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정원을 말하다(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B5
ISBN-10 : 8994452133
ISBN-13 : 9788994452135
정원을 말하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로버트 포그 해리슨 | 역자 조경진 | 출판사 나무도시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5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20514, 판형 152x223(A5신), 쪽수 304]

이 상품 최저가
16,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정원을 말하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311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2.02
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정원을 통한 서구 문명에 대한 상상과 고찰! 인간의 조건에 대한 탐구『정원을 말하다』. 현재 스탠포드 대학교 이탈리아문학과 교수로, 유럽 문화사상과 이탈리아문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 로버트 포그 해리슨이 서양철학과 근현대문학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정원을 둘러싼 지적 탐구의 여정을 펼쳤다. 고대 철학자의 정원에서부터 현대 뉴욕의 집 없는 이들의 정원으로 나아가며 저자는 어떻게 정원이 역사의 파괴와 손실을 저지해왔는지 보여준다. 더불어 성경과 코란, 플라톤의 아카데미와 에피쿠로스의 정원학파, 보카치오, 한나 아렌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서양 고전과 근현대문학, 철학자들의 사상을 바탕으로 정원의 개념과 실재가 유한성과 질서, 힘에 대한 인간의 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포그 해리슨
저자 로버트 포그 해리슨(Robert Pogue Harrison)은 스탠포드대학교 이탈리아문학과 교수로, 유럽 문화사상과 이탈리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탈리아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12세까지는 터키에서 성장했으며 이후 이탈리아로 이주하였고, 문학박사학위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받았다. 그런 성장과정 덕분에 터키어를 비롯하여 4개 국어에 능통하고, 서구문화사에 두루 정통한 저술가로 인정받고 있다. 1994년 시카고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된 『Forests: The Shadow of Civilization』은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게 된 역작이다. 이 책에서 그는 문학, 종교, 신화에서 서구인의 상상력이 다양한 방식으로 어떻게 상징화되고 재현되었는가를 추적하고 있다. 『정원을 말하다』처럼 여러 문학작품을 인용하면서 서구의 문화적 상상력 속에서 숲이 차지하는 가치와 의미를 풍부하게 드러내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생태적 위기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주었다. 그의 또 다른 대표 저서로는 2003년에 출판된 『The Dominion of the Dead』가 있다.

역자 : 조경진
역자 조경진은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수학하였으며,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현대조경에서 재발견되는 정원문화’란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 그린트러스트 운영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건축ㆍ도시ㆍ조경의 지식지형』(2011, 공저) 등이 있으며, 『정원의 역사』(2005)를 감수한 바 있다.

역자 : 황주영
역자 황주영은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조경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역서로 『파리의 심판』(2008)이 있다.

역자 : 김정은
역자 김정은은 월간 『건축인poar』와 『공간space』에서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조경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돌봄이라는 소명
2장. 인류의 어머니 이브
3장. 인간적 정원사
4장. 집 없는 이들의 정원
5장. 나의 정원
6장. 아카데미아
7장. 에피쿠로스 정원
8장. 보카치오의 정원 이야기
9장. 수도원, 공화국, 군주의 정원
10장. 베르사유에 대한 단상
11장. 보는 기술의 상실
12장. 공감의 기적
13장. 이슬람과 기독교의 낙원
14장. 파괴자가 아닌 인간
15장. 오늘날의 패러독스
에필로그

부록1. 조반니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에서
부록2. 이탈로 칼비노의 『팔로마르』에서
부록3. 앤드류 마벨의 <정원>
부록4. 이슬람 카펫 정원에 대한 단상

책 속으로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은 care이다. 저자는 이를 ‘돌봄’과 ‘걱정’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즉 ‘돌봄’과 ‘염려’를 상징하는 쿠라 여신이 흙을 빚어 인간을 만들었기에, 인간의 본성에는 흙을 돌보고 염려하는 마음이 깃들어 ...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은 care이다. 저자는 이를 ‘돌봄’과 ‘걱정’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즉 ‘돌봄’과 ‘염려’를 상징하는 쿠라 여신이 흙을 빚어 인간을 만들었기에, 인간의 본성에는 흙을 돌보고 염려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원사로서 인간이 이를 가장 잘 드러낸다고 보고 있다. 정원사는 일 년 내내 한결같이, 심지어 ‘날씨까지도 경작하며’ 정원을 돌보지만,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정원을 걱정해야 하는 운명이다. 거대하고 강력한 자연 앞에서 무력한 인간은 정원을 돌보며 겸손을 배우게 되고, 따라서 흙을 경작하는 일은 인간성을 가꾸는 행위로 확장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정원사로서 인간은 자신이 가꾸는 한 뼘의 땅에서부터 지구 전체로까지 관계를 확장하고, 사고와 인식의 폭을 넓힌다. 경작과 돌봄은 생명이 생겨나 유지되려면,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흙에 관한 진실을 들려준다.
에덴에서는 모든 것이 이미 갖춰져 있기에 ‘돌볼’ 필요가 없다. 따라서 아담과 이브는 어린 아이 같았지만, 추방된 뒤 경작을 통해 비로소 성숙한다. 즉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에덴에서의 추방이 인류가 받은 벌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으로의 귀환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서 저자는 독일의 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비타 악티바(vita activa)’ 개념을 빌어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활동적 삶은 생존을 보장하는 노동(labor)과 문화적 활동을 포괄하는 작업(work),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이 자신을 확신하게 되는 행위(action)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에덴에서 추방된 후 비로소 노동과 작업, 그리고 행위가 결합된 활동적 삶을 영위하며 가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었다. 정원을 가꾸는 일은 이 세 가지 중 어디에 속하는가? 여기서 ‘가꾼다(cultivate)’의 의미를 성찰하는 것 역시 이 책을 읽는 중요한 관점 중 하나이다. _ 11~12쪽

우리가 정원에서 접하는 자연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야생의 자연이 아니다. 이미 문화라는 필터를 거친, 가꾸어진 자연이다. 따라서 정원은 인간과 자연이 분리되었다는 표시가 된다. 더 나아가 저자는 정원은 동물적 욕구와는 구별되는 인간적 욕구의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증거로 기본적인 생필품도 부족한 노숙자들이 생존과 관련 없는 정원을 만드는 뉴욕의 홈리스 정원의 예를 들고 있다. “소위 일시적인 정원을 만들도록 하는 근원적인 인간적 욕구”가 바로 창조적 표현의 욕구라는 것이다. 버려진 장난감이나 쓰레기, 나뭇잎 등으로 만들어진 집 없는 이들의 정원은 통념적인 정원은 아니지만 의미나 기능상 정원이다. 그리고 정원을 만드는 행위는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활동이다. _ 12쪽

정원을 가꾸는 일은 일견 사적인 일처럼 느껴지지만 이는 무수한 대화의 단초를 만들어낸다. 역사적으로도 정원은 대화의 장소이자 대화의 주제로서 사람들을 모으는 힘을 가지고 있다. 흥미롭게도 저자는 정원이 교육 공간의 물리적 환경 이상의 의미가 있음을 지적하며, 플라톤의 아카데미아부터 오늘날 대학의 캠퍼스까지 이어지는 정원과 교육기관의 오래된 관계를 풀어나간다. 에피쿠로스는 사실 정원에서 성장과 쇠퇴, 평온, 땅과 물, 햇빛의 상호작용 등의 자연의 방식을 교육했다. 또한 돌봄을 통한 정원 일은 물리적인 행위이기도 하지만 플라톤이 교육자를 영혼의 정원사에 빗대었듯이 진정한 교육을 은유하기도 한다. 에피쿠로스의 정원은 우정어린 대화를 통해 사회성을 함양하는 교육의 공간이었다. 이렇듯 정원의 가치는 은유적으로도 드러나는데 에덴을 꿈꾸었던 중세 수도원의 숨겨진 정원 혹은 군주에게 바쳐진 정원과 달리 민주주의가 꽃피었던 15세기 피렌체공화국은 그 자체로 열린 정원으로 묘사된다. 공화국은 정치적 토론과 시민적 자질을 함양하는 대화의 정원이었고, 시민들은 정원사에 은유되었다. 이러한 해석은 오늘날 도시 정원에서 재발견되는 ‘공공성’의 가치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한다. _ 1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인류는 왜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을까? 서양철학과 근현대문학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정원을 둘러싼 지적 탐구의 여정! 우리는 왜 우리의 정원을 가꾸어야 하는가? 이 책은...... (원제 _ Gardens : An Essay on the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류는 왜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을까?
서양철학과 근현대문학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정원을 둘러싼 지적 탐구의 여정!

우리는 왜 우리의 정원을 가꾸어야 하는가?

이 책은...... (원제 _ Gardens : An Essay on the Human Condition)

오랫동안 인류는 주변의 광란과 소란으로부터의 피난처로 실재하는 정원 혹은 상상 속의 정원에 의지해왔다. 이러한 정원들은 길가메쉬의 정원만큼 일상의 현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도, 혹은 뒷마당처럼 우리 가까이에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적 돌봄과 경작이라는 개념과 흔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정원은 우리를 회복시켜주고, 삶의 필수적인 안식처가 되어주었다.
스탠포드 대학교 교수인 로버트 포그 해리슨은 『정원을 말하다』에서 정원이 인간의 조건에 야기할 수 있는 수많은 방식에 대해 사려 깊고 폭넓은 탐구를 이어나간다. 고대 철학자의 정원에서부터 현대 뉴욕의 집 없는 이들의 정원으로 나아가며 저자는 어떻게 정원이 역사의 파괴와 손실을 저지해왔는지를 보여준다. 해리슨은 고대인들이 마음의 평정과 깨우침에 필수적인 자기함양과 자기발전의 모델이자 장소로 정원을 보았고, 이러한 인식은 이후로도 수 세기 동안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또한 저자는 성경과 코란, 플라톤의 아카데미와 에피쿠로스의 정원학파, 일본의 선(禪) 정원과 이슬람교의 카펫 정원, 보카치오, 카렐 차페크, 이탈로 칼비노, 미셸 투르니에, 한나 아렌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서양 고전과 근현대문학, 철학자들의 사상을 바탕으로 정원의 개념과 실재가 유한성과 질서, 힘에 대한 인간의 생각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볼테르는 우리에게 우리의 정원을 가꿔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그 의무의 본질을, 그리고 그것이 계속해서 인류에게 중요함을 상기시키고 있다.

<책속으로 추가>

능률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근대적 관점에서 보면 정원은 비효율적일 수도 있다. 정원을 가꾸는 일은 인간의 속도가 아니라 자연의 흐름을 따르고, 때로는 인간의 무력함을 절감하며, 어떤 성과보다는 ‘정원 안에서 삶으로 키워내는 것의 행복에 헌신’하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결과를 생산해내는 것이 미덕인 오늘날 시간을 들여 무엇인가를 돌보고 바라보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여겨진다. 이러한 태도는 정원을 가꾸는 일뿐 아니라 감상하는 데에도 방해가 된다. 감동조차도 스펙터클로 환원하여 최대한 강렬하게 서둘러 맛보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관조는 따분하고, 한가로운 일로 치부된다. 우리는 관광지가 되어버린 유명한 정원을 방문하지만 팸플릿에서 보는 이미지 이상을 보지 못하고, 잠시 머물며 기념사진을 찍고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표피적인 이미지가 넘쳐나지만 내면의 시선으로만 볼 수 있는 본질적인 모습은 놓치고 만다. 이는 우리의 존재방식이 변화하면서, 우리의 보는 방식도 변했기 때문에 정원을 온전한 존재로 보는 일이 기본적으로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단지 보기 좋게 꾸민 공간과 돌봄이 있는 정원을 혼동한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정원에는 ‘정원을 가꾸는 일’이 부재하지 않은지 자문해볼 일이다. 저자가 ‘정원 없는 시대’라고 규정한 오늘날에도 “우리의 정원을 가꾸어야 한다”는 볼테르의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_ 15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