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미래를 여는 에너지(청소년 에코액션 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28쪽 | 규격外
ISBN-10 : 8974783878
ISBN-13 : 9788974783877
미래를 여는 에너지(청소년 에코액션 3) 중고
저자 안젤라 로이스턴 | 역자 김기헌 | 출판사 다섯수레
정가
12,000원
판매가
10,200원 [15%↓,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4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래를 여는 에너지』는 인류의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미래 에너지 기술로 물, 바람, 태양 등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무탄소 에너지 변환 기술’과 함께 급격히 증가하는 인류의 에너지 수요를 완화할 수 있는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그 과학적 원리와 장단점, 적용 분야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안젤라 로이스턴
저자 안젤라 로이스턴은 에든버러대학교를 졸업한 후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다. 과학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생각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을 쓰고 있다. 환경 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해 동안 공정 무역 제품과 유기농산물 구입을 실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미래를 여는 소비》, 《미래를 여는 건축》, 《지구 온난화》, 《지속 가능한 사회》 등이 있다.

역자 : 김기헌
역자 김기헌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마치고 두 학교 간의 양해 협정에 따라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로 옮겨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에서 차세대 자동차용 배터리 모델링 태스크리더로 근무하며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어 오고 있다. 배터리의 다중물리 현상을 보다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해 NREL에서 개발한 비선형 다중스케일 컴퓨터 모델의 리드 개발자이며 여러 논문과 특허를 통해 배터리 안정성 분야의 전문가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다른 분야와는 달리 오직 석유 에너지만을 의지해 발전해 온 자동차 분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동력의 에너지원을 다양화할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 기술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목차

세계가 직면한 도전
지구 온난화
미래를 위한 전력 생산 기술 - 저탄소 혹은 무탄소 미래 에너지 기술
바람을 이용한 전력 생산
물을 이용한 전력 생산
태양을 이용한 전력생산
원자력을 이용한 전력 생산
수소기반 에너지의 미래
에너지 문제, 시간이 해결해 줄까?
유용한 웹 사이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려면 어떤 에너지를 선택해야 할까, 그 기본 정보와 구체적 지침을 제시한다 1. 기획 의도 ‘에너지’라는 말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쓰지만 그 과학적 의미가 무엇인지, 에너지와 지구 온난화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정확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려면 어떤 에너지를 선택해야 할까,
그 기본 정보와 구체적 지침을 제시한다

1. 기획 의도


‘에너지’라는 말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쓰지만 그 과학적 의미가 무엇인지, 에너지와 지구 온난화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산업혁명 이후 에너지 공급 방식이 급변하면서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의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다. 화석연료는 인류가 오랜 결핍의 속박에서 벗어나 현재의 번영을 이룬 기반이 되었지만, 기후변화의 문제와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체계가 아니라는 것이 인식되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미래 에너지 기술로 물, 바람, 태양 등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무탄소 에너지 변환 기술’과 함께 급격히 증가하는 인류의 에너지 수요를 완화할 수 있는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그 과학적 원리와 장단점, 적용 분야와 함께 소개한다. 또한 원자력발전이 온실가스를 덜 배출하기는 하지만 폐기물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위험을 안고 있다는 사실, 조력발전 같은 방식도 개펄 생태계를 사라지게 하는 문제점 때문에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점도 조목조목 짚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려면 어떤 에너지를 선택해야 하고, 일상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생활 방식을 어떻게 바꿔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청소년 에코액션 시리즈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미래를 여는 소비》, 《미래를 여는 건축》에 이은 세 번째 권이다.

추천사
《미래를 여는 에너지》는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의 연관, 미래 에너지 기술과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요령까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박진희(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기본이 되어 있다. | go**mk | 2014.11.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화석연료를 태워서 얻는 천연가스는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이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급격하...

    화석연료를 태워서 얻는 천연가스는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이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급격하게 늘어왔고 그에 따라 지구 온난화 현상이 지구의 기후문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래의 전력 생산 방식과 현재의 생활 방식을 바꾸지 못하면 세계의 재난은 점점 늘어 갈 것이다.

     

    문명화된 사회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는 여러 가지 가전제품 사용을 위해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로 세계적으로 빠르게 산업화 되어감에 따라 그 수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화력발전의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는 전기를 만들고 남은 열에너지를 지역의 건물들을 난방 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지역발전소로 운영하는 방법과 화력발전의 연료를 바이오연료로 대체하는 방법 등이 있다.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 변환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여러 형태의 발전소가 있는데, 무탄소 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이용한다는 장점과 동시에 단점들을 가지고 있다.

    바람을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풍력발전의 단점은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미래의 에너지 전달의 매개로 여겨지는 수소를 이용하여 남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많은 양의 물을 낙차를 이용하여 전기를 얻는 수력발전의 단점은 인근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댐건설에 많은 비용과 그 과정에서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또 조수 간만의 차이를 이용한 조력발전도 조수의 흐름을 느리게 하여 강 하구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를 위협하는 단점이 있다. 파도가 밀려와 부서지는 힘을 이용한 파력발전도 있는데. 선박들의 장애물이 될 수 있고 많은 비용이 예상되고 있다.

     

    모든 재생에너지와 바이오 연료의 근원인 태양으로부터 복사에너지를 직접 수확하는 방식인 태양열발전은 가장 기대되는 전력 생산 방식이다. 그러나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넓은 면적의 땅이 필요하고, 밤에는 발전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원자력 발전은 핵분열을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 전력의 15%를 생산할 만큼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무탄소 에너지이고 소량의 우라늄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전력생산이 가능하여 지구 온난화의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했지만, 우라늄 채굴과 연료봉 건축 과정에서 많은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우라늄도 무한한 자원이 아니며 핵폐기물을 미래 세대에게 떠넘기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대책도 없다.

     

    미래의 대체 에너지 수단으로 기대되고 있는 또 다른 방식으로 수소 연료전지가 있다.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 전기를 만들어 내고 물은 배출하는 방식이다. 일정하지 않고 예측이 어려운 다른 재생에너지 발전과 결합하여 초과 공급된 전력을 수소로 만들어 저장해 두면 전력 공급 안정화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아직은 연구 단계에 있는 이 시스템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전력 발전 시스템에 드는 비용이 적게 들어야 하겠지만 미래에 지불해야할 비용과 파급효과까지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연 환경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지구 온난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지금 당장 화석연료 사용을 그만둔다 해도, 이미 인류가 대기에 뿜어낸 이산화탄소의 양만으로도 지구의 온도는 섭씨 1도 가량 오를 것이라 한다.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절전을 생활화하여 온실가스를 줄여나가야 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절전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우리의 생산과 소비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꾸고 새로운 에너지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야 할 것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 독자들에게 대체 에너지 개발의 중요성과 시급함을 깨닫게 해줄 책이다.

  • 미래를 여는 에너지 | ne**orea21 | 2014.05.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학창시절에서 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에너지라는 것의 존재를 생각하기 보다는 절약이라는 행동 지침을 더 염두에 두고 생활해 왔고...
    학창시절에서 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에너지라는 것의 존재를 생각하기 보다는 절약이라는 행동
    지침을 더 염두에 두고 생활해 왔고 살아 왔던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에너지는 어디에나 있으며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한다.
    에너지는 변환된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인류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법칙이 바로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다.

    에너지를 말 할때 우리는 대부분 석유나 전기등을 생각하곤 하는데 그러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장치들을 변환장치라고 하며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 변환장치를 인간의 몸이란걸 알게 해
    주며 화석연료와 그외의 에너지 역시 태양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증기기관으로 상징되는 산업혁명을 거치며 인간이 자신의 몸 바깥에서 에너지를 대량으로 변환
    할 수 있게 된 후 에너지의 사용량은 급격하게 늘어났고 인류의 생산활동을 통한 생산성의 증대
    또한 엄청난 증가를 이루었다고 할수 있다.
    두번의 세계대전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끝없이 이어질 것 같았던 인류의 에너지에 대한 기대를
    단숨에 꺾어버리는 기염을 토하고 현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된다.
    화석 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류의 미래 삶이 위협을 받는다 생각해 그에 따른
    대체에너지들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일본의 원자력 사고로 인해 원자력의 편리함 이면에는 인간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무서움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 어떤 것도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해당하는 것들을 인간의 삶에 
    유리하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에너지 문제들을 시간이 해결 해 줄수는 없을까?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응당 그대답은 
    예스 이어야 하지만 실제는 그러하지 못하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자국의 경제와 산업의 발전이 자국민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개도국의 경우와 그 비율이 현저히
    낮은 선진국들의 화석연료 사용으로인한 이산화탄소 배출에 관련된 협정조약사항은 비강제적
    방식이라 앞으로의 지구, 미래를 넘겨 받아야 할 후손들의 생명줄을 담보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어 지구의 열평형 상태를 기준으로 우리에겐 그리 많은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음을 알려주며
    경각심을 고취하게 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세가지로 경쟁력있는 
    무탄소 에너지 변환기술의 필요,에너지 수요를 완화할 수 있는 고효율의 에너지 기술이 필요하며
    국게적인 합의와 국가간 협력이 반듯이 필요한 정책이 필요함을 결론으로 다루고 있어 청소년
    의식개혁에 진 일보하는 의미로 생각해도 될 듯 하다.
  • 미래를 여는 에너지 | gz**e1 | 2014.05.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최근에 인터넷에서 에너지에 관련된 어떤 강좌를 하나 들었는데, 인류가 현재 직면한 거의 모든 문제가 에너지 문제라는 것을 알았...
    최근에 인터넷에서 에너지에 관련된 어떤 강좌를 하나 들었는데, 인류가 현재 직면한 거의 모든 문제가 에너지 문제라는 것을 알았고, 에너지 문제가 해결되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하루하루 무심코 모르면서 살아가지만 국가나 세계의 리더가 결정해야할 중요한 이슈 중 상당 부분이 에너지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누가 지구를 죽였는가>나 기후 문제 등에 관련된 여러 책을 읽으면 인류에게는 그리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은 것을 알게 됩니다. 지구온난화나 그밖의 거창해 보이는 이슈가 아니더라도 미세먼지 등 우리일상에서 이상 기조를 많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런 문제들은 우리의 눈 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결정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의 분량이 작아서인지 , 책 안의 폰트나 모양 등에서 정부기관 등의 홍보물 비슷하게 생겼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만 내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책을 읽는 대상을 어떤 식으로 정하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애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에너지 분야에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책처럼 각종 에너지에 대한 소개는 쉬운 말로 간단히 나와 있는데, 제가 인상적으로 본 것은 각종 에너지에 대한 문제점도 상당히 많이 지적된 사실입니다.

    현재의 기후나  공해문제가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기인한 것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체에너지를 찾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 원자력은 최근 안정성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지만, 경제성이 없다는 이야기는 비교적 나오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원자력이 매우 비싼 에너지이고 경제성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했던 수력이나 풍력의 문제점도 이 책에서 지적하여 향후 우리가 어떤 에너지 정책을 가져야할 지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석탄이나 석유보다는 천연가스 사용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인다는 사실과 최근 그 값이 내렸다는 사실은 향후 몇 년간의 에너지 정책 방향은 이쪽이 될 것 같습니다만, 그 이후의 방향에 대해서 깊은 연구와 함께 우리의 문제를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지않겠다는 자세로 강한 해결의지를 보여야겠습니다.
  • 미래를 여는 에너지 | ho**nna50 | 2014.05.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에너지, 우리는 힘이나 능력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단어다. 이 책에서는 ‘에너지는 일을...
    에너지, 우리는 힘이나 능력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단어다.
    이 책에서는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양’이라고 정의한다.
    이 에너지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사람은 에너지의 수요자이면서 에너지의 공급수단이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옛날에는 이 에너지원인 식량과 노예를 확보하기 위해 전쟁을 했다고 한다.
    사람도 에너지원이라는 설명이 약간은 거북하고 어색하게 들리지만, 곰곰 생각해 보니 맞는 이다.
    왜냐하면, 에너지하면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것들, 즉 더울 때 시원하게 열을 내려주거나 추울 때 열을 더해 주거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과 같이 항상 사람들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위치만을 생각해 왔기 때문에 사람이 에너지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에너지하면 사람과 같이 생명을 갖고 있지 않는 자연력이나 소용되는 물건들만을 생각해 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생명을 가진 사람이 그런 물건들과 같이 똑 같이 분류된 데에 대하여 약간은 부적당하게 보이기도 하였다.
    지금, 세계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북극지방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육지가 침하되는 문제점, 오존층 파괴와 탄소배출량 감축 등 국제적인 위기상황 대처 등의 소식, 해마다 더 심각해지고 빈번해 지는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많은 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자연 친화적인 대체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현재처럼 화석연료를 태워 에너지를 얻는 방법으로는 이산화탄소의 폐해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의 에너지 시스템은 수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위험천만한 파국을 예상하면서도 값싸고 편리한 현재의 에너지 활용시스템을 대체할 만한 수단이 없는데다가 변화를 거부하는 안일한 생각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무는 우리가 누리는 번영의 혜택이 우리 후손들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하고도 안정하고도 충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해 놓아야 한다는 당위성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내일을 사는 사람들이 사용할 몫까지 끌어다 다 소비해 버린다면, 내일은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세계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활용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태양열 발전, 조력 발전, 풍력 발전, 원자력 발전, 파력발전 등 여러 가지의 방법이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각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설비용과 오랜 공사 기간 등을 감안해야 되고, 특히 원자력 발전같은 경우에는 핵폐기물 처리라는 또 다른 문제를 남겨야 하기 때문에 그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여러 가지의 에너지에 대한 설명과 지구온난화와 같은 문제제기가 되어 있으나 [미래를 여는 에너지]라는 제목에는 미흡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