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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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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규격外
ISBN-10 : 1186039205
ISBN-13 : 9791186039205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중고
저자 김대현 | 출판사 라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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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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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품질 최상~!!! 감사 5점 만점에 5점 elesysp*** 2020.09.09
13 좋은책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ss2*** 2020.09.07
12 잘 받았습니다.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sna***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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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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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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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는 대한민국 제1호 가족소통 전문가, 김대현 소장이 TV 방송에서는 미처 다 알려주지 못한 소통 비법들을 담은 책이다. 그의 첫 번째 소통 비법은 평범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즉시 발휘하는 ‘닥치고 듣기’이다. 그 외에도 333원칙, 사감바 화법, 밥상머리 소통법 등 이 책 속엔 부부 간의 소통, 자녀와의 소통에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들이 제시되어 있지만, 김대현 소장은 소통이란 결국 ‘기술’이 아니라 ‘용기’임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대현
저자 김대현은 강의 하나로 대한민국을 평정한 스타 강사이자 대한민국 제1호 가족소통 전문가이다. 그의 강의는 재미있고 웃음이 넘치지만 웃어넘길 수 없는 명쾌하고 강력한 메시지를 동반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으로 영역을 넓힌 후에는 연예인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가족소통에 문제를 느끼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아이돌로 군림하고 있다. 그는 KBS1 라디오 ‘생방송일요일 저녁이다’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 코너에 고정출연을 시작으로 EBS 부모, KBS 여유만만과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MBN 동치미, 황금알, 신세계, TV조선 법대법, 대찬인생에 출연해 현대사회가 겪고 있는 불통의 원인과 소통 비법을 전파하고 있다.
소통이 필요한 곳에 항상 김대현이 있는 것이다. 그의 강의는 부부소통, 자녀소통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리더십, 조직문화, 세일즈, 고객관리까지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신한은행, 교보생명, 삼성화재, 우리은행 등 기업체로부터 지자체, 학교, 군부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는 현재 한국가정문화연구소 소장, Square Consulting 대표를 맡고 있다.

목차

Chapter 1. 한집에 사는 외계인들
01 댁은 안녕하십니까?
02 착한 대화법 vs. 독한 대화법
03 입 닥치고 들어라, 제발
04 침묵은 똥이다
? 우리 가족, 행복 만들기 20계명

Chapter2 우린 다른 종족이야
01 알고 맞으면 좀 덜 아프다
02 쓸데없는 이야기의 놀라운 효과
03 성격 차이는 개뿔~
04 칭찬은 짧게, 자주, 반복적으로!
05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06 부부싸움의 정석, 333원칙
07 칼로 물 베는, 사감바 화법
08 이혼은 부부 사이에 누워 있다
? 우리 부부, 사랑 만들기 20계명

Chapter 3 넌 어느 별에서 왔니?
01 당신도 한때는 반항아였다
02 미안하지만 부모가 문제다
03 엄마는 또라이, 아빠는 꼴통
04 편애는 가정폭력이다
05 효과 만점 밥상머리 소통
06 맞벌이 부부여, 질로 승부하라
07 우리 아이, 왜 자꾸 거짓말을 할까?
08 하루 종일 엄마만 찾는 아이
? 내 아이,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기 20계명

Chapter 4 우리의 우주를 위하여!
01 대한민국 평균점수 67점
02 부모 자존감 = 아이 자존감
03 기적을 일으키는 3단계 공감대화법
04 그 놈의 명절이 문제다
05 시집 트라우마, 처갓집 스트레스
? 우리 가족, 죽어도 소통하기 20계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제1호 가족소통 전문가, 김대현 소장이 TV 방송에서는 미처 다 알려주지 못한 소통 비법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가족들을 ‘외계인 가족’이라 지칭한다. 각기 다른 별에서 온 가족들이 자신의 언어로만 서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한민국 제1호 가족소통 전문가, 김대현 소장이 TV 방송에서는 미처 다 알려주지 못한 소통 비법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가족들을 ‘외계인 가족’이라 지칭한다. 각기 다른 별에서 온 가족들이 자신의 언어로만 서로 소통이 안 되는 것은 당연하고 ‘이해’니 ‘사랑’이니는 그야말로 다른 별 이야기가 되고 만다. 그래서 그의 첫 번째 소통 비법은 평범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즉시 발휘하는 ‘닥치고 듣기’이다.
그 외에도 333원칙, 사감바 화법, 밥상머리 소통법 등 이 책 속엔 부부 간의 소통, 자녀와의 소통에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들이 제시되어 있지만, 김대현 소장은 소통이란 결국 ‘기술’이 아니라 ‘용기’임을 강조한다. 아무리 다양한 소통 기법을 알고 있더라도 지금의 상황을 개선시키고 가족에게 한발 더 다가서겠다는 용기를 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통과 불통이 자녀에게 대물림되므로, 자녀에게 행복한 소통 능력을 물려줘야 한다고 끝맺고 있다.

추천사

그와 함께 있으면 편안하다.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잘 울어준다. 서양에서 날아온 소통 관련 책이나 가족 이야기를 읽으면 우리 정서와 동떨어졌음을 느낀다. 토종 중의 토종 김대현 소장을 통해 금성과 화성의 거리가 좁혀지기를 기대한다.
-조형기(탤런트)

김대현 소장은 쉽고도 어려운 가족 소통의 문제를 친근한 생활언어로 이웃집 아저씨가 훈수하듯 들려준다. 말 한마디, 생각 하나가 마법처럼 가족과 가정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유인경 (기자)

남녀 사이에 갈등이 생기는 근본 이유는 종족이 다르다는 사실을 망각해서이다. 이제 김대현 소장의 가이드로 소통을 타고 행복이라는 행성으로 여행 가시기를 바란다.
-이경제(한의사)

김대현은 소통이란 단어로 시대를 규정한다. 결국 그가 말하는 것은 인간이며 사랑이다. 사랑이 희미해질 때, 믿음이 약해질 때, 그의 글은 이렇게 말한다. ‘세상엔 아직 희망이 있다고.’
-김태훈(방송인, 칼럼니스트)

소통이란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존중이 아닐까? 김대현 소장은 이런 기본을 중시하는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의 소통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양재진(정신과 전문의)

출판사 서평

“아이가 나 닮아서 키가 작아.”
“아이가 나 닮아서 수학을 못해.”
“아이가 나 닮아서 행동이 느려.”

많은 부모들이 죄책감을 느끼면서 하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이렇게 말해야 한다.

“아이가 나 닮아서 소통을 잘 못해...”

소통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
소통도 불통도 대물림된다!

아이들은 부모를 닮는다. 외모도, 성격도, 식성까지도.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 소통 능력도 닮는다는 것이다.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한 엄마 아빠를 보며 자란 아이들은 화목한 가정을 꾸릴 확률이 높다. 그러나 대화도 없고 관심도 없는 얼음집에서 자란 아이들은 가족 간의 불통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거나, 그것을 개선하도록 동기 부여가 되기 어렵다. 배우지 못했으니 그 방법도 모르는 게 당연하다. 이렇게 불통의 고통은 당대가 아닌 자녀 세대에까지 이어지게 된다. 김대현 소장은 지금 당장 소통에 나서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비록 재산은 물려줄 수 없을지언정, 소통 능력은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별에서 온 사람들을 처음부터 이해할 수는 없다.
외계인 가족으로 머물 것인가, 우주 통일을 할 것인가?
어느 날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가 한집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후 ‘안드로메다에서 온 아이’가 여기에 합류했다. 애초에 남자와 여자는 종족이 다르고 쓰는 말도 다르다. 남자는 화성어를 쓰고, 여자는 금성어를 쓰니 소통이 안 되는 것이 당연하다. 중국어를 배우지 못하면 중국어를 이해할 수 없고, 내 의사를 전달할 수 없다. 남편과 아내의 언어를 이해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나는 공부하기 싫으니 너만 공부하라고 떼쓴다면 소통은 영원히 불가하다. 특히 태양계도 아닌 저 먼 우주에서 날아온 안드로메다 아이를 이해하려면 엄청난 인내심과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힘들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왜? 사랑하니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 가족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도대체 ‘말이 안 통한다’고 하소연한다.
김대현 소장은 제발 ‘닥치고 들으라’고 간청한다.
남편과 말이 잘 통한다는 아내, 아내와 대화가 잘 된다는 남편은 발견하기 어렵다. 하물며 아이와는 꿈도 못 꿀 일이다. 많은 이들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난감해 한다. 김대현 소장은 이를 명쾌하게 정리한다. 닥치고 들으면 된다고.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니까 ‘닥치고’란 극단적인 표현까지 쓴 것이다. 아무리 억울하고 답답하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자신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실컷 풀어놓은 상대방은 약간 미안한 생각이 들면서 상대에게 마음이 조금 열리게 된다. 가족 사이에 꽝꽝 얼어붙어 있던 것들이 녹기 시작하는 위대한 ‘해빙의 순간’이다. 이런 대화가 지속되면 빙산만한 얼음도 녹기 시작한다. 가속도가 붙으면 어느 순간 불통이 소통으로, 고통이 행복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333 원칙, 나 대화법, 사감바 화법, 3단계 공감대화법...
당장 실천할 수 있고, 효과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 속엔 거창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심리학은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아들로서, 그리고 아버지로서 우리 시대를 살아온 그의 경험이 녹아 있으며, 오랫동안 수많은 상담과 강연을 한 그의 노하우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래서 그가 제시하는 솔루션들은 간단해서 명쾌해서 오늘 당장 실천해볼 수 있다. 그런데 그 효과는 상상 이상이다. 333원칙은 부부 간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으며, 사감바 화법은 사실과 감정, 바램의 순서를 지켜 대화를 하는 것으로 자녀들과의 대화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아직도 가족이 어렵다는 당신에게,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용기’다.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둥지가 될 수도 있지만, 벗어버리고 싶은 족쇄나 굴레가 될 수도 있다. 가족은 남이 안 보면 갖다버리고 싶은 존재라고 말한 일본의 모 영화감독도 있었다. 서른이 되어도, 마흔이 되어도 여전히 가족이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다. 김대현 소장은 이런 사람들에게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용기라고 역설한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모든 솔루션들도 소통하고자 하는 용기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용기를 내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변한다. 이 책은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충전해주고, 솔루션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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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적극 적극 추천!!! | yy**id | 2015.04.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통'이 '불통'인 가정이 참 많은 요즘이다. 옆에서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가정의 화목이 ...

    '소통'이 '불통'인 가정이 참 많은 요즘이다. 옆에서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가정의 화목이 곧 아이들의 행복이기 때문에 부부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의 가정은 그나마 화목하다고 자신있게 밝힐 수 있음에 감사한다. ^_^**

    가족소통 전문가 김대현 소장의 '통하는' 솔루션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역시나 가족소통 전문가다운 속시원한 '소통'에 대한 솔루션이 명쾌한 책이다. ​읽으면서 대한민국의 수많은 부부들이 이 책을 읽으면 사회에서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가장 소중한 많은 [가정]이 화목해질텐데 하는 아쉬움과 동시에 기대가 되었다. 내가 속한 지역의 특정 카페에 종종 접속하여 글을 읽는데, 어찌나 남편에 대한 불만과 욕들이 그렇게 많은지 읽으면서 무척이나 안타까웠다.  그 분들께 진정 이 책을 권하고 싶었다.

    가족간의 '소통'이 무척 중요한 이유와 그 해결방안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도서로 누구나 읽으면 높은 공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남자와 여자의 대화법의 차이와 그에 따른 현명한 답변들은 어렵운 것들이 아니었다. 사소한 갈등의 시작이 돌이킬 수 없는 '불통'의 원인이 되어 가족간의 대화단절로 이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권위적이었던 옛날 아빠들과는 달리 '미안하다', '고맙다'란 말 한마디가 아내와 자녀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를 요즘의 아빠들은 확실히 숙지하고 늘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자랄때부터 아빠의 이러한 모습을 접하지 않았기에 어쩌면 그런 아빠들에겐 무척 어려운 일일수도 있겠지만 내 가정을 위해서라면 이런건 아주 쉬운 일이 아닐까...

    <한집에 사는 외계인들>편을 시작으로 <우린 다른종족이야>,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우리의 우주를 위하여!>를 통해서 아내와 아빠와 자녀간의 '불통'에 대한 '소통'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많은 반성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상대 배우자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으며, 자녀와의 '소통'법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몇몇의 실제의 사례를 통한 이야기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남자'의 대화법과 그 의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가정의 화목을 위한 수많은 솔루션들을 배울 수 있어 참 좋았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도 그에 대한 해결방안은 있다고 본다. 다만 그것을 찾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 그것이 문제인데, ​가족간의 '불통'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통해서 꼭 알아야 할 '소통'에 대한 솔루션을 배우길 바라며,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나의 가족을 위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절대 어렵고 재미없는 내용이 아닌 아주 쉽고 실천가능한 솔루션들로 가득하며 술술 잘 읽히는 도서이다.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몰입하며 읽을 수 있는 도서이니 꼭꼭 읽기~!!!

  •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를 읽고 진정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왜냐하면 가...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를 읽고

    진정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왜냐하면 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 동안 생각해오면서 실천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많이 부족한 점과 함께 앞으로 남은 시간만이라도 더 나은 우리 가족과 가정을 위해 내 자신 더 열심히 하리라는 마음속의 다짐을 확실하게 한 시간이었다.

    그 동안 수많은 책들을 대하고 있지만 가슴으로 바로 와 닿은 경우는 그리 흔치가 않은데 이 책이야말로 바로 읽으면서 내 자신과 내 가정과 내 가족에 대해서 한 번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서 매우 좋았다.

    역시 가장 가까운 곳이 먼 곳처럼 느껴진다는 옛말이 피부로 와 닿는 기쁨이었다.

    그 만큼 대한민국 제1호 가족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가 내린 진단이기에 더욱 더 믿음이 갔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소통이다.

    소통이 없다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으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대단한 기여를 하리라 확신한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각종 소통 비법들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당당하게 자기표현을 하며, 많은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더 나은 행복한 생활을 해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을 한다.

    닥치고 듣기, 333원칙, 사감바 화법, 밥상머리 소통법 , 3단계 공감 대화법 등이 제시되고 있다.

    이런 대화법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부부 간의 소통은 물론이고, 자녀와의 소통에서 정말 바라는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방법을 많이 알고 있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을 직접 활용해보는 그래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용기가 있어야만 한다.

    생각은 하지만 실천으로 바로 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래서 어렵게 생각이 아니라 꼭 일정한 자리가 아니라 평소 생활하면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었으면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소통의 자리로 식탁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 강조이다.

    내 자신도 딸 셋을 둔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많은 반성도 하였다. 지금까지는 주로 듣기만 했었는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좋은 방법들을 적극 활용해 나가야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와 같은 당당한 부모의 모습이 그대로 자녀들에게도 대물림한다는 사실에서 내 자신 다시 한 번 절실하게 느끼고, 더 멋진 아버지의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역시 남보다 앞서가는 그 지혜를 바탕으로 이런 막중한 역할을 해내고 있는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벌써 먹을 만큼 먹은 나이이지만 이렇게 배우고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긍지를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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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책 제목이 말해주듯이 아빠,엄마,아이는 각자 다른 별에서 살다가 한집에 모여사는 것을 의미해요.


    가족이라는 테두리안에 한집에서 같이 살고는 있지만 각각의 인격자체는 너무나도 다르다는 표현인거죠.


    나는 그들의 인격을 얼마나 인정해주고 이해하고 있었을까...


    소설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피식거리며 웃기도 했다가 반성의 눈물도 찔끔했다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제일 먼저 느끼는건 아빠,엄마,아이 모두가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는거예요.

    아이가 많이 어리다면 좀더 컸을때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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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집에 사는 외계인들

    우린 다른 종족이야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우리의 우주를 위하여


    총 4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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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소통 전문가 김대현소장이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점은

    가족간의 소통이 없으면 이해도 사랑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예요.


    소통이 뭐 그리 어렵다고 이해도 사랑도 할 수 없다는건지 책을 읽어보면 알겠죠?^^


    또한 김대현소장은 소통이든 불통이든 대물림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 점은 저도 인정하는 바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외모와 성격과 체질과 식성을 닮죠.

    타고나기도 하겠지만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닮아가는 부분이 더 클거라 생각해요.

    서로 관심도 없고 대화도 없는 냉랭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라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도 그렇게 할 능력과 에너지가 부족해서

    화목한 가정을 꾸릴수 없다고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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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의 첫번째 단계!!   닥치고 듣자! 


    소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들어주는 것이예요.



    나는?



    아이가 말할때 가만히 듣고 있기보다는 잘못을 지적해주고 고쳐야한다고 말할때가 많아요.

    아이가 원하는 대화의 방향은 그게 아님을 알면서도 부모의 입장은 왠지 콕 집어 말해줘야할꺼 같다는 생각이 더 큰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대화가 소통을 단절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는거....


    우리 가족과 소통을 원한다면 무조건 닥치고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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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족, 행복만들기 20계명

    우리부부, 사랑만들기 20계명

    내 아이,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기 20계명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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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나오는 삽화는 쉽게 그림을 이해할 수 있게 그려져 있어요.


    소통이라는게 이리 어려운 것이었던가...



    우리아이들에게 재산은 못 남겨주어도 소통 능력은 남겨줄 수 있다고 소통전문가는 얘기하고 있어요.

    세상에 아이들이 불행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죠.  그러나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는 의외로 많아요.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

    하지만 정작 그 부모는 그걸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 참 슬픈 현실이죠.


    이제부터라도 소통에 대해 깊히 생각해보고 많이것들이 바뀌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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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이 되고 있지 않은 가정의 아이가 생각하는 엄마와 아빠..

    엄마는 또라이 아빠는 꼴통..ㅡㅡ;;



    소통이라는 어렵지 않은 존재가 내 아이를 망치게 하고 있어요.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아야 할 듯 싶네요.

     



     

    10.jpg


     




    잘못된 대화의 요인..

    미리 판단해 버리는것, 누군가와 비교하는것, 취향을 무시하고 강요하는것. 



    내 아이가 건강하고 밝고 행복하게 자라길 원한다면 제대로 된 소통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당장 한꺼번 고치고 바꾸는건 어려울테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조금씩 바꿔간다면

    분명하게 바뀌는 모습들이 있을꺼라 믿어요.



    요즘 5학년인 울 아들때문에 하루하루 무사히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는 중인데 나부터 바뀌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도 소통에 참 문제가 많은 사람중 하나로서 지금 당장부터 "닥치고 듣기"를 실천해 볼꺼예요.


    그것만으로도 아이의 마음이 열리고 대화가 가능해질수 있다고 하니 당장 실천!!







    모든 부모님들!!!

    이 책 꼭 읽어보세요.  공감하고 느끼는 부분들이 많을꺼예요.  또한 지금의 모습에서 달라지실 수 있을꺼예요.






    아빠도 엄마도 모두 읽어봅시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   이 책은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너무나 다른 화성에서 온 아빠와, 금성에서도 온 엄마 그리고 또 다른 별에서 온...
     

    이 책은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너무나 다른 화성에서 온 아빠와, 금성에서도 온 엄마 그리고 또 다른 별에서 온 아이에 대한 책이다.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이 가족이라는 유기적 공동체안에 있으면서도 지극히 서로 다른 개체로서의 가족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다. 이 속에서 각자의 입장만을 고수한다면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갈등은 당연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왜 그럴 수 밖에 없는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하겠다. 예를 들어 엄마의 언어는 감정적인 지지와 격려를 요하는 것이지만, 그것을 듣는 아빠의 언어는 문제해결과 사건에 초점이 있다는 점이다. 또한 대화를 하는 경향도 남성은 간결한 이야기를 원하고 결과나 해결책을 찾는 반면, 여성은 세부 사항의 긴 이야기를 즐기고 과정이나 배경을 중요시한다. 그러므로 각자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대화한다면 보다 건강한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자녀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본다면, 많은 부모들에게 자녀란 결코 답을 알 수 없는 마치 어려운 숙제와도 같다. 무턱대고 포기할 수 도 없고, 내 방식대로 하자니 아이에게 상처만 주고, 어렵고도 힘든일이 자녀양육일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부중심의 가족관계가 결국은 자녀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문제적 행동을 유발하는 자녀의 경우 부부간의 불화로 인한 경우가 대다수이며, 때로는 자녀들은 자신이 문제를 일으킴으로 자신이 부모의 공동의 적이 되어 가족의 문제를 자신에게 돌려놓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렇듯 가정에서 가장 보호받아야 할 자녀들이 때로는 희생양이 되기도 하고,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아이를 과잉보호하거나, 또는 반대로 무관심하는 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고, 부부가 건강한 관계로 돌아가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아껴준다면 자녀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는 것이 여러 상담 전문가들의 견해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자녀를 사랑한다면, 명심해야한다. 먼저 부부관계를 회복하라. 그것이 바로 자녀를 사랑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일 것이다.

     

    최근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대두되고 있다. 이는 여러 가지 자료를 종합해본 결과 가족간의 식사 시간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나왔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버지와는 대화는 아이들의 어휘력, 상상력, 집중력을 높이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되며, 이는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식탁에서의 대화가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p 167) 그러므로 오늘 저녁부터라도 저녁 식탁에 앉아 아이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내의 이야기에 공감해 준다면 그곳이 아마 내가 꿈꾸는 가장 행복한 곳이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 좀 오래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을 본 기억이 있어요. 남녀간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의 책이었는데....


    좀 오래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을 본 기억이 있어요.

    남녀간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의 책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결혼 전 이었기에 그 책에 공감하면서 읽었던거 같은데...


    이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네요.ㅎㅎ

    그래서 인지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이 책의 제목에 정말 격하게 공감한 것 같아요.

    우선 책의 전체평!... 구지 글로 적지 않아도.. 책에 붙여놓은 이 포스트잇들을 보시면 알거라 생각되네요.

     

    안드로메다.jpg


    기존에 사용하던 포스트잇이 때마침 다 떨어지고 종이로된 것들만 남아 있어서 ㅎㅎ;;

    좋은 글귀들 공감가는 글귀들..

    다시한번 보고싶은 문구들 내용들..

    기억해 두면 좋은 글들..

    한장 한장 포스트잇을 붙이면서 읽다보니까 책에 포스트잇이 이렇게 누더기처럼 붙게 되었네요.

    전체적인 책의 느낌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거에 했던 고민들..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 미래에 내가 하게될 모든 가족 소통에 관한 고민들..

    모두모두 이 책에 담겨있는 듯 했어요.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ㅎㅎ..

    마치 자동차 본네트 위에 놓여진 강아지 인형처럼...하루종일 끄덕이면서 이 책을 읽었어요.


    "가족소통 전문가! 김대현 소장님!"


    달리 전문가가 아니더라고요.

    여자들의 마음을 어쩜 그렇게 잘 알고 계시는지..

    인터넷으로 확인 해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여자가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해 봤을꺼에요..ㅎㅎ..


    책의 내용은 크게 4개의 단락으로 나눠 놨어요.

    1. 한집에 사는 외계인들

    2. 우린 다른 종족이야

    3. 넌 어느 별에서 왔니?

    4. 우리의 우주를 위하여!


    챕터의 제목들만 보면 마치 외계인 관련 책들 같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ㅎㅎ


    각 단락이 끝날때면 20계명들로 간단하게 정리 해 둬서

    앞쪽에서 읽은 내용들을 차근차근 정리도 해보고 머릿속으로 되새김질도 해볼 수 있었어요.


    1. 우리가족 행복 만들기 20계명

    2. 우리 부부, 사랑 만들기 20계명

    3. 내 아이,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기 20계명

    4. 우리 가족, 죽어도 소통하기 20계명


    한 단락의 모든 내용이 이 20계명 속에 모두 정리되어 있어요.


    우리들이 평소 느꼈던 가족 소통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시원하게~ 설명 해주시고.. 해결책도 제시 해 주셔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만 해도 행복한 가정이 될 거 같더라고요.


    책의 중간중간 포인트도 찍어주셨는데..

    제가 워킹맘이어서 그런지..

    맞벌이에 관한 내용들을 더 열심히 읽게 되더라고요.


    [ 맞벌이 부부여, 질로 승부하라]

    맞벌이 가족의 유형 - 생계유지형, 내조형, 자아실연형, 여가활용형


    이런 맞벌이 부부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완전히 해결 할 순 없지만..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해 주셨어요.


    1. 양육과 교욱의 질을 높여야 한다.

    전업 주부에 비해 아이들과의 시간이 당연히 부족 하기에 그 시간을 알차게 사용 해야 한데요.

    예를 들면 아이들이 하는 말 잘 들어주기.

    아이들과 적은 시간을 보내는 만큼 시간의 질을 높이라는 거에요.

    대화의 포인트는 '들어주기, 쓸데없는 이야기 나누기,공부나 직학문제 절대로 말하지 않기'


    2. 엄마의 생활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

    엄마의 생활 만족도가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데요.

    엄마의 자존감을 높이는 만큼 자녀들의 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는거죠.

    죄책감을 버리고 떳떳하고 당당하고 밝을 태도를 보여주래요.


    늘 죄인처럼 생각하던 저의 생각을 확~ 뒤집어준 내용 이에요..

    그래서 저도 앞으로 아이들에게 당당하고 밝은 엄마 모습을 보여주려고요.ㅎ

    그래도 여전히 미안한 마음은 갖고 있겠지만.. 그 마음은 가슴 한켠 보이지 않게 꽁꽁 숨겨 둬야겠어요.


    3. 가족의 이해와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가사분담의 절대적 필요!


    격하게 공감했습니다.. 목이 떨어져 나갈뻔 했어요..ㅎㅎ 너무 끄덕여서 ㅎㅎ.


    이 책 덕분에 조만간 목에 깁스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에겐 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어머님들 아버님들 꼭 한번씩 읽어보세요..

    아마 저처럼 계속 고개 끄덕이면서 책을 읽고 있는 본인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꺼에요. ^^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책이었습니다.

     

    출판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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