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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320쪽 | 규격外
ISBN-10 : 1159096023
ISBN-13 : 9791159096020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중고
저자 송숙희 | 출판사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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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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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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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만큼 똑똑해지면 지금 각광받는 직업인 변호사, 의사 등은 모두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미래에 당당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부모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은 큰 숙제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저자 송숙희는 성적을 올려주는 것보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공부는 미래에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평생’ 공부해야 하는 세대다. 따라서 새 옷 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송숙희 저자는 ‘글쓰기’가 해답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가운데서도 매일 일기 쓰듯 하나의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가 효과적이다.

저자소개

저자 : 송숙희
저자 송숙희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글쓰기 코치. 바이러스처럼 치명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유포하는 마케팅컴퍼니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 기업과 조직, 학교 등에서 생산성을 향상하고 높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는 ‘이기는 글쓰기WTW, write to win’ 솔루션을 교육하는 송숙희글쓰기센터도 운영한다.
《읽고 생각하고 쓰다》《1000일간의 블로그》《진정한 리더는 직접 쓰고 직접 말한다》《책쓰기의 모든 것》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등의 저서를 통해 쓰면서 생각하고 쓰면서 성장하고 쓰면서 성공하는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해왔다.
학습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공부도 기술’이라는 인식을 불러온 조승연 저자의 《공부기술》을 기획한 경험이 계기다. 이 과정에서 미국 교육의 핵심방법론인 ‘쓰면서 배우는 WT Lwrite to learn 공부법’에 매료되어 ‘저널쓰기 공부법’을 발상, 저자의 자녀를 첫 대상으로 실험해 긍정적인 성과를 끌어내면서 쓰면서 생각하고, 쓰면서 배우는 ‘저널쓰기’에 푹 빠졌다. 아이가 중1일 때 저널쓰기를 시작해 고3 수능 직전까지 감행한 경험을《1000일간의 블로그》로 출판해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후 미국과 캐나다 등 교육선진국의 초등학교에서 일과를 시작하기 전 ‘매일 저널쓰기’로 아이들의 융합사고력을 단련한다는 정보를 접하고 2007년부터 저널쓰기 공부법을 본격 연구했다. 이 책은 그 연구 결과물이다.

www.돈이되는글쓰기.com

목차

Prologueㆍ탁월한 인재들의 평범한 공부법

PART 1 글쓰기로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하는 이유


Chapter 1 왜? 쓰면서 생각하기
왜 사교육으로는 불가능할까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금지할까 | 왜 하버드와 MIT는 글쓰기교육에 집착을 할까
왜 손으로 써야 하는 것일까 | 왜 하루키처럼 해야 할까 | 왜 디즈니는 DVD를 환불해줘야 되었을까 | 방법을 바꾸면 성적이 오른다

Chapter 2 전 세계 우등생의 공통 공부습관
지금, 아이의 뇌를 보호하라 |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비법 | 매일 15분, 미국 어린이들의 사고력 훈련 | 공신들의 전통 ‘베껴쓰기 공부법’ | 매일 20분 저널쓰기 공부법 | 21세기 교육의 맞춤형 창의력 훈련

PART 2 소중한 아이, 소중한 글쓰기

Chapter 1 호기심, 관찰력, 창의력 기르기
호기심으로 성장하는 창의력 글쓰기 | 창의의 근간, 섬세한 관찰력 기르기

Chapter 2 성적과 자아의 동시 성장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두는 ‘사고의 근육’ |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시간 | 관찰노트, 감사노트, 기쁨노트 쓰기 | 최고의 자화상 글쓰기 요법 | 저널쓰기에서 시작하는 소논문 쓰기 | 저널쓰기로 경제감각 잡아주기

Chapter 3 자존감과 자신감의 동반 성장
감정의 압축밸브를 열어준다 | 외부 압력에서 탈피하는 법 |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한 치유의 시간 | 결정장애를 위한 저널쓰기 처방전 |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기 | 자존감 끌어올리기

Chapter 4 독해력 기르기
2017 모의수능 국어영역에서 밝혀진 문제점은? | 버핏처럼, 게이츠처럼, 저커버그처럼 | 인간의 집중력이 금붕어보다 짧아졌다 | 책값 하는 책읽기 |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독서활동 쓰기 |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손글씨 쓰기 | 교과서 베껴쓰기를 권하는 이유 | 단 한 번 쓰기로 서너 번의 반복효과를

Chapter 5 하버드식으로 생각하기
조금은 버거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한다 | 결과까지 미리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력의 틀 | 하버드식 논술형 글쓰기 ‘오·레·오’ | 대입 맞춤형 오·레·오 쓰기 훈련법 | 예습 복습을 더 오래 기억하게 하려면 | 내 언어로 내 생각 표현하기

PART 3 저널쓰기 공부법 직접 코칭하기

Chapter 1 글쓰기 효과를 극대화하는 피드백의 마법
아이들은 저절로 배운다 | 피드백으로 아이 생각에 날개를 달아준다 | 피드백의 원칙 1: 피드백은 잔소리가 아니다 | 피드백의 기술 1: 생각습관을 위한 연습 시간 | 피드백의 기술 2: 아이의 생각은 아이의 것 | 피드백의 원칙 2: 스칸디맘처럼 | 피드백의 기술 3: 끝없는 칭찬은 독이다 | 피드백의 기술 4: 아이에게 질문하기 | 피드백의 원칙 3: 아이의 최우수 애독자 되기 | 피드백의 기술 5: 아이의 글로 책 만들기 | 피드백의 원칙 4: 아이디어 서랍 | 피드백의 기술 6: 표절 위험에서 구하기

Chapter 2 엄마의 선물, 글쓰기 평생 습관
아이의 인생을 바꿔주는 ‘매일 쓰기’ | 하루 20분,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프로그래밍 | 눈앞의 당근으로 유혹한다 | 매일 쓰면 좋은 일이 생긴다 | ‘저널쓰기 프로젝트’의 주인공 | 소셜미디어로 공유하는 글쓰기 | 아이의 생각은 놀 때 자란다

Epilogue ㆍ 공부도 미래도 쓴 만큼 이뤄진다

| 부록 | 엄마가 함께하는 저널쓰기
Step 1.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마스터키와 질문 리스트
Step 2. 날마다 20분씩 연필로 생각하는 저널쓰기 시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최고의 공부는 글쓰기다”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지는 2030년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까? 아이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시킬 것이 아니라, 어떤 미래에도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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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부는 글쓰기다”
현재 직업의 65%가 사라지는 2030년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까?
아이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시킬 것이 아니라,
어떤 미래에도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 이 책의 특징

당장 10년 후만 되어도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올 것이며, 약 20년 후인 2045년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과 같아지는 특이점이 온다고 한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인공지능이 가지고 올 편리함과 함께 충격을 걱정한다. 이런 현실과 마주하게 될 이들은 다음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다.
인공지능이 인간만큼 똑똑해지면 지금 각광받는 직업인 변호사, 의사 등은 모두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미래에 당당히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부모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은 큰 숙제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저자 송숙희는 성적을 올려주는 것보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공부는 미래에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평생’ 공부해야 하는 세대다. 따라서 새 옷 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송숙희 저자는 ‘글쓰기’가 해답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가운데서도 매일 일기 쓰듯 하나의 주제에 관해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가 효과적이다.

▶글쓰기만으로 성적이 좋아진다는 사실이 연구로 증명되다
과학전문잡지 〈사이언스〉는 2011년 대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과학에 관한 짧은 문장을 5분간 읽게 하는 실험을 했다. 그러고는 대학생을 세 그룹으로 나눠 A그룹은 반복해 읽도록 했고, B그룹은 내용에 대한 개념도를 작성하도록 했으며, C그룹은 읽은 문장에 관한 짧은 에세이를 쓰도록 했다. 일주일 후에 읽은 내용에 대한 암기 여부, 암기한 것을 근거로 논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C그룹―A그룹―B그룹 순으로 성적이 좋았다. 연구진은 읽은 내용과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새로이 쓰면 기억에 훨씬 더 오래 남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은 미국 교육의 핵심인 쓰면서 배우기의 중요성을 증명했다.
일본에서도 쓰면서 공부하기의 위력이 입증되었다. 2007년 일본에서 43년 만에 실시한 전국학력평가에서 도쿄와 오사카 등의 내로라하는 대도시들을 누르고 시골 마을인 아키타 현이 1위를 차지했다. 아키타 현에 1위라는 영예를 안겨준 주인공은 산골마을 히가시나루세 촌의 초등학교였다. 전체 인구 2,700여 명뿐인 작은 마을의 유일한 초등학교, 학원도 다니지 않은 아이들이 전국 1위라는 위업을 이룬 비결은 배운 내용을 쓰면서 복습하는 ‘가정학습공책’이었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가 소개하는 ‘저널쓰기’는 단순히 문장력을 길러주는 공부법이 아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서 정리해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어떤 내용을 자기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했다는 증거다. 그렇기에 글쓰기가 최고의 공부법이 될 수밖에 없다. 이는 위의 사례처럼, 세계적으로 이미 증명되었다.

▶간단한 저널쓰기 공부법: 하루 20분, 한 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저자는 이런 글쓰기 공부법을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습관이 되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당부한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하루에 20분씩, 매일 하나의 주제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쓰는 것이 전부다.
‘저널 journal’은 우리말로는 ‘일기’라고도 번역된다. 일기가 그날 경험한 것을 나열하는 글이라면, 저널은 하루 중 있었던 어떤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쓰면서 경험과 생각 및 감정을 성찰하는 글이라고 할 수 있다. 늦어도 14살이 되기 전에 아이에게 매일 저널쓰기 습관을 들여주면, 한창 성장가도에 있는 아이들의 언어능력이 활성화되어 사고력, 표현력, 토론력을 향상하고 발휘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저널쓰기는 한때 거쳐가는 공부법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단련해야 할 사고력 향상의 기술로, 아이가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인이 되어서도 유용한 공부법이다. 그러니 일정 기간 동안 완성시키겠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는 것처럼 매일 저널쓰기가 평생 습관으로 굳어지게 할 필요가 있다. 많은 연구에 따르면 새로운 습관이 머릿속에 자리 잡는 데 21일, 생각 없이도 하게 되는, 즉 행동으로 자리 잡는 데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목표를 너무 길게 잡기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성과를 체크하고 아이들을 격려해주면 아이들은 저널쓰기를 자연스럽게 계속할 것이다.

▶부모는 페이스메이커, 굳이 교사가 될 필요는 없다
자신이 글쓰기가 서툴고 재능이 없어 ‘저널쓰기 공부법’을 자녀에게 제대로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시작하는 저널쓰기는 부모나 교사가 나서서 아이의 저널쓰기 내용을 검토하고 첨삭해줄 필요 없이 아이가 매일 저널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도록 지켜봐주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오히려 아이가 잘못 쓴 내용이나 맞춤법에 대해 지적하고 싶은 본능, 고쳐주고 싶은 본능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잘못되거나 서툰 부분을 그냥 두면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를 지적하고 고쳐주려 하다 보면,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고 아이도 계속할 열의를 잃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부모들에게 “아이들은 아직 타고난 언어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타고난 학습능력까지 더해져 저널을 매일 쓰는 것만으로 저절로 잘 쓰게 된다”고 조언한다. 가르치는 것은 학교의 몫이다. 때가 되면 학교에서 교육과정에 맞춰 생각하기와 표현하기와 글쓰기를 배워갈 테고, 그러면 아이의 표현력도 문장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부모는 그저 아이가 ‘저널쓰기’를 계속하도록 함께 달려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성적은 물론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워주는 저널쓰기 공부법
요약하면 저널쓰기 공부법은 읽고 배운 대로, 경험한 대로, 쓰면서 생각하고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방식의 공부다. 무엇이든 자기 것으로 만드는 100퍼센트 자기주도형 공부법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내신은 되는데 모의고사는 성적이 나쁜 아이, 서술형시험이나 논술에 겁만 먹고 어쩌지 못하는 아이, 학원을 아무리 다녀도 성적이 그대로인 아이, 책을 많이 읽는데도 표현이 서툰 아이가 있다면 부모가 저널쓰기를 함께 해보자. 이러한 문제점이 점차 사라지는 것은 물론, 이 같은 문제로 인해 상처 난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회복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저널을 사이에 두고 부모가 지속적인 관심을 교환하고 대화함으로써, 어른들과의 관계를 바람직하게 꾸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익히기 적절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비롯해, 글쓰기 공부법을 전수하면서 만난 여러 학부모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면서 습득한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 사춘기에 들어서 아이들 자기주장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의 거짓말에 어떻게 대응할지, 또 스마트폰에 중독되거나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와의 갈등 등 부모세대가 겪지 못했던 새로운 고민을 해결해줄 조언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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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 €저자는 마케팅커뮤니케...
     

    [교보문고]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저자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글쓰기 코치. 바이러스처럼 치명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유포하는

    마케팅컴퍼니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 기업과 조직, 학교등에서 생산성을 향상하고 높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는

    '이기는 글쓰기' 솔루션을 교육하는 송숙희글쓰기 센터도 운영한다.

    하루 20분 저널쓰기 습관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춰 아이들의 미래를 활짝 열어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탁월한 인재들의 평범한 공부습관은 무엇일까?

    교육선진국 아이들은 어째서 할 것 다 하면서도 공부를 잘 할까?

    미국, 캐니다 등 교육선진국에서 오랜 시간 공들여온 '쓰면서 공부하기'란 무엇일까?

    €€€

    그 방법은 바로~~~

    날마다 20분씩 연필로 생각하기.!

    서술형시험에서 창의력 향상까지 이끌어주는 저널쓰기.

    내신에 강하고 수능은 더 강해지는 저널쓰기 공부법.


    이리 간단했단 말야?

    우등생이 검증한 '매일 20분 저널쓰기'

    누가. 왜. 무엇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상위1퍼센트 탁월한 우등생의 평범한 공부기술.

    매일20분 저널쓰기.

    매일 20분 저널쓰기의 규칙

    초등 4학년에서 14살 아이들에게

    무엇이든 하나의 주제로

    매일 정해진 시간에 20분 동안

    하나의 주제로 노트 한 쪽을 쓰기

    컴퓨터로 키보드보다는 손글씨로

    얼마나 연습해야 효과를 볼까?


    얼마전 자사고의 입시설명회를 다녀온 적이 있다.

    자사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글쓰기 언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스러웠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길이 보였다.

    초등부터 다져진 글쓰기 습관이 중.고등에서는 자소서. 소논문을 쓰기 밑거름이 된다는걸.

    한번에 바뀌지 않는 아이들의 습관을 잘 겨냥해서 나온책이다.

    하루20분씩, 매일 하나의 주제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쓰는 것이 전부다.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로...아이한테 한줄이라도 일기를 매일 꾸준히 쓰도록 해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매일 일기쓰기. 글쓰기를 통해서 공부학습방법까지 잡아주는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가 자기주도학습의 지름길이 아닌가싶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인듯하다.

  • - 숙제했니?- 학습지는?- 시험 공부는 어디까지 했어?- 단원평가 공부는? 이런 질문에서 하루라도 벗어날 수 있다면...

    - 숙제했니?
    - 학습지는?
    - 시험 공부는 어디까지 했어?
    - 단원평가 공부는?
     
    이런 질문에서 하루라도 벗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남의 집 아이들은 알아서 척척, 스스로 하는 것만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처음에는 단톡방 엄마들과 '우리집 아무개는요.... 이것도 안 해요, 저렇게 일일이 다 말을 해줘야 하네요.' 하며 하소연을 할라치면, 느닷없이 이런 글이 올라온다.
    '매일 공부하더니, 이렇게 상장을 받아왔네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요. 뿌듯하네요.' (사진과 함께)
    '특별히 공부하라는 말도 안 했는데... 기특하죠 뭐~' (사진과 함께)
     
    이런 댓글이 달리면 나만 하소연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급하게 말 수가 줄어들게 된다.

    '어쩜 아무개는 그렇게 잘 해요.' 하고 대외적인 멘트를 날리는 동시에 내심 '훔... 부럽구나'하는 생각도 가끔은 하게 되는 것도 사실. >,.<'''

     

    공부든, 운동이든, 다른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만 있다면 직장맘인 나로서는 정말 바랄 게 없겠다. 공부야 머리가 있으면 어떻게든 하게 되겠지만 그것과 더불어 매일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 자체를 길러줄수만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부모로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일 것이다.(습관이란 게 공부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기에!)

    전작인 <1000일 간의 블로그>로 글쓰기를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그 교감이 이루어낸 성과에 대해 배워봤다면
    이번 책에서는 글쓰기로 교감은 물론이고 공부습관까지 잡아준다니,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생각하고 말하는 스킬도 중요하겠지만,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는 것에 막힘이 없게 된다면, 더불어 아이의 자존감 또한 높아질 것 같다. 실제로 공부한 내용을 에세이로 정리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성적이 월등히 좋았다고 한다. 이유는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만의 언어로 머릿속에서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란다. 실제로 아들에게 문제를 풀게 하고, 말로 설명해 보라고 하니 그럭저럭 설명을 잘 했다. 그 내용을 글로 다시 정리해보라고 했지만 선뜻 어떤 문장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난감해 했다.

    말로 할 수 있다면 글로도 정리할 수 있고, 글로 정리한 내용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을 때 네 것이 되는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매일매일 아이와 전쟁같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맘인 나로서는 다소 버겁지만 아이가 같이 인내의 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데이데이>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한 줄 쓰기'부터 시작해 보려고 한다.

    <데이데이-1><데이데이-2> <데이데이-3>....<데이데이-100>권까지 기록하는 날도 올 수 있을까? 

    노트 한 쪽을 본인의 생각으로 꽉 채울 수 있는 날을 상상하며!!!!!!

  •     이 책의 키워드는 "매일 20분 저널쓰기로 우리 아이 상위 1% 인재 된다"이다.   ...
     
      이 책의 키워드는 "매일 20분 저널쓰기로 우리 아이 상위 1% 인재 된다"이다.
     
      나 스스로도 글쓰기에 대한 지도를 받아본 적이 거의 없는지라 글 몇 줄 쓴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랄까 애로가 참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갈수록 자기 표현의 일환으로 글쓰기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되고 있는 듯하다. 해서 뭔가 잘 지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것이 늘 고민거리이자 숙제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러한 나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 송숙희는 공부도 기술이라는 인식을 불러일으킨 조승연 작가의 <공부기술>을 기획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저자의 자녀를 첫 대상으로 실험해 아이가 중1 때 저널쓰기를 시작해 고3 수능 전까지 진행하였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방법론에 믿음이 갔다.

      이 책은 세 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 파트에서는 글쓰기로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두번째 파트에서는 어떻게 글쓰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저널쓰기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과 예시를 보여주면서 마무리된다.
      더불어 부록에서는 생각의 믈꼬를 틀 수 있는 키워드와 질문 리스트, 그리고 저널쓰기 할 때 필요한 시트를 제공하여 책을 일고 바로 저널쓰기의 실전에 돌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직접 손으로 글을 쓰게 하라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쉽게 접하고 초등학생들도 고학년이 되면 발표수업을 할 때 PPT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직접 손으로 써야만 뇌의 능력이 더욱 풍부해진다고 강조한다. 쓰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메타인지-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므로 세계 유명 석학들은 거의 대부분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이용했다고 한다.


    저널쓰기는 창의력 개발 훈련, 고차적 사고력, 메타인지능력을 향상시키며, 자기주도적 공부와 생각의 작업대를 확장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책을 읽을 때도 읽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널쓰기를 통해서 읽은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그 방법론을 제시해 준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행동해 나가야 하는지까지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글쓰기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덮은 뒤 아이와 함께 새로운 꿈과 도전을 해 볼 생각에 마음이 부푼다. 나부터도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해야 할 것에 대해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글쓰기 코치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저자는 자신의 아이와 1000일동안 함께 글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글쓰기 코치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저자는 자신의 아이와 1000일동안 함께 글을 쓴 엄마이기도 합니다. 그런 내용이 이미 <1000일간의 블로그>라는 책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책은 그에 더하여 10여년 간 아이와 함께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매일 저널쓰기'라는 학습법을 알려줍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인 '글쓰기로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하는 이유'에서는 글쓰기를 해야하는 이유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 파트인 '소중한 아이 소중한 글쓰기'에서는 아이의 글쓰기가 성장하는 과정을 설명해줍니다. 꼭 아이가 아니더라도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글쓰기에 접근할 때 읽으면 유익합니다.

     세 번째 파트인 '저널쓰기 공부법 직접 코칭하기'는 실제로 아이가 글쓰기를 하도록 부모가 지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책의 핵심은 부모가 아이의 글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세 번째 파트입니다. 앞의 두 파트는 같은 저자의 다른 책을 여럿 읽은 제가 파트1과 파트2의 내용 중 상당수를 알고있어서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도 아이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겠다는 마음이 이미 있다면 굳이 읽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지 모르고 하더라도 실제로 행하기만 한다면 장점을 취할 수 있으니까요.


     저자가 소개하는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에게 글쓰기라는 평생 습관을 선물할 수 있는 가장 큰 도구는 '피드백'입니다. 꼭 부모가 글을 잘 쓰지 못하더라도 책 세 번째 파트의 첫 번째 챕터에서 설명하고 있는 피드백의 원칙 네 가지와 피드백의 기술 세 가지를 염두에 두고 아이를 대하면 아이들은 저절로 배우게 될터입니다.


     제게 책읽기라는 선물을 주신 분은 아버지셨습니다. 꼼꼼하게 기록하려는 습관을 주신 분은 어머니셨습니다. 두 분 모두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어린 시절 책을 읽으시는 아버지의 모습과 매일 꼼꼼하게 기록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자랐을 뿐입니다. 단지 아이에게 입으로 시키는 부모가 아닌 스스로 행하는 모습으로 보여주면서 적절한 피드백을 더하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 송숙희 저의 『공부 습관 잡아주는 글쓰기』 를 읽고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당면한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노력...

    송숙희 저의 공부 습관 잡아주는 글쓰기를 읽고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당면한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과 해당 학부모를 포함하여 학생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소중한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더욱 더 매진하고 있는 학생 이외의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특별히 내 자신 평생을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쳤던 교사였기에 더더욱 모든 내용들이 그대로 다가오면서 많은 것들을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모든 학생들이 당당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면서 자신의 학업에 열중하여서 성적을 올려서 소정의 목표를 올리는 것으로 열심히 임했을 때 최고의 학생 모습으로 평가를 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각광받는 직업인으로 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정과 유도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일부 학생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교사 입장에서는 많은 고심을 해야만 한다.

    특히 현대 세대에 전개되고 있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의 경쟁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하며,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며, 지금 어떻게 공부를 해야 미래에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등등의 알 수 없는 미래에 대응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공부는 대략적으로 지식을 그대로 익혀서 성적으로 올려주는 것이 중점적이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지식 중심의 공부는 미래에는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되 버린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평생을 공부해야만 하는 세대이다.

    따라서 기온의 변화에 따라서 새 옷을 갈아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글쓰기를 강조한다.

    매일 일기를 쓰듯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서 글을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진정으로 특별하면서도 아주 효과적인 책이다.

    저널쓰기 공부법이다.

    내 자신이 읽고 배우고, 경험한 대로, 쓰면서 생각하고,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형태의 공부다.

    무엇이든 자기 것으로 만드는 100% 자기주도형 공부법의 전형이다.

    특히 부모가 이 저널쓰기를 함께 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교환하고 대화할 수 있다면 바람직한 관계는 물론이고 원하는 목표 성취도 이루는데 큰 결실을 이루리라 본다.

    어쨌든 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뿐 아니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법을 익히는 데도 아주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어 자녀 교육에 있어서 꼭 읽어두어야 할 필수적인 책이라 생각하며 강력하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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