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8쪽 | A5
ISBN-10 : 8960170666
ISBN-13 : 9788960170667
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 [양장] 중고
저자 도로시 헌트 | 역자 문학숙 | 출판사 황금가지
정가
11,000원
판매가
5,000원 [55%↓, 6,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8년 12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도 2000원 추가요금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3 감사합니다 표지와 안팍이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evch*** 2020.05.24
1,002 중간 정도 되는 책이네요 5점 만점에 3점 h3c*** 2020.05.19
1,001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sn*** 2020.05.07
1,000 배송 엄청 빠름. 상태좋음. 감사 5점 만점에 5점 sky*** 2020.05.06
999 goodgoodgood 5점 만점에 5점 hdh31*** 2020.04.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마더 데레사 일일 묵상집!

명상심리가 도로시 헌트가 엮은 『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하여, 종교와 인종을 뛰어넘어 사랑을 베푼 마더 데레사와 함께 날마다 사랑의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구성한 일일 묵상집이다.

이 일일 묵상집은 17세에 수녀가 된 후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생애를 바친 마더 데레사가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께 영감을 받아 세상에 선포한 사랑의 말로 이루어져 있다.

대림절,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 그리고 성령 강림절 등 가톨릭 전례력에 따라 1년간 날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하느님의 사랑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마더 데레사처럼 기도와 희생과 봉사를 통해 그분과 하나가 되는 기쁨을 가르쳐준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함으로써 묵상과 기도를 통해 그분께 한 걸음 다가서도록 도와주고 있다. 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대림절
믿음 |대림 제1주일|
겸손 |대림 제2주일|
신뢰 |대림 제3주일|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대림 제4주일|

성탄절
가정 |성탄 제1주일|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오시는 그리스도 |성탄 제2주일|

주의 공현 대축일
회개 |주의 공현 후 제1주일|
동정과 사랑 |주의 공현 후 제2주일|
예수님의 소유 |주의 공현 후 제3주일|
가난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주의 공현 후 제4주일|
세상의 빛 |주의 공현 후 제5주일|
용서 |주의 공현 후 제6주일|

사순절
죄와 용서 |재의 수요일|
기도 |사순 제1주일|
침묵 |사순 제2주일|
순명 |사순 제3주일|
고통 |사순 제4주일|
고통과 구원 |사순 제5주일|
우리들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수난 주일|
* 성 목요일 / 성 금요일 / 성 토요일

부활절
기쁨 |부활 대축일|
평화 |부활 제2주일|
신의 섭리 |부활 제3주일|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랑 |부활 제4주일|
포도나무와 가지 |부활 제5주일|
서로 사랑하여라 |부활 제6주일|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부활 제7주일|

성령 강림절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 |성령 강림 대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의 사랑 |성령 강림 후 제1주일|
그리스도의 몸 |성령 강림 후 제2주일|
성모 마리아의 교훈 |성령 강림 후 제3주일|
가난한 생활 |성령 강림 후 제4주일|
마음이 깨끗한 사람 |성령 강림 후 제5주일|
자신을 아십시오 |성령 강림 후 제6주일|
파견 |성령 강림 후 제7주일|
마르타와 마리아 |성령 강림 후 제8주일|
가난한 사람을 아는 것은 예수님을 아는 것 |성령 강림 후 제9주일|
금전 |성령 강림 후 제10주일|
미소 |성령 강림 후 제11주일|
우리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성령 강림 후 제12주일|
가족애 |성령 강림 후 제13주일|
자기를 비우는 일 |성령 강림 후 제14주일|
고통스럽도록 사랑하십시오 |성령 강림 후 제15주일|
젊은이들에게 주는 마더 테레사의 강론 |성령 강림 후 제16주일|
생명에 대한 경외심 |성령 강림 후 제17주일|
사랑의 영향 |성령 강림 후 제18주일|
그리고 한 작은 어린이가 그들을 인도할 것이다 |성령 강림 후 제19주일|
희생적인 사랑 |성령 강림 후 제20주일|
정신적 빈곤 |성령 강림 후 제21주일|
거룩함 |성령 강림 후 제22주일|
죽음 |성령 강림 후 제23주일|
일상생활 |성령 강림 후 제24주일|
하느님의 도구가 됨 |성령 강림 후 제25주일|
목마르다 |성령 강림 후 제26주일|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년간의 깊이있는 기도.. | bm**n27 | 2009.01.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갑자기 초등학교 어릴적 생각이 난다. 학교에 입학하고 학교를 다니고, 주말이면 주일학교라 하여 교회에서 동네아이들에게 교회로 ...
    갑자기 초등학교 어릴적 생각이 난다. 학교에 입학하고 학교를 다니고, 주말이면 주일학교라 하여 교회에서 동네아이들에게 교회로 오라고 아침부터 노래소리가 들린다. 교회로 가면 재미있는 놀이에 친구들도 많다. 어디 그뿐인가 봄이면 교회에서 동네아이들과 주일학교 선생님과 함께 소풍이라는 이름하에 가까운 뒷산으로 놀러도 간다. 가서 제일로 재미있었던 것은 단연 보물찾기. 난 의외로 승부욕이 강해서 언니와 동생과 함께 가면 어김없이 내가 두세개는 거뜬히 찾아낸다. 그리곤 언니와 동생에게 사나씩 나눠 주며 선물을 받아왔다. 그땐 지금 공책의 반정도 되는 공책으로 표지 그림도 기억이 난다. 옆은 회색에 예수님이 나무 지팡이를 들고 앞으로 손을 내밀고있고 그 앞엔 어린 양들이 풀을 뜯으며 한가로이 놀고있는 그림. 너무도 아득하기만 한것 같지만 나의 어릴적 교회는 이런 인상이었다. 사실 여기다 더 덧붙이자면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의 추억도 빼 놓을수 없는 교회의 추억중 하나다. 간간히 부처님오신날에 절에 엄마와 함께 가서 밥얻어 먹는것도 빼 놓을수 없는 나의 종교행사중 하나였다. 나의 이같은 비종교적인 어린시절을 거치고 중학교에 들어서 가장 친한친구의 소개로 성당엘 다니게 되었고 교리를 듣고 세례라는 중대한 사건을 앞에 두고 집안 사정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이것이 나의 어릴적 종교세계였다.
    그로부터 어언 25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난 무신론자 이다. 아니 무신론자이라기보다 정확하게는 다신론자라고 해야할까? 종교인들이 들으면 너무나도 큰 죄를 짓고 있는 죄인의 한사람일지는 몰라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세상엔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부지기 수로 많다. 난 그들이 하는 모든말을 거의 믿는다. 믿고 따라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면 장단점이 있겠지만 나 스스로는 한발짝씩 나아가는 기분이다. 종교를 구분하지 않고 배울점이 많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종교에 집착하지 않는다. 하지만 마음이 끌리는 종교는 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 종교를 뛰어 넘어 이분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 이분또한 종교를 뛰어넘은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세계평화상도 수상하지 않으셨는가? 내것이 최고며 내것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셨다면 그분은 이도록 많은 사람으로 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지 못하셨을 지도 모른다. 나또한 그녀의 그런 봉사정신을 무척이나 존경하며 그런면을 사랑한다.
    이책의 목차를 읽고 난 순간 당황했다. 아니 이게 뭔말이야? 내가 가진 종교가 아니었기에 종교적인 의미가 부여된 목차는 나에겐 생소한 단어였다. 하지만 한해를 순서대로 열거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있었다. 목차에서의 생소함은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어느순간에 사라졌다. 이건 데레사 수녀님의 마음의 기도였기 때문이었다. 매일의 기도를 읽으며 그녀의 너무도 포괄적이과 방대한 대상으로의 사랑과 용서가 전해 졌으며 나의 하루하루가 너무도 작게만 느껴졌다. 수녀님은 하루하루 자신을 위해서 생활해 오신것이 아니라 전인류, 전세계의 모두를 걱정하시면서 그들의 위해 기도하시면서 살아오셨던 것이었다. 수녀님의 방대한 사랑을 읽으며 다시한번 놀랐다.
    난 아직도 다신론자 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은 난 마더 데레사수녀님의 위대한 사랑의 기도로 인하여 나또한 정화된 기분이다. 비록 한번에 모두 읽었지만 이책은 두고두고 다시 읽어야 할책인것 같다. 마음속에 세겨둘많아 큰 사랑을 닮아가기 위해서...
  • 가톨릭 신자입니다-라고 말하기에 저는 아직 부끄럽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자'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그 말을...

    가톨릭 신자입니다-라고 말하기에 저는 아직 부끄럽습니다. 제가 '가톨릭 신자'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그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일에 성당에 가서 예배를 보는 것이 고작인, 그 외에는 어떤 활동도 하고 있지 않은, 나는 반쪽뿐인 신자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거든요. 저는 의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맹목적으로 무언가를 믿기에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힘들거나 어려울 때는 신앙에 매달리기도 하니, 참 어리석고 간사한 신자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신앙이 굳건하신 분께서는 화를 낼지도 모르지만 저는 종교란 이름만 다를 뿐 그것이 추구하는 근원은 모두 같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모두 사랑과 평화를 원하지 분쟁과 원망, 미움을 원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렸을 때는 저에게 교회를 다니도록 집요하게(?) 권하던 친구와 이런 일로 말다툼 아닌 말다툼도 많이 했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될 거라고 자주 이야기했었거든요. 저는 그런 생각을 이해할 수 없었고, 그래서 종교라는 것에 많이 회의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톨릭 신자셨던 엄마를 따라 성당에 다니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같이 성당에 나가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것은 종교의 이름이 아니라 각 종교가 추구하는 보편적인 가치-사랑, 희망, 행복, 용서, 자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더 데레사는 종교를 넘어, 국경을 넘어 모든 사람이 갈망하는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분이 선택하신 종교가 가톨릭일 뿐, 마더 데레사가 말씀하시는 언어는 사랑의 실천, 그것에 다름아니니까요. 마더 데레사.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든 아마 많은 분들의 기억에 자리잡은 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1910년에 태어나 인도 캘커타에서 빈민구제에 힘을 쏟았고, 1979년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하셨습니다.

     

    이 책은 마더 데레사의 일일묵상집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편집하기 위해 승낙을 요청했을 때 마더 데레사는 '기도문'으로 만들어지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기도문'이라기보다 많은 사람들을 앞에 두고 조근조근 말씀하시는 강의의 분위기가 나기도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런 부분이 더 좋았습니다. 대림절부터 시작해 성령강림절까지 시기를 나눠 전해주시는 말씀들은 일일묵상집이나 종교관련 말씀책자를 잘 읽지 않는 저의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사랑과 용서, 화해와 이해의 말씀은 종교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마더 데레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잘 다독여 줄거라 믿습니다. 일일묵상집이니만큼 조금씩, 하루하루 말씀을 되새겨 읽으면 더욱 좋을 책입니다.

     

    자신의 신앙을 위해 한평생을 바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는 아직 놀랍기만 합니다. 책 한 권에도 욕심을 부리는 제가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저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마더 데레사가 존경받는 이유는 바로 그것일 겁니다.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마음, 늘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 탓하며 사랑을 실천하려했던 의지. 그리고 절대 자만하지 않았던 겸손함.

     

    저는 제가 마더 데레사와 같은 삶을 살 수 있겠다고 감히 말하지 못합니다. 아직도 저의 마음은 많은 의심과 생각으로 가득하며 그녀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만도 벅찹니다. 하지만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마더 데레사가 몸소 실천한 사랑을 기억하며 그녀의 묵상집을 읽어가다보면 그래도 제 마음 하나는 다스리려고 노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는 것이 특히 힘들다 하는 요즘, 이 묵상집이 당신의 마음에도 평화와 사랑을 되새겨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마더 데레사 일일 묵상집'   내가 알고 있는 마더 데레사는 ...

    "마더 데레사 일일 묵상집'

     

    내가 알고 있는 마더 데레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수녀님이시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몸소 베풀어 주었던 분이시다. 내가 알고 있는 마더 데레사 수녀님이 대한 것은 이렇게 작은 것이 전부이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마더 데레사 수녀님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고 수녀님의 삶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싶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1910년 구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 1997년 여든일곱에 생을 마감했다.수녀님은 1948년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서 가난한 이들중에서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사랑을 베풀었다.

     

    이책에는 매일 매일 마더 데레사님의 기도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톨릭 달력 순서대로 대림절부터 일년동안 유기적으로 연결 되면서, 매일 매일 계절에서 따른 주제가 제시되고 성서 구절이 인용되어, 묵상과 기도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실천적인 삶이 하나 하나 소개 되고 있다.

     

    “나는 하느님의 손 안에 있는 몽당연필에 불과합니다.
    그분이 쓰시고, 그분이 생각하시고, 그분이 결정하십니다.
    나는 그분의 손 안에 있는 작은 몽당연필입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말중에서 가장 자신을 잘 나타낸 말씀인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수녀님의 말에 깊은 감동을 했다. 하지만 자신을 하느님 안의 몽당연필이라고 하다니 내가 보기에 수녀님은 하느님의 제일 좋은 제자 같은데 말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내 종교가 불교라서 그런지 처음들어보는 것들도 많이 있었고 종교(카톨릭)에 관한 강한 자부심, 자긍심이 있는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약간의 거부감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문득 종교의 차이라는게 이런것이라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힘들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는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마음도 좀 차분해 질것 같고 안정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수녀님의 사랑과 희생을 몸소 느끼면서 말이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일일 묵상집을 만나 봐서 확실이 수녀님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삶이 었는데 알수는 없었지만 항상 누군가를 위해서 사랑을 베푸시고 힘들사람이 있으면 그곳으로 가서 아픔을 힘듬으 함께 나누시려는 마음은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이책을 다읽고 나니깐 마더 데레사라는 수녀님의 일생이 궁금해졌다. 꼭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일생을 담은 책을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나는 매일 내 생활에만 급급하고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는데 이제는 관심도 가지고 내가 나눌수 있는 것이라면 함께 나누어서 살아가도록 해야할것 같다.

  • 사랑은철따라열매를맺나니 | ba**a | 2009.0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 하여라』 - 이 말씀은 거룩하...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 하여라』

    - 이 말씀은 거룩하신 우리 하느님의 계명입니다. 그분께서는 불가능한 것은 명령하시지 않습니다. 사랑은 항상 제철 과일처럼 누구에게나 가까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것을 딸 수 있고 또 그것은 무한정입니다. 모든 사람이 열렬한 영적 생활을 하면서 기도와 희생을 통해서 사랑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


    ‘마더 데레사 수녀님’에 대해서는 비종교인일지라도 한두 번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저마다 많은 이들은 마음 안에 존경하는 인물 한두 명쯤은 담고 있을 테지만 이 분은 지극히 인간적으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시다. 이전에 이분에 대한 전기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가히 사랑과 희생의 정신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준 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가톨릭 신자로 살아오면서도 아직 조건 없는 나눔과 베품에 대해 많이 인색하고 모자란 나 자신에게 이 분이 보여준 삶의 행로는 눈물겹도록 감동적이고 살아있는 천사라 할만하다. 가톨릭은 그 전례력에 따라 사도와 신자들이 함께 말씀에 대한 묵상과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에 대한 순서를 구성으로 보다 가까이 할 수 있게 하였다.       


    지금의 내 나이보다 한참 어린 나이에 십자가에 못 막히신 하느님 앞에 엎드려 자신의 모든 삶을 당신의 뜻대로 살겠다고 종신 서원을 한 후, 수녀가 된 그녀. 그 헌신의 첫 발을 평생 가난하고 아프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내딛을 수 있었던 마음의 근원은 무엇일까.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쉽게 자신의 온 생애를 수녀로 살아가야한다는 것 역시 결코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 텐데 저절로 이 분의 소명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 인도에서 물질적으로 없어 가난하고 핍박받는 이들, 아프고 소외된 병자들을 거두며 자신의 힘을 쏟아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한 말 그대로‘살아있는 성녀’인 마더 데레사 수녀의 사랑은 지금의 이기적인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가슴을 깨우기에 충분하다.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신자의 한사람으로써 기도를 일상화하고 하느님 말씀의 본보기대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다고 결심하지만 이내 초처럼 쉽게 꺼지고 만다. 그 가운데‘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라는 이 분의 기도 묵상집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금 말씀 안에서 나의 소신이 다하는 대로 사랑을 실천해나가야겠다는 결심이 선다. 대림절,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 찾아오는 그 분의 가르침대로 삶의 방향 내에서도 스스로 절제하고 기도하며 복음 안에서 삶의 사랑을 가까운 이들과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렵다는 것은 다만 마음 안에만 있을 뿐이었다. 내 사랑의 실천은 내가 행하는 그 순간 빛을 발할 것이다. 평생 가난한 이들을 위해 순명하신 그 분의 발자취 반의반도 따를 수 없겠지만 조금 더 노력하는 삶은 가능하지 않겠는가.

  • 마더 테레사의 일일 묵상집이다. 마더 테레사는 1910년 구 유고슬라비아(세르비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 지역)에서 태어나 8...

    마더 테레사의 일일 묵상집이다. 마더 테레사는 1910년 구 유고슬라비아(세르비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 지역)에서 태어나 87에 생을 마감하였다. 내가 아는 마더테레사는 빈민을 위해 힘쓴 사랑의 실천가이다. 노벨 평화상을 받은 바 있으며 사랑의 선교회를 세웠다. 마더 테레사의 말씀을 전해 듣기 위해 책을 보았다. 그런데 읽기가 힘들었다. 기독교인이었다면 읽기에 좀 더 수월했을 것 같다. 사랑을 설파하고 실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 중 테레사 수녀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셨던 분이다. 그 방법과 실천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주된 축으로 삼으셨다. 그래서 일까. 책은 기도문이자, 성경책 같은 느낌이었다. 그 방식과 정신의 주축(하느님에 대한 사랑)에 있어서는 많은 부분 어색했다.

     

    대림 1주일, 대림 2주일.... 그리고 월요일, 화요일 그날 그날의 묵상록이다. 가톨릭 달럭 순서대로 대림절부터 일 년 동안의 기도를 적었으며, 각 주제에 따른 성경 구절이 인용되어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주제는 '사랑'이다. 대림절은 성탄전 4주간 예수의 탄생과 다시오심을 기리는 교회의 절기이다.

    대림 1주일의 주된 주제는 '믿음'이다. 이기주의가 지나친 까닭에 믿음이 부족하다는 말이 인상깊다. 대림 2주일은 겸손을 주제로 하고 있다. 작은 일을 하라는 구절이 눈에 띤다. "눈먼 사람을 위해 편지를 한 통 써준다든지, 우편물을 부쳐준다든지, 누군가를 방문다든지, 아니면 누구에게 꽃이나 아주 하찮은 물건들을 갖다 준다든지, 아니면 누구를 위해서 빨래를 해준다든지 혹은 집 청소를 해준다 하더라도 하느님은 크게 보십니다."

     

    작은 일부터 실천하려 했던 그녀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저런 구절을 적으며 실천에 옮기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자신에 대한 반성과 숙고가 있었을까. 그 반성과 숙고에는 종교의 힘도 막대했던 것 같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렇게 적어내려갔을까. 나도 일기를 쓰긴 한다. 하지만 일기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에 불과하고 깊이가 그리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 횟수도 극히 제한적이다. 쓰고 싶을 때만 쓰는 것 나의 일기와 비교를 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

     

    대림절,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 전에 행해지는 40일간의 재기), 부활절 등 가톨릭의 전례력에 따라 1년 동안 기도가 담긴 묵상집.

    종교적인 색체가 짙어 제목만 보고 접하기 시작했던 처음의 생각과는 달라 다소 놀랐고 읽으면서도 어색함이 많았다. 하지만 마더 테레사가 전하고자 했던 사랑과 믿음의 이야기들이 이야기로만 머물지 않고 직접 실천하려 했다는 점에 고개가 숙여진다. 그러나 종교가 동일한 사람이 봐야 더 많이 와닿을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유희왕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