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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효소 단식 - 무작정 굶지 말고 효소로 다이어트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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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쪽 | 규격外
ISBN-10 : 8994478302
ISBN-13 : 9788994478302
1일 효소 단식 - 무작정 굶지 말고 효소로 다이어트 하라 중고
저자 츠루미 다카후미 | 역자 박재현 | 출판사 이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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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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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 배송도빠르고요 상태도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tpdls*** 2020.04.03
2,218 책도 이정도면 괜찮구요. 배송빠르고 좋으네요. 5점 만점에 5점 li*** 2020.03.14
2,217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kt*** 2020.03.12
2,216 포장이 잘 되어있고 빠르게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key*** 2020.03.12
2,215 많이 읽은책이네요. 책방 책은 재판매하는건 좀. 하여튼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qgm*** 2020.03.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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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효소를 보충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라! 무작정 굶지 말고 효소로 다이어트 하라 『1일 효소 단식』. 아무런 음식물을 섭취 하지 않고 단식하는 것보다 아침과 점심에 적당히 효소를 섭취하는 ‘효소 단식’을 제안한다. 지금보다 덜 먹고 부족한 효소를 채우는 건강한 단식을 한다면, 몸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효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한다. 무, 사과, 바나나, 파인애플, 오이, 오렌지처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로 효소 주스를 만드는 방법이 정리되어 있다. 아울러 가지 생강 무침, 무를 넣은 느타리버섯 무침, 오이 초절임 같은 반찬을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츠루미 다카후미
저자 츠루미 다카후미는 츠루미 클리닉 원장으로 일본에 효소영양학을 도입한 선구자이며 최고 권위자다. 1948년 출생으로 가나자와 의과대학 졸업 후 하마마쓰 의과대학에서 근무했다. 대대로 의사인 집안에서 자라 의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효소영양학과 단식, 수소를 혼합한 독자적인 대체의학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힘을 쏟아 수많은 생명을 구해내기도 했다. 효소영양학에 관한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효소의 효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역자 : 박재현
역자 박재현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최강의 가르침》《싸우는 물리학자》 《머리 청소 마음 청소》《이성의 한계》《아침 30분》《출세의 공식》《하루 시간 사고법》《선을 넘지 마라》《니체의 말》《불안한 원숭이는 왜 물건을 사지 않는가》 《Answer: 저세상이 묻고 이 세상이 답하다》《만사 오케이》《회오리바람 식당의 밤》 《토막난 시체의 밤》 등이 있다.

목차

0장. 효소가 면역력을 결정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생활 원칙
효소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사람은 효소 없이 살 수 없다

1장. 효소는 어떻게 면역력을 높이는가
암세포의 공격을 방어하는 면역 시스템
면역기능의 80퍼센트는 장에 있다
장에 유익균이 많을수록 면역력은 높아진다
효소를 섭취하지 않는 식생활이 문제다!
대변 상태로 면역력을 확인하라
식이섬유가 대장암의 위험을 낮춘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찾아라
9번째 영양소, 효소의 발견
가열 조리한 음식만으로는 건강해질 수 없다
미국의 동물원에서 건강의 비결을 배우다
왜 체내 효소의 양이 면역력을 좌우하는가?
효소를 섭취하는 사람의 면역력은 강하다
체형이 다르면 부족한 효소도 다르다

2장. 효소가 부족하면 병에 걸린다
야생동물은 왜 동맥경화에 걸리지 않을까?
모유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효소가 풍부하다
나이가 들수록 효소는 고갈된다
효소가 부족하면 늙고 병에 걸리기 쉽다
효소 중심의 생체 리듬을 지키자
아침식사를 무리해서 먹을 필요는 없다!
컨디션이 나쁠 때는 음식을 먹지 마라
인간의 위는 원래 두 개였다?
먼저 효소가 풍부한 음식부터 섭취하자
효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방법

3장. 효소가 부족해지는 생활을 멀리 하라
8할도 많다! 6할만 먹자
과식과 야식은 효소를 낭비시킨다
3대 영양소의 과잉섭취 금지!
몸에 좋은 지방과 먹지 말아야 할 지방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음식
효소를 괴롭히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약
씨앗이나 현미를 먹을 때 주의사항
격한 운동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4장. 효소는 여자의 몸을 아름답게 만든다
아름다워지기 위해 버려야 할 편견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저절로 빠질까?
지방과 설탕을 동시에 섭취하면 최악이다
효소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여성 호르몬과 효소의 관계
붓기 해소에는 효소와 발마사지가 좋다
기미와 주름의 원인은 설탕과 산화된 지방

5장. 어떻게 효소를 섭취할 것인가
갈면 효소가 2~3배 늘어난다
과일은 육류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다
발효식품으로 장내 환경을 개선하라
채소, 과일, 동물성 단백질의 기본적인 섭취법
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효소 주스
효소 주스 만드는 법
점심과 저녁식사로 효소를 섭취하는 방법
간단한 레시피로 집에서 효소를 섭취하자

6장. 체내 효소를 높이는 생활습관
잡곡을 주식으로 하면 건강해진다
음식물의 혈당지수를 꼼꼼히 체크하자!
밤 12시 전에는 무조건 잠에 들어라
하루 1만보를 걸으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체온을 높여라
효소 단식으로 면역력을 높여라
담배와 술은 효소를 낭비한다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수소
부정적 감정은 빨리 해소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미국 동물원의 동물들은 왜 병에 걸리지 않을까? 2차 세계대전 이전에 미국에 있는 동물원의 동물들은 병에 걸리기 일쑤였고 야생 상태보다 일찍 죽었다. 동물들의 먹이는 가열된 음식이었으며, 여기에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첨가했지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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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미국 동물원의 동물들은 왜 병에 걸리지 않을까?
2차 세계대전 이전에 미국에 있는 동물원의 동물들은 병에 걸리기 일쑤였고 야생 상태보다 일찍 죽었다. 동물들의 먹이는 가열된 음식이었으며, 여기에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첨가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든 음식을 가열하지 않고 날 것으로 주었더니 야생의 동물들처럼 건강하게 오래 살았다.
지구상의 동물 중 유일하게 인간만이 가열 조리된 음식을 먹는다. 가열된 조리 음식에는 결정적으로 효소가 없다. 채소나 과일은 물론 고기나 생선에도 효소가 들어 있지만 48도씨 이상으로 조리하면 효소는 사멸한다. 결국 가열 조리한 음식만으로는 건강해질 수 없다.

면역기능의 80%는 장에 몰려 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면역기능의 70%가 소장, 10%는 대장에 있다고 밝혀졌다. 특히 소장은 몸속 깊숙이 있으면서도 외부의 음식물과 끊임없이 접촉해야 하기 때문에 각종 이물질,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소장의 길이는 7미터에 이르고 그 점막의 면적은 테니스코트의 1.5배에 달하는데, 여기에 면역기능이 집중되어 있어 외부의 이물질에 계속 대응하고 있다.
따라서 장내 환경이 유익균 우위인 상태가 되어야 면역기능이 활성화된다. 건강의 핵심은 장내 유익균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장내 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효소와 식이섬유다. 결국 효소가 장내 환경 개선과 면역력 강화, 질병 예방의 출발점인 것이다.

체내 효소는 나이를 먹을수록 줄어든다
인간은 몸속에 효소를 지니고 태어난다. 효소는 몸속에서 소화와 대사는 물론 혈압을 조정하거나 혈전을 제거하며,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든 신체활동에 매우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한다. 지금까지 밝혀진 체내 효소의 종류만도 13,000 종류가 넘는다. 그런데 문제는 효소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며, 나이가 들수록 배터리처럼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 효소가 부족해지면 장내 환경이 열악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몸이 전체적으로 쇠약해진다. 각종 생활습관성 질환이나 암 등도 효소의 감소와 무관하지 않다. 시카고 마이클리스 병원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노인의 타액 속 효소활성은 젊은 사람의 1/30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내 효소의 고갈을 막고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우선 체내 효소를 소모하지 않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음식물 소화에 쓰이는 소화효소를 절약하고 다른 대사에 쓰일 대사효소를 많이 확보해야 한다.

80%도 많다! 뱃속의 60%만 채우자!
부족한 효소를 음식물로 보충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평소 식사를 할 때 60%만 배를 채우는 것이다. 소식이야말로 건강한 장수의 제1원칙이다. 에드워드 하웰 박사에 따르면, 물벼룩, 파리, 쥐, 물고기 등 다양한 개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에서 수명은 먹이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고 나타났다.
과식은 효소의 낭비를 초래하고 장의 건강상태를 악화시켜 면역력까지 저하시키며 건강한 몸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밤늦은 시간의 야식과 식사 직후 잠자리에 드는 것은 위험하다. 펩신이나 아밀라아제 같은 소화효소는 수면중에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효소로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생활 원칙
1. 식사는 신선한 채소로 시작한다
2. 아침식사에는 과일과 채소가 좋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4. 반신욕과 족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5. 위의 60%만 채운다는 생각으로 소식한다
6. 질 좋은 수면을 7시간 이상 취한다
7. 금연, 금주 등을 통해 유해한 활성산소를 줄인다

1주일에 한두 번, 17시간 간헐적 단식의 놀라운 힘
소화 효소의 쓸데없는 낭비를 막기 위해서는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소식과 단식을 통해 위에게 쉬는 시간을 줘야 한다. 즉 ‘과식’과 ‘야식’은 우리 몸의 소중한 효소를 낭비시킨다. 특히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고려해볼 때 대사에 힘을 쏟아야 하는 시간대이다. 그래서 저녁 7시 이후에는 위에 부담이 가는 음식물 섭취를 자제해야 하며 그 다음날 아침 역시 과일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먹어야 한다. 만약 아침을 거르면 반나절 단식이 되고 점심까지 거르면 하루 단식이 된다. 이 책에서는 아무런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단식하는 것보다 아침과 점심에 적당히 효소를 섭취하는 ‘효소 단식’을 제안한다.

과일과 채소를 갈면 효소가 2~3배 늘어난다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효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 첫째, 저속압착 주서기로 주스를 만든다. 저속압착 주서기는 식품의 영양분을 파괴하지 않는다. 둘째, 무나 사과, 당근 같은 것들은 강판에 갈아서 먹으면 효소의 양이 2~3배 늘어난다. 셋째, 강판이나 저속압착 주서기가 없다면 꼭꼭 씹어 먹는 것만으로도 효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또 김치나 피클, 된장과 나토 같은 발효식품에도 효소는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책에는 무, 사과, 바나나, 파인애플, 오이, 오렌지처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로 효소 주스 만드는 법과 ‘가지 생강 무침’ ‘무를 넣은 느타리버섯 무침’ ‘오이 초절임’ 같은 반찬을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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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일 효소 단식]- 굶지말고 효소 다이어트 하자 -우리가 음식을 섭취할 때 그것들을 소화시켜주는 것이 바로 효소이다...


    [1일 효소 단식]

    - 굶지말고 효소 다이어트 하자 -





    우리가 음식을 섭취할 때 그것들을 소화시켜주는 것이 바로 효소이다. 효소는 우리의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효소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진지 얼마 되지 않았다. 책 <1일 효소 단식>은 효소의 중요성을 더 배우고 몸의 독소를 빼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1일 효소 단식>은 식이요법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바꿈으로써 건강을 되찾을 수 있고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면서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1일 효소 단식에 관심이 있다면 얼른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저자는 효소영양학이라는 학문을 일본에 도입한 의사 츠루미 다카후미씨다. 저자는 효소에 관한 책을 10권 이상 썼다고 한다. 효소가 그만큼 우리에게 좋고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역할을 알리기 위해서 그랬다고 한다. 효소가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알려진 지는 약 10년 밖에 안되었다고 하는데... 그의 덕분에 효소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 효소는 어떤 역할들을 할까?
    우선, 효소는 면역력을 결정한다고 한다. 우리의 몸에는 암세포가 항상 존재하는 데 그것들을 제거하는 시스템이 바로 면역 시스템이다. 효소는 이것을 강화하기 떄문에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춰준다.
     
    또 효소가 부족하면 병에 걸린다고 한다. 야채로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채에 효소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효소가 부족해지는 생활을 멀리하라고 한다. 효소는 많이 있으면 유익하고 효소가 없으면 늙고 병들기 쉽기 때문이다. 야식과 과식은 효소가 부족해지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효소는 여자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왜? 다이어트에 좋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효소를 첩취해야할까?
    채소나 과일을 갈면 효소가 2-3배 늘어난다고 한다. 세포막이 부서지면서 효소가 나오기 때문이다.
    효소를 높이는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식사를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들이 좋은 습관이라고 한다.







    효소에 관한 비밀들이 샅샅이 파헤쳐지는 책이다. 여기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의 생활 원칙이 나와있다.
    1. 식사는 신선한 채소로 시작한다.
    2. 아침식사에는 과일과 신선한 채소가 좋다.
    3.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4.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5. 60퍼센트만 채우는 소식을 습관화한다.
    6.7시간 이상 질 좋은 수면을 취한다.
    7.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면서 오래 살고 싶다면 <1일 효소 단식>을 읽고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효소가 우리 몸의 균형을 이루어주고 또 면역력을 증가시켜 줄 것이기 때문이다.




  • "음식"처럼 상반된 두 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살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먹지 않고서...


    "음식"처럼 상반된 두 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살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먹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요. 반면 먹기 때문에 병에 걸리고 먹기 때문에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여자라면 (요즘에는 여성 남성의 구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지만 먹는 것 때문에 점점 옆으로만 퍼져나가는가 하면,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수를 더해가는 "건강하지 않은" 맛있는 먹거리 때문에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해악의 원인이기도 한 음식. 과연 여러분은 이 음식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십니까?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놀라운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1일1식"은 선풍적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보다는 덜 엄격한(?) "간헐적 단식" 역시 꾸준히 포털 사이트의 상위 검색어 랭킹을 기록하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어떻게 음식을 먹느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요시노리 박사는 "인간이 세 끼를 먹기 시작한 것은 100년도 채 되지 않았다"고 1일1식의 타당성을 강조합니다. 산업혁명과 함께 더 오래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먹게 된 세 끼의 식사로 인해 오히려 우리의 수명이 줄고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입니다.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책과 함께 1일1식 혹은 간헐적 단식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출간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소식해야 한다", "과식하면 안된다"는 말들에 공감하면서도 대부분이 그냥 넘겨버리는 것이 대수였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어떻게 소식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음식을 조절함으로써 내 몸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오는지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식과 정보를 앞선 관심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는만큼 식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또 왜 바꿔야 하는지 잘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할 "1일 효소 단식"에서는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닌 효과적인 소식과 단식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우리의 몸에 대한 중요한 정보와 함께 "1일 효소 단식"을 만나보시죠^^



    단식, 왜 해야 하는가?


    적게 먹어야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영양소의 균형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건강하게 식사"하려고 하면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이나 후라이드 치킨 같은 튀긴 음식이야 피해야 한다지만 요즘 등장하는 책들의 제목만 살펴보아도 "안전지대"는 없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음료수도 안되고, 한식도 안되고, 더군다나 약도 먹지 말라니까 말이죠.



    그렇다면 "적게 먹어야 한다"는 결과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왜 적게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1일 효소 단식의 저자 츠루미 다카후미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루 종일 노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무직 종사자들은 육체 노동을 거의 하지 않고, 또 전날 밤에 너무 많은 음식을 섭취하여 위가 아직 소화를 덜 끝낸 상태일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다." (81 페이지)


    결국 우리가 소모하지도 못하는 양의 음식이 위로 넘어가 하루종일 위와 장을 움직이게 하고 힘들게 일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소화시키기 어려운 음식까지 가세하게 되면 우리의 몸은 하루 먹은 양을 소화시키는 일만으로도 벅차게 됩니다. 현대인의 일상은 (스스로가 거세게 반항하지 않는 이상) 점점 운동량이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사람들이라면 건강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채소만 먹고 고기를 피하며 인스턴트 식품을 먹지 않는 것이 전부일까요? 그렇게만 한다면 건강해지고 여러가지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사실 이것이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지 못하게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많을 뿐더러, 같은 식단으로 생활한 가족들 역시 천차만별의 건강상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츠루미 씨는 "효소"에 답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단식과 소식, 그리고 건강한 식단의 핵심이 되는 바로 이 "효소"를 알아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효소라니. 설마 플라스틱 통에 담겨진 동글동글한 씹어먹는 그것을 말하는 것인지? 



    효소가 대체 뭔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효소"라는 말을 처음 들은 것은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하면서입니다. 뭔가 신진대사에 도움이 되고 건강에 좋다는 "효소"를 구매하고선 하루에 몇 알씩 씹어먹곤 했는데요, 그것을 먹으면서도 그저 "좋은 것이려니" 하고 별 관심을 가지진 않았습니다. 아마 비타민이나 마그네슘 같은 것이겠거니 생각했어요. 조금 고소하기도 하고 아무튼 맛이 요상한 편이었는데, 이것은 물과 삼키면 안되고 꼭 꼭꼭 씹어먹어야 한다니 조금 귀찮기도 했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효소"라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몇 알을 씹어먹음으로써 끝나는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 역시 알게 되었지요. 오히려 그런 식으로 가공된 효소들이 제구실을 못하고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은 사실 충격이었습니다. 


    효소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지 어언 30년이 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효소를 사람들의 관심사로 부각시키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은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 츠루미 씨입니다. 그는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의학상식으로 전락할 수 있었던 효소에 대한 연구를 보다 쉽고 대중적으로 보급함으로써 일반인들도 효소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꾸준히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과 더불어 인체에 없어서는 안된다고 여러 연구에서 증명되고 있는 효소에는 다른 것과는 차별화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효소는 살아 있다'는 점이다. (...) 아무리 훌륭한 재료가 갖춰져 있어도 '살아서' 움직이는 목수가 없다면 건물을 지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 목수의 역할을 모든 동물의 체내에서 효소가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49 페이지)



    그리고 바로 이 효소의 역할이 우리 몸의 면역력과 직결됩니다. 효소가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인체가 무방비하게 위험요소에 노출되게 되는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바로 여기에 "소식"과 "단식"의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효소는 새롭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만들어지는 효소의 양은 일정하고, 이 양에도 개인차가 있다. 그 때문에 소화를 위해 다량으로 효소를 써버리면 다른 대사에 쓰일 효소가 줄어들어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따라서 '소화에 많은 효소를 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계속 강조하는 것이다." (74 페이지)


    촬영 차 진해에 갔을 때 만난 산악인 선생님과의 대화는 참 흥미로웠는데, 마라톤 선수로도 활약하고 계신 선생님의 트레이닝 방법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평소에는 남부럽지 않게 먹고 적당히 운동을 하다가 시합 2주전부터 하루에 1000 칼로리 미만을 섭취한다고 합니다. 보통 산행이나 마라톤 등의 강도 높은 스포츠를 하려면 5000 칼로리 이상을 소모하게 되는데 거기에 턱도 없이 부족한 양이죠. 하짐나 그렇게 훈련하다 보면 우리의 신체는 스스로가 살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곳에만 열량을 소모하게 되고, 그것이 고도로 체력을 단련하는 특단의 조치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황장엽 씨는 극한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하루에 300 칼로리 미만을 섭취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견뎌낼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인체이고, 그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인체의 신비인 것이죠. 물론 아주 특별한 경우이고 함부로 흉내내다간 자칫 위험해질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하지만요.


    우리의 몸이 가장 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쓸데 없는 지출을 줄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일 먼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건강한 식습관이고요. 이 책에서는 특별히 효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과 구체적인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효소의 역활을 증폭시키는 행동패턴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장은 안녕하십니까?


    규칙적이지 못한 기상과 취침, 들쑥날쑥한 식사와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 가끔씩 꼬박 밤을 새서 일하기도 하고 시간이 없을 때는 있는 것으로 아무렇게나 식사를 때우다보니 사실 "활발한 신진대사"와 저는 별로 친하지 않은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강의와 리허설, 작업이 계속되면 며칠동안 화장실에도 제대로 가지 못하곤 하니까 장이 저를 좋아할리는 만무하죠. 그러다보니 가끔 소화불량이 와도 별로 개의치 않곤 했는데, 작년에 생전 처음으로 위궤양을 경험하면서 "이래선 안되는구나!"는 경고를 받았답니다. 하필이면 밖에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지며 온갖 구토를 다 하고 정신을 잃으니 이러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까지 오더군요.


    그 후로 먹는 것은 조심하고 있는 편입니다만 신진대사에 있어서는 그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답니다. 뭔가 잘되면 다행이지만 안되면 딱히 걱정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먹는 것 만큼이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내세균의 균형만 유지할 수 있다면 면역력은 자연히 높아진다. 결국 어떤 신체적 부조화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식사 때마다 과식을 하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인스턴트 식품을 습관적으로 먹는다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 상태는 무너지고 건강도 요원한 일이 될 수 밖에 없다." (34 페이지)



    감기에 자주 걸리면 "면역력이 낮아졌다"고들 합니다만, 평소에는 자신의 면역력 상태가 어떤지 잘 알지 못합니다. 츠루미 씨는 놀랍게도 장의 상태가 곧 면역력의 상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장에서 나온 변이 나의 면역력의 실태를 그대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대변은 건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척도이다. 대부분의 소화와 흡수가 이루어지는 장의 상태가 좋다면 우리 몸은 건강하고 면역력도 높아질 것이다. 좋은 변을 보면 장내 환경이 개선되어 체내 노폐물도 원활하게 배출된다." (39 페이지)


    보통 대변이라고 하면 더럽고 불쾌하다고 해서 볼일을 본 후에 쏜살같이 물을 내려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대변의 상태로 우리 몸이 어떤지를 알 수 있다고 하니 상당히 색다르더군요. 배변활동을 한 뒤에는 반드시 대변의 상태를 체크하라는 츠루미 씨의 조언이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변은 단순히 '음식 찌꺼기'라고 생각해왔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변의 80퍼센트 이상은 죽은 장내 세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그 균의 수는 대변 1킬로그램당 1조 개에 이른다." (40 페이지)


    그렇게 먹음직스러웠던 음식이 단지 내 몸을 통과했을 뿐인데 대변의 모습을 하고 나온다니... 하며 놀라워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그것이 음식물 찌꺼기가 아닌 세균이라니! 사실 이 부분을 읽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뭔가 조금 더 "배출"하고 싶은 욕구가 커진 것도 같군요 ㅎㅎㅎ) 막연하게 배변활동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건강한 배변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힘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나 건강하길 바라고 누구나 행복하게 오래 살길 바라지만 모두가 그런 삶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부분도 너무 많고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지만, 최소한 할 수 있는 것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만큼은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구체적인 방법과 목표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알기 쉽게 효소에 대해서 설명하고, 우리가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습관이라도 매일 매일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효소를 생각하고 아껴준다면 면역력을 높이고 현대인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은 이색적이지만 유익한 효소 이야기. 오늘부터 효소와 가까이 지내는 식습관을 가져봐야겠습니다. 



  •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읽기만 하면 아무 유익이 없다. ‘1日 효소 단식’...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읽기만 하면 아무 유익이 없다. ‘1효소 단식과 같은 이 책 역시 효소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데 내용을 이해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읽지 않은 것과 차이가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건강상식과 비교하면서 읽었고, 책에서 말하는 모든 내용을 지켜야지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되고 꼭 필요한 부분 몇 가지에 대해서는 실천해보자는 생각이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효소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미 알고 있는 7대 영양소 외에 피토케미컬과 효소를 9대 영양소로 정의하여 효소가 인체에 없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효소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잠재효소와 외부 음식물을 섭취하여 보완하는 음식물효소가 있는데 잠재효소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감소하기에 외부 음식물을 통한 음식물효소가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음식섭취, 체형에 따른 음식섭취 등 효소효과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나의 체형에 맞는 음식물 섭취 방법에 대해 더욱 눈 여겨 보았는데, 나의 경우는 지방분해효소가 필요하고 염분을 배출하는 칼륨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라고 했다. 체형에 맞는 권장 음식물도 알려 주고 있어서 식사를 할 때 책에서 읽어서 알게 된 음식에 의식적으로 손이 가는 긍정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아침식사에 대한 부분이었다. 지금까지 아침식사를 잘 거르지 않았고 먹는 게 좋다고 여겼기에 일부러 더욱 챙겨먹으려 노력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아침식사를 먹지 않아도 몸에 큰 해가 가는 것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다. 이유는 소화가 체 끝나기도 전에 다른 음식물이 들어온다면 위가 쉴 시간이 없어서 효소를 계속해서 낭비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침식사를 먹는 것은 나의 오래된 습관이기에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침식사를 끊는 것을 결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가끔씩 아침을 거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굳이 챙겨먹으려는 노력을 버릴 수 있었고, 그 동안은 아침식사를 가장 든든히 해야 한다고 여겼지만 이 책을 읽고는 효소가 풍부한 식단으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겠다는데 공감했다.
         책을 읽고 효소에 대해 인지한 후 매 끼마다 밥을 먹는 습관 하나는 바뀌었다. 의식적으로 채소를 2~3번 먼저 먹은 후에 밥과 국, 다른 반찬들을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무엇을 먹든 먼저 효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실천하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체내 효소를 높이는 생활습관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많이 걷고, 12시 전에 잠드는 것은 노력하고 있고, 가끔 씩의 효소단식에 대한 계획도 세웠다. 요즈음 간헐적 단식이란 것이 유행하는데 단순히 단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효소의 관점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1일 효소 단식 | lo**10527 | 2013.04.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효소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통해 효소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스럽게 알아보면서 자신의 식습관도 돌아보면...
    효소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통해 효소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스럽게 알아보면서 자신의 식습관도 돌아보면서 개선시켜 나갈수 있다. 면역기능의 80퍼센트는 장과 관련있어서 장내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선 효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생활 원칙을 통해서 면역력도 높여 나갈수 있을것 같다.
    부족한 효소를 체크해 보면서 충분한 효소 섭취를 위해 노력해 나갈수 있도록 해준다.
    식이섬유 섭취량과 대장암의 관계, 1일 대변의 양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효소와 함께 식이섬유의 섭취도 중요하다는걸 알게된다.  효소가 부족하면 병에 걸리기 쉬운데 효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통해 실천해 볼수 있을것 같다.
    식사를 통해 효소를 섭취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자세히 실려있어 부담이 갈수 있는 아침밥도 다양한 효소주스를 통해서 간편하게 섭취할수 있다. 12시전에 잠자리에 들거나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체온을 높이기도 하고 효소선식으로 면역력을 높일수 있는 올바른 생활습관들을 통해 활성산소를 배출하고 효소의 활용도 극대화 시킬수 있을것 같다.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효소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몸이 필요로하는 효소를 올바르게 섭취해 나갈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효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부족한 효소도 채워나갈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들을 만나볼수 있었다. 효소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효소발효액들을 담가서 먹게 되면서 탄산음료나 시중에 파는 주스들을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될수 있었다. 채소와 과일섭취를 통해 보다 가볍고 건강한 효소들을 섭취하면서 면역력을 키워나가야 할것 같다.



  • 1일 효소단식 | d2**ki | 2013.04.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여름이 다가오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생각할 것 같아요.  ...
     
     
     
    여름이 다가오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
    생각할 것 같아요.
     
     
     
    무리한 다이어트나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몸을 해칠수 있고,
     
     
     
    적절한 음식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건강하게 살도 빼고,
    내몸의 발런스도 맞출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1일 효소 단식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내 몸을 위한
    책인것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실천 가능한것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또한,효소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기때문에,
    언제, 어떻게 우리의 몸에
    효소가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알수 있답니다.
     
     
     
     
    이 책은 17간 간헐적 단식으로
    무너진 몸의 균형을 잡고,
    독소를 빼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그리거 효가적으로 다이어트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데요,
     
     
    1주일에 한두번, 17시간 단식이면 충분하다!
    부족한 효소를 보충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라!
     
     
    처음 1일 효소단식을 접했을때,
    단식... 다이어트보다 어려운 일이 아닐까?
    했었지만,
    무작정 굶는 단식이 아니었어요.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현재를 살아가면서 앞으로 나에게도
    올지 모르는 무서운 현대인의 질병.
    비만, 동맥경화,당뇨,고혈압등으로부터
    내몸을 보호하고,
    건강과 장수를 위한 효소 단식.
     
    덤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
     
    이 책은 두고 두고 보면서
    계속적으로 실천해야할
    현대인들의 과제가 아닌가 싶네요.
     
     
    건강도 찾고, 아름다운 몸매도
    갖는 1석2조의 1일 효소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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