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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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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규격外
ISBN-10 : 8956392099
ISBN-13 : 9788956392097
정도전 중고
저자 이재운 |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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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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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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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혁명가 정도전의 삶과 감춰진 역사를 이야기하다! 이재운의 장편소설 『정도전』. 조선을 세운 한 혁명가가 피로 써내려간 야망과 좌절, 승리를 생생하게 그린 소설이다. 공자, 맹자, 주자가 꿈꾸던 군자의 나라, 선비라면 누구나 상상했지만 단 한 번도 세워진 적 없는 국가를 세운 조선 건국의 주역인 정도전의 삶을 아들 정진의 목소리를 빌려 들려준다. 역사가 다 말하지 하고 실록의 행간 속에 숨어 있던 이야기를 소설적 설정을 통해 치밀하게 구성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재운
저자 이재운은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 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그리고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소설 토정비결』을 출간하고, 『구암 허준』『소설 열하일기』『소설 사상의학』『칭기즈칸』『소설 상왕 여불위』『음양화평지인』『갑부』 『소설 정역(正易)』『태사룡의 거꾸로 보는 삼국지』 등을 냈다.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수많은 저작물을 발표했다. 현재 성격 분석 프로그램 '바이오코드'를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코드를 창안했고 한국지식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6
- 정도전, 유방과 창해역사를 구하다
1. 송현방의 웃음소리 36
2. 난신적자 67
3. 늙은 수군 79
4. 영불서용(永不敍用) 107
5. 삼봉재 140
6. 행궁 159
7. 백온 유기의 유언 186
8. 명은 주 씨의 나라요, 조선은 이 씨의 나라다 212
9. 전하, 묻겠습니다 246
10. 나는 고백한다 260
후 기 286
-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는 《단심가》는 없다
관련 실록 자료 290
- 정도전 연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소개】 한 혁명가의 야망과 좌절과 승리를 피로 묻혀가며 써내려간 생생한 이야기 KBS 《정도전》, MBC 《파천황》이란 드라마로 전격 방영 공자 맹자 주자가 꿈꾸던 군자의 나라, 선비라면 누구나 상상했지만 단 한 번도 세워진 적이 없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책 소개】
한 혁명가의 야망과 좌절과 승리를 피로 묻혀가며 써내려간 생생한 이야기
KBS 《정도전》, MBC 《파천황》이란 드라마로 전격 방영
공자 맹자 주자가 꿈꾸던 군자의 나라, 선비라면 누구나 상상했지만 단 한 번도 세워진 적이 없는 이상 국가, 삼황오제 시절에나 가능했으리라는 전설 속의 그 나라를 지상에 실제로 세운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삼봉 정도전, 그가 세운 나라는 조선이었다. 이재운 장편소설 《정도전이 꿈꾸던 나라》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철학자들이 꿈꾸던 군자의 나라, 백성을 하늘로 섬기는 민본(民本) 국가를 완벽하게 설계하여 주춧돌에서 대들보까지 일일이 새로 놓아가며 《조선》을 세운 한 혁명가의 야망과 좌절과 승리를 피로 묻혀가며 써내려간 생생한 이야기다. 조선 건국의 주역이었던 정도전의 삶은 KBS 《정도전》, MBC 《파천황》 이란 드라마로 방영되어 이 시대의 제대로 된 선비정신, 시대정신을 우리에게 제시해 줄 것이다.
정도전, 이성계, 정몽주, 이방원, 이색, 최영…, 여말선초(麗末鮮初) 무수한 영웅호걸과 철학자들에 맞서고 명 태조 주원장과 싸우겠다며 황궁에 첩자를 보내고 산해관에 게릴라를 투입시켰으며, 한혈마(汗血馬)처럼 내달리며 요동 수복군 20만 대군을 조련해낸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의 함성을 들어본다. 채찍을 휘두르듯 숨 가쁘게 휘몰아치는 소설가 이재운에 의해서 그 함성이 울려 퍼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역사의 행간에 숨은 진실, 우리가 알 수 없었던 사실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치밀하게 파고들었다.
조선 건국의 기틀을 세우고 민본의 정치를 실현하고자 한 정치가 정도전, 조선건국의 설계자이면서 주역이었음에도 정적들에게 무참하게 살해당하고 조선왕조 500년간 역적의 이름으로 남아야 했던 비운의 혁명가 정도전의 삶이 이재운 작가에 의해서 낱낱이 조명되고 있다. 승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옹호하는 역사의 그 이면을, 역사의 행간에 숨겨진 진실을, 작가는 소설적 상상력과 치밀한 고증을 통해 생생하게 밝혀낸다. 이 소설은 우리 역사가 다 말하지 못하고 실록의 행간 속에 숨어 있던 사실들, 누군가 함부로 말할 수 없었던 그 이면의 역사를 소설적 설정을 통해 치밀하게 구성하고 있다. 해박한 역사인식에 발판한 작가적 상상력의 무궁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 ‘나는 정도전을 죽이지 않았다’ 는 태종 이방원의 고백록 : 정도전 큰아들 정진에게 고백하는 삼봉 정도전 살해 사건의 모든 것
정도전의 큰아들 정진은 아버지가 처형당하고 형제 셋까지 죽은 뒤 16년 동안 전라도 수군으로 지내며 온갖 시련과 고통 속에 보내는데 중, 아버지와 형제들의 제사를 지내던 어느 날, 큰아들과 함께 어디론가 끌려간다. 이성계와 함께 조선개국 일등공신인 아버지 정도전을 죽이고 가문을 무너뜨린 태종 이방원이 몰래 부른 것이다. 정진 부자, 그리고 세자인 충녕(이도)을 불러들여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정도전 살해 사건’에 대한 충격적인 전모를 고백한다. 정도전은 신원할 수 없지만 그의 장자 정진과 정도전의 손자들에게 모두 벼슬을 내릴 것이며, 정도전의 조선 건국이념을 살리고 정도전의 건국 개혁조치를 그대로 따르겠다고 약속한다. 정도전 자손들은 금고에서 해제되고, 정도전이 받았던 공신녹권과 땅을 돌려받는다. 정도전의 이름에는 역적이라는 누명이 벗겨지지 않았지만 정도전의 자손들은 이후 대대로 요직에 등용된다. 이 책은 작가가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가지고 인물을 창출하고 사건을 풀어내며 정도전의 살해의 미스터리를 개연성 있게 전개시키고 있다.

* 꿈꾸던 이상국 가를 채 이루지도 못하고, 요동 수복의 야망마저 역사 속에 묻혀버린 불운의 개혁가 정도전의 삶이 아들 정진의 독백 속에 살아 움직인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철학자들이 꿈꾸던 군자의 나라, 백성을 하늘로 섬기는 민본(民本) 국가를 완벽하게 설계하여 주춧돌에서 대들보까지 일일이 새로 놓아가며 조선을 설계했던 혁명가 정도전. 그가 꿈꾸던 조선은 요동을 수복하고 잃어버린 고구려 백성과 여진족까지 품어 안는 나라였다. 정도전은 요동 땅을 점령하고 고구려 정신을 이어가는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할 꿈을 꾸고 있었지만, 끝내 이루지 못하고 스러졌다. 정도전이 살해되지 않고 그가 꿈꾸던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고 요동정벌을 성공시켰다면 우리 역사는 어떻게 달라질까? 역사의 가정이란 없지만, 조선 500년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그러나 성공하지 못한 그의 개혁의 실천과 꿈은 그래도 조선 왕조 500년 내내 유지되고 살아 움직였다. 이 소설에는 요동을 호령하고 중국 명나라의 호통에도 끄떡하지 않았던 정도전의 용맹과 야망을 그의 아들 정진의 시선으로 다양한 모습을 띤 채 역동성 있게 살아 움직이게 만들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역사인식과 울림을 던져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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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철우 님 2014.03.01

    今日非昨日 오늘은 분명 어제는 아닌데明朝復何時 내일 아침은 다시 언제일까陰陽無停機 음양은 그 틀을 멈추지 않고四時相推移 사시는 서로 밀어 옮기네百年能幾何 백년은 얼마나 되는 것인가徒令我心悲 속절없이 내 마음 서러울 뿐

  • 이철우 님 2014.03.01

    산새 울음 그치고 지는 꽃은 날리는데,나그네는 돌아가지 못하고 봄만 돌아가네.홀연히 부는 남풍에 정이 있는지뜰 안의 풀을 무성히 흩어 버리네.

  • 최연욱 님 2014.01.31

    남대문은 숭례문(崇禮門), 동대문은 흥인문(興仁門), 서대문은 돈의문(敦義門), 북대문은 숙청문(肅淸門)이라고

회원리뷰

  • 정도전 | la**nita | 2014.04.1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사실을 사실대로 고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다. 직접 현장에서 사실을 체험한 당사자라 하더라도 사실을 사실 그대로 재현...
    사실을 사실대로 고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다.
    직접 현장에서 사실을 체험한 당사자라 하더라도
    사실을 사실 그대로 재현하느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것 같다.
     
    소설의 형식을 취했지만 실제 벌어진 과거의 역사를 재현하는것 또한
    무척이나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도대처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허구인지... 혹은 작가의 주관저인
    관심이나 선호에 따라 내용이 많이 변곡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다 알면서도... 많은 의구심이 든다.
     
    정도전이라는 인물에 대하 많은 관심이 있어 이런 저런 간련 책들을
    읽고 있는데, 이 책도 그가운데 하나이다.
     
    좀 특이한것이 정도전의아들 정진이란 인물이 소설의 주인공이고 1인칭 시점에서
    아버지 정도전과 이방원을 표현해 냈다.
     
    대체적으로 퍽 흥미롭게 글을 쓰진 못했던것 같고, 아들 시점에 아버지와 이방원의
    관계를 묘사하는데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으로 전개된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아들의 시점에서 아버지와 이방원으 표현하는것이 조금 이색적이었도, 여기에다
    역사라는 사실을 얻으려니 사실 부드럽게 연결되지 못한 부분들도 더러 있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끌어가는 노력은 참신했던 것 같다.
     
    특히 정도전은 시대를 앞서가는 탁월한 능력과 여러 학문에 있어 출중한 과연 천재였던것 같다.
     
    사실이 주체측에 따라 비화 혹은 미화되기도 하는 과거의 이야기들에 있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짐 없이 판단하고 받아들일 능력을 키우는 것도 삶을 살아가는
    지혜인것 같다.
  • 정도전 | hi**ler | 2014.02.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한권이 그냥 씌여지는것이 아닌가 보다.. 역사적으로 고증하고, 문헌을 참조하고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하여서 그 때 상황을 ...
    책한권이 그냥 씌여지는것이 아닌가 보다..
    역사적으로 고증하고, 문헌을 참조하고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하여서 그 때 상황을 재현하고
    재미있게 풀어쓴 정도전!!
     
    그냥 최신(?) 트렌드의 책을 읽어봐야지 하면서 선택한 책이었는데,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본다.
    바라보는 관점과 환경에 따라서 충신과 역적이 종이한장 차이라는 것을
    그리고 하나의 일을 도모할 때에 아무런 계획이나 비전없이는 안된다는 것을
     
    책속에선 정몽주!! 정도전!! 한 때는 피를 나눈 형제들 보다도 친한 사이였다가
    자신의 입장과 상황에 따라 원수도 되고 서로 죽이는 사이가 된 관계
    나의 삶속에서 지인과 친구들의 관계속에서 나는 그렇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해 본다.  
     
    2014-02-10
     
  • 정도전 | km**e | 2014.02.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장량은 유방을 발굴하여 한나라를 세웠다. 스스로 조선의 장량이라 칭한 정도전...
     장량은 유방을 발굴하여 한나라를 세웠다.
    스스로 조선의 장량이라 칭한 정도전은 이성계라는 걸출한 인물을 선택하여 망해가는 나라 고려를 뒤엎고 조선을 건국한 역성혁명의 주역이다.
    그는 철학자의 나라, 재상의 나라, 백성을 위한 민본정치를 추구하였다.

    권력이란 손에 쥔 모래와 같아서 언제고 반드시 손에서 빠져나간다. 힘을 주면 더 빨리 스러진다.

    개국당시에 이성계와 정도전 및 개국공신들과 그 자제들이 모여 맺은 선언문
    ...시작을 잘하는 사람들은 많으나 끝을 잘 맺는 사람들은 적다는 것을 옛사람들은 경계하고 있다. 우리들은 모두 성의껏 임금을 섬기고 믿음으로 사귀어야 한다. 저만 잘되기 위하여 서로를 해치지 말라. 제 이익을 위하여 서로를 시기하지 말라. 남들이 이간하는 말을 듣고 딴 생각을 품지 말라. 말이나 기색이 약간 잘못 되었다 해서 의심을 품지 말라. 뒤에서 미워하다가 만나서는 좋아하는 체하지 말라. 겉으로 친한 체 하면서도 속으로는 간격을 두지 마라라. 병이 나면 서로 돌봐주고 재난이 있으면 서로 구원하라. 우리 자손들에게까지 대대로 이맹세를 지켜 나갈 것이다. 만약 어기는 일이 있을 때에는 귀신이 반드시 처치해 버릴 것이다...

    충신과 간신을 가려보는 눈조차 갖지 못하게 되었다.
    본디 태어날 때부터 호의호식하여 세상이 본디 그런줄 아는 어리석은 한계를 왕자와 귀공자들은 갖고 있다.

    나이가 들면 지혜가 한층 날카로워지는 법이다.

    정도전의 묘소
    산해관이 바라다 보이는 노룡두에 있다. 노룡두는 만리장성이 시작되는 동쪽 산이다.

    이후 세종은 치세 내내 최윤덕을 보내 4군을 개척하고, 김종서를 보내 6진 개척에 공을 들여, 태종(이방원)의 유지와 정도전의 생전 소망에 따라 고구려 구토회복과 여진족의 근거지를 조선 땅으로 편입시킨다.

    조선시대 내내 정도전은 역적으로 몰려 있었지만 대원군 이하응에 의해 신원이 회복된다.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고 추앙했다. 유학으로도 으뜸이요, 공으로도 으뜸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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