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7쪽 | B6
ISBN-10 : 8991360971
ISBN-13 : 9788991360976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중고
저자 폴 슬론,데스 맥헤일 | 역자 권태은 | 출판사 보누스
정가
7,900원
판매가
3,000원 [62%↓, 4,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2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책이야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7,10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10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11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7,110원 [10%↓, 7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71 ..................................... 5점 만점에 1점 97*** 2019.06.17
70 상태가 양호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day10*** 2019.05.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놀이’처럼 즐기게 사고훈련을 위한 책으로 짤막한 이야기 형식의 문제를 읽고 답을 추론하는 것이다.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제들로 흥미진진하고 업그레이드된 188개의 문제를 엄선했다. 그리고 익숙해진 사고 패턴을 버리고, 굳어버린 두뇌를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추리 마니아는 물론, 생각의 모험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폴 슬론
영국 케임브리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컴퓨터소프트웨어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이후 혁신 컨설팅 기업 데스티네이션 이노베이션(Destination Innovation)을 설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3M, 휴렛패커드 등 세계 초일류 기업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과 리더십 등에 대해 강의하며 기업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이노베이션 매뉴얼(The Innovation Manual)』 『이노베이티브 리더(The Innovative Leader)』 등의 경영혁신서 이외에도, 이 책 『멘사 추리 퍼즐 프리미어』를 비롯하여 창의적 발상을 훈련하는 추리 퍼즐 책을 20여 권 펴냈다. 그의 추리 퍼즐은 전세계적으로 2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일본에서는 닌텐도DS 버전으로도 출시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저자 : 데스 맥헤일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아일랜드 국립 코크 대학 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불 대수’를 고안한 영국의 수학자이자 논리학자 조지 불의 전기 『조지 불-그의 삶과 업적(George Boole-His Life and Work)』에서부터 존 포드 감독의 컬트 영화 <조용한 사나이>에 관한 책 『조용한 사나이 완벽 가이드북(The Complete Guide to The Quiet Man)』, 아일랜드 유머 모음집 『아이리시 위트(Irish Wit)』, 폴 슬론과 함께 펴낸 다수의 추리 퍼즐에 이르기까지 강단의 학문과 대중문화, 오락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역자 : 권태은
홍익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멘사코리아 회원이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수학 및 인문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멘사 공부법』 『번역학 이론』 『여성 수학자들』 등이 있다.

그림 : 조형석
『동물원에서 사라진 철학자』 『수학서핑』 『배우기 쉬운 한국어』 『말하기 쉬운 한국어』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북극성’이라는 필명으로 『진보정치』 『이슈아이』 등에 시사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생각의 벽을 허무는 사고훈련
문제
해답

책 속으로

Q1: 한 십대 소년이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했다. 사춘기의 이 소년은 아버지가 아끼는 진을 병째 마셔버렸고, 술병을 물로 채운 뒤 제자리에 가져다놓았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아버지는 술병을 한 번 흘끗 보자마자 아들을 불러서 크...

[책 속으로 더 보기]

Q1: 한 십대 소년이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했다. 사춘기의 이 소년은 아버지가 아끼는 진을 병째 마셔버렸고, 술병을 물로 채운 뒤 제자리에 가져다놓았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아버지는 술병을 한 번 흘끗 보자마자 아들을 불러서 크게 호통을 쳤다. 아버지는 아들이 술을 마셨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단서|
1. 집에는 파티의 흔적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았으며, 소년의 상태를 봐서는 술을 마셨는지 알 수 없었다.
2. 술병이 있던 장소와 관련이 있다.
3. 아버지는 진토닉을 마실 때 얼음을 많이 넣지 않는다.
(본문 005번 문제)

Q2 : 한 남자가 서점에 가서 읽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된 책을 샀다. 왜 그랬을까?

|단서|
1. 책 속에 있는 그림이나 디자인 때문에 책을 산 것은 아니다.
2. 남자는 그 책을 읽을 생각이 없으며 해당 외국어를 배울 계획도 없다.
3. 남자는 책을 살 수 있어서 몹시 기뻤으며, 이 책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본문 011번 문제)

[해답]
Q1: 아버지는 진이 담긴 술병을 냉동고에 보관하고 있었다. 물의 어는점은 0도이지만, 술은 그 술의 알코올 도수만큼 영하로 내려가야 한다. 때문에 아버지가 마시던 술은 냉동고에서도 좀처럼 얼지 않았지만 물이 담긴 병은 이미 얼어 있었던 것이다.

Q2: 남자는 그 책의 작가였다. 외국을 방문 중이었던 작가는 서점에 갔다가 자신의 책이 번역되어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았다. 책에 있는 글자를 단 한 글자도 읽을 수 없었지만 남자는 기쁜 마음으로 번역서를 사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상식과 통념을 뒤집는 188개의 문제들 추리 마니아를 위한 마지막 관문 “위대한 아이디어는 종종 평범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격렬한 반대를 받는다”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시쳇말로 ‘4차원’ 취급을 받기 일쑤라는 것이다. 인류 역...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상식과 통념을 뒤집는 188개의 문제들
추리 마니아를 위한 마지막 관문


“위대한 아이디어는 종종 평범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격렬한 반대를 받는다”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시쳇말로 ‘4차원’ 취급을 받기 일쑤라는 것이다.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더라도 관습과 통념에 맞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한 이들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가나 이단자라는 낙인이 되돌아오곤 했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다. 오늘날은 톡톡 튀는 창의적 사고가 대접받는 시대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사 등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입사 면접에는 “후지산을 옮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보라”, “맨홀 뚜껑은 왜 둥근가?” 같은 질문이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력은 기본에, 창의성과 재기 넘치는 인재를 뽑으려는 계산일 터. 하지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한마디로 창의적인 생각에도 일종의 ‘훈련’이 필요하다. 편견에 얽매이지 않는 열린 사고방식을 갖는 것,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상상력을 자유롭게 해방시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재미있게, 말 그대로 ‘놀이’처럼 즐기는 것!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바로 이러한 사고훈련을 위한 책이다.
풀이 방법은 간단하다. 짤막한 이야기 형식의 문제를 읽고 답을 추론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상식적이고 ‘뻔한’ 답은 통하지 않는다. 독자는 문제와 함께 제시된 단서를 토대로 나름의 가설을 세워 누구도 생각지 못한 기발한 답, 그러면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고 납득할 만한’, 즉 논리적 적합성과 개연성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한다.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제들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 중 한 권인 『멘사 추리 퍼즐』의 후속편으로, 전편보다 한층 흥미진진하고 업그레이드된 188개의 문제를 엄선했다.

추리 퍼즐의 베스트셀러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지능지수 상위 2%(IQ 148 이상)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멘사의 공인을 받은 ‘멘사 공식 퍼즐북’이다. 또한 유럽, 미국,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2백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폴 슬론과 데스 맥헤일의 일련의 추리 퍼즐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기도 하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들의 추리 퍼즐이 단행본에 이어 닌텐도DS 버전(‘슬론과 맥헤일의 수수께끼 이야기', ATAMNIA사)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이한 점은 20여 권의 추리 퍼즐을 함께 펴낸 이 ‘명콤비’의 본업이다. 폴 슬론은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휴렛패커드, 3M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업에서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는 경영 컨설턴트이고, 데스 맥헤일은 대학 강단에 서는 수학자이다. 기업 혁신과 수학, 추리 퍼즐. 서로 아무 연관성도 없을 듯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공통분모가 있다. 바로 ‘창조적 발상’이다. 이들의 추리 퍼즐이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라는 개념에 기반한 것임을 알고 나면 더욱 수긍이 간다. 수평적 사고란 기존의 관습적이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는 것으로,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와 동의어로 쓰인다. 이 책에 실린 문제를 예로 들어보자.

Q : 매일 아침마다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여자가 있다. 버스정류장은 회사 건물까지 100미터를 남겨둔 지점과 회사 건물을 지나 200미터를 더 간 지점에 있다. 그런데 여자는 출근할 때 언제나 회사에서 200미터를 더 간 지점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 회사까지 걸어왔다. 가까운 버스정류장을 놔두고 왜 그랬을까?

|단서|
1. 2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정류장과 회사 사이에서 누군가를 만나기로 한 적은 없다. 이곳에서 특별히 볼일도 없었다. 게다가 여자는 운동을 싫어한다.
2. 퇴근할 때는 1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정류장으로 간다.
3. 여자는 출근할 때 100미터 거리의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것보다 200미터 거리의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편이 더 수월하다고 생각한다.
(본문 002번 문제)

정답은 ‘회사가 가파른 언덕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무릎을 칠 만큼 기발하면서도 타당한 추리 아닌가?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에는 이처럼 굳어버린 두뇌를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멘사 퍼즐이라고는 하지만 천재적인 아이큐도, 연필을 쥐고 숫자를 계산할 필요도 없다. 지금껏 익숙해진 사고 패턴을 버리고, 한 발짝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창의성이나 천재성은 선택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능력이 결코 아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평생 동안 두뇌의 10%만을 사용한다는 말이 있듯이, 중요한 것은 굳은 두뇌를 활성화하는 계기와 훈련이다. 이 책은 추리 마니아는 물론이고, 생각의 모험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 on**ara | 2010.02.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멘사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을 보면 대개가 그렇듯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도록 유도하는 문제들로 가득하다. 이 책...

    멘사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을 보면 대개가 그렇듯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도록 유도하는 문제들로 가득하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어서 각 문제마다 그냥 쉽게 풀리는것들은 몇개 안된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정답을 유추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 대개는 별 3개 또는 4개정도 되는 문제들이 그렇다. 가슴 한편으로 답답할정도로 막막해져도 이런 류의 문제를 풀고싶은것은 생각훈련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태어나자마자 우리뇌의 겨우 일부분만을 사용하며 일생을 보내는것이 인간다. 그나마 활용가능한 부분이라하더라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경직되기도 하고, 많은 경험들로 인해 오히려 생각의 폭이 좁아지기도 한다. 심한경우, 치매에 걸릴정도로 기억력이 퇴화되기도 한다. 굳어져가는 뇌를 운동시키는데는 끊임없이 생각을 하게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숫자외우는것도 방법이고, 카드게임처럼 생각을 해야하는 일들이 우리의 뇌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다. 생각의 틀을 깨고 확장시키는 것, 그것이 이런류의 책들이 가지는 목표일것이다. 문제에서 멀리 떨어져서 더 넓게 바라보고, 여러가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이 맞는지 확인해가면서 추리력과 논리력이 키워질수 있다.

     

    별 한두개정도의 문제는 약간의 생각의 비틀림으로도 풀어갈만하지만, 의외로 어려운것도 많다. 때로는 우리나라의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문제로 인해 어려움이 있기도 하다. 우리가 어찌 노예시대의 미국사회를 이해할 수 있으며, 미국과 유럽의 차이를 알겠는가? 그런 문화적 차이로 인해 맞추기 어려운 문제는 비록 별이 하나라도 좀처럼 해답에 접근하기 어렵다. 그러나, 별 3개 4개라 하더라도 주어진 문제마다 단서가 2-3개씩 제공된다. 이 단서를 바탕으로 문제에서 알려주지 않은 여러가지 가설을 세워가는 것이다. 때론 문제속 등장인물간의 관계를 유추해보기도 하고, 직업이나 행동양식들에 대해 미리 가정을 세워봐가면서 추측해보는것이다. 그러다보면, 얼추 비슷한 상황을 예측할수도 있는데, 각 단서에 완벽히 부합하는 가장 적절한 가설이라면, 비록 책 뒷편의 답안과는 다를지라도 설명가능한 해답이 될수 있는것이다. 이 책의 목적이 바로 이런 생각의 벽을 허무는 사고훈련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지금은 잘 몰라서 해답을 보고 이해하더라도 워낙 생각의 방향이 틀어진 문제는 한두달후 다시 접하면 여전히 풀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퍼즐류의 문제맞추기는 항상 기대가 되고 못맞추더라도 생각하게 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 기존의 일반적인 스도쿠가 컬럼과 로우를  기본적인 적용방식으로 채택하고 있는 스도쿠를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꼈던...
    기존의 일반적인 스도쿠가 컬럼과 로우를  기본적인 적용방식으로 채택하고 있는
    스도쿠를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꼈던 이들에겐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상상이상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게 된다. 정말이지 추리 마니아라면 이 기부을 느
    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스도쿠가 가지고 있었던 논리적이고 지적인
    그러면서도 집중력을 요했던 그런한 문제에서 벗어나 신개념의 또다른 흥미로움을
    선사해 주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IQ148을 위한 게임은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렵지만 그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흥미또한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나두 작년까지만 해도 멘사를 위한 추리 게임들이 무척 생소했던 것이 생각난다.
    하지만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한국보다는 이런 게임들이 더욱 발전해 잇고 익숙한
    것 같다. 아무 생각도 필요없는 지금의 PC 게임에 비하면 얼마나 많은 집중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까지도 필요로 하는 게임인지 알 수 가 있다. 그런만큼 문제
    는 쉽지가 않았다. 정말 알것 같기도 하지만 알 수 없는 문제들이 상상력 이상의
    것들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그 답을 알기위한 궁금증이야 말로 이 책을 푸는 재미
    가 아닐까 한다. 한 장을 넘겨서 문제를 풀지 못하면 다음 장을 넘겨서 풀어도 좋
    다. 각각의 문제는 연결되어 잇지 않기 때문에 언제 어떤 페이지를 넘겨서 문제를
    풀어도 좋기 때문이다.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면 잠시 잊었다가 나중에 풀어도 좋다
    는 것이 매력적이고 머리속에 기억해 두었다가 언제나 생각을 하면서 그 답을 풀어
    도 좋다는 것이다.
     이 책을 풀면서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창의력이 키워진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 논리적인 것도 필요로 하지만 창의적인 생각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며 문제를 풀 수있는 해결책이기도 하다.  우리가 주
    변에서 항상 접해왔던 것이지만 좀 더 깊이생각하고 사물을 관찰했더라면 풀 수 있
    는 것들의 문제들도 상당히 많이 잇는것 같다. 그런만큼 이 문제들은 우리와 동떨
    어진 것들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히 관련이 되어 있으며 우리에게 삶을 살아가
    면서 좀 더 창의적인 것들이 필요함을 말하는 듯 하다. 
    창의적인 생각이야 말로 이런 게임에서 뿐만 아니라 인간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
    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이런 창의력이 요규되는 게임이 흔한것도 아니다라는 점이
    이 책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를 통해서 많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신개념의 퍼즐이라는 점에서도 다시 한번 감탄했다. 정말 멘
    사를 위한 추리퍼즐의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 다시한번 실감한 좋은 기회였던것 같
    다.
  • 이렇게 머리가 좋아지는 책을 또 접하게 되어 좋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인...

    이렇게 머리가 좋아지는 책을 또 접하게 되어 좋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인데요..

    전의 스도쿠나 퍼즐? 이런거 보다 훨씬 고급적이고

    훨씬 어렵고 힘들어요;; 진짜 머리 많이 굴려야지 풀수 있어요.

    제가 첫 번째 문제 하고 하면 할수록 어렵고 힘드니깐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비록 긑까지 문제는 풀기 못했지만....

    첫번째 문제부터 이렇게 어려우니 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사라졌어요.

    제가 예상했던 문제의 답을 맞춘게 몇 안되지만

    문제를 풀면 풀수록 답지를 들추어 보게 되는 조급함이 생겼어요.

     

    과연 이 책을 다 섭렵하면 아이큐가 148이 될것 같기도해요.

    저는 예전에 검사했을대 100대 정도 된것 같은데;;

    원래 아이큐가 이러는데도 답을 맞추기가 힘들군요;;

    그나마 저보다 머리가 좋다는 사람들한테 한번 풀어보라고 해도

    그분들도 역시나 어렵다고 혀를 찼답니다.

    하지만 그분들 역시 오기가 생겨서 인지 라이벌 의식으로

    서로 문제 맞추기를 하고 누가 이기나 내기도 했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상황이죠? 말도 안되되는 문제들...

     

    그리고 말도 안되는 답들.. 정말 이 책을 읽으면

    아이큐가 148이 될까 라는 의문도 생기지만

    저에게 나름 즐거운 시간, 그리고 아이큐가 1이라도 상승되는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아지길 원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좀 있으니깐 자신있는 분들게 권합니다~

    저도 이 책 읽고 머리가 좋아졌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좋아졌을꺼라고 믿고 다른 분과도 나눠 읽으려고 합니다...

  • MENSA"세계적인 두뇌들이 모여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는 과정도 매우 까다로우며, 일련의 지능검사와 테스트를 거쳐야하는 ...
    MENSA"세계적인 두뇌들이 모여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는 과정도 매우 까다로우며, 일련의 지능검사와 테스트를 거쳐야하는 곳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 이름은 우수한 두뇌의 인증서 같은 느낌을 준다.

    그래서인지 "멘사"라는 이름이 붙은 책은 사람들에게 자신도 천재들의 두뇌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머 혹시 나도 우수한 두뇌가 아닐까 하는 착각? 같은 걸 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머 일단, 나는 중학교때는 148이상이 나오긴했지만, 고등학교때는 126정도로 다소 평범한 지능지수를 가지고 있다.

    학교는 대략 좋은 학교들을 다니긴 했지만 그렇다고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도 아니고.

    따라서 멘사와는 전혀 직접관련이 없다. 머 어쩌면 다섯다리쯤 건너면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링크를 5명을 건너면 세계누구와도 연결이 될 수 있다고 했다니까)

    이런 평범한 나였기때문에 첫장은 매우 두근거리면서 열었다. 얼마나 골때리는 문제들이 있으려나..

     

    사실 문제는 별로 길지 않다. 남자손바닥만한 책의 한페이지를 넘지 않는 내용.

    예닐곱줄의 <문제>와 그에 가감되는 <단서>들이 난이도를 나타내는 별표몇개와 함께 나와있다.

    아 참고가되는 삽화도 함께.

    그렇지만 명탐정 코난 같은 추리만화에서  진짜 결정적인 단서를 숨긴다던지 하는 꽁수는 없다.

    아 그렇다고 곧이곧대로 문제만을 가지고 푸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했을 "상식" (특히 미국이나 영국쪽) , 세계각국의 문화나 역사에 관한 "지식",

    이것들을 엮어서 유추해내는 "연상력"들이 필요하다. 직간접으로 경험했던 상황이라면 더욱 도움이 된다.

    별 두개짜리정도는 범인(凡人)인 나도 단순하게 생각해 낼 수 있었다.

    (그건"어머, 나 천재인거 아냐?"라는 기분좋은 착각이 드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었다.

     

    솔직히 나에게 있어,  문제들의 흥미성 보다는 답에서 알 수 있는 다른 상식들이 더 흥미로웠다.

    IQ 148이상이면, 그런 구체적인 상황들까지 상상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짧은 문제안에서 유추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 답에 담겨 있었다.

    그것은 잘 몰랐던 문제들일수록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그런 명쾌함들이 담겨 있었다.

    총 188문제 안의 188가지의 다른 상황과 다른 이야기들.

    읽어볼 수록 추리소설이나 탐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거 같은 괜한 기분까지 들었다.

    사실 상황자체는 몇가지 일들만 빼고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었다.

    그런 속에서 나타나는 흥미로운 상황을 나는 얼마나 많이 지나치고 있었던 것일까.

     

    이책 덕분에 약간 지루하기까지 한 일상이 조금 더 흥미로워질 거 같다.

    회사다니면서 오가는 시간 지루할때 읽으라고 남편 손에 쥐어주었다.

    요즘 팍팍해지는 일상속에서 남편도 좀더 재미있는 것들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