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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수학 5학년
| | 174*235*16mm
ISBN-10 : 1190499029
ISBN-13 : 9791190499026
로로로 초등 수학 5학년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윤병무 | 출판사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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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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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생각하고

수필 이해하고

문제 논술하는


로 로 로 초등수학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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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4mm X 235mm X 16mm, 322g
제조일자
2020/2/1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윤병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수 / 02-3141-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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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깨쳐요! 〉〉〉 이제는 ‘초등 수학’을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해요! 〉〉〉

딱딱하고 건조한 ‘초등 수학 개념’을 재밌는 ‘문학’으로 깨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로로로 초등 과학〉 시리즈에 이어서, 이 책이 또 실현했습니다. 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 독자는 이 책의 각 장에 수록된 ‘수학 동시’를 읽으면서, 현행 수학 교과서의 단원별 핵심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끼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는 각 장의 ‘수학 수필’을 읽으면서 단원별 수학 지식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각 장 끝부분에 내놓은 (조금 엉뚱한) 서술형 문제들은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의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근력’을 키워주기에 마련한 코너입니다. 따라서 결국, 이 책은 ‘수학+동시’ ‘수학+수필’ ‘수학+논술’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윤병무
출근하면 직장인, 퇴근하면 시인. 귀가하면 아빠이자 남편인 지은이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정기 간행물 〈자연과학〉을 비롯해 과학 비평 계간지 〈에피〉 등, 여러 해 동안 과학 책을 만들어 왔다. 한편 십여 년 전 몇 해 동안은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CTL)의 계간지 〈가르침과 배움〉을 편집하면서 그야말로 ‘어떻게 가르칠 것이며, 어떻게 배울 것인가’의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은, 마치 빗방울들이 땅에 스며 샘물로 고이듯이, 문인으로서 과학과 교육에 관한 책을 오랫동안 만든 경험에서 비롯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좋은 교육은 새롭고, 자유롭고, 진실한 생각과 표현으로 무지개 같은 여러 색의 길을 열어 준다고 지은이는 믿는다. 시집 〈5분의 추억〉, 〈고단〉, 〈당신은 나의 옛날을 살고 나는 당신의 훗날을 살고〉를 썼으며, 에세이 〈눈속말을 하는 곳〉을 썼다. 이 책과 같은 시리즈로는 〈로로로 초등 과학〉(3~6학년)을 썼다.

그림 : 이철형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직장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그린이는 퇴근하면 늦은 밤까지 그림을 그린다. 그린이의 그림들은 주인을 닮아 겸손하고 소박하고 따뜻하다. 〈눈속말을 하는 곳〉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감수 :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2015 개정)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목차

감수의 말: 수학과 문학이 만나면
머리말: 수학이라는 고구마

1 ‘나누어떨어지는 수’와 ‘갑절이 되는 수’
_ 약수와 배수

2 ‘일정한 변화’와 ‘짝을 이루는 관계’
_ 규칙과 대응

3 분수를 간단히 하고, 분모를 같게 하는 법
_ 약분과 통분

4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법
_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5 어림하여 ‘수의 범위’를 나타내는 법
_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6 ‘모양과 크기’가 같으면 무엇이 될까?
_ 합동과 대칭

7 직사각형 6개에 둘러싸인 도형
_ 직육면체

8 ‘평균’을 구하는 법과 ‘가능성’을 표현하는 법
_ 평균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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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마음씨 좋은 노점상 할머니께서는 산나물 한 근을 사는 손님에게 덤으로 한 줌을 더 주셨어요. 할머니는 산나물을 반 근 이상만 파는데 한 줌의 덤은 반 근이 안 되었어요. 덤의 분량이 반 근이 안 되니 할머니는 한 줌을 버림 하신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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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좋은 노점상 할머니께서는
산나물 한 근을 사는 손님에게
덤으로 한 줌을 더 주셨어요.

할머니는 산나물을 반 근 이상만 파는데
한 줌의 덤은 반 근이 안 되었어요.
덤의 분량이 반 근이 안 되니
할머니는 한 줌을 버림 하신 셈이에요.

산나물 한 근 값은 7000원이었지만
마음 착한 손님은
더덕 같은 할머니 손에
값을 올림 하여 10000원을 쥐여 드렸어요.

할머니는 반 근이 안 되는 한 줌을
내려서 반올림하셨고,
손님은 10000원이 안 되는 7000원을
올려서 반올림했어요.

이름이 너무 엄격한 네 친구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은 느꼈어요.
버림과 올림의 뜻은 서로 달라도
인정은 반올림이라는 것을요.

(104~105쪽 : 5장의 동시 〈어림 수목원〉 중에서)

그래서 약분할 때는 공약수 중에서 가장 큰 수인 최대공약수로 약분하면 가장 간단한 분수로 나타낼 수 있어요. 그러한 분수를 ‘기약분수’라고 해요. 다시 말하면, 기약분수는 ‘분모와 분자의 공약수가 1뿐인 분수’를 뜻해요. 그래서 더는 약분할 수 없는 분수가 기약분수예요. 그리고 약분(約分)의 한자는 약수(約數)의 한자인 약(約)자와 같아요. 그래서 묶을 약(約), 나눌 분(分)이에요. ‘분수도 잘 묶으면’ 모양이 간단해져요.

(68~70쪽: 3장의 수필 중에서)

다각형의 둘레를 구할 때는 주로 덧셈을 이용하는데, 다각형의 넓이를 구할 때는 주로 곱셈을 이용해요. 왜 그럴까요?

(99쪽 : 4장의 서술형 문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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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수학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집니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입니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됩니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습니다.

〉〉〉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엄정한 감수 〉〉〉

초등 수학 교과서는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영역은 5가지입니다.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5) 자료와 가능성’이 그것입니다.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는 이 5가지 영역의 핵심 개념을 학년별, 학기별로 난이도를 높여 되풀이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교육부의 초등 수학 교육 지침인 ‘단계별 성취 기준’입니다. 그 일은 교과서 집필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아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전체를 책임 집필하신 김판수 교수(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께서 〈로로로 초등 수학〉을 감수했습니다. 김판수 교수의 꼼꼼한 지적을 모두 반영하여 엄밀하게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의미와 가치는 ‘재미’뿐만 아니라, 가르침과 배움의 ‘쓸모’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엄정한 감수를 통해 교육의 가치도 담아냈습니다.

〉〉〉 ‘흔쾌한 추천’으로 이어진 ‘감수의 말’ 〉〉〉

김판수 교수께 〈로로로 초등 수학〉의 감수를 부탁드리면서 편집한 원고 묶음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 후, 감수를 마친 원고 묶음을 받았는데, 그 원고 뭉치 위에 편지 한 장이 얹어져 있었습니다. 편지에는 원고에 대한 감탄의 말씀이 씌어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그 말씀을 ‘감수의 말’로 좀 더 써주십사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흔쾌히 수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별도의 ‘추천의 말’이 더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감수의 말’ 마지막 구절처럼 ‘일석이조’였습니다. ‘감수의 말’에서 김판수 교수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수의 말〉 중에서,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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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로로로 초등수학 5학년 | ra**401 | 2020.03.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글 - 윤병무

    그림 - 이철형

    감수 - 김판수

    국수

     

     

     

    "로로로 초등수학"이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로로로가 뭐지?" 하고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동시 생각하고

    수필이해하고

    문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수학

     

    수학이라 하면 수, 도형, 사칙연산기호, 수직선, 그래프등

    객관적이고 사실적이고 계산이 딱딱 나오는게 수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수학에 동시? 수필?이 왜 나오는 거지?

    요즘 수학문장제로 읽고 푸는 문제들이 있는데

    그 유사한 건가? 일단 읽어보자.

     

    초등 6년 과정에서 5학년이 어렵다면 어려운 과정인것 같다.

    평소 계산하는 거나 수학은 항상 뒷전인 아이가

    이제 5학년이 되는데 참 야단났다 싶었다.

    아이에게 로로로 책을 건네주며

    문제를 푸는 것도 아니고 그저 책을 읽듯이

    재미있게 읽으라고 해주었다.

     

     

    동시도 읽고 수필도 읽었지만

    문제는 패쑤~~~~!!!

    내가 보기에도 객관식도 아니고 주관식도 아닌것이

    조금은 생각을 해야하는 논술식문제라서

    일단 문제풀이는 다음에 하도록 했다.

    대신 문제를 읽어보고 이런 문제도 있다는 것을

    알도록 했다.

     

    <초등 5학년 교과과정>

    약수와 배수

    규칙과 대응

    약분과 통분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합동과 대칭

    직육면체

    평균과 가능성

     

    차례를 보기만 해도 한숨을 쉬는 아이,

    절래절래 고개를 흔드는 아이,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약분과 통분>

     

    개인적으로 동시, 수필, 논술문제 중에서

    동시가 가장 재미있고 이해가 잘 되고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동시라면 내용을 함축해서 표현을 해서

    그 뜻을 찾아내야 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동시로 생각하고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알아야 할 내용의 핵심만 재미있게 표현했고

    동시처럼 반복의 특징을 살려

    내용을 반복해서 표현했기 때문에

    한 번 더 복습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있게 이해가 되었다.

    글 속에 간단히 숫자계산식이 예시로 들어가고,

    꼭 알아야 할 공식들이 드러나 있어

    핵심 포인트를 짚어준다.

     

     

    수필로 이해하고는 선생님이 학생에게 설명을 하듯이 쓰여져 있다.

    예시 그림도 있어 이해하기 쉽다.

    듣는 것 보다 자신이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빨간 글씨와 색깔 줄을 쳐서

    아이가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다.

    계산식은 잘 하지만 문장제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는

    이런 수필식으로 풀이한 책을 많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로 논술하는 파트는 두 문제가 나온다.

    이건 물론 내용을 이해하고 있어야 자신이 알고 있는 만큼

    답을 쓸 수 있다.

    지금은 아직 온전히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5학년 과정의 내용을 훑어보며 맛을 본 시간이다.

    아이가 도전을 한다면 자유롭게 풀어 보겠지만

    다음을 기약했기에 학습을 한 후

    다시 한 번 이 책을 더 읽고 나면

    이 문제를 거뜬히 풀 수 있을 것 같다.

     

     

    엄마의 굳은 머릿속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준

    이 책의 재미를 아이도 느꼈으리라 생각된다.

    수학을 간단히 계산하는 학문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시나 수필로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참 마음에 든다.

    수학이라는 과목을 계산하면서 시간을 보내지 않고

    문학적 감성을 느끼며 이성적인 수학의 정확성을 이해하며

    두 학문을 나란히 경험하게 해준 이 책을 추천해본다.

     

  • 로로로 초등수학 5학년 | ay**i05 | 2020.03.07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동시로 이해하고 ...

    CYMERA_20200306_122411.jpg

     

    동시로 이해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수학 5학년>

    수학+동시, 수학+수필, 수학+논술 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낸 책이라고 해요. ^^

     

     

     

     

     

    CYMERA_20200306_125613.jpg

     

    <로로로 초등수학 5학년> 은 8개의 주제로 나누어지고

    1학기 내용 4개, 2학기 내용 4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CYMERA_20200306_131734.jpg

     

    <로로로 초등수학 5학년> 책에서 전 특히 삽화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안그래도 요즘 초등 5학년1학기 수학을 공부하면서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단원을 조금 어려워 하고 있거든요.

    센티미터(㎝) 이후에 제곱센티미터(㎠) 라는 개념이 새로 나오다보니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런데 확실히 책에 나온 그림을 보여주니 좀더 이해를 하는 느낌이었어요. ^^

     

     

     

     

     

     

    CYMERA_20200306_131756.jpg

     

    초등 5학년2학기 수학에 나오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단원에서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의 개념은 자칫 헷갈리기 쉬운데

    위의 그림을 보면 한 번에 이해가 가더라구요. ㅋㅋ

    이상과 이하는 결승선을 발로 밟고 있고, 초과와 미만은 결승선에서 떨어져 있는 그림!

    그림을 보니 각 단어의 의미가 확 와닿죠? ㅎㅎ

     

     

     

     

     

    CYMERA_20200306_131820.jpg

     

    '직육면체'에 대한 그림도 평면도형이 모여서

    입체도형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서 한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이런 그림들이 <로로로 초등수학>의 설명을 더욱 잘 뒷받침해주어서 훨씬 읽기 편해요. ^^

     

     

     

     

     

    CYMERA_20200306_131841.jpg

     

    마지막에는 수학용어들이 어디에 나오는지 찾아볼 수 있어서

    수학 예습 중에 모르는 수학용어가 나오면 책 속에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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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얼음땡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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