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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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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쪽 | A5
ISBN-10 : 8949707829
ISBN-13 : 9788949707822
예술의 역사 [양장] 중고
저자 반룬 | 역자 이철범 | 출판사 동서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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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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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책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포장이 잘 되어있네요.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pisap*** 2019.11.14
233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roci*** 2019.11.05
232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rapaj*** 2019.08.31
231 책상태도 거의 새책이고 배송도 빠르네요 자주 이용할 거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hin*** 2019.08.30
230 책 상세 상태가 안 나와서 따로 한번 더 문의 드리고 거의 새책이란 소리를 믿고 샀는데 그냥 모서리가 찍힌 새책이 왓네요ㅎㅎ 덕분에 엄청 저렴한 가격에 책 샀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csj99***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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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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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상과 세계문학을 모은 「월드북」 제189권 『예술의 역사』. 네덜란드 태생의 미국 역사가이자 저술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세계 예술사에 대해 특유의 유머와 위트를 곁들여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서술한 것이다. 예술에 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예사롭지 않은 필력으로 잘 축약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 특유의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도 미래를 예견하는 안목과 함께 녹아져 있다. 장황한 설명이나 해설이 치중하기보다는 인간의 예술사를 저자의 예술관으로 펼쳐 나간다는 것이 돋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반룬
저자 반 룬은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 역사가이자 저술가이다. 로테르담에서 태어난 그는 스무 살 때인 1903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학과 코넬대학에서 공부한 뒤 몇 년 동안 AP통신 기자로 워싱턴, 바르샤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일했다. 1911년 뮌헨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많은 대학에서 역사학 및 예술학을 강의했다. 제1차 세계대전 때는 AP통신사에 복직해 벨기에에서 종군기자로 일했으며, 전쟁이 끝난 뒤에는 미국 여러 대학에서 역사학 강의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여 역사·지리·예술 등 여러 분야 20여 권의 빼어난 저작을 남겼다. 반 룬의 대표작 《예술의 역사》는 출간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30여 나라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이어 미국 도서관협회에서 주는 권위 있는 ‘뉴베리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전문 분야는 예술역사학이지만 손수 그림도 그렸으며,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를 맡을 만큼 악기 다루는 솜씨도 뛰어났다. 집에 에칭 장치를 갖고 있어서 이따금 동판화도 손수 만들었다. 게다가 반 룬은 많은 그림을 보고 많은 음악을 들었을 뿐 아니라, 예술 전반에 대한 깊고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저작을 읽으면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세계 역사에 대한 해박하고 정확한 지식에 놀라게 된다.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예술책을 쓰기에 가장 알맞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 : 이철범
역자 이철범(李哲範)은 동국대 영문학과를 거쳐 동대학원 졸업. 1953년 《연합신문》에 평론 〈현실과 부조리문학〉을 발표하며 등단, 1957년 동인지 《현대의 온도》에 모더니즘 시를 발표했다. 《문학》 《문학평론》 주간, 경향신문·서울신문 논설위원 및 《문예중앙》 편집인을 역임했다. 지은 책에 평론집 《한국신문학대계》, 《이 어두운 분열의 시대》, 《이데올로기의 시대, 문학과 자유》, 《고난의 시대 문학은 무엇인가》 등과 인간의 영원한 애수를 노래하는 시집 《로스엔젤레스의 진달래》, 《현대의 묵시록》 등이 있다.

목차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제1장 시작하는 글
제2장 선사시대의 예술
제3장 이집트의 예술
제4장 바빌론과 칼데아 그리고 신비로운 수메르
제5장 하인리히 슐리만
.
.
(중략)
.
.
제59장 쇼팽
제60장 리하르트 바그너
제61장 요한네스 브람스
제62장 클로드 드뷔시
제63장 맺는말

이 책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대하여
반 룬과《예술의 역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성인이 되려는 누구나 쉽고 즐겁게 예술 첫걸음! 해박한 지식의 필력,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 “모든 예술은 오직 단 하나의 목적, 곧 ‘생활이라는 예술에 기여하는 목적’만을 가진다.”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 반 룬의 《예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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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이 되려는 누구나 쉽고 즐겁게 예술 첫걸음!
해박한 지식의 필력,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
“모든 예술은 오직 단 하나의 목적,
곧 ‘생활이라는 예술에 기여하는 목적’만을 가진다.”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

반 룬의 《예술의 역사》는 뉴베리상을 받은 작가의 저작답게, 일반역사서처럼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는다. 재치가 넘치는 역사 선생님처럼 ‘세계 예술사’에 대해 쉬우면서도 흥미롭고 즐겁게 서술하고 있다.
반 룬은 《예술의 역사》를 집필하기 전에도 《인류이야기》, 《성서이야기》, 《렘브란트 전기》, 《배 이야기》 등 대중적인 역사 계몽서를 많이 썼다. 그래서 《예술의 역사》에서는 작가 자신의 무르익은 글 솜씨와 깊이 있는 지식, 미래를 미리 짐작하는 안목 등이 한껏 빛을 발하고 있다.
선사시대 예술에서부터 로마와 비잔틴 예술, 르네상스 미술, 로코코 양식, 바흐·모차르트·베토벤 등의 음악가 이야기 등 반 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예사롭지 않은 필력,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이 《예술의 역사》 한 권에 잘 집약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그림·조각·건축·가곡·오페라·연극 등 예술의 모든 분야가 총망라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온갖 예술이 태동하는 그 역사적 배경 설명에도 충실을 기하고 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한 예술
《예술의 역사》에서 반 룬은 5천 년에 이르는 인류의 예술사와 그 시대에 활약했던 수많은 예술가들을 흥미롭게 다루면서도 지은이 나름의 어떤 선입관과 찬양 또는 비하도 없이 담담하게 예술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장황한 교과서적인 설명이나 해설에 치중하기보다는 인류의 예술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예술 이야기로 펼쳐 나가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책의 곳곳에 때로는 뚜렷이 때로는 은은하게 드러나는 반 룬의 신나는 예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맘껏 즐길 수 있다.
반 룬은 철저한 자유 민주주의자다. 그래서 그는 예술의 의의를 생각할 때, 언제나 생활과 결부된 예술의 가치를 강조한다.
한 나라에 위대한 예술가의 그림이나 음악이나 조각이 있다고 해도, 그 국민 대부분이 가난에 허덕이고 초라하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그는 되묻는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대가의 작품 몇 점을 아무리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 봐야 실생활이 쾌적하고 아름답지 못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그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사람은 모두 예술생활을 즐겨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소박한 반 룬은 말한다. “모든 예술은 오직 단 하나의 목적, 곧 ‘생활이라는 예술에 기여하는 목적’만을 가졌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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