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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2(비즈니스 코믹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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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 151*213*20mm
ISBN-10 : 1162835958
ISBN-13 : 9791162835951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2(비즈니스 코믹 6) 중고
저자 미타니 고지 | 역자 김은혜 | 출판사 비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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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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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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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시대 비즈니스 역사를 만화로 읽는다
빠르게 도전하고 더 빠르게 실패해서
혁신을 일으켜라! 비즈니스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꼽은 최고의 경영서가 만화로 출간되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지나간 과거에서 오늘날에 필요한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통찰의 발판이 되어준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이 혁신을 탄생시킨 과정을 담았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며 나의 비즈니스에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갈지 건설적인 고민을 함께하는 책이다.

제2권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비즈니스 전쟁과 새롭게 도약하는 거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셜네트워크의 시대를 만든 페이스북과 엔젤 투자가들,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끊임없는 합종연횡을 진행하면서 한 편으로는 지적재산권 전쟁을 벌이는 기업들…. 지치지 않고 사업을 바꾸고, 팀을 바꾸고, 기업 스스로를 바꾸며 혁신을 모색하는 동시대 비즈니스 리더들과 그들의 혁신 비결을 알아본다.

저자소개

저자 : 미타니 고지
일본 와세다대학교 비즈니스스쿨, 조시에이요대학교 객원교수이자 가나자와공업대학(K.I.T) 도라노몬 대학원 교수이다. 196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후쿠이에서 자랐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 졸업,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수료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액센츄어에서 근무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액센츄어 전략그룹을 총괄했고, 2006년부터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수업과 강연활동에 주력하며 연간 1만 명 이상을 만나고 있다. 방과후 NPO애프터스쿨·인정NPO법인 3keys의 이사와 후쿠이 에이헤이지의 관광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있다.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경영전략 논쟁사》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은 각종 비즈니스서 상을 수상했다. 최근 저서로는 《만화 경영전략전사 확립편》 《만화 경영전략전사 혁신편》 《전략독서》 《제로부터 시작하는 프레젠테이션》 외에 부모를 대상으로 한 《도움지상주의》 《전략육아》 등이 있다

역자 : 김은혜
대학에서 웹디자인을 전공한 후 웹디자이너로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원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일본어 번역의 매력에 빠져 번역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다. 역서로는 《모세혈관, 건강의 핵심 젊음의 비결》 《로봇 시대에 불시착한 문과형 인간》 《천연약》 《2020년 인공지능시대 우리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 《1분 목소리 트레이닝》 《신경 청소 혁명》 《헤어디자이너를 위한 고객과의 대화법》 《감정 청소》 《무인양품으로 살다》 《디지털 일러스트 배경 그리기 사전》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제1장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전쟁과 작은 거인들의 도약 2002~2014
● 거인들의 오후 1: 비즈니스 과학자 크리스 앤더슨, 료마와 함께 세계를 꿈꾼 손정의
01 ㅣ ‘프리미엄(Freemium)’의 전도사 크리스 앤더슨
02 ㅣ 마윈의 알리바바 그룹, 거대 무료 모델로 중국시장재패
03 ㅣ 'You'의 시대,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과 엔젤 투자가들
04 ㅣ 현대판 삼국지, 알리바바에 바이두와 텐센트가 도전하다
05 ㅣ 닌텐도를 압박하는 스마트폰, 소셜 게임, 전투 게임.
06 ㅣ 메이시스 옴니 채널로 쇼루밍에 맞서다
07 ㅣ 모든 비즈니스를 서비스업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08 ㅣ 잡스가 사랑한 재발명. 역발상의 수직재발명과 역 교체형 면도날 모델로 천하를 제패하다
09 ㅣ 지적재산권 _ 퀄컴이 수직통합 제조업체 인텔과 애플을 벼랑 끝으로
10 ㅣ 세 가지 클라우드와 ‘메이커스’가 제시한 미래, 소규모 사람들에 의한 초분산 네트워크 모델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계보

제2장 혁신을 일으키는 다섯 가지 열쇠
● 거인들의 오후 2: 허브 켈러허의 휴머니즘 경영과 에릭 리스의 인력 활용 전략
11 ㅣ 리더십 _ 거상 IBM을 춤추게 한 거스너, P&G를 개방한 래플리
12 ㅣ 기업문화 _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우량기업으로 만든 유머와 신입채용
13 ㅣ 실행방법론 _ 고빈다라잔의 ‘망각·차용·학습’과 리스의 린 스타트업
14 ㅣ 인재육성 _ 미국 서부해안의 ‘디 스쿨’과 ‘와이 콤비네이터’
15 ㅣ 미래를 향한 도전 _ 사사게 ‘한 모퉁이를 비추는’, 베조스 ‘경쟁보다 고객’, 페이지 ‘경쟁보다 창조’

부록 세계를 향해 도전하고 있는 일본 기업
● 거인들의 오후 번외번: 클레이튼 크리스텐슨과 미타니 고지
16 ㅣ 반밀폐형×인력으로 싸우는 링커스의 비즈니스 매칭 이노베이션
17 ㅣ 기업이 아닌 준전문가가 개인 집단전으로 싸우는 준전문가 크라우드 소싱
18 ㅣ 단독이 아닌 조합으로 싸우는 MUJI의 고객시간형 옴니 채널
19 ㅣ 제품이 아닌 틈새 부품 소재로 싸우는 슈퍼 기능부품·재료

마치며
주요인물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를 마치며

책 속으로

● 변화의 무대는 큰 비즈니스에서 작은 비즈니스 및 개인으로 눈에 띄게 이동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기술로는 IT 클라우드 및 크라우드 펀딩을 꼽을 수 있다. 대형 IT기업이 성공한 벤처를 수백·수천 억 엔에 매수한 후 새로운 벤처를 세우는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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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의 무대는 큰 비즈니스에서 작은 비즈니스 및 개인으로 눈에 띄게 이동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기술로는 IT 클라우드 및 크라우드 펀딩을 꼽을 수 있다. 대형 IT기업이 성공한 벤처를 수백·수천 억 엔에 매수한 후 새로운 벤처를 세우는 자금으로 회전시킨다. 21세기에 벌어진 다이내믹한 비즈니스 혁신은 제1장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그러나 커다란 사회적 변화와 이노베이션이 저절로 AI와 스마트폰을 낳는 것은 아니다. 상품·서비스와 조직을 바꾸고 비즈니스를 바꾸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앞으로 펼쳐질 시행착오 투성이인 혁신의 시대에는 어떤 리더십과 조직문화가 필요할까. 이것이 제2장의 테마이다. (‘시작하며’ 중에서)

● 우선 서비스 무료화는 유지하면서 등록기업의 증가를 유도, 세계 바이어들이 주목하기 시작하자 유료회원 제도를 도입했다. 당시 B2B e-마켓플레이스는 일반적으로 ‘판매 후 수수료 지불’이라는 성공보수형 수익 모델을 사용했으나 알리바바는 기업 소개와 매칭사이트였고 중국 시장의 거래 자체가 전자화되어 있지 않았던 탓에 ‘일부 유료회원’이라는 프리미엄(Freemium) 방식에 도전할 수밖에 없었다. (…) 마윈이 중국에서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낸 거대 프리미엄 전략은 지금까지 큰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알리바바의 기업가치는 50조 엔에 달한다. (‘마윈의 알리바바 그룹, 거대 무료 모델로 중국시장 제패’ 중에서)

● 1997년 11년 만에 애플에 복귀한 잡스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단순화’였다. “팔리지 않는 상품과 필요 없는 인력을 줄이고 60가지 종류의 PC는 1기종 3모델로 단순화하게. ‘단순화’ 작전은 좋은 아이디어를 얼마만큼 버릴 수 있는가에 달려있어. 좋은 아이디어라고 해서 모든 자원을 투자하면 전체가 실패하게 돼. 철저한 단순화를 통해 비로소 감성품질의 압도적 향상을 실현한 거지.” (‘잡스가 사랑한 재발명. 역발상의 수직재통합과 역 교체형 면도날 모델로 천하를 제패하다’ 중에서)

● ‘비즈니스 모델’은 경영전략론에 있어 가장 포괄적이며 통합적인 프레임워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 혁신에 우리는 계속해서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창업가는 물론이고 기업가, 컨설턴트, 학자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일원으로서 말이다. (…)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의 타깃은 비즈니스 미경험자부터 베테랑까지 폭넓다. 초심자에게는 ‘비즈니스 발전의 즐거운 역사책’으로, 베테랑에게는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사’로서의 가치가 전달되길 바란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를 마치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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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2년 연속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최고의 경영서’ 1위 ★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가 쓴 비즈니스 모델론 완결판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21세기 전쟁의 비밀병기를 손에 넣는 것이다! 21세기의 전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 2년 연속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최고의 경영서’ 1위
★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가 쓴 비즈니스 모델론 완결판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21세기 전쟁의 비밀병기를 손에 넣는 것이다!

21세기의 전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진다. 용사들은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제품·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길을 찾고, 경쟁사보다 먼저 시장 우위를 가지기 위해 밤낮 없이 몰두한다. 치열하게 싸우던 역사 속 검투사들이 21세기 비즈니스맨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비즈니스 전쟁터.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중국의 병법가이자 전략의 고수인 손자는 ‘승산이 많으면 이기고, 승산이 적으면 진다’고 했다. 손자가 말하는 ‘승산’이란 다양한 측면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진행 과정을 미리 생각하는 것으로, 즉 승산이 많을수록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 또한 커진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고, 그 모델은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왔다. 과거에 비슷한 위기에 처했던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했는지, 여러 비즈니스 모델이 지나온 역사를 살펴보면 21세기에도 유효할 ‘승산’들의 궤적을 알 수 있다.

기업을 단단하게 만드는 아이디어의 지름길,
비즈니스 역사를 만화 두 권으로 완벽 정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2》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장점유율에서 뒤지고 있던 캐논은 고객 스스로 카트리지를 바꾸어 낄 수 있는 교체 방식으로 혁신을 일으키며 고객에게 수리의 수고로움을 떠맡겼던 제록스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아마존은 주주들이 반대하는 물류·IT 투자를 빠르게 단행하여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시켰다. 위기에 빠진 순간을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은 메디치 가문과 미쓰이 가문 등 1, 2권 합하여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의 혁신 이야기를 담았다. 사업을 겪어보지 못한 초심자부터 경영의 베테랑까지 비즈니스의 틀을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초심자에게는 ‘세상을 만든 비즈니스에 대한 유쾌한 만화’가, 베테랑에게는 ‘경영의 돌파구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권 - 스타트업에서 지적재산권 전쟁까지]
애플, 알리바바, 페이스북, 이베이…
변혁의 시대, 빠른 실패와 지치지 않는 도전만이 답이다!

● 인간관계를 돈으로 바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 중국 시장을 재패한 알리바바의 비결, ‘무료 모델’
● 과거를 파괴한 뒤 ‘애플다움’을 재발명한 잡스
● 사우스웨스트항공만의 원동력이 된 유쾌한 기업문화
● 전 세계 혁신의 메카, 실리콘밸리를 만든 엔젤 투자자와 린 스타트업

사회의 혁신은 변화에 기민한 기업가로부터 시작된다. 말 그대로 혁신은 현장에서 일어나고 이를 설명하는 이론은 그저 뒤따를 뿐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2권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성장 중인 동시대 스타트업, IT 기업의 전략을 제시하는 데에 집중한다. 2000년대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로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페이팔, 알리바바와 같은 현재 진행 중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성장담으로 구성되었다.
IT가 공기처럼 당연해진 21세기는 유례없는 도전으로 가득 찬 변혁의 시기이며 모험심으로 가득한 사업가들이 세상의 혁신을 담당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이러한 비즈니스 격전지에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빠른 시행착오의 비법은 아래 다섯 가지이다.
- 리더십: 실적이나 절차 중심의 지시형이 아니라 믿고 맡기는 서번트형 리더십을 존중할 것.
- 기업 문화: 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유머 정신과 신입사원의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 것.
- 실행방법론: 대기업은 기존의 성공 사례에 얽매이지 않을 것, 벤처기업은 고객개발 분야의 빠른 성장을 위한 ‘린 스타트업’ 개념을 도입할 것.
- 인재 육성: 디자인 씽킹을 중시하는 ‘디 스쿨’, 벤처 인큐베이터 ‘와이 콤비네이터’의 인재 관리법을 벤치마킹할 것.
- 비전: 경쟁보다 고객을 지향하고, 창조력을 기준으로 할 것.

이 책에서는 “다른 회사나 다른 사람과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면 의심해봐야 하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모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상식 파괴자인 잡스가 일구어낸 애플의 최고 경쟁력은 어떠한 과정에서 탄생했는지, 중국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알리바바와 바이두, 텐센트가 치열한 전쟁을 벌이는 이유와 페이스북을 탄생시킨 엔젤 투자자들, 스타트업의 자금 기반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제2권부터 펼쳐보자.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읽다!”
일본 누계 판매 250만 부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

일본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들을 ‘만화’로 제작해 새롭게 출간하는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가 국내 출간되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비씽크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는 회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시리즈로, 일본 판매와 독자들의 반응이 검증된 도서만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단 1%의 인재만이 실천하는 업무 비법, 반드시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자주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던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온 비즈니스의 역사 등 성장을 꿈꾸는 이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다채로운 주제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만화로 풀어냈다. 가볍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업무 노하우가 저절로 습득되는 시리즈로, 신입사원부터 10년차 이상의 베테랑까지 두루 읽고 토론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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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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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된 디지털 환경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새로운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파괴하고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세계 기업 순위에서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순위를 차지했었는데,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한 현재는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알리바바, 텐센트와 같은 IT기업들이 대부분의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2' 는 현재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스타트업, IT기업들의 전략과 혁신을 일으키는 

    다섯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책은 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혹은 현재까지

    시장에 새로운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프리미엄(Freemium)이라는 새로운 수익모델을 확산 시킨 크리스 앤더슨,

    중국의 온라인 마켓 시장을 점령한 알리바바, 

    페이스북, 링크드인 같은 소셜 서비스, 

    알리바바를 위협하는 바이두와 텐센트,

    닌텐도와 소셜게임, 스마트폰과의 경쟁, 


    재발명을 통해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을 크게 바꾸고 

    새로운 혁신을 이루어내면서 

    전체 IT산업의 새로운 전환기를 이끌어낸 애플 등

    각 기업들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분석과 성장 과정이 흥미로웠다.


    2장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어떻게 실현 할 것인가를 

    다섯 가지 측면에서 이야기 한다.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면,


    * 리더십 : 실적이나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CEO보다

    전문성이 있으면서 외부와의 협력을중시하고 

    복잡함과 애매함을 견딜 수 있는 협업타임의 CEO가 필요하다.


    * 기업 문화 : 조직이 계속해서 새로움에 도전 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유머정신을 갖도록 하고, 

    전례 답습주의와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직원들 각자의 판단에 따라 행동하도록 한다.


    * 실행방법론 : 고객 개발과 린 스타트업을 통해 

    빠르게 실행하고 비즈니스모델 검증을 위해 시제품 MVP를 만든다. 

    고객검증에 실패하면 피봇을 통해 고객개발을 위한 첫단계로 돌아간다.  


    * 인재 육성 : 디스쿨에서는 생각하고, 만들고, 사용자에게 

    시제품을 테스트하는 디자인 사고를 실천하고,

    와이 콤비네이터는 콘테스트를 통해 창업팀을 선발하고 

    3개월간 합숙하며 비즈니스 계획을 다듬고

    시제품을 제작하게 하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 미래를 위한 도전(비전) : 경쟁사와의 경쟁이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조하고 새로운 방식을 발견한다.

     

    리더십, 기업문화, 실행방법론, 인재육성, 미래를 위한 도전(비전) 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IT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미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기업들과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잘 몰랐던 배경과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페이팔, 알리바바와 같은 IT기업들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분석과 성장 과정을 벤치마킹하고, 

    리더십, 기업문화, 실행방법론, 인재육성, 미래를 위한 도전 등 

    혁신을 일으키는 다섯가지 방법을 나만의 것으로 

    최적화해서 의미 있는 혁신을 만들고 싶다.

     

  •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당연히 비즈니스 모델이다. 시리즈의 1권을 읽어봤다면 비즈니스 모델에 있어 중요한 네 가지 요소를 잊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 한번 상기해보자. 첫째, 고객을 비롯해 비즈니스와 관련된 기업을 일컫는 '타깃'. 둘째, 앞서 말한 타깃에 해당하는 고객 및 기업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그 외 모든 이해관계상의 '가치'. 셋째, 자사는 물론 타사 및 경쟁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추구 '능력'. 넷째,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지 결정하는 '수익 모델'. 마지막으로 명령 하달식 상하 구조가 아닌 자유로운 소통으로 인한 의사 결정 '스파이럴 업'.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해당 요소들은 반드시 성립되어야 한다.


    전권에서 비즈니스 탄생 배경과 개념 그리고 중요 요소를 살펴보고 이해했다면 2권에서는 흡사 전쟁을 불사케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벌어지는 기업들과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과학자라 불리는 크리스 앤더슨이 소개하는 프리미엄과 그 개념을 적극 활용하여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선두로 올라선 알리바바, 그 아성에 도전하는 텐센트와 바이두, 현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의 탄생 배경, 닌텐도와 같은 소형 게임기 시장을 압박해오는 스마트폰과 소셜게임 등을 소개한다. 그 외 21세기 비즈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적 재산권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퀄컴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더욱이 2권에서 중요한 점이 다뤄진다. 그것은 바로 확립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업이 혁신을 이루기 위해 갖추어야 할 전략이다. 그 전략이란 바로 리더십, 기업문화, 실행 방법론, 인재 육성 그리고 비전이다. 모든 기업이 혁신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과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는 오늘날과 같은 시대에서는 끊임없이 혁신이 필요하다. 사고와 행동이 정체된 기업은 그 순간 도태되는 세상이다. 그렇기에 요즘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다섯 가지 혁신 전략이며 이는 쓸모없는 실패를 줄여준다.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하나하나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리더십이란 실적과 절차를 중시하는 지시형 리더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에게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번트 형 리더십을 말한다. 둘째, 신입 직원을 포함해 모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셋째, 기존의 성공 방식에 얽매여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도태되지 않도록 '린 스타트업'과 같은 실행 방법론을 검토하고 도입해야 한다. 넷째, 기업의 핵심은 뛰어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다. '디 스쿨', '와이 콤비네이터'의 신개념 인재 육성 관리법을 벤치마크해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 간 경쟁이 아닌 고객 중심 새로운 비전을 확립해야 한다.


    사실 우리는 이미 현실 속에서 다섯 가지 혁신 전략을 성공시킨 세계적인 기업들을 알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제는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이끌었던 애플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혁신'이란 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기업이 바로 애플이다. 하지만 회사에서 쫓겨난 스티브 잡스가 다시 돌아와 애플을 재건하지 않았다면 사라졌을지도 모를 PC 제조업체에 불과했다. 쓰러져 가는 애플을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변화 시킨 걸까. 그가 선보인 i로 시작되는 제품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아니었다. 그가 한 일은 단지 상식을 파괴하는 역발상으로 재발명 한 것뿐이다. 그렇게 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팟이 만들어졌고 이어서 아이폰으로 세상을 뒤집었다. 그 혁신의 영향력은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혁신 전략의 핵심은 시행착오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한 유일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쓸모없는 실패를 피하는 최선의 방법이 된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기 전에 일단 계획을 위한 틀을 만드는 작업이기도 하다. 타깃, 가치, 능력, 수익모델 이 네 가지 요소가 모여야 비즈니스가 성립되기에 빠른 시행착오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시리즈는 천년이 넘는 경영사를 만화 두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 조망한 만화시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시리즈는 천년이 넘는 경영사를 만화 두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 조망한 만화시리즈이다. 앞서 소개한 1권에서는 부제목인 ‘메디치가에서 아마존까지’에서 볼 수 있듯이, 중세와 근현대까지 다양한 경제 역사적 인물과 기업을 배경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창조기(1673~1969),변혁기(1970~1990),IT창조기(1991~2001)로 나눠 진행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2권은 부제목인 ‘스타트업에서 지적재산권 전쟁까지’에서 볼 수 있듯이, 더욱 치열해진 비즈니스 전쟁과 그에 새롭게 도전하는 현기업들을 소재로 한다. 소셜 네트워크 시대와 오픈 이노베이션, 지적재산권 전쟁까지. 지금 사회와 개인이 당면한 비즈니스 모델이야기를 읽어보자.



    ‘변화의 무대는 큰 비즈니스에서 작은 비즈니스 및 개인으로 눈에 띄게 이동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기술로는 IT 클라우드 및 크라우드 펀딩을 꼽을 수 있다.

    ... 그러나 커다란 사회적 변화와 이노베이션이 저절로 AI와 스마트폰을 낳는 것은 아니다.

    상품·서비스와 조직을 바꾸고 비즈니스를 바꾸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앞으로 펼쳐질 시행착오 투성이인 혁신의 시대에는 어떤 리더십과 조직문화가 필요할까‘

    - 1권이 과거였다면 2권은 현재의 비즈니스 역사를 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성장중인 스타트업과 IT기업 전략은?

    1권이 소비재, 상품을 중심으로 과거의 비즈니스 역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2권은 지적재산을 주심으로 현재의 비즈니스의 상황과 앞으로의 미래에 주목한다. 즉 현재에도 성장중인 스타트업과 IT기업 전략에 관한 이야기로, 2000년대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한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은 현재 진행형인 기업의 부상과 성장담을 담고 있다. 즉 2002년부터 2014년까지의 활약기업(현재도 맹활약중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리미엄의 전도사인 크리스 앤더슨, 거대 무료모델로 중국시장을 재패한 마윈, 닌텐도를 압박한 스마트폰 소셜 게임, 세가지 클라우드와 메이커스가 제시한 초분산 네트워크 모델 등이 거론된다.

    1권의 핵심이 경영전략 필수 요소인 타깃, 가치, 능력, 수익모델, 스파이럴 업을 기초로 비즈니스 모델론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 2권의 핵심은 현재 변혁의 시대에 생존전략 요소인 리더십, 기업 문화, 실행방법론, 인재 육성, 비전을 기초로 앞으로 향후 비즈니스계에서 살아남기위한 도전정신과 창조정신을 이야기 한다. 1권이 기초적으로 다져야할 요건이었다면 2권은 앞으로 필요할 요건이며 위기와 실패를 극복하고 나가야할 목표와 정신에 관한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 본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를 읽어보길 추천한다.‘역사’는 과거를 알고 현재의 잘못을 바로 잡고 미래의 올바른 길을 보여준다. 경제 분야가 다소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부와 이득을 쫓지만, 비즈니스 역사를 훑어보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며, 과학자보다 섬세한 관찰력과 예술가보다 창조적인 창의력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고객의 수고로움을 걱정하는 인심과 실패와 손해를 감수하고도 도전하고자하는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좋은 경영자가 되고 싶고, 도움 되는 인재로 남고 싶은 회사원들은 퇴근길 흥미롭고 잘 정리된 비즈니스 역사를 읽어보자. 역사지식과 비즈니스덕목을 동시에 습득할 수있으니.

     

     

  • 이 책은 저자가 세 시기로 나눈 비즈니스 모델의 역사 중 1권에서 소개하는 분업과 화폐에서 시작된 혁신이 있었던 중세...

    이 책은 저자가 세 시기로 나눈 비즈니스 모델의 역사 중 1권에서 소개하는 분업과 화폐에서 시작된 혁신이 있었던 중세부터 1990년까지에 해당하는 1기와 1991년부터 IT기업의 창세기부터 닷컴버블이 붕괴한 2001년까지에 해당되는 2기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룹니다.


     


    사실 20세기 후반 이후의 변화가 지난 몇 세기 동안보다 더 폭발적인 건 인터넷의 등장 때문이었죠. 인터넷의 탄생으로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어떻게 대가를 얻어서'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의 자유도가 몇 배로 늘었습니다. 1994년 야후와 아마존 창업, 1995년 이베이 창업, 1998년 구글 창업 등 인터넷계의 거인은 대부분 이 무렵 탄생했습니다.


     


    인터넷의 탄생으로 오늘날 모든 비즈니스는 속도와의 전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보급의 여파로 지식은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 옛것이 되고 날마다 새로운 비즈니스가 태어났다가 곧 사라집니다. 특히 2002년 이후로는 개방형 혁신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상징적 기업이 애플인데, 저자는 아이팟이라는 휴대형 디지털 오디오플레이어는 애플이 발명하지 않았고, 단지 비즈니스 모델을 바꿨을 뿐이라고 지적합니다.


     


    아이폰도 마찬가지인데, 애플은 스마트폰을 발명하지 않았지만 디자인이라는 부가가치와 세계 동일 상품을 통한 거대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고, 플랫폼 안에서 많은 서비스가 꽃을 피웠고 애플은 그 이익 일부를 영속적으로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2002년 이후 탄생한 2가지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으로 수익구조를 좌우하는 '프리미엄'과 기업능력을 바꾸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제시합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자사 기술과 능력에 의지한 혁신은 한계가 있고, 타사의 힘을 활용해야 위대한 혁신이 탄생한다는 개념으로, IBM이 단기간에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프로세서와 OS를 외부에서 도입하여 PC의 세계적 표준화를 이끌었던 것에서 비롯합니다.


     


    이처럼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설령 최상의 퀄리티가 아니더라도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 이 책은 시장의 신출내기가 어떻게 1등 기업을 뒤집고 어떻게 침몰 위기에 있던 기업이 되살아나고, 어떻게 소비자가 알아서 기업의 수입원을 만들어내는지 실제 기업들이 적용했던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 기업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할 때 무엇을 향해 어떤 방법론을 가지고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까. 2권은 비즈니스 모델의 ...

    기업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할 때 무엇을 향해 어떤 방법론을 가지고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까. 2권은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의 방향성과 내용에 대해 서술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며 혁신을 이뤄왔다. 그 혁신의 중심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모험하고 도전하는 혁신가들이 있었다. 그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찾았으며 어떻게 혁신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혁신가들은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뛰어넘는 것을 끊임없이 찾았다. 기존의 아이디어를 섞어보고 뒤집어보고 거꾸로 생각해보며

    그들은 보통 사람들의 시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를 찾아 모험을 감행했다.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통념을 뛰어넘지 못하고 고정관념에

    갇혀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할 때 그들은 저 너머를 볼 수 있었다. 모두가 만류하는 길을 혁신가들은 새로운 아이디어 하나를 가지고

    뚜벅뚜벅 걸어갔다. 그리고 그들은 기존의 비즈니스를 뛰어넘는 혁신을 이뤄낼 수 있었다.

    그들이 만든 혁신의 무대는 큰 비즈니스에서 작은 비즈니스 및 개인으로 눈에 띄게 이동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기술로는

    IT 클라우드 및 크라우드 펀딩을 꼽을 수 있다. 대형 IT 기업이 성공한 벤처를 수백, 수천 억 원에 매수한 후 새로운 벤처를 세우는

    자금으로 회전시킨다.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는 다이내믹한 비즈니스 혁신은 기존의 방법과는 다르다.

    그러나 커다란 사회적 변화와 이노베이션이 저절로 AI와 스마트폰을 낳는 것은 아니다. 상품과 서비스와 조직을 바꾸고 비즈니스를

    바꾸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앞으로 혁신의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새로운 기업과 새로운 기업가는 사람에 대해

    새로운 면을 발견해야 하고 사람을 통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

    수많은 성공한 기업과 기업가들은 단 한번의 도전으로 지금의 혁신을 이뤄내지 않았다. 그들은 수많은 시행찾오를 겪었고 수많은 실패를

    겪어야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자리에서 주저 앉거나 머물러 있지 않고 그 실패에서 지금까지는 깨닫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강점을 발견해

    지금의 성공한 기업을 일구고 혁신을 상징하는 기업가가 될 수 있었다. 그들의 성공사례를 보며 많은 시사점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새로운 것을 향한 통찰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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