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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 Vinci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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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쪽 | 269.24 * 444.50 * 88.90 (cm)
ISBN-10 : 1400079179
ISBN-13 : 9781400079179
The Da Vinci Code [Pocket Book] 중고
저자 Brown, Dan | 출판사 Doubl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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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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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받았습니다!ㅎㅎ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tyughjb*** 2019.09.06
1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aman***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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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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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표지로 디자인 된 Mass Market Paperback Edition 2003년 3월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되는데...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독자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While in Paris on business, Harvard symbologist Robert Langdon receives an urgent late-night phone call: the elderly curator of the Louvre has been murdered inside the museum. Near the body, police have found a baffling cipher. While working to solve the enigmatic riddle, Langdon is stunned to discover it leads to a trail of clues hidden in the works of Da Vinci -- clues visible for all to see -- yet ingeniously disguised by the painter.

Langdon joins forces with a gifted French cryptologist, Sophie Neveu, and learns the late curator was involved in the Priory of Sion -- an actual secret society whose members included Sir Isaac Newton, Botticelli, Victor Hugo, and Da Vinci, among others.

In a breathless race through Paris, London, and beyond, Langdon and Neveu match wits with a faceless powerbroker who seems to anticipate their every move. Unless Langdon and Neveu can deipher the labyrinthine puzzle in time, the Priory's ancient secret -- and an explosive historical truth -- will be lost forever.

THE DA VINCI CODE heralds the arrival of a new breed of lightening-paced, intelligent thriller…utterly unpredictable right up to its stunning conclusion.

저자소개

저자 : Brown, Dan
한때는 평범한 교사이던 댄 브라운은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는 다 빈치 코드를 발표하기 전에 세 개의 작품에서 자신의 능력을 탄탄히 쌓아왔다. 댄 브라운의 첫 책은 1998년에 출간된 'Digital Fortress'이다. 이 소설에는 미국 국가안보국의 수석 암호 해독가 수잔 플레처가 등장한다. 컴퓨터 보안 프로그램을 풀기 위해 벌어지는 두뇌 게임이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둘째 작품 'Deception Point'에는 북극에서 벌어지는 과학적 책략이 있고, 섹시해 보이는 영리한 주인공 레이첼 섹스턴이 있다. 위의 책들에 등장하는 여주인공들은 '다 빈치 코드'의 소피 누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셋째 작품 'Angels & Demons'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종교 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이 등장한다.'다 빈치 코드'에서 인류의 비밀을 파헤치는 핵심 인물인 랭던은 '천사와 악마'에서 이미 창조된 것이다. 이렇듯 댄 브라운은 주요 인물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설의 구성 요소를 전작에서 발전시켜, 완벽한 블록버스터 다 빈치 코드를 탄생시켰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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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역시 | km**973 | 2010.02.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신정 연휴 어쩌다 잡게된 '다빈치 코드'를 다 완독해버렸다. 물론 날   잡아 끌 그외의 것이 없기도 했지만, 더...

    신정 연휴 어쩌다 잡게된 '다빈치 코드'를 다 완독해버렸다. 물론 날

     

    잡아 끌 그외의 것이 없기도 했지만, 더더욱 큰 이유는 '다빈치 코

     

    드'의 흡입력 때문이었다. 사실 이 책은 2006년 미국 여행길에 공항

     

    에서 구입했었다. (현지에서 사면 싸다는 생각에)  한참 영어공부를

     

    하던 참이라 꼭 읽겠다고 맘 먹고 샀는데, 그동안 초반부만 열심히

     

    읽다 몇번을 흥미를 읽고 그만두었었다. 그니깐 그동안 주인공 랭던

     

    은 여러번 호텔에서 끌려감을 반복했던 것이다. 이번엔 게다가 전자

     

    사전이 고장이 나 몇백년만에 일반사전으로 찾으며 읽느라 힘든

     

    여정이었지만, 도저히 초반을 지난 이후에는 뒤가 궁금해서 책을 놓

     

    을 수가 없었다. 이제야 왜 그렇게 사람들이 '다빈치 코드'에 열광을

     

    했는지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사

     

    실(혹은 거짓)들과 촘촘히 엮어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도저히 한 사

     

    람의 뇌에서 창작되었다는 믿기지 어려울 만큼 대단해 감탄하며 읽

     

    기를 즐겼었다.

     

    물론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이야기들이 많았다고 생각

     

    하지만, 이 '다빈치 코드'에서 얘기된 역사적 이야기들이 사실이라

     

    고 하더라도 (권력을 위한 성경의 왜곡 등) 나는 그 종교의 본질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성경은 많은

     

    상징을 가지고 있고, 문구 그대로 받아들이는데는 무리가 있다고 생

     

    각한다. 구전되었던 사실을 기록한 것이고 분명 그 성경이 쓰였을

     

    시절의 환경과 배경에 의해서 첨부도 되고 삭제도 되었을것이기 때

     

    문이다. 예수님이 결혼을 안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위대한 것은 아

     

    니며, 책에서 언급한게 사실이더라도(근데 그 시절에 살지 않은 한

     

    누가 알겠는가) 그 위대함에는 흠집이 날 수 없다 생각한다. 암튼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책은 역사서적이 아니다 그저 허구를 내포한 역사적 사실을 진짜인

     

    듯 만든 책일뿐. 물론 종교를 가진 사람에게는 이런 하찮은 책이 건

     

    들 그런 소재가 아니라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의 무한의 상상

     

    력을 어찌 막을수 있겠는가! 그것도 '이건 허구요!' 라고 장르에서부

     

    터 뻔뻔스럽게 말하는 그런 책을 말이다. 실상 난 교인이 아니다. 그

     

    러나 교인을 존중하며 이 책을 읽었다고 나는 내가 갖지 않은 그 종

     

    교에 대한 생각이 전혀 부정적으로도 변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이 믿는 본질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암튼 이런 민감한 부분을 조금 가볍게 놓고 보면 참으로 재미있는

     

    책이다. 이런 스릴러 책의 본질은 책을 놓치못하게 하는 긴박함인데

     

    이 책 그 정석을 아주 정확하게 따른다. 그리고 더더욱 소재가 진부

     

    한 법정이야기라던지, 내연녀 이야기라던지 하는게 아닌 역사적인

     

    소재여서 더더욱 재미있다. 특히 재작년에 나는 르부르 박물관을 갔

     

    었는데 그때의 그 장소에서 벌어지는 얘기라서 더더욱 실감이 났다

     

    고나 할까(이 책을 미리 보고 르부르 갔음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

     

    단지 영화는 보지 않았는데 TV에서 지나가다 봤던 톰행크스와 오두

     

    르 토투가 내 상상에 튀어나와서 좀 곤역스러웠었다. 아무리 생각해

     

    도  별로다 두 캐스팅은. 마지막 결말은 좀 의외이긴 했다. 워낙 중

     

    간중간 나름 충격이라 하긴 뭐하지만 신선한 이야기들로 해서 마지

     

    막 결말이 좀 김빠진 느낌. 그래도 장황하게 쓴 그 소설의 마침이 자

     

    연 섭리이자 세상의 이치라는 것이 나름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

     

    각이 들었다. 그리고 뭔가 더 숭고한 무언가를 갈구하고 찾고 있지

     

    만 진짜 중요한 사실을 잃고 있는 어리석은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파랑새'를 찾는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댄 브라운 판 이야기

     

    라고 하면 맞을것 같다. 암튼 처음이나 끝이나 꽤 흥미로운 책이었

     

    다. '천사와 악마', 'The Lost symbol'은 담에 담에 한번 무료할때

     

    읽어봐야 겠다. 

  • 영화의 감동을 다시한번 | bl**word | 2006.05.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화를 보고 다시 보면,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   치밀한 묘사와 극적전개로 뛰어난 다빈치코드를 다시금 되새...

    영화를 보고 다시 보면,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

     

    치밀한 묘사와 극적전개로 뛰어난 다빈치코드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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