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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세계의 축: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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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쪽 | A5
ISBN-10 : 8992309171
ISBN-13 : 9788992309172
흔들리는 세계의 축: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 [양장] 중고
저자 파리드 자카리아 | 역자 윤종석 | 출판사 베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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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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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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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미국의 위상!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를 향해 가는 다른 나라들의 부상!

이 책은 미국 외 나라들의 부상으로 새롭게 개편되고 있는 국제질서를 정리하였다. 저자는 정치나 군사 수준을 제외하고 다른 모든 차원에서는 힘의 분배가 움직이고 있다고, 그리고 미국의 우월에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는 반미국적 세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다.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를 향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 세계는 수많은 다른 장소로부터 수많은 다른 민족들에게 의해 규정되고 이끌려가는 세계다. 본문은 이렇게 깨어진 글로벌 파워의 균형에서 생존과 성장전략을 찾는다. 최신의 통계와 글로벌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수 세대 동안 펼쳐질 세계상을 전망하며, 현실과 미래를 생생히 조명한다.

그리고 미국이 누려오던 독점적 슈퍼파워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다. 테러와의 전쟁과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예상되는 미국의 위상 변화도 전망한다. 특히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과거의 초강대국이었던 영국과 현재의 초강대국인 미국을 두 나라와 흥미롭게 대비한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미국의 쇠락이라기보단 다른 모든 나라들의 부상에 관한 책이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변혁이 과연 어떤 종류의 기회와 도전을 가져올 것인지, 그런 변화들은 미국과 미국의 압도적인 지위에 무엇을 예고하는 것인지를 분석한다. 전쟁과 평화, 경제와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문화라는 측면에서 다가올 이 새로운 시대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 것인지까지 살펴보며,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에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본다.

미디어 소개 내용! (2009) (앞 부분은 신문 기사 제목)
대선 유세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오바마가 놓지 못했던 그책! - 뉴욕타임즈 08.05.
오바마가 읽는 책을 보면 오바마의 고민이 보인다. - 조선일보 08. 12.
"오바마 대통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라." - 중앙일보 08. 12.
CEO가 꼽은 필독서적" - 헤럴드경제 08. 12.
힘의 대이동... 해 저무는 " 팍스 아메리카" - 동아일보 08. 10.

저자소개

지은이 파리드 자카리아 Fareed Zakaria
주간 뉴스위크 국제판 편집장으로 이 잡지 첫머리에 고정칼럼을 집필하고 있으며 CNN이 미국과 전 세계로 송출하는 국제문제 토론 프로 의 진행자로 활약하면서, 세계화의 현장과 국제분쟁 등 글로벌 핫이슈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전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일을 거쳐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새뮤얼 헌팅턴의 추천으로 국제정치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 역사상 최연소 편집장에 취임, 일찍이 ‘청년 키신저’라는 호칭을 듣는 ‘슈팅 스타’였고,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인물 21명 중 한 사람’(이스콰이어)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를 ‘이상형 남자’(Man Crush)라고 칭한 코미디 배우 존 스튜어트에서, 그를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 대해 정통한 지식인’이라고 평가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 이르기까지 그의 지지층은 폭이 넓다. TV 출연과 신문 기고를 통해 대중적 지명도를 얻은 그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출신 국무장관 후보자”로 언급될 정도. 온건중립론자로 알려진 그는 사담 후세인에 대한 무력행사는 지지했지만, 미국 주도가 아닌 국제공조에 의한 다자해결을 역설했다. 그래서 개전 당시 부시의 정책을 “오만한 제국”이라는 커버스토리로 비판했다. 현실주의의 편에 서 있는 그는 시장경제 옹호자로서, 미국이 세계화와 자유무역을 적극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자유의 미래』에서 자유주의 기반도 없이 그저 선거라는 절차를 통해 집권한 나치와 중남미의 사례들을 ‘비자유주의적 민주주의’라고 규정한 바 있다. 반면 오늘날 선진국들의 안정과 성공은 ‘더 많은 참여’를 통해서라기보다 여론으로부터 독립된 전문기관에 의해 달성되었다고 본다. 나아가 민주화의 진정한 성공은 자유시장경제를 통한 법치주의 확립, 즉 ‘헌정 자유주의’에 있다고 주장했다. 자유주의 기반이 없는 민주주의는 극단주의를 심화시킨다고 보면서, 오늘날 선진국에서도 소위 여론은 조직된 특수이익에 희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론이나 선거제도가 민주주의 보장의 충분조건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법의 지배, 좋은 거버넌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유주의의 기반이 민주주의의 요건이라는 것이다.

옮긴이 윤종석
문화부 홍보지원총괄과장. 서울대와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독문학, 미학, 미디어학 전공. 주독일 문화홍보관과 외신홍보과장 역임. 번역서로 <국가 이미지 전쟁>, <위험사회와 새로운 자본주의> 등.

옮긴이 이정희
문화부 해외문화홍보원 외신컨설턴트. 이화여대와 서울대에서 영문학, 신문학 전공. 연합뉴스 외신국장과 한국여기자클럽회장 역임. 번역서로 <고르바초프>, <이미지 외교>(공역) 등.

옮긴이 김선옥
문화부 해외문화홍보원 외신컨설턴트. 이화여대와 버클리대 사회학, 경영학 전공. KBS, 연합뉴스 및 코리아헤럴드 기자 역임. 번역서로 <이미지 외교>(공역) 등.

목차

제1장 나머지의 부상
이 책은 미국의 쇠락에 관한 책이 아니다.

제2장 넘쳐흐르는 잔
이슬람의 위협 - 거대한 팽창 - 세 가지 동인動因 : 정치?경제?기술
풍요가 불러온 문제들 - 민족주의의 부상 - 마지막 슈퍼 파워

제3장 비서구적 세계라고?
고대 중국의 해상 탐험 - 강점이 곧 약점이다 - 문화는 숙명인가? - 승리의 전리품
현대화 - 낡은 질서의 죽음 - 뒤섞인 미래

제4장 도전하는 자
미국을 매료시키는 나라, 중국 - 먹혀들어가는 중앙계획이라고? - 능력을 슬그머니 감추고
신과 외교정책 - 숨기기엔 너무 큰 덩치 - 용과 독수리

제5장 동맹
인도의 부상 - 건배 ! - 정부의 필요성 - 눈은 멀고 이빨은 빠지고
독수리와 소 - 힌두의 세계관 - 핵 능력 - 지리적 표현

제6장 미국의 파워
대영제국 돌아보기 - 세계 도처에 미친 영국의 힘 - 대영제국의 추락
참으로 기이했던 영국의 부상 - 좋은 정치, 나쁜 경제 - 미국의 롱 런 - 이미 여기에 와
있는 미래 - 미국의 ‘베스트’ 산업 - 생각하게 만드는 교육 - 미국의 비밀 병기
거시적인 그림 - 모두가 참여하는 게임 - 복지부동 정치

제7장 미국의 목적
슈퍼 파워 미국 - 경쟁의 미덕들 - 이번엔 전혀 달라! - 새로운 세계, 새로운 법칙
미국에 던지는 6가지 가이드라인 - 두려움이냐, 증오냐

책 속으로

§ 지금 우리는 역사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글로벌 성장을 목격하고 있다. 이 성장이 하나의 국제적인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 체제 속에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이 더 이상 객체나 관찰자가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권리를 주장하는 ‘플레이어’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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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는 역사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글로벌 성장을 목격하고 있다. 이 성장이 하나의 국제적인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 체제 속에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이 더 이상 객체나 관찰자가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권리를 주장하는 ‘플레이어’의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글로벌한 질서의 탄생이다.

§ 정치?군사적 수준에서 보면 우리는 아직도 슈퍼 파워가 단 하나인 세계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다른 모든 ―산업?금융?교육?사회?문화― 차원에서는 힘의 분배가 움직이고 있으며, 미국의 우월에서부터 떨어져 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곧 우리가 안티 아메리카의 세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는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이는 수많은 다른 장소로부터 수많은 다른 민족들에 의해 규정되고 이끌려가는 세계다.

§ 새 시대에는 거의 모든 문제들이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흘러넘친다. 테러리즘, 핵 확산, 전염병, 환경파괴, 경제위기, 수자원 고갈, 그 어떤 이슈도 다른 국가와의 의미 있는 조정과 협력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 그러나 경제, 정보, 심지어 문화도 글로벌화 되는 추세인데 비해, 정치력은 해결 능력이 줄어들고 있는 민족국가의 사슬에 단단히 묶여 있다. 정부와 비정부기구에 속한 활동 주역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각 주역의 파워와 자신감이 증대될수록, 합의와 공동 행동의 전망은 감소한다. 이것이 나머지 세계의 부상에 따른 핵심적인 도전이다.

§ 권력이 다양해지고 분산됨에 따라, 정당성(legitimacy)은 한층 더 중요하게 된다. 왜냐하면 정당성이야말로 세계무대에서는 공통점이 없는 모든 주역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 “21세기의 최초 몇 십년간 미국은 위대하고도 역사적인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즉, 지구촌을 세계화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러는 가운데 정작 미국 자신은 스스로를 세계화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 GDP는 사회의 역동성에 관해, 혹은 새로운 발명?발견을 이룰 수 있는 그 국가의 능력에 관해 아무 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그런데 바로 새로운 발명?발견이라는 이 영역에서 우위를 점해야만, 국가는 부와 정부의 권력을 창출하는 새로운 방법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 중국의 업적들은 한낱 에피소드이거나 일시적인 것으로 끝나버렸다. 이것이 아시아의 비극이었다. 지식을 갖고 있을 때조차, 배움이 없었던 것이다.

§ 비서구의 개혁가들이 20세기에 씨름을 하고 있었던 이슈들은, 이제 미래를 위한 핵심적 질문으로 되돌아왔다 : 서구적이지 않으면서도 근대적일 수 있을까? 그 둘은 어떻게 다른가? 비서구 세력들이 거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그런 세계에서는 국가 간의 삶이 상당히 달라질까? 이러한 새로운 세력들은 다른 가치를 지닐 것인가? 혹은 부유해지는 과정이 우리 모두를 똑같이 만들까? 이것들은 그저 한가한 생각이 아니다. 다음 몇 십 년 사이에 세계 4대 경제 강국 중에서 세 나라는 비서구 국가일 것이다. 그리고 네 번째인 미국도 갈수록 비유럽 인구가 늘어나는 특징을 보일 것이다.

§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스타벅스나 코카콜라 간판에 우리는 현혹되기 쉽다. 그러나 세계화의 진정한 효과는 토착적인 동시에 현대적인 것을 꽃피웠다는 것이다.

§ 칼 마르크스는 형편없는 경제학자이자 관념론자였으나, 사회과학자로서는 재능 만점이었다. 그의 중요한 통찰력 중 하나는, 어느 사회의 경제적 기반이 변화하면 그 위에 세워진 정치제도 역시 불가피하게 변한다는 것이었다.

§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 로마 격언

§ 현대 사회의 노동과 유희의 방식에는 세계 최초 산업국가인 영국의 가치가 듬뿍 배어있다. 영국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문화 수출국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 글로벌 강대국 영국의 시대는 실패한 정치 때문이 아니라 실패한 경제 때문에 끝났다. 이것이 본질적인 핵심이다.

§ 유럽은 결정적으로 불리한 점을 하나 가지고 있다.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미국이 유럽과 대부분의 선진국들과 비교했을 때 중대한 경쟁우위를 하나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구통계적인 측면에서 미국이 가지고 있는 역동성이다.

§ 신경제에서 성장은 “자본의 축적이 아니라,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인력들”에 의해 추동되는 것이다.

§ 이제 중요한 것은 기업이 과거와 비교할 게 아니라 (우린 이전보다 더 잘 하고 있는가?), 현재의 경쟁자들과 비교하는 것이다 (우린 다른 기업들보다 더 잘하고 있는가?). 비교는 더 이상 시간이라는 수직적 차원이 아니라 공간이라는 수평적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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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바마-매케인에게 보고된 미 국가정보국(NIC) <글로벌 트렌드 2005>의 근간이 된 바로 그 책! 08년 봄 미국 독서계를 뒤흔든 국제경제-미래학 베스트셀러! 도전받는 미국과 떠오르는 신흥세력 알아야 살아남지! - 저무는 팍스 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바마-매케인에게 보고된 미 국가정보국(NIC)
<글로벌 트렌드 2005>의 근간이 된 바로 그 책!
08년 봄 미국 독서계를 뒤흔든 국제경제-미래학 베스트셀러!
도전받는 미국과 떠오르는 신흥세력


알아야 살아남지! - 저무는 팍스 아메리카나, 그 이후는?

“이 책은 미국의 몰락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 세계의 부상(the Rise of the Rest)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책의 서두에서 밝히는 저자의 일성이 바로 이 책의 주제를 설정한다. 우선 저자는 인류사에서 가장 현저한 세 차례의 권력이동을 : (1) 15세기에 시작되어 18세기에 절정을 이루는 서구문명의 부상, (2) 19세기 말에 시작된 미국의 대두, 그리고 (3)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부상’으로 규정하고, 바로 이 세 번째의 세계사 재편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아직은 세계의 ‘맏형’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이 이러한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에서도 그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리더의 자리를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진술하고 있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면, 중국과 인도 및 일본이라는 현재와 미래의 강대국을 주변에 둔 한국은 다가오는 새로운 국제질서 체제에서 과연 어떻게 “자리매김”을 할 것인가를 배울 수 있고, 또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형식적으로도 이 책은 중국과 인도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이를 과거의 초강대국이었던 영국 및 현재의 초강대국인 미국과 흥미롭게 대비하고 있다.
이 작품에는 세계의 석학들이 주목하고 지구촌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자카리아의 탁월한 혜안과 통찰력이 곳곳에서 번득인다. 중국, 인도, 브라질 등의 소위 ‘신흥시장’이 향후 수십 년 동안 발휘하게 될 경제적 중요성에 대해서 확고한 신념을 갖는 저자는, 지금 현재의 인류가 수많은 국지전쟁과 테러리즘에도 불구하고 근대사에서 전례 없는 “평화와 번성”의 시대를 누리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불굴의 낙관주의를 내비친다.
아울러 정치는 어떻게 경제에게 빠른 속도로 그 세력과 영향력을 내주고 있는지, 그리고 ‘국가’와 ‘정부’는 어떻게 ‘시민사회’와 NGO 같은 기구들에게 이니셔티브를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지에 대해서도 예리한 분석의 칼날을 들이댄다.
어쨌거나 인구통계학적으로 가장 젊고, 경제적으로 가장 다이내믹하며, 문화적으로 가장 자유분방한 미국. 그런 미국의 거의 1세기를 넘나드는 지배적 입지는 단순히 군사적인 것만은 아니다. 경제규모로 볼 때 미국은 2-3-4위인 일본, 독일, 영국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더 크다. 그런 압도적인 우위가 중국, 인도, 러시아의 대두가 상징하는 권력의 재분배로 인해서 변할 것이란다.
그렇다면, 참으로 흥미롭지 않은가?
탁월한 제품과 서비스로 지구촌 시장을 정복하고자 하는 크고 작은 기업들의 미래를 짊어진 CEO와 임직원,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며 국력을 신장하는 막중한 과업을 맡고 있는 공무원들, 그리고 열강의 틈새에서 고단했던 역사를 직시하고 우리만의 미래를 창조하려는 한국의 지성인이라면 모두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아야 할 대변혁이 아니겠는가?

이 책에 매료되었던 유명 인사들의 추천사

“나는 이 책이 한국의 비전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나침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전 외무장관?주미대사 한 승 주

“최근 금융시장의 급격한 지각변동으로 미국이 누리던 독점적 슈퍼 파워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했는데, 이 책은 그 추리에 영감을 주는 유용한 단초들을 제공한다.”
- 한화증권 대표이사 진 수 형

“세계경제와 메인스트림 정세를 파악하는 것이 개인, 기업, 국가의 미시적 특성과 발전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새겨주는 책이다.” - KAIST 석좌교수 안 철 수

“미국의 파워를 흔들고 있는 변화의 정확한 실체는? 그런 변화가 우리 자신의 미래에 주는 의미와 영향력은? 자카리아의 통찰과 분석이 명쾌한 해답을 줄 것이다.”
- 삼성금융연구소장 김 현 호

“신흥국의 부상과 미국 주도권의 분산. 참으로 우리의 지식인?기업인?정부 관리들이 귀 기울여야 할 주제가 아니겠는가?” - 세계화전략연구소 소장 이 영 권 박사

“자카리아는 이 시대의 몇 안 되는 visionary 중 한 사람. 최근 미국 금융시장의 위기와 맞물려 현실감 넘치는 그의 분석과 판단이 돋보인다.” - CNN 서울지국장 손 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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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8.10.09

    지금 우리는 역사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글로벌 성장을 목격하고 있다. 이 성장이 하나의 국제적인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 체제 속에서는 세계 모든 대륙의 국가들이 더 이상 객체나 관찰자가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권리를 주장하는 '플레이어'의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글로벌한 질서의 탄생이다. - 25~26쪽

  • 최은석 님 2010.03.25

    국가가 부유해질수록 출세하고 성공하려는 동기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미국은 신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일구려는 이민자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새로운 활력을 끊임없이 불어넣는 방법을 찾았다.

회원리뷰

  • 미국식 자기 반성 | ev**oath | 2010.03.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난해 읽다가 만 부분을 포함해 다시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은 미국식의 오만한 자기반성이 그대로 드러...

    지난해 읽다가 만 부분을 포함해 다시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은 미국식의 오만한 자기반성이 그대로 드러난 책이다. 다른 나라들이 부상한다. 그러나 미국은 여전히 강력하고, 미래에도 현재와 같은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바꾸어야 할 것이 있다는 식이다. 또한 아시아 국가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중국과 일본을 많이 들었는데, 한국이 빠져서 아쉽다. 여전히 미국인들에게 한국은 부상하는 나라가 아닌가보다. 저자는 중국과 일본이 서구(미국)와 다른 특징을 보이는 부분 중 신앙과 윤리의식에 대해서도 언급을 한다. 나는 특히 이 부분이 한국이 중국이나 일본과 달리 오히려 서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중국인에게는 돈이 신이고, 일본인에게는 만물이 다 신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신은 신이다. 그래서 한국의 컬쳐코드를 살리면 중국이나 일본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조금만 더 넓고 개방된 자세를 보인다면 말이다.

  • 오래간만에 파워풀한 책을 만나서 너무나 기쁨니다.       책 속에 있는 내용입니다.&nb...

    오래간만에 파워풀한 책을 만나서 너무나 기쁨니다.

     

     

     

    책 속에 있는 내용입니다.  아주 함축적으로 이책을 표현했더군요.

    "미국의 주도권은 신흥국들의 부상으로 분산되고, 경제가 정치의 세력을 이어받아 다음 세대의 글로벌 질서를 주도하고, 국가는 시민사회에게 그 영향력을 넘겨주며, 정부 역시 NGO 등 비정부기관에게 힘을 나눠주게 된다는 날카로운 문석이 이책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참으로 한국의 모든 지식인ㆍ기업인ㆍ정부 관리들이 귀를 기울여야 할 주제가 아니겠는가?:

    - 세계화전략연구소 소장  이영권 박사 -

     

    43페지지 밖에 읽지 못했을때 책의 서평을 한번쓰게되고

    오늘 다 읽은 후  마무리를 하게 될 정도로  이 책은 저의 가슴을 뜨겁게 했습니다. 

     

     

     

    중동과 미국의 관계

    - 중동은 어떤 곳이며 무엇이  스스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

    - 중동의 문제가 과련 미국과  중동의 문제인지 

    - 그들 속의  끝없는 내분과 아직도 수준 이하의 의식의 문제인지.

     

    미국은 어떻게 지금과 같이 떠오르는 국가가 되었는지

    지금의 브릭스 국가들과 미국의 관계

    아시아의 신흥경제강국들돠 미국의 관계

    깨어나는 중국과  인도의 역사를 집어보면서 읽을 수 있는 근원적인 그들의 사고방식.

    그리고  더 큰 성장을 위해 장점이자 동시에 방해가 되는 것들 등.

     

    중국. 인도, 영국 등의 과거 국가 지도자들의 역량과 정책방향에 따라

    적은 힘으로도 세계를 움직이는 나라가 될수도 있고 

    국가의 정책이 경제적으로 훗날 얼마나 극심한  국가간의 힘의 차이나 생기는지

     

    등등에서 저자는 기존의 인물들이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저의 시야가 좁았을 수도 ..)

    자신의  세계정세 읽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미래와   동시에  이책을 열심히 읽었다는  오바마를 떠올렸습니다.

    오바마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이고  미국의 위상은 어찌 지켜질 것이며 

    우리는 또 어떤 위치를 찾아야 할 것인지...혹은 더 단단히 할 것인지...

    그가 미국을 위해서 진정 해야 할 일을 선택을 함으로서 경제권력에 휘둘려

    진정 나아가야 할 길을  굽힐 것인지


    지금 2008년을 지나 2009년으로 향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는 어떤 길로 가고 있는지...

    명명백백.... 밝혀지는  힘의 판도 변화와 각국의 변화를 읽고  적절한 엑션을 취하고 있는지...

    즉  세계의 변화와 그 큰 흐름의  추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이 정부에 대해 

    읽는 중간 중간에 눈물이 흐르게 되는....

    읽기 전 보다...  더 깊이..나라 걱정을 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  꽁지글  *

    향후 세계를 이끌어갈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책속에 간단하게 나오는데....

    검색해서 찾아보면 그 또한... 도움이 될듯합니다.

  •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 | sl**im | 2009.01.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금까지의 미국은 세계의 모든 부분에 관여를 하며 자신들의 위상을 높여왔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
     

    지금까지의 미국은 세계의 모든 부분에 관여를 하며 자신들의 위상을 높여왔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고여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듯이~

    세계의 힘은 다시 움직일려고 한다.

    저자인 자카리아는 현재 강력한 미국의 파워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하고 있다.

    다른 나라들이 부상함으로써 그 축이 흔들리고 있으며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를 새로 부상하고 있는 강력한 파워를 가질 수 있는 나라로 보면서

    과거에 그 나라들이 어떻게 정치, 경제를 다루어 왔는지~근대화시절을 어떻게 보냈으며~

    어렵고 힘든 시기들을 어떻게 극복하여 현재 이토록 성장을 해왔는지에 대한 과거에서 부터

    지금 부상하고 있는 나라들이 어떤 정치적 접근과 경제성장을 위해 세계화를 시도하고 있는지까지 한꺼번에 정리를 해주고 있다.

    또한, 지금 현재의 상황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변화를 해나갈지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하고있다.

     

    내 상황에서 단편적으로 보면 2006년정도에 인도와 중국이라는 나라의 펀드를 들어가기 시작했다.

    단순히 주변에서 발전할 것이라고 해서 들었는데 2007년 갑자기 40% 넘게 올라가는 펀드를 보면서 인도와 중국이라는 나라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놀라운 경제발전을 거듭하면서 국가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같다.

    하지만 그것이 과장이 되었는지 ~ 그렇게 올라갔던 지수들은 이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그사이 인도와 중국의 버블이 터졌던 것이다.

     

    잠시 인도와 중국의 성장력이 둔화되었지만, 그 잠재력은 여전히 있다고 본다.

    나도 미국이 장악하던 시대는 이제 흔들릴 것이라는 것에는 동조한다.

    하지만 저자의 의견들이 모두 맞아 들어갈 지는 더 두고보아야 할 듯 싶다.

  • 흔들리는세계의축 | rh**aldud | 2009.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책은 처음읽은 나에게는 좀 어려운 책이었다....학교다닐때 그렇게 싫어하던... 세계사와 사회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그래...

    이책은 처음읽은 나에게는 좀 어려운 책이었다....
    학교다닐때 그렇게 싫어하던... 세계사와 사회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좀이 아닌 많이 어렵게 다가왔다...
    솔직히 한번을 읽고... 내용을 쓰기에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앞으로 몇번은 더 읽어볼 생각이다~~
    그러므로.... 읽으면 읽으수록 세계를 보는 시야를 조금이나가 넓힐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수 있을거 같다.

    흔들리는 세계의 축이라는 제목을 봤을때... 당연히 사람들은 미국이 이제 쇠락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이책의 첫장에서 이책은 미국의 쇠락에 관한 책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부상에 관한 책이라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20세기는 미국이 전세계의 모든분야를 지배해왔다고 할수 있다... 그러나 21세기인 지금은 어느 한나라의 지배가 아닌 수많은 다른 장소로부터 수많은 다른 민족들에 의해 규정되고 이끌려지는 세계가 될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이런상황는 정보매체를 통한 사람들이라면 다 느낄수 있을것이다...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의 성장에서 볼수 있듯이.... 어느 하나라만의 성장이 아닌...
    신흥세계의 성장을 모두 알수 있을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의 이해를 하면서 읽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나한테는 정말 한번 읽고 나서는 무리인듯한...
    리뷰를 쓰려고 하니... 내용이 생각이 안나고 머리가 깜깜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관심있는것에만... 관심을 쏟고... 일건 세계의 흐름에 관해서는 
    정말 참 무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축도흔들리고있다 | mi**4536 | 2009.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국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세계의 축이란 어떤것일까 ?오늘날 우리는 아마도 우리 인류가 존재했던 역사...
    미국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세계의 축이란 어떤것일까 ?

    오늘날 우리는 아마도 우리 인류가 존재했던 역사중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대에 살고있다

    지금 이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진정으로 평화롭다고 느낄까

    지금이시간에도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에서 전쟁과 위협이 도사리고 있고 몇몇 나라들은 굶주리고 있으며 독재정권에서 탄압받고 있는데 .......

    이책을 읽으면서 지난역사을  되돌아보면 표면적으로는 그런것같다 냉전도 끝나고 서로 세계화를 만들어가자고 하면서 이념보다

    경제적 이익을 더따지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체제로 조금뒤로 물러나는 이시대에 진정한 세계의 축이란 과연 미국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축이란것은 그것을 중심으로 움직이니까 맞는것 같기도 하다

    얼마전 tv에서 커맨딩 하이츠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책을 내용을 더쉽게 이해할수있었다

    2006년이 되면서 중국의 부상과 함께 인도등 이머징 국가들의 부상을  보고 이제 경제적 흐름이 바뀌는구나 하고 순간적인 착각을 하게 만들었던 세계의 경기가 미국발위기로 인하여 한꺼번에 침몰하는것을 보고 참어이가없고 아직도 미국의 힘은 건재하구나

    하면서 반미적인 감정이 더짙게 들었다

    미국을 미워하면서 동경하는 이 못난마음을 일깨워 준 책이였다

    항상 미국의 무뢰함만 보고 그뒤에 있는 경제적 제도라던가 사회적 이념을 잘보지 못햇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미국, 중국, 인도의 서로 다른 정치상황과 체제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줘서 한단락을 읽으면서 공부가 되었다

    미국의 장점- 1. 튼튼한 경제력 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을 통한 상용화 ( 나노기술의 상용화)

     2.다양한 인재 개발과  이민정책 (생각하게 만드는 교육) -우리가 항상따르고 싶어하는

    3. 노동가능 인구의 계속적인출생과 비율의 안정으로 역동적인 인구성장 (우리나라 저출산으로 인해 노령인구의 증가와 비교됨)

    여러가지 단점들 부의심각한불균형 ,국제사회의 지위 추락, 반미적 세력의 증가 등이 있지만 아직도 노력하고 있는 상태이고 항상변화려고만 한다면 축의 중심은 21세기에도 건재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고 우리도 여러가지 정책들을 참고할만하다 싶었다

     

    중국펀드가 있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 검은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상관없다 쥐만 잡을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 고양이다

    국제사회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경제를 키우려고 체체 변화 까지 인정하는 중국은 상당히 의심스럽고 희한한 나라다

    중국을 가보면 정말 잘사는 도시와 가난한 도시의 차이가 30년  정도의 역사처럼 차이가 나는 것을 볼때 공산주의 체체아래서 가능한 경제발전의 효과인지 아님 중국이라는 땅이 너무커서 이런효과가 나는지 의문이 들때가 있었다

    이책에서는 공산당정권하에서 자유시장 경제체제와 주변국들과 동맹관계을 통한 국제사회활동, 미국과의 동맹관계유지를 통한 점진적이 발전,미래자원의 확충( 아프리카대륙과의 수교을 통한 천연자원의 확충)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가까운 곳에 사는 우리나라는 중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러가지를 획득할수 있는 기회를 국가가 확보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도- 철학과 간디의 나라 영혼의 자유로움이 있는곳

    나의 뇌리에는 이렇게 인식되었던 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한것일까

    아직도 가난하지만 발전가능성이있고 똑똑한 인재들이 많은 나라

    한번도 이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라는 생각을 못햇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미국과 같은  방식의 정치제도를 많이 따르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들로 가득찬나라라는 것을 알수있었다

    영국의 오랜 식민지로 인해 영어가 가능한것이 지금에는 경제을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나라

    그러나 그세월동안 견뎌야 했던 조상들의 아픔은 잊지 않고 있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인구들이 많고 경제구조가 서비스(50%) 농업,공업(25%) 로 선진국형 구조로 벌써 시작되어가고 있으면서 사회가 국가위에 있는 나라여서 그만큼 경제적인 발전이 큰것같다 그에 비해 정부의 비효율성과 부패,인도의 다양성과 분열, 외교정책의 부재로 인해

    아직 혼란스럽지만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는 나라인것 같다

     이저자가 왜 세계의 여러나라들 중에서 미국 ,중국 ,인도를 예로 들면서 아직 미국은 세계의  중심이라고 한걸까

    말미에 가면서 미국의 여러가지 장점과 변화를 말하면서 오만하지 않고 계속 인정하고 발전하면 축의 자리는 여전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듯하다 간간히 눈에 거슬리는 말들은 있지만 대체로 공감이 가고 여러가지 알지못햇던 국제적 정세나 사건들을 애기해줘서

    한권의 지식서로는 으뜸인것 같다

    오바마 당선자가 가지고 다녓다는책이라는 문구를 보면서 읽고 난후 미국의 미래뿐만 아니라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꼭 읽어주면 좋은책이면 글로벌 시대에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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