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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뉴욕타임즈·아마존·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 시리즈)
| | 146*213*23mm
ISBN-10 : 1162040815
ISBN-13 : 9791162040812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뉴욕타임즈·아마존·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 시리즈)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로버트 비티 | 역자 김지연 | 출판사 아르볼
정가
14,000원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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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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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잘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rboo*** 2020.10.15
338 중급이라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책상태가 괜찮아서 다행이네요. 책방 스티커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ㅎ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5
337 형광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책 상태가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ih*** 2020.10.09
336 아주 깨끗한 책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송도 아주 빠르구영.. 좋은 책으로 보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당.. 번창 하시옵소서.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10.08
335 상태무난하고 배봉도무난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09.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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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46mm X 213mm X 23mm, 520g
제조일자
2020/3/1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로버트 비티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지학사 / 02.330.529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곳에서 바꿔 드립니다.

타박타박… 빌트모어를 덮친 공포의 발소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세라피나 네번째 시리즈’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 미스터리 판타지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빌트모어에 전에 없던 피바람이 불어닥친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사건의 실마리조차 잡지 못한 채 속수무책이다. 과연 세라피나는 자기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정체를 알 수 없는 적과의 숨 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빌트모어의 수호자 세라피나는 대저택으로 침입한 어둠의 세력과의 연이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다. 덕분에 빌트모어는 평온을 되찾는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이 평온함을 믿지 않는다. 사방을 경계하느라 잠 못 이루는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절친한 친구 브레이든마저 뉴욕에 있는 기숙 학교로 떠나자 세라피나는 더욱더 불안을 느끼며 방황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빌트모어의 주인인 밴더빌트 씨가 세라피나를 찾아와 위층에서 머물 것을 부탁한다. 사냥철을 맞아 빌트모어를 찾은 손님들을 감시하는 임무가 은밀히 세라피나에게 주어진다. 빌트모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추적하면 할수록 세라피나는 혼란스럽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헷갈린다. 세라피나는 결국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다.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대상이 한순간에 맞서 싸워야 할 적으로 변해 버린다면? 자기 자신조차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야 한다면?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비티
‘세라피나 시리즈’와 《숲속의 윌라》의 연이은 성공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로버트 비티의 이력은 매우 독특하다. 지금은 글 쓰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지만, 예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선구자였고, ‘플렉스 시스템즈’라는 곳의 CEO이기도 했으며, ‘비티 로보틱스’라는 곳의 공동 설립자였다. 〈내러티브 매거진〉의 회장도 맡았다.
클라우드 컴퓨팅 벤처 기업의 창업자이자 대표로서 일하던 시절, 비티는 일주일에 90시간 넘게 업무에 매달리던 지독한 일벌레였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티의 아내가 비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으면서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결심한 뒤, 과감히 회사를 정리하고 어린 시절 꿈이던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 나이 오십이 넘어 출간한 첫 소설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는 60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으로 작가의 이름을 알렸다. 이어지는 2~4권 역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판타지 작가이자 최고의 이야기꾼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www.robertbeattybooks.com에서 저자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역자 : 김지연
어린이와 이야기를 사랑한다. 동네에서는 이야기 이모로 불린다. 아직 글을 잘 못 읽는 동네 꼬마들에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영어로 된 소설을 탐독하다가 번역에 입문했다. KAIST 경영과학대와 미국 듀케인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프로방스에서의 25년》, 《바다는 우리의 하늘이었다》, 《발견의 시대》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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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지난 몇 달 동안 세라피나는 밤낮없이 저택 안팎을 순찰하며 돌아다녔다. 세라피나는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잠들지 않았다. 전투의 기억은 결코 잠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정신 차려.’ 빌트모어 대저택과 그 너머로 아스라이 뻗은 블루리지산맥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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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달 동안 세라피나는 밤낮없이 저택 안팎을 순찰하며 돌아다녔다. 세라피나는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잠들지 않았다. 전투의 기억은 결코 잠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정신 차려.’ 빌트모어 대저택과 그 너머로 아스라이 뻗은 블루리지산맥을 바라보며 세라피나는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에 절대 속아 넘어가지 않겠노라 속으로 다짐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빌트모어에서는 언제나 불길한 예감이 현실이 되곤 했다.
검은 망토, 뒤틀린 지팡이, 칠흑 같은 어둠 속을 배회하던 흑마법사. 이번에는 또 불길한 예감이 어떤 모습으로 닥쳐올지 예상조차 되지 않았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빌트모어 대저택의 수호자였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했다.
◆14p

밴더빌트 씨는 화가 나 있지 않았다. 겁에 질려 있었다.
“네 아버지만 허락하신다면 세라피나 네가 2층에서 지냈으면 하는데. 당장 오늘 밤부터 말이다.”
“2층이라고요?” 아빠가 놀라서 되물었다. 2층은 오직 밴더빌트 가문 사람들만 머무는 공간이었다.
“루이 16세 방에서 지내면 된다.” 밴더빌트 씨가 말했다.
“대층계 바로 옆에 있는 방 말씀이시군요.” 밴더빌트 씨의 의중을 읽은 세라피나가 천천히 대답했다.
“그래.” 밴더빌트 씨가 대답했다.
“오가는 손님들을 모두 관찰할 수 있는 위치죠.”
“그래, 맞아.”
“밴더빌트 부인과 아기 넬을 지켜볼 수 있는 위치기도 하고요.”
◆60p

눈앞에서 안개가 서서히 걷혔다. 머리 위에서 구름이 서서히 흩어졌다. 초승달이 내뿜은 은은한 달빛 한 줄기가 땅 위로 떨어졌다.
목덜미에 난 새카만 털들이 오스스 일어났다.
그리고 마침내 세라피나는 보았다.
한 줄기 달빛 아래 미동도 없이 서 있는 그것을. 이 세상 것이 아닌 듯한 새까만 눈동자가 세라피나를 쳐다보았다.
흰 사슴이었다.
◆143p

“믿음이요? 무슨 믿음이요?” 온 세상이 와르르 무너져 내린 마당에 믿음이라니, 세라피나가 미심쩍은 목소리로 되물었다.
“네가 아는 진실에 대한 믿음 말이다.” 아빠가 힘주어 말했다. “지금 당장은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도 너라면 찾을 수 있다. 너 자신을 믿거라. 늪에도 끝이 있기 마련이다.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기슭이 나오니까. 명심하거라. 유일한 탈출구는 정면 돌파뿐이다. 알겠냐?”
◆1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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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ㆍ아마존ㆍ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 시리즈, 퍼블리셔스위클리ㆍUSA투데이 베스트셀러, 커커스 스타 리뷰☆★☆ 23개국 번역!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세라피나 시리즈’의 귀환! ‘세라피나 시리즈’와 《숲속의 윌라》의 연이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스ㆍ아마존ㆍ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 시리즈,
퍼블리셔스위클리ㆍUSA투데이 베스트셀러, 커커스 스타 리뷰☆★☆

23개국 번역!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세라피나 시리즈’의 귀환!

‘세라피나 시리즈’와 《숲속의 윌라》의 연이은 성공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로버트 비티의 다섯 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 로버트 비티는 ‘세라피나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로 명성을 얻음과 동시에 판타지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60주간 베스트셀러는 물론이고, 아마존ㆍ반스앤노블ㆍ퍼블리셔스위클리ㆍUSA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연이어 출간된 2권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와 3권 《세라피나와 조각난 심장》 역시 엄청난 인기로 흥행 돌풍을 이어 갔다.
‘세라피나 시리즈’는 원래 3부작으로 기획된 작품이었으나,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4권 출간이 결정되었다. 그리고 4권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이 나오자마자 ‘세라피나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재진입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한 편의 영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북트레일러는 엄청난 조회수를 올리며 새로운 판타지의 시작을 열어 주었다.

첫 장을 읽는 순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다.
읽는 내내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박진감 넘치는 판타지 소설_커커스 스타 리뷰

섬뜩하리만치 으스스한 분위기, 포기를 모르는 용맹한 여주인공,
우아하고 화려한 배경이 빈틈없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끌어당긴다.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타박타박… 빌트모어를 덮친 공포의 발소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세라피나 시리즈’에는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가도록 만드는 힘이 있다. 손에 땀을 쥐는 도입부, 숨 돌릴 틈 없는 전개, 극적인 반전이야말로 이 시리즈의 특징이다.
1권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의 백미는 세라피나와 검은 망토를 입은 남자의 정체를 추리하는 데 있었다. 2권 《세라피나와 뒤틀린 지팡이》는 검은 망토의 원래 주인인 유라이아를 포함해 수상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추리 난도가 쑥 올라갔다. 3권 《세라피나와 조각난 심장》은 보다 깊고 어두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적이라 생각했던 자가 아군으로 보이고, 아군이라 믿었던 친구가 적으로 보이는 혼돈을 이겨 내며 세라피나는 눈부시게 성장한다.
4권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은 미스터리 판타지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빌트모어에 전에 없던 피바람이 불어닥친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사건의 실마리조차 잡지 못한 채 속수무책이다. 과연 세라피나는 자기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정체를 알 수 없는 적과의 숨 막히는 대결에 책장을 넘기는 손을 멈출 수 없을 것이다.


실존하는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
생동감 있는 판타지

‘세라피나 시리즈’의 배경이 된 빌트모어 대저택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이라는, 미국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소도시에 위치한다. 작가 역시 애쉬빌에서 아내와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실제 빌트모어를 바라보며 거대한 저택의 어딘가에 숨어 살고 있는 소녀 세라피나를 탄생시킨 것이다. 빌트모어를 방문하면 햇빛이 쏟아지는 겨울 정원, 웅장한 대층계, 화려한 도서관 등 책 속에 나오는 장소를 실제로 구경할 수 있다.
작가는 미국의 철도 산업을 주름잡던 대부호 밴더빌트 가문의 개인 주택을 공간적 배경으로 설정하고, 소설 속에 역사적 사실과 실존 인물을 자연스럽고 절묘하게 녹여 냈다. 로버트 비티 특유의 깔끔하고 세밀한 묘사에 흡인력 있는 전개가 더해지면서 이야기는 절정을 향해 가속 페달을 밟는다. 장담컨대 로버트 비티의 서술을 따라가기만 해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은 물론이고, 어느덧 빌트모어의 문 앞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될 것이다.


절망과 혼돈의 늪에서
유일한 탈출구는 정면 돌파뿐이다!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은 플레이아데스성단에 얽힌 설화와 빌트모어 대저택이라는 공간을 절묘하게 엮은 작가의 눈부신 상상력이 돋보인다.
영혼을 흡수하는 검은 망토, 동물을 조종하는 뒤틀린 지팡이, 그 뒤에는 사악하고도 강력한 적 유라이아가 있었다. 끈질기게 살아 돌아왔던 흑마법사를 물리치고 마침내 빌트모어 대저택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이 평화를 즐기지 못한다. 자신이 더는 쓸모없는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무력감, 적이 언제 들이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가장 의지하는 브레이든의 부재까지 더해져 세라피나는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나날을 보낸다.
뉴욕으로 떠났던 브레이든이 돌아왔던 하룻밤, 세라피나는 브레이든과 호숫가에 나란히 앉아 밤하늘을 수놓은 플레이아데스성단과 쏟아지는 유성우를 바라보며 행복에 젖는다. 하지만 그날부터 알 수 없는 힘이 빌트모어 대저택을 감싸고, 사람들이 처참하게 죽어 나간다. 사건의 실마리조차 잡지 못한 채 스스로를 의심하는 지경에 이른 세라피나의 눈앞에서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절망과 혼돈의 늪에 빠진 세라피나에게 아빠는 ‘유일한 탈출구는 정면 돌파뿐’이라며, 삶이 감당하기 벅차다고 느껴질 때면 마음을 가다듬고 ‘가장 중요한 것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꼽으라고 말한다. 이번에도 아빠의 가르침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세라피나는 사건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나간다.
누구나 한 번쯤은 굳게 믿어 온 진리나 가치관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혼돈을 경험한다. 옳다고 믿고 행한 일이 예기치 못한 그릇된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하지만 혼돈 속에서도 주어진 역할을 꿋꿋이 해 나갈 때, 새로운 질서가 생겨난다. 인생은 혼돈과 질서의 끊임없는 순환이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서로 배우고 서로 도우며 ‘나’라는 그릇을 더 크고 단단하게 빚어 나간다. 세라피나가 보여 주듯이 말이다.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에 ‘세라피나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 이상 긴 설명이 필요 없다. 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이 이 책에 열광했는지, 유수의 매체들이 극찬했는지 직접 경험해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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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 | yh**1006 | 2020.04.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빌트모어의 수호자 세라피나는 대저택으로 침입한 어둠의 세력과의 연이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다.

    덕분에 빌트모어는 평온을 되찾는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이 평온함을 믿지 않는다.

    사방을 경계하느라 잠 못 이루는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절친한 친구 브레이든마저 뉴욕에 있는

    기숙 학교로 떠나자 세라피나는 더욱더 불안을 느끼며 방황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빌트모어의 주인인 밴더빌트 씨가 세라피나를 찾아와 위층에서 머물 것을 부탁한다.

    사냥철을 맞아 빌트모어를 찾은 손님들을 감시하는 임무가 은밀히 세라피나에게 주어진다.
    빌트모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추적하면 할수록 세라피나는 혼란스럽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헷갈린다.
    세라피나는 결국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다.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대상이 한순간에 맞서 싸워야 할 적으로 변해 버린다면? 자

    기 자신조차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야 한다면?



    내용 생략

     

     

     

     

     

     

    DSC06138.jpg

     

     

    세라피나 시리즈는 아이가 넘 좋아해서 책이 도착하자마자 큰아이 작은아이 서로 읽겠다며 ㅎㅎ

    아무튼 시리즈를 접한 아이도 그렇진 아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번 읽으면 멈출 수 없는 책!!!!!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

     

     

     

     

     

     

    DSC06140.jpg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23개국 번역!
    전세계 독자들이 열광한 ‘세라피나 시리즈’의 귀환!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로서는 정말 좋아하는 판타지책!!!!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다 읽고 나서 너무 재밌다며 하는 말이...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 ㅎㅎ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그만큼 아이에 혼을 쏘옥 빼놓는 책임에 틀림없다!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한동안 해리포터에 빠졌던 아이였는데, 요즘엔 이 책을 손에서 놓질 않는다 :-)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DSC06144.jpg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세라피나 시리즈!!!!

    빠져들수 밖에 없는 판타지!!!!

    나머지 책들도 아이의 손으로 ^^

     

     

     

     

     

  • 세라피나와일곱개의별 | kh**613 | 2020.03.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코로나 사태로 인해 스스로 방콕 중이고 답답한 마음과 시간 가는줄 모르는 하루 하루. 그렇다고 아무 ...

    KakaoTalk_20200331_203228960.jpg

     


    코로나 사태로 인해 스스로 방콕 중이고

    답답한 마음과 시간 가는줄 모르는 하루 하루.

    그렇다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보낼 수 없지요.

    그래서 그림책도 소설책도 많이 보게 되는거 같아요.

     

    잠시나마 바쁘게 살아가던 것들을 멈추게 되는 시간이네요.

    세라피나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오른 로버트의 다섯번째 작품인데요.

    세상에 저는 세라피나 처음 알았거든요.

     

    한동안 소설보다 그림책을 많이 보던 터라 소설이 조금 버겁게 다가왔지만

    판타지 소설만의 매력이 있으니

    차근차근 읽어내려 갔습니다.

     

    이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글 귀가 있네요.

    믿음이요? 무슨 믿음이요?

    온세상이 와라르 무너져 내린 마당에 믿음이라니..

     

    "네가 아는 진실에 대한 믿음 말이다"

     

    어쩌면 지금같은 상황에 쓸 만한 말들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살아가야 하고

    잘해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아야 하는거니까요.

     

     

    빌트모어의 수호자 세라피나의 대저택을 침입한 어둠의 세력과 연이은 전투!

    저는 판타지를 잘 몰라서 용어도 어렵지만

    뭔가 신선한 책이에요.

     

     

    해리포터 처럼 영화로 나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게 첫 책인데 시리즈가 있다니 다른 시리즈도 봐야 할 것 같구요.

       

  •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 | ni**nina | 2020.03.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빌트모어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세...

    SAM_5244.jpg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빌트모어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세라피나는

    흑표범으로 변신할 수 있고 빌트모어 저택의 수호자이다. 브레이든이 공부하러 기차를

    타고 떠나다가 되돌아온다. 세라피나와 함께 호수에서 유성우를 보고 있는데 흰 사슴이

    사냥꾼에게 쫓긴다. 흰 사슴이 죽어가는데 브레이든이 살려준다. 동물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동물을 사냥하는 걸 자랑하는 브래딕 대령이 세라피나의

    여동생을 사냥한다. 세라피나는 인간이지만 동생들은 표범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 무리들이 브래딕 대령부터 시작해서 빌트모어 저택에 머물고

    있는 사냥꾼들과 하인들까지 사냥하듯 죽인다. 밴더빌트 씨가 코베르 씨를 죽이는 걸

    목격한 세라피나는 위협을 느껴서 아기 넬을 데리고 저택을 탈출한다.

     

    사냥의 여신 디아나, 흰 사슴, 가고일, 그리핀 등 수많은 괴물들에게 쫓기며 이들을

    물리칠 방법을 찾는 세라피나와 브레이든. 도서관에서 책을 보며 빌트모어 전체가

    마법에 걸려서 저택 안에 깃든 사악한 힘이 커지고 괴물들이 생명을 얻고 살아나서

    사람들을 사냥하듯 해치게 된 걸 알아냈다. 저택의 미스터리가 서서히 풀린다.

     

    세라피나는 묘지에 있는 천사 조각상을 찾아간다 ···

     

    책의 중간 페이지 정도부터 미스터리가 풀려가면서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해서 빨리 읽었다. 뒷부분에서 뒷통수를 후려치는 실마리와 함께 괴물들의

    정체가 드러나고 신비한 마법이 흥미롭다.

     

    판타지와 마법, 괴물까지 어우러진 재미난 이야기이다.

     

    밑줄 긋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믿음이요? 무슨 믿음이요?' 온 세상이 와르르 무너져 내린 마당에 믿음이라니,

    세라피나가 미심쩍은 목소리로 되물었다.

    '네가 아는 진실에 대한 믿음 말이다.' 아빠가 힘주어 말했다. '지금 당장은

    진실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도 너라면 찾을 수 있다. 너 자신을 믿거라. 늪에도

    끝이 있기 마련이다.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기슭이 나오니까.

    명심하거라. 유일한 탈출구는 정면 돌파뿐이다. 알겠냐?'

    199

     

    ''먼저 알아볼 거 있어.''브레이든을 잡아끌던 세라피나가 갑자기

    한 손으로 브레이든을 제지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손으로 정문 바로

    옆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기 좀 봐! 이상한 거 모르겠어? 사라졌어. 사자 조각상이

    사라졌다고!''

    281

     

    "그게 무슨 뜻인지는 알지? 일곱 개의 별이 우리 세계에 투영하는 순간 우리

    세계의 모습이 마법에 투영한다고 했어. 바로 그 순간 사냥꾼들이 흰 사슴을

    쏜 거야!"

    "빌트모어 전체가 그 마법에 걸린 거야. 저택뿐만 아니라 주변 숲까지 통째로!

    게다가 밤이면 밤마다 저택 안에 깃든 사악한 힘이 점점 더 커지고 있어."

    306

     

    새하얀 머리 위로 새하얀 뿔이 멀리서도 또렷이 보였다. 흰 사슴이 추격을

    포기했나 하는 생각이 들려던 찰나 괴수 수백 마리가 저택에서 검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벌집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벌 떼처럼 저택의 모든

    문과 창문이 괴수들을 토해 내기 시작했다.

    독사의 머리에 이글거리는 눈을 가진 악귀, 뒤틀린 인간의 형상을 한 오거,

    갈고리 모양의 주둥이를 가진 하이에나, 굽은 등에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가고일 수백 마리가 떼를 지어 세라피나와 브레이든 쪽으로 몰려오고 있었다.

    334

  •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 | xh**lf95 | 2020.03.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빌트모어의 수호자 세라피나는 대저택으로 침입한 어둠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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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_20200331_164939222_02.jpg

     

    빌트모어의 수호자 세라피나는 대저택으로 침입한 어둠의 세력과의 연이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둡니다.

    덕분에 빌트모어는 평온을 되찾는다. 하지만 세라피나는 이 평온함을 믿지 않습니다.

    사방을 경계하느라 잠 못 이루는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절친한 친구 브레이든마저 뉴욕에 있는 기숙 학교로 떠나자

    세라피나는 더욱더 불안을 느끼며 방황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빌트모어의 주인인 밴더빌트 씨가 세라피나를 찾아와 위층에서 머물 것을 부탁합니다.

    사냥철을 맞아 빌트모어를 찾은 손님들을 감시하는 임무가 은밀히 세라피나에게 주어집니다.

    빌트모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추적하면 할수록 세라피나는 혼란스럽습니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헷갈립니다.

    세라피나는 결국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합니다.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대상이 한순간에 맞서 싸워야 할 적으로 변해 버린다면? 자기 자신조차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켜야 한다면?

    너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세라피나와 브레이든은 해결해나갑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피 판타지 소설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은 책장이 술술 넘어가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콕만해서 답답한 요즈음, 재미있는 소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이 후기는 문화충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 | km**390 | 2020.03.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 ...

    세라피나와 일곱개의 별

    작년에 세라피나 시리즈 3권을 읽었었답니다.

    아이가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특히나 초반에 읽어나가는 느낌에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요. 세라피나 시리즈는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는지 3권까지 연이어 선택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4권이 나오는지 검색해보고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답니다.

    원래 3부작이었는데 독자들의 인기로 4권이 출간이 된 책이에요.

    뉴욕타임스·아마존·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실제로 있는 빌트모어 대저택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로

    대저택을 검색까지도 해볼 정도였어요. 유명한 관광지라고 하니

    당연히 더 흥미를 끌게 되더라구요.

    판타지물은 전형적으로 상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존재하는 유명한 관광지인 빌트모어 대저택. 검색해서

    사진을 보고 나서 책을 보니 더 몰입도가 높아지더라구요.

    빌트모어 대저택 근처에 살았던 저자가 도시에서  떨어진

    그곳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어요.

    주인공 소녀 역시 인간이면서, 흑표범의 영혼을 가져서 변신을 할 수 있는

    캐릭터랍니다. 캐릭터 자체만으로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죠.

    시리즈 책인 만큼 각 권에서 특징적인 것들을 얘기해보면요.

    1권에서 세라피나가 밤에 쥐를 사냥하는 얘기가 나와요.

    저택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숨어 살면서 말이죠. 미스터리하다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펼쳐지죠. 그러다 저택 주인의 조카와 친구가

    되어서 우정과 모험 이야기를 다루어 주었죠. 그렇게 각 권마다

    새로운 모험과 환상적인 표현들로 이야기의 몰입감을 주던 세라피나.

    세라피나에게 항상 평화로운 환경이 주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4권에서는 또 어떤 스토리를 풀어나갈지 기대할 수밖에 없죠.

    삽화가 없기 때문에 등장인물 소개를 꼭 읽어봐야해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를 잘 알고 있어야 내용 이해도 잘 되고 몰입도 높일

    수 있죠.

    세라피나는 평온함 속에서도 편안하질 못하네요.

    또 다른 적이 나타날까봐 걱정도 되고, 항상 마음 한 편은 불안해해요.  

    4권에서는 브레이든이 뉴욕에 있는 기숙사로 떠나고 난 뒤

    세라피나 혼자서 밴더빌트 대저택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겪게 되요.

    밴더빌트 대저택은 항상 부유층들이 모여 사냥을 하고 파티를 해요.

    세라피나는 그 모습을 보기 좋아할 리가 없죠. 자신은 반은 흑표범이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숲속에 사는 흑표범 동생들도 걱정이 되고,

    어떤 동물들이 잡히게 될지 신경을 쓰일 수밖에 없어요.

    사냥이 시작되자 안갯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등장하더니

    사냥꾼들 전부가 죽는 일이 벌어지네요.

    이번 사건 역시 스케일이 남다르네요.

    이런 와중에 충격적인 모습까지 목격하게 되는 세라피나.

    선과 악이 뒤집히는 일이 벌어지는데, 사람이 과연 어디까지 믿고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되는 순간이 책 속에서 오게 되네요.

    빌트모어 대저택을 둘러싼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속에서

    믿음이라는 것이 주는 힘도 깨닫게 되네요.

    판타지라서 물론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지만

    일이 닥쳤을 때 의지하는 친구들과 해결해 나가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주인공들이 깨닫는 부분에서 우리는 배우는 과정은

    있을 수 있다고 봐요.

    늪에 빠졌다고 포기해버리면 어둠은 짙어지고 배고품과 추위에

    피곤함은 심해질 뿐이라는. 지치고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해도

    계속 앞으로 밀고 나가야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네가 아는 진실에 대한 믿음으로

    유일한 탈출구는 정면 돌파뿐이라고.

    세라피나가 아빠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때 아빠가 하는 말이에요.

    이런 말들은 우리 누구에게나 다 필요한 힘을 주는 말이었죠.

    세라피나의 능력으로 어떻게 일을 헤쳐나가는지

    같이 모험을 떠나는 기분으로 읽어 보면 또 흠뻑 빠져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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