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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천 하나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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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B5
ISBN-10 : 8952766385
ISBN-13 : 9788952766380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천 하나로 만드는) 중고
저자 그린러버 | 출판사 지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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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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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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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출간 20120815, 판형152x223(A5신), 쪽수 240]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20815, 판형152x223(A5신), 쪽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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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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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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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직전의 낡은 커튼, 옷으로 꾸미는 나만의 공간! 천 하나로 만드는『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이 책은 집안 구석구석 어딘가에 나뒹굴고 있는 낡은 천과 조각 천을 한데 엮고 이어 붙여 자신만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어 집을 꾸며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로지 박음질과 홈질, 그리고 공그르기만 안다면 누구든지 만들어볼 수 있는 60여 가지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담고 있다.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 유럽풍 스트라이프 방석, 알록달록 패브릭 메모보드, 빨강 체크 물티슈 커버, 다용도 피크닉 테이블 매트 등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리폼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간단한 바느질 방법부터 사용한 원단들, 빈티지 스텐실 원단과 라벨 만들기, 벨트로 리폼 라벨 만들기 등 기본 정보부터 자세하게 알려줘 초보 핸드메이더도 쉽게 자신만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그린러버
저자 윤정숙은 천 조각을 조물조물 찢고 이어붙이며 뚝딱뚝딱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데 희열을 느끼는 천상 핸드메이더. 시간의 깊이가 느껴지는 내추럴한 스타일의 핸드메이드를 집 안 구석구석, 삶의 구석구석에 입힐 때마다 큰 행복을 느낀다. 블로그 ‘Greenlover's frEsh hOmeMade!’를 운영하며 손으로 만드는 꼼지락 핸드메이드 이야기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많은 블로거들과 나누고 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 계기가 되어 네이버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고,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레이디경향', '여성중앙', '주부생활' 등 잡지 촬영 및 핸드메이드 전시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2009 우먼파워블로그》(공저), 《행복을 바느질하다》(공저)가 있다.

목차

Prologue

준비할 것 1_ 간단한 바느질법
준비할 것 2_ 사용한 원단들
준비할 것 3_ 바느질 기본 도구
준비할 것 4_ 자주 쓰는 부자재들
들어가기 전에 1_ 빈티지 스텐실 원단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2_ 가죽 라벨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3_ 가죽 참 장식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4_ 벨트, 끈으로 리폼 라벨 만들기

Part 1.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거실 LIVINGROOM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
TIP 집게 이용해 커튼 달기
BONUS PAGE 산토리니 세탁실 가리개 커튼
우윳빛 리넨 쿠션
TIP 여밈 단추 & 끈 달기
유럽풍 스트라이프 방석
BONUS PAGE 낡은 인디 밴드 방석
청바지 쪼가리 마우스 패드
빈티지 트래블 월포켓
데님 셔츠 체어 포켓
웨스턴 청 체어 스커트
TIP 사각 가시발 사용하기
꽃무늬 모니터 & 키보드 커버
내추럴 에어컨 덮개

Part 2.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침실 BEDROOM


바닷가, 백사장, 그리고 해풍 커튼
라텍스 베개커버 & 패치 베개커버
TIP 지퍼 달기
우윳빛 미니 월포켓
TIP 아일렛 기구로 아일렛 달기
낡고 편안한 패브릭 액자
라탄 바구니 덮개
코튼 수납백
TIP 바이어스 테이프 달기
심플 북 커버링
구깃구깃 수건 리넨 매트
내 친구 리넨 트레이
TIP 리벳으로 끈 달기
프렌치 퓨어 리넨 가방

Part 3.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주방KITCHEN


집에서 야외에서, 키친 테이블 매트
프렌치 앤티크 리넨 클로스
꿈틀 살랑거리는 여자의 더블 에이프런
알록달록 패브릭 메모보드
한 장씩 쑥쑥, 비닐봉투 파우치
TIP 가시 도트 달기
리넨 과자 가방
삐뚤빼뚤 누빔 냄비받침
빨강체크 물티슈 커버

Part 4.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아이방KIDSROOM


꼬꼬닭 바란스 커튼
BONUS PAGE 책장 가리개 커튼
서류봉투 주머니
네모 가정통신문 주머니
개성만점 헌옷 에이프런
옷정리 메쉬 파우치
핸드페인팅 엽서꽂이
BONUS PAGE 때로는 종이를 패브릭처럼

Part 5.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욕실BATHROOM


낡은 패치 발 매트
상큼한 허브 주머니
지퍼 조리개 파우치
TIP 조리개 파우치 끈 끼우기
BONUS PAGE 미니 납작 파우치
4월의 봄 파우치

Part 6. FABRIC FOR TRAVEL
패브릭 스타일_ 여행


델마와 루이스 백
캔버스 크로스 백
피크닉 커트러리 케이스
다용도 피크닉 테이블 매트
BONUS PAGE 방수 피크닉 매트
여행의 친구, 클러치 파우치
차 안에서, 블랭킷 백
카메라 손목 스트랩

Part 7. FABRIC FOR PRESENT
패브릭 스타일_ 선물


감성 노트 커버
컬러 통통 필통 파우치
BONUS PAGE 손편지 파우치
여행용 트렁크 네임 태그
액세서리 지갑
블랙와치 백 & 파우치
블랙시크 더블 파우치
아방가르드 가죽 필통
가죽 크로스 백
인디안 써머 머플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내가 살고 싶은 홈 스타일을 완성하다! 낡은 셔츠, 빈티지 천, 낡은 가죽 하나로 작은 액자부터 커튼까지, + 내추럴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 + 여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곳곳을 꾸민 나만의 공간을 꿈꾼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가 살고 싶은 홈 스타일을 완성하다!
낡은 셔츠, 빈티지 천, 낡은 가죽 하나로 작은 액자부터 커튼까지,
+ 내추럴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 +


여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곳곳을 꾸민 나만의 공간을 꿈꾼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이 아닌, 내 손길이 닿은 핸드메이드 소품들로 집 안 구석구석을 꾸미고 싶다면 여기, 당신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 되어줄 책이 있다.
천 조각을 이리저리 이어 붙여 인테리어 소품부터 가방, 머플러에 이르기까지 손수 만들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꿔나가는 핸드메이더이자 파워블로거인 그린러버의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가 바로 그 책! 이 책에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작가의 내추럴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를 만드는 법이 소소한 에세이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버리기 직전의 낡은 커튼 원단이나 옷 등을 활용해 액자부터 앞치마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리폼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도안이 없어도, 혹은 정교한 바느질 기술이 없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어 이제 막 바느질을 시작한 초보 핸드메이더도 바로 시도해볼 수 있다!

+ 도안 없이 홈질과 박음질만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들 +
다양하고 정교한 바느질법을 다 꿰고 있어야 제대로 된 바느질 소품을 만들 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자! 도안이 있어야만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큰 오산이다! 이 책에는 도안을 그리지 않아도 ‘뚝딱’, 하지만 맵시 있게 만들어낼 수 있는 60여 가지의 아이템이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오버로크와 홈질, 박음질, 공그르기 정도의 기초 바느질법만 알고 있어도 내 손으로 직접, 집 안 구석구석을 꾸미고 연출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소품들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기초 바느질법 및 소품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는 스텐실 과정, 아일렛이나 리벳, 가시발 등의 부자재 다는 법 등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이제 막 바느질에 입문하려는 초보 핸드메이더들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 낡은 원단 리폼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하는 나만의 집꾸밈 +
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그냥 입기에는 너무 낡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장롱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옷이 있다면, 지금 바로 꺼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켜보자. 이 책에는 커튼, 베개 커버 등 버리기 직전의 원단을 리폼해 마우스 패드부터 액자, 앞치마, 에어컨 커버까지 다양한 아이디어 소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버리려고 맘먹었던 헌 수건이나 발 매트를 재활용하는 방법 등도 소개되어 있어 공간 스타일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살림꾼에게는 더욱 필요한 책이다.

◆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거실부터 욕실까지
거실과 침실, 주방과 아이방, 욕실에 이르기까지 집 안 구석구석에 비치해두고 사용하면 매우 유용한 핸드메이드 소품. 실용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한껏 살린 ‘머스트 해브 아이템’ 40여 가지!

“삼색 리넨 커튼, 우윳빛 리넨 쿠션, 유럽풍 스트라이프 방석, 청 쪼가리 마우스 패드, 트래블 월포켓, 모니터&키보드 커버, 에어컨 덮개, 해풍 커튼, 라텍스&패치 베개 커버, 패브릭 액자, 라탄 바구니 덮개, 코튼 수납백, 북 커버링, 수건 리넨 매트, 리넨 트레이, 키친 테이블 매트, 더블 에이프런, 패브릭 메모보드, 비닐봉투 파우치, 엽서꽂이….”

◆ FABRIC FOR TRAVEL 패브릭 스타일_ 여행 & 선물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가방과 파우치, 그리고 피크닉 매트…., 그리고 누군가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 싶을 때 좋은 머플러 및 액세서리 지갑 등 평소 이런저런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핸드메이드 아이템 20여 가지!

“델마와 루이스 백, 캔버스 크로스 백, 피크닉 커트러리 케이스, 다용도 피크닉 테이블 매트, 클러치 파우치, 블랭킷 백, 카메라 손목 스트랩, 머플러, 필통 파우치, 여행용 트렁크 네임 태그, 액세서리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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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천 하나로 뚝딱뚝딱 낡은 셔츠, 빈티지 천, 낡은 가죽 하나로 작은 액자부터 커튼까지 만들어 꾸밀수있다는 문...
     
    천 하나로 뚝딱뚝딱 낡은 셔츠, 빈티지 천, 낡은 가죽 하나로 작은 액자부터 커튼까지 만들어 꾸밀수있다는 문구가 참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여성이라면, 대부분이 다 자신의 손은로 뚝딱뚝딱 자신의 공간을 예쁘게 꾸미고싶은 욕구를 지니지 않을까?
    시중에 다양한 스타일의 물품들이 많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100% 있는것도아니고, 내 손길이 닿은 내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듯 싶다. 아쉽게도 손재주가 꽝인 나는 남들이 이것저것 가구리폼도 하고 천을 사다가 다양한것들을 만들어 꾸민다는데 그러지를 못해서 늘 아쉬웠었다. 학창시절 신발주머니를 만들거나 작은손가방을 만들어보는게 대부분이었던 나에겐 리폼의 세계는 거대해보였었고, 쉽게 도전할수가 없었다. 그러던차에 만나게 된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은 거창하지는 않지만 보고 따라하면서 나름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보는데 어느정도는 적합한것 같았다.
    꾸민듯 하면서도 꾸미지 않은것같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것들, 처음 기대했었던것과 같은 화려함은 없었지만 부담없이 만들어보고 집에 늘 있었던것처럼 자연스럽게 다른물품들과 동화될 수 있어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집에 거북스럽지않은 연출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저자가 만들고 싶은 핸드메이드는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재생 핸드메이드라더니 그 의도대로 책속에 담겨져있었고, 박음질과 홈질,그리고 공그리기만 알면 할수있게끔 구성하고있어 몇개는 도전할 수 있어 나같은 손재주가 부족한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간단한 바느질법과 사용하면 좋을 재료들에 대한 설명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거실이며 침실이며 주방이며...각각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만들어 꾸미는법을 알려주어 공간의 역할에 맞는 물품들이 뭐가있는지 골라서 만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었다. 아기가 태어나기전에 방을 꾸며야하는데 한땀한땀 내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한쪽 공간을 꾸밀생각을 하니 입가에는 흐뭇하게 미소가 지어지면서 점점 실력을 쌓아 나중에는 좀더 난이도가있는 물품들도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가구리폼에도 도전해봐야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화려하지않아도 지나치게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물품을 만들어보고싶다면 읽어봐도 좋을것같다...
  •   집안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소품들을 사서 꾸미다가 어느날인가 부터는 스스로 만들기 시작한다. ...
     
    집안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소품들을 사서 꾸미다가 어느날인가 부터는 스스로 만들기 시작한다. 작은 것에서 점점 더 크고 복잡한 것들로 날로 진화하기 시작하는데 그런 분들은 모 연예인의 경우에도 방송에서 소개되었지만 요즘은 일반인들 중에서도 전파를 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다.
     
    그런 분들 보면 먼저 드는 생각이 '참 대단하다'고 다음으로 '나도 해볼까?', '할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다. 실제로 홈데코에 관심이 있지만 막상하고자 하니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실용적인 교재가 되리라 생각한다.
     
     
    책의 처음부분에서는 직접적으로 해볼 사람들을 위해서 기초적인 바느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간단한 바느질법, 원단들, 바느질 기본 도구, 자주 쓰는 부자재들, 빈티지 스텐실 원단 만드는 방법, 가죽 라벨 만드는 방법, 가죽 참 장식 만드는 방법, 벨트로 리폼 라벨 만드는 방법까지 기초적이면서도 인테리어 소품과 홈 패션을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하고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다.
     
    특히 '빈티지 스텐실 원단 만들기'와 '가죽 라벨 만들기', '가죽 참 장식 만들기'는 나중에 소품을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벨트, 끈으로 리폼 라벨 만들기'의 경우 아이디어 면에서도 상당히 신선하다고 생각된다. 인테리어 샾에서 사는 것 이상의 멋진 분위기를 풍기는 라벨로 재탄생한 벨트의 변신이 놀라울 뿐이다.
     
     
    본격적으로 'HOME DECO FABRIC'으로 들어가면 거실,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로 각각 테마를 나누어서 만들어 보면 좋을 만한 소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커튼, 방석, 베개커버, 에이프런 등과 같은 것에서 부터, 파우치, 주머니, 백, 필통 심지어 머플러까지 아이템은 정말 다양하다. 바느질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얼마나 다양한지 백 한가지에서 조차도 분화될 정도이다.
     
    위의 사진은 표지에 나온 커튼이다. 패브릭 인테리어 거실편에서 맨처음 나오는 것으로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인데 하늘하늘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프랑스 가정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진다.
     
    각각의 소품들에는 저자가 자신만의 생각을 적어 두기도 했는데 그 소품을 만들게 된 계기라든가 그것에서 느낀 감상을 독자와 공유할 수 있을 듯 하다.  
     
     
    각 소품을 소개한 다음에는 곧이어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준비할 것과 함께 재단하는 방법, 그리고 자세한 바느질 방법이 순서대로 자세히 나오니깐 직접 해보는 것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어렵게 보이지 않아서 도전의식이 생기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특히 '델마와 루이스 백'이라는 이름마저 멋진 이런 백의 경우엔 만들어 직접 사용하거나 주변에 좋아할 만한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분류상 '여행' 소품에 들어가 있지만 만들어서 일상적으로 상용해도 무리가 없어 보이고, 빈티지한 느낌까지 가미되어서 남들에게는 없는 이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이라는 매력도 있다.
     
    하나 하나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실용적이고 빈티지한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이 책 한권에 소개된 소품들만 만들어도 사계절 인테리어는 충분히 해결될 것 같고 동시에 지인들을 위한 선물로서도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
  •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60" | cu**gi | 2012.08.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스타일.요즘에는 참 핸드메이드가&nbs...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스타일.
    요즘에는 참 핸드메이드가 많다.
    그 중 정말 핸드메이드는 얼마나 되는걸까- 하는 위문도 든다.

    손재주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뭔가 손으로 하는건 참 좋아한다. 
    -하지만 안타까운 현실은 내 상상대로 되지 않는다는것ㅜㅜ-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쉽게 나와있어서 나도 따라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꿈이 꿔지고 있다 ㅋ
    일단 가장 간단한 바느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가정사간에 다 한번쯤 해봤던거지만..
    박음질, 홈질, 공그르기, 오버로크에 대해 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도 있어서 이해가 편하다.
    원단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고 초보자도 알아듣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은것 같다.
    간단한 핸드메이드를 하는데도 꼭 필요한 도구들도 나와있다. 

    이정도는 뭐, 주변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들도 아니고
    한번쯤은 들어보고 겪어본 도구들이라 편하게 보며 넘길 수 있었다.-아마 집에 반정도는 있지않을까 싶다-
    요건 자주 쓰는 부자재들.
    간단하게 쓰임새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면서 필요한 것들을 나열해주었다보니 눈으로만 봐도 이해하기 편하다.
    금속 부자재와 데코 부자재를 나눠서 해놓았고,
    금속 부자재에는 필요한 도구도 같이 써놓아서 놓치지 않게 꼼꼼히 써준것 같다.
    리폼하거나 할때 쓸 수 있는 원단들과 부자재들.

    평소에 모아둔게 진가를 발휘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랄까-
    빈티지 스텔실 원단&라벨 만들기

    이런 부분까지 다 설명해준 책이라 너무 좋았다.
    보통은 갖고 있고 할줄 아려니 하고 넘어가는 부분인데 초보들은 대부분 모를때가 많기 때문이다.
    가죽 라벨 만드는 법도 친절하게 써져있고, 가죽 장식이나 벨트를 리폼해서 라벨 만들기도 나와있다.
    부자재로 쓸 수 있는걸 만드는 법을 같이 써줬어서
    책을 더 유용하게 쓸 수 있게 짜여진것 같아 좋다.
    이 중 내가 가장 만들고 싶었던거 세가지만 꼽아봤다.

    책을 좋아하다보니 책 커버가 갖고싶다.
    책의 크기가 모두 똑같은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비슷한 책들도 많으니 만들어 놓으면 책도 깨끗히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쁠것 같기때문이다.
    이건 너무 귀여워서 ㅋ 
    아이의 못 입게 된 작은 옷을 갖고 만들은 헌옷 에이푸런이다.
    설명만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ㅋ 직접 만들면 어렵겠지? 
    그래도 왠지 맘에 들어서 갖고 싶어진다.
    마지막은 지퍼 조리개 파우치.
    가방 가운데에 지퍼가 달려있어서 꼭 위를 열지 않아도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것들을 과연 내가 언제 만들어 볼 여유가 생길까-가 의문이지만 
    손재주가 없지만 조금의 연습과 시간을 들인다면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였고,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이 많아서 내가 내 집을 갖게 된다면 꼭 만들어서 꾸미고 싶은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실질적으로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 새것보다 낡은것이, 빠른것보다 느린것이 좋다. 요즘 같은 세상에 바느질한다고 하면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 사써쓰고 말...
    새것보다 낡은것이, 빠른것보다 느린것이 좋다. 요즘 같은 세상에 바느질한다고 하면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 사써쓰고 말지..." 라며 핀잔아닌 핀잔을 하기도한다. 세상에 하나뿐인것, 남과 다른것을 만들어 내는일..... 흡사 낚시대를 쥔 손에 물고기가 걸려들었을 때의 손맛처럼 바늘이 한땀한땀 천과 천을 이어갈때의 손맛이란... 경험해보지 보지 못한 사람을 모를것이다. 느리고 삐뚤빼뚤해도 그런바느질 과정이 좋다.
    이런 나에게온 또 한권의 바느질책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베이드 홈스타일 60..
    책을 받아든 순간 낡은것도 오래된것도 새것 못지 않게 멋있어질 수 있어라고 얘기하는듯 빈티지의 멋스러움이 한눈에 들어왔고 표지부터 어떤책인지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내가 만들어왔던 바느질 소품들은 거의 다 원단을 구매해 만든것들이었다. 그런데 낡고 쓸모없어진 옷가지, 천들로 집을 꾸민다는게 신선했고 어떻게 활용될지 꽤나 궁금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독특한 리폼 아이디어들이 가득했다.
    가죽벨트가 가방끈으로 변신하기도 하고 입지 않는 청바지는 파우치로도 가방으로도 만들어 졌다. 리벳이나 징을 달아 장식하는 것도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것 같았다. 여러가지 중에서 가죽에 사포질을 한 후 스탬프를 찍어 빈티지 라벨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유행지난 가죽 가방이나 가죽자켓을 이용해 꼭 만들어 보고 싶었다.
    어려운 패턴도 없고 네모반듯 천을 싹뚝 잘라 바느질하고 때로는 물감으로 색을 입히고, 스탬프를 찍어 장식하고 쉽고 다양한 방법들로 효과는 배가 되는 아이디어와 손맛나는 작품들에 마음을 빼앗기기 충분했다. 무엇이든 쉽게사고 쉽게 버리는 요즘 어쩌면 쓰레기가 될지도 몰랐을 옷들이 바느질을 통해 쓸모있는 물건으로 다시 태어났다.
    손으로 만드는 것의 가치를 안다면 오래되고 낡은것의 멋스러움을 발견하고 싶다면 지금당장 홈스타일 60과 함께하시길....
    책에실린 소품 중 이 파우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지 않고 두었던 청바지와
    남방을 이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이 청바지 7~8년은 된것 같은데요.... 유행은 지나고 버리자니 아까워 장농속에 몇년을 묶혀두었어요....
    이 남방역시 버리기 아깝고 해서 놔뒀는데..... 이젠 작아져서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옸이 되었는데요.....
    삐뚤 뺴뚤하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파우치로 다시 태어 났답니다~~~^^
    책에 실린것 처럼 빈티진 느낌이 확 들진 않지만 쓸모없는 옷가지가 파우치로 새생명을 얻었답니다.
  • 문화센터에서 홈패션을 이수하면서 재봉틀의 세계로 잠시 입문했던 2012년 봄. 그런데...
    문화센터에서 홈패션을 이수하면서 재봉틀의 세계로 잠시 입문했던 2012년 봄.
    그런데 스케줄 표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제대로 배운다기보다는 그냥 서둘러 작품을 하나씩 만드는 것에 초점이 되었다. 적게는 열 명, 많게는 스무 명이 넘는 사람이 수강하는 시간엔 일일이 무엇을 배워간다는 것은 애초에 욕심인 것인지. 장소의 제약, 시간의 제약으로 그냥 강사가 시키는 데로 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은 완성될 지언정 무엇을 배웠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똑같은 작품을 누가 만들어달라고 하면 재단은 고사하고 재단한 천을 갖고 온다고 해도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5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수업. 애초에 모든 것이 욕심이었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마음가짐을 다시 해보려고 한다. 차근차근 원리를 배워가며 하고 싶다. 그것이 진짜 내가 원하는 것. 그리고 그때 가서 다시 홈패션을 배운다면 지금의 허망함은 사라지지 않을까?
    이런 내가 집어 든 책은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이다.

    무슨 대단한 재단과 작품을 기대하지 않고 집어 든 책이다. 그런데 작가의 생각부터가 아주 마음에 든다.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재생 핸드 메이드. 일명 로가닉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작가는 편안함이 가득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총 7장에 걸쳐서 거실,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이란 주제로 다양한 바느질 제품들을 소개한다.
    그런데 ‘들어가기 전에’에서 소개하는 스페셜 설명이 아주 인상적이다. 기본 재료와 부자재 설명은 물론 빈티지 스텐실 원단 & 라벨 만들기와 가죽 참 장식 만들기, 벨틀 리폼 라벨 만들기는 아주 유용한 정보였다.
    게다가 이 책에서 설명하는 작품들의 재단은 아주 쉽다. 홈패션을 배우는 경우 초보에서 중급, 중급을 거쳐 양재반을 갈 때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바로 재단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비교적 쉽고 천 하나로 만들기 때문에 재단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아주 실용적인 책이다. 게다가 작가가 처음에 밝힌 데로 재생 핸드메이드는 안 입는 옷, 자투리 천 등 다양한 재생 천을 이용해 나만의 홈 메이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예를 들어 청셔츠(청바지도 가능할 듯)로 만드는 체어 커버, 작아진 아이 옷으로 만든 헌옷 에이프런 등은 지금 당장 만들고 싶었다. 재료, 만드는 과정 모두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아무리 초보라고 할지라도 용기가 생길 것이다.
    이 책의 의도가 바로 그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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