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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 섬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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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규격外
ISBN-10 : 8984318108
ISBN-13 : 9788984318106
섬과 섬을 잇다 중고
저자 이경석 |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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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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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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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쟁의 현장‘ 이들의 섬을 잇는 ‘섬섬 프로젝트’ 그 1여년의 이야기 외롭게 싸우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섬과 섬을 잇다』. 이 책은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넘게 싸우고 있는 우리 사회 아픈 현장을 보여주는 만화 르포이다. 만화가와 르포 작가들이 모여 섬처럼 떨어진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이어보자는 뜻에서 ‘섬섬 프로젝트’를 기획한 후 그로부터 1년, 성과의 결과이다. 쌍용차, 밀양 송전탑, 재능교육, 콜트, 콜텍, 제주 강정마을, 현대차 비정규직, 코오롱까지 7곳의 이야기를 다루며 꿋꿋하게 싸움을 계속 이어나가는 우리 이웃의 현실이다.

코오롱의 구미공장에 다니던 노동자들 78명이 정리해고를 통보받은 2005년 2월, 이들은 부당한 해고를 주장하며 10년째 싸우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의 주민들은 2005년 자신의 동네에 송전탑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10년째 계속 싸우고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08명 해고당한 이후 10년째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왜 싸우고 있는 것이며 긴 시간동안 그들이 외면받고 있는 것은 아닐지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경석
저자 이경석은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고래가 그랬어》와 《과학쟁이》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만화 《속주패왕전》《전원교향곡》《좀비의 시간》《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을 지었고, 《민재가 뿔났다!》《오메 돈 벌자고?》《빨간 날이 제일 좋아!》 등에 그림을 그렸다. 만화집 《사람 사는 이야기》《떠날 수 없는 사람들》 등에 참여했다.

저자 : 이창근
저자 이창근은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2009년 평택공장 점거파업 당시 쌍용차 노조의 대변인 역할을 맡았다. 이후 ‘희망버스’ 대변인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기획실장으로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 : 유승하
저자 유승하는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만화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1994년 만화 〈휘파람〉으로 새싹만화상 대상을 받았으며, 여러 만화가들과 함께 인권과 평화를 주제로 한 만화책 《사이시옷》《내가 살던 용산》《어깨동무》 등을 펴냈다. 그린 책으로는 《아빠하고 나하고》《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아가야 울지마》《여우 시집가고 호랑이 장가가고》 등이 있다.

저자 : 희정
저자 희정은 기록노동자. 르포와 소설을 쓴다. 삼성반도체 직업병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을 집필했다. 공저로 밀양 송전탑 반대 싸움을 하고 있는 주민들의 생애를 다룬 구술집 《밀양에 살다》가 있다. 르포로 조영관문학기금을 수여했고, 소설로 《한겨레21》 ‘손바닥문학상’과 《민중의소리》 ‘민중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자 : 김성희
저자 김성희는 대학 신문에 만평을 실은 것을 계기로 만화의 길에 들어섰다. 첫 책 《몹쓸 년》은 우리 사회에서 삼십대 미혼 여성으로 살아가는 문제를, 공저 《내가 살던 용산》과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서는 ‘재개발’이라는 명목 아래 하루아침에 집을 빼앗긴 철거민들의 아픔을 다뤘다. 삼성 반도체 공장 노동자 백혈병 문제를 다룬 《먼지 없는 방》으로 2012년 부천만화대상 교양만화상을 수상했다.

목차

추천의 글 어떤 이야기의 끝 _권지영(심리치유센터 와락 대표)
머리말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1. 분향을 두려워하는 사회 _쌍용자동차 이야기
(만화) 그만 죽여라!! - 이경석
(르포) 나무 없는 나뭇잎 하나 - 이창근

2. 제발 이대로만 살게 해달라 _밀양 송전탑 이야기
(만화) 할매야 할배야 밀양 살자 - 유승하
(르포) 우리 재미있게 오순도순 엎드려 사는데 - 희정

3. 노동자가 아니라 사업자라고? _재능교육 이야기
(만화) 나는 누구입니까? - 김성희
(르포) 학습지 교사도 노동자다 - 하종강

4. No Workers No Music _콜트?콜텍 이야기
(만화) 들리지 않는 연주 - 마영신
(르포) 먼 길 - 이선옥

5. 너에게서 평화가 시작되리라 _제주 강정마을 이야기
(만화) 수눌멍 살게마씸 - 김홍모
(르포) 누구나 강정에 오면 강정앓이가 된다 - 김중미

6. 같은 일을 하고 다른 대우를 받는 사람들 _현대차 비정규직 이야기
(만화) 방패막이 - 김수박
(르포) 철탑, 당신과 나 사이 - 서분숙

7. 우리가 끝까지 싸우는 이유 _코오롱 이야기
(만화) 10년 - 박해성
(르포) 하루를 일하더라도 복직하고 싶습니다 - 연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넘게 싸우고 있는 우리 사회의 아픈 현장들을 만화와 르포로 보여주는 책. 2013년 봄, 일군의 만화가와 르포작가가 모여 ‘섬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너무나 오랫동안 외롭게 싸우고 있는 곳의 이야기들을 그림과 글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이 넘게 싸우고 있는 우리 사회의 아픈 현장들을 만화와 르포로 보여주는 책.
2013년 봄, 일군의 만화가와 르포작가가 모여 ‘섬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너무나 오랫동안 외롭게 싸우고 있는 곳의 이야기들을 그림과 글로 세상에 알려나가자는 취지였다. 섬처럼 외롭게 떨어져 있는 곳들을 각자의 펜을 통해 이어보자는 뜻에서 ‘섬과 섬을 잇다’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를 줄여 ‘섬섬’ 프로젝트라 불렀다. 그로부터 1년, 노력의 성과가 책으로 묶여 나왔다. 이번 책은 쌍용차, 밀양 송전탑, 재능교육, 콜트 콜텍, 제주 강정마을, 현대차 비정규직, 코오롱 이렇게 7곳의 이야기를 다룬다.

10년 넘게 거리에서 싸워본 적 있습니까?

코오롱이 구미공장에 다니던 노동자 78명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한 건 2005년 2월의 일이다. 정리해고를 통보받은 이들은 즉각 이는 부당한 해고이며 자신들은 공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투쟁에 나섰다. 그리고 10년째 싸우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의 부북면, 단장면, 산외면, 상동면 주민들은 2005년 여름 자신들의 동네에 765kV 송전탑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후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계속해서 제기하였으나, 결국 2008년 여름 송전선로 공사는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중단과 재개를 거듭하며 계속되고 있다. 밀양 주민들 역시 10년째 싸우고 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도 이에 못지않다. 2004년 12월 노동부가 현대자동차 공장의 사내하청이 불변파견이라 판정하였고, 이 의견을 바탕으로 사측에 시정을 요구한 노동자 108명이 해고당한 것이 2005년 2월의 일이니, 이 역시 10년째 계속되는 싸움이다.
2007년 4월에는 콜텍악기의 대전공장이 갑작스런 휴업에 들어가 이 공장의 노동자들이 한순간에 일자리를 잃었다. 그 다음 달, 제주에서는 갑작스레 강정마을이 해군기지부지로 선정된다. 재능교육 노조가 천막농성을 시작한 것 역시 공교롭게 2007년 5월이다. 모두 8년째 싸우는 중이다.
벌써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명이 스물다섯이나 세상을 떠나게 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노조가 사측의 감원 계획에 맞서 총파업을 시작한 것이 2009년 5월이니 이 싸움 역시 만 5년을 넘어 6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너무나도 당연한 요구를 위해 모든 걸 걸어야 한 적이 있습니까?

10년, 8년, 6년이 되도록, 이들은 도대체 왜 싸우고 있는 걸까? 혹시 상대가 들어줄 수 없는 엄청나고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기에 그 긴 시간 외면당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의 경우, 사측의 회계조작 정황들이 들어나며 결국 2014년 2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정리해고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노조의 의견이 옳았던 것이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경우는 처음부터 노동부의 지시를 이행하라고 주장한 것이었으며, 2010년 7월부터는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싸우고 있다. 코오롱의 장기투쟁은 ‘절대 정리해고는 없다’던 사측이 그 약속을 어기고 정리해고를 감행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재능교육 문제는 노조와 맺은 단체협약 내용을 사측이 지키지 않아서 발생한 것이다. ‘법대로 해라’, ‘약속을 지켜라’ 이런 당연한 요구를 위해 이들은 그 긴 시간 거리에서 싸우고 있다.
제주 강정마을이 혼돈에 빠지기 시작한 것은 2,000명에 이르는 주민 중 단 87명이 참석해 결정한 사항을 바탕으로 속전속결 사업승인이 날 때부터였다. 이후 무수한 반대에도 결국 사업은 추진되고 구럼비 바위는 폭파되었다. 밀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주민들의 결사적인 반대에도 공사는 추진되기만 할 뿐이다. 밀양의 할아버지, 할머니 들은 ‘그저 이대로만 살다 죽게 해달라’고 울부짖는다.

일상이 투쟁이 된 우리 이웃들

한 꼭지 한 꼭지 이 책을 살펴보면 만화가와 르포작가를 나눌 것 없이 모두가 ‘사람’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독기밖에 없던 싸움의 순간에 전경 팔을 잡아당기고는 미안해서 한참을 쫓아다니며 “진짜 아픈 거 아니냐?” 물었다는 밀양의 한 할머니 얘기를 접하면, 도대체 그들이 무슨 죄로 이런 상황에 처해야 하는 건지 다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코오롱그룹 이웅렬 회장의 집 앞에서 자신의 동맥을 칼로 그었던 최일배 위원장이 “노동조합이라고 하면 무섭기도 하고 거부감도 있었어요. (…) 나 같은 소심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닌 줄 알았죠.”라고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그를 강성 투쟁가로 보이게 만드는 것은 결코 그가 아니라 세상임을 확인하게 된다. 울산의 한 비정규직 노동자는 철탑 위에 올라가 투쟁하는 동료들을 위해 매일같이 밥을 지었는데, 반찬을 준비할 때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고 직접 만든 양념으로만 요리했다고 한다. 이런 소박한 마음이 그들의 투쟁을 지탱하고 있었던 것이다.
제주 강정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장을 담그며 생선을 팔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그저 평화를 염원하며 하루하루 일상을 꾸려가는 많은 강정사람들. 자기 몸값보다 비싼 기타를 만들었지만 그 기타가 어떻게 연주되는지는 몰랐던, 뒤늦게 기타 연주를 배워 이제는 같은 처지의 ‘동지’들을 위해 무대에서는 콜텍 노동자들. 오늘도 웃으며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싸움인지 모른다.

만화와 르포, 그 유쾌하고 진지한 시너지를 위해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만화와 르포의 조합이 가져오는 시너지다. 만화가와 르포작가가 팀을 이루어 한 현장을 취재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각 만화와 르포로 이야기를 남겼다. 만화를 통해 각 현장의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고, 르포를 통해 좀더 풍부한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이다. 처음에 소개되고 있는 쌍용자동차 이야기를 보자. 독특한 상상력으로 덕수궁 앞 쌍용자동차 분향소의 상황을 풀어낸 만화가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으면,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당사자이기도 한 르포작가가 담담하게 정리해고 통고의 순간부터 지금까지를 회고한다. 밀양 송전탑 이야기의 경우도 그렇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그림으로 밀양 할매들의 투쟁을 생생히 보여주는 만화가 지나고 나면, 송전탑 투쟁의 전후 맥락까지 깊이 있게 소개하는 르포가 뒤따른다.
장기투쟁의 현장이라는 섬들을 이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이 작업에 함께한 14명의 작가들은 오히려 이 작업을 통해 섬처럼 자신의 작업에만 빠져 있던 스스로를 자각했다고, 오히려 꿋꿋하게 싸움을 계속해나가고 있는 현장의 이웃들로부터 많은 힘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이 7곳 외에도 긴 시간 외롭게 싸우고 있는 곳이 아직 많기에 계속해서 섬섬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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