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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lgr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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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060736291
ISBN-13 : 9780060736293
The Pilgrimage [Pocket Book] 중고
저자 Coelho, Paulo | 출판사 Harperc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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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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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좋은책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dw*** 2020.07.13
1,006 몇 년 전부터 갖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좋은 상태에,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1***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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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책 상태 양호하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ris*** 2020.06.27
1,003 안철수님의 생각 공감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soo***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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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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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lgrimage paved the way to Paulo Coehlo's international bestselling novel The Alchemist. In many ways, these two volumes are companions?to truly comprehend one, you must read the other.

Step inside this captivating account of Paulo Coehlo's pilgrimage along the road to Santiago. This fascinating parable explores the need to find one's own path. In the end, we discover that the extraordinary is always found in the ordinary and simple ways of everyday people. Part adventure story, part guide to self-discovery, this compelling tale delivers the perfect combination of enchantment and insight.


저자 : Coelho, Paulo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17세부터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불행한 청소년기와, 록밴드를 결성하고 극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히피문화에 심취한 청년기를 보낸다. 1973년 함께 음악 활동을 하던 친구 라울과 '크링 하Kring-ha'라는 만화잡지를 창간했으나 잡지의 성향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브라질 군사정권에 의해 두 차례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그후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으로 일하며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던 그는 1986년, 돌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프랑스로부터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으며,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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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One The customs agent spent more time than usual examining the sword that my wife had brought into the country and then asked 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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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One

The customs agent spent more time than usual examining the sword that my wife had brought into the country and then asked what we intended to do with it. I said that a friend of ours was going to assess its value so that we could sell it at auction. This lie worked: the agent gave us a declaration stating that we had entered the country with the sword at the Bajadas airport, and he told us that if we had any problems trying to leave the country with it, we need only show the declaration to the customs officials.

We went to the car rental agency and confirmed our two vehicles. Armed with the rental documents, we had a bite together at the airport restaurant prior to going our separate ways.

We had spent a sleepless night on the plane ?the result of both a fear of flying and a sense of apprehension about what was going to happen once we arrived ? but now we were excited and wide awake.

"Not to worry," she said for the thousandth time. "You're supposed to go to France and, at Saint-Jean-Pied-de-Port, seek out Mme Lourdes. She is going to put you in touch with someone who will guide you along the Road to Santiago."

"And what about you?" I asked, also for the thousandth time, knowing what her answer would be.

"I'm going where I have to go, and there I'll leave what has been entrusted to me. Afterward, I'll spend a few days in Madrid and then return to Brazil. I can take care of things back there as well as you would."

"I know you can," I answered, wanting to avoid the subject. I felt an enormous anxiety about the business matters I had left behind in Brazil. I had learned all I needed to know about the Road toSantiago in the fifteen days following the incident in the Agulhas Negras, but I had vacillated for another seven months before deciding to leave everything behind and make the trip. I had put it off until one morning when my wife had said that the time was drawing near and that if I did not make a decision, I might as well forget about the road of the Tradition and the Order of RAM. I had tried to explain to her that my Master had assigned me an impossible task, that I couldn't simply shrug off my livelihood. She had smiled and said that my excuse was dumb, that during the entire seven months I had done nothing but ask myself night and day whether or not I should go. And with the most casual of gestures, she had held out the two airline tickets, with the flight already scheduled.

"We're here because of your decision," I said glumly now in the airport restaurant. "I don't know if this will even work, since I let another person make the decision for me to seek out my sword."

My wife said that if we were going to start talking nonsense, we had better say good-bye and go our separate ways.

"You have never in your life let another person make an important decision for you. Let's go. It's getting late." She rose, picked up her suitcase, and headed for the parking lot. I didn't stop her. I stayed seated, observing the casual way in which she carried my sword; at any moment it seemed that it could slip from under her arm.

She stopped suddenly, came back to the table, and kissed me desperately. She looked at me for some time without saying a word. This suddenly made me realise that now I was actually in Spain and that there was no going back. In spite of the knowledge that there were many ways in which I could fail, I had taken the first step. I hugged her passionately, trying to convey all the love I felt for her at that moment. And while she was still in my arms, I prayed to everything and everyone I believed in, imploring that I be given the strength to return to her with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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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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