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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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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쪽 | A5
ISBN-10 : 898964612X
ISBN-13 : 9788989646129
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싸기 중고
저자 다니엘 페낙 | 역자 박언주 외 | 출판사 낮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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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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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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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작가들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릴레이 동화집. 세계적인 작가 열 명과 아이들이 함께 쓴 짧은 소설들이 실려 있다. 아홉 살에서 열다섯 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랑스의 대표적 문예 콩쿨 주 부퀸 콩쿨의 입상작들을 모은 것이다. 이 대회는 기성 작가가 소설의 첫머리를 제시하면, 아이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해 나가는 흥미로운 방식으로 운영된다. 책의 각 꼭지는 작가가 제시한 소설 첫머리를 먼저 싣고, 앙들의 쓴 뒷부분을 이어서 싣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목차

1부 신나는 상상력
이름을 잃어버린 소년/다니엘 페낙
마지막 한마디는 누구의 몫일까?/타르 벤 젤룬
아이들의 섬/알렉상드르 자르뎅
2부 내 안의 또 다른 나
제1막/필립 들레름
두려움과의 첫 만남/파트릭 샤무아조
3부 새로운 문화와의 만남
쌍둥이/에릭 오르세나
피에르와 침팬지/잔느 부렝
4부 모험과 우정
방드르디의 모험/미셸 투르니에
황금 추적자들/베르나르 클라벨
전설/마리-오드 뮈라이유

책 속으로

이 책은,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가장 잘 아는 방법임을 보여주는 깜찍한 기획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름난 작가가 앞부분을 쓰고 그 뒤를, 아홉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의 아이들이 이어낸 것은 놀랍지 아니한가? 작가가 따로 없다! 누구나 쓰면 작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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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가장 잘 아는 방법임을 보여주는 깜찍한 기획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름난 작가가 앞부분을 쓰고 그 뒤를, 아홉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의 아이들이 이어낸 것은 놀랍지 아니한가? 작가가 따로 없다! 누구나 쓰면 작가인 것이다. 옛날에는 교양이 있는 모든 사람이 작가였다. 누구든 글을 쓸 줄 알면 지을 줄도 아는 것이 당연하였다. 이를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세상 바라보는 눈을 키워냈던 것이다. 그러니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게 해주는 이 기획은 얼마나 깜찍한 희망인가. ---- 김대행 교수(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추천의 말>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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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작가 황석영, 이문열, 박완서가 초등학교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설 한편을 쓴다면? 생각만으로도 호기심이 동하는 이 ‘실험’의 프랑스판 결과물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 청소년 문예지《주 부퀸Je Bouquine》과 일간지《르몽드Le M...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작가 황석영, 이문열, 박완서가 초등학교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설 한편을 쓴다면? 생각만으로도 호기심이 동하는 이 ‘실험’의 프랑스판 결과물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 청소년 문예지《주 부퀸Je Bouquine》과 일간지《르몽드Le Monde》가 함께 여는 문예 콩쿨의 입상글들을 모은 것. 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매우 흥미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성 작가가 글의 첫머리를 제시하면, 아홉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의 아이들이 뒤를 이어 짧은 소설을 완성한다. 해마다 만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혼자서> 혹은 <친구들과 함께> 글을 써서 응모하며, 유럽 전역과 해외에서도 응모작들이 쏟아져 들어온다. 이 대회의 출제자로 나선 작가들을 살펴보면 명실공히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라 할 수 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작가 미셸 투르니에, 프랑스 국민 작가 다니엘 페낙, 아랍문화권을 대표하며 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타르 벤 젤룬, 공쿠르문학상 수상 작가 에릭 오르세나, 프랑스 문단의 ‘젊은 천재’ 알렉상드르 자르뎅 등이 역대 출제자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예 콩쿨이라고 해서 아동문학 작가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 소설과 시, 희곡 등 여러 문학 분야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작가들이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 뭐니뭐니해도 대회의 백미는, 유명 작가의 글을 시발점으로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재치에 있다. 아이들의 글은, 때로는 작가의 글에 완벽하게 조응하고, 때로는 엉뚱한 결말을 이끌어내며 이야기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대회의 심사를 맡은 작가들 입에서 한결같이 “이걸 정말 아이들이 썼습니까?”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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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책.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책.
  • 프랑스의 je bouquine 이라는 문예지에서는 해마다 문예 콩쿨을 연다. 19회나 된 이 대회에서는 첫부분을 유명한 작...
    프랑스의 je bouquine 이라는 문예지에서는 해마다 문예 콩쿨을 연다. 19회나 된 이 대회에서는 첫부분을 유명한 작가가 쓰면 뒷부분을 9-15살 아이들이 써나간다. 혼자 혹은 동아리가 함께 글을 쓰기도 한다. 재미있는 제목의 이 책은 그 대회 수상집(?)이다. 작가들이 던져준 앞부분도 재미있지만, 정말 아이들이 쓴 이야기의 뒷부분도 흥미진진하고 새롭다. 하나의 앞부분 이야기에 여러개의 결말을 읽는 것도 재미있다. 아이들이 쓴 글을 보면, 정말 이 아이들이 책과 이야기와 친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어릴적 독후감을 쓰라고했을 때, 늘 그 숙제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른다. 문학을 재미로 느끼고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힘이 부럽다. 어쨌든 이런저런 생각을 뒤로하고라도 이야기 자체만으로 참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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