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일머리 단련법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1쪽 | A5
ISBN-10 : 8901107775
ISBN-13 : 9788901107776
일머리 단련법 중고
저자 하야시 나리유키 | 출판사 웅진윙스
정가
12,000원
판매가
7,800원 [35%↓, 4,2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5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00원 달콤향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 잘하는 머리는 따로 있다! 일본 니혼대학 종합과학연구과 교수 하야시 나리유키가 일의 핵심을 꿰뚫는 뇌의 힘에 대해 공개하는 『일머리 단련법』. 오랫동안 뇌신경외과의로 활동해온 저자가 뇌의 활동과 기능, 그리고 메커니즘 등을 연구하여 발견해낸 '비즈니스 뇌 사용법'을 소개한다. 통상적으로 일하는 노하우를 뜻하는 '일머리'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다. 가장 먼저 뇌와 일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한 다음,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이 가능한 '일머리 단련법'을 가르쳐준다. 일머리를 기름으로써 일에서 뛰어난 성공을 거두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하야시 나리유키
저자 하야시 나리유키는 1939년 도야마 현에서 출생. 니혼 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구급센터 부장을 거쳐 의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마이애미 대학 뇌신경외과 평생임상교수직을 거쳐, 2006년부터 니혼 대학 종합과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前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인 이비차 오심을 비롯하여 많은 뇌사 직전 환자의 생명을 구한 ‘뇌 저온요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또한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수영 일본대표팀으로 초대되어 ‘이기기 위한 뇌, 승부사 뇌’의 비결에 대해 선수들에게 강의하고, 기록 개선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승부사의 뇌를 단련하는 방법』, 『비즈니스 승부사의 뇌』 등이 있다.

역자 : 김소운
역자 김소운은 전문 번역가 및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정보력 10배 올리는 속독법』 『작아서 더 강한 기업, 스즈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뇌를 알면 일의 해법이 보인다

1부 일머리가 공부머리를 이긴다 _일하는 뇌 이해하기

만족을 모르는 뇌가 원하는 것을 얻는다

올림픽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딴 선수의 훈련법
성취감을 느끼면 뇌 기능은 둔해진다
이제 다 틀렸다 생각하는 순간, 온 힘을 다하라
뇌는 경쟁보다 공존을 좋아한다

일 잘하는 머리는 따로 있다
성과를 내려면 연애를 하라
회사는 IQ보다 MQ를 본다
망가진 뇌를 소생기키는 획기적인 치료법
감정과 마음이 생기는 뇌의 장소
판단력과 창조력이 싹트는 뇌의 장소
긍정이 일머리를 키운다
코끝에 매단 당근의 효과는 그때뿐이다
곱씹어 생각하고, 박자에 맞춰 일하라
인사하는 법부터 다시 배워라

2부 타고난 일머리는 없다 _일머리 단련하기

성과를 올리는 지름길, 성취 뇌 끌어내기

비장한 마음가짐이 날마다 벽을 허문다
고생을 달게 여기는 마음에 성과가 난다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 뇌에 가속도가 붙는다
한 걸음씩이 아니라, 한달음에 도약하라
집중력 향상을 위해 뇌 외과의가 하는 것
목적과 목표를 혼동하지 마라
상식 밖의 방법으로 일하라
도저히 감당 못할 일? 쪼개고 쪼개면 답이 보인다
성취 뇌를 만드는 최강의 조언, 이기는 방법에 집착하라
상대의 약점이 아닌, 강점을 공략하라

굳어 버린 뇌세포를 되살리는 법
지나친 자기방어가 뇌를 망가뜨린다
동료의 실패를 비난하지 마라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라
왜 미남미녀가 일도 더 잘하는 것처럼 보일까?
뇌는 고정관념에 얽매이기 쉽다
나흘 후 다시 생각하라, 뇌의 구속성에서 벗어나는 법
왜 쉽게 잊고 잘 기억하지 못할까?
호감과 감동을 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머리가 좋아지고 싶으면 글씨를 또박또박 써라
바른 자세로 일머리를 단련하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뇌에도 살이 찐다

일의 핵심을 꿰뚫고 목표를 달성하는 ‘뇌 사용설명서’
첫 번째_ 난관은 뇌의 능력을 키울 기회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_ 일에 숙달되려고 애쓰기보다 진심으로 좋아한다
세 번째_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나만의 필살기를 만든다
네 번째_ 상사를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다섯 번째_ 보상계 신경을 자극하는 '정조준 칭찬법'
여섯 번째_ 뇌 본능을 깨우는 동기부여법
일곱 번째_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동료들에게 알린다
여덟 번째_ 부둥켜안기 요법으로 살린 뇌
아홉 번째_ 어떤 상황에서도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이기는 뇌

책 속으로

‘머리가 좋다’는 말의 의미는 좀 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의미다. 기억력과 판단력, 사고력과 집중력, 창조력과 표현력을 비롯해 매사에 의욕을 보이며 배우려는 자세. 이해가 될 때까지 끈기 있게 조사하고 생각하는 힘과 계획한 것을 신속하게 실천하는 행동...

[책 속으로 더 보기]

‘머리가 좋다’는 말의 의미는 좀 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의미다. 기억력과 판단력, 사고력과 집중력, 창조력과 표현력을 비롯해 매사에 의욕을 보이며 배우려는 자세. 이해가 될 때까지 끈기 있게 조사하고 생각하는 힘과 계획한 것을 신속하게 실천하는 행동력. 남의 이야기를 차분히 경청하고, 다정다감하게 타인을 대하는 대인관계 능력. 다른 의견도 소중히 여기는 관용, 자신의 잘못과 실패를 인정하는 솔직함 등. 그러한 대부분의 능력을 가급적 높은 수준에서 충족시켜야 비로소 머리가 좋다고 할 수 있을 않을까. 지성 이성 감성을 균형 있게 갖추는 것. 그것이 인간의 명석한 두뇌의 전체 상은 아닐까.
따라서 당연히 거기에는 마음의 작용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명성한 두뇌에는 높은 지능만이 아니라 올곧은 마음도 포함된다. 바꿔 말하면 올곧은 마음과 명석한 두뇌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을 맺는다. 오해를 무릅쓰고 말하자면 성격이 나쁜 사람은 머리도 나쁘다. _47페이지

입력된 복수의 정보를 비교 검토할 때 우리의 뇌는 코드 패턴code pattern이라 불리는 방법으로 인식한다. 코드 패턴이란 간단히 말해 마치 영상을 겹치듯이 복수의 정보 전체를 포개어 쌓고 각자의 차이를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뇌는 그 정보간의 서로 다른 부분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 그리고 기존과는 다른 발상을 한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들으면 신선하게 느끼거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생기는 자극과 계기를 얻을 수 있는 까닭은 그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 가지 이상의 능력과 전문성, 다양한 사고법 등을 지니면 각각의 서로 다른 점을 지렛대 삼아 더욱 심오한 사고를 할 수 있다. (중략) 물론 그 시스템을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도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직장인이 휴일에 스포츠에 열중한다든지, 기술자가 쉬는 시간에 어학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뇌 기능은 한층 심화되고 활발해지는 예를 위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 않은가. _138페이지

기존 생각과 비슷한 사고와 동일한 발상은 잇따라 생겨나지만 기존 생각과 다른 사고와 아이디어는 가뭄에 콩나듯이 한다. 사고에도 통일성?일관성이 작용하므로 A에서 A`로 같은 차원에서 전개하는 유추적 사고는 능수능란하다. 하지만 A와 전혀 다른 B라는 생각을 낳는 비약적인 사고와 독창적인 사고는 아무래도 서툴다.
그런 까닭에 비슷한 생각은 꼬리를 물고 일어나도 참신한 발상은 드물게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뇌의 결점이다. 그것은 통일성?일관성에 대한 집착이 초래하는, 이른바 ‘사고의 구속성’이라는 결점이기도하다. (중략) 통일성?일관성의 속박을 푸는 묘안 중 한 가지는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다. 앞에서 다이내믹 센터 코어에 관해 기술할 때 사고의 너울을 생성하기 위한 반복적 사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런데 통일성?일관성의 속박을 풀지 않은 채 무턱대고 집요하게 생각해 봤자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제자리를 맴돌 뿐이다. _161~165페이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직장인들의 죽어가는 뇌세포를 되살려줄 책 서른을 넘기면 엉덩이가 아닌 머리로 일을 해야 한다. 뇌를 알면 일의 해법이 보인다. _이시형(정신과 전문의, 뇌과학자) 일머리가 공부머리를 이긴다 뇌를 쓰면서 일하는 자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직장인들의 죽어가는 뇌세포를 되살려줄 책
서른을 넘기면 엉덩이가 아닌 머리로 일을 해야 한다. 뇌를 알면 일의 해법이 보인다.
_이시형(정신과 전문의, 뇌과학자)

일머리가 공부머리를 이긴다
뇌를 쓰면서 일하는 자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대한민국 직장인 중 경력 3~5년 차 52.2%가 ‘자신보다 스펙이 뛰어난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으며, 그 중 41.1%가 ‘후배보다 앞서기 위해 자기계발 해야 한다는 강박증을 느낄 때’를 그 이유로 꼽았다(취업포털 커리어, 해당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그러나 정작 회사에서 통하는 것은 학벌, 토익점수, IQ 등의 ‘스펙’이 아니다. 스펙이 좋다고 일처리와 성과가 뛰어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의 내용, 방법, 절차 등 중요한 줄거리를 꿰뚫고 일을 장악하는 ‘일머리’가 좋다. 『일머리 단련법』은 그러한 일머리를 계발하는 법, 즉 뇌 활용을 극대화해서 일을 제대로 하는 법을 알려준다.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
출근하는 순간 뇌를 풀가동하라!”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는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응급의료팀을 독보적인 성과를 내며 이끈 경험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수영팀에 뇌 활용법을 강의함으로써 기록 개선에 공헌한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행하는 방법과는 상반된 일의 해법을 내놓는다. 그 예로 일을 할 때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고 주문하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이나 섣불리 자만심에 젖어 버리는 것은 금기다. 뇌 과학 측면에서 볼 때, 그러한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 뇌 기능은 급속히 둔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운동능력은 뇌 안의 사고계 신경과 운동계 신경 사이의 긴밀하고도 빠른 정보교환과 연계활동으로 지탱되는데 쉬거나 긴장을 풀면 이 두 가지 신경계를 연결하고 있던 신경전달회로의 속도가 둔해져 운동능력이 급속히 떨어지거나 순식간에 소멸하는 것이다.
실례로 2008년 당시 일본 수영팀은 혹독한 합숙훈련을 통해 연습을 거듭한 후에는 일단 페이스를 떨어뜨리고 컨디션을 조절하는 식으로 훈련을 하고 있었다. 기타지마 고스케 선수의 코치인 히라이 노리마사 씨 역시 본선 직전에는 긴장을 풀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훈련법을 전면 부정하고 절대 페이스를 낮추거나 긴장을 풀지 말 것을 주문했고, 그 결과 기타지마 선수는 베이징 올림픽 남자 100m 평형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남자 200m 평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굳어 버린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창의적 ‘사고의 너울’ 만드는 법
일의 방법 외에 직장에서 성과를 내고 인정받는데 필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한 사고를 만드는 법 대해서도 ‘뇌 가속도의 법칙’은 적용된다. 저자는 창의적 사고법으로 “곱씹어 생각하라”고 말한다. 어떤 일을 반복해서 생각하면, 그 횟수만큼 정보가 뇌 안에서 피드백(feedback)하거나 원(loop)을 그리면서 빙글빙글 돌아다녀, 그 결과 다이내믹 센터 코어(뇌 안의 생각하는 기능의 중심이 되는 부위로 기억하기, 생각하기, 배우기 등 지능활동 전반을 담당한다)의 내부에 사고의 소용돌이가 생긴다. 이 소용돌이를 ‘사고의 너울’이라고 부르며 그 속도가 빨라질수록 뇌에는 가속도가 붙어 한층 더 치밀한 사고와 뛰어난 판단력, 새로운 발상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나 업무 진행 외에 직장생활의 습관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문서를 작성할 때도 첫 행부터 열의를 다해 쓰고, 출근해서는 커피 한잔 마시고 인터넷 서핑을 하며 워밍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출근하는 순간 뇌를 풀가동”하여 업무부터 먼저 처리하라고 제안한다. 이러한 강행군 습관이 집중력 향상에 좋을뿐더러 성과를 내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부정 뇌가 일머리를 저해하고, 긍정 뇌가 일머리를 키운다
사고기능의 중심이 되는 다이내믹 센터 코어는 마음이 발생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즉 감정과 사고의 작용이 일체화된 뇌신경 구조인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의식과 마음이 동시에 연동해서 작용한다. 특히 이 다이내믹 센터 코어의 A10 신경계(정신활동에 관계하는 신경으로 쾌감 신경이라고도 한다)는 도파민을 다량 이용한다. 즉, 뇌의 생각하는 힘은 도파민에 의해 활성화하는 성질을 지녔고, 그 도파민은 성격이 밝은 사람의 뇌에서 더 많이 분비되는 것이다. 밝고, 즐겁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성과도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반대로 소극적인 마음으로 마지못해 하거나 남이 시켜서 억지로 하는 사람은 뇌 안의 사고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아 좋은 생각이 떠오르기는커녕 성과도 지지부진하게 나타난다. 단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경구적 차원의 주장이 아니라, 뇌과학적으로도 부정적 사고가 일머리를 저해하고 긍정이 일머리를 키우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스펙도 달리고, 체력도 달리는 30대에게 일의 해법을 제시해줄 책
이 책은 뇌 기능을 둔하게 하는 직장인들의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특히 하루에 몇 만 단위로 죽어 가는 뇌세포의 주요 사인으로 동료와의 불완전한 의사소통을 꼽는다. 뇌의 본능인 살고 싶다(자기 보존), 알고 싶다(학습), 어울리고 싶다(무리 본능) 중 ‘어울리고 싶다’인 공존성은 뇌의 각 신경세포 군이 서로 친밀하게 정보를 교환하고 의사소통해야 제 기능을 발휘하는데, 의사소통 능력이 쇠퇴한 세포는 공존성을 상실하여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손으로 글씨를 쓸 일이 적어진 것도 뇌 기능 저하 요인으로 꼽는다. 인간의 인식은 문자적이기보다 회화적이기 때문에 ‘공간 인지 능력’이 좋은 사람이 머리도 좋다. 역으로 말하면 그림을 그리면 두뇌 계발도 가능하다. 이 그림은 글자와 대체해도 마찬가지여서 글씨를 쓰는 행위에도 공간 인지 능력은 매우 강력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일머리를 단련하려면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훈련을 반복하면 좋다.
『일머리 단련법』은 뇌는 쓰면 쓸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뇌과학적 근거에 바탕해, 타고난 일머리는 없다고 단언한다. 일하는 뇌를 이해하고 그 사용법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해주는 이 책은 스펙도 달리고 체력도 달리는 30대 직장인에게는 새로운 자기계발 가능성을 제시해줄 것이며, 사회초년병에게는 ‘일처리 로드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의 주장은 일견 상식에 어긋난다.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 “한 걸음씩이 아니라 한달음에 도약하라” 등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배웠던 우리들에겐 생소한 제안이다. 그러나 뇌과학적으로 볼 때 저자의 주장은 옳다. 뇌를 풀가동하여 ‘신들린’ 상태로 만드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인재가 되는 비법이다. ‘무조건 열심히’하는 자세는 20대 때나 통하는 말이다. 서른을 넘기면 엉덩이가 아닌 머리로 일을 해야 한다. 뇌를 알면 일의 해법이 보인다. 더 이상 열정만으로 살아남기 힘든 30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_ 이시형(뇌과학자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저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달콤향기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9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