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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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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규격外
ISBN-10 : 8928644771
ISBN-13 : 9788928644773
볼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 중고
저자 콜린 바라스 | 역자 이다윤 | 출판사 타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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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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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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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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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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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00년 전에는 따뜻한 요리로 세균을 물리쳤고, 과학의 힘을 빌리면 지방으로도 살이 빠지며, 남의 꿈을 해킹하면 기억도 조작할 수 있다고? 과학은 어쩐지 어렵기만 하고,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생뚱맞은 학문처럼 느껴진다고요?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은 과학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돼 있으니까요. 우리가 아주 손쉽게 구하는 감기약에도 과학이 숨어 있거든요. 사실 우리의 건강과 과학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이 보다 발전하면 우리는 힘든 운동과 고통스러운 식이요법 없이도 영원히 날씬하게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최근 미국 식품 의약국 FDA에서는 노화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임상 실험도 허가했지요. 이렇게 과학이 발전하다 보면 언젠가는 불로장생은 물론 영생까지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실용적이지 않더라도, 과학에는 신기하고 재미난 뒷이야기가 잔뜩 숨어 있답니다. 독심술이나 꿈 해킹처럼 영화에나 등장할 법한 초능력도 과학의 힘으로 실현 가능해지고 있으니까요. 이 밖에도 과학에 숨은 신기하고 재미난 뒷이야기는 무궁무진합니다. 볼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가 더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자소개

저자 : 콜린 바라스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지질학 학사 학위를,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고생물학 석사 학위를, 임피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버밍엄 대학교와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생물학도 공부했습니다. 2008년부터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2012년 프리랜서 과학 저술가로 독립했습니다. 이 밖에 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 CERN의 연구원으로 꾸준히 과학 관련 글을 써왔습니다. 현재는 BBC Future와 BBC Earth 웹 사이트를 포함해 BBC Worldwide에 글을 쓰며 과학 관련 개인 홈페이지(http://colinbarras.co.uk)를 운영 중입니다.

역자 : 이다윤
한양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수료했습니다. 다수의 학술 논문과 《공룡 사냥꾼의 수첩》, 《몬스터-괴물의 그림자를 쫓아서》, 《예언된 미래 SF》, 《알수록 궁금한 과학 이야기》 등의 단행본을 번역했습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

1장 자연과학
공룡이 덩치가 너무 커서 멸종했다고?
새들에게도 문법 규칙이 있다고?
다람쥐는 반쯤 얼어붙은 채로도 살아남는다고?
갯가재가 치타보다 빠르다고?
걸어 다니는 물고기가 진화의 비밀을 알려줄 거라고?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고?
이기적인 암세포가 우리를 죽일 거라고?
지구 온난화를 미생물이 막고 있다고?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생물이 존재한다고?
영원히 젊게 살 비법이 있다고?

2장 의료과학
노화를 약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지방이 살을 빼준다고?
똥을 약에 쓴다고?
미생물들이 말라리아 치료제 공장에서 일한다고?
천 년 전에도 항생제가 있었다고?
척추 마비 환자가 자전거를 탄다고?
장기를 양복처럼 맞출 수 있다고?
머리도 이식할 수 있다고?
걱정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고?
유전자가 죽음 뒤에 더 활발해진다고?

3장 두뇌과학
독심술이 과학이라고?
꿈 해킹으로 기억을 조작한다고?
기억도 유전된다고?
뇌를 훈련할 수 있다고?
뇌 한 부분이 없어도 괜찮다고?
잠을 자는 이유가 뭐라고?
지루해서 죽을지도 모른다고?
기생충이 위험한 행동을 부추긴다고?
귀신을 보려면 실험실로 오라고?
어떤 사람은 총천연색 너머를 본다고?

4장 인류과학
우리 몸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고?
우리 DNA에 멸종된 고인류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아버지들의 아버지가 모두 한 사람이라고?
빙하기부터 전해 내려오는 구전설화라고?
절대 범인을 잡을 수 없는, 완전 범죄가 일어났다고?
충치가 인류의 가장 큰 실수를 알려준다고?
인류가 아직 문명사회에 적응하지 못했다고?
인간 DNA의 90%가 쓰레기라고?
인간이 양자 기계라고?
우리의 뇌가 줄어들고 있다고?

부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과학은 골치 아프고 지루하기만 하다고? 흥미롭고 유쾌한 과학도 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SF 영화처럼 재미난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2010년 개봉한 《인셉션》(Inception)의 주인공들은 남의 꿈을 해킹해 기억을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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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골치 아프고 지루하기만 하다고? 흥미롭고 유쾌한 과학도 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SF 영화처럼 재미난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2010년 개봉한 《인셉션》(Inception)의 주인공들은 남의 꿈을 해킹해 기억을 조작한다. 2004년 개봉한 《이터널 선샤인》에서도 꿈을 통해 기억을 바꿨다. 그렇다면 꿈으로 하는 기억 조작은 정말 가능한 것일까? 사실 뇌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꿈이 기억 형성에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왔지만, 그렇다고 꿈을 통해 기억도 조작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적어도 2015년까지는 말이다. 2015년, 프랑스 국립 과학 연구소의 한 연구단은 쥐로 실험함으로써 꿈으로 기억 조작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SF 영화 같은 과학 연구는 이뿐만이 아니다. 일본 국제 전기통신 기초기술 연구소 ATR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뇌과학자들은 과학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 즉 독심술 연구도 하고 있다. 뇌의 활동을 분석함으로써 무엇을 보고, 듣고, 생각하는지 알아내는 연구 중이랄까. SF가 아니라 공포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연구도 있다. 스위스 로잔 대학교의 한 연구단은 ‘왜 어떤 사람들이 유난히 귀신을 자주 보는 것인지, 그 까닭은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나름대로 그 까닭도 밝혀냈다.
2019년 2월 타임북스에서 출간된 《볼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는 두뇌의 비밀은 물론 자연과학부터 고인류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숨겨진 흥미진진한데다 신비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을 술술 풀어놓는다. 똥을 약으로 쓰는 과정이라든지, 기억도 유전될지 모른다는 연구 내용이라든지, 뇌의 90%가 없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프랑스 공무원 이야기라든지, 죽음 뒤에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전자에 대한 설명 같은 것들은 보통 사람들이 가진 상식을 깨뜨리는 것이라 더 신기하고 흥미롭다.
이 책의 지은이이자 프리랜서 과학 저술가로써 BBC Future와 BBC Earth, 웹 사이트를 포함해 BBC Worldwide에 글을 쓰고 있는 콜린 바라스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나 3D 프린터로 제작하는 이식용 장기의 발전 정도도 일반인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빙하기, 선사시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구전설화라든가 역사상 최초의 살인, 머리 이식 연구를 주도 중인 프랑켄슈타인 박사처럼 눈길을 끄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렇다고 이 책에 실생활과 유리된 이야기만 담긴 것은 아니다. 지구 온난화를 막고 있는 미생물이라든가, 슈퍼박테리아를 물리칠 항생제라든가, 힘든 운동과 고통스러운 식이요법 없이 살 뺄 방법처럼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과학 이야기도 담겨 있다.
《볼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는 전작인 《알수록 궁금한 과학 이야기》처럼 ‘이어보기’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의 과학적인 발견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보여준다. 각각의 꼭지가 마치 웹 사이트 위키처럼 서로 연결되는 것이다. 과학적인 발견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느냐고?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에는 미생물들이 쓰이는데, 이 미생물들은 부모와 자식처럼 수직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친구 같은 수평적인 관계에서도 서로의 유전자를 나눌 수 있다. 이 덕분에 미생물들은 빠르게 항생제 저항력을 갖출 수 있고, 현재 인류는 슈퍼박테리아의 출현을 걱정하고 있다. 이에 많은 과학자가 새로운 항생제의 원료를 찾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천 년 전 의학책에 적힌 요리 레시피가 슈퍼박테리아를 때려잡을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오늘날 과학 분야의 발전은 어마어마하다는 말로 부족할 만큼 빠르다. 속도를 따라잡기가 숨찰 정도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숨을 고르고, 뒤돌아볼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위에서 언급한 슈퍼박테리아를 때려잡는 요리가 적절한 예시일 것이다. 조금 앞서 나간다면 이런 가정도 가능하다. 공룡이 멸종한 까닭을 알아낸다면 언젠가 인류에게 다가올 대멸종도 피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가정 말이다. 대멸종은 너무 큰일이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암 정복은 어떨까? 현재 진화의 관점에서 암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있다. 진화의 비밀을 정말 밝혀낸다면, 암세포 정복도 가능할 수 있다. 진화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또 현재부터 미래까지 쭉 계속되는 것이다. 과거를 되짚어봄으로써 현재를 파악하고, 미래까지 예견할 수 있는 것이다. 《볼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와 함께 뒤돌아보며 미래를 상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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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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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M이라는 말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

    이라는 말의 첫 글자를 딴 합성어인데요

     STEAM 교육은 1990년 경 미국에서 시작한  STEM 교육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단절된 지식교육에 중점을 둔 교과 교육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 교육의 목표도 이 스팀 교육에 근거하여  창의 융합적인 사고를 지닌 인재 양성으로

    커다란 목표가 바뀌었는데요.

     

     

     

     


    미래 사회는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식을 융합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무기로 개발 할 수 있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로 바뀌어가고 있지요.

    많은 일자리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어가고 있구요.

    그런 시대적 변화에 맞물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타임북스에서 나온 볼수록 놀라운 과학이야기인데요.

    쉽고 유쾌하고 흥미로운 과학이야기

    알수록 더 알고 싶은 과학이야기가 40여가지가 들어있어요.

     

     

     

     


    주로 생물학과 관련된 재밌는 과학이야기들이

    저자의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마치 과학이야기의 아라비안 나이트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토픽에 생물학과 관련된 유전학 진화 그리고

    세포에 과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는데요. 

     

     

     

     


    살아가면서 우리가 유용하게 과학 상식으로 알아야할 혹은 과학상식들을

    넘어서는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창의 융합적인 사고로

    펼쳐지는 책인데요.

    작가의  과학적 지식들이 융합이 되어 재밌는

    상상력들이 펼쳐지면서 이것이 단순히 상상력에 머물지않고

    과학으로 승화되어 가는 이야기랍니다.

     

     

     

     


    많은 과학적 연구들과 성과들이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한 상상력의 산물임을 책을 읽어가면서

    깨닫게 되는데요.

     

     

     

     


    과학을 재미없고 지겹고 흥미없는 과목으로 인식할 수 없게끔

    만드는 책이에요.

     

     

     

     


    사실 좋은 과학 공부는 이렇게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바탕으로 창의 융합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재밌는 책들을 많이 읽는 것인데요.

     

     

     

     


    딱 그에 부합하는 책이라서 과학을 싫어하거나

    과학에 정을 붙이지 못한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이

    읽고 얘기 나눠도 좋을 책이랍니다.

     

     

     

     


    늙지않는 강털소나무의 세포에서 인간이 영생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혹은 기생충이 부추기는 메카니즘을 이용해서

    다른 것을 만들어내거나 이용할 순 없을까?

     

     

     

     


    이런 다양한 과학적 상상력을 품게 되는데요.

    그 상상력을 현실화 시켜나가면서 새로운 혁명적인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올 수도 있고 전세계를 놀래킬 수 있는 무언가를

    발명할 수도 있는 거죠.

     

     

     

     


    기생충은 미약하지만 그기생충이 인간의 뇌 속에 숨어서

    인간의 행동을 통제한다는 이야기는 톡소포자 이야기로

    실제 사실인 이야기인데요.

    이러한 상상력이 모여서 SF영화들이 탄생되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 SF영화의 내용을 통해서

    과학을 볼 수 도 있게 되죠.

    예전 50년대 록허드슨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

    프랑켄슈타인박사처럼 자신이 체세포복제를 해서

    여성을 만들어내는 데요.

    그 여성은 아기였다가 여인이었다가 금세 할머니가 되죠.

    50년대에 체세포 복제기술이 발달하지도 않았을 때인데

    이런 소재로 영화를 만들었지만

    체세포 복제의 부작용을 간파했다는 것은 놀랍죠.

    돌리에서 발견된 것인데 체세포의 부작용은 이른 노화였죠.

    과장되긴 했지만 영화 속 복제인간 노화의 모티브는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어요.

     

     

     

     


    우리 아이들이 과학을 재밌게 공부하려면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이

    서로 융합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의 나래를 펴면서

    살아있는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이 과학과 연결되는

    순간을 만날때의 희열일텐데요.

    그 알아가는 과정의 기쁨 그리고 배움의 기쁨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나

    중 고등 그리고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는 과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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