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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북극(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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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96057788
ISBN-13 : 9791196057787
남극 북극(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댄 카이넨 | 역자 장정문 | 출판사 소우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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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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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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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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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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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2mm X 210mm X 50mm, 854g
제조일자
2019/6/20
제조자 (수입자)
댄 카이넨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으로 떠나는 여행!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남극 북극』.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는 흰올빼미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하얀 눈 위를 달리는 푸른 눈의 시베리안 허스키까지,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합니다.

극지방의 동물들은 지구에서 가장 혹독한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공해와 오염물질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극지방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고, 이들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들과 인간이 모두 공존할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 책을 통해 극지방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댄 카이넨
(Dan Kainen)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댄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제작하였으며, 현재 『사파리』, 『정글』, 『바다』, 『극지방』, 『야생』, 『공룡』 등 총 6권을 출간했다. 댄은 홀로그램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수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 끝에 "모션 뷰어"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저자 : 캐롤 카우프만
(Karol Kaufmann)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여러 대중 매체에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장정문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주기율표』, 『스티븐 호킹』, 『원자』, 『사파리』, 『정글』 등이 있다.

목차

소개의 글
에세이: 북극과 남극
아델리펭귄 ㅣ 북극곰 ㅣ 흰올빼미 ㅣ 바다코끼리 ㅣ 썰매개 ㅣ 흰고래 벨루가 ㅣ 순록 ㅣ 오로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남극 북극』!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남극 북극』!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난다.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는 흰올빼미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하얀 눈 위를 달리는 푸른 눈의 시베리언 허스키까지.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책!
아이에게 보여주다가 부모가 몰입하게 되는 책!

영하 60도의 추위를 뚫고 뒤뚱거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아델리펭귄.
이제 막 굴 밖으로 나와 어미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새끼 북극곰.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먹이를 찾고 있는 해리 포터의 충직한 친구 흰올빼미.
거대한 몸통을 이끌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썰매개.
미소 짓는 듯한 표정의 수족관 스타, 흰고래 벨루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멋진 뿔의 주인공, 순록.
산들바람에 춤추는 실크 커튼처럼 하늘을 덮는 오로라.

극지방의 야생 동물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극한의 추위 속,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경이로운 세계!

지구의 양쪽 끝에 있는 극지방은 거대한 얼음과 빙하로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이곳에도 생명이 존재한다. 이들은 극지방의 추위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나름의 진화 과정과 생존의 지혜를 터득한 것이다.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생물의 종류와 수는 계절에 따라 매우 달라진다. 순록이나 북극여우, 고래 등 수많은 동물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대이동을 감행한다. 북극곰이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과 이들의 먹이인 바다표범의 생활 방식, 알을 낳을 둥지를 만들기 위해 뒤뚱거리며 돌을 구해오는 아델리펭귄의 이야기 등 극지방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해빙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얼음이 줄어들면 극지방의 동물들은 오랜 세월 동안 몸에 익혀온 행동양식을 바꿔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극지방의 얼음이 감소하면서 계절에 따라 집단적으로 이동하던 동물들이 목적지를 바꾸는 경우가 생기고, 수온 변화로 인해 생태계에 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얼음이 녹아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면 극심한 날씨 변화 및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극지방의 동물들은 지구에서 가장 혹독한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공해와 오염물질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극지방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고, 이들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들과 인간이 모두 공존할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일까.

환상적인 이미지! 간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지구라는 공동체에서 동물들과 공존해야 하는 모든 인간들의 필독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일 것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에세이뿐만 아니라 극지방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한 살배기 아이부터 팔순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책!
소장용으로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단연 돋보이는 책!
낭만과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이 가득한 북극과 남극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독자 서평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에 몰입한 나머지 글씨를 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독자1

“책을 선택하는 것은 독자이지만 때로는 책이 독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포티큘러 북]에게 선택된 당신은 헤어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떤 문장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에요.” - 독자2

“왜 이 책이 유아/어린이 필독 도서 목록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접한, 한 살배기 딸아이를 위한 소위 [권장 도서 목록]은 그녀의 지능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점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났고, 아이는 다른 어떤 선물보다 이 책을 좋아합니다. 유아/어린이 도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이에요. 저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요.” - 독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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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남극북극 / 캐롤 카우프만 글 / 댄 카이넨 그림 / 장정문 역 / 소우주 / 2019.07.30 / 원제 : Polar: A Photicular Book

     

     

     

     

    책을 읽기 전

     

     

    도서관에서 만나고 신기해서 재미있게 즐겼던 책이라서 반가웠어요.

    외국 서적에서 만났는데 제 기억에는 작은 판형이었던 것 같은데...

    이 특별한 책을 큰 판형으로 만나는 것은 더 좋아요.

     

     

     

     


     

     

     

     

    줄거리

     

     

    목차

     

     

     2019-07-02 11;51;40.jpg

     

     

    ▲ 소개의 글

     

     

    ▲  에세이 : 북극과 남극

     

       

    ▲ 아델리펭귄 ㅣ 북극곰 ㅣ 흰올빼미 ㅣ 바다코끼리 ㅣ 썰매개 ㅣ 흰고래 벨루가 ㅣ 순록 ㅣ 오로라

      

    영하 60도의 추위를 뚫고 뒤뚱거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아델리펭귄.

    이제 막 굴 밖으로 나와 어미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새끼 북극곰.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먹이를 찾고 있는 해리 포터의 충직한 친구 흰 올빼미.

    거대한 몸통을 이끌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썰매개.

    미소 짓는 듯한 표정의 수족관 스타, 흰고래 벨루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멋진 뿔의 주인공, 순록.

    산들바람에 춤추는 실크 커튼처럼 하늘을 덮는 오로라.

     

     

    2019-07-02 12;30;34.jpg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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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움직이는 책!

     

     

    책장을 넘기면 펭귄이 빠르게 뒤뚱뒤뚱 걸어가요.

    책장을 넘기면 썰매개가 저를 향해 달려와요.

    책장을 넘기면 오로라가 춤을 추네요.

     

     

    이렇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은 영아용 책처럼 보이지만 그렇지만 않아요.

    '소개의 글, 에세이: 북극 · 남극' 부분을 읽으면 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거든요.

     

     

    책 속에서 아델리펭귄, 북극곰,, 흰 올빼미, 바다코끼리, 썰매개, 흰고래 벨루가, 순록, 오로라까지

    남극과 북극 동물들과 자연환경까지 만나 볼 수 있었어요.

    포티큘러를 이용하여 동물에 대한 직접적인 관찰에 흥미를 돋우고

    첫 부분의 에세이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네요.

    함께 하는 동물들과 공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생각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움직이는 포트큘러 기법에 마음과 생각을 빼앗겨 글이 읽히지 않아요.

    분명 글을 읽으려 책장을 넘기고 있는데 어느새 눈과 손이 움직이는 포트큘러에 집중되네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남극 · 북극』!

     

     

    스캐니메이션(Scanimation) 기법을 이용하여 책장을 움직일 때마다

    사진도 함께 움직여서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동물과 자연에 대한 정보들도 담겨 있어서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페이지를 빠르게 천천히 넘겨 보며 움직임을 관찰하세요.

     

     

     

     


     

     

     

     

    -'포티큘러 북' 시리즈 -

     

     

     

     

    2019-07-02 12;06;35.jpg

     

     

    오늘도 행복한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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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 북극 포티큘러북 | mi**ball83 | 2019.07.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살아숨쉬는 움직이는 책 _ 포티큘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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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숨쉬는 움직이는 책 _ 포티큘러북

    포티큘러라는 독특한 기법을 이용하여 진짜 동물들이 바로 내 앞에 있는 것처럼 살아움직이는 포티큘러북은 정글, 사파리, 야생, 바다, 남극·북극, 공룡으로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성인인 내가 봤을때도 신기해서 눈을 뗄수 없었는데 어린친구들이 보면 눈이 휘둥그래질거 같다.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속에서 볼 법한 살아있는 동물들을 책으로 만날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아프리카의 정글이나 사파리,밀림, 남극과 북극, 심해속 바다 등은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고 쉽게 방문할 수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 살고 있는 희귀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위대함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지구와 공존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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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 북극> 포티큘러북에서는 극지방에서 살고 있는 동물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펭귄과 북극곰, 해리포터 친구이자 애완동물인 흰올빼미, 물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코끼리 뿔과 같이 큰 이빨을 자랑하는 바다코끼리, 극지방에 가면 시베리안허스키가 이끄는 썰매개, 동글동글하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귀여운 흰고래 벨루가, 산타할아버지의 썰매를 끄는 순록, 노르웨이, 캐나다 북부지역, 알래스카, 아르헨티나 남부 등 전세계에서 극히 일부지역에서만 볼수 있는 오로라 현상을 책한권에 담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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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티큘러북은 해당 영상과 함께 서식장소, 분포지역, 개체수, 먹이, 수명, 몸길이 등 동물들에 대한 설명을 간결하게 알려주고 있다. 오늘날 인간들은 자신들의 영위를 위해 지구를 끊임없이 파괴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동물들은 인간이 버린 쓰레기나 덫, 유해물질에 의해 병들고 죽어간다.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동물들과 서로 공존하고 살아가는 방법들을 아이들이 포티큘러북에서 배워나갔으면 좋겠다.

     

     

  • 내가 좋아하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보다 보면 신문이나 책 속의 그림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장면이 나온다. 현실에서는 있을...

    내가 좋아하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보다 보면 신문이나 책 속의 그림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장면이 나온다.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신기하면서 흥미로운 장면이다. 살아서 움직이는 그림책이 있다면 아이들이 참 좋아할거라는 생각도 든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움직이는 동영상을 많이 보여주기는 하지만, 영상과 책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움직이는 동영상과 움직이는 그림책은 엄연히 느낌이 다르다. 



    포티큘러 북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전 세계에서 22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라고 하는데 나는 왜 그 동안 이 시리즈를 몰랐는지. 포티큘러북은 책 속 그림들이 실제 살아있는 듯 3D 영화처럼 움직이는 그림책이다. 사파리, 정글, 바다, 남극 북극, 야생, 공룡 등 여섯 가지 주제로 출간되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남극 북극 편을 받아보게 되었다.  남극 하˨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동물인 펭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남극과 북극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그것도 진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사진과 함께 말이다. 



     

    책을 펼치면 북극과 남극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생물들에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다. 설명이 꽤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조금 큰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린 아이들은 사진 위주로 보여주어서 북극과 남극에 살고 있는 생물들에게 관심을 갖게 한다면, 조금 큰 다음에는 책에 나와있는 설명을 정독하면서 자연과학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계기도 될 수 있을 것 같아 꽤 오랫동안 소장하면서 아이들과 여러 번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포티큘러북은 책장을 넘기면 책 속 그림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 움직인다. 펭귄이 뒤뚱뒤뚱 걷기도 하고, 썰매개가 역동적으로 달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흰올빼미가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은 진짜 하늘을 나는 것 같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이렇게 신기한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우리 아이에게 움직이는 그림을 보여주었더니, 다가와서 손으로 막 만져보기도 하며 호기심을 나타내었다. 





     

    펭귄, 북극곰, 흰올빼미, 바다코끼리, 썰매개, 흰고래 벨루가, 순록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들은 대부분 극지방에 사는 동물들이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는 생물이 아닌 자연현상 오로라가 실려 있다. 정지된 사진으로 보았다면 그렇게까지 신기하지 않았을 오로라 현상을 포티큘러 북을 통해 보게 되니 진짜 마법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티큘러 북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극지방의 동물들과 자연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탐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남극 북극 포티큘러 북 | hl**nn | 2019.07.0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포티큘러 북 시리즈의 <남극€북극>을 읽게 되었다. 아이들이 극지방의 동물을 알고 싶어하기도 했지...

    포티큘러 북 시리즈의 <남극€북극>을 읽게 되었다. 아이들이 극지방의 동물을 알고 싶어하기도 했지만 움직이는 책이라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처럼 움직인다니 호기심이 발동했다. 책을 펼치니 과연 짧은 영상이 흐른다. 이건 뭐 너무 신기하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사실 영상은 아니고 포티큘러 기법을 이용하여 동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한때는 팝업 북이 유행하더니 영상의 시대인 만큼 알맞게 책이 나온 듯싶다.

     

    20190630_161604.jpg

        

    일단 뒤뚱거리는 펭귄의 모습을 보고 페이지를 넘겨보니 극지방의 환경, 서식하는 생물의 종류 그리고 이들의 생태계의 모습을 3장에 걸쳐 설명했다. 그리고 인간에 의한 지구환경 오염으로 극지방의 환경변화와 그 변화로 인해 닥칠 재앙의 모습을 이야기했다. 현재 극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걱정스러워 마음이 무거워졌다. 극지방에 관해 전체적인 설명이후에 이제 관심을 끌 움직이는 동물을 볼 차례다. 책의 표지에 이미 선보인 아델리펭귄 다음으로 북극곰, 흰올빼미, 바다코끼리, 썰매개, 흰고래 벨루가, 순록을 차례대로 볼 수 있고, 극지방의 스페셜 자연현상인 오로라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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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들에게 차례대로 읽어보라고 줬다. 다들 서로 먼저 읽겠다고 난리다. 이제껏 이런 책을 만나보지 못했으니 호기심 발동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그래서 다 함께 보더니 결국 성이 차지 않아 하루씩 순서를 정했다. 책을 읽는 모습을 관찰해보았다. 어떤 반응일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역시 모두들 페이지를 움직이면서 동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줄곧 보았다. 그러면서 ‘귀엽다’, ‘재밌다’, ‘신기하다’는 말을 하며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 그런데 단점이 하나 있었다. 당장은 움직이는 동물에만 관심을 갖을 뿐 동물에 관해 설명한 글을 읽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정도 움직이는 동물에 익숙해질 때쯤 그제서야 글을 읽게 되었다. 이것 또한 신기한 일이었다.

     

    몰입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아이들은 극지방의 생물들이 무엇이 있고, 어떤 환경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극지방의 환경변화에 따라 지구가 위험하다는 것도 말이다. 그나저나 이 책을 읽게 된 아이들은 이 책을 소유하고 싶어 욕심을 낸다. 때마침 막내가 이 책이 시리즈임을 알게 되어 다른 책들도 사달라고 한다. 대체적으로 간결한 정보와 함께 호기심을 갖게 하는 이미지가 있어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든다. 소장가치가 있다고 판단, 구입결정을 했다. 이 책 매력이 있다.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에 인기가 있을 것 같다. 따라서 모두에게 추천한다.

  • 움직이는책, 포티큘러 북 시리즈 중에 남극과 북극이다.
    가끔해외 여행 어디로 가고 싶냐는 질문에 답을 할경우 아프리카, 그린란드, 호주 등 자연환경이 보존되어 있는 곳들을 이야기할때가 있다.
    추은극지방에 대해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한 갈 수 있는 극지방은 북극이란걸 이번에 포티큘러 북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남극은어느 나라에도 속해있지 않다고... 연구목적으로만 사람들이 단기간 머무는 곳이라니 내가 어떤 연구를 위한 직을 갖지 않으면 남극은 여행지에서는제외해야 하겠다.


    두툼하고 가벼운 책이 도착했다.
    얼핏보면 책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서류파일 같다.
    움직이는사진들이 눌리면 안되기에 보호재 역할을 겸해서 책이 만들어졌다.
    그러다보니책속에 소개되는 동물들이 많지 않다.
    아델리펭귄, 북극곰, 흰올빼미, 바다코끼리, 썰매개, 흰고래 벨루가, 순록, 오로라 이렇게 8가지만 담겼다.

    방송되는 동물의 왕국이나 자연 다큐멘터리에서나 보게 되는 북극과 남극의 자연환경과 동물, 기후에대한 것들이 알고 있는 전부고 전달받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다.
    알지못했던, 동물들에 집중하느라 남극,북극에 대한 소개 내용을 무심히 지나쳐 버린것인지 몰랐던 내용들이 많다.
    흘미로운남극과 북극의 환경과 동물들에 대해 알 수 있어 좋다.  

    움직이는사진? (영상)이 있는 포티큘러 북은 북극과 남극의 대표적인 동물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들의 움직임을 많이는 아니지만 연결되는 동작으로 움직이게담았다.
    펭귄이뒤뚱거리며 걷고 아기곰이 엄마곰에게 붙어 장난치고 순록이 풀을 뜯고 흰고래가 물위로 얼굴을 내밀고 춤을 추고 썰매개는 동료들과 신나게 눈썰매를끌고 바다코끼리가 걸어서 이동하고 흰올빼미는 하늘을 멋지게 날아간다.
    어른도아이도 보면서 신기하다고 재미있어 한다.
    위쪽페이지를 넘기는 속도에 따라 움직임이 빨라지고 느려지고 한다.
    꼬마들은신나서 빠르게 움직이고 어른들은 천천히 움직음을 자연스럽게 느끼려 한다.

    어릴적에도단순하지만 이런 형식이 있었다.
    그건이 책처럼 페이지를 넘기며 움직임을 주는것이 아니 사람이 움직이며 시선에 따라 움직임이 느껴지는 것이었다.
    주로책받침으로 나왔었는데 잠깐 유행하다 사라졌던 기억이 난다.
    그저움직임을 느끼던 책받침이 아닌 극지방에 살고 있는 동물들과 오로라에 대해 설명을 통해 알아가면서 그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어 시청각 공부가된다.
     
    움직이는책... 재미난 움직임과 흥미로운 극지방 동물들의 삶 뿐 아니라 다른 시리즈들도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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