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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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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규격外
ISBN-10 : 1187330116
ISBN-13 : 9791187330110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중고
저자 황성수 | 출판사 사이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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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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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ubu*** 2020.05.29
58 굿............................................ 5점 만점에 5점 tab*** 2020.05.20
57 배송빠르고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swyd6*** 2020.05.15
56 배송은 진짜~늦게 받아서 취소해야하나 했지만, 아이들이 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기다리다 새책으로 받았습니다. 책 받고 바로 그 자리에서 15권을 다 읽더니 두 두번을 더 읽네요. 5점 만점에 5점 joa*** 2020.05.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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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목록

여기 한명의 의사가 있다. 그는 시중에 유행하는 다이어트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억지로 빼지 말고 저절로 빠져나가게 하라고 주장한다. 또한 약물과 수술로는 절대 질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제를 병원이라는 제도권에서 실천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제도권 의료산업은 그의 참 뜻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자본의 확장’이라는 자본주의 이념에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그의 ‘참음식’ 운동은 돈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제도권을 박차고 나와 오로지 음식으로만 비만을 해결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힐링스쿨’을 열었다. 보름 동안의 과정으로 75기, 2,500명을 수료시키고 그들에게 새 삶을 열어주었다.

그들은 모두 약도 먹지 않았고 수술도 하지 않았다. 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자연그대로 섭취하는 자연식물식으로 살을 뺐고 질병을 치유했다. 25kg을 감량하고 설악산을 종주하게 된 최승희 씨, 면회 가서 만난 아들이 살이 너무 빠져 아버지를 몰라봤다는 박현석 씨, 18년 먹은 혈압약을 끊고 뇌경색까지 치료한 임벨라씨 등, 수많은 사례도 함께 펼쳐진다. 진실은 항상 단순해서 현학적일 필요가 없다. 그리스어와 이태리어로 된 과도한 의학용어 대신, 옆집 아저씨와 같은 편안한 목소리로 ‘참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깨달음을 얻으시라.

저자소개

저자 : 황성수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현대의학으로 못 고치는 많은 병들이 음식을 바꾸면 어렵지 않게 고쳐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십 년 동안 음식에 대해 연구한 결과 모든 질병의 원인은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기름을 비롯한 각종 상업용 정제식품 때문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인간의 몸에 가장 맞는 식사법은 자연에서 가져온 곡물과 채소와 과일을 먹는 자연식물식이며, 그 곡물 중 특히 현미가 가장 인간의 몸에 유익하다는 현미식물식을 주창하기 시작했다.
이제 그에게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질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선언을 실천하는 일만 남아 있었다. 2012년 ‘황성수 힐링스쿨’을 열었다. 지금까지 75회 넘게 2천 5백여 명이 넘는 환자들의 비만과 각종 질병을 치료했다. 2주 동안의 교육과 음식습관의 개선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 뇌혈관병, 심장혈관병 등을 치료했다. 특히 파킨슨병과 치매 등, 현대의학으로 불가능하다는 환자들까지 빠르게 호전시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 ‘황성수 힐링스쿨’을 수료한 환자들의 체험수기를 공개하고 각종 질병에 대한 강의를 이어가면서 그의 이론이 진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현미밥 채식> <고혈압, 약을 버리고 밥을 바꿔라> <당뇨병이 낫는다> <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 등이 있다. 현재 ‘황성수 힐링스쿨’ 교장.

목차

머리말
편집자의 말
비만과 관련된 용어 해설
1장 - 비만은 왜 질병인가?
2장 - 왜 야윈 것이 정상인가?
3장 - 비곗살, 어떻게 줄일 것인가?
4장 - 자연식물식은 어떻게 살을 빼나?
5장 - 배고픈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6장 - 운동으로 살을 빼기는 힘들다
7장 - 다이어트 헛소문을 믿지 마라
8장 - 따라 하지 말아야 할 11가지 다이어트
9장 - 어릴 적 비만, 여든까지 간다
10장 - 저체중도 정상으로 바꿀 수 있다
부록 - (힐링스쿨 60기, 62기 체중감량표)

책 속으로

의심이 많던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을 외우던 나 스스로에 대해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평생 써먹지도 못할 이 과목들을 위해 내가 왜 청춘의 밤을 새워야 한단 말인가? 이것이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면 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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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많던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을 외우던 나 스스로에 대해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평생 써먹지도 못할 이 과목들을 위해 내가 왜 청춘의 밤을 새워야 한단 말인가? 이것이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일인가? 나는 대학생이 되어 나의 그 ‘어쩔 수 없음‘이 거대한 ’교육자본의 카르텔‘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발버둥을 쳤을 뿐 그곳에서 뛰쳐나올 수가 없었다. 그러나 늦은 나이에 그 ’의료자본의 카르텔’을 탈출해서 망망대해를 헤엄쳐 건너는 빠삐용 한 명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황성수 박사다. ---p.13(편집자의 말)

73kg의 비만환자가 지금은 48kg의 날씬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다이어트 장사치에 속아서 다이어트 식품 3개월 치를 수백만 원어치를 사서 먹고 3kg을 뺀 적이 있었는데 어김없이 요요현상이 와서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5년 넘게 요요현상 없이 똑같은 몸무게 48kg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 질병들은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고혈압약 등 일체의 약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p.49(사례1)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이름들이 있다.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마라톤 우승을 차지한 황영조 선수, 피겨스케이팅의 여왕이 된 김연아 선수, 리듬체조계의 요정 손연재 선수 등은 모두 적당하게 야위었을 때 세계 정상에 섰거나 정상 가까이에 섰다. ---p.58

저 또한 172cm에 86kg이었던 몸무게가 현재는 66kg으로 표준몸무게 61kg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꾸준히 자연식물식(현미식물식)을 하고 있습니다. 혈압약도 끊었으며 현재는 110 정도의 혈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해병대에 간 아들의 훈련소 수료식에 참석한 저를 아들이 코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p.88(사례2)

굶으면 체중이 가장 빨리 빠진다. 그래서 단식으로 체중을 줄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는 틀림없이 실패한다. 왜냐하면 굶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수십 일은 이를 악물고 견딜 수 있지만 그 이상 굶으면 목숨을 잃는다. 굶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견딜 수 있는 정도로 먹으면서 군살을 빼야 한다. 부피가 커서 배를 채우면서도 칼로리가 적은 그런 음식을 택해야 한다.---p.119

힐링스쿨에 입학한 2주 동안 체중을 6.1kg 감량하였고 그 후 3개월 동안 모두 합쳐 무려 21kg의 비곗살이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살이 빠지자 몸에 달고 살았던 질병도 함께 떠나갔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날 때 너무 힘들었고 10분도 걷지 못하게 했던 무릎통증이 살이 빠지면서 사라졌습니다. 고혈압약도 끊었고 어느새 머리가 맑아지면서 삼차신경통도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심하게 다리에 쥐가 났었는데 사라졌으며, 혈당은 80-90 정도로 정상이 되었습니다. ---p.140(사례4)

체중을 줄이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줄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곧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되돌아오거나, 오히려 줄이기 전보다 더 살이 찌는 경우가 흔하다. 요요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방법으로 체중을 줄였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에 이를 악물고 참으면서 군살을 빼면 오래 지속할 수 없다. 이런 노력을 중단하고 예전처럼 먹으면 곧바로 살이 찌기 때문이다. 군살을 빼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방법이어야 한다.---p.162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을 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탄수화물을 주원료로 활동하는 뇌와 적혈구가 충분한 탄수화물을 공급받지 못해서 원활하게 일을 수행하지 못한다. 정신이 맑지 못하고 활력이 떨어진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부족한 부분을 지방을 분해해서 보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산성물질이 생성되어 두통, 피로감, 입냄새, 울렁거림 등이 발생한다. 또한 혈액이 산성 쪽으로 기울어져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과다한 지방으로 인해 동맥에 기름때가 생겨 좁아지면서, 동맥이 막히는 사고가 잘 생긴다. ---p.193

몸무게는 68kg에서 52kg으로 16kg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2018년 9월 이후 이 글을 쓰고 있는 2019년 6월 사이 제 건강상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300 수준의 공복혈당이 80-100 수준으로 유지되어 당뇨약을 끊었고, 총콜레스테롤 280이었던 과지혈증이 130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하지정맥류의 푸른색이 정상 살색으로 돌아왔고, 잇몸에 피가 나서 빼라고 요구받던 풍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p.240(사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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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의심이 많던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을 외우던 나 스스로에 대해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평생 써먹지도 못할 이 과목들을 위해 내가 왜 청춘의 밤을 새워야 한단 말인가? 이것이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면 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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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많던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을 외우던 나 스스로에 대해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평생 써먹지도 못할 이 과목들을 위해 내가 왜 청춘의 밤을 새워야 한단 말인가? 이것이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일인가? 나는 대학생이 되어 나의 그 ‘어쩔 수 없음‘이 거대한 ’교육자본의 카르텔‘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발버둥을 쳤을 뿐 그곳에서 뛰쳐나올 수가 없었다. 그러나 늦은 나이에 그 ’의료자본의 카르텔’을 탈출해서 망망대해를 헤엄쳐 건너는 빠삐용 한 명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황성수 박사다. ---p.13(편집자의 말)

73kg의 비만환자가 지금은 48kg의 날씬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다이어트 장사치에 속아서 다이어트 식품 3개월 치를 수백만 원어치를 사서 먹고 3kg을 뺀 적이 있었는데 어김없이 요요현상이 와서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5년 넘게 요요현상 없이 똑같은 몸무게 48kg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 질병들은 몸에서 떨어져나갔고 고혈압약 등 일체의 약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p.49(사례1)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이름들이 있다.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마라톤 우승을 차지한 황영조 선수, 피겨스케이팅의 여왕이 된 김연아 선수, 리듬체조계의 요정 손연재 선수 등은 모두 적당하게 야위었을 때 세계 정상에 섰거나 정상 가까이에 섰다. ---p.58

저 또한 172cm에 86kg이었던 몸무게가 현재는 66kg으로 표준몸무게 61kg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꾸준히 자연식물식(현미식물식)을 하고 있습니다. 혈압약도 끊었으며 현재는 110 정도의 혈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해병대에 간 아들의 훈련소 수료식에 참석한 저를 아들이 코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p.88(사례2)

굶으면 체중이 가장 빨리 빠진다. 그래서 단식으로 체중을 줄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는 틀림없이 실패한다. 왜냐하면 굶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수십 일은 이를 악물고 견딜 수 있지만 그 이상 굶으면 목숨을 잃는다. 굶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견딜 수 있는 정도로 먹으면서 군살을 빼야 한다. 부피가 커서 배를 채우면서도 칼로리가 적은 그런 음식을 택해야 한다.---p.119

힐링스쿨에 입학한 2주 동안 체중을 6.1kg 감량하였고 그 후 3개월 동안 모두 합쳐 무려 21kg의 비곗살이 몸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살이 빠지자 몸에 달고 살았던 질병도 함께 떠나갔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날 때 너무 힘들었고 10분도 걷지 못하게 했던 무릎통증이 살이 빠지면서 사라졌습니다. 고혈압약도 끊었고 어느새 머리가 맑아지면서 삼차신경통도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심하게 다리에 쥐가 났었는데 사라졌으며, 혈당은 80-90 정도로 정상이 되었습니다. ---p.140(사례4)

체중을 줄이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줄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곧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되돌아오거나, 오히려 줄이기 전보다 더 살이 찌는 경우가 흔하다. 요요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방법으로 체중을 줄였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에 이를 악물고 참으면서 군살을 빼면 오래 지속할 수 없다. 이런 노력을 중단하고 예전처럼 먹으면 곧바로 살이 찌기 때문이다. 군살을 빼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방법이어야 한다.---p.162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을 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탄수화물을 주원료로 활동하는 뇌와 적혈구가 충분한 탄수화물을 공급받지 못해서 원활하게 일을 수행하지 못한다. 정신이 맑지 못하고 활력이 떨어진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부족한 부분을 지방을 분해해서 보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산성물질이 생성되어 두통, 피로감, 입냄새, 울렁거림 등이 발생한다. 또한 혈액이 산성 쪽으로 기울어져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과다한 지방으로 인해 동맥에 기름때가 생겨 좁아지면서, 동맥이 막히는 사고가 잘 생긴다. ---p.193

몸무게는 68kg에서 52kg으로 16kg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2018년 9월 이후 이 글을 쓰고 있는 2019년 6월 사이 제 건강상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300 수준의 공복혈당이 80-100 수준으로 유지되어 당뇨약을 끊었고, 총콜레스테롤 280이었던 과지혈증이 130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하지정맥류의 푸른색이 정상 살색으로 돌아왔고, 잇몸에 피가 나서 빼라고 요구받던 풍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p.240(사례8)

[출판사리뷰]
소는 어떻게 살이 찌는가
소는 풀을 먹는 동물이다. 소는 풀을 먹고 30년을 산다. 그러나 소가 곡물(옥수수와 같은)과 동물성 사료(동물의 사체로 만든)를 먹으면 불과 30개월 만에 성체로 자란다. 30개월 이상 사료를 주는 것은 사료낭비이므로 인간은 소를 도살해서 식용화한다.

인간은 무엇을 먹는 동물인가.
바로 자연식물식(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하는 동물이다. 그러나 당신이 고기, 생선, 계란, 우유, 식용기름과 정제식품을 위주 먹으면 불과 15살만 되어도 어른처럼 살이 찌고 각종 질병에 노출된다. 그러나 당신이 자연식물식으로 돌아오면 살이 빠지고 질병이 치유된다. 일부러 살을 뺄 필요가 없다. 살이 저절로 빠지는 환경만 만들어 주면 된다.

수치에 현혹되지 말고 몸으로 느껴보시라
당신은 단백질수치와 혈당수치 등 각종 숫자에 민감하다. 그러나 진짜는 숫자가 아니라 ‘몸의 느낌’이다. 자연식물식을 한 후 1주일만 되면 몸이 변한다. 많은 사람들이 변비가 사라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졌다고 예외없이 증언하고 있다. 여기 ‘참음식’을 조용히 설파하는 황성수 박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라.

[추천평]
나도 이제 65kg으로 날씬해졌고, 가벼워진 몸보다 훨씬 더 ‘가벼워진 영혼’으로 살게 되었다. 고된 노동의 대가로 얻은 돈을 지불하고 책을 구입해서 지금 이 책의 첫 장을 열고 계신 고마운 당신과, 그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나, 우리 모두는 그의 ‘외로운 싸움‘에 빚을 지고 살아가는 셈이다. -(편집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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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황성수 박사님의 오랫만의 나온 신간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는 먹을 거리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필독...

    황성수 박사님의 오랫만의 나온 신간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는

    먹을 거리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필독서로 꼭 읽어봐야 할 유익한 책입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살은 빼는 게 아니라 빠지는 것임을 단숨에 알게 해 주는 책으로써

    몸에 좋은 살아있는 곡식인 현미와

    채소와

    과일과 옥수수,고구마,감자등의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먹거리를 먹음으로써 내몸의 건강과 더불어

    적정체중을 유지하며 평생 가볍고 건강하게

    질병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가르쳐 주십니다.

    처음에 심심한 간이 없는 현미로 첫 술을 시작하고

    완전히 물이 될때까지 씹어 먹고

    한끼를 먹는 식사와 간헐적 단식보단

    세끼를  챙겨 먹는 것이 좋다고 하셨고,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인간의 특성상 지속가능한

    건강한 자연의 먹거리인 현미.채소,과일등의 현미 식물식으로

    저절로 체중이 빠지게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생각하고

    알게 되었으며,

    넘쳐나는 여러 먹거리들에 대해 가려먹고

    또한 외출시 꼭 도시락을 싸 다녀야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외식을 하게 되니 조미료와 갖은 양념으로 많이 먹게 되어

    폭식을 해서 위가 늘어나게 되서

    황성수 박사님 책의 내용처럼 위를 줄여야 되겠습니다.

    황성수 박사님의 간결 명료하게 써 주신 이책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하기 쉽고.또한 박사님께서 운영하시는 힐링스쿨에

    다녀와서 체중을 감량하고 가지고 있던 병을 다 나은

    여러 체험자들의 수기를 쳅트마다 실어주셔서

    더 많은 이해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몸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모든 분들께

    꼭 읽어 보라고 추천합니다.

     

  • 오랜만에 자연식물식 책으로 돌아온 황성수 박사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 단순명료하게 나와...

    오랜만에 자연식물식 책으로 돌아온 황성수 박사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 단순명료하게 나와있습니다.

    황성수 박사님 동영상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항상 단순명료하게 확실하게 말씀하시는데요 

    책에서도 짧은 문장으로 확실하게 말씀하셔서 누구나~ 읽기 쉬워서

    처음 자연식물식을 실천하시고 싶으신 분들 입문서로도 굉장히 추천합니다.


    ** 내용 핵심정리, 책으로 본 현재 바꿔야할 습관들



    일단, 사람이 먹어야하는 식품군은 3가지 입니다.

    곡식, 채소, 과일입니다.

    표준체중은 (키-100)x0.8

    체질량 지수는 키 이제곱x20

    표준체중과 체질량 지수는 이렇게 계산해야한다고 합니다.

    표준체중보다 현재 체중이 많다면 표준이 될 때까지는

    곡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만 먹어도 몸에 무리는 없다고 합니다. 


    저는 표준체중이 48.8kg 이라서 갈 길이 멉니다 ^^ㅠㅠ

    <핵심내용 정리>
    1, 외식하면 찐다.

    이건 공감합니다. 우선 현미가 아닌 백미가 대부분이고 돈을 주고 먹으니 조금이라도 더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을 많이 조미해서 간도 ̎니다.


    2. 빨리 먹으면 많이 먹는다. 

    => 저 또한 빨리 먹는 경향이 있어 이제 20~30분 입에 음식을 넣고는 수저를 넣고 씹으려고 연습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



    3. 군살은 배고플 때 빠진다.

    => 황성수 박사님의 팩폭에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ㅋㅋㅋ 

    서울에 오고나서 뭔가 '허함'에 계속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야 혈당이 내려가서 군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4. 운동 부족이 아니라 많이 먹어서 찐다!!!

    -> 사실입니다.

    비만의 원인은 운동이 아니라 먹지 말아야하는 해로운 음식을 먹어서입니다.

    5.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자!

    => 비만인분들을 위한 파트지만 저도 요즘 습관화 들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마음의 '허함'때문에 계속 사먹었는데 

    내일은 과일, 고구마, 감자 폴폴 챙겨가서 식당에서 "제대로" 꼭꼭 씹으면서 먹는 것이 목표입니다. 

    도시락 챙겨서 식당아닌 밖에서 좀 눈치보면서 먹으니 먹은둥만둥해서 불만족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6. 위의 크기를 줄여야 한다.

    => 이 또한 제가 노력해갈 부분입니다.

    과일식을 시작한 이래로 양 제한을 하지 않아서 양이 이전보다 많아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위가 커진 상태로 해로운 음식을 먹을 때면 그 음식도 많이 먹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가 노력할 점을 정리해보면 


    1. 도시락 싸들고 점심때 먹기! 

    2. 씹을 때는 수저 놓고 입에서 사라지면 또 먹기 

    3. 배가 어느 정도 부르면 수저 놓는 용기 가지기

    4. 양을 조금 줄여서 위 크기 줄이기 

    요즘에 제가 덮어놓고 먹은 것 같아서 이제 의식적인 식사를 하도록 해야겠어요!! 


    여러분들은 읽으면서 어떤 점을 고쳐야겠다!라고 생각 하셨나요?

    책 안에 좋은 꿀팁들이 가득하니

    우리모두 살 빼지말고 빠지도록 합시다~

  • 늘 건강,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다. 자연식물식에 관심있던 차에 황성수 교수님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

    늘 건강,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다.

    자연식물식에 관심있던 차에 황성수 교수님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황성수 교수님이라면 현미채식으로 유명하신분.

    자연 식물식을 어떻게 하는지에 관련된 내용보다는자연 식물식을 통해서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할 수 있는 원리에 관해서 잘 설명되어 있다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알찬 내용을 담고 있어서 다이어트나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도 바로 읽고 엄마한테 추천했는데 재미있게 읽으셨다

    황성수 힐링 스쿨에도 관심이 가고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다시 한번 읽음으로써 환기를 받아 자극받고 싶다면 이 책 추천!

  •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 sm**5050 | 2019.09.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황성수박사님 소개 내용에도 있지만,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계셔서 좋은 정보를 많...

     

     

     

    황성수박사님 소개 내용에도 있지만,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계셔서 좋은 정보를 많이 받아보고 있었는데
    이번 책은 '비만'이라는 질병에 주안점을 두고 쓰여졌더라구요.
    맥두걸 박사님 책을 봐도 그렇지만, 의료 전문가들에 대한 비판의 내용이 있습니다."병이 생기고 난 후 치료"
    물론 저 역시 현대의학의 혜택을 많이 보고 있지만, 주위 어른들이 겪는 대사증후군을 보면 사실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나이들면 혈압은 필수코스다, 당뇨약 먹으면 혈당 내려가서 괜찮다.하지만 황박사님은 음식으로 다 나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책 중간중간에 치료 사례도 나와있고, 그분들이 활기찬 생활을 하고 계심에 저도 많은 희망을 얻게 됩니다.적당히 야윈게 건강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황박사님이 말씀하시는 표준체중은 (키-100)x0.8 제가 가장 날씬했을 때 몸무게와 근접한 46kg이 저에게는 표준체중이 되겠습니다.
    보는 사람들마다 늙었다, 너무 많이 뺐다, 말랐다, 얼굴에 지방이식해야겠다, 사라질거 같다
    말들 많았지만 ㅎㅎ사실 저는 가장 가볍고 가벼우니 움직임이 재빠르고 운동할 맛도 나고 그랬던 것 같아요.그 느낌을 알기에 살이 쪄도 다시 빼려는 노력을 하기도 하구요. 박사님은 책에서 인간이 먹어야 할 3가지 음식에 곡식, 채소, 과일 을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자연식물식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을 보면
    과일을 주식으로 하는 푸루테리언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다량의 과일을 먹지만 살이 빠지는 걸 증명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과일이라도 많이 먹는 것은 위를 늘릴 수 있기에 지양해야 한다고 합니다.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거겠죠.
    일일 필요 칼로리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사람의 체격, 성별, 생활패턴에 따라 섭취량이 다르다는 설명입니다. 이 부분에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이 더 추워지기전에 부모님꼐 선물로 드려도 좋을 것 같고 다이어트 결심하신 분들께도 유용한 책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 br**n143 | 2019.09.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 황성수 저는 목숨 걸고 편식하라 라는...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 황성수


    저는 목숨 걸고 편식하라 라는 TV 프로그램을 보고나서 채식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고기,생선,계란,우유를 안먹고 현미식을 진행했던 두달에 15kg 체중이 빠졌습니다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표준체중은 60kg, 현재 65kg 라서 5kg 더 감량을 해야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현재 상태와 타협하는 제 모습을 보고 있던 중
    자연식물식 이라는 말과함께 반가운 황성수 박사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단식, 채식, 비건식, 페스코식, DASH식, 일일일식, 고탄저지식, 호르몬주사다이어트 등
    체중감량이 가능하다는 방법은 알아보고, 책도보고, 직접 실천도 해보았지만
    요요 라는 단어에도 미치지 못할만큼,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더이상 실천이 잘 안되었습니다
    유투버 '이레*오'라는 분이 자연식물식을 많이 이야기했지만,
    그리 먹는 방법도 적응이 잘 안되어서, 과일만 많이 사서 괜한 과일쨈만 만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마도 편하게 쉽게 살을 빼려는 욕심 때문인거 같아서 
    한손 놓고 지너던 중에 접하게된 책이 '빼지 말고 빠지게 하라' 라는 반가운 책 입니다

    책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비만이 만병의 뿌리다 - 당뇨병, 고혈압, 암, 심장혈관병, 뇌혈관병 등
    적당히 야윈것이 정상이다 - 겉보기 보다 속이 중요하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하고, 비계를 줄이기 위해서는 먹는 것을 조심해야한다 - 자연식물식을 먹고 운동해야한다
    사람이 먹어야 하는 식품군은 3가지 이다 - 곡식, 채소, 과일
    먹으면서 빼야한다 - 평생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해야한다
    운동으로 살 빼기는 힘들다 - 적게 먹고 운동하라
    스트레스를 줄여라 - 욕심을 줄이고, 삶을 단순하게 하고, 손해보면서 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용서하는 등 지혜를 발휘하라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만이 아니라
    다이어트를 왜 해야하는지, 또 왜 어려운지, 그래서 어떤 마음가짐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쉬운 설명으로 안내해주는 책 입니다
    자연식물식에 도전하시는 분들과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립니다
    자신의 목표 체중과 방법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얻어가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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