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날마다 웃는 집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4쪽 | B6
ISBN-10 : 8934935561
ISBN-13 : 9788934935568
날마다 웃는 집 [양장] 중고
저자 법륜 | 출판사 김영사
정가
10,800원
판매가
3,000원 [72%↓, 7,8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9년 9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7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book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8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300원 지금여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3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720원 [10%↓, 1,0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도 2000원 추가요금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6 잘받았습니다. 책이 거의 새거네요. 5점 만점에 5점 agd*** 2020.07.08
1,005 책 한권이 개정판이 아닌 구판이 와서 아쉬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zoo*** 2020.07.07
1,004 빠른 배송 감사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ime3*** 2020.07.01
1,003 감사합니다 표지와 안팍이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evch*** 2020.05.24
1,002 중간 정도 되는 책이네요 5점 만점에 3점 h3c*** 2020.05.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자신감과 행복의 중심에 있는 화목한 가족 만들기~ 삶의 치유자 법륜 스님이 전하는 행복한 가족 지침서! 화목한 가족생활을 위한 지침을 담은 법륜 스님의 행복한 이야기 『날마다 웃는 집』. 더 나은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 괴로움 없는 삶을 추구하는 실천적 종교인 법륜스님의 행복론이 펼쳐진다. 법륜스님은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행동지침을 하나씩 하나씩 제시하며, 행복의 첫걸음이 되는 가족관계를 아름답게 가꾸는 인생의 지혜를 일러준다.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가족간의 종교 갈등,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남편,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증,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주변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서운한 마음만 드는 형제와 부모…. 우리는 때로, 자신이 겪는 불행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법륜 스님은 이러한 우리들이 상처와 슬픔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향하는 지혜를 제시한다.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을 2002년에 수상한 법륜 스님은 갈등과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실현해가는 평화 운동가이다. 스님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삶의 의미와 존재 가치를 깨우쳐주고, 삶의 기본 토대인 가정의 갈등을 해소하고 행복해지는 비법을 소개한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법륜
현대인들의 공허함과 인간성 상실이 일탈을 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이야기해온 정토회 지도법사 법륜스님. 부처님의 법을 세상에 전파하라는 의미를 지닌 법명 ‘법륜(法輪)’처럼, 법륜스님은 갈등과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실현해가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전환을 실현해가는 전 지구적 책임의식을 가진 사상가이자, 깨어 있는 수행자이다.
법륜스님은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정토회(www.jungto.org)’를 설립했다. 정토회에서 정토 수행자들의 수행을 지도하고 있으며 2000년에는 만해상 포교상을, 2002년에는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평화와 국제이해 부문)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한 출근길》《실천적 불교 사상》《인간 붓다, 그 위대한 삶과 사상》《금강경 이야기》《반야심경 이야기》《붓다, 나를 흔들다》 즉문즉설 시리즈 《답답하면 물어라》《스님, 마음이 불편해요》《행복하기 행복전하기》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하나. 날마다 웃는 집을 위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

1.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거리가 필요합니다
2. 키워 온 습관, 자라온 습관
3. 한집에 살며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

둘. 날마다 웃는 집을 위한 부부의 믿음

4.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할 존재
5. 남편이나 아내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닙니다
6. 섭섭한 마음 다스리는 법

셋. 날마다 웃는 집을 한 가족의 마음가짐

7.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2의 화살은 맞지 마십시오
8. 과거와 미래는 모두 꿈에 불과합니다
9.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함

넷. 날마다 웃는 집을 위한 엄마의 마음결

10. 아이가 세 살이 될 때까지는 늘 함께하십시오
11. 자녀를 지키는 흔들림 없는 마음
12. 내 이야기를 하는 연습, 남의 이야기를 듣는 연습

다시 웃기 1. 재산에 대한 욕심에 시기심이 올라옵니다
다시 웃기 2. 혼자 사는 엄마와의 불화
다시 웃기 3.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남편
다시 웃기 4. 형제와 부모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요
다시 웃기 5. 시어머니가 너무 외모에만 신경 써요
다시 웃기 6. 어머니가 자식들을 차별해요
다시 웃기 7. 부모 없는 손자, 어떻게 돌봐야 할까요
다시 웃기 8. 늦둥이 아들의 반항
다시 웃기 9. 남편 사업이 걱정입니다
다시 웃기 10. 부모님이 나이가 드셔도 계속 싸웁니다
다시 웃기 11.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책 속으로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 중 한쪽 말만 듣고 그 말이 진짜인 줄 믿어서 다른 한쪽을 미워하게 됩니다. 대부분 아버지를 미워하는데, 어릴 때는 아버지 말보다 어머니 말을 들을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닙...

[책 속으로 더 보기]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 중 한쪽 말만 듣고 그 말이 진짜인 줄 믿어서 다른 한쪽을 미워하게 됩니다. 대부분 아버지를 미워하는데, 어릴 때는 아버지 말보다 어머니 말을 들을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닙니다. 하도 답답한 나머지 어린 자식에게 하소연한 것뿐입니다. 따라서 이 점을 이해하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부모 일을 가지고 쓸데없이 내가 고민했구나’ 하고 놓아 버려야 합니다.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옛날에 간섭을 많이 했더라도 지금은 끊어 버려야 합니다. 부모가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들이야 싸우든지 말든지, 부부 일에는 관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자리를 비켜 주는 것입니다. 그들 삶에 끌려 들어가지 않으려면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 그래서 그랬겠구나’ 하고 이해하고, 고쳐 보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제일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금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신다면, 그들 삶에 끌려 들어가지 않기 위해 신경을 꺼야 합니다. 괜히 끼어들어 어른을 고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내 자식도 내 말을 안 듣는데 어른이 어떻게 내 말을 듣겠습니까? 그냥 그대로 놔두십시오. _본문 중에서

남을 좋아하면 내가 즐겁고, 남을 사랑하면 내가 기쁘고, 남을 이해하면 내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이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법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할 것이며, 나도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내가 남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데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소중하게 여겨 주겠으며, 나도 나를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데 어떻게 내가 남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겠습니까?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남으로부터 내가 사랑받는 길이고, 내가 남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출발점입니다. 자기를 소중하게 여긴다, 즉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열등감을 갖지 않고, 현재에 만족할 줄 아는 것입니다. _본문 중에서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천하의 어떤 사람도 이해하지 못할 일도 아내는 이해해야 하고, 남편은 이해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세상살이는 천하가 다 이해할 수 있어도, 아내는 이해 못 하고 남편은 이해 못 합니다. 이것이 바로 부부지간에 자유롭지 못한 원인입니다.
그럼 왜 부부지간에만 이럴까요?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소유욕이 있기 때문입니다. ‘넌 내 사람이다, 내 거다’ 하는 소유욕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다른 어떤 사람을 소유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 관계를 맺고 사는 것뿐이지 내 것은 아닙니다.
더구나 불법을 공부한다면 내 몸이나 마음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무아(無我)’, 즉 나라고 할 게 없다는 것입니다. ‘무소유’, 곧 내 것이라 할 게 없습니다. 이게 불교의 핵심 사상입니다. 나도 나라고 할 게 없고 내 것이라고 할 게 없는데, 어떻게 남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_본문 중에서

이처럼 내가 과거의 기억을 되새겨서 그 기억이 내 머릿속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순간 그건 현실의 일이 되고 맙니다. 미래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그것이 현실처럼 느껴지는 순간 두려워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현상은 모두 마음의 작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꿈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를 모두 잊으라는 게 아니라 과거의 기억은 남아 있지만 과거의 기억을 현재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래에 대해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지만 미래의 생각에 빠져서 그것을 현재화하지는 마십시오. 과거의 기억 속에 사는 사람은 꿈속에 사는 사람이고 미래의 염려 속에 사는 사람도 꿈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결코 현재를 사는 사람이 아니며 꿈속에서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들입니다. _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가족은 행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삶의 치유자 법륜 스님이 전하는 가정 안에서 행복 찾기! 더 나은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 괴로움 없는 삶을 추구하는 실천적 종교인 법륜스님의 행복론!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가족간의 종교 갈등, 부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족은 행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삶의 치유자 법륜 스님이 전하는 가정 안에서 행복 찾기!


더 나은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 괴로움 없는 삶을 추구하는 실천적 종교인 법륜스님의 행복론!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가족간의 종교 갈등,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남편,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증,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주변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서운한 마음만 드는 형제와 부모… 친정어머니께 딸이 하소연하듯 던지는 질문과 삶의 혜안으로 가득한 법륜 스님이 전하는 따뜻하고 냉철한 삶의 진리!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고민과 갈등, 괴로움이 엉킨 실타래 풀리듯 섬세하고 명쾌하게 해결된다! 1988년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한 이래 평화, 인권, 통일 운동을 실천해온 법륜스님이 ‘날마다 웃는 집’을 위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 부부관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 가족 구성원이 새겨야 할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행복의 첫걸음은 가족 안에서 시작됨을 깨우치는 법륜 스님의 가족행복에세이! 집집마다 거실에 두고 온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책!

▶추천의 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아버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가장 이해가 안 됐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이 형제라고 말하는 사람을 믿지 못했다. 꽤 오랜 시간 나는 그것 때문에 괴로웠다. 하지만 이제, 미치게 미워하는 마음 저 끝에, 미치게 화해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음을 알아챘다. 법륜 스님 말씀으로 내 안에 있던 가족과 화해하고 싶었던 마음을 발견했다.
_노희경(드라마 작가)

나는 법륜 스님께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다. 그렇게 사랑하면, 내가 좋다.
_김여진(배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주점란 님 2009.09.27

    부부가 다투면 아이는 거기에 물듭니다. 부부가 이혼하면 이혼을 해도 되는 물이 들고, 술을 마시면 술을 마셔도 되는 물이 듭니다. 욕을 하고 화를 내면 그 욕을 하고 화를 내는 물이 들고, 결국 따라하고 맙니다

  • 조성숙 님 2009.09.25

    부모가 없는 사람은 부모를 그리워하기는 하지만 정신분열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 임원영 님 2009.09.23

    이 세상 어떤 것도 항상한 것은 없습니다. 제행무상(諸行無常)한 줄 알면 허무주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상한 줄 모르기 때문에 변할 때 충격이 와서 허무주의가 됩니다. 파도가 밀려오고 파도가 밀려가니 허무한 게 아니고 파도라는 그 성질 자체가 밀려오고 밀려가는 것입니다. 물결이 치는 것은 좋고 나쁜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작용, 하나의 원리, 하나의 현상입니다. 차도 새것을 사서 시간이 지나면 낡고 폐차가 되는 것이고, 사람도 태어나 시간이 흐르면 늙고 병들고 죽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을 늘 체득해야 합니다.

회원리뷰

  • 가족은 사회의 건강도와 행복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장 섬세한 단위다. 가족이 흔들리고 무너지면 사회가 흔들리고 무너지게 된...
    가족은 사회의 건강도와 행복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가장 섬세한 단위다. 가족이 흔들리고 무너지면 사회가 흔들리고 무너지게 된다. 세계의 평화와 행복을 논하기에 앞서 가족의 평화와 행복을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된 오늘날의 사회문제는 가족문제와 직결된다. 예컨대 이혼문제를 보자. 일반적으로 이혼이 많은 시기는 결혼생활 10년을 전후로 하고, 4년 이하의 신혼이혼도 제법 되는 편이다. 그런데 요즘들어 결혼 20년 이상의 황혼이혼과 50대 이혼이 늘었다고들 한다. 여기에는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가정폭력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가족의 관심이 잔소리나 간섭이 되고 사랑이라는 미명으로 구속과 억압을 한다면 그 집은 감옥과 다를 바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의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인해 입은 상처, 가족간의 종교 갈등,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남편,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증, 배우자의 외도,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주변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서운한 마음만 드는 형제와 부모……. " (7쪽)
     
    법륜 스님은 《날마다 웃는 집》에서 가족이란 울타리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문제를 즉문즉답의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즉답'의 핵심은 가족이란 아름다운 인생을 목표로 하는 일종의 '수행공동체'이기에 가족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정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 수행이 지향하는 모델은 보디사트바, 즉 보살이고, 수행의 기본은 무엇보다도 방하착(放下着), 즉 집착을 그냥 내려놓는 일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만듭니다. 부모 자식 간, 부부지간 같은 좋은 인간관계를 나쁘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뜻이 안 맞는다고 헤어지고 나서 서로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관계를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해서 수행이 필요한 것입니다."(21쪽)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오고, 모든 괴로움은 어리석음에서 온다. "일체가 유심조다"라는 원효의 교훈처럼 한 생각이 일어나면 만법이 일어나고, 한 생각이 사라지면 만법이 사라지게 된다. 마음의 병도 자기로부터 일어나고 자신의 무지와 무명이 사단을 키우는 법이다. 흔히들 '누구누구 때문에 못 살겠다'는 말을 하는데 내 집착을 버리면 그 '누구누구'의 성격이나 고집을 기필코 뜯어고쳐야겠다는 욕심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인생에서 받는 첫 상처는 부모로부터"라는 말도 새삼스레 가슴에 와닿았고,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녀들 앞에서 보다 현명해지고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특히 유년기가 중요한데 우리가 살면서 자아가 형성되고 심성이 확립되는 나이가 약 세살까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물드는 존재'기 때문이다. 요즘 보살핌과 돌봄의 차원에서 자녀에 대한 부모의 '멘토' 역할을 유난히 강조하는 것도 다 이런 맥락에서다.
  • 날마다 웃는 집 | co**flake | 2010.03.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들어 괜시리 짜증이 많아진 현옥氏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보면 때때로 남부러울때도 조금 있지만^^ 불평할 건 없는데 이상...

    요즘들어 괜시리 짜증이 많아진 현옥氏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보면 때때로 남부러울때도 조금 있지만^^ 불평할 건 없는데

    이상시리 근원을 알 수 없는 <화>가 자리잡은 것이다... 왜 일까...

    때마침 매달 집으로 오는 "샘터"에 기고되는  법륜 스님의 글이

    읽으면 읽을 수록 옳타꾸나~ 무릎을 치게 하는 명쾌함이 있어

    칼럼 바로 옆 지면에 광고하는 ^^(대단한 상술이 아니던가...ㅋ) 날마다 웃는 집을  몇달을 보관함에서 발효시키다가 사보게 되었다.

     

    역시 나의 화는 부처님의 말씀으로 풀어야 하나보다. 하고 열심히 읽었는데

    왜일까... 칼럼에서보다는 시원한 맛이 덜하다. 아님 나의 심뽀가 너른 바다와 같은 진리를 받아들이기에 너무 좁디 좁은것인가...

     

    170쪽 즈음 가서야 드디어 진리가 다가오기 시작한다.

    연금술사나 시크릿, 아웃라이어 같은  베스트 셀러가 주는 상큼짜릿한 맛은 없지만

    오래도록 내려온 불교의 교리가 주는 생각하게 하는 힘, 돌아보게 하는 힘, 고요하게 하는 힘은 실로 대단한 것 같다.

     

    팔만사천번뇌망상....즉 고苦.... 이 모든 마음의 병은 자기로 부터 일어난다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경계(境界)에 부딪히면 나도 모르게 무지의 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이치를 알았더라도 그 이치에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순간순간 항상 깨어있지 않으면 경계에 부딪혔을 때 순식간에 예전 습관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 날마다 웃는 집 | kh**e9 | 2010.03.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목이랑 표지에 있는 동자승을 보고 있으니 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것 같아요.사실 요즘 언제 웃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거 ...

    제목이랑 표지에 있는 동자승을 보고 있으니 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것 같아요.
    사실 요즘 언제 웃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거 있죠?
    웃으면 복도 오고 건강해진다고 하는데 왜 그리 짜증나는 일만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가족과도 조금 말다툼을 해서 냉전상태인데 날마다 웃는 집을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가장 가까운 관계이지만 살다보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 보다 상처를 주는 일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남들에게는 그래도 어느 정도를 거리를 두고 관계를 맺지만 가족에게는 투정도 부리고 하지말아야하는 말까지 하게 되는 게 너무 편하고 속마음을 다 알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욱 더 상처를 받기도 하고 돌아서는 경우도 있지만 혈연이라는 게, 가족이라는 것이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듯이 또한 가족과는 헤어질 수 없는 관계같아요.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어요.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야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족을 대해야 하는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자신을 조금 추스리고 행복한 집, 웃음이 넘치는 집을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을 보면서 힘을 얻을 수 있는 집을 만들어봐요.

  • 날마다 웃는 집 | bs**jmj | 2009.12.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얼마전 남편의 회사에서 가정탐방 기사를 제의 받았다. 제목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이었다. 갑자기 화목한 가정의 모습은 어...

    얼마전 남편의 회사에서 가정탐방 기사를 제의 받았다. 제목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이었다. 갑자기 화목한 가정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하다가 날마다 웃는 집 책을 보고 이거다란 느낌이 바로 왔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맨위 표지에 적힌 글 부터 맘에 쏙 들어왔다.

     

    가장 맛있는 식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이고

    가장 즐거운 여행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고

    가장 놀라운 기쁨은 가족의 성취이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가족의 웃는 얼굴이고

    가장 슬픈 소식은 가족의 죽음이고

    가장 큰 행복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기사의 맨 머리말에 위 글귀를 올리며 목차에 따라 읽어가며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나. 날마다 웃는 집을 위한 부모와 자려의 관계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거리가 필요합니다. 한집에 살며 서로 인정하고 존주중하기

    둘. 날마나 웃는 집을 위한 부부의 믿음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할 존재, 남편이나 아내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닙니다. 섭섭한 마음 다스리는 방법

    셋. 날마다 웃는 집을 한 가족의 마음가짐

    넷. 날마다 웃는 집을 위한 엄마의 마음결

       아이가 세 살이 될 때까지는 늘 함께하십시오, 자녀늘 지키는 흔들림 없는 마음, 내 이야기를 하는 연습, 남의 이야기를 듣는 연습

    다섯. 다시 웃기

     

    더 나은 세상,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 괴로움 없는 삶을 추구하는 실천적 종교인 법륜스님의 행복론,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가족간의 종교 갈등,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남편,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증,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주변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서운한 마음만 드는 형제와 부모 ... 친정어머니께 딸이 하소연하듯 던지는 질문과 삶의 혜안으로 가득한 법륜 스님이 전하는 따뜻하고 냉철한 삶의 진리!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고민과 갈등, 괴로움이 엉킨 실타래 풀리듯 섬세하고 명쾌하게 해결된다.          

    1988년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한 이래 법륜스님은 '날마다 웃는집'으로 가족 구성원이 새겨야 할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원한다. 나는 변화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변하기만 기대한다.

    이 책을 참고 삼아 나부터 변해서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일조를 해야 겠다.

                                                                                                                                

     

                                                                                                                                                         

  • 행복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불행한 가족은 제각각이란 톨스토이의 말이 비수처럼 와닿는다.서로 사랑해서 가정 이루고 ...

    행복한 가족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불행한 가족은 제각각이란 톨스토이의 말이 비수처럼 와닿는다.
    서로 사랑해서 가정 이루고 자식을 낳고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시간에 남과 비교하기, 내 입장 강요하고 요구하기 등으로 사랑보다는 증오를 키우는 가정이 늘어난다. 두 사람의 문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평생 씻지 못할 상처를 준다는 것을..

     

    대안적 삶을 이야기해 온 정토회 지도법사 법륜스님이 가족문제로 고민을 토로하는 상담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형식으로 지은 '날마다 웃는 집'이란 제호처럼 우리 집도 날마다 웃었으면 좋겠지만 일희일비하는 일도 많고 어느 순간 버럭대왕으로 변신해버렸던 아내와 나의 모습에 아이들이 상처받았을 것을 생각하면 오금이 저린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내 욕심대로, 내 성정대로 되어줄 것을 요구하고 강요했구나.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씻지 못할 생채기를 많이 남기는 못난 행동을 서슴없이 해 왔었다는 반성을 깊이 하게 된다.

    아내와 자식 모두 나의 소유물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화를 부른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내 것, 네 것이란 것에 가치중심을 두는 순간 상대방의 입장을 안중에도 없고 나의 입장, 나를 가운데 자리에 두게 되었다는 것을.

     

    법륜스님은 말씀하신다. 불자가 아닌 입장으로선 다소 거슬리는 면이 없지 않지만, 오랜 수행생활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반으로 '내'가 한 걸음 물러서고 모든 것이 부질없는 나의 삿된 마음씀씀이와 욕심에서 비롯된 일이란 것을 속히 깨닫고 마음공부를 하라고.

    좋은 기억은 오래 남지 않지만 좋지 않은 기억은 오래도록 남아 나이들어 부모 자식이 모처럼만의 자리가 옛기억의 생채기를 들썩여 서로의 가슴에 못을 박아버리는 모습을 연출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접하게 된다. 뉴스에선 심지어 패륜범죄도 심심찮게 흘러나온다. 동생과 자신과의 차별대우 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사례처럼.

     

    부모와 자식간, 부부간, 형제간의 문제는 풀려고 하면 쉽게 풀리고 서로의 입장을 강하게 세우다 보면 의절이나 이혼으로 비화발전한다. 한 핏줄이 이웃사촌보다 못한 원수지간이 된다고. 부부와 부모자식간의 인연은 전생의 원수지간의 말이 와전된 것이란 것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았다. 정말 가까운 사이여야 할진대 얼마나 원수처럼 변해버린 가족이 많았으면 이런 말들이 생겨났을까?

    부모 자식간의 불화도, 부부간의 다툼도 문제지만 부부가 자식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큰 문제를 유발한다. 문제 자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란 말처럼 자식의 문제는 어떤 면에서는 잘못된 부모가 원인제공자다.

     

    피보다 진한 돈이란 제하의 모그룹사 회장의 죽음을 다룬 기사처럼 살아서야 되겠는가? 한발 물러서고 그럴 수도 있게다.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마음으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네 탓이다 보다는 내 탓이다란 마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편과 아내, 자식을 인정하는 것이 날마다 웃는 집을 만드는 비결이리라.

     

    과거의 기억에 얽매이지 말고 그래도 나를 있게 해주신 고마운 분인 부모님, 나의 반려자가 되어 경제생활을 책임지는 기둥인 남편, 가정의 파수꾼인 아내, 그래도 웃을 거리를 만들어주는 아들과 딸로 가족이 된 우리에게  감사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시는 스님의 말씀처럼 어제와는 다른 오늘, 오늘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웃는 가족이 되어야겠다.

     

    책에서 밑줄긋기
    '그럴 수도 있겠다. 그래서 그랬구나'하는 마음으로 이해하십시오. 21p

     

    '남을 좋아하면 내가 즐겁고, 남을 사랑하면 내가 기쁘고, 남을 이해하면 내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이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법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할 것이며, 나도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내가 남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데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소중히 여겨 주겠으며, 나도 나를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데 어떻게 내가 남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겠습니까?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남으로부터 내가 사랑받는 길이고, 내가 남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출발점입니다. 자기를 소중하게 여긴다. 즉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열등감을 갖지 않고, 현재에 만족할 줄 아는 것입니다.' 38p

     

    '과거의 상처 때문에 지금도 괴롭게 사는 사람은 꿈속에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120p

     

    '지금 부모에게 잘하는 것은 결국 나에게 잘하는 것입니다. 효도는 어머니를 위해 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도 좋은 것이니' 193p

     

    '기쁘다 기쁘다 하고 살면 기쁜 일이 자꾸 생기고 괴롭다 괴롭다 하면 괴로운 일이 자꾸 생깁니다. 201p

     

    가장 맛있는 식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이고
    가장 즐거운 여행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고
    가장 놀라운 기쁨은 가족의 성취이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가족의 웃는 얼굴이고
    가장 슬픈 소식은 가족의 죽음이고
    가장 큰 행복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가족 안에서 행복해야 삶이 아름다워집니다

     

     

    “날마다 웃는 집에 행복이 찾아옵니다!”

    - 법륜스님의 쓴 신간 "날마다 웃는 집" 소개글중에서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유희왕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