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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핸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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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쪽 | 규격外
ISBN-10 : 8956591121
ISBN-13 : 9788956591124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핸디북) [포켓북(문고)] 중고
저자 팻 맥라건 | 역자 윤희기 | 출판사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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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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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5점 만점에 5점 su*** 2017.04.06
4 중고장터 배송조회를 못찾아서 1:1상담까지 하고 말았네요. 오늘 책 잘 받았고 책 상태도 양호해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js5*** 2017.04.04
3 책상태 좋고 포장과 배송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rm*** 2016.08.17
2 만족 5점 만점에 5점 nonp*** 2016.05.13
1 책 괜찮네요. 5점 만점에 5점 kmhd*** 2016.04.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변화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 책.『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변화에 관한 이론서라 한다면, 이 책은 변화에 대응하는 실천 지침서 내지는 실천 안내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강한 신념, 강한 품성, 강한 행동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몇 가지의 세부 테마로 나누어져 있고 간단한 결론을 맺어 장만으로도 완성도 있는 글이 된다.

저자소개

지은이 팻 맥라건

팻 맥리건은 「맥라건 인터내셔널」의 회장이자 CEO이다. 변화 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그녀는 수년 동안 GE, NASA, 시티뱅크 등의 대기업을 포함하여 세계 곳곳에서 변화에 관한 자문과 강연을 해왔다. 이 책은 그녀가 지난 30여 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컨설팅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이기는커녕, 오히려 환멸·두려움·비난의 감정에 사로잡혀, 정체와 의존의 힘에 눌려 있다는 사실에 착안, 개인적인 차원에서나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다양한 경험과 평생의 연구 끝에 나온 결실이다.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이 책 안에 녹아 있다. 그러면서도 신선한 실천방안으로, 언제든 활용 가능한 행동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솔직함』과 『참여의 시대』의 공저자이며 www.VoiceAmerica.com의 인터넷 라디오 쇼인 <변화하는 일의 세계>의 공동 진행자이기도 하다.

옮긴이 윤희기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려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했고, 번역가 및 출판사의 편집주간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 『소설』 『의심스러운 싸움』 『비평과 이데올로기』 『샤먼』 『물의 역사』 『소유』 『마티스 스토리』 『무의식에 관하여』 『일상의 작은 은총』 『동행』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 7 /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 11
들어가는 말 - 변화의 능력을 내세워라 ... 14

제1장 강한 신념
첫 번째 신념 : 무엇이 '정상'인가 ... 27
두 번째 신념 : 저항과 부정적인 감정 ... 33
세 번째 신념 : 변화는 언제 시작되는가 ... 45
네 번째 신념 :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 55
다섯 번째 신념 : 언제 동참하여 일할 것인가 ... 63
여섯 번째 신념 : 리더의 역할 ... 71
일곱 번째 신념 : 부하의 역할 ... 83
제1장 결론 ... 94
당신의 신념 지수는? ... 97
신념 지수 풀이 방법 ... 102

제2장 강한 품성
첫 번째 품성 : 분명한 입장을 취하라 ... 119
두 번째 품성 : 당신의 신념과 전제는 무엇인가 ... 127
세 번째 품성 : 감정을 활용하라 ... 137
네 번째 품성 : 당신의 세게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라 ... 147
제2장 결론 ... 158
품성의 힘은? ... 160

제3장 강한 행동
첫 번째 행동 : 내 자신이 하나의 기업이 되자 ... 169

두 번째 행동 : 정보화 시대의 기술을 개발하라 ... 179
- 커뮤니케이팅, 네트워킹, 관계형성 능력
- 의사결정과 문제해결 능력
- 창조적, 체계적, 비판적 사고
- 학습과 교수 능력
- 금융 지식과 비즈니스 지식

세 번째 행동 : 자신의 인적 자원 관리자가 되어라 ... 193
- 분명한 업무 목표를 세워라
-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를 추구하라
- 당신 능력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라
-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세워라
- 네트워크를 개발하라
- 적극적인 학습 목표를 세워라

네 번째 행동 : 자신의 변화 과정은 자신이 책임지자 ... 213
- 슬픔의 주기
- 영웅의 길
- 주류의 길 / 주변의 길

제3장 결론 ... 228
당신의 행동 지수는? ... 230

마지막 책장을 덮는 당신에게 ... 23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뒤를 잇는 책 [1분 매니저], [겅호], [하이파이브] 등의 저자이며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켄 블랜차드는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뒤를 잇는 책
[1분 매니저], [겅호], [하이파이브] 등의 저자이며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켄 블랜차드는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뒤를 잇는 책으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미처 제시하지 못한 '변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방안이 녹아 있습니다. 변화를 주제로 다룬 일종의 '실천 안내서'로 보면 좋습니다."ㅍ[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변화'에 새 바람을 일으켰던 베스트셀러다. 우화 형식으로 쓰여져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지만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원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 사항을 제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변화'의 실체를 밝히고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변화'하는 힘을 키워준다.

▶격랑처럼 몰아치는 변화의 시대에 조타수가 되는 책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변화를 지지하고, 변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변화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한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런 힘을 지니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그 에너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팻 맥라건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그것에 저항하기보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념(낡은 신념을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신념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과 품성(정체성과 가치관의 문제에서 출발하는 품성은 과거보다 오늘날 더 많은 힘을 지닌다)과 행동(마지막으로 완성되는 행동에는 신념이나 품성 못지않게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다)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실제 기업의 사례와 함께 세계 곳곳에서의 컨설팅 경험, 그리고 설문을 통해, 저자는 어느 조직이든 그 조직에 속한 모든 구성원이 보다 나은 삶과 비즈니스를 위해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변화의 키잡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항상 '개혁'과 '변화'를 외치면서 왜 시도조차 못하고 주저앉는가
갑작스레 채택된 새로운 프로젝트에 적응하지 못하고 윗상사의 눈총만 받고 있는가, 대책없이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는가, 게으름을 천성이라 위안하며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가… 익숙해진 현실에 안주하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면 자신을 냉철하게 되돌아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 '시작해야지' 혹은 '변해야지'라고 다짐하지만 항상 시작도 하기 전에 주저앉아버린다.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당신의 발목을 잡고 있는 두려움과 비난을 떨쳐버리고 변화를 즐기며 더 나아가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답답하고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자기계발서로 신념, 품성 등과 같은 내면의 심오한 세계를 다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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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bb**k | 2018.0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이 조금은 나를 슬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바보라서 결심만 한다고 하니 조금은 그렇게 생각나게 합니다. 어쩌며 ...
     제목이 조금은 나를 슬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바보라서 결심만 한다고 하니 조금은 그렇게 생각나게 합니다. 어쩌며 나도 늘 결심만 하고 제대로 실행은 못하는 바보가 아닌가 합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서 실행을 하는 바보가 되지 않도록 노력을 했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몇 번씩 읽어 보고합니다. 그런데 바보에서 벗어나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올해는 이 바보에서 벗어나 조금은 무언가를 실행하는 실천가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신념에 대해서 많은 글귀를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무언가를 실천을 하기 위해서는 신념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신념에 대한 논제를 7계단까지 표현을 해주고 있습니다. 우선은 신념을 제대로 알도록 신념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해주고 있고, 리더의 역할에서 신념, 부하의 역할에서도 신념을 강조하고 있어서 신념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력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세상에 다양하게 변화를 하고 있으니 이 변화 속에서 신념을 가지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 속에 신념을 제대로 가질 것을 요구하고 있어서 너무나 힘든 신념을 가져야만 급변하는 시대에 잘 살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 뭔가 새로운 것, 새로운 관점, 새로운 믿음, 새로운 능력을 개발하라. 이런저런 것들은 없애라, 그리고 당신의 삶과 당신의 업무를 새롭게 정립하라. 구태의연한 행동과 신념에서 벗어나라. 지금은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 도전장을 던질 시기이다. 낡은 신념은 미래에 중요한 다른 신념으로 대체하라.-P35"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야 하면 과거의 신념에 매달리지 말고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념에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이 책은 요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제대로 실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그냥 말로만 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을 이 책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했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하루가 옛날에 한 달만큼이나 변화를 하고 있고, 변화의 속도가 너무나 빠르게 달리고 있어서 어떨 때는 놀라기도 하고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상품과 서비스, 아이디어들이 봇물처럼 쏜 아지고 있는 세상에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정말로 힘들게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과거엔 당연시 생각되었던 변화가 이제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변화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우리가 우리의 역할을 의식하든 못하든 그 변화에 우리 모두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P116"

        이렇게 변화가 속도를 내서 달리고 있는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은 품성이 있어서야 된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품성 행동이 변화의 동반자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한 입장을 취할 줄 알고, 당신의 신념, 감정을 활용, 당신의 세계에 대해서 많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품성을 가져야만 한다고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 당신은 스스로를 돌봄으로써 스스로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사항을 명심하십시오.

         - 분명한 업무 목표를 세우라.

         -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엄무를 추구하라.

         - 당신의 능력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라.

         -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세워라.

         - 네트워크를 개발하라.

         - 적극적인 학습 목표를 세워라.-P195"

         이런 제대로의 자기 스스로의 돌봄으로 생산시킬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가 조금은 잘 살아가는 길로 만들어 가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위의 글귀에서 읽을 수 있는 목표가 우리들에게 엄청나게 살맛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것을 우리에게 엄청나게 크게 요구를 하고 있어서 정말로 자기 돌봄에 신념 있게 실행을 한다면 결심만 하는 바보가 되지 않을 것임을 저는 확신을 합니다.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bb**k | 2017.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날의 변화가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우리...
      

        오늘날의 변화가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우리는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그 조짐을 보여주는 아주 작은 단서라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과거의 노력이 현재의  말보다 행동이 더 큰 목소리를 낸다는 격언처럼 고개를 끄덕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음을 이 책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변화 속에서 개인의 효율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4가지 성격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개방과 참여의 시대에 성공적인 인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강한 신념을 가질 수 있는 요령을 우리에게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신념을 더욱 분명하게 인식하며 우리의 미래를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 신념을 선택하여 행동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됨을 말하고 세로 나아가는 데 실패했다는 이유로 변화의 필요성을 부인하고 있을 여유가 없을 시대로 너무나 많이 지금 변화를 했어버린 상태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가만히 앉아서 시대가 변하고 있구나 하고 그냥 방관만 할 때가 아님을 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하게 변화를 했온 이 시대에 예전보다는 더 신경을 곤두세우고 예의 관찰해야 필요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대가 이렇게 엄청나게 변화를 하고 있는 시대에 리더들도 변화를 했야 한다고 이 책은 표현을 하고 있다. 리더들이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학습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며, 그들이 해야 하는 것은 신속하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새로운 리더십을 개발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역설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자신들이 가진 공식적인 권력이나 권한을 현명하고 의식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부하들도 리더들처럼 능동적이고 의식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이 책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하직원들도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자신을 이 변화 시대에 대처했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즉 다음의 질문에 당신 자신이 어떤 대답을 할 것인지 생각을 해보시고, 이 변화가 지속된다면 어떤 대답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기를 청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지속된다면 무엇을 먼저 버려야 할 것인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점검해야 할 가치와 신념은 무엇인가? 본연의 나 자신인 요구하는 입장이나 태도는 무엇인가? 스스로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변화에 동참할 것인가? 이런 질문을 하는 부하 직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 책은 강하게 요구를 하는 것 같다.


          강한 품성에서는 당신이 벌보다는 상대방을 좋은 쪽으로 더 많이 내세우고, 비판보다는 건전한 아이디어를 더 많이 제공할 때, 변화의 과정에서 당신의 역할이 극적으로 바뀔 수 있음을 알게 된 것으로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다, 실패했어 보다 할 수 있다. 해냈어의 비중을 높일 것을 이 책은 요구를 합니다. 가령 비관적인 말이나 행동 한 번에 낙관적인 밀이나 행동 세 네 번 정도로 할 것을 요구합니다.


           강한 행동의 지침에서는 결정을 어떻게 내리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결정을 하라, 결정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는 두 가지 단계가 있다. 첫째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정하고, 둘째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이 두 단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정을 내린 것도 아니고, 문제를 해결한 것도 아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제를 잘 실행을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들 주위에 많다고들 하네요, 그래서 이런 좋은 책을 읽고서 자기 자신을 새해에 기인하여 돌아다보는 좋은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 눈에는 확 띄는 제목이지만 선뜻 읽기 꺼려지는..…. 왠지 나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소심한 마음자세로 들여다보게 되었다. 어떠한 자기계발서도 마찬가지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는 항상 강조되고 핵심 포인트다. 변화에 대해 여러 시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실천편으로 좀 더 디테일 하게 내용이 전개된다. ...

    눈에는 확 띄는 제목이지만 선뜻 읽기 꺼려지는..…. 왠지 나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소심한 마음자세로 들여다보게 되었다.

    어떠한 자기계발서도 마찬가지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는 항상 강조되고 핵심 포인트다.

    변화에 대해 여러 시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실천편으로 좀 더 디테일 하게 내용이 전개된다.

     

      흔히들 다가오는 변화에 막연한 두려움만을 갖고 매일 같은 결심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변화하려는 생각은 하지만, 정작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는 바보는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세상에 설 자리가 없다.

     

    변화에 대한 일곱 가지 신념으로 매일 결심만 했던 사고방식을 행동하는 방식으로

    전환해보자.

    1.     안정과 변화는 둘 다 정상적인 것이다.

    2.     저항은 주의를 촉구하는 신호이다.

    3.     변화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시작된다.

    4.     변화는 원과 곡선을 그리며 움직인다.

    5.     동참해야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다.

    6.     리더들도 같이 배워나가는 사람들이다.

    7.     부하들도 권한을 가지고 있다.

    7가지 중에서 리더가 변화에 맞춰 갖춰져야 할 신념이다.

    구시대적 낡은 신념만을 갖고 있다면 새로운 세상에 변화하지 못하고

    결국은 낙오자가 될 것이다.

     

       두려움을 걷어내고 새롭게 펼쳐질 미래를 위해서 결심했다면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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