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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 규격外
ISBN-10 : 8965462614
ISBN-13 : 9788965462613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자벨 필리오자 | 역자 이희정 | 출판사 밝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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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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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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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21mm X 280mm X 15mm, 533g
제조일자
2017/5/2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이자벨 필리오자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밝은미래 / 031-955-9550~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아이들에게 감정 마스터가 되는 길을 열어 줄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별도의 목차가 없지만 크게 2단계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기본 감정을 이해하는 감정 나라 발견자 코스가 있고, 다음 단계는 감정 마스터를 위한 필링스 교수의 실험실이다. 단계보다 중요한 것은 주어진 지시문과 정리된 설명을 읽으면서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스티커를 붙이고, 만들고 노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감정이 무엇이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원인을 이해하고 감정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나 표현 법을 배워 나가게 된다. 특히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을 포함하고 있어 부모와 함께 이 책을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자벨 필리오자
저자 이자벨 필리오자 (Isabelle Filliozat)는 프랑스에서 긍정 육아관을 주장하는 대표 심리학자이다.
195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이자벨 필리오자는 심리학자인 아버지와 정신분석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풍부한 감성 세계에 몸담고 살며 다양한 심리학의 흐름을 접할 수 있었다. 파리 제5대학에서 [유방암 발병의 심리적 요인]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그녀는 정서억압과 건강 사이의 관련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접근으로 주목받았다. 그 후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5년간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해 연구했으며, 런던 라딕스연구소에서 세그먼트 원을 취득하였다. 뉴욕 연구소로부터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받았다.
국립공예원에서 감수성과 대중 앞에서 말하기 교육을 담당하며, 1982년부터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개인, 집단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였다. 25년 동안 전 분야(병원, 은행, 보험회사, 산업계, 공직사회 등)에서 수많은 교육 활동을 하였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자벨 필리오자는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돕고 있으며, 2005년에 ‘관계 지능 및 감정 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하여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힘쓰는 중이다.
현재는 책, 기사, 강의, 라디오 방송, 교육 등을 통해 대중과 부모들을 위한 심리와 육아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마음속으로》, 《맘껏 우는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다》, 《부모의 심리백과》, 《친절한 심리학 교과서》, 《이 세상에 이유 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등이 있으며, 출간되는 책마다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이다.

저자 : 비르지니 리무쟁
저자 비르지니 리무쟁은 필리오자에서 부모 코칭, 놀이 치료 등을 배운 정신과 의사다. 오랫동안 말리와 볼리비아 현장에서 인도주의 사업에 종사하며 아이들과 젊은 노동자들을 위한 센터에서 일했다. 자신의 아이들이 태어날 무렵 감정 치료에 대해 전문적인 훈련을 받고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이희정
역자 이희정은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이타와파, 세상의 끝], [바보 같은 내 심장],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책방주인], [심각하지 않아] 등이 있다.

그림 : 에릭 베이예
그린이 에릭 베이예는 파리 Duperre 스쿨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하고, 캄보디아에서 2년간 생활을 했다. 출판 디자이너로 활동한 후 지금은 어린이 책 글과 그림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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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그런데 감정을 잘 알면 뭐가 좋을까? 행복해지고, 나 자신을 잘 느끼기 위해서야.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이기도 해. - 6쪽에서 - 전 세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똑같아. 여자아이, 남자아이, 아기, 청소년, 어른,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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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감정을 잘 알면 뭐가 좋을까? 행복해지고, 나 자신을 잘 느끼기 위해서야.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이기도 해. - 6쪽에서 -

전 세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똑같아. 여자아이, 남자아이, 아기, 청소년, 어른,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일곱 가지 기본 감정을 느낀단다. - 18쪽에서 -

다음번에 네가 이런 감정을 느낄 때는 이렇게 행동하면 돼.
혐오 : 너무나 싫은 것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기, 믿을 만한 사람에게 “우웩! 진짜 너무해!”라고 말하기, 나쁘게 행동하거나 배신한 사람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하기. - 55쪽에서 -

예전에는 감정이 이성에 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우리가 어렸을 적엔 우는 건 부끄러운 짓이고, 화를 내면 나쁜 아이라는 꾸중을 들었죠. 무서워하면 웃음거리가 되었고, 기뻐하면 너무 시끄럽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어요. 지금은 감정에 대한 그 모든 반응들이 틀렸다는 사실을 압니다. 과학자들은 감정이 이성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어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 속 7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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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유아법의 대표 학자, 이자벨 필리오자의 25년 노하우! 부모와 아이가 함께 키울 수 있는 ‘감정 지능 프로젝트’ 어른들 눈에 아이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때때로 지나치다고 여겨집니다. 이건 아이들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유아법의 대표 학자,
이자벨 필리오자의 25년 노하우!
부모와 아이가 함께 키울 수 있는 ‘감정 지능 프로젝트’


어른들 눈에 아이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때때로 지나치다고 여겨집니다. 이건 아이들의 뇌가 한창 발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지식과 논리의 이성 발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감정 지능을 키우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 25년 동안 활약한 심리학자이며, 육아 전문가인 이자벨 필리오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아이가 직접 쓰고 그리고 선택하고 만드는 놀이활동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부모와 함께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정 지능을 키우는 것은 남보다 앞서 나가기 위함이 아니라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해 주기 때문입니다. 감정 지능은 자신의 감정의 근원을 이해하고 표현할 뿐 아니라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자신이 느끼는 것을 적절하게 표현하며 격앙된 반응이 나올 때는 스스로 진정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감정 지능이 커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를 들여다보게 합니다.

◆ 책의 특징 ◆

□ 아이들 눈높이에서 함께 놀며 얘기를 건네는 감정!

이 책을 차근차근 읽지 않고 지나가다가 스르륵 책장을 훑어 보는 사람에게는 그냥 유아 워크북인가 하는 착각을 하게 한다. 그림 그리게 비어 있는 부분이나 글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 색칠하는 부분 등이 가득하다고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유아들이 직접 활동을 해 가면서 감정에 대해서 알도록 한다. 감정이란 무엇인지, 상황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감정이 왜 소중하고, 감정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해야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놀면서 알게 하고 있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같이 놀면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얘기를 건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과 눈높이 설명으로 아이들은 감정을 알게 되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감정 반응을 보이는 걸 훈련할 수 있다. 감정 지능이 커지면 불필요한 감정의 앙금이 남지 않고, 지나치게 격앙된 반응도 줄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도 커지게 된다.

“감정 지능은 감정적인 반응과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능력이에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 부모도 함께 배우는 감정 지능 커지는 놀이 방법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감정을 알고 감정을 스스로 잘 다루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고 그 상태에 적절한 반응을 하도록 하고, 또한 우울하거나 안 좋은 상태일 때 기분 전환하는 법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인 ‘도파민’이라는 것을 보자.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괴로울 때 딱 맞는 처방이라며 도파민이라는 것을 소개한다. 도파민은 실제는 몸속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도파민은 노란 병에 담긴 물약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도파민 사용법은 더욱 재미있다.
[하루에 3번, 식사하기 전에 도파민을 한 모금씩 마셔. 그리고 두 팔을 번쩍 들고 제자리 뛰기 10번을 해. “유후! 와우! 야호!”라고 외치면서 말이야. 부작용이 있어. 배를 잡고 깔깔대고 웃느라 허리를 못 펼 수 있어. 발은 제멋대로 춤을 추고 말이야.] 아마도 이 글을 읽고 어른 가운데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는 흥분을 잘해서 걱정인데 이렇게 하면 더 흥분하고 제어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이다. 이러한 우려에 대해서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와 함께 우려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 쓰여 있다. ‘아이가 너무 흥분할지 모른다고 걱정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얌전하게 기다리기를 바라죠. 하지만 그러면 억눌린 감정이 나중에 나올 수도 있어요. 하루 종일 얌전했던 아이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건전지를 갈아 끼운 것처럼 행동하는 걸 본 적이 없나요?’
이 책은 이처럼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적절하고 바른 감정 반응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정작 화나게 한 사람 앞에서는 감히 표현하지 못하고 아무 상관없는 누군가에게 화를 내는 행동을 더는 하지 않게 하는 능력이에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다양하고 필요한 구성을 재미있게 담아 지루할 틈 없는 구성
이 책을 펼치면 강렬한 노란색을 접하게 된다. 검정과 노랑으로만 꾸며진 본문에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들이 책을 쉽고 재밌게 만든다. 특히 노랑색으로 꾸며진 말풍선 부분은 한 번쯤 더 보고 기억하면 좋을 얘기가 적혀 있다. 눈에 띄기에 꼭 한 번 더 읽게 만든다.
또 잘라서 보관했다가 사용할 수 있는 ‘짜증 쿠폰’이나 다정한 말을 쓸 카드 등이나 놀이판 등의 활동이 담겨 있어, 오랫동안 이 책을 활용하여 감정에 대해서 익혀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스티커가 포함된 것도 빠뜨릴 수 없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것은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이다. 아이가 혼자서 이 책을 읽고 따라서 해 나가더라도 분명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믿고 의지하는 부모가 함께 이 책을 해 나간다면, 아이의 감정 지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부모가 읽을 수 있는 책을 별도로 꾸며서 감정 지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이 책의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감정 지능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가 곁을 지켜 줘야 해요. 요즘의 연구들은 아이의 뇌는 혼자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며 혼자 내버려 두면 스트레스가 더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 [엄마가 읽는 작은 책]에서

□ 필리오자 작가가 직접 말하는 [이 책이 어떤 도움이 될까요?]
아마 자신의 감정적인 반응을 좀 더 잘 조절하고 긴장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다툼이 있을 때 사용해도 되냐고요? 그럼요, 이 책에서 화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서로 대면하지 않고 다른 곳에 눈을 돌릴 수 있게 해 주거든요. 주도권 싸움에 집착하는 대신 문제의 해결책을 곧바로 찾게 되죠.
아이가 격한 반응을 보이나요? 주저 말고 책을 펼쳐서 아이와 함께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로 표현해 봐요. 아이에게 화가 났나요? 책 속의 놀이 활동을 펼쳐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아이들은 모방하면서 배운답니다. 부모의 행동을 보고 기억해서 그대로 따라 하지요. 그래서 고함을 지르고, 모욕을 하고, 체벌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거예요. 아이에게 고함을 지르고 때리면 아이는 고함을 지르고 때리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건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이 아니지요. 아이에게 진정하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건 효과가 없어요. 대신 어떻게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진정하는지 가르쳐 주는 게 좋아요.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들을 이야기해 주고, 감정의 수레바퀴 같은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아이에게 여러 방법을 이용해서 진정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가르쳐 줍시다.

◆ 주요 내용 ◆
아이들에게 감정 마스터가 되는 길을 열어 준다. 별도의 목차가 없지만 이 책은 크게 2단계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기본 감정을 이해하는 감정 나라 발견자 코스가 있고, 다음 단계는 감정 마스터를 위한 필링스 교수의 실험실이다. 단계보다 중요한 것은 주어진 지시문과 정리된 설명을 읽으면서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스티커를 붙이고, 만들고 노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감정이 무엇이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원인을 이해하고 감정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나 표현 법을 배워 나가게 된다. 특히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을 포함하고 있어 부모와 함께 이 책을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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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 아이 첫 감정노트 | ou**o21c | 2017.07.1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아이들의 마음을 거의 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고, 가끔씩 아이가 하는 말에서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었...

    아이들의 마음을 거의 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고, 가끔씩 아이가 하는 말에서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었죠.
    저한테 얘기는 안해도 당연히 자기 나름의 생각이나 감정이 있었던 거죠.
    특히 큰아이는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데 소극적이예요.
    질문을 통해서 안에 있는 것들을 끄집어내 주고 싶은데 그것도 순조롭진 않더군요.
    그 와중에 이런 책을 찾았네요.
    그것도 외국인이 만든 책..그냥 외국인이 아니지만...^^;;
    어찌됐껀 어느 나라든 우리 아이같은 사람들이 있는지 이런 책들이 나오는군요.

    책은 놀이책처럼 구성되어 있고,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대답을 하면서 풀어보더군요. 
    호기심을 가지고 말이죠.
    간혹 표정이 알쏭달쏭한 그림이 있어서 책을 보는 흐름이 좀 끊기긴 해요.
    이게 대체 무슨 표정인지 잘 모르겠는...^^;;
    감정에 대한 책이다보니 보는 것으로 느끼고 따라가야하는데,
    그림에서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네요.

    여러가지 상황안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 어떤 느낌이 드는지 유도하고 있어요.
    그저 책이 묻는 질문이라 아이도 큰 부담없이 따르더군요.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고, 침착하게 반응해주면 아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부분을 보니
    그동안 제가 아이의 감정을 얼마나 제대로 받아줬었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가 뭔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 준 것도 없으면서 감정을 말로 표현하라고 강요만 했던 지난날이 부끄럽네요.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책속의 미션을 하나하나 하면서 표현하는 것에 대해 조금은 유연해지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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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도 저는 제가 좋은엄마인줄 알았어요. 아이가 최소한 제가 어려워서 말 못할것이 사춘...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도 저는 제가 좋은엄마인줄 알았어요.

    아이가 최소한 제가 어려워서 말 못할것이 사춘기 이전에는 없을거라 생각했지요.

    제 착각이었다는걸 요즘 절실히 깨닫고 있는 중이랍니다.

    근데 참 어떻게 아이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은거라는걸 잘 알려줄수가 없어서요.

    감정노트서평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감정도 알아보고 저도 아이와 함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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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처음엔 이제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모습을 그리는것에 대해 시작하게 됩니다.

    아이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자신을 모습에 파란색을 많이 그렸어요.

    다른아이들이 모습을 색칠도 해보았고요.


     

    감2.jpg


     

    감정을 아는것이 뭐가 좋을지에 대해서도 선택해보고 기쁘거나 슬플때 모습도 그려보았답니다.

    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슬픈모습을 그렸다고 해요.

    엄마입장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들으니 가슴이 참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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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가지 감정친구들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아이가 행복할때의 모습도 그려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요즘 슬프고 두려운 일이 많은가봐요.

    행복한 모습의 주변에 슬프고 두려운 스티커를 붙여놓아서 엄마로서는 짠하고 마음이 안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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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까지 하고나면 이런 감정나라발견자 수료증 페이지가 있습니다.

    아이도 열심히 해서 자기가 수료증을 딸거라고 자신만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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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 갔다가 괴물을 만났는데 괴물이 나쁜말을 할때마다 입에서 돌이 튀어나오고

    그것이 나의 마음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설정입니다.

    아이와 아직 해보지는 않았는데요 그 상처를 제가 주는건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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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좋은 감정은 표현을 잘해요.

    아이와 저는 둘다 나쁜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감정노트를 이런 화나는일 표현에 쓸 예정입니다.

    서로 어려운 이야기를 하며 기대고 풀 수 있는것이 가족이 아닐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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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스티커들입니다.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할수 있어서 아이가 쓰면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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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 표정입니다.

    표정이 즐거워서 사실 주변의 스티커를 꾸밀때 두렵고 슬픈스티커를 붙일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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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감정 스티커를 통해서 어렵게 표현하지 않고 쉽게 표현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이와 함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할수 있어서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뒤로가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혹시 너무 늦은건 아닌가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좋은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아이의 마음읽기 또는 아이와 마음 이야기 할때 요긴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우리아이첫감정노트 | su**rate | 2017.06.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6세 꼬맹이는 자기 감정에 대해 잘 말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그런데 이번에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나온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

    6세 꼬맹이는 자기 감정에 대해 잘 말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번에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나온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의 소개말을 보고 깨달았죠.
    아..이런 어쩌면 나의 착각인가..

    어른들 눈에 아이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때때로 지나치다고 여겨진대요. 이건 아이들의 뇌가 한창 발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지식과 논리의 이성 발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감정 지능을 키우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아이가 직접 쓰고 그리고 선택하고 만드는 놀이활동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을 깨닫게 한대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부모와 함께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이 포함되어 있어요.

    책을 보기 전에는 요즘 핫한 아홉살마음사전 과 비슷하려나..싶었어요.
    감정에 대해 나열하고 그 감정에 대해 설명해주는 그런건가? 어떤 책일까? 많이 궁금했죠.
    우리아이 첫 감정노트는 워크북같아요.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표현하기도 하고 퀴즈도 풀어보며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깨닫는거죠.
    보다보니 몇년전 유행했던 영화 인사이드아웃 도 많이 생각이 났어요.
    거기서도 여러가지 감정들에 대해 색과 모양으로 표현이 되었었죠.

    이 책은 너무 어린 아이들보다는 감정에 대해 조금 이해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관계, 혹은 다른 사람들과 사회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6세이상의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이 상당히 많고 알차서 한페이지도 버릴 수 없는 그런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고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퀴즈 등 재미있는 페이지들로 가득한데 심지어 내용도 아이혼자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저는 더욱 좋았고 아이와 한뼘 더 가까워진 것 같았어요.

  •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 ss**o8 | 2017.06.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프랑스 아마좀 베스트셀러 행복한 프랑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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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아마좀 베스트셀러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육아법의 대표 학자!!

    '이자벨 필리오자'의 25년 노하우가 담긴 활동북!!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입니다^^


    육아서가 아니고 활동북입니다

    감정을 이해하고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프로젝트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감정을

     마스타하는 노트 겸,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활동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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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활동을 위한 필요한 준비물도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독수리씨가요 ㅋㅋ


    가위,풀,투명 테이프,접착제,연필과 사인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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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화 진짜 웃겨요!!!ㅋㅋㅋ



    €그려봐라,붙여봐라,생각해봐라,찾아봐라,

    정말 많은 미션이 담겨있어요


    이 미션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

    우리 아이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그 감정을 알려주고 끌어내기 위한

    질문들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주로...



    네가 느낀 감정은 무엇이니?

    어떤 감정을 느낄 것 같니? 라는 질문이죠



    어떤 상황을 보여주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끌어내는 질문들을

    반복해서 던집니다


    그 감정을 이 노트에 표현하면 되구요!!

    그리고,써보고 이야기해보고,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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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의 또 다른 책!!(엄마 읽기 용)





    아이들의 감정이 지나치다고

    느껴질때가 있죠? 이건 아이들의 뇌가

    한창 발달하고 있다는 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지식과 논리보다 중요한 것이

    감성 지능을 키우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 25년 동안 활약한 심리학자 이며,

    육아 전문가인 이자벨 필리오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는

    아이가 직접 써보고,그려보고,선택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활동북 입니다



    안에 담긴 내용과 책속의 책을 읽어보니€

    아이의 감성 지능이 발달할 수 있도록

    엄마인 제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춘기가 와서 불안정한 자기 감정이

    무엇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자증내고

    화내는 일이 많은 청소년들...많죠!!


    본인의 감정을 자각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멋진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또...저희 딸도 그렇구요!!

     
     
     
     
     
  •      한때 감정지수를 높여야한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죠. 그때 만났더라면 ...

     

     


     한때 감정지수를 높여야한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죠.

    그때 만났더라면 참 좋았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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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 육아법이랑은 전혀 거리가 먼 저로서는

    이런 책 너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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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다 쓰고 그리고 붙이고 자르고 만들면서

    책으로 가지고 노는 감정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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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읽는 작은 책' 속에는 우리 아이의 감정을 읽는데 조언들이 들어있어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연습할 수 있게

    첫 감정노트를 주면서 그냥 둘게 아니라 어떻게 아이들의

    감정을 이끌어내면 좋을지 등 다양한 팁들이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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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마스터!

    자기 감정에 대해 아주 잘 아는 아이가 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옵니다.

    왠지 아이에게 어떠한 능력에 대해서 네가 완벽하게 이루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자신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열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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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마스터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마치고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간 네 모습을 그리고 오려보라고 합니다.

    아이가 그림을 하나 그려놓았어요.

    어떤 감정이냐고 물어봤더니...

    설레는 감정이라고 하네요. 여행을 떠날거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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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 책의 표지를 그려보라는 주문에서는

    저렇게 화남, 기쁨, 슬픔, 당황함을 표현해 놓습니다.

    왜 그리다가 말았는지 물었더니 귀찮데요. ㅡㅡ;;

    이제는 막 반항하는 시기라 그런지 잘 안 따라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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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들 중에서 감정을 찾아 동그라미를 해봅니다.


    두려움, 슬픔, 화, 사랑, 부끄러움, 기쁨, 혐오


    혐오라는 감정의 표정이 참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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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스티커를 활용해서 책에다가 감정들을 표현하면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익혀나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마스터하게 되는 책이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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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할 때의 못브을 그리고 '기쁨' 딱지를 붙여요.

    그리고 다른 감정들을 주변에도 붙여봅니다.

    우측 하단의 갈매기는 책 전체적으로 계속 나와서 아이들에게 감정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주는

    조언자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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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범을 만나신다면??


    저희 아이는 두 가지를 택해̍라구요.

    2번 걸음아 날 살려라하고

    5번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으르렁거리며 표범보다 더 사납다는 걸 보여준다.


    우측 페이지에는 각 반응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설명해주고

    독수리 (근데 이거 갈매기는 아니겠죠) 아무튼 새가 이것저것 부연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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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마다 피부색은 다 다른 사람들!

    모두 느끼는 감정들은 같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나랑 다르게 생겼다고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느끼지 못하는게 아니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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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똑같고, 남녀노소 모두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일곱가지 기본 감정을 느낀다는 것!

    동물들도 감정을 똑같이 느낀다는 것을 차근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감정의 기초 단계부터 차근히 알려주는 책인데요.

    어린 연령의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보며 상호작용하면 더욱 효과가 클거 같아요.

    요즘 시크함을 내세우는 초등생들에게 엄마가 좀 더 감정을 나타내고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라게 하고 싶으시다면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같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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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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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로 벌어진 일에 대한 친구들의 조롱!

    이럴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려보는 부분인데요.

    아이가 초등학교 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죠.

    급작스럽게 이런 상황에 대면하게 되면 화가나기도하고 슬프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할거에요.

    이 책을 통해 미리 가능한 상황에 대해 예건해보고 생각해보면서

    대처능력도 함께 길러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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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저희 집에도 꼭 붙여 놓고 싶어요.

    모두 화가나 있다면 분위기가 안 좋다면

    옥시토신을 칙칙 뿌리고 20초간 기다리고 서로를 꼬옥 안아주기!

    그러면 어떠한 화도 가라앉겠죠.

    아이들에게 아니 가족 전부 스스로 화를 다스리는 감정을 연습시킬 수 있을거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일어나는 일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감정 기복으로 인해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

    안타까운 일들이 참 많은데요.

    저 또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아이들에게 상처줄때도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우리 아이 첫 감정노트>이지만 부모님도 함께 보면서

    온 가족이 감정 마스터가 되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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