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추석맞이 송편포츈쿠키
41주년 교보랜드 데스크테리어
추석맞이 로B세트전
[고정]교보생명 홍보
  • 손글씨스타 공통
  • 윤동주문학기행
  • 손글씨폰트
  • 대회
  • 윤동주문학기행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 | 150*210*20mm
ISBN-10 : 8974784351
ISBN-13 : 9788974784355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중고
저자 토마스 람게 | 출판사 다섯수레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9,900원 [29%↓, 4,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1년 1월 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회색 내지(내용없음) 한 장이 찢겨졌어요]

이 상품 최저가
9,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900원 날두얌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2,6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mwo*** 2021.05.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
‘인공지능(AI)에 대한 가장 최신의, 가장 짧고 명쾌한 입문서’ 한때는 공상과학 속 상상이라 여겼던 일들이 일상이 되고, 모든 것이 갑자기 변하고 있다. 이미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 한 편에 낯선 불안함을 가진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가 나왔다.
전문 지식에 치중된 딱딱하고 어려운 책이나 기본적인 설명이 빠진 말랑한 에세이와는 다른 차원의 입문서.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 소개부터 일상과 산업의 현장에서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통찰 그리고 더 나아가 ‘생각하는 기계 시대’를 살아갈 우리에게 어떤 준비를 해 나가야 할지 알려 주는, 곁에 두고 싶은 길잡이 책이다.
IT·경제 전문가와 인공지능 및 뇌과학 석학이 집필에 직접 참여한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여러 번 다시 읽고 싶어지는’ 흥미롭고도 깊이 있는 지식과 혜안을 가득 담고 있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 도대체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무엇까지 할 수 있을까? 기계가 점점 지능화된다면 인간은 어떤 능력을 개발해야 할까?…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나 이미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춘 사람들 모두에게 이 책은 혁명적 기술과 새로운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선사할 것이다. 인공지능에 의한 의사결정 자동화 시대의 ‘위험’과 ‘기회’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은 이 책의 페이지를 열어 답을 찾기를 기대한다.

저자소개

저자 : 토마스 람게
Thomas Ramge

독일의 경제 전문지 《브란트아인스brand eins》의 기자로서 과학기술 전문 기사를 쓰면서 《이코노미스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최근 15년간 주목받는 저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디지털 기술들 간의 연관 관계를 고찰하고 그 결과가 사업과 경영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와 사회와 정책 결정에는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주었다.

독일과 프랑스, 미국에서 공부한 후 방송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와 함께 쓴 《데이터 자본주의》를 비롯한 10여 권의 저서는 독일 경제도서상, 헤르베르트 콴트 미디어상 등 다수의 언론상과 도서상을 수상했다.

저술 활동 외에 취리히 AI 비즈니스 스쿨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독일과 미국이 합작하여 만든 데이터 분석 기업 콴코QuantCo의 최고 설명 책임자를 맡고 있기도 하다. 베를린에 살면서 공개 행사나 회의가 열릴 때면 기조연설자나 사회자로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목차

서론
불가능이 가능해지는 순간: 모든 것이 갑자기 변하기 시작한다 7

1장
스스로 판단하는 기계의 등장: 자동화의 진화
인식, 판단, 그리고 실행 17
알지만 설명할 수 없는 폴라니의 역설 21
강인공지능과 약인공지능 24
기계를 향한 분노? 29
기계의 결함 34

2장
인공지능의 아주 짧은 역사: 튜링의 계승자들
챗봇 튜링 테스트 43
인공지능의 신기원을 연 다트머스 회의 46
컴퓨터 전문가와 전문가 컴퓨터 50
인공지능의 겨울 52
컴퓨터 연산능력 55
제퍼디, 바둑, 그리고 텍사스 홀덤 56

이수영과 한 걸음 더!
인공지능의 두 가지 계보 60

3장
기계는 어떻게 배우는가?: 인공신경망, 딥러닝, 그리고 피드백 효과
인공두뇌? 67
그래픽 카드의 힘 71
지도학습과 자율학습 74
피드백이 데이터 독점을 만든다 76

이수영과 한 걸음 더!
기계의 학습은 최적화 과정이다 80

4장
사람이 묻고 기계가 답하는 시대: 인공지능이 당신의 비서, 쇼핑도우미, 변호사, 의사가 된다
가상비서 87
쇼핑도우미 91
인공지능 변호사 95
닥터 왓슨, 저는 무슨 병인가요? 99

이수영과 한 걸음 더!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인공지능 105

5장
인간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시대: 스마트 기계, 협동로봇, 지능형 사물인터넷
재난구조 로봇 113
가상물리시스템 116
로봇 동료 122
감정을 읽는 로봇 125
실리콘 복제인간 127

이수영과 한 걸음 더!
감성을 가진 인공지능과 코로나 19 이후 사회 131

6장
인공지능이 미래를 장악할까?: 초지능과 특이점
초지능 137
특이점과 초인류주의 140
경쟁과 데이터 독점 144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누구를 위해 일하나? 146
디지털 독재 148
새로운 기계 윤리 151

이수영과 한 걸음 더!
인간의 윤리 또는 인공지능의 윤리 155

편역자의 말
기계에게 지능을, 인간에게 자유를! 160

참고 문헌 16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독일의 IT·데이터·경제 분야 전문 작가 토마스 람게와 KAIST 인공지능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이수영 박사, 뇌과학 칼럼니스트 한종혜 박사가 국내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한 새로운 시대에 대한 지식과 혜안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뭉쳤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독일의 IT·데이터·경제 분야 전문 작가 토마스 람게와 KAIST 인공지능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이수영 박사, 뇌과학 칼럼니스트 한종혜 박사가 국내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한 새로운 시대에 대한 지식과 혜안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뭉쳤다!
AI에 대한 얇고도 훌륭한 이 입문서를 통해 독자들은 누구나 변화하는 시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디지털 기술에 힘입어 인류는 더 향상된 미래 예측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또한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의 목소리를 모방하거나 얼굴을 다른 사람의 몸에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 fake) 같은 인공지능 조작의 시대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 하는가!
- 1장 〈스스로 판단하는 기계의 등장〉 가운데

2016년에는 구글의 데이터 과학자들이 세계 최고의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을 꺾은 적응 시스템을 개발했다. 알파고의 승리 이후 직감과 창의성은 (정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제 인간 고유의 영역이 아님이 명백해졌다. 인공지능은 그림과 사람을 인식하고, 복잡한 질문에 대답하고, 문장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거나 심지어 독창적인 문장까지 쓰고, 땅과 바다·하늘에서 승객을 태우고 조종하며, 주가를 예측하고, 진찰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내린다.
- 2장 〈인공지능의 매우 짧은 역사〉 가운데

기계학습이 내장된 제품과 서비스 분야에서는, 신규 진출자가 아무리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더라도 선두 주자와 경쟁할 기회를 얻기 어렵다. 인류는 이 기술적 문제에 대한 법적인 해답을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 3장 〈기계는 어떻게 배우는가?〉 가운데

인공지능 기술에 정통한 영업사원, 변호사, 의사가 이를 사용할 줄 모르는 동료를 대체하게 될 것이다.
- 4장 〈사람이 묻고 기계가 답하는 시대〉 가운데

인공지능은 큰 그림을 볼 수 없다. 중요한 결정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 6장 〈인공지능이 미래를 장악할까?〉 가운데

인공지능은 위험하다. 그러나 사람만큼만 위험하다. 인공지능과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의 문제는 우리 ‘인간’에게 달려 있다.
- 〈편역자의 말〉 가운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누가 인공지능을...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토마스 람게/ 다섯수레




    나는 인공지능이 전혀 두렵지 않다는 분? 손들어 보라고 하면 몇이나 될까 궁금하다. 영화나 최근에 내가 읽은 미래소설에서 그려지는 인공지능은 대부분 부정적인 이미지였다. 인간의 문명을 파괴하고 인간 자체를 말살시키려 했다. 모르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두려움을 미끼로 소설과 영화는 흥행했다. 결론은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이 책이 당신의 두려움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면서 교육연수의 차원에서 두 달간 인공지능과 4차 산업 시대의 교육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받은 적이 있다. 그때 놀라웠던 점은 가르치는 강사도 배우는 우리도 인공지능에 대해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었다^^ 3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온 우리가 다가올 4차, 5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가르친다? 어딘가 서글픈 모순점이 보인다.




    사람에게 어려운 일이 기계에게는 쉽지만, 반대로 사람에게 쉬운 일이 기계에게는 너무 어렵다는 것. 나는 칭얼대는 아기를 3분 안에 함빡 웃게 할 수 있다. 인공 지능 아기 돌보미 로봇에게는 쉬운 일일까? 칭얼대는 강도와 종류에 따라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다를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우리가 생각지 못한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저지른 살인을 어떻게 처벌해야 하느냐라는 주제를 논의한 적이 있다. 스스로 생각이 가능한 스마트 기기에게 인권을 부여해야 할까? 이런 문제들 외에도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문제들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기계를 향한 분노의 표출하면 떠오르는 역사의 한 장면을 떠올리는 일은 쉽다. 19세기 초, 러다이트 운동을 일으켜 영국 중부 최초의 기계식 방직기를 해머로 부숴버리는 노동자들이 있었다.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계속될지 모른다.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은 전인류에게 충격적인 장면이었다. 나는 이세돌 9단이 바둑에서 졌다는 사실보다, 이젠 아무도 알파고에게 도전장을 내밀지 않는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이다.




    부정적인 면은 여기까지이고 사실 이 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의 많은 장점들을 보여준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디까지 개발될 것인가? 인공지능의 역사와  인공지능과의 공존 방향에 대해서 많은 논제를 제공하는 책.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혔다. 진정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인공지능인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우리 자신인지를!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당신. 인공지능은 먼 미래의 일이라고 장담하는 바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이다.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토마스 람게 다섯...

    KakaoTalk_20210612_055623334.jpg

     

    토마스 람게

    다섯수레

    초등학교 시절 미술실기대회의 주제로 나온 『미래세계 그리기』가 생각난다.

    그 때 나는 큰 로봇새를 한마리 그려놓고 그위에 올라타서 우리 가족이 웃으며 서울로 날아가는 모습을 그려 금색페인트로 반짝반짝 칠해진 메달을 하나 받았다. 어린 마음에 혹시나 우리집이 어려워 지면 이 메달을 팔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금이야 옥이야 소중히 보관해 왔었다.

    세월이 지나고 아직 사람이 타는 보편화된 로봇새는 없지만 인공지능이 발달해 드론이 새처럼 날아다니며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오랫동안 허풍처럼 느껴졌던 많은 일들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며 인공지능이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목소리를 흉내내며 지식을 말해주고 암세포를 잡아내어 수술도 해내며 알고리즘으로 놀라운 수익도 발생시킨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끝없는 편리함을 줄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 반면 부정적 종말론자들은 초지능기계가 귄력을 장악하고 인간성의 종말을 맞게 될것을 두려워 한다고 한다.

    이 새로운 기술이 주는 기회와 감당해야할 위험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알아내야 할 과제가 있다.

    인공지능은 무엇이며 미래에 무엇까지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인공 지능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누군가 인공지능을 악의적으로 사용하게 될 것을 우려해야 하는가?

    인공지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기술이다. 사물인터넷.자율주행차.블록체인 등 인공지능이 탑재되어야만 가능한 미래기술이지 않는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기계는 사람이 입력해 둔 부분만 인식해 입력하지 않은 상황 발생시 오류를 일으키는 시스템이었지만 현재는 돌발상황 시 스스로 판단해 결정하고 실행한다. 테슬라 자율주행차가 그 예시이다. 물론 아직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끊임없이 연구하여 보완하는 중이니 언젠가는 운전자들이 궂은 날씨를 걱정해 운전을 하지 않는 일은 사라지지 않겠나 한다.

    인공지능은 피드백 회로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정보를 파악하여 무엇이 가장 적절한지 더 나은 방향으로 결정을 내린다. 자체 행동의 결과를 파악해서 스스로 자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고로 인간보다는 더 정확하고 더 빠르며 더 안정적이다. 인간의 한계를 충분히 뛰어 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럼 이 시점에서 또 다른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각이 없는 사고가 가능할까?

    머지 않아 기계가 인간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갖게 될까?

    기계 스스로가 더욱 지능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까?

    PAGE25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보다 더 나은 지능을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에게 인권을 부여해야 하는가?

    이 질문은 인간과 같이 인지적으로 발달된 인공지능인 '강인공지능(Strong AI-일반인공지능)'에 관한 것이며 이는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이보다 더 중요한 '약인공지능(Weak AI-좁은 인공지능)' 관련되어 있다.

    인공지능은 대게 어떤 문제를 스스로 개선하며 수학적인 해답을 자율적으로 찾고, 주어진 알고리즘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으며 심지어 새로운 알고리즘까지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하는 능력까지 가지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덕분에 일자리를 잃고 있는 것이 그 예로 보인다 . 다가올 세대의 인공지능이 어떤 종류의 업무를 얼마나 잘 해낼지 짐작할 수는 없다.변화의 속도가 그 예측을 더욱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자동화의 물결의 도전에 대해 인간은 현명하게 대처할 준비를 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두려움 때문에 인공지능이 가지는 희망을 간과해서도 안될 일이다.기계에 의한 의사결정의 자동화는 더 나은 편리한 미래를 가져다 줄것이며 인간들은 인공지능에 어떤 의사 결정을 위임할 것인지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일을 일부 대신하고 있으며 감염병에 감염되지도 않는다.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상대로 아바타가 상호작용을 하고 그 정서적 교감이 사람에게 공유되는 새로운 인류사회가 예상된다. 우리나라에서도 감성을 가진 인공지능 개발에 애초부터 뛰어들어 수술하는 의사나 교사등이 양방향 맞춤교육 등을 통해 초개인화 알고리즘으로 풀어나가며 재능을 발휘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물론 인공지능이 이를 대신하며 이를 관리하는 일은 사람이 할것이나 또 다른 고용의 문제를 안고 올것은 분명한 일이다.

    이 즈음에서 책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 인공지능이 과연 미래를 장악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

    빌게이츠는 인공지능을 통제하는 문제에 대해 인간들이 심각하게 연구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한다. 엘론 머스크는 인공지능이 핵무기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미래에 컴퓨터가 거의 모든 능력에서 인간을 뛰어 넘을 것이며 이 시점부터 세계 역사는 초인류주의 단계로 들어갈 것이다. 초지능이 멀지 않은 미래에 지구의 종말을 가지고 올 것이라는 가설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가장 중요한 위험은 세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1.데이터의 독점

    2.개인에 대한 조작

    3.정부에 의한 오용


    당분간은 인공지능이 미쳐 날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잠시 넣어두어도 되겠지만 나쁜의도를 가진 사람이 인공지능을 악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일이다. 아직까지 인공지능은 큰 그림을 볼 수는 없다.중요한 결정은 인간의 몫이기 때문이다.인류의 역사는 인간결정의 총합이므로 인간들의 가치판단에 따라 인간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본주의 가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인류에게 도움이 되도록 지능적으로 적용한다면 우리는 디지털 혁명을 통해 인본주의 이상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Emotion Icon출판사 지원 서평도서입니다.

  •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두려움의 본질이 궁금했습니다. 우리는...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두려움의 본질이 궁금했습니다.

    우리는 AI 인공지능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막연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부터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 토마스 람게는 독일의 경제 전문지 《브란트아인스》의 기자로서 과학기술 전문 기사를 쓰고 있으며, 최근 15년간 주목받는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관한 궁금증을 확실한 정보를 통해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무엇인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고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무엇까지 할 수 있을까. 과연 인공지능이 미래를 장악하게 될까.


    얼마 전에 딥페이크가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어떤 사람의 목소리를 모방하거나 얼굴을 다른 사람의 몸에 합성하는 딥페이크는 진짜 같은 가짜 영상을 만들어내는데, 점점 이미지 합성 기술이 진화하면서 원본과의 차이를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영상뿐 아니라 음성 변조와 생성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것은 현재 AI 기술의 발전 속도로 봤을 때 딥페이크는 현실과 거의 구분할 수 없는 가짜 영상과 이미지를 만들어 낼 텐데, 이를 기술적으로 탐지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딥페이크 합성 기술이 판별 기술을 앞선다면 심각한 사회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하루빨리 제도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두려움 때문에 인공지능이 품은 희망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전기가 세상을 바꾸었듯이, 데이터로부터 학습하는 인공지능은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은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거대한 데이터 생산국이며, 14억 인구가 전 세계 데이터의 절반을 생성합니다. 특히 이 데이터는 주로 컴퓨터가 아니라 무선통신 모바일 기기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인공지능 시스템의 데이터 마이닝에 아주 적합합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중국은 더 빨리 경제 초강대국이 되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빈곤ㅇ네서 벗어날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와 정부 통제라는 관점에서 볼 때는 매우 우려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현 상황은 명확합니다. 인공지능에 의한 산업발전이라는 수레바퀴를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코로나19 비대면 강화로 인해 인공지능과 로봇의 사용이 가속화되고 고용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터로 더 빠르게 확장해 들어올수록, 사람들이 개인적인 직업 역량이나 사회적 안전 시스템을 준비할 시간은 줄어듭니다. 아직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해결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미래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사회이므로, 인공지능을 위협의 대상이 아닌 도우미나 동반자로 보는 시각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인공지능의 특이점, 초지능이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거라는 시나리오는 과학적으로나 기술적으로 근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연구자 앤드루 응은 통제불능의 초지능에 대한 회의적 입장인데, 그 핵심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오늘 인공지능이 사악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현재 화성의 인구 과잉 문제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것과 같다."  (143p)

    그러나 저자는 나중에 후회하기보다는 안전하게 가는 것이 좋다는 입장입니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독점, 개인정보 조작, 정부에 의한 오용이라는 위험을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인공지능의 윤리 문제는 사람의 윤리 문제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책임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정부의 노력과 입법이 필요합니다. 인류는 기술적 문제에 대한 법적인 해답을 반드시 찾아내야 합니다.

    놀랍게도 인공지능의 약점은 인간을 꼭 닮았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으로부터 배우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위험하지 않다는 겁니다. 나쁜 인간과 좋은 인간이 공존하듯이, 인공지능 역시 안전하면서도 위험하다는 것. 그러니 두려워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캡처10.JPG

  • 두려움 다른 책들보다 조금 얇은 두께의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

    두려움


    다른 책들보다 조금 얇은 두께의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내용 또한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금새 읽어버렸다



    흔히 SF소설 이나 영화에서 등장하는


    AI 관한 막연한 두려움



    "미래에는 내 일자리를 빼앗겠지"



    "지구 정복, 인간 VS 로봇 시대가 오겠지"



    등의 질문들을 생각들을


    정리해주는 책이다


    자세


    지금의 우리는 다가올 세대의


    인공지능이 어떤 종류의 업무를 


    얼마나 잘해낼지,



    또 얼마나 역동적으로 퍼져나갈지


    짐작할 수 없다.



    자동화 물결의 도전에 대한


    현명한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 _ p.33



    예측


    "초지능에게 인류는 결국 몰살 당할까?"



    두려움에 떨 필요없다


    다행히 우리가 내다볼 수 있는


    미래까지는 인공지능이 


    인류를 노예로 만들지 못한다 _ p.34



    자동화


    코로나로 시대가 급변했다


    AI 가 우리를 대체할 것이다


    라는 많은 내용의 말들은


    이미 수도없이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도


    소용없는것 아니야?



    라는 걱정도 앞섰다



    하지만 그 걱정은 그저 걱정이었을 뿐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책을 읽고나니 속이 후련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것을 인공지능이라 부르지만, 


    실제로는 이 기술이


    우리의 능력을 향샹시킬 것이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간지능 보강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p.104


    IBM 최고경영자 : 버지니아 로메티


    버지니아 로메티 씨가 이야기 하듯


    우리의 직업을 빼앗는 존재가 아닌



    변호사, 의사등의 직업종사자들이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다



    AI 가 더 전문적인 조언을 해 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인공지능을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해고당할 것이다




    반대


    미국 싱크 탱크 연구기관


    <퓨 리서치 센터> 가 실시한 조사 결과



    유럽인 중 70%가


    기계 도우미에 대한 찬성 하지만


    유럽인 중 60%는 어린아이와


    노인, 장애인을 돌보는 로봇을


    사용하지 말자하는 의견을 내놓았다


    _ P.129



    위의 결과처럼 사람들은


    가사도우미 로봇은 선호하지만



    내 자녀, 내 부모님을


    맡길만큼 로봇을 신뢰하지않는다,



    맡기기에 조심스럽다는


    불안함을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는 아직 우리가 본 로봇들은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감정 읽는 로봇


    하지만 최근 과학자들은


    감정을 읽어내는 로봇을 개발했다



    실제 일본에서 만들어낸 이 로봇은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까지 한다



    하지만 개발된 이 감정을 읽는 로봇은


    "공감하는 척" 할 뿐이다



    실제로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어떤 시대가 찾아올까



    지금


    사람들이 모이는것을 피하고


    코로나 감염 되지 않도록


    우리 일상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그래서 나온 빠른속도록 진화중인


    인공지능.



    사람의 일을 대신 해주고,


    감염되지 않는다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나>


    책에서 이야기 하듯



    초지능의 출현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테고,



    인공지능은 인간의 동료로서 


    인간과 함께 살게 될 가능성이 더 크다



    궁금증을 가지고 들어왔을


    여러분에게 한마디 전하고 싶다



    사람이던, 인공지능이던



    우리는 이 순간에도


    다른 누군가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날두얌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