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붓다로 부터 배우는 자녀 교육의 지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7쪽 | A5
ISBN-10 : 8957461647
ISBN-13 : 9788957461648
붓다로 부터 배우는 자녀 교육의 지혜 중고
저자 민병직 | 출판사 운주사
정가
9,800원
판매가
700원 [93%↓, 9,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8월 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희서아빠책방]으로 검색 후 여러 오픈마켓으로 이용가능하시며..단골고객 신청시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립니다. 대량등록으로 간혹 정가, 발행일, 부속물 여부가 상이할 수도 있으니, 꼭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게시판 및 031-973-0109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월~금요일 오전 주문까지 당일출고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 군부대의 경우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33 좋은 책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2.10
932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2.06
931 책 상태가 개끗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r*** 2019.12.04
930 책 잘받았습니다. 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lmia*** 2019.12.02
929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lg*** 2019.11.2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불자들을 위한 자녀 교육 지침서. 자녀 교육에 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았다. 또한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이론도 녹아 있다. <아이들을 향한 폭력>, <마음이 안정되는 말>, <늦잠 자는 아이>, <촌지, 필요한가>, , <낡은 수레는 구르지 못하고> 등을 수록했다.

저자소개

민병직
청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충청일보와 대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한국아동문학연구회 신인문학상’과 ‘교원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주)교원의 주니어 라이브러리 《문학》, 한국인의 탈무드 시리즈 《지혜로운 이야기》, 《향기 나는 이야기》, 《민족의 가슴에 살아 숨 쉬는 이야기》, 단편동화집 《참외서리》, 장편동화 《섬마을에 뜨는 별》, 《서울에서 온 촌놈》, 《삼팔선에 피는 꽃》, 《반달곰아 반달곰아》, 단기출가 수행기 《산사에서 마음을 보다》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일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문사수법회에서 정진 중이다.

목차

책머리에

제1장 친구 같은 엄마가 좋아요
친구 같은 엄마가 좋아요
가정은 아름다운 꽃동산
만남
매일 가출하는 아이들
부모와 자녀는 수평적 관계
아버지의 위치
아이들을 향한 폭력
화가 치밀 때
훌륭한 부모 훌륭한 자녀
엄마의 하얀 편지
용서하며 사랑하며

제2장 말할 때와 침묵할 때
명령은 싫어요
다정한 말이 좋아요
말을 많이 하지 말자
마음이 안정되는 말
말할 때와 침묵할 때
가정의 작은 부처님
침묵은 절제된 교육행위
칭찬의 법칙
인격에 대한 비판
속아줄 줄 알자

제3장 공부를 잘 하게 하려면
늦잠 자는 아이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연필 깎는 법부터 가르친다
자녀에게 용돈은 어떻게 줄 것인가
TV 시청, 유익한가
지능은 유전되는가

제4장 야생아가 되고 싶지 않아요
야생아가 되고 싶지 않아요
촌지, 필요한가
위인을 통해 배워요
자녀에게 거는 기대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자
아이가 학교에서 꾸중을 들었을 때
스승 공경을 가르치자

제5장 진정한 아이 사랑
밝은 언어 밝은 미래
쌀 한 톨을 아낀다
아이들과 알찬 방학 보내기
어느 고등학생의 변
엄마, 해는 왜 동쪽에서 뜨나요
절대 긍정의 눈으로
진정한 아이 사랑
효를 가르치자
'잘했다'는 안 된다

제6장 요구자인가 조력자인가
낡은 수레는 구르지 못하고
기본이 된 교육
베풂의 미학
입은 광명을 토하는 문
요구자인가 조력자인가
나는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에요
생일날의 초대
00님과 부처님이 싸우면 누가 이겨요
자녀교육의 첫 행보
미신이 무엇인지를 가르치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부처님 가르침대로 키우면 자녀교육 성공한다!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육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교육이론, 그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넘나들며 쓴, 불자들의 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지침서! ◉ 가히 교육문제는 우리 사회가 안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처님 가르침대로 키우면 자녀교육 성공한다!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육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교육이론, 그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넘나들며 쓴, 불자들의 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지침서!

◉ 가히 교육문제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최대의 과제이자 해법이 잘 보이지 않는 난제 중의 난제이다.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에, 자녀들에 대한 부모들의 분별없는 무조건적 사랑(?)에, 자살까지 불러오는 치열한 경쟁에, 성적에 도움이 된다면 물불 안 가리는 극성에, EQ니 창의력이니 지도력이니 하면서 부모들을 유혹하는 각종 상업성에… 이런저런 각종 조건이나 유행에 휘둘려 자녀들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면 정작 아이들은 그 자신 교육의 주체가 아니라 피동적이고 실험적인 대상이 되기 십상이다.
◉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게다가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으로 키우면 더욱 좋을 텐데……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불교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다. 이와 관련하여 기존에 나와 있는 몇 종의 책이 있지만 대부분 이론적이고 학문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책과 확연한 차별성을 갖는다. 즉 저자의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수십 년간 교육현장에 몸담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부딪치고 부대낀 풍부한 경험에 각종 교육이론으로 무장하고 거기에 불교의 가르침을 접목시킨 것이다. 따라서 비록 전편에 걸쳐 불교적 이념과 세계관이 투영되어 있지만, 한편으로 자녀 교육 일반에 대한 성인의 지혜와 교육학자들의 견해가 폭넓게 담겨 있는 책이기도 하다.
◉ 부모들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미 예상했거나 혹은 미처 예상치 못한 각종 문제에 부딪친다. 그것들은 말일 수도 있고, 행동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런 문제들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딪치게 되는 대표적이고 일반적인 사례들을 뽑아, 그러한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를 알려준다. 그리고 그 해결책은 매우 구체적이다. 부처님의 가르침과 불교의 교리, 교육학자들의 이론, 자신의 경험이 바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제시된 여러 상황이나 문제들은 이미 부모들이 알고 있거나 경험한 내용일 수도 있고, 더러는 앞으로 경험하게 될 미래의 문제일 수도 있다.
부처님은 ‘대의왕, 의사 중의 왕’으로 불리우는데, 각각의 병에 따라 그에 알맞은 처방을 내려주시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으로,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사례와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응용한다면 자녀들을 키우면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 우리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학원 저 학원 아무리 돌리고 다그친들, 자녀에게 지식은 줄 수 있으나 생각하는 힘은 줄 수 없다. 점수는 줄 수 있으나 관용이나 자비, 인내 등 인간적 품성은 줄 수 없다. 기능은 줄 수 있으나 주체적 인간으로 설 수 있는 자립심은 줄 수 없다. 고통과 스트레스는 줄 수 있으나 여유로운 마음은 줄 없다. 싸워서 이기는 법을 가르칠 수는 있으나 상대를 배려하고 포용하는 넉넉함은 줄 수 없다. 지금의 자녀교육, 현재 방식의 사랑으로 부족한 2%를 채워야 한다. 이 책은 그 2%를 채워줄 것이다.
◉ 석가모니 부처님은 ‘인류의 대스승’이라고 불리운다. 스승은 바른 길로 인도하고,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해법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다. 따라서 당연히 부처님의 가르침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가르침이 있다. 아이들을 불성佛性을 가진 동등한 주체로 인정하는 데서 출발하는 붓다의 교육정신은, 마치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거나, 자식 교육을 자본주의적 투자로 여기거나, 혹은 투기적 발상으로 자식들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부모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실전 이야기, 그리고 지혜로운 말씀이 조화되어 필요 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현장 사례로써 정성이 담긴 글이...

     

    실전 이야기,

    그리고 지혜로운 말씀이 조화되어

    필요 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현장 사례로써 정성이 담긴 글이네요.

     

    오히려 불교라는 색깔을 확실하고 자신있게 드러내고

    교육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구성한 소신있는 저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즐거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녀 교육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옛날, 제가 어렸을 때는 오빠 언니 동생과 매일 텃 밥에서 놀고 동네얘...

     자녀 교육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옛날, 제가 어렸을 때는 오빠 언니 동생과 매일 텃 밥에서 놀고

    동네얘들이랑 노는게 하루 일과 였지요.

    초등학교 6학년 때 공부 좀 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노는 것이 좋았던 시절은 기억 못하고 우리 아이들이

    놀라치면 놀지 못하게 하고 컴퓨터 못하게 하고 티브이도 못 보게하고

     ..... 경쟁 사회과 외면에 나타난 명예가 생의 목표이고 전부이지요.

      ......................................................................................

     현장에서 체험한 글이라서 더욱 실감나는 것 같습니다,

    화가 났을 때 가끔 "너는 그 것도 못해 " 라는  말을 심심찮게 했는데

    참으로 자중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하고

        가끔 우리애 기죽이는 말과 행동을 했으며

    "너 나가버려 ! 너랑 못 살겠다"  "앞으로 엄마라고도 부르지 마라"

    그런 행동하는게 창피하지 않니"  오! 맙소사

     참으로 조심할 말이 너무 많는데  가끔 정말 가끔 너무 아이

    때문에 화가 나면 말을 함부로 했음을 반성합니다,

    ........................................................................................

     

     앞으로는 자중하고

    아이 눈높이에서  내아이를 내 소속물로 보지 않고

    부처님으로 보는 눈을 가지고 대하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희서아빠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