감탄이에요. 초등 고학년이 읽어볼 경제 동화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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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더 많은 어린이 독자들은 더더욱 두통 씨의 질문에 고민해봐야겠어요.

    과연 나무 한 그루의 가치를 계산할 수 있을까요?

    왜 돈 많이 버는 직업은 그렇지 못한 직업보다 더 인기가 있는 걸까요?

    왜 돈이 많으면 우쭐해지고, 돈이 별로 없으면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끼게 되는 걸까요?​

    두통 씨의 설명 중 마음에 콕 박히는 말이 있었어요.

       "나무한테 돈으로 표시된 가치 외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야.

       돈이 나타내는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면

       좋은 점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거야. 이렇게 발견한 것들이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지."

                                                                                          136쪽 중에서

       ​

       그래요, 어떤 돈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면

    여러분은 어떤 돈과 만나실래요?

  •       두통 씨의 경제 이야기   좋은 돈,나쁜 돈, 이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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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 씨의 경제 이야기

      좋은 돈,나쁜 돈, 이상한 돈 


    언제부턴가 꼭 찾아 읽게 되는 도서가 있다.

    바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

    이 도서는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다.

    돈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삶에 꼭 필요한 없어서는 안될 존재?

    윤택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선 돈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하다.

    그런 돈의 본질,가치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돈이 어떤 역사를 거치고,발전하고,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들려주어 어린이에게 돈에 대한 본질과  가치, 쓰임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도서이다.

    무엇보다 두통씨라는 재미난 캐릭터와 재원이라는 소녀가 대화하듯

    돈에 대해 알려주니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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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씨와 재원이다.

    재원이 모습보고 빵 터쳤다.부스스한 풀어헤친 머리 .귀신인줄 알았다는^^

    이 도서는 재원이가 가지고 있는 항아리 저금통 두통씨가

    밤이면 잠든 재원이를 최면으로 깨워 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된다.

    돈의 가치,돈은 믿음,사라질수 있는돈,새로운 돈,보이지않은 돈의 가치 등

    경제에 미치는 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너무 어렵고 복잡한 도서가 아닌가 싶을테지만

    이야기재원이가 하는 질문에 두통씨가 답을 해주면서

     끈김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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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이 시작되면서 화폐의 쓰임새로  다양한 방법과 도구로 돈으로 사용했다.

     물건의 가치를 재며 그 기준으로 돈의 역할을 대신 했는데

    두통씨는 돈이 어떻게 변화하며, 돈의 가치는 어떤 흐름으로 변화 하였는지 알려준다.

    그러나 가치란 상황과 시대에 따라 그 기준이 바뀌어 돈의 가치도 바뀔수 있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돈은 돈이지 가치가 있을까'하는 깊은 생각은 어린이는 아직 못할것이다.

    그런점을 두통씨는 잘 이해할수 있게 비유와 예를 들어 이야기해주어

    재원이처럼 아이도 이해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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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돈이 전부가 아니다' 란 말을 많이 한다.

    사회가 변하고 세상이 변하면서 돈이 그 가치를 보여주듯 상황을 만드니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돈에 대한가치,한계 다양성을  일깨워 주는것도 중요한 부분인거 같다.

    그러나 돈이 미처 나타내지 못하는 가치에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얘기 한다.


    요즘 초등생들 보면 용돈을 가지고 다니는 아이가 많다.

    그러나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고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는 얼마나 될까!

    써야 되는 돈이라 생각하고 그냥 사용하는 아이도 있을테고,

    그냥 용돈을 받고 그대로,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는 아이도 있을것이다.

    아님. 돈의 사용용도를 벌써 알아채 여우처럼 잘 사용하는 아이도 있을것이다.

    그런 면에서 두통씨가 알려주는 돈의 가치, 돈의 모순, 돈의 한계 , 돈의 가능성까지

    돈에 대한 철학적 본질을 알고 나면

    돈에 대한 다른 시각으로 대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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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변화에 대한 경제 흐름과 계속 변하고 있는 돈의 역사에 중요한건 믿음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형식의 돈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화폐가 등장하고 사용하면서

    돈의 한계,앞으로 어떤 화폐가 등장할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미래를 위해선 돈은 정말 중요하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나,즐거움,기쁨을 누릴수 있는 부분엔 돈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돈에 대한 본질,가치,사용,앞으로 가능성에 대한

    어렵지만 시원하게 풀어낸 돈의 철학 이야기는

    '돈이 주인이 아닌' '돈의 주인이 되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줄수 있게 충분히 두통씨의 역할을 한거 같다.


    행여 비상시 필요하지는 않을까 해서 아이에게 용돈을 조금씩 주지만

    정작 아이는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용돈 받으면 바로 지갑에 넣어 놓고,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가끔씩 재원이처럼 돈을 꺼내 세어보는 아이보고 웃기도 했는데

    얼마큼 모이면 통장에 입금하고,

    이제는 통장에 숫자가 커지는  재미까지 알기 시작했다.

    그러나 쓰는 재미도 좀 알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는 엄마는

    재원이와 두통씨 이야기를 듣고,사회가 잘 돌아 가려면 써야 할때 써야 한다는

    경제흐름을 아는 계기가 될거 같다.

     

     


     

     

     

  •     사회와 친해지는 경제책 좋은돈,나쁜돈,이상한돈 이라는 책이에요^^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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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와 친해지는 경제책 좋은돈,나쁜돈,이상한돈 이라는 책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요즘 간식을 사먹기도 하고

    친구들하고 조금씩 이런저런 곳에 돈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아직 어리고 경제적인 개념이 부족해요

    어린이들이 읽어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줄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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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가게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적혀있어서 돈의철학과 개념을 심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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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우리...

    돈이 있어야 음식도 먹고, 공부도하고, 학용품도 산다는 사실..

     

    하지만.. 돈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핵심을 집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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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하고 분식집가서 떡볶이도 사먹고

    문방구가서 필요한 준비물을 사기도 하고..

     

    간단한 돈계산은 할줄 알다보니 집앞 가까운곳에는 심부름도 가곤하는데요

     

    책에서는 돈에대한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요

    옛날에는 어떤 돈을 썼었는지.. 돈에 대한 역사를 재미있게 알기쉽게 풀어놓았더라구요

     

    마냥 쓰기만 했던 돈의 역사에 대해서 알수있게되는 계기가 되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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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다보니 돈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되요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아 책을 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읽다보면 돈에대해 철학적으로 숙고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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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원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의 한부분이에요.

     

    책을 통해서 앞으로 자신의 행복을 위해

    돈을 어떻게 여길지 되새겨 보는 좋은 계기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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