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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
407쪽 | 규격外
ISBN-10 : 8997743120
ISBN-13 : 9788997743124
콘트래리언 중고
저자 이신영 | 출판사 진성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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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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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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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은 창조경영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이다! 새로운 시대는 역으로 시작하라『콘트래리언』. ‘콘트래리언’은 ‘남들의 의지와는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이 책은 변화의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상에 주목한다. 새로운 시대가 원하고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사람들을 소개하며, 이들을 ‘콘트래리언’이라고 부른다. 저자가 30만 마일을 비행하며 인터뷰한 세계적인 콘트래리언의 생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새로운 인재’는 ‘간판’이나 ‘이름값’에 매몰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장점을 성공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한다. 거꾸로 가는 사람들을 뜻하는 ‘역’, 실패를 성공의 기회로 바꾼 사람들을 뜻하는 ‘패’, 지식, 권위 등을 내려놓을 줄 아는 사람들을 뜻하는 ‘탈’의 세 가지 법칙을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석학들의 리얼한 성공스토리를 소개한다. 세계적인 대가라고 추앙받는 사람들이 왜 밑바닥으로 추락했는지를 보여주고, 그와 동시대를 산 세계적인 창업가와 CEO로 발돋움한 ‘콘트래리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신영
저자 이신영은 서울에서 태어나 유년시절 부모님을 따라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5년 거주하고,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학부를 졸업하고 2008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사회부에서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사건 등 굵직한 사건들을 직접 취재했으며 2012년 한국신문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신문상’을 공동수상했다. 현재는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2∼2013년에는 조선일보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로 자리를 옮겨 북미·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 각지를 2년간 누비며 100여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경영인과 예술인, 석학들을 인터뷰했다.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라는 혁신의 키워드를 발견하고 이 책을 준비하게 됐다.

목차

서문
왜 콘트래리언(CONTRARIAN)인가?

1부 逆(역): 거꾸로 시작하라
01 전진하기 전에 후진하라
‘우직함과 성실함’의 한계
- 기존 성공법칙의 위기
16조원 돈방석과 200조원 빚더미를 만든 1%차이
- 존 폴슨 폴슨앤컴퍼니 회장
콘트래리언, 모두가 Yes할 때, No라고 외치는 사람
글로벌 금융위기 때 오히려 솟아오르다
우리 사회의 ‘쏠림현상’이 실패를 부른다

02 위기이기 전에 기회다
“모두가 바보라고 하는 것을 밀어붙여라”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의 다윗 경영
절대 15%이상의 이윤을 남기지 말라
- 짐 시네갈 코스트코 창업자의 최소이익 경영
헐리우드를 버리고 흥행 100%를 얻었다
- 에드 캣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사장의 무간섭 경영
낡은 대출 관행을 파괴하고 세계 1위 은행으로 우뚝 서다
- 존 스텀프 웰스파고은행 회장의 청개구리 경영
항공사의 정유사 인수라는 파격적 선택!
- 리처드 앤더슨 델타 회장의 위기 돌파법

03 관성을 배격하고 흥미에 몸을 실어라
한국판 ‘마크 저커버그’는 어떻게 나왔나?
- 정세주 눔 창업자의 관성파괴의 법칙
하버드 졸업생, 보잘 것 없던 벤처기업에 입사한 이유
- 실리콘밸리의 협상왕, 유기돈 샌프라시스코 49ers구단주
평생직장 보다는 취미형 직장을 찾아라
-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의 이직론
월스트리트 영웅의 세계오지 오토바이 여행
-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의 모험적 투자 법칙
빈티지 청바지가 탄생한 원동력: 바보가 되는 것!
- 렌조 로소 디젤 회장의 바보경영

04 억만장자는 쉬지 않는다
억만장자 시한부 인생을 이끄는 원동력
- 구글과 야후를 탄생시킨 마이클 모리츠 세쿼이어 캐피탈 회장
화려한 은퇴 후 13년, 그는 아직도 밤 10시까지 일한다
- 잭 웰치 GE 전 회장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세계 7위 갑부의 몰락을 불러온 무분별한 부의 추구
- 에이케 바티스타 EBX 회장
재산의 95%를 기부하기 위해 돈을 벌었다
- 데이비드 루벤스카일 칼라일그룹 창업자의 목적론
품질 100%짜리 양갱만 팔고, 99%는 버려라
- 이나가키 아치코 오자사 사장의 무결점 경영
부질없는 명성보다 확고한 사명을 추구해라

05 소년의 모습으로 어른을 살아라
고교중퇴의 아픈 경험이 노벨상을 이끌었다
- 엘빈로스 스탠퍼드대 교수의 노벨상 수상 비결
10대부터 20년간 갚은 아버지 빚, 200조원의 회사 빚 갚은 원동력 되다
- 로버트 벤모셰 AIG회장
유년기에 겪은 나치의 악몽, 행동경제학의 모티브 되다
- 노벨상 수상자 다니엘 카너먼 교수가 유년기에 깨달은 지혜
인도에서의 지독한 가난, 세계적 경영사상가를 낳다
- 비제이 고빈다라잔 다트머스대 교수의 역혁신론
내면의 창피함은 또 다른 에너지다
- 브리네 브라운 휴스턴대 교수의 수치심의 힘
약점을 털어놓고 비판 받아라, 그리고 울어라

2부 敗(패): 실패에서 씨앗을 찾아라
06 실패에서 찾은 수천억 달러의 가치
네 번의 실패 그리고 세계적 대박
-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탐스 슈즈 창업자의 CSV(공유가치창출)
이전의 실패 없이 미 최고 인터넷 언론사의 탄생은 불가했다
-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포스트 창업자의 고백
천사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유를 아세요?
“너는 오늘 무엇을 실패해 보았니?”라고 물을 수 있는 아버지
- 새라 블레이클리 스팽스 창업자의 실패철학
이스라엘의 창업정신, 후츠파보다 실패가 우선이다
아이언맨, 어밴저스, 토르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 케빈 파이기 마블스튜디오 사장의 두려움을 이기는 법
긴장을 이기는 법: 실패를 통해 자신을 강화시켜라

07 -1 + 10의 법칙
오디션 조기 탈락한 뚱뚱보, 세계 최고의 가수로
- 드림걸스를 히트 친 제니퍼 허드슨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비겁한 타조와 같다
- 피터 겔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사장의 위험감수 법칙
인터넷으로 망한 자, 인터넷으로 다시 흥한다
- 크리스 앤더슨 TED콘퍼런스 큐레이터의 깨달음

08 위험감수를 위한 다섯 가지 비밀
1. 손실과 이익을 사전에 확인하라
2. 실패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라
3.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라
- 전기차의 꿈 ‘베터플레이스’는 왜 무너졌는가?
4. 남의 욕을 나의 보약으로 삼는 지혜
5. 패배자의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라

09 당신의 삶을 코치할 이사회가 있는가?
20대의 2억 달러 부자는 멘토의 조언 덕뿐이었다
- 데이비드 카프 텀블러 창업자의 멘토경영
경주마가 아닌 야생마다 되어라
- 하워드 스티븐슨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멘토론
자신의 장례식을 미리 그려보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라
열 마디 중 다섯 마디는 상황에 맞는 재해석이 필요하다

3부 脫(탈): 통념을 폐기하고, 관점을 재창조 하라
10 탈지식: 나만의 브랜드가 녹아든 지식을 만들어라
지식중심 사회의 허상
한번에 사람은 세 가지만 기억한다
- 아서 마크만 텍사스주립대 교수의 ‘스마트 싱킹’법
‘브랜드 없는 것이 진짜 브랜드’
- 마쓰이 타다미쓰 무인양품 회장의 ‘NO BRAND'전략
치밀하게 기획해 단순함을 보여주라
-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흥행 비결
모방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멀티태스킹은 불가능 하다
디지털 과식의 시대, 디지털 단식에 답이 있다

11 탈두뇌: 나의 두뇌 + 남의 두뇌 = 혁신의 탄생
고객 아이디어로만 신제품의 99%를 만들라
- 오마 이슈락 메드트로닉 회장의 개방형 혁신법
스티브 잡스도 바꾼 탈두뇌의 힘
무한 피드백 문화를 만들려면 관리자가 변해야 한다
탈두뇌를 실천할 세 가지 단계

12 탈권위: 탑독 정신을 버리고 언더독이 되라
존댓말같은 권위적인 언어, 대가들에겐 거품일 뿐이다
수천만 원 하는 아이비리그 강의를 전 세계에 무료로 퍼트려라
- 앤드류 응 코세라 창업자의 교육 민주화론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이 소치올림픽 출전권을 얻은 비결
150년 역사, 세계 2위의 타이틀을 버린 ‘을의 리더십’
- 조 지메네즈 노바티스 CEO의 을의 경영

13 탈이익: 팔려고 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모아라
미국 미식축구, 어떻게 모든 구단이 부자가 됐나
- 마이클 스톡스 NFL부총재의 수익공유제론
에어비앤비에서 배우는 신의 한 수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해라
저가-고가 전략의 종말
홈런보다는 안타, 안타보다는 출루가 중요하다
- 데이브 맥클루어 500스타트업스 창업자의 투자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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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의 공통점은 이렇다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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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래리언의 공통점은 이렇다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제 1부 ‘역’ 중에서》

2014년 3월 4일 조선일보 주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의 강단에 오른 데이브 맥클루어(Mcclure) 500스타트업스 창업자의 말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남의 성공보다 내 회사의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경영대에 가지 마세요. 그 돈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만드세요.” 그는 이날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하기’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창업해서 망해볼 것’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다섯 개 회사에 투자하면 1년 내에 서너 개가 실패하지만, 투자한 회사 중 일부는 50배의 투자 수익률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그에게 실패는 매일 겪는 일상이다. 그러나 바로 그 실패의 뼈아픈 교훈을 매일 겪었기에 그는 해서는 안되는 투자가 뭔지,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매일 학습하고 있다. 그가 구글, 아마존, 라쿠텐 같은 글로벌 기업에 자신이 투자한 기업들을 팔아치우면서 ‘미국 실리콘 밸리의 슈퍼 투자자’라는 별명을 얻을 수 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제 2부 ‘패’ 중에서》

필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콘트래리언들을 만날 때마다 전율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 비서들이 자기가 모시는 세계 1위 대기업의 회장들을 모두 ‘회장님’이 아니라 잭이나 존 같은 이름으로 부른다는 점이다. 코스트코의 창업자인 짐 시네갈의 경우도 부하들은 모두 그를 ‘짐’이라고 부른다. 시네갈 회장 역시 “난 ‘회장’이 아니라 ‘직원’일 뿐”이라고 말한다. “신영. 우리 커피 한잔 어때요?”
그는 필자를 만나자마자 사내 주방으로 안내했다. 그는 “난 하루에 커피를 두 잔이나 마신다”며 손수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건넸다. 그때 주방에 다른 직원이 들어왔다. 직원은 “짐! 굿모닝!”이라며 손을 흔들었고, 시네갈도 “굿모닝!”이라고 화답했다. 커피를 들고 나온 복도에선 어떤 직원이 다가와 “우리 대장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며 포장지에 싼 작은 선물을 그에게 건네기도 했다. 권위에 차 있을 것 같았던 세계 25위권 기업 창업자의 모습은 예상과 전혀 달랐다. 전 직원을 허물없이 대하는 그의 모습에 마치 한국의 아이돌 스타처럼 팬들이 그의 주변을 떠나지 않았다.
《제 3부 ‘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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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새로운 시대는 逆(역)으로 시작하라 1. 《콘트래리언》 소개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란?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자주 쓴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이란 “다수의 입맛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로운 시대는 逆(역)으로 시작하라
1. 《콘트래리언》 소개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란?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자주 쓴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지금부터 우리는 변화의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상에 주목해야 한다. ‘새로운 인재’는 ‘간판’이나 ‘이름값’에 매몰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강점을 성공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다. ‘모두와 같은 대열’에 속하지 않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새로운 대열을 만들어 내는 인재들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언제나 역으로 생각하며, 그 반대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이다. 그렇게 남들이 가는 방향과는 다르게 반대로(contrary)가는 사람들을 가리켜 세상은 ‘콘트래리언(Contrarian)’이라 부른다.

세계적 대가들이 들려주는 성공신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공을 위해 우직하고, 꾸준하게,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 한다. 하지만 급속도로 변화하는 역동적인 이 시대에 더 이상 과거의 성공법칙을 붙잡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이제 더 이상 ‘1만 시간의 법칙’은 통하지 않는 시대에 도달한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가 원하고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종족들을 소개한다. 우리는 이들을 ‘콘트래리언’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역’, ‘패’, ‘탈’의 세 가지 법칙을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석학들의 리얼한 성공스토리를 들려준다. 콘트래리언은 지금까지 많은 책에 쓰여진 뻔하디 뻔한 그런 지루한 법칙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 우리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기발한 세 가지 법칙이 성공으로 가는 문을 열게 할 것이다.

전 세계 거장들의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인터뷰
이 책은 저자가 30만 마일을 비행하며 인터뷰한 세계적인 콘트래리언의 생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단 한 번도 만나기 힘든 수십 명의 대가들을 생동감 넘치게 인터뷰 한 현장이 바로 당신의 눈앞에 펼쳐진다. 그들이 왜 실패를 했는지, 어떻게 성공했는지, 그리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에 대한 펄떡이는 정보통이 이 안에 있다. 거장들을 인생의 멘토 또는 롤 모델로 삼고 있는 당신이라면 그들이 들려주는 황금 같은 메시지에 빠져 들 것이다.

콘트래리언은 창조경영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이다!

콘트래리언은 소위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생존과 경쟁우위를 발휘하는 21세기 새로운 인간의 표상이다. 창조성은 개인의 자질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환경이나 새로운 발상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인식과 공감도 있어야 한다. 새로운 인재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대가라고 추앙받는 사람들이 왜 밑바닥으로 추락했는지를 보여주고, 그와 동시대를 산 세계적인 창업가와 CEO로 발돋움한 ‘콘트래리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콘트래리언’의 특징이 독자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수많은 거인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 이를 극복한 사람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콘트래리언이다.

《콘트래리언》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성장의 모티브가 필요한 우리 사회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공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아무리 힘들어도 남이 닦아놓은 길을 가기보다는, 자신 고유의 ‘북소리’에 맞춰 앞날을 개척해야 한다는 교훈은 지금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메시지이다.

끊임없는 의사결정으로 앞날을 고민하는 수많은 국내 기업의 CEO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쏠림현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는 젊은이들에게 남과 다른 방법으로 도전해보라는 희망의 메시지로도 가득 차 있다. 끝으로 ‘인식의 틀’을 보강해 보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도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추천사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는 저(低)성장과 불확실성으로 신음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장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다. 1인당 소득 2만 달러의 시대를 뛰어넘어서 4만 달러, 아니 그 이상의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원론적인 접근법은 간단하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이 밀접하게 협력하여 창조경제의 틀을 구축하고,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경제의 성장엔진을 다시 가동시키는 것이다.
이런 시대적 화두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우선은 기본을 더 충실히 하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큰 열망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학습하며, 현재 하는 일의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는 데 헌신해야 한다.
그러나 기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어떤 산업이든 앞장서서 혁신을 실행하는 ‘선도 기업’(first mover)을 많이 배출해야 한다. 경쟁자들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 하지만 소비자들은 너무나도 사랑할 만한 제품으로 전 세계를 방방곡곡 뛰어다녀야 한다. 비단 제품만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봇물처럼 쏟아지는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이 조직에서 생동하는 인재들을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역군으로 키워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우린 미국, 독일과 같은 수많은 선진국에 견주기 어렵다. 왜냐하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새로운 기회 요인을 적시에 파악하는 리더십이 아직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대가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그들은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별난 생각에서 세상을 뒤흔드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그것을 새로운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탁월한 발상법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없이는 세계적인 변혁의 흐름 앞에 낙오자가 될 수도 있다. 눈앞에 놓인 동일한 사안도 남과 다르게 역(逆)의 법칙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과감한 도전과 실패 속에서 체득한 교훈을 바탕으로 단단한 체력을 키워야 한다. 또한 기존에 알던 지식과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남의 생각을 융합하는 탁월한 아이디어도 필요하다.
위기의 시대에 명망 높은 대가들에게서나 배울법한 탁월한 견해를 한 권에 제대로 정리한 책이 나왔다. 내로라 하는 세계적기업의 리더, 예술가, 석학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저자의 통찰을 적절하고 생동감 있게 정리한 《콘트래리언》이 그것이다. 콘트래리언은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 생존과 경쟁우위를 발휘하는 21세기 새로운 인간의 표상이다. 창조성은 개인의 자질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환경이나 새로운 발상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인식과 공감도 있어야 한다. 새로운 인재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한 이유이다.
‘콘트래리언’의 특징은 우리에게 낮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예측하지 못한 위기 앞에서 수많은 거인(巨人)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그 위기를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극복해낸 사람들이 콘트래리언이다. 다양성 속에서 지식과 지식, 생각과 생각, 실행과 실행이 서로 부딪치면서 우리가 미처 끄집어 내지 못했던 새로운 접근법, 그 메시지를 콘트래리언에게서 얻을 수 있다.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우선 성장의 모티브가 필요한 우리 사회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공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앞날이 고민되는 수많은 국내 기업의 CEO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또 우리 사회에 팽배한 ‘쏠림현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는 젊은이들에게는 ‘창조적 도전’의 가치를 생생히 전달할 것이다.
끝으로 ‘인식의 틀’을 보강해 보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도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이 책은 ‘후진하기’의 중요성, 실패에서 배우는 교훈, 지식을 버리는 과감한 결단성을 외친다. ‘21세기형 창업가’가 되고 싶은가? 위기를 성공의 기회로 만들고 싶은가? 세상을 바꿀 위대한 꿈을 꾸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정지완 솔브레인 회장-코스닥협회 회장

고민하는 20~30대의 젊은이들에게 고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를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쯤 읽어보라고, 세계적 명사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성공을 위한 조언이 생생히 전해질 것이다.
김민숙 코스트코 코리아 부사장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이 불확실성의 시대에, 소와 같이 우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범생의 삶이 더는 성공공식이 아니다.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라면 새로운 성공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홍성태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한국마케팅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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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콘트래리언 | jy**sh | 2015.07.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과거 한 자기계발서를 읽는 도중 한 할머님이 내 가슴에 번개를 꽂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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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한 자기계발서를 읽는 도중 한 할머님이 내 가슴에 번개를 꽂으셨다.

    "모든 삶이 정각에 출발하는건 아니야.

     

    모든 삶이 정각에 끝나는것도 아니지."

     

    이 책은 한 대학교수가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께 당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들의 인생교훈을 묻는 형식이었는데 바로 그 책 서문에 실린 요양원에 계신 한 할머님이 그에게 한 말이었다. 모든 인간이 한 날에 태어나지도 한 날에 생을 마감하지도 않는다. 정말 당연한 말 아닌가? 그러나 저 할머님의 말을 눈 앞에서 들은 저자나 글로 읽은 필자나 왜 둘 다 하늘에서 내리꽂는 번개를 맞은 느낌을 받았을까? 그 번개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깨달음이 아니었을까? 우리가 매 해 나이를 한 살씩 먹으며 잊고있던 '인생'이란 녀석의 가치를 말이다.

    학창시절 입시공부를 할 적 선생님들께 많이 듣던 소리 중 하나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마세요!" 였다. 초중고를 거치며 십대 후반까지 축적한 자신의 공부방법만 고수해서도 안되며 또 공부하고 있다는 그 기분에 심취해서도 안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인간이 갖고있는 것 중 가장 무서운게 무엇인가? 필자는 바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습관은 몸의 지방(Fat)과도 같다. 주인도 모르는 새 몸에 붙어 죽어라고 안 떨어진다. 이는 젊은 층보다 중.장년층 이상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자신의 방식이 더 많이 쌓이고 더 견고해질수록 더 무서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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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매너리즘은 사회적 문제로도 볼 수 있다. 예전 월스트리트를 다룬 한 영화에 이런 대사가 있었다. ​"인간의 헛된 욕망 중 하나는 늘 같은 방식으로  베팅하면서 이번만큼은 결과가 다르길 바란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 사회에 최대의 난제중 하나는 바로 '고용한파'이다. 필자도 현재 졸업을 앞둔 취준생인데 이를 아주 절실히 느끼고 있다. 더군다나 어제 기사에서 2016-20년까지 고용 빙하기가 될 것이라는 아주 우울한 기사를 읽어 더욱 피부로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오죽하면 가장 자살률이 높은 나이대가 20대이겠는가.)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들다고 부르짖는건 20대층 뿐만이 아니다. 청년층부터 중,장년층 그리고 노년층까지 어느 하나 경제침체에서 자유로운 세대는 없다. 오죽하면 노년층 취업률도 OECD 최고이겠는가.

    경제침체는 다른 말로 하면 경제불안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가 불안하니 내 지갑이 불안하고 내 지갑이 불안하면 내 생활이 불안해진다. 내일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사람은 불안해지면 본능적으로 안정으로 자신의 정신추를 이동시킨다. ​이는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 사회의 문제점 하나를 짚을 수 있는데 바로 이 안정을 좇는 집단의 움직임이 '한쪽 쏠림'으로 기운다는 것이다. 이십대 구직자층은 자신만의 이야기보다 남들이 이력서에 무엇을 넣고 나는 무엇을 빠뜨렸는지에만 관심 있으며 비율적으로 10명 중 3명 이상은 '철밥통'이라는 공무원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그럼 그들의 고용주인 기업은 어떤가? 기업은 그래도 산 입에 거미줄 치랴는 식으로 위기를 극복할 '내부혁신'보다는 '곧 지나가리라'는 식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기만 한다. 역설적인 것은 이것이 '창조경제를' 외치는 2015년 대한민국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눈으로는 GDO 3만달러 시대를 몇 년째 쫓고 있지만 선진국의 대열에 끼는 것은 아직도 먼 이야기인 듯 하다. 그러나 이는 당연한 이야기이다. 나라 경제의 주축인 기업이 변하지 않는데 어찌 새 바람이 불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이 답답한 사회현상을 콕 찝는다. 삶과의 투쟁 없이는 전리품을 얻을 수 없듯 리스크를 무릅쓰지 않는 혁신 없이는 '이코노미 블루프린트'란 없다는 것을 지적한다. 혁신이란 '할까 말까'가 아니라 '언제 할까' 라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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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독자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1부. 거꾸로 시작하라 逆

    2부. 실패를 성공의 기회로 삼아라 敗

    3부. 지식과 권위를 내려놓아라 脫

    뭔가 시대흐름과 반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바로 본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콘트래리언(남들의 의지와 반대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을 다룬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인 ​이신영씨가 과거 2년간 '위클리비즈'에서 일하며 국내외 명사들을 인터뷰한 것을 엮은 것으로 여러 명사들 (애니메이션 명불허전社인 디즈니에 출사표를 던진 픽사 CEO 에드 캣멀, 한국형 마크주커버그인 헬스케어앱 NOOM 창시자 정세주씨,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 로저스 홀딩스 CEO 짐 로저스 , 탐스 슈즈 CEO, 허핑턴 포스트 창시자 아리아나 허핑턴, 마블 CEO , 코스트코 CEO 등 ) 의 사례를 보여주며 '왜 남들이 가는 길로만 가려고 하는가?'란 큰 질문을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게끔 한다. 그렇다고 당신이 지금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장 180도 다른 인생을 살라고 하는것은 아니니 걱정은 말라. 혁신의 시작이 무엇인가? 어제와 다른 '눈', New Perspective(새로운 관점) 아니던가? 즉, 저자는 눈을 뜨라는 것이다. 눈을 뜨고 세상이 변했음을 인정하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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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란 나라를 지구본에서 찾아본 적 있는가? 마구 돌리다보면 보이지도 않아 어쩔 땐 찾지도 못할 정도로 한국이란 나라는 세계적 관점으로 보면 작다. 우리가 남들 눈치를 보며 전전긍긍하더라도 어차피 우린 우리만의 작은 리그에서 놀고 있는 것 뿐이다. 너도나도 '글로벌 리더'를 외치는 시대에 살면서 정작 우리의 마인드셋팅은 어떠한가? 우린 정말 '글로벌'이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오픈 마인드' 일까?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당신은 이 책을 읽고서 '정말 특이한 사례'만 모아놨다 생각했을 수 있다. 하지만 시대는 흐르면 반드시 변화는 도래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이 서야 할 곳이 어디인지 방향을 찾아야 한다. 인생을 많이들 여행이라 비유를 한다. 여행을 해보았다면 알겠지만 여행이 몸 편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잖은가.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것이 여행이고 그 길에 위험이 있다해도 감수할만한 것이 여행의 가치 아니던가. 자신의 길에 대한 믿음이 있고 비전이 있고 자신이 있어야할 자리를 안다면 그 길을 끝까지 가라. 인생은 당신이 결정을 내린 그 곳에서 결정되는 것이니. 비슷한 내용의 책을 쓰려고 하지 말고 당신 자신만의 책을 쓰길 바란다. 인생이 놀라운 선물을 가져다줄지 누가 아는가!

    창 밖을 한번 둘러보아라.

    지금이 바로 변화가 필요한 때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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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 책은 나의 선입견을 깼다. 비즈니스 책을 많이 접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본 책의 저자는 모두 외국인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갓 서른 남짓한 한국인 저자가 외부의 1차자료를 가공한 것이 아닌 2년간 직접 인터뷰한것을 엮은 것이라니 놀라웠다! 난 명사들의 강의를 듣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여 이 책을 선정했는데 일단 그 분께 질 좋은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책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 따로 A4 4장에 기록해두었을 정도다! 현재 필자는 졸업을 앞둔 취준생이며 과거 어찌보면 사회를 탓하며 고용한파에 휩쓸려 자신의 꿈과 상관없이 공무원학원에 문을 두드린 적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실패했지만 오히려 잘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덕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았고 미약하게나마 지금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나도 콘트래리언이라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한다. 특정 세대만이 아닌 모든 층이, 국내만이 아닌 해외추천도서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길을 찾고 인생의 'New'를 띄우길 바란다.

      

      

    1부. 거꾸로 시작하라 逆

    2부. 실패를 성공의 기회로 삼아라 敗

    3부. 지식과 권위를 내려놓아라 脫

    뭔가 시대흐름과 반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바로 본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콘트래리언(남들의 의지와 반대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을 다룬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인 ​이신영씨가 과거 2년간 '위클리비즈'에서 일하며 국내외 명사들을 인터뷰한 것을 엮은 것으로 여러 명사들 (애니메이션 명불허전社인 디즈니에 출사표를 던진 픽사 CEO 에드 캣멀, 한국형 마크주커버그인 헬스케어앱 NOOM 창시자 정세주씨,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 로저스 홀딩스 CEO 짐 로저스 , 탐스 슈즈 CEO, 허핑턴 포스트 창시자 아리아나 허핑턴, 마블 CEO , 코스트코 CEO 등 ) 의 사례를 보여주며 '왜 남들이 가는 길로만 가려고 하는가?'란 큰 질문을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게끔 한다. 그렇다고 당신이 지금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장 180도 다른 인생을 살라고 하는것은 아니니 걱정은 말라. 혁신의 시작이 무엇인가? 어제와 다른 '눈', New Perspective(새로운 관점) 아니던가? 즉, 저자는 눈을 뜨라는 것이다. 눈을 뜨고 세상이 변했음을 인정하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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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란 나라를 지구본에서 찾아본 적 있는가? 마구 돌리다보면 보이지도 않아 어쩔 땐 찾지도 못할 정도로 한국이란 나라는 세계적 관점으로 보면 작다. 우리가 남들 눈치를 보며 전전긍긍하더라도 어차피 우린 우리만의 작은 리그에서 놀고 있는 것 뿐이다. 너도나도 '글로벌 리더'를 외치는 시대에 살면서 정작 우리의 마인드셋팅은 어떠한가? 우린 정말 '글로벌'이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오픈 마인드' 일까?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당신은 이 책을 읽고서 '정말 특이한 사례'만 모아놨다 생각했을 수 있다. 하지만 시대는 흐르면 반드시 변화는 도래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이 서야 할 곳이 어디인지 방향을 찾아야 한다. 인생을 많이들 여행이라 비유를 한다. 여행을 해보았다면 알겠지만 여행이 몸 편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잖은가.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것이 여행이고 그 길에 위험이 있다해도 감수할만한 것이 여행의 가치 아니던가. 자신의 길에 대한 믿음이 있고 비전이 있고 자신이 있어야할 자리를 안다면 그 길을 끝까지 가라. 인생은 당신이 결정을 내린 그 곳에서 결정되는 것이니. 비슷한 내용의 책을 쓰려고 하지 말고 당신 자신만의 책을 쓰길 바란다. 인생이 놀라운 선물을 가져다줄지 누가 아는가!

    창 밖을 한번 둘러보아라.

    지금이 바로 변화가 필요한 때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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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 책은 나의 선입견을 깼다. 비즈니스 책을 많이 접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본 책의 저자는 모두 외국인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갓 서른 남짓한 한국인 저자가 외부의 1차자료를 가공한 것이 아닌 2년간 직접 인터뷰한것을 엮은 것이라니 놀라웠다! 난 명사들의 강의를 듣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여 이 책을 선정했는데 일단 그 분께 질 좋은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책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 따로 A4 4장에 기록해두었을 정도다! 현재 필자는 졸업을 앞둔 취준생이며 과거 어찌보면 사회를 탓하며 고용한파에 휩쓸려 자신의 꿈과 상관없이 공무원학원에 문을 두드린 적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실패했지만 오히려 잘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덕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았고 미약하게나마 지금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나도 콘트래리언이라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한다. 특정 세대만이 아닌 모든 층이, 국내만이 아닌 해외추천도서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길을 찾고 인생의 'New'를 띄우길 바란다.

      

      

  • 두꺼운 책이지만 결국 평범한 사람들과 반대로 하는 사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뻔한 스토리..... 하지...

    두꺼운 책이지만 결국 평범한 사람들과 반대로 하는 사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뻔한 스토리.....

    하지만 그 뻔함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교훈의 메세지를 주는 책인 '콘트래리언'

    우리나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된 '성공'은 '대기업 취업, 남들이 알아주는 위치와 연봉, 남들이 부러움을 사는 인생'이 전부가 되어,

    우직함과 성실함 그 이상의 것에 새롭게 도전하지 않는 요즘 역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을 '콘트래리언'이라고 한다.

    (콘트래리언이란 말은 남들의 의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다.)

    그럼 그들은 우리와 무엇이 다르기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그러나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하거나, 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꼭 TV에서나 나올듯법한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거 같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우리와 다른 DNA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까?

    1.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으며, 기업가 집안 또는 부유한 형편의 집안에서 자라지 않았다.

    2. 사물을 활용하는 방식을 남들과 반대의 관점에서 본다.

    3.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쏠림현상을 위기로 받아들이고 기회로 바꿨다.

    4. 때로 경쟁에서 밀린 원웨이 라이더들이 종국에 콘트래리언을 모방하거나 학습한다.

    그들은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 정말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 불구하다.

    점수에 맞춰 대학에 가고, 합격하는 회사에 일단 입사하여, 이직할 수 있는 회사로 일단 이직을 하며,

    연봉만 높다며, 간판만 좋다면, 그들이 남들이 우대해 주기만 한다면 그저 기뻐하는 우리 사회에 불편한 진실 속에서 콘트래리언에게 해답을 찾을 수 있다.

    1. 코스트코의 경영 방식

    : '자신의 이익 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다.

    2. 탐스 슈즈의 경영 방식

    : 탐스 슈즈가 한 켤레 팔릴 때마다, 신발 한 켤레를 가난한 아이에게 기부하는 이른바 일대일 기부 전략, 즉 내가 신을 신발을 사면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

    3. 이스라엘의 창업 정신

    : 후츠파(어려서부터 끊임없이 질문하고 도전하며 때로는 뻔뻔하면서도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밝히는 이스라엘인 특유의 도전정신)보다 실패가 우선이다.

    4. 오페라 단장 피테 겔브의 예술의 정의

    : "예술 하는 일부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가 뭔지 아십니까?

    자신들이 하는 예술은 높은 수준의 예술이므로 일부 상류층만 소비하도록 제한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저의 접근 방식을 로퓰리스트가 되는 것입니다. 예술의 품격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요.

    아무리 높은 품질의 예술이라도 대중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IQ지수가 세계 2위라는 사실이다. 한국의 평균 IQ는 106으로 홍콩(107)에 이어 2위였다.

    독일은 102, 영국은 100, 미국은 98이었고, 이스라엘은 94로 33위였다.

    이처럼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식을 쌓는 나라다.

    하지만 그 지식은 지나치게 한 쪽으로 쏠려 있다.

    입시나 취직을 위한 시험 외에 우리는 어떤 유용한 지식을 쌓고 있을까?

    한국인의 연간 독서율은 1994년 86.8%에서 2012년 68.8%로 18% 가까이 감소했다.

    지식중심 사회를 표방하는 나라의 아이로니컬한 현실이다.

    이처럼 우리는 획일적인 지식을 쌓음으로서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똑같은 인생을 사려고만 한다.

    그럼 어떻게 성공적으로 위험을 감수할 수 있을까?

    1. 손실과 이익을 사전에 확인하라.

    2. 실패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라.

    3.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라.

    4. 남의 욕을 나의 보약으로 삼는 지혜

    5. 패배자의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라.

    패배자의 유형은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사람', '냉소주의자', '빨리 부자가 되자', '세상은 나에게 보상해 줄 거야', '질투하는 사람', '능력 과대평가주의자',

    '거짓말쟁이', '피해망상주의자', '포기자' 등이 해당한다. 나도 몇 가지 해당된다. 그럼 나는 패배자로 살아야만 할까?

    사실 우린 모두 다 언더독이다. 장관은 물론 권위적인 직함이지만 대통령에 비해선 언더독이다.

    교감은 일반 교사에 비해 권위적이지만, 교정에 비한다면 언더독이다.

    대통령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탑독 같지만, 시민들의 합의만 있다면 언제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하니, 그런 관점에선 언더독이다.

    그러므로 내가 패배자라고 좌절할 필요도, 내가 성공했다고 자만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전문가인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 교수는

    "한국에서 위대하다고 여겨지는 수많은 리더들이 그동안 감옥에 갔습니다.

    얼마나 위대한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재벌은 GE와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서로 관련 없는 사업을 한다는 것이지요. 경영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는 바로 그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경영철학은 오로지 돈이다. 이러한 한국사회에게 돈에 대한 세가지 철학을 알려준다.

    1. 돈은 무덤에 가져가지 않는다.

    2. 돈은 목적을 성취하는 수단이지 목적 그 자체가 아니다.

    3. 돈은 내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패를 하는 것에 두려워한다. 나 또한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콘트래리언의 공통점은 자신의 창피한 경험, 상처, 아픈 기억 등을 성공으로 승화시켰다.

    즉, 자신의 창피함을 쉽게 꺼낼 줄 아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1. 해리포터 작가 조엔 롤링의 이야기

    : 조엔 롤링은 이혼을 했고 실업자로 전락했다. 싱글 맘으로 살아가면서 인생의 나락으로 몰렸다.

    하지만 그녀는 "누가 봐도 저는 실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실패의 미덕에 대해 말하려는 이유는 실패가 제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줬기 때문이죠.

    제가 가장 두려워하던 실패가 현실이 됐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자유로워졌어요."

    2. 오페라 단장 피터 겔브의 이야기

    :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타조와 같습니다. 타조의 습관이 뭔지 아세요?

    모래에 자신의 머리를 푹 집어넣고, 다른 사람에게 툭 튀어나온 자신의 몸이 보이지 않길 원하죠.

    다시 말해 숨길 수 없는 데 숨으려고 하는 비겁한 동물이 타조란 말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실패의 과정은 곧 긴장을 이기는 과정이었다.

    실패가 쌓이고 쌓이면 어느 순간 긴장의 임계점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갑작스럽게 유명 스포츠 선수가 경기 도중에 예상치 못한 실패를 하는 경우가 그렇다. 문제는 긴장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실패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 개인의 취약성을 인정하라.

    2. 사회가 나에게 품는 통상적인 기대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라.

    3.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관계를 맺어라.

    4. 창피함을 말하고 다녀라.

    이 책은 한없이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친 내가 현재는 자신감을 잃어 방황하고 있을 때, 한줄기 빛이 되준 책이다.

    하지만 이 글을 쓴 기자 출신 작가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콘트래리언인가요? 아니면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인가요?"

    마지막으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글귀로 길었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리뷰를 마치려고 한다.

    "스마트폰이 어디가 스마트합니까? 예컨대 오후 5시까지 어딜가야 해서 오후 4시 30분에는 떠나야 하는데,

    스마트폰이라면 당신이 몇 시에 정확히 떠나야 하는데, 어떻게 가야 하는지 상세하게 먼저 안내해주나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 때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는 스마트폰이 모르잖아요.

    스마트폰은 자신과 주인의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모르고, 누구에게 가장 많이 전화했는지도 모릅니다.

    누구 전화를 받으면 안 좋은지, 누구 전화는 무시해도 좋은지 그런 것을 압니까?

    한마디로 아직 스마트폰은 스마트하지 않다는 거예요.

    데이터가 서로 소통하는 시대가 열리면 스마트폰이 비로소 조금 더 스마트해질 수 있습니다.

  •       CONTRARIAN [k ntr ri n] :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

     

     

     

    CONTRARIAN [k ntr ri n] :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 (통념과 반대되는 투자를 하는) 역 투자가. 반대의견의


    콘트래리언의 사전적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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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 책에서는 "역투자가"라는 직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서문에서는 영국에 사는 4살인 레베카와 7살의 엘리자베스 자매가 장난감과 간식을 팔아 120파운드의 순이익을 남긴 이야기와

     

    13살난 미국의 잭이 췌장암 진단 키트를 발명한 예를 들며 진정한 콘트래리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Ⅰ. 역(逆) - 거꾸로 시작하라

     

    [사랑이들맘의 밑줄긋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이란 '다수의 입맛에 맞지 않고 아무리 인기가 없더라도 그들이 취한 포지션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사람'이다.

     

    '남들의 생각'이 아닌 '남들과 정반대되는 나만의 생각'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들인 콘트래리언의 다섯가지 공통점은 이렇다.

     

    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

    2. 그러나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

    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

    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                                                                                     P45 중에서

    이런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누규?

     

    그들은 이미 우리가 TV나 인터넷 또는 귀동냥으로 많이 들어왔던 성공한 사람들이다.

     

    토이스토리를 만든 에드 캣멀 픽사 애니메이션 사장, 세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대학을 중퇴하고미국으로 건너가 창업에 성공한 눔 창업자 정세주씨 등.

     

    이들은 기업가 집단 또는 부유한 형편의 집안에서 자라지도 않았다. 단지 사물을 활용하는 방식을 남들과 반대의 관점에서 봤을 뿐.

    또한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쏠림현상을 위기로 받아들이고 기회로 바꿨으며, 때로 경쟁에서 밀린 윈위이 라이더들이 종국에 콘트래리언을 모방하거나 학습한다고

    그들의 커리어와 기업의 성장 경로를 통해 본 4가지 특징을 언급한다.

     

    이 4가지 특징이라면 평범한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말로 들린다.

     

    단지 부모인 나는 또는 우리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환경탓이나 자신이 남들과 비교하여 탓하지 않도록

     

    기회가 왔을때, 어려움이 왔을때, 그 상황을 거꾸로 해석하여 이겨내는 방법을 가르치기를 노력해야 한다. 학교 성적에 아이들을 옭아매지 말고. 

     

    마치 이 책이 성공한, 흔히 말하는 세계 100위 안에 손꼽히는 재벌들의 성공이야기를 쓴 듯 하지만,

     

    그들이 돈을 쫓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역발상적인 생각으로 돈이 자연적으로 따라온 것임을 책을 읽으면서 감탄하게 된다.


    즉, 그들에게는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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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무엇인지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칼라일 그룹 창업자와 저자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사랑이들맘의 밑줄긋기]       

     

    "돈이 많으니 편안하게 쉴 수 있는데 왜 계속 일을 합니까?"

    "음,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의 한계까지 일하면서 돈을 법니다. 살기 위해 버는 거잖아요. ~~~~~~~(중략)

      우리가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돈 자체에 광적으로 집착하지는 않았다는 것이지요. 화려한 집이나 요트를 사는 것은 우리의 주요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우리의 성공을 가늠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을 뒀던 것입니다." (중략)

     

    "우린 부와 함께 땅에 묻히는 이집트 파라오가 아닙니다. 돈과 함께 뭍힌다는 것, 기분 좋겠습니까? 생각해보세요. 죽은 뒤에 같이 붇힌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비지니스에서 우린 돈을 다 못 씁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다 못 줍니다. 그렇다면 살아있을 때 그 돈이 좋은 곳에 쓰이는지 보고 죽는 게 낫다는 겁니다."        P141~144 중에서

    그의 인생의 최대 목적이 바로 기부였던 것처럼, 대부분의 콘트래리언들 역시 기부가 취미인 사람들이 대부분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다. 돈은 이렇게 써야한다. 그리고 내 아이들데게도 나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인 기부를 먼저 가르쳐야 한다는 걸 또다시 결심하게 한다.

     

     

    Ⅱ. 패(敗) - 실패에서 씨앗을 찾아라

     

    저자는 수많은 콘트래리언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 가지 극단적인 성공법칙을 말해준다.

     

    바로 실패의 경험을 십분 살려 성공하라는 것이다.

     

     

    [사랑이들맘의 밑줄긋기]       

     

    콘트래리언들이 한결같이 강조한 부분이 있다.

     

    "이 말을 자주 들어서 지겹겠지만, 제발 실패에서 배우세요. 실패를 포용하고, 실패를 인정해주세요. 그것이 답입니다. 그런 문화가 있어야 한다고요."        P18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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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유명한 Toms shoes의 사장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이다.

     

    그 역시, Toms 이전에 오로지 돈만 보고 창업을 했으나, 그에따른 여러번의 실패가 지금의 Toms 가 있게 한 것이라고 말한다.

     

    [사랑이들맘의 밑줄긋기]       

     

    좋은 실패와 관련된 한 가지 성공 원칙이 있다. '-1, +10의 원칙'이다.

    한 차례의 좋은 실패(-1)는 실패의 손실을 상쇄하고도 10의 이득을 발생시킬 수 있다.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에겐 새로운 도전이나 위험 감수가 큰 성공으로 연결될 확률이 낮다. 그러나 좋은 실패를 해본 사람은 남다른 도전으로 큰 성공을 얻어낼 가능성을 갖게 된다.     p217 중에서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콘트래리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할 정도로 평범한 사람들임에 놀라기도 하지만,

     

    또한편으로는 그들이 말하는 성공했다가 몰락하는 인간의 열가지 유형에 내가 포함되기 때문에 난 콘트래리언이 될 수 없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된다.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사람, 주변인뿐만 아니라 자신도 믿지않는 냉소주의자(=기회주의자),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돈을 빨리 낭비한다고 한다.)

    스스로 길을 찾지 않고 세상은 나에게 보상해 줄거라고 환상을 가진 사람, 질투하는 사람, 능력 과대평가주의자, 거짓말쟁이, 피해망상주의자, 한두가지 장애물만 만나면 포기하는 사람

     

    앞으로 나와 아이들이 이 열가지 인간유형에 속하지 않기위해 어쩌면 이 책에서 말하는 멘토가 꼭 필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좋은 말만 늘어놓는 멘토가 아니라, "뭔가 큰 실수를 했거나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또는 기회를 잃었을 때

     

     '너 단단히 미쳤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 이런 멘토말이다.

     

     

    Ⅲ. 탈(脫) - 통념을 폐기하고 관점을 재창조하라

     

    콘트래리언들의 공통점이 또하나 있다. 바로 '탈지식'의 시대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것이다.

     

    그들은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은 지식을 과감히 버린다.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핵심 지식만 흡수하는 방향으로 일찌감치 선회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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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지식의 시대에 적응했다면 이젠 탈두뇌가 되어야 한다.

     

    그 예로 스티브 잡스를 이야기한다. 그는 매우 똑똑하지만 다소 충동적이고 사람을 대하는 기술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으나,

     

    애플사에서 쫓겨나 넥스트를 만들고 픽사를 만드는 과정에서 스티브의 관점이 바뀌어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낸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단 한번도 짜증을 내거나 불쾌함을 표시하지 않았고,

     

    새로운 정보와 통찰력을 접할 때 자신의 의견을 바꿀 줄 아는 탈두되의 사람으로 바뀌어 몰입을 가능하게 하고


    또다시 그 몰입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화되어 스티브 잡스가 없는 지금도 우리는 그를 최고의 CEO라고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끝부분에서 저자는 말한다.

     

     

    [사랑이들맘의 밑줄긋기]       

     

    돈만 벌고 밥만 먹고 휴가만 가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콘트래리언으로 나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을지 발버둥 쳐라, 모두가 똑같은 교복이나 작업복이나 정장을 입고 삶의 현장에 뛰어들지만, 누구나 나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콘트래리언으로 사는것은 안정적으로 수입으로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이 될 것이다.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꾸지는 못했다 하더라고 단 한가지만이라도 바꾸었다는 평가를 듣는다면 그보다 더 보람찬 인생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콘트래리언의 삶이다.                                                                                                                   p395~396 중에서

    콘트래리언이란 생소한 단어를 그 삶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많은 예를 통하여 알게 되었고,

     

     우리의 청소년들이 획일화된 개성으로 자라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의 아이들 역시 자신의 개성과 신으로부터 받은 달란트를 자신의 부가 아닌

     

    세상을 더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사랑으로 가득차게 만드는 일에 사용하기를 바란다. 그런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란다.

     

    고로, 이제부터 나의 생각도 콘트래리언적인 생각으로 바꾸어보자.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 콘트래리언 | so**soo1 | 2014.07.1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콘트래리언       본문   "금융화사에 연락해 "주택시장 폭락에 베 팅할 ...

    콘트래리언

     

     

     

    본문

     

    "금융화사에 연락해 "주택시장 폭락에 베

    팅할 테니 cds 계약을 체결하고 싶다"고

    설득했다.

    -

    오르는게 있으면 내리는것이 있다.

    급격하게 오른것은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다.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돈을 버는것이

     

    금융사회인 것이다.

     

    물런 다 아는 이야기지만

     

    무언가 오르고 내리는것을 예측하는것이

     

    돈이 되는 것이다.

     

    어찌보면 돈놀이고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긴 한데

     

    그것으로 돈을 버는게 금융이다.

     

     

    -

    "폴슨 회장은 마침내 ... 개인소득 랭킹 1

    위 미국 부자 랭킹 36위에 올랐다."

     

    이사람은 망하기 직전인 회사에

    투자해 정상화되면 파는 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한다.

     

    망하는 회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린다.

     

    그런사람들을 구제하는것이

     

    기업컨설턴트이고 뛰어난 사장들이라고 생각한다.

     

    물런 수많은 산전 수전 경험이 있어야 실지로도

     

    그런 노하우들을 축적할 수 있는 것이다.

     

     

     

    ----

    "앤더슨은 원래 기자 출신으로 스물 여덟

    살에 처음 잡지를 창산 했다.

    그는 2000년 닷컴업계의 거품위기를 맞아

    몰락했다."

    ...

     

    어릴때 싸이월드 모바일에 근무한적이 있다.

    4시간 자면서 공부하면서 일을 했다.

     

    부지런히 사원들은 sk등의 미래전략등을 교육받으러 다녔다.

    예지하지 못하면 무너지는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들어주는것이 인터넷 시장이고 인터넷 사회이다.

     

    경쟁자가 무엇을 하면 그것이 성과가 있다면

     

    곧바로 모방에서 적용시키지 못하면

     

    살아 남을 수 없다.

     

    불편하면 바꾼다 그것이 사람이다.

     

    좀더 편리하고 다양한 정보 원하는정보가 있다면

     

    몰린다. 인맥이나 소스도 마찮가지이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 인맥등이 있는 곳에 몰린다.

     

     

     

    그는 유료에서 무료로 강연을 바뀌면서

    엄청난 클릭수도 유료 강연도

    많이 돈을 버는 수입으로 바뀌면서

    성공가도를 달렸다.

    많이 보는것을 미끼로 주고

    다른것의 인기를 높여라.

    여러가지로 향상 시킬 수 있는것이다.

    학원,사이버대학교 모두 가능하다.

     

     

    -

     신제품을 개발할 때는

    사용자들의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제품을 만든다고 한다.

     

    모든분야는 이것에서 기초를 토대로 해야 한다.

     

    인터넷 사업이든 제품이든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 서비스를 토대로 만들어야 성공한다.

     

    그것이 기초이고 기본이다.

     

    작은회사는 소비자조사를 하기 힘든다.

     

    큰 회사는 소비자조사를 해서 인기있을 만한 상품을

     

    선별해서 만든다.

     

    그것이 큰회사의 성공비결이다.

     


    ----

    이런 회사들의 성공한 여러 방법들이

    콘트레리언에 나와있다.

    진짜 사업가라면 꼭 참고할 책이 아닌가

    한다.

    선진기업들의 예시를 통해서

    어떻게 매출을 올리고 마케팅

    그리고 리서치하는 방법 노하우가 담겨있

    기 때문이다.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057564619http://blo...

     

     

    http://blog.naver.com/eoqkrtnzl/220057564619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475

     

     

     

     

    몇 해 전, 인상에 남는 광고가 한 편 있었다. 처음엔 참 재밌단 생각을 했더랬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모두가 예 할 때 혼자만 아니오를 외치며 돌아서 있던 한 청년의 모습...

    우리 속담에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이 있어 유독 혼자만 튀는 행동은 지탄의 대상이기도 했다.

    그런 중에 혼자만 다른 행동을 하는 청년의 모습에 참 많은 생각이 오고 갔었다.

    요즈음은 시대가 달라졌다고 한다. 남과 다른 것이 장점이 되는 세상이 온다고 말을 한다.

    미래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공 방법이 필요한 시대가 왔고, 또 올 거라고 한다.

    '남들의 의지와는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의 콘트래리언...

    창조 경영의 시대라고 외치는 이때에 미래의 승자가 될 사람들이 바로 이 콘트래리언이라고 불리는 사람이란다.

     

     

     

     

     

    남과 같은 길을 쫓는다면 이제는 더 이상의 승산이 없는 시대라고 한다.

    역발상... 역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바야흐로 미래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30만 마일을 비행하며 인터뷰한 세계적인 콘트래리언의 생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우리의 미래를 앞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그런 책이 바로 이 책인 콘트래리언이다.

    아자아자, 성공하기 위해서... 콘트래리언이 되려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본격적으로 배워보도록 하자. :-)

     

     

     

     

     

    주변을 둘러보면 성공한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이 보인다.

    은근과 끈기가 지금의 장점이었다면 이제는 생각부터가 달라야만 성공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다양한 콘트래리언들의 사례를 보면서 역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면 좋겠다.

    남들 다 가는 길을 가는 것은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으니 나부터도 콘트래리언이 되면 한다.

     

    책 소개에 따르면...

    ‘콘트래리언’은창조 경영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이다!

    새로운 시대는 역으로 시작하라『콘트래리언』.

    ‘콘트래리언’은 ‘남들의 의지와는 반대 방향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이 책은 변화의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상에 주목한다.

    새로운 시대가 원하고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사람들을 소개하며, 이들을 ‘콘트래리언’이라고 부른다.

    저자가 30만 마일을 비행하며 인터뷰한 세계적인 콘트래리언의 생생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새로운 인재’는 ‘간판’이나 ‘이름값’에 매몰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장점을 성공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한다.

    거꾸로 가는 사람들을 뜻하는 ‘역’, 실패를 성공의 기회로 바꾼 사람들을 뜻하는 ‘패’,

    지식, 권위 등을 내려놓을 줄 아는 사람들을 뜻하는 ‘탈’의 세 가지 법칙을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석학들의 리얼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한다.

    세계적인 대가라고 추앙받는 사람들이 왜 밑바닥으로 추락했는지를 보여주고,

    그와 동시대를 산 세계적인 창업가와 CEO로 발돋움한 ‘콘트래리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펌: 교보문고]

     

     

     

     

     

    요즈음도 경기 불황이니 뭐니 하면서 사는 것이 너무 고달프긴 마찬가지이지만...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적으로 경기를 살펴보면 부침이 많고 또 극심한 경제 위기를 겪은 적이 있다.

    무슨 무슨 폭락이니 하면서 전 세계인이 경제 파동으로 파산을 하거나 한 마디로 쫄딱 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경제 위기라고 하나... 이 위기를 기회를 보고서 더 많은 부를 축적하는 경우가 적지가 않다.

    누가 돈을 벌었노란 이야기를 들으면 너도 나도 부나방처럼 그 길에 뛰어들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경기가 호황일 경우에는 무난한 소비로 얼마든지 생산을 할 수가 있고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경기가 침체되고 불황이 닥치면 남들 하는 대로 따라 간 사람들의 경우 금세 무너지고 만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줄도산을 하더라도 오히려 기업을 탄탄히 키우면서 더 번창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이런 경우 역발상... 콘트래리언의 기질을 발휘하여 위기가 오히려 발전의 기회가 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의 경우 남들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옳다는 자신만의 판단으로 과감한 투자를 하였다고 한다.

     

     

     

     

     

    이책, 콘트래리언은 지금까지의 방식을 버려야만 미래의 승자가 될 기회가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역, 패, 탈의 세 가지 법칙을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석학들의 리얼한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는데...

    이전 시대에는 오로지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고 안전한 남들이 다 가는 길을 따르면 성공하였겠지만...

    이제는 급변하는 시대로 더 이상은 과거와 같은 방법으로는 성공할 수가 없다고 강조를 한다.

    남과 다른 창조적인 생각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역발상이 성공 기회를 얻는 길이라고 한다.

    이제는 더 이상 모난 돌이 정 맞지 않는 시대이다. 남과 다름을 장점으로 알고 개발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유독 나와 다른 것을 배척하는 못 된 버릇이 들어 오래도록 고질병처럼 앓아온 사회적인 문제다.

    이제는 과감히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고... 다름이 장점이 된다는 것도 인정하여야만 할 것이다.

    과거 100년 전과 지금은 비교할 수도 없이 달라진 것이 많고 앞으로의 100년 후는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기존의 관념으로는 더 이상 바라는 것을 얻기 어려운 시대임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그러므로 콘트래리언이 된다는 것은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된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아니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다.

    이 책 속의 많은 사례를 통해 본 바... 미래의 승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역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이겠다. :-)

     

     

     

     

     

    ♣ 책 읽는 가족 만들기,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본 책 이외에는 어떠한 대가도 따로 받지 않았음을 당당히 밝힙니다. :-)

    ◎ 한우리 북카페 찾아가기 : http://cafe.naver.com/hanuri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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