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2쪽 | A5
ISBN-10 : 899860258X
ISBN-13 : 9788998602581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중고
저자 레이첼 백 | 출판사 원더박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10,000원 [33%↓,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11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0원 oceanro...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500원 Young&w...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loveme2...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4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a*** 2017.09.20
4 책상태가 상당히 양호 해서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guruh*** 2017.09.06
3 새책같이 깔끔하고 좋아요ㅎㅎ 5점 만점에 5점 hong*** 2011.12.07
2 책 잘받았어요 새책같아서 기분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hk0*** 2011.11.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레이첼이 들려주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법' “내게는 늘 꿈꾸던 나의 모습이 있었다.
하나는 해외에서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현지 회사에 취업을 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모든 업무를 보는 것이었다.”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 2년제 지방대학에서 러시아어 전공, 다시 4년제 지방대학에 편입하여 영어 전공. 스펙이랄 것을 갖추지도 못했고, 머리도 별로 안 좋고, 인맥도 없는 평범한 20대. 하지만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걸 일찌감치 깨달았다.
로또 맞듯 인생이 한 방에 역전되면 정말 좋겠지만, 거북이처럼 느리게 한 걸음씩 앞으로 꿈을 향해 걸어가는 인생도 꽤 괜찮지 않을까.
“똑똑한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 인맥, 스펙 갖추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그런 인생이 있다. 평범하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이 있다.”
꿈 하나 들고 겁 없이 도전하여 글로벌 커리어 우먼의 삶을 이뤄낸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의 느리지만 당당한 해외 취업 도전기가 펼쳐진다.

꿈을 향해 가고 있다면
타인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첫 번째 직장으로 글로벌 크루즈 회사에 들어갔지만 사회생활의 쓴맛을 톡톡히 본 레이첼. 두 번째 직장은 마을버스도 잘 안 다니는 서울 한구석 작은 무역회사였다. 입사 후 짐을 옮겨주기 위해 오빠와 아버지가 찾아와 회사 사무실을 보고는, 왜 생고생을 하려는 거냐며 한마디 하고서 입을 다물었다. 가슴이 울컥해서 밥도 잘 넘기지 못한 오빠와 아버지는 레이첼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했다. 레이첼은 그런 가족을 굳이 이해시키려 하지 않았다. 일을 배우며 하루하루 자기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던 그 시기가 레이첼에게는 가슴 벅찼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한 판단을 주변에서는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경험에 비추어 보아 스스로의 판단에 자신이 있다면 더 이상 이해를 시키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거지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레이첼의 가장 큰 장점은 세상을 정확하게 보고 자기에게 주어진 것을 받아들일 줄 안다는 점.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에 들어갔을 때 ‘남들이 한 시간 공부할 때 나는 세 시간 공부하면 돼.’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대학원에서는 머리 좋고 학벌 좋은 사람들이 공부까지 열심히 했던 것. 열심히 해도 넘기 어려운 벽이 있음을 실감한 레이첼은 그들과의 실력 차를 인정하고 현실을 받아들였다. F학점을 받은 과목이 나오기도 했지만 살아남기 위해 끝까지 버텼고, 경제와 정치, 문화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춰 글로벌 커리어 우먼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그리고 레이첼은 초긍정의 여신. 언제 어디서든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걸 배우고 보여줄 수 있는 걸 보여주면, 그만큼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거니까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 레이첼에게는 언제나 꿈을 향한 여러 플랜이 있다. 플랜 A, 플랜 B, 플랜 C에 이어 비상시 계획까지 준비해뒀다가, 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달린다, 꿈을 향해. 그러니 시작이 초라하더라도 노 프라블럼.
“구직 시 눈높이를 낮춘다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의 높이를 낮춘다는 의미가 아니다. 내 꿈은 그대로 두되 처음 시작이 조금 낮거나 조금 어려운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들도 자신의 꿈으로 가는 과정임을 잊지 말자. 내가 눈높이를 낮추었다고 회사를 낮추어 보아서도 안 된다. 나와 같은 보석을 발견하고 채용한 대단한 회사가 아닌가. 다시 말해, 그곳은 미래 발전성이 아주 큰 회사인 것이다.”

글로벌 노마드 라이프를 위하여

대학교 3학년 때 캐나다로 건너가 8개월 동안 일과 공부를 마치고서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던 때였다. 숙소에 짐을 풀던 날 만난 영국 출신 지구 여행자 레이첼에게서 엄청난 감동과 흥분을 느끼고는 자신의 영어 이름도 그와 같은 레이첼(Rachel)로 짓는다. ‘이제부터 지구 여행자 글로벌 커리어 우먼 레이첼이 나가신다!’
국제대학원 졸업 후 6개월 동안의 호주 인턴십,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유학원 운영, 미국 뉴욕에서의 첫 취업, 캐나다 이민과 취업, 그리고 출산 이후 캐나다 대기업과 주 정부 기관에서 일을 하며 레이첼은 캐나다에 안정적으로 정착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글로벌 커리어 우먼이 아니지! 호주에서 인턴십을 할 때 만난 안나는 5년마다 대륙을 옮겨가며 노마드 인생을 살고 있었다. 그 삶에서 신선한 생각의 전환을 이룬 레이첼은 현재 15년 후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캐나다 집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렌트하고, 추운 계절에는 남미 바닷가에서 글을 쓰고, 한국에서는 글로벌 라이프 컨설팅을 하는 노마드 라이프를 레이첼은 꿈꾼다. 그래서 지금 안정된 삶을 박차고 다시 도전을 시작했다.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이에게 보내는 따듯한 응원

레이첼이 캐나다에서의 삶을 일구고 해외 취업의 여신이 될 수 있었던 건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꿈이라는 나침반을 간직하고서 그 방향으로 걷기만 한다면 조금 늦는 것쯤은 아무 문제도 안 된다. 지금 당장 빛나지 않더라도 결코 초라해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 레이첼은 자기 인생의 이야기들을 숨김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인생의 단계마다 터득한 문턱을 넘어가는 비결을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지금 그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한국의 20대 청년들이 꿈을 이루도록 돕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각자의 별을 향해 걸어갈 수만 있다면 레이첼은 더없이 행복할 것이다.

“우리가 지금 올바른 방향을 향해 있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계속 걸어나가는 것이다.”
- 붓다

저자소개

저자 : 레이첼 백
저자 레이첼 백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 지방 전문대학에서 러시아어를 배우고, 지방 4년제 대학교로 편입하여 영어를 배웠지만 스펙 없는 것이 스펙일 만큼 평범한 20대였다. ‘천천히 가면 어때. 앞으로만 가면 되지!’ 내세울 것은 없지만 서두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맨땅에 헤딩하듯 꿈을 향해 해외로 나갔다. 배낭여행 중에 운명적으로 만난 영국 출신 지구 여행자에게서 엄청난 감동과 흥분을 느낀 그. 자신의 영어 이름도 영국 출신 여행자와 똑같은 레이첼(Rachel)로 짓고, 자신 역시 지구 여행자로 살기로 결심한다.
자기를 위한 일과 삶을 찾아 도전을 멈추지 않는 레이첼은 호주, 미국, 캐나다의 크고 작은 여러 일터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 함께 일하며 글로벌 커리어 우먼의 삶을 살아왔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강연자, 작가, 해외 취업 컨설턴트, K Move 해외 취업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요즘 레이첼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한국의 20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돕는 것이다. 블로그와 SNS, 강연을 통해 그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똑똑한 사람들이 흉내 내지 못하는 삶이 있다

1장. Are you ready?
해보자, 재미있겠다, 할 수 있다!
두 개의 프로필
무모하게 뛰어든 도전
하길 잘했네
후회 없는 선택이 진짜다
내가 선택할 수 없다면 나를 선택한 곳으로
영어가 쉬웠다고?
우물 밖 신세계로 나오다
인생에 필요 없는 경험이란 없다
선택받은 곳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
우물 안 개구리
내 생애 첫 해외여행
우물 밖 신세계
영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Rachel’s secret tip
해외 취업을 위한 경험 쌓기
해외 취업에 나이 제한은 없다
나만의 해외 취업 레시피 만들기

2장. 최고의 선택이 아니면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
지구는 둥글다
잡초로 클 수 있어 다행이다
내 생애 첫 독립
돈이 부족하면 용기와 진심은 크게
지구 여행자, 레이첼
회사를 면접 보라
구직 면접, 많이 보는 게 능사다
사회생활 이런 건가?
모두를 이해시킬 수 없다면 결과로 이해시키자
일은 나의 취미, 친구, 공부, 밥벌이다
나의 인터뷰를 통과한 회사
그래도 공부는 해야 한다
해외 취업을 위한 스펙 그 이상의 실력
사회생활에서 배운 것들
꿈은 그대로 두세요
고등학생 때 이만큼 공부했더라면
버티고 나니 값진 시간들
Rachel’s secret tip
영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해외 취업을 위한 비자 취득 방법

3장. 글로벌 노마드, 레이첼의 심플 라이프
나는 언젠가는 해외에서 살 사람이야
뜻밖에 찾아온 기회
해외 취업을 꿈꾸다
호주 인턴십이 내게 준 것
영문 이력서, 대체 뭐가 문제냐고
전화 인터뷰가 뭐야?
해외 취업, 면접부터 다르다
면접을 통해 얻은 것들
뉴욕! 내가 간다
미국에서 인턴십 구하기, 생각보다 쉽다
뉴욕에서 맨땅에 헤딩하기
거리로 나가자
뉴욕 패션 디스트릭트를 누비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돈을 벌다
미국 취업으로 가는 길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
드디어 첫 해외 취업
될 때까지 도전
드디어 첫 해외 취업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외국 생활 힘드셨죠?
어느 것에 가치를 두고 있는가?
뉴욕에서 왜 여기로 오셨어요?
Rachel’s secret tip
해외 인턴십의 좋은 점
좋은 유학원, 이주 컨설팅 구하기
해외 체류 시 초기 자본
외국에서 집을 구하는 방법

4장. 그곳이 어디든
캐나다 이민의 꿈을 이루다
4년 그리고 2개월이란 기다림
오 마이 갓!
드디어 랜딩
세상에 만만한 것은 없다
캐나다, 어느 회사로 취업해야 하나
캐나다에서 첫 합격 그리고 내가 잘하는 것
느리더라도 가야 할 곳으로 가자
야근할 수 있어요?
이제는 대기업이다
불공평한 인생에서 새로운 꿈을 찾다
아이와 함께했던 감사한 시간들
재취업에 도전
내가 바라보는 곳이 나의 미래다
레이첼 씨를 위한 한국어 통역입니다
나 영어 쫌 하는구나
육아와 사회활동
대기업에서 공기업으로!
캐나다 세 번째 취업 성공
출근 전, 가장 큰 걱정이 무엇이었나요?
기아 돕기 모금 행사
Where are you from? How old are you?
Rachel’s secret tip
영문 이력서 어떻게 쓸까?
면접 잘 보는 방법
한국에는 없는 문화, 추천인

5장. 인생을 여행처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노마드 인생을 꿈꾸다
반 발짝만 가더라도 앞으로 가자
대륙을 이동하며 살고 있는 사람, 안나
나라를 옮겨가며 사는 사람들
행복한 노마드 인생
나에게 맞는 노마드 찾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우리는 왜 떠나야 하는가?
차별 없는 시선으로
당신에게 성공이란 무엇입니까?
난, 긍정이 체질이야
어려움과 간절함을 통해 얻게 되는 수많은 것들
Rachel’s secret tip
해외 취업 후 힘들었던 점
한국 기업과 외국 기업의 다른 점
해외에서 한국인의 경쟁력

에필로그; 레이첼은 아직도 여행 중

책 속으로

대학 편입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였고, 그 후 취업도, 배낭여행도, 어학연수도, 해외 인턴십도, 사업도, 해외 취업도, 그 모든 것 또한 해보고 싶었는데 못 해보았다면 분명 후회가 남았을 것이다. ‘일단 시도해보자’라는 선택은 늘 옳았다. 그것은 결과...

[책 속으로 더 보기]

대학 편입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였고, 그 후 취업도, 배낭여행도, 어학연수도, 해외 인턴십도, 사업도, 해외 취업도, 그 모든 것 또한 해보고 싶었는데 못 해보았다면 분명 후회가 남았을 것이다. ‘일단 시도해보자’라는 선택은 늘 옳았다. 그것은 결과 때문이 아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 해보고 나면 미련이나 후회가 남지 않는다. 그러니까 발목 잡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계획과 진행에 시간을 쏟을 수 있다. -33쪽

한국에서 요구하는 스펙, 해외에서는 멋지게 무시해도 좋다. 한국에서 어느 학교를 졸업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서울대를 나왔거나 지방대를 나왔거나 외국인이 볼 때는 한국에 있는 대학 중 한 곳일 뿐이다. -96쪽

영어는 일을 잘할 수 있을 만큼만 하면 된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일을 하는 데 문제가 없을 만큼 말이다. 그럼 얼마만큼이 일을 하는 데 문제가 없을 만큼일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영어를 매우 잘해야만 영어권에서 해외 취업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나의 생각은 다르다. 회사만큼 좋은 영어 학교는 없다.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영어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실전에서 익히는 영어는 빠르게 향상될 수밖에 없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겠는가? 일단 불부터 꺼야 한다. 그게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나 스스로를 그 상황에 일단 밀어넣는 것이다. -165쪽

캐나다에 살고 싶다고 마음을 먹고 캐나다에 다시 와서 취직이 되기까지 무려 12년이 걸린 것이다. 영어도 못하고, 학벌도 없고, 인맥도 없고, 돈도 없고, 머리도 안 좋으니 직진 코스나 지름길이 아닌 돌고 돌고 돌아서 꿈을 현실로 만든 셈이다. 그러면 뭐 어떤가. 내가 목표했던 그곳에 도달하면 된 것 아닌가? 꿈과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항상 가득했고 그 원동력으로 이룬 나의 꿈. 지나고 보니 12년도 별것 아니었다. -210~211쪽

비교란 현재의 자신과 미래의 자신을, 혹은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을 놓고 하는 것이다. 가장 나답고, 가장 정확하고, 자신에게 동기 부여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비교이기 때문이다. 1년 전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나, 그리고 5년 전의 모습과 나, 10년 전의 모습과 나의 비교. 긍정적으로 발전해 있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느리게 가더라도 늘 앞으로 걸었고 실패를 하더라도 그것은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반 발짝만 가더라도 앞으로만 가자. -268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인구로 보나 땅덩어리로 보나 대한민국은 지구의 1%도 되지 않는다. 그 1%의 1%도 되지 않는 나만의 우물에 갇혀 아옹다옹하며 살기엔 한 번뿐인 인생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이제 고개를 돌려 지구의 99%를 바라보자. 그리고 용기 내어 나가보자. 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구로 보나 땅덩어리로 보나 대한민국은 지구의 1%도 되지 않는다. 그 1%의 1%도 되지 않는 나만의 우물에 갇혀 아옹다옹하며 살기엔 한 번뿐인 인생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이제 고개를 돌려 지구의 99%를 바라보자. 그리고 용기 내어 나가보자. 그곳에서 당신도 몰랐던 당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김수영(『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저자)

나는 원래 용감한 사람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용기 내지 못하는 내가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 꼭 나 같은 당신이라면, 작가의 말에 잠시 귀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
용감한 사람이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떨리는 한 발 한 발이 우리를 용감하게 만들어준다는 것. 그런 삶도 있다는 것. 그게 나의 내일일 수도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줄 테니까.
- 좀 놀아본 언니, 장재열(『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저자)

별다른 실력도 기술도 없으면서 그저 막연하게 장밋빛 꿈만 키우던 나의 이십 대. 결국 나는 대한민국에서 답을 구하지 못하고 낯선 곳을 향해 떠났다. 그곳이 어디든 마음껏 꿈꾸며 거침없이 시도할 수 있는 곳이라면 다 좋았다. 두려움, 외로움을 이기느라 안간힘 쓰며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던 시절이었다.
이루지 못한 어떤 것이 우리를 괴롭게 하면 그것은 욕망이고, 이루지 못한 어떤 것이 우리를 설레게 하면 그것은 꿈이라지. 욕망과 꿈 사이를 길항하면서 길을 잃지 않고 꾸준히 세상 속으로 걸어가고 있는 레이첼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
나의 지난날을 떠올리게 하는 그녀의 행보가 대한민국이 갑갑한 젊음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 김은미(CEO SUITE 대표, 『대한민국이 답하지 않거든, 세상이 답하게 하라』 저자)

어린 시절 흙바닥에 동그라미를 그려 놓고 그 안에서 오래 머물러야 이기는 놀이를 자주 했었다. 작은 원 안에서 바락바락 버티다 원 밖으로 끌려 나와 술래가 되면 의외로 마음 편하고 재미있었다. 진짜 게임을 즐기는 건 작은 원 안에 갇혀 불안에 떨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이기는 아이가 아니라 좁은 원 밖을 벗어나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술래였던 것이다.
이 책은 술래가 되기를 겁내고 있는 당신이 좁은 원 안을 폴짝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남인숙(『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저자)

[책 소개 이어서]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이에게 보내는 따듯한 응원

레이첼이 캐나다에서의 삶을 일구고 해외 취업의 여신이 될 수 있었던 건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꿈이라는 나침반을 간직하고서 그 방향으로 걷기만 한다면 조금 늦는 것쯤은 아무 문제도 안 된다. 지금 당장 빛나지 않더라도 결코 초라해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 레이첼은 자기 인생의 이야기들을 숨김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인생의 단계마다 터득한 문턱을 넘어가는 비결을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지금 그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한국의 20대 청년들이 꿈을 이루도록 돕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각자의 별을 향해 걸어갈 수만 있다면 레이첼은 더없이 행복할 것이다.

“우리가 지금 올바른 방향을 향해 있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계속 걸어나가는 것이다.”
- 붓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게는 늘 꿈꾸던 나의 모습이 있었다. 하나는 해외에서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현지 회사에 취업을 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내게는 늘 꿈꾸던 나의 모습이 있었다.
    하나는 해외에서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현지 회사에 취업을 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모든 업무를 보는 것이었다.”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 2년제 지방대학에서 러시아어 전공, 다시 4년제 지방대학에 편입하여 영어 전공. 스펙이랄 것을 갖추지도 못했고, 머리도 별로 안 좋고, 인맥도 없는 평범한 20대. 하지만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걸 일찌감치 깨달았다.
    로또 맞듯 인생이 한 방에 역전되면 정말 좋겠지만, 거북이처럼 느리게 한 걸음씩 앞으로 꿈을 향해 걸어가는 인생도 꽤 괜찮지 않을까.
    “똑똑한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 인맥, 스펙 갖추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그런 인생이 있다. 평범하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이 있다.”
    꿈 하나 들고 겁 없이 도전하여 글로벌 커리어 우먼의 삶을 이뤄낸 ‘해외 취업의 여신’ 레이첼의 느리지만 당당한 해외 취업 도전기가 펼쳐진다.

    꿈을 향해 가고 있다면
    타인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첫 번째 직장으로 글로벌 크루즈 회사에 들어갔지만 사회생활의 쓴맛을 톡톡히 본 레이첼. 두 번째 직장은 마을버스도 잘 안 다니는 서울 한구석 작은 무역회사였다. 입사 후 짐을 옮겨주기 위해 오빠와 아버지가 찾아와 회사 사무실을 보고는, 왜 생고생을 하려는 거냐며 한마디 하고서 입을 다물었다. 가슴이 울컥해서 밥도 잘 넘기지 못한 오빠와 아버지는 레이첼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했다. 레이첼은 그런 가족을 굳이 이해시키려 하지 않았다. 일을 배우며 하루하루 자기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던 그 시기가 레이첼에게는 가슴 벅찼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한 판단을 주변에서는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경험에 비추어 보아 스스로의 판단에 자신이 있다면 더 이상 이해를 시키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거지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레이첼의 가장 큰 장점은 세상을 정확하게 보고 자기에게 주어진 것을 받아들일 줄 안다는 점.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에 들어갔을 때 ‘남들이 한 시간 공부할 때 나는 세 시간 공부하면 돼.’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대학원에서는 머리 좋고 학벌 좋은 사람들이 공부까지 열심히 했던 것. 열심히 해도 넘기 어려운 벽이 있음을 실감한 레이첼은 그들과의 실력 차를 인정하고 현실을 받아들였다. F학점을 받은 과목이 나오기도 했지만 살아남기 위해 끝까지 버텼고, 경제와 정치, 문화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춰 글로벌 커리어 우먼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그리고 레이첼은 초긍정의 여신. 언제 어디서든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걸 배우고 보여줄 수 있는 걸 보여주면, 그만큼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거니까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 레이첼에게는 언제나 꿈을 향한 여러 플랜이 있다. 플랜 A, 플랜 B, 플랜 C에 이어 비상시 계획까지 준비해뒀다가, 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달린다, 꿈을 향해. 그러니 시작이 초라하더라도 노 프라블럼.
    “구직 시 눈높이를 낮춘다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의 높이를 낮춘다는 의미가 아니다. 내 꿈은 그대로 두되 처음 시작이 조금 낮거나 조금 어려운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들도 자신의 꿈으로 가는 과정임을 잊지 말자. 내가 눈높이를 낮추었다고 회사를 낮추어 보아서도 안 된다. 나와 같은 보석을 발견하고 채용한 대단한 회사가 아닌가. 다시 말해, 그곳은 미래 발전성이 아주 큰 회사인 것이다.”

    글로벌 노마드 라이프를 위하여

    대학교 3학년 때 캐나다로 건너가 8개월 동안 일과 공부를 마치고서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던 때였다. 숙소에 짐을 풀던 날 만난 영국 출신 지구 여행자 레이첼에게서 엄청난 감동과 흥분을 느끼고는 자신의 영어 이름도 그와 같은 레이첼(Rachel)로 짓는다. ‘이제부터 지구 여행자 글로벌 커리어 우먼 레이첼이 나가신다!’
    국제대학원 졸업 후 6개월 동안의 호주 인턴십,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유학원 운영, 미국 뉴욕에서의 첫 취업, 캐나다 이민과 취업, 그리고 출산 이후 캐나다 대기업과 주 정부 기관에서 일을 하며 레이첼은 캐나다에 안정적으로 정착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글로벌 커리어 우먼이 아니지! 호주에서 인턴십을 할 때 만난 안나는 5년마다 대륙을 옮겨가며 노마드 인생을 살고 있었다. 그 삶에서 신선한 생각의 전환을 이룬 레이첼은 현재 15년 후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캐나다 집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렌트하고, 추운 계절에는 남미 바닷가에서 글을 쓰고, 한국에서는 글로벌 라이프 컨설팅을 하는 노마드 라이프를 레이첼은 꿈꾼다. 그래서 지금 안정된 삶을 박차고 다시 도전을 시작
  • ϻ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by. 레이첼 백 <원더박스> € 내게는 늘 꿈꾸던...

    ϻ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by. 레이첼 백 <원더박스>

    내게는 늘 꿈꾸던 나의 모습이 있었다.

    하나는 해외에서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현지 회사에 취업을 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모든 업무를 보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그 두 가지를 모두 이루었다. €€

    그녀는 캐나다 벤구버에서 거주하면서 무역 사무 보조업무를 시작으로, 무역 총괄, 구매, 제품 개발, 마케팅까지 그녀만의 커리어를 쌓고 있었다. 현재는 강연자, 작가, 해외 취업 컨설턴트, K-Move 해외 취업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요즘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한국의 20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돕는 것.

    그녀의 프로필은 "어떻게?"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극히도 평범했다.

    그녀가 20년이 넘도록 살아온 오산시는 한국에서 가장 작은 도시라고 한다. 그곳에는 여자 종합고등학교 한 곳과 남자 고등학교 한 곳이 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제 지방대학교를 졸업 후, 4년제 지방대학교로 편입. 그렇다면 영어실력은 좋았을까?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했던 대학교 3학년 때 토익 점수는 400점을 간신히 넘는 수준이었고 영어를 한 문장도 구사하지 못할 정도로 형편없는 실력.

    그녀가 선택했던 대학교 모두에서 불합격되었고, 마지막으로 설마 그곳에 갈까? 하며 안정책으로 원서를 넣었던 오산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녀는 실무노어과에 입학해 러시아어를 공부하기 시작한다.

    대학교 3학년 2학기가 되면서 영어 실력은 자기소개와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대화정도까지 구사가능한 수준이 되었다. 넉넉치 못한 형편에 어학연수 대신 방학 한 달 동안 여행을 계획하고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한국인들이 하우스 셰어를 하는 곳에서 머물게 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고 일자리까지 얻게 되었다.

    캐나다에서 번 돈으로 LA를 여행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영국인 레이첼.

    그녀는 1년 동안 아르바이트하며 번 돈으로 여행하고 있다고 했다.

    저자의 현재의 이름 레이첼도 영국인인 그녀를 만나 결정되었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여행자였던 그녀를 만나 지구 여행자의 삶을 살고 있는 현재의 그녀의 모습이 만들어지게 된 것.

    도서의 첫 페이지에서 서너정을 넘기다 우연히 보게 된 한 문장.

    그곳이 어디든 내가 바라보는 곳이 나의 미래다.€

    가려는 방향만 맞다면 속도는 중요치 않다.

    반 발짝만 가더라도 앞으로 가자.

    이전에 해외취업의 경험담이 담긴 도서들을 보면 해외에 정착하기까지의 고생담이 많이 담겨있지만 결국은 대부분 한국에서도 알아주는 학벌에다 외국생활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외국어 실력을 가지고 시작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꼈었는데,

    이번 도서의 저자는 기존의 도서들 속의 경험담과 조금은 다르다는 부분에서 친근하게 다가오면서도 누구에게나 기회는 다 주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물론 이력서를 작성하고 일자리를 얻는 부분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내서 그녀가 원하는 그리고 꿈꿔왔던 지금의 모습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아

    그녀의 끊임없이 도전하는 용기를 배운 것 같다. 

    살아보지도 않은 인생에 대해 얼마나 치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인생은 시행착오의 연속이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늘 계획을 빗나가게 만든다.

    실수하더라도, 조금 돌아가더라도, 최고의 선택이 아니더라도 일단 경험해보자.

    가려는 방향만 맞다면 속도는 중요치 않다.

    나를 선택한 학교, 나를 선택한 나라,

    나를 선택한 회사에서 시작된 나의 꿈.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꿈꾸고 있는가?  p66 중에서...

  • 한국인은 독특하다. 누군가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꼭 알고 지나가야 한다. 특히 국내 취업이 아닌 해외 취업, 더 ...
    한국인은 독특하다. 누군가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꼭 알고 지나가야 한다. 특히 국내 취업이 아닌 해외 취업, 더 나아가 누구나 알만한 직장에 취업을 했다면 더욱 그렇다. 특히 이 책을 쓴 레이첼 백의 평범함은 우리를 더욱 자극하게 만든다.


    저자 레이첼 백은 오산의 실업계 고등학교 정보처리과를 나와 전문대학 실용노어학과를 나왔다. 그리곤 지방 대학교 4년제 대학을 편입해 졸업하였다. 토익 점수 400점대의 성적을 가지고 해외취업에 성공한 비결, 그 비결은 이 책에 나와있다. 레이첼이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남다른 평범함에 있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평범함을 그냥 제자리에 두고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하지만 레이첼은 그렇지 않았다. 자신이 꿈꿔 왔던 것들을 포기 하지 않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다. 첫 출발은 평범하지만, 그 안에는 평범하지 않는 노력이 숨어있다. 항상 언제나 자신의 부족한 먼을 채워 나갔으며, 때로는 무모함에 자신을 내밑기도 도전하고 성취를 거두게 된다. 처음의 부족한 자신의 모습은 성장과 변화를 거치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게 되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점이 강점이 되었고, 그 강점은 스스로 돋보이게 만들었다. 남들이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먼저 저지르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 하나 소홀하지 않앗다. 처음 국내 무역회사 취업은 해외 관광의 시작이 되었으며, 여행 도중 만난 또다른 레이첼을 보면서 자극 받게 된다. 자신의 영어 이름을 레이첼 백으로 바꾼 이유가 여기에 있다. 스스로 그 사람을 롤모델로 하였으며, 부단히 노력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갔기 때문이다. 


    그렇게 국내 취업은 호주 워킹 홀리데이로 연결되었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그 여정은 12년간의 시간 그 자체였으며, 레이첼 백은 처음 자신의 모습을 점차 바꿔 나가며 자극하게 된다. 영어 초보였기에 영어를 잘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하였으며,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알고 있었기에, 그 역량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 노력했다. 부단한 노력은 그녀의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하고록 이끌었다. 변화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으며, 항상 주변에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다. 그들과 함께 걸어가면서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나갔다. 저자가 말하는 동기부여란 이런 것이다. 누군가 성공을 거두면, 어떤 일을 완성하면 또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부러온다. 저자는 그걸 잘 알고 있었기에 항상 도전과 마주할 수 있었고, 새로 시작하는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었다. 한국과 호주,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레이첼 백은 해외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는 책쓰기와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해외 취업을 도와주고 있다.
  • 인생에 필요없는 경험이란 없다.... 레이첼 백의 백퍼센트 리얼 경험담들이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며 인생은 ...

    인생에 필요없는 경험이란 없다....


    레이첼 백의 백퍼센트 리얼 경험담들이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며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며 그 어느것도 가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여정이 보이지 않는 힘들것 같은 여행일지라도 두려워 말고 계속 전진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준 글이다.



    PART 1    Are you ready?


    한 곳만 바라보고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그것으로 스스로가 성취감을 느끼고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찰 수 있다는 것.  자신이 선택한 학교가 아닌....그녀는  자기를 선택해 준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며 공부하고 도전하는 모습,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닌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또다른 기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  

    첫 해외여행을 하면서 느낀 세상의 모습에 감동하면서 또다른 세계를 동경하고  해외취업까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해외취업이 과연 어렵기만 한 걸까?

    그녀가 말하는 해외취업은 좋은 영어성적도 , 좋은 대학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었다. 완벽한 스펙을 구비한 후 해외취업에 도전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녀의 경우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유리하다고 한다. 인턴십, 봉사활동, 아르바̞, 수상경력, 프로젝트수행, 여행 등등 여러 활동경험과 사진들, 추천서까지 준비된다면 면접을 볼때도 그러한 활동들을 이야기 하면서 답변할 수 있다.

    해외취업은 한국과 다르게 추천서가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바로 전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친분을 잘 쌓아 놓는다면 좋은 인상을 남기고 회사를 나온 후에 다른 회사에 입사시에 유리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해외취업은 나이제한이 없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PART 2  최고의 선택이 아니면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


    당신은 어디서 , 무엇을 , 어떻게 하기를 꿈꾸고 있는가?

    구직면접은 많이 볼수록 좋다. 그 모두가 경험이 되어 다음 면접을 볼 때는 회사가 나를 면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회사를 면접볼 수도 있다. 그렇게 합격한 회사는 애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해외취업을 위한 비자취득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단기 비자, 장기 비자, 영주권이다. 해마다 혹은 분기별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과 요건이 변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과 절차들은 각 나라 대사관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PART 3  여행이 삶이 되는 것만큼 가슴 설레는 삶이 또 있을까?


    대학원 졸업 전 뜻밖의 기회로 호주에서 인턴쉽을 거쳐 미국 샌프란시스코 어͖연수, 하와이 어학연수, 하와이어학연수, 뉴욕 입성 후 영어는 기본에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고 한국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이 장점이 되어 취업에 성공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해보고 안 된 것은 후회가 남지 않지만 시도조차 안 해본 것은 꼭 나중에 후회가 남는다는 것을 알기에  좀 더 노력해 보자는 마음으로 그녀가 남과 다른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지 고민한 후 자신감을 갖고 도전한다.



    PART 4 행복한 노마드 인생


    노마드란 '유목민'이란 라틴어이다.

    그녀의 노마드 인생에는 세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는 대륙이동 노마드,  두번째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노마드, 세변째는 직업도 다양하고 일하는 공간도 다양해 지는 모바일성이 강화된 복수 직업 노마드이다.

    자신에게 맞는 노마드 인생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 성공을 위해 너무 많은 것을 강요받으며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동참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씁쓸하다. 잠깐의 여유를 가짐으로써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 사람들과 자연에게 눈 돌릴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다.


    그녀가 경험한 서구형 기업문화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자.

    - 나이제한이 없다

    - 남녀 차별이 없다.

    - 격식보다 실무와 효율성이 중요하다.

    - 직급의 상,하 구도가 아닌 업무분담의 수직구도이다.

    - 편안한 근무환경

    - 유동적인 근무시간이 장점

    -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

    - 회식문화의 강제성 없고 자율성에 맡김

    - 결정권, 자유재량이 큰 반면 책임도 크다.

    - 간소한 보고, 효율적인 미팅


    PART 5  인생을 여행처럼

    현재 그녀는 캐나다 공기업을 다니고 있지만 또다른  새로운 일들을 위해 사표를 내고 떠날 채비를 한다.

    이제까지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작가로, 강연가로, 글로벌라이프 가이드로, 영어면접코치로, 개인 컨설턴트로 일해 볼 생각인 것이다.  

    끝없는 도전과 인내, 그런한 것들을 즐기며 인생을 살아가는 레이첼 백에게 응원의  화이팅을 외쳐본다.


  • 현재 노마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한다. 저자는 실제로 노마드인생을 살고 있다.#노마드인생 우리는 꼭 한국에 살 필요는 없다. ...

    현재 노마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한다. 저자는 실제로 노마드인생을 살고 있다.
    #노마드인생 우리는 꼭 한국에 살 필요는 없다.

    한국에 살아야하는 이유를 말하라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외국에 꼭 나가서 산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내가 이곳에 있을 때 행복하고 내가 꿈꾸던 생활에 조금 더 부합되는 곳에서 지내면 된다.

    단지, #우물안개구리처럼 내가 보이는 곳이 다 인 것처럼 살면 더 좋은 것을 놓칠 수도 있다.

    단 한번 사는 인생이라면, 남에게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는 것도 좋다. 

    저자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제 지방대학을 전공하다가 편입하여 4년제 지방대를 다녔었다.

    외국여행 중에 #알바 를 하면서 외국에서 살 것이라는 결심을 한다.

    품과 관련된 세 회사에서 경력을 쌓는데 한국에 있는 작은 #무역회사 미국에 있는 #한인 #중소기업 #캐나다 #대기업 이다.

    그녀가 차근차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던 비결은 자신의 능력을 직시하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배운 것이다.
    이런 자세가 많은 젊은이들에게 필요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loveme279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