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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덕분에 사회생활이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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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쪽 | | 143*210*17mm
ISBN-10 : 1164710907
ISBN-13 : 9791164710904
심리학 덕분에 사회생활이 편해졌습니다 중고
저자 부웨이신 | 역자 임지영 | 출판사 행성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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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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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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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 생활, 인간관계, 환경과 건강을 중심으로 사회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갈 해법을 심리학에서 찾는다. 상사나 동료와 어떻게 지내야 직장 생활이 행복할지, 열정과 능력 말고도 뭘 갖춰야 직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사회라는 무대가 두려운 사회 초년생과 여전히 사회생활이 어려운 직장인에게 이 책은 둘도 없는 멘토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부웨이신
국가 공인 심리학 전문가다. 특히 사회심리학 분야에 밝다. 자녀 교육과 결혼 생활에 관한 베스트셀러로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심리학 덕분에 사회생활이 편해졌습니다》는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을 위한 심리학 교양서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게 되는 인간관계의 문제와 심리적 갈등에 관해 사회심리학적 해법을 제시한다. 사회생활의 A부터 Z까지 이 책은 어려운 심리학 이론이 아니라 현실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비결을 담고 있다.

역자 : 임지영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 옮긴 책으로 《박물관의 고양이》, 《고양이 사용 설명서》, 《결국 이기는 사람들의 비밀》, 《루쉰의 편지》, 《중국역사 오류사전》, 《진유동의 만화 삼국지》(전 20권), 《역사, 경영을 말하다》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이왕이면 즐겁게 - 직장 생활

1장: 직장 상사의 심리학
- 상사를 알면 길이 보인다

PR 효과: 허세가 아니라 자신감이다
심리적 거리 법칙: 웃으면서 상사의 부탁을 거절하는 법
눈빛 언어의 법칙: 상사에게도 때론 말 못할 사정이 있다
환난 공존의 법칙: 직장이 전쟁터라면 상사는 전우와 같다
의존 효과: 능력과 열정 이상으로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

2장: 직장의 심리학
-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는 법

9가지 인간 유형: 차이를 인정해야 사랑받는다
불도저 정신: 지나친 열정으로 남 좋은 일만 시키지 말자
위기의 극복: 실수하고 난 다음이 더 중요하다
뜨거운 난로 법칙: 회사 규정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자이가르닉 효과: 나는 왜 사무실에만 가면 배가 아플까
사적 공간의 중요성: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당신과 나 사이

3장: 성공의 심리학
- 사회 초년생은 어떻게 인재로 단련되는가

성패 효과: 성공과 실패의 경험이 불러오는 나비 효과
버섯 법칙: 사회 초년생이 응달에서 생존 능력을 기르는 법
베블런 효과: 내 몸값은 내가 정한다
무가치 법칙: 왜 월요일만 되면 우울해지는 걸까
문턱 효과: 성공은 무지개 너머에 있다

제2부: 사람이 재산이다 - 인간관계

1장: 각인의 심리학
- 첫인상은 당신의 가치를 결정한다

초두 효과: 첫인상의 날카로운 기억
노출 효과: 자주 보면 좋게 보이고 오래 보면 마음이 열린다
대화의 기술: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이 성공의 열쇠
겸양과 존대어의 효과: 말 한마디가 천 냥 빚 갚는다
호명 효과: 그는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2장: 관계의 심리학
- 관계의 달인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매력의 법칙: 아군을 진공청소기처럼 끌어당기기
철면피 법칙: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유명인 효과: 타인의 지명도도 나에게 힘이 될 수 있다
백인백색: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친구의 가치: 내 삶이 풍요로워지는 이유

제3부: 험난한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킨다 - 환경과 건강

1장: 환경의 심리학
-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까

바넘 효과: 암시의 함정에 빠지면
마시멜로 효과: 당신은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린 게 아닐까
송충이 효과: 꽁무니만 따라가면 먹이를 보지 못한다
암흑 효과: 인터넷 연애의 빛과 그림자

2장: 건강의 심리학
- 영혼이 울리는 경고음에 귀를 기울여라

심리 건강: 지친 영혼을 달래줄 힐링 요법의 중요성
수면과 마음의 상관성: 밤새 안녕히 주무셨어요
강박증: 당신은 현관문 잠금장치를 하루에 몇 번이나 확인하는가
열패감: 단 한 번의 실수로 재기 불능에 빠진다면
비관주의: 이번 생도 망했습니다
도피 심리: 피한다고 해서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 속으로

겸손의 문화는 동양적 사고에서 비롯된 덕목이다. 어릴 적부터 겸손의 미덕을 주입당한 결과, 막상 성인이 된 후에는 이것이 왜곡된 형태로 드러난다. 우리 주변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능력을 스스로 평가절하하는 것을 겸손의 미덕인 양 착각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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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문화는 동양적 사고에서 비롯된 덕목이다. 어릴 적부터 겸손의 미덕을 주입당한 결과, 막상 성인이 된 후에는 이것이 왜곡된 형태로 드러난다.
우리 주변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능력을 스스로 평가절하하는 것을 겸손의 미덕인 양 착각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거나 자의식을 강하게 드러내면 자칫 오만방자하고 경솔한 태도로 비춰지기도 한다.
하지만 개성과 능력을 드러내는 것은 단순히 허세가 아니라 자신감의 정당한 발현이다. 더구나 현대사회에서는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더 많은 성공의 기회가 주어진다.
- 〈PR 효과: 허세가 아니라 자신감이다〉, 15쪽

미국의 부시(Bush) 대통령은 재임 시절 폭넓은 인맥을 쌓았다. 특히 사회 각계에 걸친 인적 네트워크는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했다. 부시 대통령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족족 친구로 삼을 수 있었던 비결에는 그의 뛰어난 친화력이 한몫 했다. 이들이 결국 부시의 강력한 지지자가 되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미국의 철강왕 카네기는 한번 만난 사람의 이름은 절대 잊어버리는 법이 없었다고 한다. 그는 “친구가 되고 싶다면 이름을 기억하라.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는 일은 상대의 존재가 나의 뇌리에 깊게 각인되었음을 상대에게 확인시켜주는 일이다. 이름을 부르는 일은 존재의 증명과도 같다”는 명언을 남겼다.
누군가의 이름을 나지막하게 불러준다는 것은 상대의 가슴에 가장 아름답고 상징적인 흔적을 남기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인의 이름을 기억하고 호명하는 일은 사회생활에서 서로의 관계를 단단히 다지는 주춧돌이다.
- 〈호명 효과: 그는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129쪽

직장 생활의 묘미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동료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찾아야 한다. 사무실이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상대의 발전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나의 고유 영역을 지키려면 각자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를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또 상대의 장점을 취하는 대신에 나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이는 원만한 직장 생활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신의 사회적 평판을 드높이는 지름길이다.
- 〈9가지 인간 유형: 차이를 인정해야 사랑받는다〉, 48쪽

스트레스는 직장인의 숙명이다. 병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고 무덤덤하게 넘기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차가 있을 뿐 심리적 부담은 누구나 겪는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만 들어서면 배가 아프거나 두통이 사라지지 않는 등 긴장감과 초조감에 시달리는데 이런 심적 압박을 심리학에서는 ‘자이가르닉 효과(Zeigarnik Effect)’라고 한다.
어떤 일에 집중할 때 끝까지 해내지 못한 상태에서 중간에 그만두면 머릿속에서 이를 계속 떠올리게 된다. 이런 긴장 상태는 비단 직장인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다. 학습에 중압감을 느끼는 어린 학생들도 예외는 아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업무를 마치고 나면 이런 상태는 씻은 듯이 사라진다.
- 〈자이가르닉 효과: 나는 왜 사무실에만 가면 배가 아플까〉, 63쪽

사회 초년기의 마음고생은 약이 된다. 인간은 시련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위기를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좌절을 학습하는 전형적인 사례다. 따라서 사회로의 첫 진입을 앞둔 사람이라면 O의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앞날이 막막하기만 한 입사 초기에는 마치 응달에서 자라는 버섯처럼 직장에서 아무도 알아주는 이가 없다. 어쩌면 볕 들 날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비록 좌절과 냉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회 초년생일지라도 이것이 사회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입사 초기에 겪는 시련의 과정은 하루빨리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일련의 담금질이다.
현재 자신의 처지가 볕이 들지 않는 구석의 응달처럼 어둡고 우울할지라도 비관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라. 버섯 법칙을 일상에 지혜롭게 적용할 수 있다면 어둡고 축축한 응달이 양지바른 명당으로 바뀌기는 시간문제다.
- 〈버섯 법칙: 사회 초년생이 응달에서 생존 능력을 기르는 법〉, 85~86쪽

‘문턱 효과(Threshold Effect)’란 일반적으로 낮은 단계를 거쳐야 그다음의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효과는 모든 일상에 적용될 뿐 아니라 직장인들이 가장 자주 경험하는 상황이다. 성공을 향한 포부가 아무리 원대하다 해도 첫 단계의 걸림돌을 넘어서지 못한다면 결코 최종 목표에 닿을 수 없다.
인생의 매 순간에 닥치는 고비를 넘기려면 먼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풍작을 기대한다면 봄에는 씨를 뿌려야 하고 때마다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벼이삭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자라는 법이므로 가을의 수확기가 올 때까지 오랜 시간을 참고 기다려야 한다.
- 〈문턱 효과: 성공은 무지개 너머에 있다〉, 98쪽

송충이를 이용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다. 송충이 여러 마리를 화분에 올려놓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송충이들은 화분의 가장자리를 빙빙 맴돌며 서로의 꽁무니 뒤를 따른다. 첫 번째 송충이가 기어가는 방향을 두 번째 송충이가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송충이의 행진은 밤새도록 이어진다. 그러다 먹이를 구하지 못한 송충이들은 하나둘 지쳐갔다. 실험자는 화분 한가운데에 먹이를 두었지만 이들은 앞서간 송충이의 뒤를 따르느라 먹이를 발견하지 못한다. 만약 송충이들이 각자의 방향을 고수했다면 굶어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을 추종하면 기대 이하의 성과에 만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경계하며 이를 ‘송충이 효과’라고 부른다.
- 〈송충이 효과: 꽁무니만 따라가면 먹이를 보지 못한다〉, 174~1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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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험난한 사회생활, 사회심리학으로 돌파한다 ―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직장인에게 필요한 사회심리학 교양서 우리는 흔히 직장을 ‘정글’에 빗대곤 한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밥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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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사회생활, 사회심리학으로 돌파한다
―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직장인에게 필요한 사회심리학 교양서

우리는 흔히 직장을 ‘정글’에 빗대곤 한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밥벌이를 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삶은 결코 녹록지 않다. 하지만 직장 생활은 정녕 괴롭기만 한 것일까? 이 책 1부의 제목처럼 ‘이왕이면 즐겁게’라는 직장 생활의 모토는 우리 모두의 바람일 뿐만 아니라 심리학이 직장인들에게 건네는 중요한 메시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회심리학 전문가이다. ‘남들은 아무 걱정 없이 잘만 살아가는데 왜 내 인생은 이토록 고달플까’ 하는 하소연을 늘어놓기 전에 사회심리학에서 이런 고민의 해결책을 찾아볼 것을 제안한다. 또 직장과 인간관계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삶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심리학적 처방을 알려준다.

지루한 이론이 아닌 실용적인 실전 심리학

이 책에는 사회생활과 관련해 필요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팁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심리학적 지식도 가득하다. 흔히 어렵고 전문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심리학만큼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학문도 드물다.
이 책의 각 꼭지에선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겪을 법한 구체적 사례를 다루고, 말미에 곁들여진 〈이것만은 꼭!〉은 상세한 설명과 함께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과 실천법을 담았다. 예를 들어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 있을 때나 누군가의 관심을 끌고 싶을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인간의 심리를 파악해 방법론을 알려준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펼쳐놓음으로써 심리학이 우리 삶과 결코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또 지루한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지극히 실용적인 실전 심리학으로서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 읽을 만한 가이드북으로서 유용하다.

상식을 뒤집는 심리학 처방

대부분의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지만 우리는 사회생활을 얼마나 슬기롭게 해나가고 있을까? 회사와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여러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직장인들은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구하거나 잡다한 정보를 찾곤 한다.
이 책은 잘 알려진 사회생활의 노하우 중에는 효과가 별로 없거나 심지어 실천해선 안 되는 것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고 주장한다. 동양 문화의 영향을 받아 겸손함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믿는 직장인에게는 ‘이미지 연출’이 더 중요하고, 연출력도 실력이라 강조한다(‘PR 효과’와 ‘초두 효과’). 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무조건 전력 질주하기보다 올바른 방향 설정이 우선이고(‘성패 효과’와 ‘매력의 법칙’), 흔히 독으로만 생각하는 스트레스도 잘 다스리면 오히려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자이가르닉 효과’).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여겨온 통념을 왜 다시 돌아봐야 하는지 이 책은 심리학적으로 조목조목 분석하며 증명해나간다. 세상엔 ‘백인백색’의 사람이 존재하는 만큼 주관적인 추측이 아닌, 실험을 통해 도출된 객관적인 심리 분석은 강한 신빙성을 가진다.

심리학은 나를 지키는 강력한 무기

1부와 2부에서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의 심리학을 다뤘다면, 3부에서는 이 모든 것의 시작인 ‘나’의 문제를 탐구한다. 급격히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또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지키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이 책에 따르면 강박증이나 불면증은 예외적인 이상 증세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환경과 건강’이라는 3부의 제목처럼 주변 환경과 개인의 심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심리학이 나를 지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는 이유다.
심리학이 조언하는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를 거쳐 ‘환경과 건강’까지 섭렵하고 나면 사회생활의 어떤 돌발 상황도 두렵지 않은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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