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4쪽 | | 176*200*22mm
ISBN-10 : 1185860487
ISBN-13 : 9791185860480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중고
저자 동서식품,제일기획 | 출판사 이야기나무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9,500원 [37%↓, 5,500원 할인]
배송비
2,8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5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배송비 2,800원 / 50,000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2. 주문하시기 직전에 판매되어 품절될 경우, 전화, SMS, Mail 등으로 연락드린 후 환불 해드리고 있습니다. 3. 고객님의 과실로 인한 교환/반품인 경우 왕복 배송비 5,600원은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4. 교환/반품 시 그 사유를 E-mail(yojelee@naver.com)이나 전화주시고, 담당자와 상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 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98 빠른 배송과 포장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ga*** 2019.11.29
797 중고임을 알고 구입했는데 상태는 완전 신품. 감사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22ha*** 2019.11.27
796 책상태도 매우 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19.11.25
795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jw0*** 2019.11.21
794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15년부터 매년 두 달씩 아날로그 공간에서 진행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성공 비결
제주 모카다방/성수 모카책방/부산 모카사진관/전주 모카우체국 등 아날로그 공간에서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지속하는 동서식품과 제일기획의 경험마케팅 노하우를 담다

저자소개

저자 : 동서식품
1976년 12월 대한민국 10대 발명품 중 5위로 뽑힌 커피믹스를 개발했다. 커피믹스의 발명은 100여 년 전에는 황실이나 부자가 아니면 맛보기 힘들던 커피를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대중 음료로 만들었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리지널 한국식 커피로 말이다. 이후 동서식품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서식품의 첫 커피 브랜드 맥심을 만들었고, 1989년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커피로 불리는 '모카골드'를 출시했다. 이후 T.O.P, 카누 등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커피 브랜드를 선보였다. 2019년에는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모카골드의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기록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을 출간했다.

저자 : 제일기획
1973년 설립된 제일기획은 1974년부터 45년째 동서식품 광고를 대행하고 있다. 동서식품의 다양한 커피 브랜드를 마케팅하면서 2015년 모카다방을 시작으로 모카골드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기획, 2016년 모카책방으로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TV부문 좋은광고상, 2017년 모카사진관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프로모션 부문 동상, 2018년에는 모카우체국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프로모션 부문 금상을 수상하였다. 2019년 5월에는 다섯 번째 모카골드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Oldies but Goodies

1 모카골드 30년의 기록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맛을 만들다
커피믹스, 한국을 빛낸 발명품 10선 중 하나
전 국민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커피
우리는 정신이 젊어지는 브랜드입니다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을 찾아나서다
한눈에 보는 모카골드 30년

2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인사이트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경험은 화려한 포장이 아닌 소박한 진심에서 시작된다
고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살아가는 복잡한 사람이다
강요하지도 구걸하지도 않고 담담하게 스며든다
스스로의 이야기와 연결하는 순간, 고객은 자발적 마케터가 된다
개인에서 사회로, 사회에서 세상으로 경험의 가치를 확장한다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지루한 것을 재미있게, 어려운 것을 쉽게 이야기한다
역지사지 감수성과 공감능력으로 고객의 속 깊은 친구가 된다
고객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섬세하게 설계하고 정성으로 돌본다
어디에서도 자연스럽게, 모든 공간과 활동에 커피와 함께하다
독특한 콘셉트가 아닌 기본에 충실한 아이디어를 택하다

3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을 찾아서
모카다방 (2015, 제주)
왜 다방인가?
제주, 바다와 바람이 있는 곳
커피, 쉼, 대화, 사람이 있는 공간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소소하지만 따뜻한 만남
모카다방이 남긴 것들
모카다방 Activity

모카책방 (2016, 서울)
왜 책방인가?
성수동,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 장소
커피와 책의 향기로 가득한 공간
찾아가는 과정의 모든 순간을 재미있게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다
모카책방이 남긴 것들
모카책방 Activity

모카사진관 (2017, 부산)
왜 사진관인가?
부산, 그림 같은 풍경을 담을 수 있게
사진관에서 모카골드를 풍부하게 즐기는 여러 갈래 길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지켜준 보이지 않는 손길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추억 한 장 담아가세요
모카사진관이 남긴 것들
모카사진관 Activity

모카우체국 (2018, 전주)
왜 우체국인가?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곁에 우체국을 열다
마음을 보내는 다양한 방법
아날로그 경험이 디지털로 확산되다
편지를 매개로 연결되는 즐거운 경험
모카우체국이 남긴 것들
모카우체국 Activity

에필로그 Next Campaign ?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초에 200개 이상 판매되는 국민커피 모카골드를 만든 동서식품과 45년간 동서식품의 커피 광고를 대행한 제일기획이 알려주는 경험마케팅 노하우! 2015년, 모카골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광고나 프로모션 형태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닌...

[출판사서평 더 보기]

1초에 200개 이상 판매되는 국민커피 모카골드를 만든 동서식품과
45년간 동서식품의 커피 광고를 대행한 제일기획이
알려주는 경험마케팅 노하우!

2015년, 모카골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광고나 프로모션 형태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닌 현장에서 장기간 소비자와 만나 반응을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마케팅을 실행한 것이다. 모카골드를 항상 곁에 두었던 기존 고객들에게는 감사한 마음을, 모카골드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카골드는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준비했다. 제주도 해안도로의 작은 다방으로 시작한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은 해를 거듭할수록 반응이 뜨거워져 2018년 모카우체국 방문객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그뿐만 아니라 2017년 3월에는 모카책방으로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TV 부문’ 수상, 11월에는 모카사진관으로 ‘대한민국 광고 대상 프로모션 부문 동상’ 수상, 2018년 11월에는 모카우체국으로 ‘대한민국 광고 대상 프로모션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익스피어런스(Brand Experience) 사례로 인정받았다.

“모카골드는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임을 외면하지 않고, 젊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다.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 역시 그러한 노력의 하나로, 모카골드를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가 모카골드를 맛보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 사람들이 캠페인 현장에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모카골드를 경험하게 한다. 즐거운 경험은 SNS를 통해 공유되어 다른 이의 방문을 유도하고, 다녀온 이들은 모카골드를 마시며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에서의 추억을 떠올린다. 제공한 경험이 확산되어 다른 이의 경험을 유도하고, 경험자의 추억과 제품이 연결되어 좋은 인상으로 남는다. 혹은 고객이 된다. 경험마케팅에서 꿈꾸는 이상적인 선순환이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32, 34 페이지

2015년부터 매년 두 달간 진행한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의 누적방문객 수는 259,193명이다. 2018년 진행한 모카우체국 캠페인 기간에는 일일 최고 방문객 수 4,002명, 동시 최고 방문객 수 100명 등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사람들이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에 열광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비결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동서식품과 제일기획은 다섯 번째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 오픈을 앞두고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 없이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다.

“SNS는 기본적으로 사적인 공간이다. 업무상 올리는 홍보용 사진이 아니라 개인 SNS에 특정 브랜드에 관련한 글이나 사진, 영상을 올리는 것은 이를 통해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브랜드를 경험한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설명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SNS에 올라온 개인의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사람의 이야기로 받아들인다.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 점을 고려했다. 캠페인 장소를 선정하고, 내외부 인테리어를 디자인할 때도 SNS에 올리고 싶도록 아기자기한 소품과 사진 찍기 좋은 장소, 분위기에 신경 썼다. 중요한 건 모든 것이 자발적이어야 한다는 것, 콘텐츠를 생산하는 주체가 카페지기 등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 관련자가 아닌 순수한 방문자여야 한다는 점이었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60페이지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에는 동서식품과 제일기획이 경험마케팅에 도전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고민, 진행 과정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더불어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여 방문객을 자발적인 브랜드 마케터로 만든 동서식품과 제일기획의 경험마케팅 노하우가 담겨 있다. 경험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담당자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콘셉트 설정에서부터 지역, 콘텐츠, 제작, 운영까지 담긴 상세한 기록을 통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경험마케팅의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을 함께한 모카골드의 기록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경험마케팅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자 모카골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담은 책이다. Oldies but Goodies,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은 모카골드가 추구하는 가치이자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관통하는 주제다. 새로운 것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또 빠르게 사라지는 시대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와 매력이 있다. 커피 전문점의 확산에도 여전히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커피, 커피믹스 역시 그러하다. 뜨거운 물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작은 여유. 커피믹스에는 원두커피가 대체할 수 없는 그만의 힘이 있다.

“모카사진관에 모인 사람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고, 커피를 마시며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년의 신사가 다시 교복을 입고 수십 년을 거슬러 고등학생이 되고, 표현이 서툴렀던 자식들은 카메라 앞에서 용기를 내어 부모님을 꽈악 끌어안아 본다. 부끄럽지만 설레는 마음은 웃음이 되고, 그 웃음은 사진에 고스란히 담긴다. 커피 한 잔을 두고 앉아 사진을 보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깊어지는 대화처럼 서로에 대한 마음도 깊어진다. 모카사진관은 함께여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선사하는 공간이자 소중한 사람과 지금 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장소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182페이지

“모카우체국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소중한 사람을 떠올린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사람. 그 대상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될 수도 있고, 어렸을 적 좋아했던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항상 곁에 있는 부모님이나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다. 모카우체국은 사람들에게 바쁜 생활로 잊고 살았던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고 그 사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248페이지

뉴트로(New Retro), 빈티지 등 지금 젊은 세대는 자신들이 경험하지 못한 과거의 것들을 재해석해 소비하고 있다. 1990년대를 점령했던 힙합 음악과 패션이 다시 유행하고, 오래된 한옥이나 공장 건물이 카페나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 또한 지나간 것에서 매력을 찾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문화다. 낡고 낙후된 거리로 생각했던 을지로, 창신동, 익선동이 젊은 사람들로 북적인 지 오래다. 오래된 것들의 가치를 느껴보라고 교육하거나 등 떠밀지 않아도 이미 젊은 사람들의 관심이 오래된 것으로 향해 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Oldies but Goodies는 새로우면서도 자연스럽게 젊은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그 시절을 살았던 이들에게는 추억을, 그때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트렌디하고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며.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모카우체국을 방문했다면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에 담긴 풍부한 사진과 글을 통해 당시 추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에필로그에서는 2019년 5월 오픈하는 다섯 번째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 소식을 전한다. 아직 모카골드 캠페인에 가보지 못한 이들이라면 다섯 번째 아날로그 공간에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커피로 기억하는 ------------ 행복한 순간   소위 말하는 봉지커피,...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커피로 기억하는 ------------ 행복한 순간

     

    소위 말하는 봉지커피,

    정말 황금률이 적용된 믹스커피이다.

    무게 12g, 커피 13.3%(1.6g)...

     

    우리나라가 생두 수입국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에 수출하는 믹스커피.

     

    원유를 수입해 정제 수출하는 정유 산업과 같은 효자 상품.

     

    이 책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원두커피에 맛든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으려는

    처절한(?) 생존 경험서이다.

     

    나이든 세대(더 엄밀히 말하면, 커피를 설탕 맛으로 마시는)는

    점점 늙어가고, 돌아가시면 더 이상 수요는 늘지 않고,

    젊은 세대는 원두커피로 커피에 입문하여

    믹스커피를 마시지 않는 현실을 타파해야만 하는 마케팅의 시작점...

     

    난감할 뿐이다.

    이걸 극복한 이야기가 이 책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이다.

    주변 상권에 피해를 주지 않고,

    젊은 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대에 걸쳐서 자연스럽게

    모카골드를 맛보게 하고, 다시 찾고 자발적으로 주변에 이야기 하는

    아주 좋은, 착한 마케팅의 전형을 보여 준다.

     

    p.58

    스스로의

    이야기와

    연결하는 순간,

    ----- 고객은

    자발적 마케터가

    된다

     

    기막힌 포인트다.

    블로그 마케팅이 유행하다 보니,

    파워 블로거들의 너무나 티나는

    협찬성 경험 방문, 소개 이야기에 식상한

    일반 대중들에게

    표시나지 않게, 다가가는 방법을 찾았다고나 할까~~~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모카다방(2015년 제주), 모카책방(2016년 서울),

    모카사진관(2017년 부산), 모카우체국(2018년 원주)의 네 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이든 세대에게는 옛 향수를 자극하고,

    일찍이 이런 문물을 보지 못하고 자란 젊은 세대에겐

    부모님 세대는 저렇게 살았구나 하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했다.

    많은 고민과 사전 조사의 결과물이겠지만,

    다방, 책방, 사진관, 우체국과

    모카골드라는 커피와의 결합은

    정말 탁월한 선택임에 찬사를 보낸다.

     

    원두커피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믹스커피가 주는 편리성, 휴대성은 어떤 음료도

    따라 오지 못한다.

    정수기만 있으면 따뜻한 커피, 찬 커피

    모두 금방 만들고, 등산을 할 때도

    미리 타든 보온병의 따뜻한 물을 이용하든

    정상에서 마시는 믹스커피의 맛은 정말 훌륭하다.

    게다가 '이지 컷'이라는 봉지 속 내용물을

    정말 쉽게 분리할 수 있는

    포장 기술 또한 자랑스럽고 칭찬해야할 요소이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의 보다 발전된

    새로운 마케팅 이야기를 기대한다.

  • Oldies But Goodies.. 오래되었지만 조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들... 우리에게 믹스커피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

    Oldies But Goodies.. 오래되었지만 조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들...

    우리에게 믹스커피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 그리고 믹스커피 중에서도 그 대명사처럼 쓰이는 모카골드는...

    모카골드가 처음 탄생했던 시대와 지금의 커피시장은 고객들의 기호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격세지감의 현실 속에서 모카골드는 어떻게 새로운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모카골드를 경험하지 못하고 막연히 장년층의 커피로만 인식하고 있는 이들에게 그것을 경험하게 하여 믹스커피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마케팅을 펼쳤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흔히 체험/경험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모카골드는 그 일환으로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으로 기억되고 있는 다방, 책망, 사진관, 우체국등을 활용한 아날로그적인 커피 캠페인을 시도하여 모카골드라는 브랜드를 새로운 고객들의 머리와 가슴 속에 강력히 인식시켜 주게 되었다.

    컬러풀한 사진이 첨부된 책은 매우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다. 마케팅을 공부하는 이들이나 믹스커피에 대한 새로움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 | js**das | 2019.06.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국인이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만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커피믹스다. ...

     

     

    한국인이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만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커피믹스다.

    물론 지금은 세계인들 누구나 쉽게 구해서

    마실 수 있다. 이런 소식을 접할때면 아련히

    피어오르는 작은 자부심은 나혼자 만의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럼 그 커피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

    "더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없을까?"라는 물음

    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또한 커피는 한국을

    빛낸 발명품 10선중 훈민정음, 거북선의 뒤를 이어

    5위에 랭크될 정도로 중요한 발명품중 하나이다.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빛낼 좋은 발명품중 하나로

    남을 한국 특유의 문화와 시대적 흐름, 소비자의

    보편적 욕구가 만들어낸 걸작이다.


    모카골드는 이제 30년이상을 자리잡은 브랜드다.

    달달하고 따뜻한 느낌이 가시질 않는 어른들에게는

    진짜 커피, 젊은 사람들에게는 구시대의 커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그래서 인지 어른의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준비하고 있다. 다방커피가 있던시절을

    물리치고 일어선 브랜드가 이제는 다방커피의 

    자리를 꿰차게 될것 같았다. 이제 젊은 사람들은 

    커피라면 당연히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맥심은 이제 젊은 고객들을 위해 

    젊은 마케팅을 하고 있다. 그것은 체험마케팅이다.


    모카 다방, 모카 책방, 모카 사진관, 모카 우체국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마케팅으로 고객에게 이미지

    메이킹을 해나가고 있다. 젊은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와 젊은 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와의 콜라보가 중요 활동이다.

    모카골드는 앞으로도,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

    (Oldies but Goodies)을 찾아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화두로 한 브랜드

    마케팅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견할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다가온 모카골드는 어느덧 30년을

    넘기고 있다. 업무를 하면서 담배와 한잔의 종이커피는

    편안을 넘어 힐링의 표식이었다. 모카골드가 이때까지

    걸어온 길도 쉬운길이 아니었지만, 앞으로의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길도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한잔의 여유를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오래오래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 gr**e3 | 2019.06.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이 책의 첫인상은 따뜻함이다. 정사각형의 모양과 263페이지의 부담없는 두께. 앞표지에는 노란 커피잔...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이 책의 첫인상은 따뜻함이다. 정사각형의 모양과 263페이지의 부담없는 두께.

    앞표지에는 노란 커피잔이 있다.

    책속은 다향한 사진이 있는데 그야말로 따뜻한 카페, 다방의 느낌이다.

    무심코 우리의 일상이 된 제품들이 우리 인생의 기억과 추억을 함께한다는 것,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들이 주는 즐거움,

    이 책에서 경험마케팅을 배워본다.

     

    저자는 동서식품과 제일기획.

     

    동서식품. 1976년 12월 대한민국 10대 발명품 중 5위로 뽑힌 커피믹스를 개발했다. 커피믹스의 발명은 100여 년 전에는 황실이나 부자가 아니면 맛보기 힘들던 커피를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대중 음료로 만들었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리지널 한국식 커피로 말이다. 이후 동서식품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서식품의 첫 커피 브랜드 맥심을 만들었고, 1989년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커피로 불리는 모카골드를 출시했다. 이후 TOP, 카누 등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커피브랜드를 선보였다. 2019년에는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그 동안 모카골드의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기록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을 출간했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모카골드가 그동안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진행하며 고객과 함께한 경험의 기록이자 그를 통해 얻은 경험마케팅인사이트가 담긴 책이다.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모카우체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풍부한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담긴 글을 읽으며 당시 추억을 회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경험마케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캠페인을 통해 추출해낸 경험마케팅 인사이트와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담긴 상세한 기록을 통해 경험마케팅의 전 과정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언자가 될 것이다.

  • 개인적으로 하루에 3개 이상의 봉지커피를 마신다. 그 브랜드는 노란색의 맥심 모카골드이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평소에 내...

    개인적으로 하루에 3개 이상의 봉지커피를 마신다.

    그 브랜드는 노란색의 맥심 모카골드이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평소에 내가 즐겨 마시는 봉지커피 회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다.

     

    난 그들이 그냥 커피가루를 봉지에 넣어서 파는 공장을 운영하고 유통하는 제조업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 나 처럼 봉지커피만 즐기는 사람이 소수가 되고

    다양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 요즘

    즉 커피가 하나의 휴식이 되고 문화가 된 요즘인 만큼

    내가 먹는 봉지커피의 제조회사인 동서식품도 그에 걸맞는 다양한 시도를 하는 회사라는 것을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알았다...

    그리고 무심코 손으로 봉지 끝을 뜯어 커피잔에 넣고 쓰레기통에 휙 던졌던

    커피 봉지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동서식품의 출범 50주년인 2019년을 맞이하여 모카골드의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 활동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 모카골드 30년의 기록

      여기에는 커피믹스와 동서식품에 대한 우리의 추억을 담아놓았다

    2.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인사이트

      여기에는 경험마케팅의 배경과 목적을 알수 있다.

    3.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을 찾아서

      여기서는 다방, 책방, 사진관, 우체국에 모카골드라는 이미를 입히고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경험마케팅의 목적을 이뤄나간 프로젝트들을 볼 수 있다.

     

    매우 흥미롭다. 나는 요 모카골드만 먹지만 언젠가 부터 사무실에서 이걸 즐겨 먹는 사람들이 절반이하게 되었고

    적어도 카누를 찾는 직원들이 절반이상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그 의미를 나는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엔젤홈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