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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와 돼지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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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ISBN-10 : 8975273121
ISBN-13 : 9788975273124
부처와 돼지 세트(전3권) 중고
저자 고이즈미 요시히로 | 역자 김지룡 | 출판사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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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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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와 돼지 세트(전3권)』. 돼지가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통쾌하게 그려냄으로써, 불교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만화다. 귀엽고 얄미운 돼지들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돼지가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깨달음을 얻어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고이즈미 요시히로
저자 고이즈미 요시히로(YOSHIHIRO KOIZUMI)는 1953년 일본 하마마츠시 출생. 무사시노 미술대학 졸업. 광고와 출판 방면에서 활약. 불교미술 연구를 하다가 동양철학에 흥미를 느껴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마음의 문제를 다룬 ‘부처와 돼지’ 시리즈, 일러스트 에세이 ‘사랑의 덜돼지’, 스토리 만화 ‘류노스케’가 있다. 현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 회원.

역자 : 김지룡
역자 김지룡은 1964년생.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직장에서 4년간 근무했지만 노력해서 출세한들 사는 것이 재미없다는 걸 깨닫고 무일푼으로 일본에 건너갔다. 6년간 게이오대 경영학 대학원에 적을 두었지만 공부는 뒷전이고 일본 대중문화에 빠져들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쓴 책 ‘나는 일본문화가 재미있다’가 화제를 일으키는 바람에 졸지에 문화평론가가 되었다. 현재는 평론가 생활을 모두 접고 환타지 소설 ‘아스가르드’를 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삶의 모토는 ‘혼자서 빙긋이 웃는 삶을 살자’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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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_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가 ‘파이프’라고 부르고 ‘파이프’라고 쓰는 것은 실은 ‘파이프’가 아닙니다. 주변의 다른 것과 비교하고, 전에 본 것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_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가 ‘파이프’라고 부르고 ‘파이프’라고 쓰는 것은 실은 ‘파이프’가 아닙니다. 주변의 다른 것과 비교하고, 전에 본 것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파이프’라고 인식하는 거죠.
이 책에 나오는 얘기는 사람이 어떻게 사물을 보고 있는 지에 대한 기본적인 얘기입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우선 사물을 보아야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사물을 보는가가 중요합니다. 사물을 보는 법에 따라 마음의 존재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사물을 보는 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보이는 잘못된 정보, 부분적인 정보를 가지고 사물을 판단합니다. 사물의 실체와는 전연 다른 모습으로 기억하기도 하고, 올바른 정보가 들어와도 예전의 그릇된 정보가 막아버리곤 합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가장 큰 괴로움은 자기 자신조차 제대로 볼 수 없다는 게 아닐까요?
덜 된 돼지 ‘덜돼지’는 부처에게 불안을 호소합니다. 에고가 자신을 너무나 괴롭힌다고. 부처는 그 불안한 마음을 찾아 가져오라고 말합니다. 그럼 안심시켜주겠다고. 덜돼지는 자신의 마음을 찾는 여행을 떠납니다.

일본에서 150만부가 넘게 팔렸다는 이 책을 번역자인 김지룡씨는 이미 몇 년 전에 접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무릎을 쳤다는 그는 이 책의 매력을 ‘네 칸 혹은 여덟 칸 안에 축약된 삶의 철학’이라고 평했습니다.
그런 책을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만화의 틀 안에 가두기엔 이 책의 내용이 너무나 넓고 깊다는 것이었습니다.
만화를 가볍게 보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만화잖아’하며 그냥 지나치는 독자들과 ‘만화니까’하며 기대치를 낮추는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 책의 진가를 전할 수 있을까 고심했다는 얘깁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셋입니다. 시원스럽게 정답을 가르쳐주지 않는 부처와 삶의 진실을 찾아 우왕좌왕하는 돼지들, 그리고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돼지들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사랑에 괴로워하고, 직장 상사의 처사에 분노하며, 남들보다 잘 살고 싶다는 욕망에 휘둘립니다. 돼지들은 서툴고, 이기적이지만 절대로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불교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이 책은 현대 철학과 심리학의 주요한 이론들까지 조화롭게 아우르고 있습니다. 자아를 발견하고, 사물을 바로 보자면 그 모든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쉽고 재미있어서 ‘이게 철학이야?’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책이 이끄는대로 자연스럽게 가다보면 ‘생각하는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2. 이 책의 내용

1권 _ 우리는 모두 돼지
이 만화는 불교철학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귀엽고 얄미운 돼지들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무릎을 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왜 하필 주인공들이 돼지일까? 일본어로 부처는 ‘붓타(ぶった, 佛陀)’고 돼지는 ‘부타(ぶた, 豚)’다. 처음엔 이 비슷한 발음 때문에 불교 만화의 주인공으로 돼지가 등장했다고 생각했지만, 만화를 읽으며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탐욕의 화신인 돼지,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돼지. 그 돼지가 바로 우리 자신이 아닐까? 돼지가 부처의 깨달음을 얻어 가는 과정이 너무 통쾌하다.

2권 _ 있는 그대로 좋아
‘지금, 이곳 그리고 나’. 삶이란 결국 이 세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 세 가지는 불만족스럽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는 것이 재미없고 때로는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그런 삶에 마법을 걸어보자. 결과는 너무나 놀랍다. 아무 것도 바뀐 것이 없지만 ‘지금, 이곳 그리고 나’ 모두가 만족스럽게 느껴지고 사는 것이 즐거워진다. 마법의 주문은 무척 간단하다. 그냥 ‘지금 있는 그대로 좋아’라고 외치면 그만이다.

3권 _ 아무 일도 아니야
‘부처와 돼지’ 시리즈 세 권을 모두 읽고 나니 권력이나 부나 명예를 추구하는 것, 올바르고 성실하게 살려는 것, 이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사는 것에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사는 것이 즐겁다.
인생에 의미는 없지만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의미를 버릴수록 재미있어지는 것일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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