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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를 알면 돈이 보인다(토지 박사 고명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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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쪽 | 규격外
ISBN-10 : 8947543691
ISBN-13 : 9788947543699
철도를 알면 돈이 보인다(토지 박사 고명석의) 중고
저자 고명석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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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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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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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파산 막는 최후의 재테크 전략, ‘철도’에서 답을 ‘100세 시대, 노후파산과 장수 악몽.’ ‘대한민국 노인빈곤율 OECD 국가 중 최하위.’ 미래의 삶을 불안케 하는 전망은 성실하게 일을 하고 차곡차곡 저축해서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는 삶이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우리의 현실을 반영한다. 물가인상률도 따라가지 못하는 저축수익률, 기본 생활비를 보장해줄 수 없는 연금, 경기의 흐름에 민감한 주식 투자를 통해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하고 증가시킬 수 없다. 게다가 많은 사람이 오랜 세월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있는 주택투자 역시 미래를 낙관할 수 없다. 지금 현재 일본의 빈집사태를 비롯해 정부의 강력한 집값 안정대책을 통해 예측해본 주택시장의 미래는 집값 하락의 가능성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다. 토지 투자전문가 고명석 토지연구소장은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도 스스로 땀 흘려 일한 돈으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토지 투자의 본질과 노하우, 그리고 실제 유망 투자 지역을 분석한 <<토지 박사 고명석의 철도를 보면 돈이 보인다>>를 펴냈다. 금융계 종사, 경제주간지 발행인, 부동산 투자전문가로 활동해 온 고명석 소장은 지난 10여 년간 500여 회가 넘는 강의를 통해 거시적 경제의 방향과 부동산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토지 투자’의 가치와 미래를 전망해왔다.

저자소개

저자 : 고명석
저가 고명석은 토지 투자 전문가다. 역세권 토지 투자 분석 전문 ‘고명석 토지 투자연구소’의 소장이며, 종합부동산회사 (주)정무E&A 지사장이다. 금융회사 직장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주간 경제지 아시아포커스 대표 겸 발행인, 해외건설법인 및 부동산 투자회사 대표, 대한 부동산 학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토지와 부동산 관련 실무경험을 쌓았고, 경제와 산업에 대한 거시적 시각의 균형을 갖췄다.
RTN 부동산 채널 출연을 비롯해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다수 대학과 백화점 VIP 회원 부동산 특강, 부동산 박람회, 유명 투자 클럽 초청 강의, 고명석 투자 연구소 정기세미나 등 지금까지 강의 횟수만 500회에 이르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1억 원으로 10년 동안 10억 원 만들기’ 투자 클럽을 운영하며 토지 투자들의 성공 투자와 꿈을 지원하고 있다. 토지 투자 전문가로서 저자는 땀 흘려 스스로 노후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일을 가장 큰 보람이자 책임으로 생각한다. 월급으로 단숨에 소득의 벽을 넘을 수 없는 현실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소득 대비 자산을 레벨업할 수 있는 방법은 재테크밖에 없다. 재테크는 리스크를 동반한다. 그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유일한 투자법이 바로 역세권 토지 투자다. 4, 5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질수록 양극화 현상은 더 심해질 것이다. 저자 고명석은 더 늦기 전에 기회를 잡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 4

제 01부 부자는 돈이 아닌 방향을 본다
부자는 판의 움직임을 읽는다
부동산 투자의 방향은 산업이 결정한다
대한민국 개발의 방향을 읽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도 땅이 답이다
| 국토종합계획 |
| 부동산 82대책 |

제 02부 부모 세대의 재테크방식을 버려라
대도시 아파트 불패신화에서 깨어나라
대도시 주택시장은 ‘그들만의 리그’다
부의 법칙, 공급자가 돈을 번다
초고령 사회 노후전략, 최고의 투자는 땅이다

제 03부 땅테크의 미래, 철도를 보면 보인다
역세권 투자, 지금이 적기다
국가철도망은 개발의 지도다
개발하지 않을 땅에 철도는 가지 않는다
철도사업이 미래형인 이유
우리 땅에서 시작하는 아시안 하이웨이

제 04부 지주 되기 프로젝트 ① 성공하는 투자 마인드
성공 투자, 마인드가 반이다
투자의 본질은 생존이다
소득에 삶을 맞추지 마라
What과 How를 점검하라
폐광 앞에 줄 서지 마라
리스크는 기회다
땅 투자, 선입견이 발목 잡는다
선입견 하나. 땅 투자는 아무나 못 한다
선입견 둘. 땅 투자는 돈 많은 사람만 한다
선입견 셋. 땅 투자는 다음 세대를 위한 것이다
선입견 넷. 땅 투자 시장에는 사기꾼이 절반이다

제 05부 지주 되기 프로젝트 ② 땅 투자의 정석, 정보가 전부다
원형지 vs 대지 vs 건물, 투자 장단점 알기
사면 안 되는 땅과 사야 하는 땅
정부 정책이 곧 정보다
철도사업 및 관련 자료 찾는 법
고시를 이해하면 땅 투자 반은 안다
지역 개발정보, 지자체·언론·공약을 봐라
필요한 모든 정보는 지도 안에 있다
서류·현장, 검증에도 순서가 있다
똑똑한 투자자는 전문가를 활용한다
기획부동산과 토지전문가를 구분하자
전문가 찾기, 이력보다 공신력이다
| 부동산의 기초지식 |

제 06부 지주 되기 프로젝트 ③ 승률 높이는 투자의 전술
땅 투자의 3요소를 체크
투자의 디테일, 방향과 타이밍의 점검
2,800만 원 10배 늘리기 전략
연 30~40% 수익모델, 지분과 분산 투자로 만들기
청장년 투자, 조금 무리해도 괜찮은 이유
중노년의 재테크, 분산 투자가 필수다
노년 투자, 세테크를 생각하라

제 07부 지주 되기 프로젝트 ④ 분석과 실전, 철길 따라 투자한다
역세권 투자, 신설역이 핵심이다
역세권 성격 따라 투자 목적도 바뀐다
수용이냐 환지냐, 도시개발사업의 이해
환지방식, 과소 토지를 조심하라
산업단지, 피하되 이용하라
|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 |
| 도시개발사업의 진행과정 |
유망 역세권 : 서해선 평택 안중역세권
유망 역세권 : 동해남부선 울산 송정역세권
유망 역세권 : 장항선 대야역세권
유망 역세권 : 경강선 서원주역세권
유망 역세권 : 경강선 남강릉역세권
유망 역세권 : 신안산선 시흥 매화역세권

책 속으로

「지난 세월 아파트값이 300배 이상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켜왔던 같은 시기, 땅값은 조용히 3,000배 이상 뛰어올랐다. 건물과 땅의 차이, 그것은 ‘희소성’이다. 필요 때문에 1층이던, 200층이던 최첨단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건축기술은 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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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 아파트값이 300배 이상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켜왔던 같은 시기, 땅값은 조용히 3,000배 이상 뛰어올랐다. 건물과 땅의 차이, 그것은 ‘희소성’이다. 필요 때문에 1층이던, 200층이던 최첨단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건축기술은 있지만, 그 건물을 짓는 데 필요한 땅은 만들 수 없다. 필수적이며 유한(有限)한 자산으로서 땅은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경제의 흐름이 수십 번 바뀌어도 그 가치가 떨어질 수 없다. 그 속성을 알고, 일찌감치 땅에 투자해온 사람들이 바로 우리나라의 진짜 부자들이다. 어디 사람뿐일까. 기업도 학교도 모두 땅에 투자하며 자산을 키워왔다. 그들은 그렇게 부자가 되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

그 옛날 부동산의 가치가 강북에서 강남으로 이동할 것을 미리 알아챌 수 있었던 사람들은 돈이 흐르는 움직임의 방향을 예측했기에 가능했다. 어떻게 하면 돈의 흐름, 그 방향을 예측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미래의 일이란 절대로 현재를 떠나 일어날 수 없다. 그러니 돈이 흐르는 방향, 투자의 방향을 찾고 싶다면 지금 현재의 경제와 산업을 이해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22페이지

20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수립하는 국토종합계획의 핵심은 바로 미래 우리가 먹고살아야 할 산업과 시장의 변화에 맞춰 국토를 개발하는 것이다. 세계와 교류를 하지 않으면 먹고 살 수가 없는 대한민국의 경제는 이미 국경의 벽을 허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33페이지

하지만 변하지 않는 부동산이 있다. 바로 땅이다.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건물을 지을 땅을 만드는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과학기술계도 화성의 땅을 분양받는 시대는 전망해도, 땅덩어리를 만드는 세상을 말하지는 않는다. 사람이 모이는 땅에 도시가 만들어진다. 도시 전체를 3D프린터로 지은 건물로 채우고 살더라도 땅은 필요하다. -36페이지

신도시 개발은 부동산 투자의 방향을 바꿨다. 아무것도 없는 원형지에 도시가 들어서고 있다. 1970~1980년대 허름한 서울 강남땅에 도시가 만들어지던 과정이 서울이 아닌 다른 곳에서 다시 반복되고 있다. 이제부터는 부동산에서 가장 수익이 높고, 안정적이지만 대중의 관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상품, 바로 땅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 거대한 도시가 탄생하기 전, 건축물 대신 그 터에 투자하는 영리한 사람들, 그들은 일찌감치 달라진 부동산 투자의 흐름 속으로 뛰어들었다. -65페이지

땅은 게다가 주식 등의 금융상품과 금을 비롯한 선물투자 상품처럼 외부의 환경에 의해 가격이 요동치는 일도 거의 없다.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가격이 쉽게 오르지 않지만, 일단 오르고 나면 어떤 경제적 악영향 속에서도 쉽게 하락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대체불가의 희소성과 가격 안전성이야말로 땅이 투자 상품으로서 그 어떤 대상보다 매력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71페이지

4%의 남은 땅 중 일자리가 생기고 사람이 모이는 땅이 어딜까. 바로 철도가 가는 땅을 찾으면 된다. 새로 건설되는 철도역사는 일자리와 인구유입을 뜻한다. 마치 황야 한가운데 ‘이곳이 바로 우물 자리’라고 표지판을 세운 것과 다름없다. 우리에게 남은 4%의 도시적 용지 중 투자자로서 놓치면 안 되는 땅이 바로 역세권 땅이다. 4%의 개발 가능한 땅 중에서 역세권 땅을 소유할 기회는 결국 남보다 한 발 더 빨리 움직이는 사람에게 돌아갈 것이다. -95페이지

그 대상이 무엇이든, 투자의 방식은 모두 마인드가 결정한다. 미래에 대한 투자를 결정할 때 과거의 기록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미래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어디에서 목표를 얻을 것인가 방향을 결정해야 하며, 어떤 방법으로 이룰 것인가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하는 과정에서 위험을 줄이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120페이지

투자의 목적이 도시계획에 의한 가격 상승이라면 개발행위가 불가능한 맹지라도 상관없다. 따라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통해 확인해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은 ‘지역지구 등 지정여부’ 항목이다. 과연 도시계획이 가능한 땅인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문화재 등 보호구역(유적지), 수자원보호구역, 국공립공원, 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의 내용이 있다면 도시계획뿐만 아니라 개별적 개발도 제한적이다. -211페이지

역사를 건설하기 시작해서 철도가 개통되고, 도시계획을 발표하기 전까지, 이 기간이 땅 투자의 최적기다. 역사의 위치가 분명히 정해졌으니 도시계획 발표만 기다리면 되고, 주변 이슈와 신설역의 노선 등을 분석하면 역세권의 범위(크기)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27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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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토지 박사 고명석의 철도를 보면 돈이 보인다>>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이 시작된 지금도, 미래 도래할 5차 산업혁명의 시대도 ‘토지 투자’의 가치가 변하지 않을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현재와 미래의 경제 환경에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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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박사 고명석의 철도를 보면 돈이 보인다>>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이 시작된 지금도, 미래 도래할 5차 산업혁명의 시대도 ‘토지 투자’의 가치가 변하지 않을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현재와 미래의 경제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소득으로 삶을 ‘레벨 업’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그리고 가장 안정적인 투자의 대상은 바로 ‘역세권 토지’ 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객관적 데이터로 제시한다. 철도는 가까운 미래 사회의 핵심 교통수단이다. 지금 선진국들이 앞다퉈 고속철도기술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다. 향후 대한민국 국토개발의 방향은 철도의 고속화 로드맵과 함께한다. 개발되지 않을 땅에 철도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는다. 국토개발의 방향을 이해하면 철도사업의 로드맵이 보이고, 철도사업을 이해하면 개발사업의 흐름, 토지 투자의 방향이 보인다.
이 단순하고 명확한 원칙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 책은 투자자 스스로 성공적인 투자관점과 실행력을 키우라고 강조한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책은 거시적 경제 흐름 속에서 투자 방향을 잡는 것의 중요성, 편견과 선입견, 전문가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법을 비롯해 저자가 정보를 찾고 분석하는 방법을 모두 공개한다. 또한, 연령별, 투자 금액별 투자 성공사례를 통해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의 다양한 예를 소개하고, 저자가 선정한 가장 유망한 역세권 토지의 분석 내용을 자세하게 담았다. 남북화해를 넘어 동북아 평화와 경제협력의 시대를 기대하는 지금, ‘남북철도의 연결’로 시작해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유럽과 이어지는 철도망이 건설되는 순간 대한민국의 부동산 개발지도와 투자 지형의 변화와 투자해야 할 역세권 토지에 대한 생생한 정보들도 담겨 있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소득의 양극화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철도는 우리가 탈 수 있는 재테크의 막차가 될 수도 있다.”

‘토지 투자는 부자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선입견으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평범함 사람들의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한다는 저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전략으로써 ‘역세권 토지’ 투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실제 노하우를 공개하며, 초보 토지 투자자들에게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우고, 삶을 바꿀 ‘기회’를 적극적으로 선택하라고 끊임없이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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