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다리 일자 벌리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92쪽 | 규격外
ISBN-10 : 8947541826
ISBN-13 : 9788947541824
다리 일자 벌리기 중고
저자 에이코 | 역자 최서희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정가
13,500원
판매가
3,500원 [74%↓, 10,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3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칸타렐라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서향서향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700원 ifindir...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8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47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150원 북스2020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단부분에 물 마른 흔적 이외 깨끗합니다..본책만 있습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 책 상태 괜찮아요 기대되네요 5점 만점에 4점 jksbmn7*** 2020.09.17
37 배송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09.17
36 중고치고는 책읽는데 불편한게 없네요.만족하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gau*** 2020.09.14
35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undr*** 2020.09.05
34 배송도 빠르고 완전 맘에 들어요 ~ 5점 만점에 5점 hui79h*** 2020.08.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누구나 고통 없이 4주 만에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다!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싶다는 욕심에 규칙 없이 제멋대로 몸을 쓰면 근육에 무리가 생기는 등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다리 일자 벌리기』에서는 가장 쉽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동작들로 구성된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일자 찢기 + 예쁜 몸매 + 기초 건강까지 완성하는 획기적 운동법이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따라만 한다면 4주 만에 원하던 다리 일자 벌리기 자세를 완성한다.

기본 스트레칭 동작 2가지, 주별로 바뀌는 스트레칭 동작 4가지 등 총 6가지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직된 근육에 효과적으로 자극을 주는 동작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배우기에 어렵지 않다. 매일 5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므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따라 하기에도 적합하다. 늦었다고, 이번 생엔 틀렸다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당신도 유연하고 슬림한 몸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에이코
저자 에이코 Eiko는 일본 열도에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을 일으킨 베테랑 요가 강사다. ‘다리 일자 벌리기 여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셰이크 요가를 고안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튜브에 올린 ‘아무리 몸이 뻣뻣한 사람이라도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는 스트레칭’ 동영상이 조회수 200만 뷰를 넘어서면서 세간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현재 500만 뷰 돌파).
20대부터 10년 동안 에어로빅 강사를 하다가 요가에 도전했는데, 처음에는 그녀도 몸이 뻣뻣해서 요가 동작을 제대로 따라 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유연성을 상징하는 동작인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상체를 바닥에 딱 붙이는 자세를 완성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연구를 거듭하여 고안한 특별 프로그램을 요가 교실 수강생들에게 알려준 결과 “몸이 뻣뻣해서 요가 교실에 가는 게 부끄러워요”라고 하소연하던 사람들이, “몸이 유연해져서 동작이 너무 쉬워졌어요” “다리 일자 벌리기 스트레칭을 하면서 체지방이 줄고 요통도 사라졌어요”라며 기뻐했고, 더 즐겁게 운동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처럼 몸이 뻣뻣해서 부끄러움을 느끼거나 운동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책이 출간된 후, 일본의 대표적인 예능 프로그램인 〈금요일의 스마일(金曜日のスマたちへ)〉(TBS), 〈아라시니시야가레(嵐にしやがれ)〉(NTV)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일본 전역에서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이 불었다. 현재 저자가 쓴 책은 출간 8개월여 만에 100만 부를 발행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역자 : 최서희
역자 최서희는 중앙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다가 번역의 매력에 빠져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성실한 번역가를 목표로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외서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목차

저자의 말 당신의 인생을 밝혀줄 자신감을 위해
다리 일자 벌리기란?
나이와 상관없이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다

1장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구성 : 기본 스트레칭 2 + 주별 스트레칭 1
매일 : 기본 스트레칭
1주차 : 허벅지 스트레칭
2주차 : 벽 스트레칭
3주차 : 의자 스트레칭
4주차 : 방문 스트레칭

2장 다리 일자 벌리기도 못하면서 무엇을 이룰 수 있겠는가

등장인물
오오바의 일요일
우메모토의 일요일
충격의 회의실
손이 닿기엔 너무 먼
I can, You can, We can
다리 일자로 벌리기 - 4주 프로그램의 모든 것
언제나 처음은 어려워 - 1주차 실천
여왕과의 만남 - 2주차 해설
침체와 부상 - 2주차 실천
위기를 넘어 발전으로 - 3주차 해설
몸으로 깨닫는 일 - 3주차 실천
자신의 길을 향해 나아갈 때 - 4주차 해설 ? 실천
드디어 찾아온 날

도전! 180도 다리 벌리기- 4주 스트레칭 플래너
편집자의 말 그토록 아름다운 동작

책 속으로

‘다리 일자 벌리기’만을 목적으로 한 책이라니 전대미문의 일이니까요. “정말로 책을 만드는 건가요”하고 되물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왕 만들 거라면 최고의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뻣뻣한 몸이 콤플렉스인 이들에게 다리 일자 벌리기에 성공하면 느낄 수...

[책 속으로 더 보기]

‘다리 일자 벌리기’만을 목적으로 한 책이라니 전대미문의 일이니까요. “정말로 책을 만드는 건가요”하고 되물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왕 만들 거라면 최고의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뻣뻣한 몸이 콤플렉스인 이들에게 다리 일자 벌리기에 성공하면 느낄 수 있는 상쾌함과 기쁨이 얼마나 큰지, 일상의 움직임이 얼마나 부드러워지는지 느껴보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고안해낸 방법을 더욱 개선해 4주면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바닥에 상반신을 딱 붙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니시노 스가코 72세 “70세부터 에이코 선생님의 요가교실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다리 벌리기조차 못했는데, 매일 동영상을 보면서 배운 대로 연습했더니 2개월 만에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몸도 가벼워져서 계단을 오를 때도 숨이 차지 않아요. 허리둘레도 줄어서 전에 못 입었던 바지도 입을 수 있어요. 지금은 53세인 딸보다 훨씬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답니다.”
이치키 게이코 68세 “63세에 에이코 선생님의 요가교실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다리를 벌릴 순 있어도 상반신을 앞으로 숙이진 못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바닥에 붙일 수 있어 친구들도 깜짝 놀라더군요. 덤으로 체중도 5킬로그램이나 줄었어요. 전에는 요통 때문에 병원에 다녔는데 지금은 통증을 거의 못 느낀답니다. 무릎관절도 아팠는데 요즘은 계단 오르내리기도 정말 편해졌어요.”
히라오카 아케미 66세 “6년 전부터 주 1회 레슨을 받고 있어요. 가족 모두 몸이 뻣뻣한데, 에이코 선생님 덕분에 저만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상반신을 바닥에 딱 붙일 정도로 유연해졌어요. 혈액순환이 좋아진 걸 확실히 느낀답니다. 전에는 자기 전에 양말을 신고 이불을 여러 장 덮어도 발이 차서 잠들지 못했거든요. 이젠 몸이 따뜻해져서 이불 한 장만 덮어도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어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나이와 상관없이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다] 중에서

“전에도 말했지만, 다리 일자 벌리기는 처음 시작할 때가 제일 힘들어. 그러니 일단 그걸 넘어서는 일만 생각하는 건 어때? 지금은 어쨌든 매일 계속하는 거야.”
“그런데 어떻게 해야 목표에 가까워지는지 좀체 감이 안 잡혀 힘들어요.”
“눈으로 확인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유연성 테스트나 앉은 자세에서 상반신 숙여 발목 잡기 같은 거. 기둥에 줄자를 붙여두고 스트레칭이 끝나면 숫자를 적어 그래프를 만드는 것도 좋고. 우메모토 씨는 그런 일 잘하죠”
“네, 맞아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해도 좋아요. 늘 같은 장소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같은 위치에서 찍어서 보면 같은 스트레칭을 해도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유연해진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오오바는 아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촬영하는 캠코더가 있지 않았나?”
-[언제나 처음은 어려워] 중에서

“다리가 일자로 벌어지지 않는 건, 대부분 고관절과 그 주변 근육이 굳어 있기 때문이에요. 두 분이 1주차에 했던 스트레칭은 우선 그런 굳은 부분을 풀어주는 동작이었어요. 꽤 힘들었죠”
“솔직히 말하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질 않아 저도 몇 번이나 포기할 뻔했어요.”
“잘 알죠. 지금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양 지도하고 있지만, 나도 원래 몸이 뻣뻣했어요.”
“선생님 말씀이 믿어지나? 하지만 사실이야. 선생님, 원조의 아름다운 동작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에이코 선생님은 옷을 갈아입은 뒤 다리 일자 벌리기 시범을 보였다.
“우와, 이 세상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정말 아름다워요! 한 마리 새 같았어요. 다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동작이…….”
두 사람이 한숨 섞인 탄성을 지르자, 에이코 선생님이 일어나서 얘기를 시작했다.
“다리 일자 벌리기엔 아름답다거나 대단하다거나 하는 것 이상으로 여러 장점이 있어요. 예전에 호리 씨한테도 말했죠”
“네. 두 사람에게도 간단히 얘기했지만, 부디 선생님께서 직접 자세히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에요. 스트레칭을 계속하면 몸이 유연해져서 기초대사율이 높아지거든요. 또 혈액순환도 잘 되고, 호리 씨처럼 안티에이징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요.”
“선배가 제 나이로 안 보이는 것도 다리 일자 벌리기 덕분이었군요!”
오오바는 이해한 것 같았다.
“우메모토 씨는 혹시 몸이 찬가요”
“네, 몸이 찬 편이에요. 겨울은 말할 것도 없고, 여름에도 회사가 냉방을 강하게 해서…… 그렇죠, 오오바 씨”
“혈액순환이 잘 되면 냉증도 개선되니까 올 여름은 오오바 씨랑 냉방 온도를 올리고 내리는 일로 언쟁하지 않고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여왕과의 만남]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일본 아마존 1위 초대형 베스트셀러 *** 8개월 만에 100만 부 발행 ***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 돌파 지금 일본은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 날이 갈수록 몸이 뻣뻣해진다, 살이 찌고 몸의 균형이 무너진다, 체력이 떨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일본 아마존 1위 초대형 베스트셀러
*** 8개월 만에 100만 부 발행
***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 돌파
지금 일본은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


날이 갈수록 몸이 뻣뻣해진다, 살이 찌고 몸의 균형이 무너진다, 체력이 떨어지고 의욕도 소진된다, 몸이 굳어서 관절을 잘 다친다,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유연성을 요하는 운동을 따라할 수 없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한 탁월한 운동 비법을 소개한다. 어릴 때부터 꿈꿨던 ‘다리 일자 벌리기’ 자세를 완성하면서, 기초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까지 단번에 날려줄 획기적인 스트레칭 방법이다.

지난해 출간되자마자 일본 전 열도에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을 일으킨 이 책은, 일본 아마존 순위 1위, 100만 발행 돌파, 저자 동영상 500만 뷰 조회 등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금요일의 스마일(金曜日のスマたちへ)](TBS), [아라시니시야가레(嵐にしやがれ)](NTV) 등 일본 대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앞 다퉈 저자를 초청해 이 놀라운 스트레칭 방법을 알리며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에 불을 붙였다.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싶다는 욕심에 규칙 없이 제멋대로 몸을 쓰면 근육에 무리가 생기는 등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가장 쉽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동작들로 구성된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집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따라만 한다면 4주 만에 원하던 다리 일자 벌리기 자세를 완성할 수 있다.

4주 동안 6가지 동작이면 충분하다!
유연하고 슬림한 몸을 위한 스트레칭 공식


다리 일자 벌리기 스트레칭이라니?! 운동 좀 한다는 이들에게도 생소하게 느껴질 운동법이지만, 이 운동법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데는 이유가 있다. 요가 강사의 꿈을 꾸던 저자 에이코는 평소 뻣뻣한 몸과 요통에 시달리고 있었다. 특히 다리가 일자로 벌어지지 않아 요가 강사로서는 자격 미달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고안해낸 방법이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저자는 자신의 비법을 요가 학원 수강생들에게 알려줬고, 그 결과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이제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어요!”라는 체험 후기는 물론이고, “몸이 유연해지고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어요” “체중이 줄었어요” “요통이 나았어요” “다리가 곧아지고 예뻐졌어요”라며 수강생들이 크게 만족한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방송 관계자들에게 알려지면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영상이 만들어졌고, 그 영상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책에는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따라 하기 위한 방법이 저자의 동작 사진과 함께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기본 스트레칭 동작 2가지, 주별로 바뀌는 스트레칭 동작 4가지 등 총 6가지 동작으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경직된 근육에 효과적으로 자극을 주는 동작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배우기에 어렵지 않다. 매일 5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므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따라 하기에도 적합한 운동법이다.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의 특징
* 4주 만에 꿈을 이룬다 - 다리를 180도로 쫙 벌리고 싶거나, 뻣뻣한 몸이 콤플렉스인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4주 완성 스트레칭 프로그램이다.
* 6가지 동작만 익히면 완성 - 수건, 스모, 의자, 벽 등 총 6가지 스트레칭 동작만 따라 하면 끝! 쉽고 재미난 동작을 매일 꾸준히 연습하면 점점 더 다리가 쫙쫙 벌어진다.
* 10대부터 70대까지 모두 가능 - 4주 프로그램 실천 후 70세에 다리 일자 벌리기에 성공한 사람들 속출! 나이나 성별과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다.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 하루 5~10분의 짧은 시간, 다리를 양옆으로 쫙 뻗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의 효과
* 다이어트와 슬리밍 - 종일 한 자세로 앉거나 서 있느라 몸은 점점 굳는다. 다리 일자 벌리기는 근육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유연해지고 살이 빠지며 슬림한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고관절 주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서 하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
* 부상 예방 - 몸이 유연할수록 다치지 않는다. 무릎관절이나 고관절이 뻣뻣하면 다리 근육이 찢어지는 등의 부상을 입기 쉽다.
* 틀어진 척추와 골반 교정 - 다리 일자 벌리기 스트레칭을 하면 틀어진 몸의 골격을 교정할 수 있어서 골반은 물론이고 척추도 바르게 펴진다.
* O자 X자 다리 교정 - 고관절이 틀어지거나 주변 근육이 약해져서 생긴 다리 변형을 개선하고, 예쁜 다리를 만들어준다.
* 다리 부종 개선 -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서 부기도 빠진다.
* 안티에이징 - 몸의 순환이 좋아지면서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노화를 예방한다.
* 냉증 개선 - 혈액 순환이 잘 되면서 몸과 손발이 찬 증상도 완화된다.
* 자세 교정 - 신체 유연성을 높아지면서 호흡이 자연스러워지고 몸이 곧고 아름다운 자세가 만들어진다.

다리 어디까지 찢어봤니?
이번 생엔 틀렸다고 포기하지 말자!


이 책에는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스트레칭’ 만큼이나 기발하고 재미난 기획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다리 일자 벌리기도 못하면서 무엇을 이룰 수 있겠는가]라는 소설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다. 몸이 굳고 배가 나오면서 체력도 의욕도 소진되어버린 중년의 회사원들이, 다리를 일자로 벌리기 위해 4주간의 스트레칭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한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소설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설정 등은 모두 허구지만,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어떤 고민을 하게 되는지,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쾌감과 변화를 맛보게 되는지 등에 대한 추체험을 할 수 있다. 소설 내용은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따라 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매우 실감나고 흥미롭게 전개된다. 책을 읽으며 운동을 계획할 이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선배에게 다리 일자 벌리기란 단순히 개인적인 콤플렉스 극복뿐 아니라 훨씬 소중한 의미가 있는 일이었군요. 드디어 저한테도 뭔가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정말이에요. 부장님의 성공은 다리 일자 벌리기의 성공과 관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우메모토가 자신 있어 하는 그녀의 분석력도 다시 돌아온 듯했다. 호리는 두 사람을 향해 돌아서서 천천히 얘기를 시작했다.
“압박감에 짓눌릴 것 같은 와중에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일의 중요함과 강한 의지, 도전의식을 배웠지. 그 계기가 다리 일자 벌리기였어.”
두 사람은 호리의 진지한 눈빛에 조금 놀랐다.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다는 건 그렇게 특별한 일은 아냐. 하지만 자네들이 그랬듯이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는 사람을 보면 대부분 놀라지. 내 생각엔 불가능에 도전하는 인간의 자세에 대한 존경심, 그런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반짝거림 때문인 것 같아.”
“선배는 어떻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었어요”
“난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만 생각하고 싶었어. 오사카에 부임한 일, 주변의 기대와 불안, 직원들의 시선, 경기 전망 따위와 상관없이 말이야. 그래서 다리 일자 벌리기를 계속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위기를 넘어 발전으로]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다리 일자 벌리기 | hw**oon | 2017.06.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셰이크 요가를 고안해내고, 일본 열도에 '다리 일...


     

    다리일자벌리기_표지1(띠지)(소)1.jpg


     20170601_2340371.jpg


     

     

    이 책은 셰이크 요가를 고안해내고,

    일본 열도에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을 일으킨 베테랑 요가 강사 에이코 Eiko 님의 책이다.

    20대땐 에어로빅 강사를 하다 요가 강사로 전업 시도를 하였지만

    워낙 유연성이 부족해 요가 동작을 제대로 따라할 수 없어 많은 고심끝에

    유연성을 상징하는 '일자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바닥에 붙이는 동작'의 효과적인 방법을 고안해내었다.


    '아무리 몸이 뻣뻣한 사람이라도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는 스트레칭'의 유튜브 영상, 현재 500만 뷰를 돌파,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이 책도 발간해 100만 부 발행 부수를 돌파했다.


    연령이나 체중, 유연성 정도를 막론하고,

    6,70대 분들까지도 이분을 따라하면

    늦어도 2개월 안에는 다리 일자 벌리기가 가능해진다니 참으로 놀랍다.


    (역시 뭐든 제대로 된 방법으로 차근차근 해가면 되기 마련이야!)



     


     

    20170601_2340361.jpg


     


    일자 다리 벌리기 운동의 이점

        다이어트와 슬리밍 

        부상 예방 

        틀어진 척추와 골반 교정

        O자, X자 다리 교정

        다리 부종 개선 

        안티에이징

        냉증 개선

        자세 교정



     

    ■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

       구성 : 기본 스트레칭 2 + 주별 스트레칭 1


       복장 : 신축성 있고 활동성 좋은 복장

       장소 : 적당히 푹신한 이불이나 요가 매트 위, 침대X

       시간 : 목욕후 (몸이 따뜻해져 유연성이 증가)

       호흡 : '하' - 체내 차가운 공기 배출 효과  (후x - 따듯한 공기 나와서)


       주의 : 절대 무리하지 않는다.

                 70% 정도선에서 만족 (몸이 유연해져 즐거워지면 무리하기 마련인데 부상시 본말전도::)

                 ☞ '꾸준히' 하는데 역점을 두기!^^


                ※ 골반이 많이 틀어진 사람이나 허리, 무릎, 고관절 통증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후 시도할 것!

                 

     


    20170601_234056.jpg

    20170601_2341271.jpg

    20170601_2341531.jpg

    20170601_2342061.jpg

    20170601_2342161.jpg

    20170601_2342251.jpg

     


     

                                ▼ 가시적인 변화는 각도기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

    20170601_2344231.jpg


     




                                ▼ 4주 스트레칭 플래너에 매일의 변화를 기록한다.

    20170601_2344201.jpg


     


     

    ■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비결 (= 다이어트 성공 요령)


       바쁠 때 : 1분만이라도 하는게 낫다

                     스모스트레칭을 가장 우선시한다

     

       슬럼프 : 조급해하지 말고 퇴보를 막는데 집중

     

       지속적인 동기부여 : 변명X, 항상 긍정적으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생각한다.

                                     스트레스x,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싶어서 하는 것

                                     즐겁고 편하게 하기!!


       잘될 때 :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



     

    20170601_2344221.jpg


     

     


                             "자신이 믿는 길을 가는 거니까 당당하게 가슴을 펴면 되요!"

                                      

                                           결국은 마음먹은 일을 그냥 꾸준히 하면 되는 것!


     


     

    2장엔 저자가 여러 사람들을 지도하면서 경험한 바를 토대로 한 가상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는데,

    프로그램 실천 도중 겪기 쉬운 고충과 그에 대한 조언, 동기부여 등의 내용이 절묘히 어우러져 있다.


    다리 일자 벌리기에 대한 남다른 의미와 가치, 미련을 두고 있던

    이 책의 편집자와 저자의 자전적인 요소가 한층 부각되어서일까..   

    마라톤 같은 고강도 운동중에 오는 극도의 쾌감처럼 다리 벌리기 하이를 경험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자아 성장으로 이어져

    자신과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긍정적인 변화로 

    스스로 삶의 주인공으로 바로 서게 해주던 부분이 인상 깊었다. 

     


     

     

    운동을 하면서 몸으로 깨닫는 일..

    나만의 길, 나만의 인생을, 나의 의지로 나아가는 것..


    소기의 목표를 관철,

    마침내 달성해낸 상상 그 이상의 기쁨.. 

    더욱더 반짝이는 나를 마주하는 일..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다룰 줄 알게 되고,

    긍정적인 자아상 강화, 자신감은 배가되는 시너지 효과..

    운동을 통해 얻게 되는 가장 감사한 부분이지 싶다. 




    좋은 책 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리일자벌리기 | yo**gsoon1 | 2017.06.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몸치인 내게있어 <다리일자벌리기>는 거의 외계인의 언어처럼 생소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

     몸치인 내게있어 <다리일자벌리기>는 거의 외계인의 언어처럼 생소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다리일자벌리기의 매력에 빠졌다. 지금은 2주 프로그램에 도전중이다. 스스로 생각해도 놀랍고 대견하다. 이렇게 시도할 수 있게 된것은 몸치인 나도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놀라운 결과를 불러온다는 저자의 이야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다리일자벌리기의 효과는 몸이 유연해지고 살이 빠지며 슬림한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며 특히 고관절 주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서 하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고 한다. 그 뿐만이 아니다. 다리 일자 벌리기 스트레칭을 하면 틀어진 몸의 골격을 교정할 수 있어서 골반은 물론이고 척추도 바르게 펴진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볼만하지 않는가! 게다가 다리가 자주 붓는 나는 부종이  개선되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서 부기도 빠진다고 하니 어찌 도전하지 않으리요. 그것만이 아니다. 신체 유연성이 높아지면서 호흡이 자연스러워지고 몸이 곧고 아름다운 자세가 만들어진다니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이 어디있으랴 싶다.

     책을 읽으며 밑줄 좍 그은 에이코씨의 말을 나자신에게 다시 들려주며 오늘도 나를 다독인다.

     '다리 일자 벌리기는 단순한 스트레칭이 아니었다. 그건 바로 몸을 써서 깨닫는 일이었다.

    자신이 믿는 길을 자기 의지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인생이다. (151쪽)'

     

     

  • 다리 일자 벌리기 | zi**37 | 2017.06.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어른이 되기 이전 어릴때도 사실 다리를 일자로 벌릴수있었던 적이 없었다 어릴때도 그다지 유연한 편은 아니었던것같다 원래...

    어른이 되기 이전 어릴때도 사실 다리를 일자로 벌릴수있었던 적이 없었다

    어릴때도 그다지 유연한 편은 아니었던것같다

    원래는 아이때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꼭 그런건 아닌듯

    요가를 배우면서도 나만 이렇게 뻣뻣한가

    특히 고관절과 다리가 이렇게도 뻣뻣할수있는가 좌절하곤했다

    그래서 다리를 일자로 벌릴수있다는 문구에 혹했던것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책은 뭐 정도를 말하고 있다

    계속해서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는다고 하는데

    책은 사실 그에 관한 스트레칭은 조금밖에 안나와있고

    소설이 수록되있다

    그래서 뭔가 속았다란 느낌이 든것도 사실이었다

    게다가 방법이란것도 딱히 별다른게 아니라서

    이정도라면 요가에서 계속했었는데 난 그래도 나아지긴했지만 일자로는 안됐었는데 ㅠㅠ

    하며 좌절했달까

    요즘 들어 다시 스트레칭을 게을리 하고있지만

    죽기전에 과연 가능은 한걸까

    생각난김에 다시 시작해보는것도 좋을듯

  • 다리 일자 벌리기 | 15**inkh | 2017.05.0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요즘은 그렇지 않을거라 믿고 싶지만... 예전에는 군대에 가면 누구나 태권도 단증을 하나씩 따야 했습니다...

    01.jpg


     

    요즘은 그렇지 않을거라 믿고 싶지만... 예전에는 군대에 가면 누구나 태권도 단증을 하나씩 따야 했습니다.
    쭉쭉 뻗어대는 발차기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었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오랫동안 운동은 하지 않고 공부만 해왔거나 타고난 몸치였던 사람들에게 태권도 시간은 정말로 고된 시간이었죠.

     

     

     


     

    02.jpg


     


    오죽하면 다리가 벌려지지 않은 사람들을 고참들이 한꺼번에 모아놓고 강제로 다리를 찢기도 했었죠. 하지만 허벅지의 근육이 파열되는 등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다리 일자 벌리기’가 열풍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방법이 진작에 알려졌다면 일자로 다리가 벌려지지 않아 군대에서 고통받았던 사람들이 더 적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비교적 유연한 편이었지만 이제 어느덧 나이를 먹으니 근육이 경직되고 뻣뻣해져서 다리를 벌려도 조금 밖에 안 벌려지는데요. 이 책에 있는대로 훈련하면 4주동안 어떤 변화가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
    이 책을 따라하기 전에 반드시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사자성어를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운동이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과하게 운동하면 안하는만 못하죠.
    다리가 일자로 벌려지려면 다리 근육만이 아닌 몸의 여러 가지 근육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허벅지 근육과 고관절의 유연성은 물론이고 척추와 골반까지 신체의 모든 부분이 부드럽게 중심을 잡아 줘야 합니다. 따라서 신체의 일부가 경직되어 있거나 틀어져 있다고 하면... 그 부분부터 수정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4주안에 다리를 일자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결심과 목표는 좋지만, 평소에 요통을 많이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약해진 근육과 뼈가 제 위치에 돌아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반드시 3~4주라는 여유시간을 더 갖고 운동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04.jpg


     

     

    제가 아는 운동 전문가께서 말씀하시더군요.
    몸은 기계와 비슷하다고...
    오랫동안 기계를 방치하면 녹이 쓸듯,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우리의 관절도 그렇게 녹이 쓴다고...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관절에 강제적인 힘을 주입하면... '탁'하고 녹이 쓸어서 붙었던 부분이 움직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뚝'하고 부러질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오랫동안 운동하지 않거나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정말로 조심조심...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다리 일자 벌리기'는 약 19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리를 일자로 벌리는데 그렇게 많은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인가요?
    그건 아닙니다.
    약 40페이지까지는 ‘다리 일자 벌리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나머지는 소설입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너무 외롭고 심심할 수 있는데요, 이 소설은 다리 일자 벌리기를 실천하면서 힘들거나 궁금했던 점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쓴 부분이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틈나는 대로 읽어본다면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없어질 거라 생각됩니다.

    다리가 유연해지는 그날 까지 다들 파이팅~!!!

     

     
    * 이 리뷰는 리앤프리책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내가 여자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하게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발레가 좋다. 백조의 호수니 호두...

    내가 여자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하게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발레가 좋다.

    백조의 호수니 호두까지인형이니 하는 이런 발레 작품을 관람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발레리나의 사진이 좋다. 아주 순수하게 그게 전부다.

    레 공연에는 별로 흥미가 별로 없는데, 발레 동작 중이거나 연습을 하거나 아니면 몸을 풀고 있는 발레리나의 사진은 정말이지 너무 좋다.

     

    내가 요가를 시작하게 된 동기에는 '발레'에 대한 시각적 로망도 크다. 길고 마른 다리를 유연하고 탄력있게 쫙쫙 180도로 벌리며 뛰는 발레리나들의 발동작은 정말..... 더이상의 찬양은 생략한다. 내 몸을 너무 잘 알았던 나는 차마 그런 동작을 하겠다고 발레를 운동으로 삼을 순 없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선택했던 게 요가. 그리고 이 선택은 옳았다. 나에게 발레는 보기에 좋은 것, 요가는 하기에 좋은 것이다.

     

    그런데 그런 재미있는 요가를 8년째 해오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나를 힘들게 하는 게 다리 찢기다. 참 희안하게 앞뒤로는 180도가 되는데 아무리 해도 양 옆으로는 180도가 안 된단 말이지.

     

    발레에 대한 로망, 요가에 대한 즐거움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양옆 다리 벌리기가 안 된다. 아무리 해도 180도까지는 안 된다.

     

    그러니 내가 이 책에 안 혹하고 배기나. '누구나 고통 없이 4주면 충분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이 위풍당당한 책, [다리 일자 벌리기]

     

    이 책은 운동법 (스트레칭법??)을 알려주는 실용서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동작을 설명하고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많은 자기 계발서들처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정보를 풀어간다.

     

    다리 일자 벌리기에 도전한 평범한 회사원의 나날들을 따라가며 이 책을 보는 일반 독자들도 다리 벌리기에 도전해 보라고, 할 수 있다고 격려하는 방식이다. 주인공의 이야기와 함께, 안전한 다리 벌리기를 위하여 몸 푸는 법과 날마다 어떻게 스트레칭을 해야 다리가 유연하게 양 옆으로 완전히 벌어질 수 있는지 사진으로 안내한다.

     

    다리 일자 벌리기에 성공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독자들의 180도 다리 벌리기 실습을 위하여 4주 스트레칭 플래너도 수록했다. 주차별 스트레칭 미션의 달성 여부는 기본이고 '기필코 다리를 일자로 벌려보고야 말겠다'는 다짐이 흐려지지 않게 매일 자신에게 보내는 격려를 쓰는 부분도 마련했다.

     

    이 책에는 부록으로 과연 내 다리는 몇 도까지 벌어지는지 정확히 확인해볼 수 있는 다리 각도기가 들어 있다.

     

    저자 에이코 씨는 이 책에서 다리 벌리기가 주는 효과에 대해서 이렇게 정리했다.

    어리고 예쁜 몸매 만들기와 기초 체력 강화!

    내 경험상 저 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앞뒤 다리 벌리기조차 되지 않던 시절 나는 하체비만으로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함께 겪고 있었다. 운동으로는 천년만년 걸릴 것 같아서, 진지하게 지방흡입과 근육제거 수술을 고민하고 자세한 견적까지 알아볼 정도였다. 그러던 내가 요가를 시작하고 하체 근육(허벅지, 엉덩이, 골반 등)이 강하고 유연해지면서 앞뒤 다리 벌리기 동작까지 소화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다리는 정말 신기하게 조금씩 가늘어지더라. 지금도 마른 다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디서 하체비만이라는 소리를 듣지는 않는다. 그리고 나는 지금 내 다리가 정말 좋다. 다리가 적당히 가늘어지면서 선이 예뻐진 데에 일등 공신은 뭐니뭐니해도 골반강화다. 엉덩이와 골반 주변의 근육들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서 혈액순환, 림프순환이 활발해지고 그러면서 다리로 몰렸던 붓기와 살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건강한 엉덩이와 골반의 증거는 단연, 다리 벌리기다.

     

    오늘부터 이 책으로 양옆 다리 벌리기도 이제 정복해보련다. 그래, 4주만! 4주 뒤에는 나도 책 표지의 저자처럼 180도로 벌어진 다리의 유연함을 느껴보고야 말리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Dealer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